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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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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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윤광덕 |
2021-04-08 |
| 글제목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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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커리 질문이 많아 이렇게 직접 추천 커리큘럼을 공지 합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문법 이론코스는 3단계 입니다.
1. 단과과정 -[최신][윤광덕][이론]문법을 부탁해-기초편
(중/고등 수준의 문법 핵심 이론을 다루는 과정)
2. 정규과정 - [2025최신대비][윤광덕] 편입입문 문법(상)/(하)
(중/고등 수준의 이론 전체 과정 - 품사 파트 까지 모두 다룸)
3. 단과과정 - [최신][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 필수이론
[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문제풀이강좌편
(편입 문법의 완성. 편입문법에 나오는 모든 이론을 다루며, 최신 기출문제를 통해서 실제 기출문제의 경향을 확인합니다.)
ps - 1. 그래머 게이트 웨이는 편입 영어에 전문화된 교재가 아니기 때문에, 추천해 드리진 않습니다.
2. 완전 쌩기초부터(수능 4등급 이하) 시작하려면 정규과정 기초를 맨 처음 듣고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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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풀이 과정
1. [윤광덕]편입 문법을 부탁해-문제적용편(핵심기출적용)
2.[윤광덕] 문제적용 1-1 문법[윤광덕] 문제적용 1-2 문법
위 두 강의는 파트별 문제 풀이과정으로 이론 적용에 효과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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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풀이과정
*** 기출문제 풀이부터는 실전과정입니다.
절대 옛날 기출 문제부터 풀지 마시고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학교의 2018~ 2023 까지의 최신 문제들을 먼저 푸시고,
추후에 시간이 되면 2017년 이하의 를 학교를 지정해서 푸시면 됩니다.
기출은 최신문제가 훨씬 더 중요하며,
나중에 풀생각으로 최신 기출을 두었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푸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적용 연습이 끝나면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가시면 됩니다.
자!!!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이글을 보고 있다는것부터가 이미 편입에 마음이 있다는것이죠.
인생이 바뀔수 있는 시험입니다.
이 시험, 한번쯤 인생을 걸고 해볼만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예외는 아니에요.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하시고
열공 하십시요. ^^
PS- 학습 자료파일 다운 받는법
네이버 band -> "광덕쌤" 검색 혹은 "문법을 부탁해" 검색 -> 가입 신청
어휘/문법/독해 자료 혹은 기출 자료 다운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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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윤광덕 |
2021-03-24 |
| 글제목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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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첨부 파일 자료 요청 관련해서 너무 많은 질문글이 달려
저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에 많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몸이 하나 인지라...)
고로,
band를 오픈해서 학생들이 직접 자료를 받아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https://band.us/@davidyoon
해당 band에 접속하셔서
이름과 수강인강 명을 기입하시면 빠른시일안에 바로 가입이 완료 됩니다.
해당 밴드에는 오프라인/ 온라인의 모든 과정의 자료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자료들이 차례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언제든지 인강을 들으면서 질문이 있다면 올려 주시고,
올해 열공해서 정말 좋은 결과를 모두가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항상 저희 쌤들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시고
열공하시기 바래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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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의 p.1 예문 문장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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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3-22 |
| 글제목 |
STEP 1의 p.1 예문 문장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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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STEP 1의 p.1 예문 문장들을 연습 삼아 분석해 보았는데 제대로 읽은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생긴 질문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1. (S)The show (V)was (in Berlin.) > 쇼는 베를린에서 열렸다.
2. (S)He (V)entered (O)the competition. > 그는 대회(장)에 입장했다.(들어섰다.)
3. (S)Natural disasters (V)can harm (O)archeological sites. > 자연재해는 고고학적 의미가 있는 부지들을 손상시킬 수 있다.
4. (S)They (V)bought (IO)me (DO)the iPhome 6. > 그들은 내게 아이폰6를 사주었다.
5. (S)He (V)was (SC)a president. > 그는 대통령이었다.
6. (S)That (V)is (SC)all (I know.) > 그것은 내가 아는 전부다. - 교재를 보면 all이 대명사이고 보어라고 적혀있습니다. 사전을 찾아보니 all을 대명사로 쓸 때는 (1) 다, 모두 (2) 오직 한 가지(전부)라는 뜻으로 쓰이고 '흔히 that이 없는 관계절이 뒤에 나옴'이라는 부가설명이 있었습니다. that이 생략되었다는 것은 조금 감을 잡았는데, 그래서 이 'I know'가 '어떤' 관계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주격보어인 'all'을 수식하고 있는 것 같은데 말이죠. <구문독해 100>도 뒤져보았는데 제가 놓친 것인지 비슷한 사례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한 번 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이 길어지니 이만 다음 글로 작성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P.S 혹시 지난 번에 힌트 주셨던 선생님이 어휘 강좌는 언제쯤 오픈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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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3-2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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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학생 반가워요~ 오랜만이네요 ^^
먼저 1번에서 6번까지 분석한 것은 모두 good, perfect! 아주 잘 했습니다. 그럼, 마지막 6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생략된 that을 쓰자면, ~ all that I know. 입니다. 이때 that의 품사는 목적격 관계대명사이고, 역할은 all이라는 대명사를 수식하는 형용사절 접속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관계대명사란, 형용사절을 이끄는 대명사라는 뜻입니다. 대명사 이므로 앞에 나오는 명사를 받습니다. 여기서는 all을 받고 있지요. I know that(=all). 이라는 3형식 문장이 형용사절이 되야해서, that I know의 어순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 다음 처럼 쓰인 것이지요.
~ all <(O)that (S)I (V)know>
사실 all I know라는 문장의 수준은 step1이 아니라 step3에서 본격적으로 다루는 수준이니, 위에 적은 설명을 들어도 잘 모르겠다면, 현재는 깊이 파고들 필요는 없고, 아 이런게 있구나 정도로 넘어가면 됩니다. ^^ 채윤 학생은 구문독해100을 열심히 했으니, 혹시 구문독해100에서 형용사절(관계대명사) 부분을 본다면 가볍게 언급했을지도 모릅니다.
이제 구독바 기본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나 보군요. 이어서 나오는 질문, 기대할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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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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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mm** |
2025-03-14 |
| 글제목 |
커리큘럼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
| 작성자 |
osmm** |
등록일 |
2025-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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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3월 초에 편입영어 공부 시작했습니다 지금 기초실력을 바로 잡고자 구문독해100을 수강하여 듣고 있는데 이 교재를 끝내면 편입 입문을 듣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기본으로 넘어가는 게 나을까요? 지금 현재 하는 구문독해100은 저한텐 어려움 없이 복습하면서 진도 나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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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3-1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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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학생 반갑습니다! 구문독해100을 하면서 기초를 잡고 있는 상황이군요.
