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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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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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윤광덕 |
2021-04-08 |
| 글제목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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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커리 질문이 많아 이렇게 직접 추천 커리큘럼을 공지 합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문법 이론코스는 3단계 입니다.
1. 단과과정 -[최신][윤광덕][이론]문법을 부탁해-기초편
(중/고등 수준의 문법 핵심 이론을 다루는 과정)
2. 정규과정 - [2025최신대비][윤광덕] 편입입문 문법(상)/(하)
(중/고등 수준의 이론 전체 과정 - 품사 파트 까지 모두 다룸)
3. 단과과정 - [최신][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 필수이론
[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문제풀이강좌편
(편입 문법의 완성. 편입문법에 나오는 모든 이론을 다루며, 최신 기출문제를 통해서 실제 기출문제의 경향을 확인합니다.)
ps - 1. 그래머 게이트 웨이는 편입 영어에 전문화된 교재가 아니기 때문에, 추천해 드리진 않습니다.
2. 완전 쌩기초부터(수능 4등급 이하) 시작하려면 정규과정 기초를 맨 처음 듣고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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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풀이 과정
1. [윤광덕]편입 문법을 부탁해-문제적용편(핵심기출적용)
2.[윤광덕] 문제적용 1-1 문법[윤광덕] 문제적용 1-2 문법
위 두 강의는 파트별 문제 풀이과정으로 이론 적용에 효과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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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풀이과정
*** 기출문제 풀이부터는 실전과정입니다.
절대 옛날 기출 문제부터 풀지 마시고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학교의 2018~ 2023 까지의 최신 문제들을 먼저 푸시고,
추후에 시간이 되면 2017년 이하의 를 학교를 지정해서 푸시면 됩니다.
기출은 최신문제가 훨씬 더 중요하며,
나중에 풀생각으로 최신 기출을 두었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푸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적용 연습이 끝나면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가시면 됩니다.
자!!!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이글을 보고 있다는것부터가 이미 편입에 마음이 있다는것이죠.
인생이 바뀔수 있는 시험입니다.
이 시험, 한번쯤 인생을 걸고 해볼만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예외는 아니에요.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하시고
열공 하십시요. ^^
PS- 학습 자료파일 다운 받는법
네이버 band -> "광덕쌤" 검색 혹은 "문법을 부탁해" 검색 -> 가입 신청
어휘/문법/독해 자료 혹은 기출 자료 다운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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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윤광덕 |
2021-03-24 |
| 글제목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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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첨부 파일 자료 요청 관련해서 너무 많은 질문글이 달려
저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에 많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몸이 하나 인지라...)
고로,
band를 오픈해서 학생들이 직접 자료를 받아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https://band.us/@davidyoon
해당 band에 접속하셔서
이름과 수강인강 명을 기입하시면 빠른시일안에 바로 가입이 완료 됩니다.
해당 밴드에는 오프라인/ 온라인의 모든 과정의 자료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자료들이 차례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언제든지 인강을 들으면서 질문이 있다면 올려 주시고,
올해 열공해서 정말 좋은 결과를 모두가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항상 저희 쌤들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시고
열공하시기 바래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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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7 실전문제 풀이에 수업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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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j** |
2025-08-17 |
| 글제목 |
TOP 7 실전문제 풀이에 수업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sungj** |
등록일 |
2025-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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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전에 남긴 독해 속도와 기혼마 강의에 대한 질문에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추천해주신 것처럼 TOP7 실전문제풀이를 듣고 있습니다. 기혼마 강의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추천해주셔서 저도 현강으로 너무 듣고 싶지만 제가 현재 실력으로 가서 얻는 것보다 어느정도 실력을 기르고 듣는 것이 더 얻을 것이 많을 것 같아 아쉽게도 기혼마 강의는 또 인터넷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제 질문은 먼저 저의 커리큘럼에 대한 질문입니다. 제가 첫 질문에서 대략적인 커리큘럼을 여쭤봤고 저에게 8월달에 'TOP 10 문제풀이 1 독해'를 수강하라고 해주셨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그 강의가 없어 TOP7 실전문제풀이를 듣고 있습니다. 아마 제 생각으로는 강의가 개편되거나 없어진 것 같은데 TOP 7 실전문제풀이를 들어도 전체적인 커리큘럼 상 문제가 없는지, 그때 추천해주신 커리큘럼을 계속 따라가면 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두번째 질문은 TOP 7 실전문제풀이에 대한 질문입니다. 수업에서 문제를 풀 때 할 수 있는 한 빠르게, 시간을 재며 문제를 풀라고 하셨는데 어느정도의 시간 안에 문제를 풀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문제마다 수준이 달라 필요한 시간이 다르겠지만 평균적인 시간이라도 알고 있다면 문제를 풀 때 더 시간을 의식하며 풀 수 있을 것 같아 궁금합니다.
기혼마 강의를 처음 찾고 선생님의 강의를 현장에서 더 몰입감있게 듣고 싶었지만 제 상황이 맞지 않아 현강을 듣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 혹시라도 기혼마 외 다른 현강을 하실 계획이 있고 그 강의가 제게 도움이 될 것 같다면 이번 질문이 아니더라도 제가 앞으로 다른 질문에 답을 해주실 때 편하게 추천해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항상 말하지만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이제서야 제대로 영어 공부를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구문 독해와 맥락 독해를 함께 배우는 것이 지문을 읽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너무 자세하고 친절한 강의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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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8-1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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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학생 웰컴! ^^ 이번엔 요점만 깔끔하게 답할 수 있겠습니다.
