|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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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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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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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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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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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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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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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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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1 |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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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lr** |
2018-07-05 |
| 글제목 |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ghlr** |
등록일 |
2018-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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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페이지 6번에 2번이 왜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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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7-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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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질문 하신 문제에서 빈칸에는 한 인간의 죽음에 대한 감정적인 impression을 나타내는
표현이 들어가야 하므로 오답 소거를 통해 답을 찾아야 합니다.
delve into / plunge into 등 보기에 나오는 각 동사와 호응하는 전치사를 떠올려 볼 수 있어야 합니다.
feel은 단순히 ‘느끼다’라는 의미로 쓰이는 단어이고, 감정적인 공감이나 감동 등을 표현하는
단어로는 ‘moved’가 가장 적절한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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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0 |
3강 별도문제 마지막 문제에서
|
uj021** |
2018-07-04 |
| 글제목 |
3강 별도문제 마지막 문제에서 |
| 작성자 |
uj021** |
등록일 |
2018-07-04 |
|
3강 별도문제 마지막 문제에서 분자의 시그마 k제곱을 더해주고 빼주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아 같은 질문을 하신 분의 답변을 읽어 보았습니다.
답변입니다.
거듭제곱의 합은 n=1 부터일때 공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분자에서
n=1 부터가 아닌 n+1 부터 시작하므로 공식을 바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n=1
부터 3n 까지 합에 n=1 부터 n까지 합을 빼면 n+1 부터 3n
까지의 합을 구할 수 있습니다.
<1부터 n까지를 더하고 빼준 것> 이렇게 답변해 주셨는데
하지만 n = 1, 2,
3, 4, …. , n, n+1, n+2, …. , 이런
순서의 맥락으로 이해하고 문제를 접근한 것이라면 제 눈에는 마지막에 나온 3n이 맥락에서 벗어나고 규칙을 깨트리는 것 같아보여서 그냥 규칙이
없는 수들의 나열로 보입니다. (저런 맥락이라면 끝 항이 n+10 같은
항이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렇지 않다면 규칙적인 수의 나열이 아니기에 급수를 적용조차 할 수
없는 것 아닌가요?)
그냥 무작위의 수의 나열에 급수를 적용할 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제가 잘 못 생각하고 있는 게 있다면 설명 좀 부탁 드립니다.
|
|
| └ |
답변입니다. |
haeun8** |
2018-07-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aeun8** |
등록일 |
2018-07-07 |
|
n+10 처럼 n+n=2n 으로 쓸수 있으므로 맥락에 벗어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n=10 으로 잡는다면
시그마 k=1 부터 2n 까지는 1 부터 20 까지로
시그마 k=1 부터 3n 까지는 1 부터 30 까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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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9 |
3깅 강의 질문있습니다
|
|
2018-07-04 |
| 글제목 |
3깅 강의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
등록일 |
2018-07-04 |
|
3강 별도문제 마지막 문제에서 분자의 시그마 k제곱을 더해주고 빼주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아 같은 질문을 하신 분의 답변을 읽어 보았습니다.
답변입니다.
거듭제곱의 합은 n=1 부터일때 공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분자에서
n=1 부터가 아닌 n+1 부터 시작하므로 공식을 바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n=1
부터 3n 까지 합에 n=1 부터 n까지 합을 빼면 n+1 부터 3n
까지의 합을 구할 수 있습니다.
<1부터 n까지를 더하고 빼준 것> 이렇게 답변해 주셨는데
하지만 n = 1, 2,
3, 4, …. , n, n+1, n+2, …. , 이런
순서의 맥락으로 이해하고 문제를 접근한 것이라면 제 눈에는 마지막에 나온 3n이 맥락에서 벗어나고 규칙을 깨트리는 것 같아보여서 그냥 규칙이
없는 수들의 나열로 보입니다. (저런 맥락이라면 끝 항이 n+10 같은
항이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렇지 않다면 규칙적인 수의 나열이 아니기에 급수를 적용조차 할 수
없는 것 아닌가요?)
