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
|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
|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
|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
|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
|
|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
|
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 4071 |
ch 4 실전문제 질문입니다
|
jeong** |
2020-07-14 |
| 글제목 |
ch 4 실전문제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jeong** |
등록일 |
2020-07-14 |
|
교수님 안녕하세요, 실전문제 풀다가 질문이 있어 올립니다.
1. 52쪽 2번 정답이 1번 and one인 이유가 앞에 indivisible 때문이 맞나요??
2. 4번의 경우에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both content and style이라고 했을때, a good subject 가 content라고 생각했고, an elaborate form 이 style이라고 생각했는데요, 갈피를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왜 1번이 정답인가요?
3.12번의 경우는 문장 자체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빈칸에 어떤게 들어가야 할지도 갈피가 잘 안잡혀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7-1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7-17 |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2.
and로 이어지는 빈칸 앞의 indivisible이 직접적인 단서가 됩니다.
예술에서 미와 진리는 서로 분리될 수 없는 것이라 했으므로, 하나로 보는 것이 옳습니다.
4.
and 전후로 내용과 형식이 서로 댓구를 이루는 문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and 다음에 an elaborate form로 형식에 대한 설명은 나왔으므로
빈칸에는 앞 문장의 content / A good subject에 해당하는 내용이 들어가야 합니다.
12.
세미콜론 다음에 제시되고 있는 내용을 참조하여 빈칸에 들어갈 표현을 추론해 봅니다.
병이나 달을 향해 동일한 자신감으로 손을 뻗는 어린아이의 행동은,
그렇게 하지 않는 성인과 비교해 볼 때, 경험의 부족에 기인한 행동임을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 4070 |
123p 5번
|
dnjswns** |
2020-07-14 |
| 글제목 |
123p 5번 |
| 작성자 |
dnjswns** |
등록일 |
2020-07-14 |
|
풀이과정에서 지수함수를 급수로 바꾼후에 다시 원래 식에 넣어서 극한으로 쓸때 (답안지 기준 6째줄 정도) 기존 급수에 있던 팩토리얼들을 소거할 수 있는 이유를 가르쳐주세요. |
|
| └ |
답변 |
hongd** |
2020-07-1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7-15 |
|
팩토리알이 빠졌내요. 그런데 팩토리알이 들어간 부분은 작은항이라 소거한 것입니다.
분모가 4차식인 경우에 분모에 2가 있어야 합니다.
미안합니다. |
|
| 4069 |
to부정사의 수동
|
fightpow** |
2020-07-14 |
| 글제목 |
to부정사의 수동 |
| 작성자 |
fightpow** |
등록일 |
2020-07-14 |
|
There\'s a lot of work to be done. 의 지문을 보면 의미상의 주어가 a lot of work이며 to부정사와의 관계가 수동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해석상 일은 끝내 지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There are six letters to write. 를 보면 의미상의 주어가 six letters이며 to부정사와의 관계가 능동이라고 하는데 편지는 쓰여지는 것이니까 to be written이 맞는 답 아닌가요? |
|
|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07-15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07-15 |
|
예전 외대에서 나왔던 기출문제에도 비슷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일단, 경진 학생 말대로 to 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와 수동관계이면 to be pp를 쓰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I want the children to be exposed to the art.
하지만,
주절이 there be 구문이면 뒤에 쓰인 to 부정사는 능동과 수동은 구분하지 않습니다. 모두 상관 없어요
There is a book to read. = There is a book to be read. 모두 가능합니다.
이유는
there be 구문의 주어가 to 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가 되기 때문에, 수동관계로 써도 되고
there be 구문의 주어를 일반인 주어로 생각해서 능동으로 써도 상관 없게 됩니다.
There is a book to read. = There is a book to be read. 모두 가능합니다.
(사람들이) 읽을 책이 있다. 읽혀질 책이 있다. (책이 의미상의 주어)
이해 되었나요?