1. top10 대신 top7을 들어도 따라갈 수만 있다면 전체 커리큘럼 상 문제가 없습니다. 세워 놓은 계획대로 고고~!
2. 지문의 길이는 편의상 단지문, 중지문, 장지문으로 구분합니다. 단지문과 중지문은 지문에 1분, 딸린 문제당 1분 정도 시간을 생각하면 되고, 장지문은 지문에 2분, 딸린 문제당 1분 계산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중지문+문제 2개= 3분 단지문+문제 1개= 2분 장지문+문제 3개= 5분
이 시간을 기본으로 해서, 문제 유형에 따라 시간을 단축하는 것입니다.
제 강의로 큰 도움을 받고 있다는 말이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에 큰 힘이 되네요. ^^ 계속 응원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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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방법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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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j** |
2025-07-25 |
| 글제목 |
학습 방법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sungj** |
등록일 |
2025-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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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상황에 맞는 커리큘럼과 학습방법에 대해 질문드렸던 학생입니다 어휘나 독해 등 과목 별 공부 비중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공부 방법에 대한 방향성이 좀 잡힌 것 같습니다. 현재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것처럼 어휘 강좌를 수강 중이고 8월 전까지 독해 바이블 기본편과 문제 응용 (상)을 끝낼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 응용 강의를 듣다보니 질문이 생겨 글을 쓰게 됐습니다
첫번째는 글을 읽는 시간에 대한 질문입니다. 선생님께서 글을 읽을 때 맥락 독해가 중요하다고 하셔서 최대한 글 전체의 맥락을 파악하며 읽는 걸 연습하고 있고 따로 문제를 풀면서 시간을 따로 재지 않습니다. 물론 구문독해 때보다는 빠르게 읽지만 그럼에도 글을 읽는 속도가 빠르지는 않은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그냥 지금처럼 구문독해와 이러한 문제 풀이를 계속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글을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지, 아니면 따로 훈련이 필요한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만약 따로 훈련이 필요하다면 그 방법이나, 내용을 다룬 강의도 알려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학습내용의 질문은 아니고 현장강의에 대한 질문입니다. 현장강의를 들을 생각은 없었는데 우연히 현장강의에서 기출문제를 다뤄주시는 강의를 보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사실 해커스 사이트에는 선생님이 기혼마라는 강의를 하신다는 내용만 나와있고 그에 관련해 정확히 어떻게 강의가 진행되는지, 기출 문제에 대한 풀이를 다루는 것인지 등에 대한 강의 내용이 정확히 안 나와있어 그 내용이 궁금합니다. 또 당연하겠지만 기출문제를 풀 실력이 되어야 기혼마를 들을 수 있는지, 어느 정도의 기출문제를 다루는지 등 어느정도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인지도 궁금합니다. 기출문제도 제대로 못 푸는 제가 이런 강의를 들어도 수업을 따라가지 못해 크게 얻어가는 것이 없을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또 만약에, 제게 추천해주고 싶으신 현장강의가 있으시다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물론 제 시간이나 여건 등을 자세히 모르시지만 그래도 강의 내용만 고려했을 때 제게 맞는 강의가 있는지, 어떤 강의를 추천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매번 질문 드릴 때마다 강의 내용에 대한 질문보다는 학습 방법과 그 외 질문만 드리는 것 같은데 그만큼 선생님께서 강의를 너무 잘해주셔서 강의 내용에는 따로 질문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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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7-2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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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학생, 반가워요!
글을 보니, 알려 드린대로 꾸준히 잘 실천하고 있는 듯 해서, 뭔가 이번 질문에 대한 답변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드네요. ^^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글 읽는 속도를 빠르게 하는 방법은, 구문독해를 꾸준히 연습하여 구문 표시를 하지 않아도 글의 구조가 보이는 수준에 이르는 것입니다. 마치 I am a student.라는 문장을 읽을 때, 주어 서술어 주격보어라고 표시 안해도 머릿속에서 이미 구조 파악이 되어 그냥 해석이 되는 것처럼, 기출 수준의 문장들도 구문분석을 하지 않고 읽어도 자연스럽게 읽힐 정도로 구문독해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독해바이블 응용편까지 꾸준히 구문공부를 진행하는 것이 그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맥락독해, 즉 글의 흐름을 파악해서 문장 하나하나가 아니라 글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는 훈련을 계속해야 합니다. 제 수업을 들으면 알겠지만, 맥락독해를 잘 하려면 글을 읽을 때 계속 같은 내용을 가진 문단들을 핵심 단어로 요약하며 읽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맥락독해 실력이 글을 읽는 속도를 비약적으로 향상시켜 줍니다. 구문독해로 빨라지는 것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실제로 시험을 치루기 위해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실력입니다. 편입 시험은 시간이 절대로 부족한 시험입니다. 모든 지문과 보기를 다 같은 속도로 읽으면 시간안에 풀지를 못합니다. 요약하자면, 지금 하고 있는 맥락독해 실력을 최대한 기르세요. 정리하면, 구문독해와 맥락독해 실력을 쌓게 되면 글을 읽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이것이 바로 필요한 훈련입니다. 다른 훈련이 필요한게 아니고, 제대로된 맥락독해 훈련이 제일 속도에 중요하니, 수업을 들으면서 제가 어떻게 맥락독해를 하는지, 무슨 생각을 하면서 각 문장을 읽어야 전체적으로 빨리 읽을 수 있는 지, 수업 시간에 계속 이야기 하니 잘 보고 최대한 성준학생이 똑같이 따라하도록 연습하는 겁니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기혼마 강의는 현재 현강을 하면서 쵤영을 병행하고 있는 강의입니다. 내용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치루었던 모든 학교의 기출 시험(25학년도 라고 칭합니다)을 풀이해주는 것이고요. 아직 해커스에서도 25학년도 기출문제 교재가 출간되기 전인만큼, 모든 기출 강의 중에서 유일하게 가장 최신내용을 다루는 핫(?)한 강의입니다. ^^ 아마 현재 쵤영중인 강의가 9월부터 인강으로 서비스 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 전까진 수강할 방법은 현강밖에 없습니다. 학생들 혼자서는 원하는 학교의 문제를 어떻게 공략하는 것이 가장 최적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혼자서 기출 문제 몇개년치를 풀면 그냥, 본인 실력대로 계속 풀기만 해서, 결국 몇 개년치를 풀어도 점수는 항상 거기서 거기가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푸는 지를 처음에 한 번은 제대로 알고, 그 다음에 그 방법을 가지고 몇개년치 문제를 풀면서 그 방법을 자기것으로 만들어야 현재 본인 실력을 현저히 뛰어넘는 고득점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그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기혼마 강의입니다. 