그냥 무작위의 수의 나열에 급수를 적용할 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제가 잘 못 생각하고 있는 게 있다면 설명 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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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haeun8** |
2018-07-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aeun8** |
등록일 |
2018-07-07 |
|
n+10 처럼 n+n=2n 으로 쓸수 있으므로 맥락에 벗어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n=10 으로 잡는다면
시그마 k=1 부터 2n 까지는 1 부터 20 까지로
시그마 k=1 부터 3n 까지는 1 부터 30 까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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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8 |
내년까지 선생님 강의를 들으려 하는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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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doo** |
2018-07-04 |
| 글제목 |
내년까지 선생님 강의를 들으려 하는 학생입니다. |
| 작성자 |
momodoo** |
등록일 |
2018-07-04 |
|
수학의 전반적인 내용은 거의 다 까먹었습니다 4년전 정도에 이과수학 공부했었구요 . 3등급인가.. 나왔었는데 지금은 산수도 잘안될정도로 많이 까먹었습니다. 중고등수학을 들어야할지 말아야할지 잘모르겟는데 기초미분학과 그냥 미분학의 강의가 차이가 어떤식으로 나는건가요?? 그냥 기본부터 들어야 할런지요?? 둘의 차이가 많이 없다면 일반부터 듣고싶어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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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haeun8** |
2018-07-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aeun8** |
등록일 |
2018-07-07 |
|
기초미분학은 미분학 과정 일부 기본적인 내용만 다룹니다.
기초미분학 과정을 듣기에 큰 어려움이 없다면 미분학강의를 시작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기초미분학 과정을 듣기에도 버겁다 싶으시면 공부를 하시고 미분학과정을 들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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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7 |
논리문제 질문
|
sg04** |
2018-07-03 |
| 글제목 |
논리문제 질문 |
| 작성자 |
sg04** |
등록일 |
2018-07-03 |
|
| 논리문제 풀다가 답의 근거를 못찾겠어서 질문합니다.
Love is an attachment to another self. Humor is a form of self detachment ㅡ a way of looking at one's existence, one's misfortune or one's discomfort. If you really love, if you really know to laugh, the result is the same ㅡ you ( ) yourself.
A : keep
B : hate
C : forget
D : feel shame at
논리적 근거를 찾아서 풀려하였는데 어려워서 해석으로 풀려해도 답이안나오네요 답은 3번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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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7-0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7-04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단정부연의 기본적인 문제입니다.
앞 문장과 세부의미단위를 비교해 보면,
사랑은 다른 자아에 대한 attachment이고 유머는 self detachment 이므로
사랑을 하든 웃는 법을 배우든, 똑같이 다른 자아에 집착하고 자신에게서 멀어지는 것이므로,
자아에서 멀어지는 것, 즉 자신을 잊는 것이 되어 forget이 적절한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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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6 |
질문입니다.
|
chaew4** |
2018-07-02 |
| 글제목 |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chaew4** |
등록일 |
2018-07-02 |
|
미분학I 마지막 두 강의 17,18강은 책에 안나와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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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haeun8** |
2018-07-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aeun8** |
등록일 |
2018-07-03 |
|
네 미분학책에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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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5 |
제 13강 24:56초
|
suru** |
2018-07-02 |
| 글제목 |
제 13강 24:56초 |
| 작성자 |
suru** |
등록일 |
2018-07-02 |
|
제 13강 24:56초에 원리쓰?????공식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무슨공식인지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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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답변입니다. |
haeun8** |
2018-07-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aeun8** |
등록일 |
2018-07-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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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4 |
질문이요!
|
dydekf** |
2018-07-02 |
| 글제목 |
질문이요! |
| 작성자 |
dydekf** |
등록일 |
2018-07-02 |
|
p.141 15번 문제 해설에서 첫번째 줄이 이해가 안가네요...