혹시 이해가 안되었다면 질문한 문제가 어디서 나온건지
출저와 함께 질문해주시면 쌤이 문제의 취지를 확인하고 더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 4068 |
107p 유형학습 1번
|
dnjswns** |
2020-07-12 |
| 글제목 |
107p 유형학습 1번 |
| 작성자 |
dnjswns** |
등록일 |
2020-07-12 |
|
적분범위가 0부터 1까지의 구간에서 0부터 시작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급수가 n=0 부터 무한대까지로 주어져서 인가요. 만약에 다른 문제에서 급수가 n=1부터 무한대까지로 주어지고 x값이 예를 들어 3이라고 하면 적분 범위도 1부터 3까지로 바뀌나요? |
|
| └ |
답변 |
hongd** |
2020-07-1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7-15 |
|
정적분을 하지 않으면 적분상수가 나와서 알 수 없어서 정적분을 이용한 것이고요 구간을 왜 영부터 하느냐는
영이 아닌 값을 대입하면 멱급수에서 다른 겂이 나와서 주어진 문제의 형태가 되지 않아서 항상 정적분에서는
하한을 영부터 하는 것입니다.
만일 하한을 1/5로 놓어보세요. 그럼 구하고져하는 급수의 형태가 나오지 않습니다. |
|
| 4067 |
동사의 시제
|
fightpow** |
2020-07-12 |
| 글제목 |
동사의 시제 |
| 작성자 |
fightpow** |
등록일 |
2020-07-12 |
|
People who must smoke should take their cigarettes outdoors. They do not have the right to endanger the lives of others. If a person had a gun to threaten me, he could go to jail. I made up my mind when i was 15 years old that I ( ).
답: (wouldn\'t smoke)
나: (wouldn\'t have smoked)
We thought they would get home by five o\'clock, but there was no reply when we phoned.
답: have got
나: get
혼돈이 생겼습니다. 과거시점이 주어지고 과거시점에서 본 미래를 나타내는 것이 would+R 이면 would+현재완료 는 어느 시점?상태?에서 와야 하는 건가요? |
|
|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07-13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07-13 |
|
먼저,
would + 동사 원형 은 과거 시점에서 본 미래(의지), 혹은 과거의 고집이나 습관에 사용됩니다.
나는 15살때 담배를 피지 않기로 결심했다.
윗 문장은
과거 시점의 주어의 앞으로의 의지를 나타내기 때문에, would + 동사 원형을 사용하면 됩니다.
would have pp는 완전 다른것 입니다. (심화 과정에서 나옴)
조동사에 have pp를 붙이게 되면 과거적 표현이 되며, 과거의 추측의 표현으로 사용됩니다,
즉 would have pp는 ~했었을 것이다, ~했었을 텐데, 의 의미를 갖게 되요.
만약 I made up my mind when i was 15 years old that I ( )
would have pp를 쓰게 되면
나는 결심했다, 15살때, 내가 담배를 피지 않았었을 것이다. 혹은 담배를 피지 않았었을 텐데.
이렇게 해석이 되서 어색하죠,
다음 질문으로 넘어갈께요.
We thought they would get home by five o\'clock, but there was no reply when we phoned.
윗 문장에서 그들은 도착하지 않은것 입니다.
여기선 해석상 그들이 도착했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라고 해석 되며, 과거의 추측이 적당합니다.
그들의 의지나, 고집으로 해석하기 보단 추측이 더 해석이 자연스럽기 때문입니다.
조동사문제는 해석입니다. 그 의미 차이를 많은 예문을 통해서 연습하셔야 합니다.
또 이해 안되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질문 주세요 ^^
|
|
| 4066 |
동사의 종류
|
fightpow** |
2020-07-12 |
| 글제목 |
동사의 종류 |
| 작성자 |
fightpow** |
등록일 |
2020-07-12 |
|
An elderly widow with a terminal disease wanted her pregnant 3-year-old dog was put to sleep because she couldn\'t afford the cost of a Caesarean procedure ~~~~.