일주일에 한 학교씩, 각 학교의 출제경향 분석(기존의 정량적 분석에 최초로 정성적 분석 포함)과 함께 그 학교의 문제를 가장 쉽게 고득점 할 수 있는 풀이법을 알려주는 강의입니다. 모든 실력을 갖춘 후에 마지막에 정리하는 코스로 들어도 좋지만, 현재의 실력으로 낼 수 있는 최고의 점수를 받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시간이 모자란 시험을 현재 실력으로도 최대한 짧은 시간안에 푸는 방법을 지금 배우고 싶다면, 지금부터 좀 버겁더라도 들으면서 그 방법을 계속 연마해가는 것도 좋습니다. 7월부터 매주 한 학교씩 분석과 풀이방법을 알려드리고 있고, 가나다순의 학교로 진도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건국대까지 현강 완료된 시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추천강의는, 현재 가장 고민이 독해 속도라면 맥락독해를 중점으로 말하는 top7 실전문제풀이 강의를 들어보는 것도 좋고, 아무리 해도 실력이 안 느는 것 같은 정체 상태가 온다면, 기혼마 강의를 들어 보세요. 기혼마 강의는 맥락 독해랑 또 다른, 시간을 줄이는 방법들을 말해 줄 겁니다. (독해뿐만 아니라 논리나 문법등 다른 영역에서 시간을 줄이는 풀이 방법을 포함합니다)
나름 자세히 말씀드리려고 자세히 적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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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학 p33대표기출1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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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nn8** |
2025-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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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저의 커리큘럼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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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mm** |
2025-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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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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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방법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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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j** |
2025-06-06 |
| 글제목 |
학습 방법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sungj** |
등록일 |
2025-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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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구문 독해 100을 완강하고 제 상황에 맞는 커리큘럼에 대한 질문을 남겼던 학생입니다. 먼저, 제 질문에 너무 자세하고 친절하게 답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짜주신 커리큘럼 덕분에 앞으로의 학습 방법이 명확해져 더 제대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생각 말고 짜주신 커리큘럼만 믿고 따라가겠습니다!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과목에 대한 공부 비중입니다. 독해, 논리, 문법 이렇게 세가지 과목을 모두 같은 비중을 둬서 공부해야 하는지, 아니면 차등을 두어 공부하는게 나을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독해가 가장 기본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독해:논리:문법을 4:3:3의 비율로 공부하려고 하는데 선생님께서 생각하시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궁금합니다.
다음으로 질문드리고 싶은건 선생님께서도 답변하시면서 강조하신 단어 암기입니다.저도 무엇보다 단어암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하루에 암기할 단어의 양을 정하고 암기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보카 바이블 4.0 A권을 암기하고 있습니다(책 명을 이렇게 언급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달리 전해드릴 수가 없어 그냥 썼습니다. 만약 문제가 된다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하루에 50~100개의 단어를 암기하고 있고 그 전에 단어들을 안 까먹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매일마다 빠르게 복습하는 형식으로 단어 암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암기하는 단어량은 적지만 한번 외우면 매일 반복하니 잊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건 제가 하루에 암기하는 양이 너무 적은건 아닌지, 그리고 현재 사용하는 교재 외 다른 암기 교재를 추천하시는게 있는지 입니다. 일단 저는 이 교재를 끝내면 보카 바이블 4.0 B권을 암기할 예정입니다.
원래 영어를 너무 못해서 영어가 너무 싫었는데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하나씩 이해해 나가니까 영어가 재밌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지금 쉬운 기초를 하고 있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쉽고 자세히 강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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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6-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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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성준학생 기억하고 있습니다. ^^
이번엔 공부량에 대한 질문이네요. 그럼, 답변 드립니다.
1. 독해, 논리, 문법에 대한 비중을 문의했는데, 여기에 제가 단어를 추가 하겠습니다. 현재 성준학생 정도 공부한 학생이라면, 전체 공부 시간에서 단어: 독해: 논리: 문법 비중은 50: 30: 10: 10 정도가 가장 맞을듯 합니다. 일단 독해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해야 하는 건 맞는데, 그 독해를 잘 하려면 단어 실력이 반드시 뒷받침 되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단어에 할애할 시간이 아마 절대적으로 필요할 것이고, 그렇게 해야 다른 거 공부하는데 시간 쓰는 거 보다 12월이 되었을 때, 전체 점수가 가장 향상될 것입니다. 논리는 독해의 일부기 때문에 (그냥 빈칸 추론 유형) 사실 정 시간이 없으면 건너뛰고, 문법은 시험에 나오는 유형만 정리하는게 시간대비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와같은 비율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시험에서 점수의 거의 대부분의 영역을 차지하는 '어휘', '논리', '독해' 영역에서 고득점 할 수 있게 됩니다.
