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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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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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28 |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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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jin04** |
2021-03-28 |
| 글제목 |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baekjin04** |
등록일 |
2021-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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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wer, considered by some theorists to be the "entrance requirement" for anger, is not necessary for sadness.
라는 문장을 봤는데 considered 부터 anger 까지는 분사구문이고
consider이 5형식수동태일때 s is considered to be ~ 이고 이게 분사구문의 형태로 이 문장에서 쓰이고 있는것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사이에 by some theorists (전명구) 는 부사역할 이니까 분사구문 맨 마지막에 써도 되고 considered to be~중간에 써도 되는건가요?
참고로 이 지문은 수능 문제집 에서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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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1-03-2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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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질문은 이렇게 하는거죠! ^^
생각을 본인이 충분히 하고, 예상 되는 가능성까지 언급하는 것~! 아주 좋습니다.
답을 하자면, 본인의 추측이 바로 딱! 맞습니다.
전명구가 부사 역할로 '분사구 마지막에 써도 되고, 중간에 들어가도 괜찮습니다'
아주 잘 하고 있으니, 이렇게 주욱~~~~~~~!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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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27 |
04 미분 및 근사값 291p 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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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9907** |
2021-03-27 |
| 글제목 |
04 미분 및 근사값 291p 9번 |
| 작성자 |
sm9907** |
등록일 |
2021-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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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1-03-2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1-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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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제는 간다하지가 않아서 설명하기 쉽지 않내요.
선생님 전화번호나 010-3754-3362 카톡아이디 hongdly입니다.
연락 주시면 답변 드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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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26 |
75p 유형학습 1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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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ccb** |
2021-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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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p 유형학습 1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zccb** |
등록일 |
2021-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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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서 6과 2의 최소공배수로 치환해서 풀면 된다고 하셨는데 치환하지 않고 원래 식에서 분모와 분자 모두 x^6을 곱하면 왜 값이 다르게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풀면 안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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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1-03-2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1-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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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6을 분모, 분자에 동시에 곱해서 풀어도 된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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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수학 기초편 [집합-삼각함수] 83p 16번& 84p 1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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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543** |
2021-03-26 |
| 글제목 |
편입수학 기초편 [집합-삼각함수] 83p 16번& 84p 17번 |
| 작성자 |
dos543** |
등록일 |
2021-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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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p 16번 1.f(3/2)의 함숫값이 왜 유일한지 해설지의 설명이 잘 이해가 안됩니다. 2.f(3/2)의 함숫값이 유일하다면 왜 x=3/2대칭인지 모르겠습니다.
84p 17번 선지1,3,4번을 어떻게 참거짓을 판단해야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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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1-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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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1-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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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 : 주어진 조건 f(x+2)=f(1-x)가 같으므로 f내부의 값이 같아야 합니다. 즉 x+2=1-x가 같아야 함수의 값이 같을 수 있습니다. x+2=1-x을 풀면 x= - 1 /2 입니다. 즉 x= - 1/2을 대입하면 f(3/2)의 값이 유일하지 않으면 주어진 조건에서 f(x)=0의 근이 5개가 나올 수 없습니다.
또한 f(x+2)=f(1-x)에서 x 대신에 x-1/2를 대입하면 주어진 식은 f(x+3/2)=f(3/2-x)이 되므로 주어진 함수는 x=3/2에 대칭입니다. 그리고 해설의 그래프를 참고해보세요.
17번 : 73쪽 역함수의 성질을 참고하셔야 합니다. 증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서 역함수의 성질을 암기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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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24 |
출제예상문제 1.도함수 187p 1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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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kb33** |
2021-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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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예상문제 1.도함수 187p 13번 |
| 작성자 |
sykb33** |
등록일 |
2021-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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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x/x는 x=0에서 연속으로 정의할 수 있다에서 sinx/x에서 x는 0이 되면 안되므로 함숫값이 존재하지 않아 연속으로 정의할 수 없지 않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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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1-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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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1-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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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자세히 보시면 연속이라하지 않았고 연속으로 정의 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즉 함수의 값과 극한값이 같으면 연속으로 정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함수의 값을 극한값으로 구해서 정의해준다면 연속으로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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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23 |
교재 60 페이지 유형3번 문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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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ibe** |
2021-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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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60 페이지 유형3번 문제 질문 |
| 작성자 |
messibe** |
등록일 |
2021-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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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본 교재 60페이지 유형 3번 문제 풀이에서 둘을 한번에 적분하면 복잡하니까 아크sinx과 뒤의 항을 나눠서 적분하기로 하고 아크sinx를 적분할 때, 강의중 교수님께서 '적분 공식이 안 되니까' 1 x arcsinx 를 적분하는 식으로 풀라고 하셨는데 해설을 보면 공식(교재 51쪽 6번)을 이용했고, 저 또한 공식에 대입해서 푸는걸로 생각했었습니다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는 알겠는데 적분 공식이 안된다고 말씀하신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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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1-03-2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1-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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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적분법을 이용하여 유도하는 것입니다. 52쪽에 자세히 설명되어있습니다.