다음 커리큘럼으로 입문이 좋을까 기본이 좋을까가 질문의 요지이지요? ^^
현재 구문100 교재의 수준은 어려움 없이 나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입문 독해 교재의 구성은 구문독해 연습과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수준은 구문100보다 윗 수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구문100 과정을 다 알아도 입문 독해에서 새로 공부할 것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구문독해 실력을 좀 더 확실히 다지고 싶다면 입문 독해를 듣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아직 3월 중순이니 입문으로 구문을 다지고 기본으로 가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만약 마음이 급해서 최대한 빨리 진도를 나가고 싶어서 기본으로 바로 가고자 한다면, 기본 과정은 구문 학습 보다는 맥락을 이해하는 것, 다시 말해 글 전체를 읽는 것에 중점을 둔 수업이므로, 반드시 구문 실력을 위해 구분 강의를 보충으로 들어야 합니다. 구문 100 수준이 편입 수준이 아니므로 다음 과정인 '구문독해 바이블 기본편'을 수강해 볼 것을 추천합니다. 독해 과정으로 기본을 듣고, 동시에 구문 실력을 '구독바'로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한다면 그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그런데요... 사실, 독해 수업은 입문이든 기본이든 지금 시기에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무엇이든 최대한 열심히 듣고 빨리 끝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건 독해 실력의 밑바탕이 되는 제대로 된 구문 실력을 갖추어 놓는게 더 중요합니다. 수민 학생의 고민인 입문이냐 기본이냐를 넘어서 올해 편입 합격을 위한 영어 실력을 갖추는 최선의 방법을 말한다면, 4월까지는 혹은 늦어도 6월까지는 구문 실력을 완성하는 것에 주력하세요. 아마도 인강 수업으로 '구문독해 바이블'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기본편'과 '응용편'까지는 반드시 정주행 하길 추천드립니다. 이 두 과정을 제대로 끝내면, 더 이상의 구문 수업은 필요없을 것입니다. 그만큼 완전한 실력을 갖추도록 짜여진 수업임을 자부합니다. 빠르면 '기본편'에 한 달, '응용편'에 한 달 정도를 잡고서, 독해 수업들 (기본독해, 응용독해, 심화독해 등)을 병행하는 것이 최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영어에서 단어를 잘 모르면, 구문이든 문법이든 독해든 뭐 아무것도 점수를 낼 수 가 없듯이, 영어에서 구문 실력이 없으면, 어떤 독해도 안정적으로 고득점을 얻기가 힘들어집니다.
질문은 짧았는데, 걱정이 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적었네요. 뭐가 되었든, 현재 하고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점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며 마치겠습니다. 남은 시간들도 지금처럼 최선을 다하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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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83 |
22p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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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abin03** |
2025-03-08 |
| 글제목 |
22p 1번 |
| 작성자 |
Leedabin03** |
등록일 |
2025-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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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 them,black birds mean bad luck.에서
bad luck이 목적어인 이유는 형용사이기 때문인가요,까마귀 자체가 bad luck이 아니기 때문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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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3-0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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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학생, 반갑습니다!
일단 bad luck 이 목적어인 이유는 명사이기 때문입니다. 목적어는 명사 상당어구입니다. 형용사는 명사를 수식하거나 보어로 쓰입니다.
윗 문장에서 정확히 말하자면, mean의 목적어는 luck 이라는 명사이고, bad는 luck을 수식하는 형용사이지요. 제가 수업에서 명사를 앞에서 수식하는 형용사는 명사랑 한 묶음으로 보자고 했지요? 그래서 bad luck이 한 묶음으로 mean의 목적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mean은 2형식 동사(4개만 외우자고 했었죠?)가 아니므로, bad luck은 주격 보어가 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까마귀 자체가 bad luck인지 아닌지 따질 이유도 사라집니다. 2형식 동사 4개만 외우면 이렇게 주어랑 같은지 아닌지 따질 필요가 없어지고 간단하게 주격보어와 목적어를 구분할 수 있기에, 2형식 동사를 외우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제 수업을 따라가다 보면, 어려운 문법적인 사실들도 쉽게 알 수 있을 테니까, 한 강의 한 강의 꼼꼼히 잘 따라 오세요. 재미있을 겁니다 ^^
그럼, 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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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문 강의 관련 추가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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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s29** |
2025-02-25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구문 강의 관련 추가 질문을 드립니다. |
| 작성자 |
phs29** |
등록일 |
2025-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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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교수님 구문바이블 강의 기본(2)- 실전편(5)까지만
확실히 공부하면 다른 고난이도 구문집이나 시중의 구문집
추가로 공부할 필요가 전혀 없을까요?
ot에서 쉬운 난이도부터 최고수준까지 배운다 하셨는데 교수님 교재로 편입시험 내 모든 평이한 수준부터 난해한 수준까지 모두 커버되겠죠?
여러권 보는것보다 한권이 모든내용이 커버가되면 차라리 한권을 백번 천번 보자는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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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2-2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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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휘성군
무엇보다 여러권의 책을 보는 것보다 한 권의 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든다는 공부방법은 완~전 올바른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이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바로 그 한 권의 책이 완.벽. 해야한다는 전제 조건이 필요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바로 그런 의미에서, 제가 한 글자 한 글자 신경써서 만든 교재와 과정이 바로 구문독해 바이블 시리즈 입니다.
시중의 거의 모든 교재를 연구하고, 제가 공부해왔던 그 많은 시간을 다 쏟아부어서 한 권의 최고의 교재를 만들자고 시작했었습니다.
시중의 수많은 구문 강의들처럼 이미 존재하는 이론과 책들을 편집하고 짜깁기한 것이 아니고, 정말 하나하나 새로운 방향에서 만든 겁니다.
아마도 저는 이 수업이 학생들에게도 유용하지만, 영어를 기존 방식대로, 유명하다는 시중 교재 그대로 가르치시는 선.생.님.들 한테도 감히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구문독해를 한 권으로 기초부터 최고 수준까지 마스터 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자신있게 이 강좌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중요한 건, 정말로 책의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건투를 빕니다. 다 공부하고 나서 정말 얼마나 도움이 되었으면 꼭 그 후기를 듣고 싶습니다.
휘성군, 건투를 빌게요!! 공부하는 중간중간 어려운 점 있으면 바로 질의 하세요. 제가 도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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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81 |
안녕하세요 구문 학습방법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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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s29** |
2025-02-24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구문 학습방법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phs29** |
등록일 |
2025-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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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처음 뵙겠습니다
선생님의 구문바이블 교재를 학습하려고 하는데요
강의를 1-2강 들어보니 이론 및 예문을 설명하시고 뒤에 문제파트(연습구문만 모아둔 페이지)을 설명해주시는데
예를들면 동사파트(step1)를 이론부분만 발췌해서 먼저 듣고 이론을 스스로 복습 뒤에 예제연습(step1)을 스스로 될때까지 다 연습하고 나서 문제해설 부분만 들으면서 본인의 해석과 비교해서 깨닫고 다음 단원 step2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해도 될까요?
* 예제연습은 구문바이블4를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구문바이블2의 step별 교재 구성 = 이론예제 -> 연습구문에서 연습구문을 말씀드리는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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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2-2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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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휘성군!
일단, 정확한 해석 실력을 갖출 수 있는 구문 독해의 세계로 들어 온 걸 환영합니다! ^^
제가 한 글자 한 글자 만든 교재이므로 최선의 학습 방법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맞을 겁니다.
구문 바이블 교재를 받아 보면 편집 자체가 왼쪽 한 페이지 이론, 오른쪽 한 페이지 연습문제로 되어 있습니다.
한 STEP 안에서 여러개의 이론을 설명하고 있는데, 왼쪽 한 페이지 마다에 하나의 이론을 설명하고 있지요.
따라서 STEP 의 이론을 먼저 좍~ 다 하고 그 다음에 문제를 푸는 것 보다,
이론 (왼쪽 페이지) 공부 하고, 그것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바로 연습문제 (오른쪽 페이지)로 풀어 볼 것을 추천합니다.
같은 STEP 이라고 해서 많은 여러 이론들이 설명되어 있기에,
그걸 다 공부하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다 한다고 해도 연습문제를 풀러 앞으로 오면 아마도 잘 생각이 안 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한 페이지 마다 설명되어 있는 이론을 공부한 후, 바로 오른쪽 페이지의 해당 연습문제를 풀면,
아 이런 구문 이론으로 이런 문장이 이렇게 해석되는구나! 하고 쉽고 재미있게 무릎을 탁 치면서 공부할 수 있을 겁니다.