어떻게 지수부분에 ln이 없이 e가 붙어서 변형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1이 어떻게 붙었는지도 잘모르겠습니다. |
|
| └ |
답변입니다. |
haeun8** |
2018-07-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aeun8** |
등록일 |
2018-07-03 |
|
극한의 부정형중 지수꼴인 경우 a^b = e^blna 공식을 이용하며
특히 1의 무한대꼴일 경우 a^b = e^b(a-1) 공식을 이용하여 극한을 계산합니다.
지수꼴 부정형 극한파트를 공부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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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3 |
유형 31 실전문제 2번
|
shb20** |
2018-07-02 |
| 글제목 |
유형 31 실전문제 2번 |
| 작성자 |
shb20** |
등록일 |
2018-07-02 |
|
왜 1/t로 치환하는지 모르겠어요ㅜㅜ 강의랑 문제가 달라요! |
|
| └ |
답변입니다. |
haeun8** |
2018-07-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aeun8** |
등록일 |
2018-07-03 |
|
구간을 이용한 치환방법입니다.
일반적인 치환으로 적분을 못할 시에 치환을 통해 같은 구간이 나올수 있도록 치환을 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즉 0을 대입해서 무한대가, 무한대를 대입해서 0이 나올수 있도록 x=1/t 로 치환을 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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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2 |
어느 강의를 들어야할지 몰라 질문드립니다.
|
momodoo** |
2018-06-30 |
| 글제목 |
어느 강의를 들어야할지 몰라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momodoo** |
등록일 |
2018-06-30 |
|
공인영어 토익 기준 점수900입니다 LC 480 RC 420
파트7은 보통 구문이 어려운 지문을 빼면 거의틀리지 않는편입니다.
1.어느강의부터 들어야할까요??
보통 독해 지문을 풀때
추론과 추측을 혼동하여 해석을 해도 틀리는경우가 많습니다.
2. 논리강의와 독해 강의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저는 자연계입니다.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7-0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7-02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토익 성적이 900 정도라면 현재 듣고 있는 수업을 빠르게 마무리하시고
출제유형으로 완성하는 편입 중급 논리 수업을 들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토익과 편입영어는 문제 유형도 다르고 출제되는 깊이와 폭도 다릅니다.
특히 논리 문제는 많이 생소한 부분일 수 있으니 처음부터 단계별로 충실한 이론 수업부터
꼼꼼히 따라오셔야 탄탄해 질 수 있습니다.
논리는 독해와 달리 해석에만 기대는 문제가 아니라 문장과 단락 전체의 논리적인 전개를 쫓아가야 하는 과목입니다.
독해처럼 단순히 해석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어휘, 구문, 뉘앙스, 단어의 usage의 차이까지도 파악하면서
포괄적인 접근을 해야 하는 문제유형입니다.
수업을 들어보시면 알겠지만 세부 유형별 접근 방식을 마치 수학 공식처럼 정리해 두었습니다.
단기적으로 논리적인 사고를 기르는 것이 쉽지 않아서
보다 쉽게 문제를 공략할 수 있도록 빈출되는 유형에 대해 풀이방법을 정확히 공식화 해 두었으니
그 공식에 따라 문제를 해결해 보도록 노력해 보십시오.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단순히 해석에 기대고, 어휘력에 기대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인 풀이법이 될 것이니
반복 숙달 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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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1 |
출제예상문제는 강의가 없나여?
|
adw35** |
2018-06-29 |
| 글제목 |
출제예상문제는 강의가 없나여? |
| 작성자 |
adw35** |
등록일 |
2018-06-29 |
|
출제예상문제는 강의가 없나여?
p43 대표기출유형3에서 상한 하한이 헷갈립니다 상한은 상계에서 제일 작은수 하한은 하계에서 제일 큰수인데 왜 하한이0인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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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taeseong04** |
2018-07-0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taeseong04** |
등록일 |
2018-07-02 |
|
네 출제예상문제는 강의가 없습니다.