답: to be put to sleep
나: want가 명령요구동사 her~dog가 목적어 put to sleep이 목적격 보어로서 목적어와 목적격 보어가 수동관계이므로 명령요구 동사의 수동은 pp가 그대로 내려오는 것이어서 저는 to put to sleep이라고 생각했습니다. to put to sleep은 틀린 답인가요? |
|
| └ |
답변 드립니다. |
ykdplay** |
2020-07-13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07-13 |
|
아주 잘 접근하였습니다.
모든 5형식 동사는 목적어와 목적격 보어의 관계가 수동 관계라면 목적격 보어에 pp를 쓸수 있죠
그리고 명령요구 동사는 to be pp를 써도 좋습니다.
즉
I want the task done.
= I want the task to be done. 둘다 가능하죠
하지만
I want the task to done. 은 불가능 합니다.
영어에서 그 어떠한 경웅에도 to pp의 형태는 없어요.
to be pp 를 쓰거나 pp로 써야 합니다.
그렇다면 질문한 내용도
An elderly widow with a terminal disease wanted her pregnant 3-year-old dog put to sleep
= (to be) put to sleep
둘중하나로 써야 합니다.
참고로 put은 pp도 put 입니다 ^^ |
|
| 4065 |
질문드립니다.
|
fooddry09** |
2020-07-11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fooddry09** |
등록일 |
2020-07-11 |
|
교수님 다름이 아니라 이번 교제도 역시 한 지문 속에 여러 유형의 문제가 실려있는데, 궁금한 것은 지문 하나당 시간을 어느정도 두고 푸는것이 바람직한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종합문제 1회같은 경우는 6지문에 14문제가 수록되어있는데 전반적으로 시간을 어느정도로 기준으로 하고 연습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지문하나당 시간 분배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7-1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7-12 |
|
일단, 지문 하나당 3분 내외로 하세요. 쉬운 지문은 그보다 적게 풀어야 하고, 어려운 지문은 조금 초과하는 것으로.
그런 후, 한 지문에 딸린 문제 하나당 30초씩 추가해서 전체 풀이 시간으로 잡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지문 하나에 문제가 3개면, 3분+1분 30초(3문제x30초), 즉 4분 30초를 기준으로 삼아 풀면 되겠습니다~!
열공~!! |
|
| 4064 |
극좌표계
|
yeeun37** |
2020-07-11 |
| 글제목 |
극좌표계 |
| 작성자 |
yeeun37** |
등록일 |
2020-07-11 |
|
교수님 안녕하세요
1. 책 392쪽에 “극좌표계에서 대칭성조사” 부분에서 각각의 대칭에 대한 범위는 어떻게 정해지는 건가요?
2. 이심률 구할때 쌍곡선, 타원과같은 식에서 우변은 항상 양수로 만들어놓고놓고 구하면 되나요?
3. 책 436쪽 4번 문제 풀이에 x=2a만 있는데 x=-2a는 왜 안되는 건가요? |
|
| └ |
답변 |
hongd** |
2020-07-1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7-15 |
|
1) 대칭성 조사는 좌표축을 기준으로 해서 양의 x축을 기준으로 하여 각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x축 대칭이면 영도부터 180도 까지 입니다. 그래프를 생각해보세요.
2) 이심률은 곡선의 찌그리진 정도이므로 음수를 정의하지 않습니다.