이론만 보면 마치 문법 같은데, 문법과 달리 이런 이론이 실제 문장 해석에 어떻게 적용되는 지를 바로 알 수 있는게 연습문제입니다.
아시겠지요?
그럼, 이제 바로 시작하는 겁니다.
정확한 해석, 올바른 독해의 길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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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80 |
논리 공부 시기 관련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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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wnsdl** |
2025-02-23 |
| 글제목 |
논리 공부 시기 관련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dlwnsdl** |
등록일 |
2025-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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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와 논리는 기본적으로 어휘와 문법 실력을 충분히 쌓은 후에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격 수기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지금 어휘 공부는 하고 있고, 문법도 시작했는데요. 그렇다면 논리 공부는 어휘,문법 공부를 어느 정도 하고,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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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j_jeo** |
2025-02-2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j_jeo** |
등록일 |
2025-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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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와 문법을 전부 마스터 하고 논리와 독해로 넘어가는 것이
이상적일 것 같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해요ㅠ
기본이론 과정의 문제들이 실제 시험에 비해서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편이니까
어휘와 문법에 집중하되 논리와 독해도 바로 병행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서로 상호작용해 주는 부분도 있을거에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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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79 |
구문독해 100 완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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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2-06 |
| 글제목 |
구문독해 100 완강했습니다 :)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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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잘 이끌어주신 덕분에 구문독해 100을 완강했습니다. 더 빨리 끝내고 싶었는데 이런저런 핑계로 조금 늦어졌습니다. 이렇게 책 1권을 끝낸 것이 참 오랜만이라 너무 기쁩니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너무 많이 틀려서 스스로에게 많이 실망했습니다. 복습을 아예 하지 않은 것은 아닌데 그것만으로는 부족했구나 생각이 들어 부라부랴 복습 중입니다. 전치사 to 다음에는 동사원형이 아니라 명사나 동명사가 오는 것이 왜 이렇게 어색한지, to부정사가 목적어(O)일 때와 준동사구일 때가 왜 이렇게 헷갈리는지, 분사구문이 등장하면 왜 가늠도 못하고 분석에 실패하는지 스스로가 답답할 따름입니다. 그렇지만 끙끙 고민하는 시간도, 김정민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 시간도 모두 너무 즐겁습니다. 틀려서 비가 내리지만 즐겁습니다! 영어에 재미를 느끼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구문독해 바이블 기본편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복습을 하고 나서 또 궁금한 점이 있을 수도 있지만요) 두 가지 질문 드립니다. (1) Kayla is sensitive to caffeine. Drinking coffee late at night keeps her from falling asleep. (2) Talking with her mom couldn’t relieve Emily of her worries. (3) Abigail contributed to improving the lives of poor children. 선생님께서 이제는 (to improving the lives)(of poor children)으로 나눠 괄호를 치지 말고, 한꺼번에 쳐서 (to improving the lives of poor children.)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하셨는데요. 그래서 저는 (1), (2) 문장에서 (Drinking coffee late at night)까지, (2)에서는 (Talking with her mom)까지 한꺼번에 괄호를 쳤는데, 선생님께서는 ‘Drinking coffee’까지만, (late at night)은 수식어로, ‘Talking’을 주어로, (with her mom) 수식어로 잡으셨더라고요. 수업 때 아마 말씀 해 주셨을텐데 가물가물, 매번 괄호 칠 때마다 어디까지 쳐야하나 헷갈려서요. 다시 한 번 더 설명 부탁드립니다. 혹은, 그렇게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요?
두 번째로, 강의 빔 영상에서는 ‘bought’였는데 책에는 ‘buy’라고 나온 문장이 있었습니다. 페이지 137의 as if/as though 가정법에서, (4) Paul buys expensive things as if/as though he were a millionaire. 입니다. bought이 적합한지, buy가 적합한지 궁금합니다.
눈이 많이 와서 길이 미끄럽네요. 추위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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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2-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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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완강 축하~~!! 합니다. 그리고 참..^^ 재밌네요. 모든 것이 다 즐겁다니 너무 좋은 상태입니다. 심지어 '틀려서 비가 내리지만 즐겁습니다!'라니, 반드시 영어 성적이 오를 징조입니다. 자, 그럼~~
첫째 질문 답 갑니다. 괄호로 묶는 것은 여러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of 전명구인데, 다음과 같습니다. 명사 of 명사 는 한묶음일 수 있다는 거지요. the lives of poor children이 명사(lives) of 명사 (children)으로 한 번에 묶었습니다. 여기서 poor 는 children이랑 하나로 봅니다. 왜냐하면 명사를 앞에서 수식하는 전치수식어들은 다 명사랑 한 번에 묶기 때문이죠. 그리고 drinking cofee late at night은 전체를 하나로 묶는게 더 잘 한 겁니다. 저는 그렇게 묶는 것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 자세히 묶어서 설명을 한 것이고요. talking with her mom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 번에 묶을 수 있으면 그게 더 낫습니다 ^^ 잘 했습니다!!
두 번째 질문의 답 갑니다. 결론은 둘 다 됩니다. 의미가 달라질 뿐이죠. 먼저, buy를 쓰면, '폴은 백만장자처럼 비싼 것들을 산다.'이고, bought를 쓰면, '폴은 백만장자처럼 비싼 것들을 샀다.' 입니다. 조금 부연설명하자면, as if 가정법에서 동사의 과거형을 쓰면 (여기선 were), 주절의 동사와 같은 시제를 가정한다는 의미입니다. 주절의 시제가 현재면(buy) '현재 백만장자처럼' 뜻이고, 가정법이라 실제는 현재 아니란 의미입니다 (In fact, he is not a millionaire.) 주절의 시제가 과거면(bought) '과거에 백만장자처럼'의 뜻이 됩니다. (In fact, he was not a millionaire.)
구독바 기본편을 시작하게되면, 아마 궁금했던 많은 부분들이 해결되면서 좋아하는 모습이 연상되서 벌써 흐뭇하지만, 그래도, 마냥 쉽지많은 않을 겁니다. 그럴때마다 주저말고 질문하세요.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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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암기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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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1-25 |
| 글제목 |
어휘 암기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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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드디어 마지막 질문입니다.
Chapter 13 - 부사절 강의를 듣다가 떠오른 고민입니다. 선생님께서 부사절 종속 접속사의 해석을 ‘어휘 외우듯이’, ‘각각의 단어 뜻을 외우듯이’ 암기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명확한 방법론에 “아!(감탄)”과 그 방법론이 마치 어휘 외우기라는 점에서 “아…!(탄식)”을 동시에 내뱉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말씀드리면, 실은 어휘 암기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다른 학생분께 답변 해 주신 ‘수능 영단어 암기 방법’을 읽고 큰 감명을 받아서 한 번 시도 해 보았는데요. 많은 예문과 표현을 접하고 여러 단어 뜻을 알 수 있었지만 문제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제가 능동적으로 편집하는 과정이 너무 복잡하더라고요.(물론 그 편집 과정에서 단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저는 <해커스 어원편> 영단어장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유튜브로 후기를 보니 편입 영어는 어휘가 많이 중요하다고 하고 다들 공통적으로 어휘 암기를 어려워 하시더라고요. 어휘만 잘 숙지해도 편입 영어 시험에서 어느 정도 우위에 설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 영단어 암기 꿀팁을 기대하고 적는 글은 아닙니다. 다만, 편입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한번도 영단어를 외워본 적이 없는 저에게 혹시라도 들려주실만한 이야기가 있으신지 해서 털어 놓아봅니다. 영단어 책들도 꽤나 종류가 많던데, 편입 영단어장이 따로 있더군요. 하루 빨리 그런 단어장을 외워야 할텐데…답답한 마음입니다. 지난 글에서 제가 문법 이야기를 드린 것 기억하시나요? 지금 문법, 어휘는 꽉 막힌 고속도로 같은 느낌이고, 독해 길목에만 양방향으로 차가 다니는 상황입니다. 닥치고(?) 외워야 한다고 말씀하셔도 저는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흐흐. 그럼 오늘의 고민 상담소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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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1-2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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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질문....일리가요~ 설마 ^^
일단 어휘 암기에 대한 꿀팁? 있습니다! ^^
어휘암기는 두 가지를 일단 생각합니다. 1. 무엇을 2. 어떻게
1번은 어떤 단어를 외워야 하는 지 먼저 정하란 말입니다. 본인에게 필요한 단어가 수능 수준 단어 인지, 그 이상 단어 인지. 그리고 각각의 경우 어떤 교재가 가장 효과적인지.