해당 문제에서 집합의 원소가 0보다 크므로 하계는 0보다 작거나 같은 숫자입니다.
따라서 하계에서 제일 큰 숫자는 0이므로 하한은 0입니다. |
|
| 2260 |
질문있어용
|
eastwt** |
2018-06-29 |
| 글제목 |
질문있어용 |
| 작성자 |
eastwt** |
등록일 |
2018-06-29 |
|
p.34 25번에 문자화된 글은 오랫동안 남아 있을 수 있으니까 역사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거 아닐까요? ㅠㅠ 자꾸 그렇게 생각이 돼요 ㅠㅠ p.35 29번이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이해가 안 돼요..답지를 봐도 그 말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잘 이해가 안 되더라구요 ㅠㅠ좀 더 이해가능하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6-2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6-29 |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25.
여러 세대를 거쳐도 변함없이 남아있는 문자의 특성에 대해서는 이미 앞서 언급이 된 상황이며, 그런 점에서 역사 이해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보기 중 적절한 것이 없습니다. 이전 세대의 사람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쓴 글을 통해 그들의 생각을 알게 된다는 의미에서, 글이 단순히 한 개인에 국한되는 경험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들의 생각이 전해진다는 의미에서 초개인적인 기억이라는 transpersonal memory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29.
무지가 감탄의 어머니라는 말은 틀린 것이며, 그 이유는 아무리 건전한 사고라도 허위나 환상이며 더 나은 지식을 갖추면 그런 허위나 환상이 사라질 수 있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틀린 것이라는 내용의 지문입니다. 감탄을 잘 하는 것은 무지해서 그렇다는 의미의 문장이 틀린 근거를 제시하는 부분으로, 지식을 많이 갖추게 되면 그렇게 감탄하는 사례는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표현이 들어가야 합니다. 동사 would cease는 가정법 과거의 형태로, 가정법과 호응할 수 있는 전치사구를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with은 “만약에 ~가 있다면”의 의미로 가정법에서 조건절을 대신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 2259 |
강의
|
hyww01** |
2018-06-25 |
| 글제목 |
강의 |
| 작성자 |
hyww01** |
등록일 |
2018-06-25 |
|
강의가 언제적 강의인가요 책페이지랑 한개도 안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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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답변입니다. |
taeseong04** |
2018-07-0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taeseong04** |
등록일 |
2018-07-02 |
|
우선 답변이 늦어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02 522 3705로 유선 문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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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8 |
독해단어와 어휘문제 + 문법개념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
sonmw** |
2018-06-25 |
| 글제목 |
독해단어와 어휘문제 + 문법개념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sonmw** |
등록일 |
2018-06-25 |
|
ONE TIME을 들은 후 모의고사를 풀면서 자주 드는 생각입니다만 ONE TIME들으면서 정리한 어휘들을 기반으로 하고 슈퍼보카도 외우기는 하나 막상 독해나 논리를 풀면 모르는 단어가 나오는 일이 다반사 입니다. 심지어 암기했던 단어들을 막상 문제에서 마주하면 보면 뜻은 기억 안나고 뉘앙스?로 기억이 나서 문제풀이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게다가 독해파트같은 경우 단어가 어려워지니 문장의 구조는 파악이 되어도 해석이 안되는 일이 다반사 입니다. + ONE TIME에서 배운 독해문제 푸는 기술을 적용하려고 해도 해석이 안되니 답을 빼내는데에 매우 많은 에로사항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계속 같은 단어를 자주 보면, 슈퍼보카의 표제어를 다회 보면, ONE TIME강의해서 해주셨던 단어들을 자주 보면 해결이 될 수 있는 부분인가요? 그나마 다행인건 ONE TIME에서 해주셨던 단어들은 뉘앙스보단 뜻이 더 기억나서 다행입니다. 독해를 보면 정말 생전 보도 못한 단어를 자주 접하는데 기출독해에 나온 단어들을 빠르고 쉽게 정복하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요즘은 단어를 외우면 뭔가 시간투자대비 머리에 남는게 없는 것 같아서 매우 좌절스럽습니다. 문법개념은 어떤식으로 공부해야 가장 잘 외워지고 또한 문제에 잘 적용할 수 있나요? 