2. 어휘가 중요한데, 현재 외우는 교재는 그대로 외우세요. 현재 하루에 100단어 정도 외운다면 양적으로도 크게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 교재 두 권을 다 외워도, 제 생각으론 독해에 자주 나오는 기본 어휘가 혹시나 약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보카바이블에 빠져 있는 어휘가 바로 그런 어휘기 때문이지요. 고등학교 때 수능 단어를 다 외웠다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았다면 거의 확실히 기본 어휘에서 문제가 생길겁니다. 보카바이들 두 권을 다 외워도 계속 독해에서 모르는 단어가 나올 겁니다. 만약 성준 학생의 상태가 그렇다면, 그리고 지금 인강을 듣는 것이 프리패스라 모든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면, 제 커리큘럼중에 '어휘' 강좌가 하나 있습니다. 그걸 들어볼 것을 추천합니다. 고등학교때 어휘를 외우지 않았던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기본 어휘 실력을 만들어주기 위한 강좌입니다. 이 단어들을 모르고 보카 바이블만 외우면, 모래위헤 성쌓기처럼 나중에 와르르 무너집니다.
그럼, 지금까지 제 수업을 들으며 영어가 재밌어졌다니, 앞으로도 계속 신나게 열심히 학업을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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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관련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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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j** |
2025-06-03 |
| 글제목 |
커리큘럼 관련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sungj** |
등록일 |
2025-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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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편입 공부를 조금 늦게 시작해 이제 막 선생님의 구문 독해 100을 완강한 학생입니다. 영어에 대한 기본 베이스가 너무 부족해 가장 기초인 구문 독해 100을 수강했는데 완강하니 벌써 6월달이라서 다음으로 어떤 강의를 듣는게 나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제가 이해한 게 맞다면 커리큘럼이 독해를 다루는 정규과정과 구문독해를 주로 다루는 구문 독해 바이블로 나눠져있는 것 같은데 이 시점에서 정규과정을 따라가는게 나을지, 구문 독해 바이블을 수강하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또, 말씀해주신 강의를 듣고 난 이후에도 늦게 시작한만큼 제 상황에 맞게 앞으로 어느 달에는 최소한 어떤 강의를 듣기 시작해야 하는지 대략적인 가이드 라인도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합니다..! 물론 선생님께서 ot나 질문에 답을 달아 정말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두었지만 시간이 얼마 없는만큼 최대한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좋은 강의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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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6-0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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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학생, 반갑습니다!
구문100으로 오래 걸려 여기까지 온 걸 감안해서, 6월부터 12월까지 개략적인 커리큘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정규과정과 구문독해는 동시에 계속 가야 합니다. 정규과정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 구문독해 실력은 계속 쌓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1. 구문 커리큘럼 구문독해 바이블 기본편을 6월에 지금 시작하세요. 구문100에 걸린 시간으로 봐서, 구독바 기본편은 7월까지 끝내고, 이어서 구독바 응용편을 8~9월에 마치는 겁니다. 그 이후에 구독바 연습편은 10월 한 달에, 구독바 실전편은 11월 한 달에 끝내세요. 이렇게 해서 구문독해 실력을 쌓아 나가고,
2. 정규과정 독해 커리큘럼 6월 한달동안에 기본이론 독해(상)을 끝내고, 7월에 문제응용 1 독해(상)을 끝냅니다. 8월에 top10 문제풀이 1독해를 끝내고 9~10월 두 달동안 최상위반 독해(유형편)을 듣고, 11~12월 두 달은 최상위반 독해(주제편)을 듣고, 시험보러 갑니다.
3. 기출 문제 풀이 아직 커리큘럼엔 없지만 아마도 9월 이후에 서비스 되기 시작할 텐데, 기출 문제를 9월부터는 함께 풀어야 합니다. 가고 싶은 대학위주로 기출 문제를 풀면서 마지막 실전 감각을 익히는게 중요하거든요. 해커스에서는 최신 기출 문제집이 9월에 발간 되므로, 그때부터 기출 풀이 수업을 들으면 됩니다. 12월까지 계속해서 여러대학들을 두루 풀어 봅니다. 최신 기출일수록 좋으니, 서비스되는 강의중 가장 최신 것부터 들으면 됩니다.
이상 최적의 커리큘럼을 말씀드렸습니다. 다만, 오프라인이라 단어실력을 제가 직접 검증하지 않아서, 단어 공부를 얼마나 했는지 조금 불안합니다. 절대로 유념할 것은 위의 3가지 커리큘럼이 제대로 효과를 내려면, 반드시 단어 공부를 확실히 해 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점 꼭 확인하고, 단어 공부에 드는 시간도 반드시 확보하세요!