2번은 본인에게 맞는 단어를 정한 후, 그 단어들을 어떻게 외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 암기 방법을 알아야 한단 말입니다.
1번을 말하자면, 다음과 같이 커리를 잡아서 외우세요. 수능단어 - SAT단어 - GRE단어 이때 보통 우리가 편입단어라고 부르는 것이 SAT와 GRE 단어를 합친 것입니다.
2번을 말하자면, 이건 그야말로 꿀팁이자 암기의 정석같은 내용인데, (제가 고등학교때 영어를 100점 맞기 시작한 것이 사전을 암기하고 나서부터인 것, (-어느 세월에 사전을? 방법알면 가능^^-) 그리고 아이비리그 유학을 함께 준비하던 SKY대학 출신 스터디 그룹에서 유일하게 합격할 수 있었던 것 이 모든게 저는 영단어를 같은 기간동안에 남들보다 잘 외운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마도 단어 암기 방법에 있어서는 그 어떤 사람들보다 (공부 좀 한다는 무리들 중 혼자 합격함!^^), 제가 제시하는 방법이 옳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투브 등등 보면... 거의 다 본인은 그 수준에 오르지 못한 분들이...) 서론이 길었습니다!!
닥치고 외우세요!
응? 이게 꿀팁?? ㅎㅎ 아니고, 실은 단어를 어떻게 공부해야할 지, 방법론에 있어서 굉장히 디테일한 중요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가령, 단어의 개수를 하루 목표로 정하고 외우면 망한다는 것을 다들 잘 모릅니다. 다르게 목표를 정해야 하죠. 또는, 어원을 통해서 외우는 방법의 장단점을 알고 이용해야 하는데, 그것도 잘 모릅니다. 마찬가지로, 발음을 통해서 외우거나, 또는 깜지를 쓰거나 (와우~시간이 무한대임?), 아니면 플레시카드(모르는 걸 모아적는 노트), 심지어, 엑셀로 본인이 틀리는 단어들 정리까지... 뭐 이런.. '안되는' 온갖 방법들로 외우더라고요. 이런 방법들 하지 않는게 우선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는가? 시간 계획부터 잘 세워야 하지요. 무작정 반복한다? 아니요, 몇일씩 반복하는게 가장 시간 대비 효과적일까를 알아야지요. 첫 날치부터 계속 누적하면서 공부 지속가능한가요?
자, 한마디로 말하자면, 최고의 암기 방법은~~~~~~~~ 반복 입니다. 어떻게든 반복을 남들보다 같은 시간내에 많이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최고의 암기 방법입니다!!!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다. 정답을. 본인에게 맞는 디테일한 공부를 설계해 보세요.
p.s. 이 말도 할까 말까 망설였는데, 제 수업 홍보처럼 들릴까봐요. 어휘 암기에 대한 두 가지 (1. 무엇을 2. 어떻게) 이것을 딱 꼬집어 주는 수업이 그동안 없어서, 올해 1월부터 강의를 촬영중에 있습니다. 1~2월에 진행되는 강의가 수능수준의 단어 암기 과정이고, (ONE-PASS 기본 어휘 마스터) 3~6월에 진행될 강의가 편입수준의 어휘 강좌입니다. (ONE-PASS 편입 어휘 마스터) 일단 ONE-PASS 기본 어휘 마스터 강의가 오픈되면, 샘플강의로 무료 시청이 가능한 OT를 한번 보세요. OT에서 '무엇을'과 '어떻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혹시 강의를 수강하게 된다면, 제가 매 시간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어떻게 외우는 것이 효과적인가를 말씀드립니다. 학생 스스로가 공부방법을 설계하기 힘들다면 매 강의마다 한 5분씩 말해주는 팁들을 그대로 적용하면 됩니다. 어쨌든, 학생들의 어휘에 대한 고민들을 가장 명쾌히 해결해줄 강의라고 자부하지만, (이쯤되면 명백히 홍보!!!네요 ^^;;;) 아직 오픈도 하기 전의 상태이니, 일단 교재는 가지고 있는 수능단어책으로 반복해서 공부하세요. 해커스 어원편만 봐서는 수능단어를 다 외울 수 없습니다. 어휘수가 너무 적어요. 물론 이것도 힘들겠지만 알고는 있어야 합니다. 책의 첫 단원부터 끝까지를 최대한 빨리 반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외워야 합니다. 하나만 말씀드리자면, '확실히, 잘, 완벽히' 등등이 아니라 '빨리' 입니다. 명심해요!
휴우~~~ 뭔가 많이 끄적였네요. 하지만, 고민 상담소는 앞으로도 주욱~~ 계속됩니다. 채윤학생, 그리고 모든 학생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구정 잘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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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어, 주격보어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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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1-25 |
| 글제목 |
서술어, 주격보어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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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그렇습니다. 또, 양채윤입니다.
이번에는 계속 헷갈린다고 표시해 둔 질문을 갖고 오려 합니다. (1) The sneakers which I really wanted to buy are sold out. - p.120 저는 여기서 ‘are sold out’을 전체를 서술어로 봐야 할지, ‘are’를 서술어로 보고 ’sold out’을 주격보어(SC)로 봐야할지 헷갈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전체를 서술어로 표시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뒤에서도 제가 또 헷갈렸더라고요! (2) I told him that class was canceled. - p.130 (3) I was shocked! - p.130 선생님께서는 ‘was cancled’는 전체를 서술어로, ‘was shocked’는 서술어와 주격보어(SC)로 표시해주셨습니다. 어떻게 표시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크게 지장이 없는 부분일까요?
자투리 질문입니다. (4) James and Sue were married, and they lived happily with Max and Betty. - p.123 ‘Happily’를 부사로 알고 있어서 괄호를 쳤는데, 강의에서 선생님께서는 주격보어(SC)로 표시하시더라고요. ‘오잉?’하는 마음에 교재 앞 쪽을 찾아봤는데, 형용사나 명사가 보어 자리에 올 수 있다고 알려주신 내용이 메모 되어 있었습니다. 정답이 궁금합니다!
2번째 자투리 질문입니다. ‘lots of water’을 ‘명사 of 명사’라고 하셨는데요. 저는 바로 그렇게 전환이 잘 되지 않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사전을 검색해보니 ‘lots’가 대명사이더라고요. 그래서 ‘명사 of 명사’인걸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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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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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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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반가워요!
(1) 한 마디로 '수동태'가 서술어 입니다. be p.p형 전체를 서술어로 본다는 말이지요. sell out의 수동태가 are sold out 이므로 전체가 서술어인 것이죠.