3) x=-2a넣어도 답은 같습니다. 그런데 한 쪽만 해서 그렀습니다. |
|
| 4063 |
97p 유형학습 1번
|
dnjswns** |
2020-07-11 |
| 글제목 |
97p 유형학습 1번 |
| 작성자 |
dnjswns** |
등록일 |
2020-07-11 |
|
97p 유형학습 1번을 풀때요, 97p 대표기출유형 풀듯이 인테그랄 e의 -x제곱 dx 를 한 번 미분 하고서 나온 e의 -x제곱을 g(x)로 잡고
x5제곱의 계수 = g(x)를 4번 미분한 미분계수 / 4! 로 구하면 안되나요? 97p 대표유형 푸는 것처럼요.
|
|
| └ |
답변 |
hongd** |
2020-07-1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7-15 |
|
이 것은 적분이 쉬운데 미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해도 관계는 없지만 미분하고 다시 적분하면 원상태이기 때문에
그렀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표유형은 적분하기 힘들어서 미분하면 간단해서 한 것입니다. |
|
| 4062 |
power start1독해
|
dksgmlrkd1** |
2020-07-11 |
| 글제목 |
power start1독해 |
| 작성자 |
dksgmlrkd1** |
등록일 |
2020-07-11 |
|
power start1독해 문제집 7페이지에서 보어를 설명해 주실때 2.특정 보어만을 취하는 동사는 설명을 안해주셨는데 따로 학습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나요?? |
|
|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7-1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7-12 |
|
네, 그렇습니다.
일단 지금 단계에서는 구문 전체의 뼈대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뒤로 가면서 살을 붙이는 과정이 전체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학습이 되기 때문이죠. 처음 시작할 때는, 답답한 것도 많고, 한꺼번에 모두 확~~! 알고 싶은 욕구가 크겠지만, 정상까지 올라가려면, 차근차근 페이스에 맞춰 가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나중에 공부의 정상까지 올라가 봤을 때 알게 됩니다. ^^ 지금은, 지금의 공부과정에서 배우는 것들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한 단계씩 전진하는 것으로 목표를 삼고, 최선을 다하면 그것이 최고~!입니다.
이제, 시작하셨으니, 앞으로 계속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 지켜 보겠습니다~! |
|
| 4061 |
기초 다지기 위한 방법질문합니다.
|
kkm19** |
2020-07-10 |
| 글제목 |
기초 다지기 위한 방법질문합니다. |
| 작성자 |
kkm19** |
등록일 |
2020-07-10 |
|
안녕하세요 교수님 7월9일부터 수강시작을해서 뒤늦게 시작한 학생입니다. 연극영화과 였다보니 영어하고는 담을 쌓고 살았어서요. 제가 아마도 수용소를 지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제 모든 시간을 투자해서라도 따라가고 싶습니다. 혹시 기초를 다질만한 교재나 강의를 추천 받을 수 있을까요?
|
|
| └ |
power start 단계도 힘드시다면 ... |
ij_** |
2020-07-13 |
| 글제목 |
power start 단계도 힘드시다면 ... |
| 작성자 |
ij_** |
등록일 |
2020-07-13 |
|
더 기초 단계가 있을 겁니다. 학원에 전화 또는 현강에 오셔서 상담을 받아 보실 것을 권해요~^^ |
|
| 4060 |
인강 학습법 이게 맞나요?
|
kob141** |
2020-07-09 |
| 글제목 |
인강 학습법 이게 맞나요? |
| 작성자 |
kob141** |
등록일 |
2020-07-09 |
|
1강부터 벌써 벡터 개념 끌어와서 설명하시고 처음배우는입장에서 이해가 영상의 절반이상이 안됩니다. 모르고 넘어가도 괜찮은 건가요? 이럴거면 강의듣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수업 절반이 나중에 배우겠지만이 들어가면 처음배우는 입장에서 이해가 안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보고나서 다시 돌아와서 봐야 이해할수 있는건지..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
| └ |
답변 |
hongd** |
2020-07-1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7-15 |
|
행렬과 벡터의 개념이 같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행려과 벡터는 같은 내용인데 분류를 해서 그런 것입니다.
이해가 많이 않되시면 벡터 부분을 먼저 공부하셔도 됩니다.
행렬의 앞부분은 개념에 관한 문제는 넘어가시고 행렬의 성질과 정의부터 공부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미분, 적분학은 다 들으신 것인가요?
