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윤광덕 |
2021-04-08 |
| 글제목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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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커리 질문이 많아 이렇게 직접 추천 커리큘럼을 공지 합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문법 이론코스는 3단계 입니다.
1. 단과과정 -[최신][윤광덕][이론]문법을 부탁해-기초편
(중/고등 수준의 문법 핵심 이론을 다루는 과정)
2. 정규과정 - [2025최신대비][윤광덕] 편입입문 문법(상)/(하)
(중/고등 수준의 이론 전체 과정 - 품사 파트 까지 모두 다룸)
3. 단과과정 - [최신][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 필수이론
[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문제풀이강좌편
(편입 문법의 완성. 편입문법에 나오는 모든 이론을 다루며, 최신 기출문제를 통해서 실제 기출문제의 경향을 확인합니다.)
ps - 1. 그래머 게이트 웨이는 편입 영어에 전문화된 교재가 아니기 때문에, 추천해 드리진 않습니다.
2. 완전 쌩기초부터(수능 4등급 이하) 시작하려면 정규과정 기초를 맨 처음 듣고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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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풀이 과정
1. [윤광덕]편입 문법을 부탁해-문제적용편(핵심기출적용)
2.[윤광덕] 문제적용 1-1 문법[윤광덕] 문제적용 1-2 문법
위 두 강의는 파트별 문제 풀이과정으로 이론 적용에 효과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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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풀이과정
*** 기출문제 풀이부터는 실전과정입니다.
절대 옛날 기출 문제부터 풀지 마시고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학교의 2018~ 2023 까지의 최신 문제들을 먼저 푸시고,
추후에 시간이 되면 2017년 이하의 를 학교를 지정해서 푸시면 됩니다.
기출은 최신문제가 훨씬 더 중요하며,
나중에 풀생각으로 최신 기출을 두었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푸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적용 연습이 끝나면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가시면 됩니다.
자!!!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이글을 보고 있다는것부터가 이미 편입에 마음이 있다는것이죠.
인생이 바뀔수 있는 시험입니다.
이 시험, 한번쯤 인생을 걸고 해볼만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예외는 아니에요.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하시고
열공 하십시요. ^^
PS- 학습 자료파일 다운 받는법
네이버 band -> "광덕쌤" 검색 혹은 "문법을 부탁해" 검색 -> 가입 신청
어휘/문법/독해 자료 혹은 기출 자료 다운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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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윤광덕 |
2021-03-24 |
| 글제목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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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첨부 파일 자료 요청 관련해서 너무 많은 질문글이 달려
저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에 많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몸이 하나 인지라...)
고로,
band를 오픈해서 학생들이 직접 자료를 받아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https://band.us/@davidyoon
해당 band에 접속하셔서
이름과 수강인강 명을 기입하시면 빠른시일안에 바로 가입이 완료 됩니다.
해당 밴드에는 오프라인/ 온라인의 모든 과정의 자료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자료들이 차례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언제든지 인강을 들으면서 질문이 있다면 올려 주시고,
올해 열공해서 정말 좋은 결과를 모두가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항상 저희 쌤들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시고
열공하시기 바래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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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15강 17-18번 수정내용 올립니다. |
김열랑 |
2012-07-16 |
| 글제목 |
15강 17-18번 수정내용 올립니다. |
| 작성자 |
김열랑 |
등록일 |
2012-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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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열랑입니다.
마지막 강의 15강 처음에 나오는 17-18번 문제 지문 일부가 교재에서 누락이 되어
전체 지문을 다시 올려드립니다.
(동영상 강의에서는 누락된 부분 없이 모두 강의합니다^^)
15강 17-18번 문제를 보실때는 아래 지문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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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I finished, a young black lawyer from Lakeview, Jimmy Wilson, got up to speak. He was Tucker's main supporter in the Delta. Jimmy said I was a good man and had been a good governor, but that no Arkansas governor who had lost for reelection had ever been elected again. He said Frank white was terrible for blacks and had to be defeated. He reminded them that Jim Guy Tucker had a good civil rights record in Congress and had hired several young black people to work for him. He said Jim Guy would be as good for blacks as I would, and he could win. "I like Governor Clinton," he said, “but he is a loser. And we can't afford to lose." It was a persuasive argument, all the more so because he had the guts to do it with ⓐ me sitting there. I could feel the crowd slipping away.