(2)(3) be p.p라서 was cancled가 서술어. was shocked도 전체를 서술어로 봐도 무방합니다. 제가 shocked를 따로 주격보어라고 한 것은 쪼~금 더 높은 레벨을 대비해서 말한 것입니다. 과거분사가 형용사로 쓰이는 경우가 있는데, 수동태와의 차이는 의미 차이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지금 수준에서 구분하는 것은 사실 무의미 하므로, 일단은 was shocked도 전체 수동태 서술어로 봅시다.
(4) 굿! 채윤 맞음, 나 틀림! ㅡㅡ; 부사죠? 생각과 동작의 불일치 예 되겠습니다...
자투리 질문: 네 그렇습니다. lots가 명사로 '다수, 다량'으로 쓰여서 그렇습니다.
오~ 짧다! 웅~ 짧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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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구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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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1-25 |
| 글제목 |
부사구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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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어김없이 찾아온 양채윤입니다.
지체없이 지난 질문 글에 이어서 시작해봅니다. 같은 페이지(p.129) 다른 예문에서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7) Jessica loves her grandfather. Although she is busy, she goes to see him every weekend. 선생님께서는 ‘she goes (to see him)(every weekend)’로 묶어주셨습니다. 2개의 부사구를 수식 받는 1형식 문장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준동사구인 줄 알았거든요. ‘to see’가 준동사(B)이고, ‘him’이 준동사 목적어(BO)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풀어도 ‘to see him’을 부사로 묶지 못할 것 같아요. 그동안은 큰 어려움 없이 부사를 척척 괄호 쳐 왔는데 갑자기 어렵게 느껴집니다. 서술어 ‘go’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일까요?
아, 질문 글을 마무리하려는데 비슷한 문장을 찾았습니다! (8) We were happy (to arrive home) for we had been stuck in traffic. - p.99 수업 필기 내용을 보니, ‘to arrive home’을 ‘toR가 부사구가 될 때’라고 적어놓았네요. 무언가 to가 붙어있고 서술어 모양도 갖고 있어서 부사구라는게 잘 와닿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앗, 또 찾았습니다! (9) Though the book is long, it’s easy (to read.) (10) We woke up early even though we went (to sleep late.)
어떻게하면 명쾌하게 부사와 부사구를 척척 괄호칠 수 있을까요? 조금 자신감이 떨어졌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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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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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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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7) 준동사구 맞습니다! 준동사구에 대해 좀더 설명이 필요한 듯 하니, 자 갑니다. 준동사구의 형태는 이제 아는 것 같네요. 준동사+준동사 기본요소+준동사 수식어구 그럼 준동사구의 역할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준동사구는 명사구, 형용사구, 부사구 중 하나로 쓰입니다. 왜 그런지는 차차 공부를 하다보면 제 수업에서 이해를 시켜 줄 거예요, 그전까지는 일단 알아 두세요 ^^ 따라서 to see him이 B+BO로 되어 있는 준동사구이면서 역할은 go('가다' 일때는 1형식 동사)의 수식어(부사구) 역할을 하고 있죠. 부정사 준동사구가 '~하기 위하여'라고 해석되면 부사구 입니다.
(8) 같은 내용이죠? we were happy까지가 이미 2형식 완전한 문장이라 뒤에는 수식어만 와야 하는데, 부정사구 (to arrive home)이 '~해서' (집에 도착해서)라고 해석되는 부사구로써 쓰이고 있습니다. 부정사구가 부사구 역할로 쓰일 때 해석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하기 위하여' '해서' '하다니' '하기에' '하면' 기타 등등. 이런 종류를 자세히 정확히 배우는게 바로 '부정사'편이 되겠습니다. 구문독해100에서 아마 몇개만 간단히 다루고, 구문독해바이블 기본편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9) 같은 내용입니다. 즉 부정사의 부사 역할편에 대한 내용을 알게 되면 다 해결. 일단 그전까진 아쉬운 데로 위에 적은 '하기 위하여' ~~~~ 이 뜻들로 적용해 보세요. 그럼, it's easy to read에 적용해 보면, it's easy까지가 2형식 완전한 문장이니 뒤에는 수식어구만 나오겠구나 생각하고, to read는 해석이 '하기에' (읽기에)로 해석되니 아하 부정사의 부사 역할 이구나. 그럼 부사구네!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10) 적용해 볼까요? we went to sleep late에서 we went까지가 1형식 완전한 문장 (다시 말하지만 go가 '가다' 일때는 1형식 동사임) 따라서 이후엔 수식어가 옴, to sleep late가 준동사구라서 한 묶음인건 알겠고, 준동사구 전체 해석이 '하러' (자러) 라고 해석되니 부사구.
그런데, 여기서 부정사구의 해석이 부사구 역할을 할 때, 참 많다~~ 이걸 다 외우고 있어야 부정사구가 부사구인걸 알 수 있나? 라고 하면, 아니요 훨씬 쉽게 알아내는 방법이 또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방법은 부정사구의 형용사 역할을 배우고 나야 쓸 수 있는 것이니, 지금 너무 자신감 잃을 필요가 전혀 없이, 앞으로 부정사구 편에서 이론을 조금 배우면, 지금보다 훨씬 쉽게 정확히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부정사구의 역할(명사구인지, 형용사구인지, 부사구인지)을 찾아내는 것은, 아주 쉬운 파트이거든요. 그때까지 지금처럼 한 단계씩만 정확히 알아나가면 됩니다.
그럼, 다시 자신감 찾고, keep go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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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동사구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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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1-25 |
| 글제목 |
준동사구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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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지난 답변 글 감사했습니다. PC로 보기에 제 질문도, 선생님께서 달아주신 답변도 길고 양이 많아서 프린트 해서 찬찬히 읽었습니다. 출력되는 종이들을 보며 ‘아, 내 질문이 너무 많았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답변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은 짧게 여러 번 질문해 보려고 합니다. 지난 글에 답변 달아주신 내용을 제가 잘 이해했는지 확인도 하려고 합니다. 아, 그리고 저도 가보지 않은 길이라 조심스럽지만, 선생님의 조언을 따라 빠르게 ‘구문독해 바이블 - 기본편’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지금 ‘구문독해 100’의 가정법 파트를 듣고 있습니다.
준동사구=준동사+준동사의 기본요소+준동사의 수식어구 (1) I wanted to ask you a question. 준동사구로 ‘to ask you question.’가 모두 목적어라는 사실을 이해했습니다. 그럼 다음 문장들도 똑같은 구조를 갖고 있는걸까요? (2) Bella wants to buy either a laptop computer or a tablet PC. - p.101 ‘to buy’가 준동사 B, laptop computer or a tablet PC가 준동사의 목적어로 BO, 그래서 ‘to buy either a laptop computer or a tablet PC.’가 모두 목적어(O)이라고 해석했습니다. (3) Grace didn’t want to buy a ring that has a diamond. She preferred simple jewelry. - p,118 ‘to buy’가 준동사 B, a ring이 준동사의 목적어로 BO, ‘that has diamond.’는 a ring을 꾸며주는 형용사절인데 혹시 이 절이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준동사의 수식어구’일까요? 그래서 ‘to buy a ring that has a diamond.’를 전부 목적어(O)로 표시할 수 있는건가요? 이 문장을 배울 때는, unit 59의 테마에 맞게 that절을 찾는데 집중이 되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다음 문장들에서 조금 헷갈립니다. (4) Nathan helped me move the sofa, which I bought yesterday. - p.120 (5) Albert is a good friend. After Mandy lost her job, he helped her find a new job. - p.126 (4) : 필기를 하기로는 ‘helped’를 서술어로, ‘me’가 목적어(O), ‘move the sofa’가 목적격 보어(OC)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추가 메모를 보니 원형부정사 ‘move’가 = 준동사, 준동사의 목적어 ‘the sofa’를 한 묶음으로 봐야 한다고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목적어(O)가 목적격 보어(OC)의 의미상 주어가 된다고 적혀있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른 질문은 ‘무엇이 준동사인가?’입니다. 지난 답변 글에 선생님께서 준동사란, ‘부정사, 동명사, 분사’라고 해주셨는데요. 이렇게 생각하면 안될 것 같은데 서술어는 아닌데 동사처럼 생긴게 준동사인가요? (1), (2), (3)에서는 준동사구가 목적어(O)였고, (4), (5)에서는 준동사구가 목적격 보어(OC)인 것이 차이점일까요?