공부하다 또 궁금한 것이 생기면 바로 문의하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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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강 25분 23초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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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jimou** |
2025-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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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 강의 듣고있는데 추가프린크 pdf자료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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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w21** |
2025-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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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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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eueueu5** |
2025-05-07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eueueueu5** |
등록일 |
202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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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수능 등급은 5등급이구요 논리 커리큘럼 기본이론부터 들으면 될까요? 자연계이고 공대로 편입 준비중입니다! 그리고 학교랑 병행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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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hj_jeo** |
2025-05-1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j_jeo** |
등록일 |
2025-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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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기본이론부터 들으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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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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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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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4-0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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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라고만 적고 끝내기엔 뭔가가 허전...^^
강의 내용은 첫 OT영상에 언급하긴 했지만, 간단히 요약하자면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외워야 하는 단어 중에서, 가장 처음에 해당하는 단어입니다. 기존 영어 베이스가 거의 없는 학생들을 위한 강의로서, 기초 단어이자 독해를 하기 위해 반드시 알고 있어야할 기본 단어입니다. 소위 고등학교 단어부터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했을때 그 고등학교 단어에 해당하는 가장 완벽한 코스가 되도록 준비한 강의입니다. 다루는 어휘의 갯수에서 기존의 수능단어장들의 부족함을 보완하고, 수능단어 공부에서 제일 중요한 '다의어'를 제대로 다룬 현재까진 유일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이 강의를 보고 비슷한 강의들이 생겨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양이 많지만, 모두 다 알아야만 하는 중요 단어들이니, 하루하루, 차근차근, 조금씩, 강의를 들으며 꾸준히 진행하면 반드시 어휘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거라 생각합니다.
이 강의가 채윤학생의 가려운 점을 정말로 시원하게 긁어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응원할게요. 공부하다가 부족하거나 아쉬운 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할 땐, 지금까지처럼 언제나 제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 잊지 말고 바로 얘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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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형식 동사, 3형식 동사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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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4-01 |
| 글제목 |
2형식 동사, 3형식 동사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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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좋은 아침입니다!
2형식 동사, 3형식 동사를 공부하며 생긴 질문들을 가져와 보았습니다. 우선, 2형식 동사(P.15) 질문입니다. 'cf. 느껴지다 + like[as if] ~ : 처럼 느껴지다(1형식)' 하단에 나와있는 문장인데요. 1. (S)A mist (V)makes (O)everything (OC)appear {as if seen through gauze.} 으로 저는 구문분석을 하였는데 혹시 appear가 서술어인가요? 위의 설명대로(느껴지다+[as if] ~ : 처럼 느껴지다(1형식))라면 1형식이라는 것인데, 어떻게 1형식인지 궁금합니다!
바로 다음 줄에 있는 문장입니다. 2. (S)He (V)seem {as if he already knows the answer.} 구문분석을 제대로 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안에 요소들은 어떻게 하나요? 주어, 서술어, 목적어 표시를 평소대로 해 주면 될까요?
3형식 동사 부분을 들으면서 또다시 정신이 혼미해져서 같은 처방(2번 듣기)을 내렸는데요. 제가 먼저 구문분석을 하고, 그 다음에 선생님의 구문분석 해설을 보면서 구문분석의 구조는 이해가 가는데, 해석이 너무 어렵습니다. 특히, 괄호가 연달아 쳐져 있는 문장들은 가다가 길을 잃고 맙니다. 3. (S)Peace talks (V) require (O)groundwork, mutually acceptable compromises (about things (like the location for formal negotiation)) and procedural issue (like a possible ceasefire.) > (제가 한 해석) (1) 평화 협상은 준비 작업과 상호간에 받아들여지는 타협, 절차상의 이슈들을 필요로 한다. (2) 정중한 협상을 위한 장소... (3) 휴전이 가능한 절차상의 이슈들을 필요로 한다. 아직 모르는 단어가 더 많아서, 한글 뜻을 찾아서 써놓고 이리저리 해석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너무 끼워 맞추는 것 같기도 해서 더 어렵나 싶기도 하네요. 'like', 'for', 'of'가 (당연한 얘기같긴 한데) 어렵습니다. 그런데 또 같은 페이지의 5번 문장은 또 의외로 구문분석과 해석을 다 해내기도 했어요.(5. In fact music's new status constituted a complete inversion of its lowly ranking among the arts during the Enlightenment period.)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매일매일 꾸준히 질문 하러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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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4-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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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
1. 구문분석은 잘 했습니다! appear는 여기서 목적보어니까 서술어는 아니고 원형부정사로 쓰였습니다. 서술어는 make라는 사역동사입니다. 사역동사 make의 목적보어는 원형부정사를 쓸 수 있다고 배웠었죠? 따라서 appear는 준동사로 쓰였는데 바로 1형식 준동사로 쓰인 경우입니다. 바로 뒤에 as if라는 부사절이 이어오기 때문에 (뒤에 주격 보어가 왔으면 2형식, 목적어가 왔으면 3형식 등등 이었겠죠?), appear가 1형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겠죠?
2. 네 구문분석 잘 했습니다! 중괄호(부사절 기호) 안의 문장들도 똑같이 분석하면 됩니다. 해볼까요? ~ {as if (S)he (already) (V)knows (O)the answer}.
3. (1) 해석 잘 했습니다. (2) 에서는 '정중한 협상을 위한 장소와 같은 것들에 대한 (타협들)' --> about이 수식하는 단어가 compromises (3) 잘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파란색으로 표시된 단어들이 모두 require의 목적어라는 것이지요. 병렬구조로 목적어를 3개 쓴 행태입니다. A, B, and C의 형태이죠.