08` 경희대 자연계
17. Jimmy Wilson이 좋아하는 후보에서
싫어하는 후보 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A) Clinton - Jim guy Tucker - Frank White
(B) Jim Guy tucker - Frank White - Clinton
(C) Jim Guy Tucker - Clinton - Frank White
(D) Clinton - Frank White - Jim Guy tucker
18. 밑줄 친 ⓐ me가 가리키는 대상은?
(A) Jimmy Wilson
(B) Frank White
(C) Jim Guy Tucker
(D) Cli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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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6 |
챕터 1에 실전 9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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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t01198** |
2022-04-27 |
| 글제목 |
챕터 1에 실전 9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kkt01198** |
등록일 |
2022-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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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activity가 childhood(어린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을 도와주니까. 도와주는거와 유사한 쉽다가 답이라고 생각했는데 체점해보니까, 긍정적인 방식이 답으로 나오네요 왜 이렇게 답이 나왔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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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2-04-2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2-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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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앞 문장과의 세부의미단위를 비교하면
앞서 언급한 창조적 활동 / 상상력 / 장난감 / 중요한 역할 등의 표현이
두번쨰 문장의 playthings / imagination 등으로 재 언급이 되고 있으며
help to stimulate와 동일한 표현으로 stir 가 언급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빈칸에 도움이 된다는 표현과 유사한 의미표현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도와준다는 표현이 중심 표현이 아닐 뿐더러 부기에도 그런 표현과 유사한 보기가 보이질 않습니다
장난감이 상상력을 자극하는 긍정적인 영향력이 있다는 의미로
보기 중에서는 in positive ways 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세부의미단위비교 후 오답소거로 답을 찾아야 합니다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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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5 |
chapter 7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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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eoncath** |
2022-04-27 |
| 글제목 |
chapter 7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kayeoncath** |
등록일 |
2022-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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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P.93쪽에 be to 용법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be to 용법으로 쓰이면 미래적 의미를 갖게 되는데 be to 용법에 4번과 5번은 미래적 의미로 해석되지 않는 것 같아서요. 그리고 예정을 나타낼 때 The meeting is to be held tomorrow 만 미래적 의미를 갖나요 ? 만약 The meeting was to be held 로 되면 미래적의미를 갖지 않나요 ? 그리고 ~라면의 뜻을 가지는 to v의 부사적 용법의 조건은 p.100쪽에 독립 부정사랑 연관되어 있나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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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연학생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22-04-28 |
| 글제목 |
가연학생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2-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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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가연학생 답변드립니다. ^^
be to 용법은 동사의 시제와 상관 없이 미래의 의미를 갖습니다.
질문하신 4번과 5번예문도 마찬가지에요
The purse was not to be found anywhere.
여기서 to be found를 써서
미래의 의미를 추가 해준것이죠.
둘의 차이를 본다면
The purse was not found anywhere. 지갑은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았다.
The purse was not to be found anywhere. 지갑은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았을것이다.
이렇게 과거시점에서 본 미래혹은 추측이 추가 된 의미를 갖게 되는것 입니다.
They were never to see each other again.
이 문장도 마찬가지 입니다.
never saw 대신 were never to see 를 써서 앞으로 더이상 보지 않을 것이다. 의 과거 시점에서의
미래의 의지, 의도를 포함한 의미를 갖게 만든것입니다.
두번째 질문은 가연학생 말이 맞습니다.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조건은
주로 관용표현으로 쓰이며, p100에 수록되어 있는것의 대부분이 조건의 의미를 갖습니다^^
날씨가 많이 덥네요^^
열공하시고 언제든지 질문있으면 또 올려주세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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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4 |
독해 문제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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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t01198** |
2022-04-25 |
| 글제목 |
독해 문제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법이 궁금합니다. |
| 작성자 |
kkt01198** |
등록일 |
2022-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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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커스 편입 자연계 인강 수강생입니다.