(6) Mary is going to a party tomorrow. She has decided to wear a dress even though she prefers jeans. - p.129 ‘decide’가 서술어, ‘to wear’가 준동사 B, a dress가 준동사 목적어 BO라서 ‘to wear a dress’를 모두 목적어(O)으로 해석하는 것이 맞을까요?
글이 길어져 이만 줄이겠습니다.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 고맙습니다!
P.S. 글을 정말 마무리하려는데 한 문장이 계속 밟혀서 추가합니다. (7) I need to go home early today because I am not feeling well. - p.99 여기서 ‘need’가 서술어, ‘to go home’을 한 묶음으로 묶어서 목적어(O)라고 메모해 두었습니다. 문득, 이상한 생각일 수도 있는데요. ‘to go home’이 목적어(O)인 이유는 서술어 ‘need’가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서술어라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준동사인 ‘to go’의 목적어인(BO) ‘home’ 때문인건가요? 이런 생각이 드는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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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1-2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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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질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1) yes!
(2) good!
(3) yes ^^. 이건 조금 부연 설명하자면, 형용사절 전체가 수식하는 것이 준동사의 목적어 이므로 크게 보면 준동사 수식어구가 맞습니다. 그런데 실제 문장에서 준동사의 수식어구가 '절' 일땐(형용사절과 부사절 두 가지) 한 번에 묶어 읽기가 힘들어 집니다. (준동사의 기본요소가 명사절일때도) 워낙 길어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문장안에 있는 절들은(명사절, 형용사절, 부사절) 따로 묶어서 읽고 각 절에 해당하는 구문 기호를 수업때 알려 줄겁니다. (이미 알려줬나요? [명사절], <형용사절>, {부사절}) 그렇게 따로 묶어서 읽으면 앞으로 난이도가 올라가는 긴 문장도 잘 따라갈 수 있을 겁니다.
(4) "서술어는 아닌데 동사처럼 생긴게 준동사인가요?" move와 find때문에 한 생각이죠? 준동사의 종류에 '부정사'가 있잖아요? 여기서 move와 find 둘 다 부정사입니다. 부정사의 형태는 to 뒤에 동사원형을 붙이는 것과 to를 쓰지 않고 동사원형만 쓰는 것이 있는데, 후자를 '원형부정사'라고 부릅니다. 그러면 이제 이해했죠? 채윤 학생이 추론한데로, (1),(2),(3)에서는 준동사구가 목적어였고, (4),(5)에서는 목적격 보어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목적어가 목적격 보어의 주어로 해석된다는 말도 계속 적용됨을 알 수 있겠죠?
(6) 네 맞아요~! 단지 하나만 짚고 넘어가자면, 서술어가 decide가 아니라 has decided 입니다? 완료형 서술어 입니다. decide는 동사.
(7) 일단, 목적어는 to go home early today 입니다. 왜냐하면 to go가 준동사(1형식 준동사) home early today 전체가 준동사의 수식어구 (다 부사들) 이라서 그렇죠. 자 이것이 목적어인 이유는 need가 목적어를 필요로하는 서술어라서 그렇습니다. 준동사의 목적어 유무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준동사의 목적어 유무는 준동사가 목적어를 필요로 하냐 마냐에 결정됩니다. 그리고 이 문장에서 home은 BO가 아니라 준동사 수식어 입니다. 부사로 쓰였기 때문이죠. to go가 목적어를 필요로 하지않는 1형식 준동사이므로 뒤에 home이 명사로 목적어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집으로'라는 부사로써 준동사의 수식어구 중 하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또 keep 열공~!, keep 질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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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학습 내용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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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1-22 |
| 글제목 |
전반적인 학습 내용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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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지난 글에 달아주신 답변 정말 기분 좋게 읽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시행착오도 겪고 있지만 선생님 덕분에 힘을 내서 다시 책상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전반적인 학습 내용에 관한 질문입니다. 기초 영문법을 해커스에서 수강하다가 잠시 멈추고(멈춘 이유는 뒤에 나옵니다.) 선생님의 '구문독해 100'을 수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집에 사 둔 또다른 기초 영문법 교재가 있어 '구문독해 100'을 수강하며 진도에 맞추어 문법을 혼자 공부하고 있습니다. '구문독해 100'에서 조동사를 공부했으면 영문법 교재에서 조동사 파트를 찾아 공부하는 식입니다. 그 과정에서 생긴 질문들을 가져왔습니다. 정리하며 한번 더 추렸는데도 조금 많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 I wanted to ask you a question. I를 주어로, wanted를 서술어로, 그 다음에 to ask를 목적어로 표시했습니다. 목적어 자리에 to 부정사가 오는 경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해석을 계속 해보니 'you a question'이 '-에게', '-을/를'으로 해석됩니다. 그러면 'wanted to ask'를 모두 서술어로 보아야 하는걸까요? '구문독해 100'의 p.111에서 'It is important to decide what you want to achieve before you start something.' 문장이 떠올랐습니다. What절에서 want가 서술어, to achieve가 목적어, 그리고 what이 준동사 목적어로 BO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차이점이 어디서 오는걸까요? 또, 이런 문장도 있습니다. 'She wants to see you again.' She를 주어, wants를 서술어, to see를 to부정사를 목적어로 하는 목적어라고 하고, you가 see의 목적어 이므로 준동사 목적어 BO가 맞을까요?
2. I'm listening to music. We listened to jazz music everyday. 서술어를 'am listening'으로 묶어야할 지, 'am listening to'까지 묶어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to를 사전에 찾아보니 여기서는 전치사의 의미로 쓰인 것 같지 않았습니다. 'listen to'가 구동사에 해당되는 걸까요? 구동사와 숙어는 같은 말인가요?
3. I've decided to quit my job. to quit가 목적어, my job이 BO 맞을까요? '구문독해 100'에 없던 문장이어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4. (1) Madagascar has lost 80% of its forests. (2) It might be some kind of medicine. 굵게 줄 친 부분의 괄호를 치고 곧바로 해석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1)의 경우, '80% (of its forests)'라고 괄호를 쳐보았습니다. 아니면 굳이 이렇게 쪼갤 필요 없이 '80% of its forests'를 목적어(O)로 줄 쳐도 될까요? (2) 경우, 해석이 100% 맞지는 않았지만 대충 이해한 정도였습니다. some을 사전에 찾아보니 '일부의' 뜻을 가진 '한정사'라고 하더라고요. 검색을 해서 이해는 했지만 선생님 버전의 한정사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2)의 경우는 어떻게 괄호를 치면 좋을까요? kind를 찾아보니 'kind of'를 '약간, 어느정도'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여기에선 그렇게 해석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해석은 '이것은 약의 한 종류일 수 있어요.'입니다.