보면, 거의 다 해 놓고 아주 조금이 모자라는 느낌이 듭니다. 그만큼 혼자서 열심히 하고 있다는 의미겠지요? 자, 그럼, 또 기다릴게요. 매일 질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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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의 1형식 동사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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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3-31 |
| 글제목 |
STEP 1의 1형식 동사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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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STEP 1의 1형식 동사 질문 드립니다. 강의에서 간단하게 넘어갔던 문장들을 구문 분석 해 보고 싶어서 해 보았는데, 피드백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혹시 강의와 중복되는게 있다면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1. {Unless these problems of spam and popups are immediately solved,} (S)I (V)am (seriously) (v)considering (O)switching over (to one of your competitors )
2. (S)The man (V)will need (O)to be rich. - to부정사를 목적어로 갖는 동사가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구문독해 100>책을 들쳐보며 관련 부분을 한참 읽었습니다. 그러다 <구문독해 100>을 할 당시, 'B3', 'BO', 'Bsc'와 같은 기호로 썼던 것을 발견했는데요. 만약에 2번의 문장이 '~will need to earn a lot of money.'으로 바뀐다면, 'to earn'이 'B3', 'a lot of money'가 'to earn'의 목적어가 되어 'BO'가 되는 것이 맞을까요?
3. (S)I (V)will give (IO)you (DO)everything . - 형용사절이 있다는 것은 놓치고 IO, DO로 일단 구문 분석했습니다.
구문해석 질문을 여기까지입니다. 미리 문장들을 구문해석해보고 그 후에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좀 느린 탓인지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려서 걱정입니다. 안 그래도 편입 영어 공부가 늦은 것 같은데 말이지요. 그리고 'With the evolution of more settled rural societies, other traditions of form appropriate to the new patterns of life rapidly emerged.' 문장에서는 emerged가 아닌 appropriate을 동사라고 착각해 한참을 헛구멍만 파는 일도 있었습니다.(제가 스스로에게 일말의 힌트도 주지 않고자 교재에 나와있는 것과 같이 emerged에 색깔표시 해 둔 것을 흑백으로 모두 처리해 버렸거든요.) 그래도 재밌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대로 꾸준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 선생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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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3-3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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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오늘도 답변 갑니다~ 고!
1. nothing to correct! perfect!! ^^
2. yes, you are right! ^^ 너무 잘하니, 물어보지 않은거 하나를 말하고 넘어가죠. 그럼, ~ need to be rich에서는 to be가 B2, rich가 BSC인것 이해하겠죠? 그래서 to be rich가 준동사구가 되어서 전체로 need의 목적어가 되는 구조!
3. 뭘 놓친거죠? 완전 잘했습니다. 형용사절도 잘 잡고요.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재미있게 진도 나가세요. 모았다 질문하지 말고 바로바로 매일매일 질문하는게 관리 받는 느낌도 나고 나태해지는 것을 방지하기에도 좋을 거예요. 매일매일 답해줄 수 있으니, 사양말고 질문 고고~!
have a nice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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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4의 예문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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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3-27 |
| 글제목 |
P.3-4의 예문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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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이전 글에 이어 계속 질문하겠습니다!
1. {As (S)customer (V)get (SC)more awareness (about a business firm,)} (S)they (V)learn (O)themselves (OC)to behave (in an efficient manner.) > 고객들이 기업들에 대한 의식을 더 가짐에 따라, 그들은 효율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스스로 배웠다. - 해석이 어려웠던 문장이었습니다.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2. There (V)would be (O)a conflict (between the old and young.) > 노인들과 청년들 사이에 충돌이 있을 것이다. - 처음에는 There을 주어로 표시하곤 했는데, 선생님께서 단어 하나짜리 부사라고 알려주셔서 급하게 고쳤습니다.(분명 예전에도 알았던 것 같은데 까먹었나 봅니다.)
3. There (V)are (SC)many theories (about the cause of environmental problems) / but (perhaps) (S)the most influential (at present) (V)centers (on technological failures and solutions.) - 이 문장도 해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아래까지 해석했습니다. (1) 환경문제를 야기하는 것에 대한 이론은 많다. (2) 하지만 어쩌면 현재 기술적인 실패와 해결책...
4. (S)He (V)is (SC)a man (proud of his son.) - 혹시 a man과 proud 사이에 'who is'가 생략되어 있는게 맞을까요?
5. There (V)were (SC)twenty people present. - 'twenty people present'가 모두 주격 보어에 해당되는게 맞을까요?
6. Let's discuss (O)it (over lunch). - 'Let's discuss'의 경우에는 어떻게 구문해석을 하면 좋을까요?
7. (S)It (V)is no use crying (over split milk.) - 'no use crying' 부분을 구문해석하지 못했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준비한 질문은 여기까지입니다. 답변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구문독해 바이블 - 기본편> 너무 알차고 좋아서 즐겁습니다! 실상은 전치사 외우느라 정신없고 전치/후치 수식은 형용사에 의미에 따라, 즉 어휘 실력으로 판가름 난다는 선생님 말씀에 충격 받아(?)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P.9-10의 STEP1 예문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난이도 '하'였지만 많이 어려웠습니다. 한 번 듣고 너무 정신이 혼미해서 2번 들었습니다 :)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한 걸음씩 내딛어 보겠습니다. 선생님의 어휘 강의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실례가 안 되신다면 대략 언제쯤 오픈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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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3-2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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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학생, 질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1. 해석 잘 했습니다. 어려웠던 이유는 구문 분석이 잘못된 문제 였습니다. 이렇게 바꾸어야 합니다. (고칠 부분만 적었고, 아무 표시도 안 된 부분들은 다 맞은 부분이예요, 잘했습니다) As customers get (O)more awareness about a business firm, they learn (themselves) (O)to behave (in an efficient manner). - get이 '가지다, 얻다'라고 쓰이면 3형식입니다. 2형식으로 쓰일 때는 '되다'라고 했지요? - 자기 스스로를 배우다라고 해석이 되면 themselves가 목적어 였겠지만, 행동하는 것을 배우다이므로 to behave가 목적어가 됩니다. 그러면 themselves는 재귀대명사여서 '수식어' 또는 '목적어'로 쓰인다고 배웠죠? 여기서 쓰인게 바로 수식어 용법!