어제 4월 모의고사를 보고 한 가지 고민거리가 있습니다.
제가 독해 부분에서 남들보다 점수가 많이 낮은 편입니다. 독해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법이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는 독해 문제 풀 때 지문을 다 읽고 푸는 편입니다(지문 읽고 이거에 관한 번역도 어느 정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잡아먹는 문제점이 있는 점은 알고 있는데 요령이 없어서 독해 문제 풀이의 속도를 높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독해 푸는 요령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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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독해 속도 |
sh_** |
2022-04-26 |
| 글제목 |
독해 속도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2-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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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제 부교재의 내용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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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보기를 먼저 읽기: 보기를 읽는 순간 만큼은 배경지식을 동원해 주관적으로 판단하고 궁금증 갖기. #내용일치 문제에서 지문과 보기를 대조하는 타이밍 1. 스토리텔링, 인문학 사상: 텍스트를 흐름에 따라 읽다가, 이해가 되거나 인상깊은 혹은 사실이 포착되면 보기 확인 2. 역사, 설명문, 과학 지문 등의 전문 분야의 설명문: 기억의 한계에 도달할 때 = 2분할, 3분할 지점에서 기계적으로 확인
#skim & skip: 글의 구조를 중심으로 꼼꼼히 읽을 내용과 대충 읽거나 건너 뛸 내용 구분하기 (1) 첫문장: 소재파악 (2) 주제+부연설명: 주제문은 꼼꼼히 읽고, 예측가능한 내용일 경우 skim & skip (3) 정답의 근거가 되는 (a)보기의 내용 (b)새로 알게 된 내용,특이한 내용에서 꼼꼼히 읽고 나머지 부분은 skim & skip 출처: 오상희 선생님의 Syntax, Logic & Reading skill(기본이론 독해 강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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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주의할 점은 독해량을 늘리지 않고 단순히 빨리 읽고 풀기만 한다면
오히려 정답률이 더 낮아지게 됩니다. 문제를 다 풀어도 정답률이 낮으면
성적은 더 떨어집니다.
현재의 정확도를 유지하고, 평소 독해량을 늘리면서
차츰 차츰 독해 속도 및 문제 푸는 속도를 올려야 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속도를 올리려 하면 안되고
지문을 많이 읽어서 속도가 따라오게 만들어야 합니다.
지문을 빨리 읽고 문제를 빨리 풀려 하면 안되고
평소에 최대한 독해 지문을 많이 읽고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독해 속도는 스킬이나 공식이 아니라 그동안 공부한 결과로 정해질 뿐입니다.
시험 전까지 지문을 많이 읽었다면 실전 시험에서
평소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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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3 |
학습 계획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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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star** |
2022-04-25 |
| 글제목 |
학습 계획 질문 |
| 작성자 |
applestar** |
등록일 |
2022-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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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광덕 선생님.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있는 인문계 편입 준비생입니다. 선생님의 "문부해 종합:필수이론" 강의를 곧 완강할 예정이여서 다음 강의 조언 부탁드리려 글을 작성했습니다.
1. 앞으로 7월까지는 다음과 같이 문법을 공부할 계획입니다. 혼자 이론서 회독수 높이기(+백지복습) + 파트별 문제풀이 파트별 문제풀이의 경우 문제풀이 강의가 여러 개 있던데 어떤 강의가 좋을까요? 지금까지 정규과정 기본이론과 문부해 종합필수이론을 수강했고 기본이론의 경우 30문제당 평균 5개 이내로 틀렸었습니다. (복습 직후에 푼 거라 실력에 비해 더 많이 맞은 것 같습니다.) 이론은 전반적으로 이해가 잘 되었고 이제 외우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2. 어휘 지난 질문에서 말씀해주신대로 선생님 밴드에 있는 기초어휘를 외우고 있습니다. 덕분에 제 어휘의 빈틈이 메워지는 것같습니다. 이후에는 슈퍼보카랑 보카바이블로 넘어가려 하는데 기초어휘는 시기적으로 몇 월까지 마쳐야 할까요? 단어는 매일 250개씩 외우고 있고 지금 기초어휘들 1회독하는데 6주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5월 말 1회독 완료 예정) 이전에 보카바이블 3회독, 해보카 3회독 마쳤고 이외에 영어 공부했던 경험으로는 토익 900초 점수가 전부입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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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송현 학생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22-04-28 |
| 글제목 |
송현 학생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2-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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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질문에서 열공의 기운이 느껴져서 너무 기쁩니다. 쌤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자,
이론은 문제풀이에서 완성이 됩니다.