문법개념 암기에 다른 과목을 공부하는 시간대비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지만 암기가 잘 되지 않아 문제를 푸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문법강의를 들으면 들었던 개념을 제 나름대로 1번 노트에 옮겨적고 그다음 하루에 1번씩 정독하고 한 주가 지나가면 그 주에 배우는 문법개념을 정리하고 1번씩 정독하고 있기는 하나 머리에 남는 게 거의 없습니다. 머리에 정말 큰 개념들만 있고 세세한 개념들로 들어갈수록 머리에 더더욱 들어오지가 않을뿐더러 암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어떤식으로 공부방법을 바꿔야 할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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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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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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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어휘는 반복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료는 지금 가지고 있는 자료로도 충분합니다
기본적인 스킬이 어휘력 때문에 한계에 부딪히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정도라면...
이제 다 온 겁니다. ^^ 반복을 통해 기본 어휘부터 꾸준히 자기 것으로 만들도록 하십시오.
기본어휘를 계속 반복을 하다보면 추가적으로 살이 붙게 되는 단어들이 생갈 겁니다.
그 정도까지만 소화하시면 됩니다.
앞으로도 기출 문제 많이 풀어보시게 될텐데, 많이 풀다보면 낯선 단어인데도 자주 접하게 되는 단어들이 생길 것입니다.
그렇게 추가되는 단어들 정도만 익히시고, 독해는 몇몇 단어의 뜻을 모르더라도 스킬을 적용할 수 있도록
계속 반복해서 스킬 훈련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아무리 단어를 많이 외워도 실전에 들어가면 분명히 모르는 단어를 만나게 됩니다.
어휘력에만 의존하여 독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학생들이 부딪히게 되는 한계죠 ^^
어휘력이 부족하더라도 뉘앙스로 막연하게 따라가더라도 기본 단어로 중심을 잡으면서 부지련히 쫓아가시면
될 것 같네요 ^^
문법개념도 EMS 수업에서 하고 있듯이 큰 개념 위주로 정리해 보시면 됩니다.
틀릴 때마다 그 부분과 관련하여 정리된 내용을 반복해서 읽어 보시는 수준에서 복습이 진행되면 됩니다.
반복해서 틀리는 부분은 반복해서 개념 숙지가 될 터이니
그렇게 반복되는 부분이 가장 중요한 큰 개념으로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일부러 문법 이론 학습의 폭을 넓히기 보다 필요할 때마다 확인하는 정도로 마무리를 하고
오히려 문제풀이 스킬에 보다 더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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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셈 공식과 인수 분해 공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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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466** |
2018-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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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셈 공식과 인수 분해 공식이요. |
| 작성자 |
jjj466** |
등록일 |
2018-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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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곱셈 공식과 인수 분해 공식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곱셈 공식도 a의 3제곱 + b의 3제곱이 있고
인수분해 역시 마찬가지의 공식이 있는데
둘의 차이점이 뭔가요?
식이 다르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쓸때가 다른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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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haeun8** |
2018-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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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haeun8** |
등록일 |
2018-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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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1. (a+b)(a-b) 2. a^2 - b^2
1식에서 2식으로 공식 전개를 하는 방식을 곱셈공식이라 하면
2식에서 1식으로 공식을 곱으로 나타내는 인수분해라 합니다.
식 전개 방향성의 문제이지 같은 공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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