공식을 암기하여 문제를 풀으셔도 좋고요. 공식을 암기하여 풀으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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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22 |
커리큘럼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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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23789** |
2021-03-24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 |
| 작성자 |
s123789** |
등록일 |
2021-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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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부터 편입을 준비하여 power start 문법,독해를 수강하고 이제 입문 강의를 수강 하려고합니다! 그런데 아직 문법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해커스 입문 문법을 먼저 수강하고 이 강의를 수강할까요 아니면 그냥 동시에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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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3-2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3-25 |
|
power start문법을 완강 했다면,
동시에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일단, 독해의 입문 과정은 PS 문법을 안다면,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인데,
곧 4월이 되는데, 입문 문법을 다 마치고 독해 입문과정을 하면,
일년 동안의 독해 과정을 생각해보면, 너무 늦게 됩니다.
1월에 처음 power start를 시작하면,
늦어도 4월에는 입문 독해를 완성하고,
5~6월에는 기본 독해, 7~8월에는 응용 독해를 해 나가야, 9월 부터 기출 문제에 해당하는 실전 독해 연습을 들어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좀 힘들어도 (많이 힘들지는 않을 테니까) 지금,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
고민은 짧게, 실천은 바로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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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21 |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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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chae** |
2021-03-24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youngchae** |
등록일 |
2021-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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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chapter1 실전문제 13, 16, 18, 19, 20번 유형을 정확이 파악하기 어렵고 문제 마다 단서가 어떤 것인지 해설이 필요합니다. 설명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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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03-2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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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3.
단정부연의 형태로 앞 문장에서 강조되고 있는 choice and a system of values에 해당하는 의미표현이 빈칸에 들어가야 합니다. 삶에 모든 부분을 예술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예술의 창조적 작업은 선택적(selective)이며, 따라서 삶에 대한 비평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의 글입니다.
16.
이어지는 두 번째, 세 번째 문장에서 On the one hand, / On the other hand로 서로 상반된 내용이 댓구를 이루고 있으므로, 빈칸에는 이런 대조적인 관계를 표현하는 형용사로 ambivalent가 들어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한편으로는 사회적 이슈에 대해 회의적이고 도피적인 반면, 다른 한편으로는 부유함, 권력, 명성 등으로 사회를 지배하겠다는 적극적인 모습도 보인다는 내용으로, 미국인들은 사회적인 이슈에 관해 서로 모순된, 상반된(ambivalent) 태도를 지녀왔다는 내용이 적절합니다.
18.
보기 구성을 보면 문법적인 부분을 고려해야 하는 문제임을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빈칸 다음에 열거되고 있는 the atomic bomb and global positioning technology를 포괄하는 such developments를 가능하게 만들었다는 ④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①은 가목적어 진목적어 구문으로 해석상 부적절하며, ③도 해석상 부적절하며, ②는 문법적으로도 to 다음에 부정사가 와야 가목적어 진목적어 구문이 되므로 부적절합니다.
19.
이어지는 전후 문장의 핵심어를 생각해 봐야 하는 문제입니다. 인류 역사와 식량 문제를 다루고 있는 전체 지문의 중심맥락을 생각해 봅니다. 인류의 역사가 식량(food) 확보를 위한 투쟁의 역사입을 쉽게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20.
전통에 대한 우리의 태도를 설명하고 있는 부분으로, 세미콜론으로 나열된 앞 부분의 the immovable과 연관지어 보기를 분석해 봅니다. 전통을 변화시킬 수 없는, 움직이지 않는 것으로 여기는 것은, 곧, 전통이 모든 “변화(changes)”에 대해 적대적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은 것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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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20 |
185p 출제예상문제 01 도함수 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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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9907** |
2021-03-24 |
| 글제목 |
185p 출제예상문제 01 도함수 6번 |
| 작성자 |
sm9907** |
등록일 |
2021-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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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조함수는 미분가능한 역함수를 갖는다 가 왜 틀린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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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1-03-2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1-03-27 |
|
단조함수는 상수함수도 포함됩니다. 상수함수는 미분은 가능하지만 역함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조함수는 역함수를 갖는다가 틀린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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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19 |
교수님 질문있습니다!
|
rjsgh9** |
2021-03-23 |
| 글제목 |
교수님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rjsgh9** |
등록일 |
2021-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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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여기서 답은 맞췄는데 제가 생각한것은 or 를 기준으로 해서 앞에는 풍부하다는 단어가 나왔으니 뒷 내용은 풍부하다의 반대어휘로 lack을 선택했는데 이 답의 유추가 맞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만약 맞다면 or 도 대조의 역할을 할수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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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03-2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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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이 문제에서는 or를 축으로 서로 대조되는 의미단위가 나열된 형태로 abundance의 반대말인 lack이 들어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어지는 전치사구 of precipitation과의 세부맥락상으로도 강수량의 풍부함 또는 부족의 영향을 받는다는 내용이 되어
lack이 적절한 답이 됩니다.