이론을 어느 정도 이해 했다면 더이상 이론을 반복하는것보단
파트별 문제풀이를 통해 이론을 복습하는게 훨씬 훨씬 훨씬 중요하고 효과적입니다.
쌤의 추천은
파트별 문제들
1. 핵심 이론적용 단과 -> 정규 응용 두가지를 7월 전까지 끝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밴드에 응용반 폴더에 있는 GPS응용을 꼭 풀어 보시길 바랍니다.
위 세가지를 6월 말까지로 목표러 잡으세요
파트별 문제를 공부해야
이론이 완성이 됩니다.
2. 어휘는 잘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지금 오프라인의 학생들은 밴드의 기초어휘를 6월까지 보기로 약속했습니다
송현 학생도 마찬가지로 6월 전까지 회독수를 최대한 높여서 모르는 단어가 없도록 하시면 되겠습니다.
잘 안외어 지는 어휘들도 따로 정리 하시고요.
하루에 250이면 적당합니다.
나중에 내공이 쌓이면 하루에 더 많은 단어들도 보게 될 수 있을겁니다.
아주 잘하고 있어요
7월부터는 편입 어휘로 넘어가는것을 추천드리고
보카 바이블 -> 해커스 슈퍼보카 이렇게 외우면 됩니다.
일단 토익도 공부한 경험이 있고 900이면 영어의 감도 좋은것 같아요
아주 촉망받는 학생입니다.
지금처럼 문법만 좀 잡아두고
7월 이후로 문법은 기출만 계속 풀고
7월부터는 독해로 넘어가면 분명 서성한을 노릴수 있는 점수가 나올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럼 7월쯤 다시한번 정검하도록 하고
그때까지, 의지 잃지 말고
열공하길 바래요 ^^
아주 !! 잘하고 있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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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2 |
문법 챕터2 실전문제 #25, 31, 34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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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1** |
2022-04-25 |
| 글제목 |
문법 챕터2 실전문제 #25, 31, 34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hannah1** |
등록일 |
2022-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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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의 기본이론 문법 인강을 수강하다가 질문이 생겨 남겨봅니다.
Chapter 02. 동사의 종류 단원인데요,
1. 실전문제 #25번.
A coral reef consists in millions of tiny coral polyps which are a form of small animals related to anemones and jellyfishes.
1. 여기서 2번 선지가 조금 걸립니다. "a form of small animals~"는 복수가 되는건가요? 앞에 are가 붙었으니 복수취급되는 것일텐데, a form~로 시작하는 건 단수취급해야 하는 게 아닌가 해서요.
2, 3. 실전문제 #31번.
After obtaining his freedom, Miguel Cervantes reached to Madrid in 1580, seeking employment to repay the cost of his ransom.
여기에선 질문이 두 개가 있습니다.
2. 우선, After obtaining his freedom 파트에서요, 해설지를 보면 "after가 전치사로 쓰여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했다"고 적혀있는데, 이 부분에서 목적어는 freedom 아닌가요? "자유를 얻은 후"로 해석이 되기 때문에 '얻다'의 obtaining이 아닌 '자유'의 freedom이 목적어가 되어야 하지 않나요?
3. 또, reach가 '~에 도달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되면, 장소를 목적어로 취하는 타동사가 된다고 하셨는데, '~에'는 부사로 기능하는 게 아닌가 해서요. 여기에서는 목적어인건가요? 그렇다면 위 문장에서 Madrid가 목적어가 되는건가요?
4. 실전문제 #34번.
Elementary school students usually attend to special art and music classes besides their regular classes.