2. 해석 잘 했습니다. 다만, 구문 분석을 정정해야 하겠죠? There (V)would be (S)a conflict between ~ 서술어는 '조동사+동사'이니까 would be. 그리고 a conflict는 be동사가 1형식으로 쓰여서 ('있다'의 뜻) 주어 입니다.
3. 다시 잘 볼까요? There are (S)many theories about ~ (이하 다 잘 분석했습니다) 먼저 2번처럼 'there be 주어' 형태입니다. but 앞에까지 해석은 '환경문제를 야기하는 것에 대한 많은 이론이 있다.' but 뒤에 주어는 the+형용사 입니다. '가장 유력한 것은' center (on~)이 서술어로 '~에 집중하다' 따라서 전체 해석이 '하지만 아마도 현재 가장 유력한 것은 기술적 실패와 해결책에 집중하는 것이다' 가 되겠죠?
4. 네 그것이 생략되었다고 봐도 됩니다. 하지만 굳이 없는 걸 생각해서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형용사가 단독이 아닐 때는 일반적으로 명사 후치 수식한다'라는 내용을 배웠으니까, proud of his son이 man 후치 수식하는 형태인 것이지요.
5. 아니고, 2번 3번 이제 했으니, 주어인 것 바로 알겠죠? ^^ twenty people이 주어고, present는 형용사로 people 후치수식. 해석은 '참석한 20명의 사람들이 있었다'
6. 이렇게 분석하면 됩니다. - 정석: (V)Let (O)us (OC)discuss it (over~) 원래는 이렇게 하는 게 맞습니다. 사역동사로 let이 사용되서 목적보어에 원형부정사 discuss가 쓰인거지요. 그리고 it은 discuss의 목적어니까 이 두개를 합쳐서 준동사 구가 되어 let의 목적보어가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설명하면, 준동사구를 아직 철저히 안배운 상태니 (STEP2에 철저히 나옵니다! ^^), 지금은 다음처럼 알아두어도 괜찮습니다. (V)Let's discuss (O)it ~ 즉, let's+동사 까지를 서술어로 잡아서 '~하자'라고 해석하는 것입니다.
7. 이 내용은 STEP2 (교재 15페이지)에 나올 내용인데, 이겁니다. (FS)It (V)is (SC)no use (TS)crying (over~) 이 구조에 맞추어 해석하면 '~에 대해 우는 것은 소용없다'가 되겠지요?
정신이 혼미해서 두 번 들었다는 부분에서 웃었습니다. 아주 장합니다. 힘들어도 이렇게 계속, 꾸준히 달려 가세요. ^^
그리고, 어휘 강의 오픈 날짜, 저번에도 질문 했었는데, 저도 몰라서 대답 못드리고, 인강 사업팀에 문의 드렸습니다. 오늘 답을 들었습니다. 4/4일 전에 오픈 예정이랍니다. 입문 과정에 들어있고, 제목은 일단은 '기본어휘마스터'가 될 것 같아요. 나중에 제목이 '편입어휘 마스터 - 입문편'으로 바뀔 수도 있구요. OT들어보고 앞으로 어휘 공부를 하는 데 있어 채윤학생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럼, 또 다시 다음 질문을 기다리며~~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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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의 예문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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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3-27 |
| 글제목 |
P.2의 예문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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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지난 글에 달아주신 답변 잘 읽었습니다 :) 오랜만에 찾아왔는데도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나만 꾸준히 공부하면 되겠구나!'하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구문독해 100>을 함께 공부하면서 <구문독해 100> 교재에 있는 모든 문장을 구문으로 분석하던 버릇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구문독해 바이블 - 기본편>의 예문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건들여보고 있는데요. 이런게 나중에 도움이 될련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질문 드리겠습니다!
1.(S)The pen (V)is (SC)mightier (than the sword.) - <구문독해 100>에서 구문 분석 한 것 그대로 표시를 해 보았습니다. 비교급을 SC로, 나머지 than 이하를 괄호를 쳤더라고요.
2. {When a person falls ill,} (S)the Rathwas (often) (V)invite (O)painter (with a shaman). > 사람이 병에 걸릴 때, Rathwas 부족은 화가와 함께 샤먼(주술사)를 초대하곤 했다. - 해석은 했는데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이었습니다. 시간의 부사절로 When절에 {} 괄호를 쳤습니다.
3. (S)He (V)brought (O)girl <(O)Whose face (S)I (V)didn't recognize.> > 그는 내가 얼굴을 알아보지 못한 여자 아이를 데려왔다. - 소유를 나타내는 소유격 대명사 whose에 <>괄호를 쳤습니다. 해석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 안에서 'Whose face'를 목적어로 표시했는데 맞을까요?