(5) (1) I'm staying home tonight. (2) We'd rather stay home than go to a movies. 사전을 찾아보니 'home'이 '집에'라는 부사의 의미를 갖고 있더라구요! 그렇다면 '(staying)(home)'이라고 묶을 수 있나요? 아니면 'stay home'은 너무 자주 쓰이는 구동사(?)여서 그냥 한 번에 묶나요? 또, 그냥 home과 'at home'의 차이점도 알고 싶습니다!
6. I couldn't have done this whithout you. 사전을 찾아보니 this가 부사로 쓰일 때는, '이 정도로, 이렇게'의 의미일 때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한정사, 대명사인데 그렇다면 this가 목적어가 되는걸까요?
긴 질문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보고 이만 가보려고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해커스의 기초 영문법 강의를 듣다가 그만 둔 이유는, '자동사와 목적어 사이에는 반드시 전치사가 와야 한다.', '보어 자리에는 부사가 올 수 없다.' 등등의 규칙들이 너무 세밀하고 '이걸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건가?'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였습니다. 제가 이전에는 문법을 제대로 공부해 본 적이 없습니다. 원래 문법이 그런건지, 아니면 조금 다른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전자라면, 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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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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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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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채윤 학생의 결론이 맞습니다. you가 준동사 목적어 BO입니다. 중간에 추론 과정이 아주 굿~! 채윤 학생의 무릎을 탁 치게 만들어 줄 한 마디 덧붙이겠습니다. 앞으로 이 말을 기억하세요. 준동사구=준동사+준동사의 기본요소+준동사의 수식어구 여기서 준동사란 '부정사, 동명사, 분사'로서 기호는 B이고, 준동사의 기본요소란 준동사의 목적어, 보어 등으로 기호로 표시하면 BO(준동사의 목적어), BSC(준동사의 주격보어)등 입니다. 앞으로 준동사가 나오면 무조건 준동사구 전체가 한 묶음 입니다. 문법책에도, 다른 구문 교재나 강의에도 나오지 않지만, 구문에선 가장 중요한 개념입니다. (제가 만든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I wanted to ask you a question. 에서 목적어는 to ask까지가 아니라 to ask you a question 전체 입니다. 왜냐?전체가 준동사구로 한 묶음이기 때문이죠. 부연설명 하자면, to ask가 준동사, you가 BIO, a question이 BDO로써 '준동사+준동사 기본요소'로 이루어진 준동사 구 입니다.
2. 답을 하고 그 답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높은 수준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제가 답을 하면 이해는 하더라도 채윤학생이 다 알 수는 없을 것이고 그게 당연하니 그냥 들어 보세요. look at에서 서술어는 어디까지? consist of 에서 서술어는 어디까지? 기준은 한 마디로 이것입니다. 수동태를 만들 수 있나 없나. People looked at the clock frequently.에서는 The clock was looked at frequently. (맞는문장) 수동태가 되므로 서술어는 look at 입니다. This class consists of five students.에서는 Five students are consisted of by this class. (틀린문장. 의미가 안통함) 수동태가 안 되므로 서술어는 consist까지고 of 이후는 전명구 입니다. 그럼 depend on에서는 어디까지 서술어? depend까지겠죠. 수동태가 안되니까. 마찬가지로 listen to는? to까지 서술어 입니다. 수동태가 되니까. 어렵다고 한 건 수동태가 되는지 안되는지 따지는 것 자체가 지금 수준에서 힘들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 구문강의 중에 구문독해바이블 기본편 이라는 강의가 있습니다. 바로 그 강의에서 이 부분에대해 자세히 설명해 놓았습니다. 서술어에 전치사를 포함해야 할 지 말지 나중에 강의를 들어보세요. 또한 구동사가 뭔지, 숙어는 뭔지도 해당 강의에 아주 자세히 설명해 놓았습니다. 일단 두 개는 다른 것이라는 걸 말해두지요. 여기서 다 설명하기엔 너무 길어서 줄이지만, 학생이 궁금해 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영어 학습서에 숙어와 expression과 구동사(phrasal verb), 이어 동사라는 용어를 혼동해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이제 답을 알겠죠? 1번과 같은 내용이니. 결론은 채윤학생 추측이 맞네요! ^^ 그래서 목적어는? 맞습니다. to quit my job 전체가 decide의 목적어죠?
4. 좋은 질문! 전명구 중에서 of전명구만 특별하게, 명사 of 명사 (of 명사 of 명사 ... ) 의 형태일 때 전체를 하나로 묶어서 읽습니다. (이것도 구문독해바이블 기본편의 전치사 쪽에서 말하는 내용 중 하나 입니다. 빨리 구문 100끝내고 바이블로 갈 것을 추천!!) 왜냐하면 명사 of 명사 의 형태는 전체가 우리말로 하나의 개념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80% of ~ forests 전체가 명사구 하나입니다. 여기선 전체가 목적어가 되겠죠. (2)의 경우 포함해서 제 버전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명사를 앞에서 수식하는 단어들은 명사랑 한 묶음 이라는 사실. 그게 한정사인지 형용사인지 관사인지 수량 형용사인지 뭔지, 이런걸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some은 kind 명사 앞에서 수식하는 말인건 알겠죠? 한정사는 몰라도. 그럼 some kind까지가 하나. 그리고 kind of medicine은 명사 of 명사 이니까 하나. 그래서 결국 Some kind of medicine 전체를 하나로 읽는 것입니다. 그럼 그대로 해석하면, 어떤 종류의 약 이렇게 되겠죠? 전체 해석하면, 그것은 어떤 종류의 약이 될 수도 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이다. 참 쉽죠~~?
5. 구동사(?)라는 단어는 일단 학생이 모르는 것이니 잊고, am staying이 진행형 서술어로 한 묶음. (의미는 미래, '머무를 거야') home은 부사로서 괄호가 되겠습니다. 전체는 1형식 문장이 되는거죠. 너무 자주 쓰이는 것과 구동사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 home은 집 이라는 명사와 집에 라는 부사가 다 있습니다. 따라서 위 예문처럼 쓰이면 집에 라는 부사로 쓰인거고, at home이라고 쓰일 때는 해석은 똑같이 집에 이지만, 품사는 명사로써 at과 함께 전명구를 이루는 것이지요.
6. 네, 목적어 맞습니다! do 동사의 목적어로 쓰인 거지요. (서술어는 couldn't have done: 조동사+부정어+완료형) 해석은 '이것을 할 수 없었을 텐데.' 가 되겠죠? this는 이것.
마지막으로, 세세한 문법 사항 중에는 외울 것도 있고, 사실 다르게 공부하면 외울 필요가 없는 것도 있습니다. 문법 내용이 현재 너무 디테일하다고 느껴지면, 지금까지의 채윤학생의 질문과 고민, 그리고 생각하는 패턴으로 봤을 때, 조심스럽지만, 자세하고 두꺼운 문법서 공부보다 일단 제 '구문독해 바이블' 기본편과 응용편을 완강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강의 교재엔 제가 나름대로 기존의 문법서나 영어책들에서의 내용들을 요약하여 놓았습니다. 오랜 시간의 저의 학습과 경험을 집대성해서 기존 문법지식들을 최대한 쉽고 간단하게 필요없는 용어나 개념은 다 빼버리고, 만든 교재니까 아마 원하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위에서 얘기했던 명사 of 명사 읽는 법, 준동사구라는 용어, 그 밖에도 이와같은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개념이 나와있고, 이런 개념들 하나가 기존의 문법 용어와 개념 10개를 몰라도 되게 만들어 줄 거예요. 혹시나 이 강의들을 다 들어도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게 있다면 그 때, 문법을 더 깊게 공부해도 늦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역시 제 강의를 들으라고 얘기하는 것 자체가 조심스럽습니다!
p.s. 채윤학생의 질문은 참 즐겁습니다. 고민한 흔적이 너무 역력해서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한 가득!! 그런데, 한 번에 몰아서 질문하면 대답할 때 너무 무시무시.. 이 답변도 벌써 시간이...^^ 앞으로는 하루에 여러번 질문해도 좋으니, 한 개씩 끊어서 자주자주 질문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매일매일 질문을 기대하며~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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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 33의 문제 10번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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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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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 33의 문제 10번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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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다만, Unit 33의 문제 10번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10. She couldn't know about the surprise party. I kept it a secret.