그리고 선형대수학을 들으신 것인가요?
절반이 이해가 않되는데 어느 부분이 이해가 않되는 것인가요?
적어 주시면 자세히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
|
| 4059 |
강좌 커리큘럼에 질문있습니다
|
andr02** |
2020-07-09 |
| 글제목 |
강좌 커리큘럼에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andr02** |
등록일 |
2020-07-09 |
|
6월 말에 인강을 끝냈는데 현재 있는 인강 다음의 강좌는 언제나오는지 알고싶습니다!
|
|
| └ |
답변 드립니다^^ |
adm** |
2020-07-16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작성자 |
adm** |
등록일 |
2020-07-16 |
|
| 안녕하세요^^ 해커스 편입 논리담당 박현송입니다.
논리 이론정립 2 인강촬영을 건강문제로 현재 잠시 중단한 상태입니다.
다음 강좌로 빨리 만나뵙고 싶은마음에 안카깝고 학생들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이 큽니다..
논리나 독해 공부하다가 고민되거나 질문있으면 언제든 상담 요청해주세요 ^^ 상담은 가능합니다!!
|
|
| 4058 |
21강 22:51에 행렬표현질문이요
|
hoon36** |
2020-07-09 |
| 글제목 |
21강 22:51에 행렬표현질문이요 |
| 작성자 |
hoon36** |
등록일 |
2020-07-09 |
|
|
|
| └ |
답변 |
hongd** |
2020-07-1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0-07-15 |
|
선형변환에 대한 행렬 표현입니다.
기본행렬인 경우에 직접 표현하는 방법을 설명한 것입니다.
맨 처음에 원리로 선형변환을 행렬로 표현하는 방법을 설명하였고요.
직접 선형변환의 행렬을 구하는 방법을 설명한 것입니다.
답변이 되었는지요. 정확한 질문이 무엇인지가 명확하지 않아서요.
직접 설명한 부분이 이해가 가지 않되는 것인지 정확히 답변을 드릴 수가 없네요.
아니면 사진을 직어서 어느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인지 알려 드리면 자세히 설명하여드리겠습니다. |
|
| 4057 |
CH 2. 사회과학 10-12번
|
fooddry09** |
2020-07-09 |
| 글제목 |
CH 2. 사회과학 10-12번 |
| 작성자 |
fooddry09** |
등록일 |
2020-07-09 |
|
CH 2. 사회과학 10-12번에 관하여 몇가지 질문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주제찾기 10번에(p.21) 보기 2번은 \'오케스트라의 시작\' , 보기 4번은 \'오케스트라의 인기\' 로 출제되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는 본문이 2단락으로 나눠지고 위에는 오케스트라의 시작, 밑에 단락은 오케스트라의 인기로 나눠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드는 의문은 보기 2,4번 모두 TN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유는 밑에 단락은 인물 Jullien을 통해 오케스트라가 인기를 가진 계기를 말하고 있는데 오케스트라의 \'시작\'에 관한 부분을 찾을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ㅜ 물론 실전이라면 보기 2번 \'오케스트라의 시작\'을 답으로 할것 같지만 그래도 뭔가 꺼림직하여 질문드립니다 ㅜ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7-1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7-10 |
|
일단 두 보기로 좁힌 것 잘 했습니다~!
그럼, 더 좁혀 보죠.
먼저 '오케스트라의 인기'는 첫 번째 문단의 내용으로 절대 올 수 가 없겠죠?
그런데, '오케스트라의 시작'은 두 번째 문단의 내용으로도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첫 문단의 내용이 1848년이고, 두 번째 문단의 내용은 1853년의 내용이기 때문에, 유구한 오케스트라의 역사에서 볼 때, 이정도 기간은 '시작'에 해당한다고 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오케스트라의 시작'으로 좁혀야 겠지요?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계속, 홧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