4. (S)Counselors (V)are (SC)likely (to find themselves) (caught between two principles) - 결국 해석을 못했습니다. 쪼개본 건 여기까지였는데 문장으로 도저히 만들지 못하겠더군요. (1) 상담자들은 그럴싸한 자신들을 발견했다. (2) 윤리적이고 합법적인 영향을 (3) 요소를 가진 2가지 원칙 사이에 처한 단어의 뜻을 알면 다 해석이 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걸 오늘 새삼 깨달았습니다.
다음 글에 이어서 작성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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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3-2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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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다음 질문을 먼저 보고 그거 답 달았다가 이 질문을 봤습니다! ^^
그럼, 바로 답변 들어가겠습니다~!
1. 잘 했습니다. 비교급을 완~전 정확히 분석하는 법은 구독바 응용편에서 채윤 학생을 기다리고 있을테니, 지금은 이것으로 굿!
2. 구문 분석 아주 잘 했습니다. 해석도 완벽! 그런데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되는 것은 저 문장의 앞 뒤 내용을 몰라서 그럴거예요. 현대인은 병에 걸릴 때 의사를 찾아가죠? 저 부족은 치료법이 원시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주술사를 불러서 병을 치료하는데, 주술을 외울때 함께 온 화가가 그림을 그립니다. 무아지경으로요. 그리고 그 그림으로 병을 옮기는 것이죠. 뭐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 지금은 구문 독해를 공부하는 것이니, 문장 해석 good!
3. 해석 완벽! 구문 분석 완벽! 소유격 관계 대명사의 철저한 이론과 연습은 STEP3에서 역시 채윤학생과 만날 날을 고대하는 중입니다. ㅎㅎ
4. '단어의 뜻을 알아도 다 해석이 안되는 사실' 바로 이것이 구문을 공부하는 이유 입니다! 잘 깨달았습니다. 그럼 구문을 분석해보죠. (S)Counselors (V)are likely to find (O)themselves (OC)caught (between two principles <(S)Which (V)have (O)both ethical and legal implications>). 어렵죠? ^^ 일단, 지금 공부하는 부분에서 알아야 할 것은 be likely to R 전체가 서술어라는 것! 'R하기 쉽다'로 해석합니다. (교재 31페이지 묶음 동사) 그러면 전체적으로 위의 구문에 의거하여 해석해 볼까요? - 상담사들은 그들 자신이 붙잡혀 있는 것을 발견하기 쉽다. - (두 원칙들 사이에) -- (붙잡힌) - <윤리적이자 법적인 영향을 가지는> -- (원칙들) + 상담사들은 윤리적이자 법적인 영향을 가지는 두 원칙들 사이에 그들 자신이 붙잡혀 있는 것을 발견하기 쉽다.
질문 작성하는데도 매우 정성을 들인다는 것 딱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진심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는 반증이겠지요. 항상 흐뭇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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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의 p.1 예문 문장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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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3-22 |
| 글제목 |
STEP 1의 p.1 예문 문장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2)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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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이어서 STEP 1의 p.1 나머지 예문 문장에 대해 질문 드리겠습니다.
1. (S)The crowd (V)went (SC)wild. > 군중들은 미쳐 날뛰었다.(격노했다.) - 사전을 찾아보니 'go wild'라는 뜻이 난리 법석을 떨었다, 미쳐 날뛰다, 열중하다, 격노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2. (S)The official (V)inquired (IO)me (D0)personal information. > 공무원은 내게 개인정보를 물었다.
3. (S)The ground (V)was (almost) (SC)level. > 땅은 거의 평평했다.
4. (S)His teacher (V)advised (O)him (OC)to learn (from the scratch.) > 그의 선생님은 그에게 아무런 사전지식 없이 배울 것을 조언했다. - 'from the scratch' 뜻을 몰라 한참 헤매다가 사전 밑바닥에서 '아무런 사전 준비(지식) 없이'라는 뜻을 발견했는데, 맞는 해석일지 잘 모르겠습니다.
5. (S)The bus driver (V)didn't let (O)me (OC)get off. > 버스 기사는 나를 내려주지 않았다.
6. (S)The pie-eating contest (V)was (just) (about) (SC)to start. > 파이 먹기 대회는 이제 막 시작했다. - <구문독해 100>에서 '주격보어 자리에 온 동명사, to 부정사 해석하기'편을 다시 읽고 'to start'를 주격보어로 표시해 보았는데요.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구문독해 100>에서는 '-하는 것/-하기'라고 해석하라고 알려주는데 이 문장에서는 그렇게 해석이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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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3-2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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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학생, 이어서 질문에 답변을 하겠습니다~!
먼저, 1번 4번 사전을 찾으면서 올바로 아주 잘 했습니다! 굿! 나머지 5번까지 정답입니다. 잘했어요.
그럼, 6번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하는 것'이라고 해석이 잘 안되죠? 맞습니다. 따라서 현재 분석한 것이 아닌 다른 구조란걸 추론할 수 있겠죠? 6번은 다음과 같은 문장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 (V)was (just) about to start.
즉, 중간에 just는 부사로 수식어구가 들어간 것이고 그 외의 단어들이 모두 하나로 묶여서 '서술어' 입니다. 구독바 기본편 교재의 31페이지 '묶음동사' 부분에서, 다음의 내용에 해당합니다. be about to R : 막 R 하려 하다
1페이지 예문들이 시작하는 지금은 어려운 것들이겠지만, step1을 다 공부하고 다시 와서 풀어본다면, 아하 이런거였군! 하고 채윤학생 본인의 실력 향상을 느낄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전처럼 꾸준히 확실하게 공부해 나갈 모습을 흐뭇하게 그려보며, 다음 질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조바심 내지말고 천천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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