문장을 읽고, She에 주어 표시, couldn't know에 동사 표시를 했는데요. 그 다음 about the surprise party에서 망설여졌습니다. 거침없이 '전명구'라고 괄호를 치려다가 문득 '아, know가 무엇에 대해 알다, 무엇을 알다라고 해석된다면 목적어(O)가 있어야 하는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어서 about을 뛰어넘고 the surprise party에 목적어(O)라고 밑줄을 쳐버렸어요. 영상으로 확인해보니 선생님께서는 about the surprise party를 모두 괄호 치셨더군요. 제가 문장을 요소대로 쪼개지 못하고 잘못된 해석을 한 것일까요?
궁금함에 네이버 영어 사전을 찾아보니 know 다음에 about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해석은 다 되는데 about 이하의 내용들의 정체가 헷갈립니다.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ex) You know about Amanda's baby, don't you? ex) I don't know about you, but I'm ready for something to eat.
고맙습니다.
P.S. 지난 2개의 질문 글에 달아주신 답변 잘 읽었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격려를 많이 받아서 감사했습니다. 다른 분들과 주고 받으신 글들도 읽어보았는데, board로 예시를 들어주신 단어 공부법이나 커리큘럼 조언이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단어 공부는 외우면서도 계속 '아, 이렇게 외우는게 맞나' 싶었거든요. '무엇을', '어떻게' 외워야하는지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그게 말끔히 해결되는 단어 공부법이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공부할 양은 배로 뛰었지만 내가 지금 무엇을 공부하는지 확실하게 알고 넘어갈 수 있어서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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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 글을 올리고 나서 계속 강의를 듣고 다른 문제를 풀어보았는데요. 다른 문장에서는 척척 잘 '전명구' 괄호를 치는데 왜 이 know about 문장에서만 괜히 헷갈렸는지 모르겠네요.질문 글을 괜히 올렸나 민망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번 질문 글을 통해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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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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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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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채윤 학생은 편입이든 뭐든 성공할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1. 질문을 볼 때 학습을 제대로 하고 있다. 다른 학생들에게 이 질문 목록을 예시로 보여주고 싶을 정도. 2. 궁금함에 사전을 찾는다? 항상 학생들에게 말하지만 거의 아무도 이렇게 하지 않는데, 자발적으로 했음. 3. 질문을 그냥 하는게 아니고 이런저런 것들을 찾아보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물어본다. 와우, 질문의 정석. 4. 해당 질문의 댓글만 읽는게 아니고 지난 것까지 찾아서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점을 배운다. 여기까지만도 성공하는 학생(사람)의 본보기인데, 이에 더해 5. 상대방에게 감사하는 마음가짐과 예의를 갖추는 모습까지?
한 마디로, 현재로도 제가 배울 점이 더 많은 학생이고, 시간이 흐르면 아마도 저~~ 높은 곳에 계신 분이 될 것입니다. 그 곳까지 가는데 현재 제 수업이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
각설하고,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자면, (마지막 문장을 보니 벌써 혼자 해결한 것 같지만) about 이하는 그냥 전명구입니다. 전치사 뜻 그대로 '~에 관한, 관해서'으로 해석하면 되는 전명구이죠. She couldn't know about the surprise party.에서 '그녀는 알 수 없었다. 깜짝파티에 관해서' 만약, 여기서 about이 없다면? 그것도 맞는 문장입니다. '그녀는 알 수 없었다. 깜짝파티를' 두 문장의 차이는 의미의 차이입니다. 아래 문장은 깜짝 파티라는게 뭔지 그 자체, 정의를 모른다는 것이고, 첫 문장은 깜짝 파티라는 것은 알고 있는데, 그 파티가 자신에게 있을지는 몰랐다는 의미입니다.
그 다음 두 예문은 about이 있을 때와 없을 때가 별로 의미상 차이가 없는 경우들이네요. about이 있으면 '아만다의 아기에 대해서 아니?' 라고 말하는 거고, about이 없으면 '아만다의 아기를 아니?' 가 되는데, 의미 차이가 없지요? 그 다음 예문도 '너에 대해서 모른다'와 '너를 모른다'인데, 후자는 너의 존재 자체를 모른다고, 전자는 존재는 아는데 어떤 사람인지 모른다라는 뉘앙스가 되겠지만, 사실상 저 말을 하는 사람도 이런 뉘앙스를 구분하면서 썼다기 보다는 그냥 같은 의미로 쓰지 않았을까 합니다.
결론, about 써도 안써도 문장은 맞는 문장이다. 뉘앙스 차이가 있지만, 차이가 크지 않거나 화자 자체가 같은 의미로 쓰는 경우도 많으니, 해석할 때 크게 차이를 신경쓸 필요가 없다.
^^.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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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강 종합문제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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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1-15 |
| 글제목 |
13강 종합문제 1번 |
| 작성자 |
digitalw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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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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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3강 종합문제 1번에 관한 질문입니다. 'They say that coffee is sometimes good for us.'에서 sometimes를 something이라고 하셔서 sc로 밑줄을 그으셨는데요. sometimes는 부사로 괄호 표시하고 good이 sc로 밑줄 긋는 것이 맞을까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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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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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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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렇게 바로 다음 실수를 정확히!!
채윤학생 말이 딱 맞습니다. sometimes는 부사로 괄호, good이 sc로 밑줄 입니다. 수업을 정말 잘 듣고 이해하며 따라오고 있네요.
근데 저로서는 실수가 두 개 이상이면, 이건 좀... 많이 문제네요. 그래도 우선은 이렇게 답변으로나마 정정할 수 있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정말 채윤학생에게는 오프라인이었으면 불러서 뭐라도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길정도 입니다.
이렇게 계속 정확히 공부해 나가면 분명, 채윤학생은 올해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고 힘 닿는데까지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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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격보어와 목적어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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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1-14 |
| 글제목 |
주격보어와 목적어 구분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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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교수님. 가르쳐 주신 대로 차근차근 잘 따라가고 있는데 한 가지 헷갈리는 점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교재 페이지 47의 03번 문제에서, 'One day, he had a car accident.'에서 a car accident를 주격보어(sc)라고 설명해 주셨는데 이 예문만 유독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페이지 51에서 08문제, 'Logan had a math exam'에서 a math exam은 목적어(o)라고 하셨습니다. 두 예문이 다른 건가요?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번거로우시더라도 한 번 더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강의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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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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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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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따라가고 있다는 것이 증명 되었군요!!
바로... 제가 잘못 이야기한 부분을 잡아 낸 것이죠!! 주격 보어라고 말했다면, 틀렸습니다. 목적어 입니다!
어떤때 머릿속에서는 목적어라고 생각하면서도 입밖으로 보어라고 나올 때가 있습니다. 전혀 의식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렇게 지적받기 전에는 알 지 못합니다.
공부 아주 잘 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계속 잡아내 주면 좋겠습니다! ^^
채윤 학생, 유망주로 점찍고 주시하겠습니다. 일년동안 함께 저 멀리 올라가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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