등위접속사 or는 동일한 의미단위가 나열될 수도 있고
상반되는 의미단위가 서로 대조를 이루기도 합니다.
제시되는 문장의 맥락에 따라 달라지니 항상 주의해서 전후 위미단위들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수업시간에도 말했듯이 or를 사전에서 찾아 사전 속 예문을 서로 비교해 가며
문장 속 활용을 익히는 것을 좋겠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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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18 |
문법 기초 인강 자료를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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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guswn08** |
2021-03-23 |
| 글제목 |
문법 기초 인강 자료를 받고 싶어요. |
| 작성자 |
dbguswn08** |
등록일 |
2021-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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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에 편입 무료 인강을 알게 되어 인강을 듣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인강으로만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상황이라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를 하려고 해요. 혹시 따로 자료가 문법 관련 자료가 있다면 dbguswn0806@naver.com 으로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이제 막 공부 시작하는거라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학원도 다니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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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2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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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학생 반가워요 :)
인강으로 듣는다면
파워스타트는 따로 추가 자료가 없습니다.
동사의 3단변화와 같은 기본형태 자료는
일단 보내줄게요.
파워 스타트 이후에 입문문법이나
개념완성 강의를 수강하면 그 인강에는
자료가 따로 첨부되어 있습니다.
파워스타트 먼저 듣고
나중에 다른 수업 때 또 볼 수 있으면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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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17 |
기초미적분학편 매일테스트 16회에 1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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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rud26** |
2021-03-23 |
| 글제목 |
기초미적분학편 매일테스트 16회에 10번 |
| 작성자 |
ekrud26** |
등록일 |
2021-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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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차항 무시로 n!을 무시하고 정리하면 1/n이 되서 답이 0 아닌가요? 왜 저차항 무시는 사용 못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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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1-03-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1-03-26 |
|
무시하면 주어진 부정형의 형태가 0^0꼴이 되어서 극한값을 구할 수 없어서 생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정확히 부정형을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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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16 |
교수님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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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sgh9** |
2021-03-21 |
| 글제목 |
교수님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rjsgh9** |
등록일 |
2021-03-21 |
|
안녕하세요 교수님 저번 개념완성때부터 강의를 들었던 수강생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이번에 이론정립 1-1을 다 마쳤는데 공부를 하면서 개념완성때 했던 문장을 나누고 해석하는건 막히는것 없이 술술 하는게 느껴져서 저 스스로 습득을 하였다는게 느껴졌고, 이론정립을 들으면서는 지문의 해석이 막혔던 부분 빼고는 딱히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뭔가 느낌이 아직 완벽하게 이론정립의 내용들이 습득이 안된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1-2를 나가기전 다시한번 듣는것이 좋을지, 아니면 1-2를 들으면서 같이 1-1를 듣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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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3-2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3-22 |
|
무엇보다 문장을 분석해서 정확히 읽는 것에 자신감이 붙은 것 같아 참 기분이 좋습니다.
자, 이론 정립 1-1의 내용이 말한 정도로 이해가 된다면,
그럼, 주저말고 1-2로 나아가세요.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것은 1-2를 통해서도 보완됩니다.
1-1과 1-2는 난이도는 거의 똑같고, 문제의 유형만 다르기 때문이지요.
지금까지 공부하고 진도 나가는 스타일로 추측컨데, 1-2로 바로 시작해도 전혀 무리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건호 학생, 지켜볼 테니, 이대로 주욱~~ 전진! ^^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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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15 |
440p 실전모의고사 2장 도함수 1번 보기 (라)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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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ccb** |
2021-03-21 |
| 글제목 |
440p 실전모의고사 2장 도함수 1번 보기 (라)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zccb** |
등록일 |
2021-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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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젠트 역함수 1/x에서 x가 0에 가까워지면 탄젠트 역함수 무한대가 되면서 파이/2로 수렴하지 않나요?? 해설지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부분이 이해가 안가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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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1-03-2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1-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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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대가 나오면 파이/2가 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알 수 없습니다. 그것은 탄제트 결과가 무한대일 때 입니다.
tan(무한대)=값을 알수가 없습니다. tan(파이/2)=무한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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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14 |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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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cost1** |
2021-03-20 |
| 글제목 |
문의드립니다. |
| 작성자 |
mycost1** |
등록일 |
2021-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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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수열 3-3 수열의 발산에서 참고 설명하실 때 분모가 0이 되야된다고 설명하셨는데 갑자기 왜 0이 되는 건지 잘 모르겠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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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ongd** |
2021-03-2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ongd** |
등록일 |
2021-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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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이라하면 어디인지 정확히 답변을 달 아줄 수가 없습니다. 패이지를 적어주셔야 정확한 답변이 가능합니다.
아마 무한대가 되려면 분모가 영이어야 무한다가 나오는 것을 질문하신 것 같아요.
즉 2/0+ 이면 무한대가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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