4. "besides가 이 문장에서는 전치사로 쓰여 명사를 목적어로 취하고 있다"고 해설지에 적혀 있는데, 여기에서 목적어는 정규수업인가요? 해석이 "정규수업뿐만 아니라~"의 뿐만 아니라가 besides인데, 어떻게 정규수업이 목적어가 되는 건가요? 혹시 "정규수업을 듣는 이외에도~" 이런 식으로 해석이 되어서 정규수업이 목적어의 역할을 하는 걸까요?
질문은 이렇게 총 4개입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수업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쭉 완강까지 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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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2-04-28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2-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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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많아서 하나씩 번호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1. a form of small animals 는 단수가 맞습니다.
그런데 윗 문장에서 주어는 a form이 아니라 polyps이죠
그래서 are를 쓴거 입니다.
Those books are a form of novles. 이 책들은 소설들의 형태이다.
books가 주어이기 때문에 are를 쓴것 입니다.
2. After doing my Homework, I went to bed.
윗 문장에서
after가 전치사이기 때문에 뒤에 명사나 동명사를 씁니다.
이때, 명사나 동명사를 "전치사의 목적어" 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doing은 전치사의 목적어 입니다.
그리고 homework는 동명사 doing 의 목적어가 되죠.
즉,
질문한 문장에서
obtainging 은 전치사의 목적어
freedom은 동명사의 목적어 입니다.
둘다 목적어의 역할을 하고 있죠.
해설지가 틀린것은 아니고 승원학생이 틀린것도 아닙니다. 서로 다른것의 목적어 인것 일 뿐입니다 ^^
다음, reach는 장소를 목적어로 바로 가질 수 있습니다.
명사가 바로 온다는게 중요하지 우리나라 말로 해석이 "~에" 가 되었다고 해서 전치사가 필요한것은 아닙니다.
영어와 우리나라말은 1:1 로 대응이 가능하지 않아서 조심해야 되요.
예를 들면 "너와 결혼하고 싶어"
여기서 우리나라말의 "~와" 때문에 전치사 with를 쓴다면
I want to marry with you. 가 되는데 이는 틀린 문장이죠
우리나라말로 "와" 를 쓰고 싶어서 with를 쓴것인데, 이는 불가능하죠.
왜냐면 marry가 사람을 목적어로 바로 갖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질문은
두번째 질문에서 답이 된것 같네요.
전치사뒤에 명사는
전치사의 목적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besides their regular classes에서 besides가 전치사이며
뒤에 their regular classes는 전치사의 목적어가 되는것이죠
다른 예를 들면
I want to play soccer with you.
여기서 목적어의 개수는 ?
3개가 있습니다
1. to play (동사 want의 목적어)
2. soccer (to부정사 play의 목적어)
3. you (전치사 with의 목적어)
이렇게 3개가 되죠
물론 이렇게 까지 쪼개서 문장을 분석할 필요는 없지만
목적어의 개념은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해 되었나요?
언제든지 또 질문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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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1 |
1회차 경찰대반1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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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h10** |
2022-04-25 |
| 글제목 |
1회차 경찰대반13번 |
| 작성자 |
jyjh10** |
등록일 |
2022-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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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강에진행하신 1회차 경찰대반 13번 문제 질문있습니다.
시제에서 대과거 시제는 시험 문제어서도 빈도가 높다고 하셨던 문제입니다.
When i first saw thr old house… …
I leaent that a property developer (boutht) it and planned to turn it into a hotel.
이 문제 같은 경우는 해당 한 문장 안에서, 독해로 시제의 순서를파악하여야 하는 건가요?
문장 위 아래를 보지말고, 한 문장 안에서, 시제의 전후 관계를 파악하여. 과거동사&대과거 를 넣는지를 판단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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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2-04-2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2-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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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시제는 한 문장 안에서만 살피시면 됩니다
앞 문장이나 뒷 문장에서 시제가 달라지는 경우도 흔히 있기 때문에
시제의 일치 문제를 풀 때에는 한 문장 안에서만 시제의 변화를 살피셔야 합니다
그리고 대과거 문제는 가끔 시간 부사로 사건의 전후를 살필 수 있게 문제를 내기도 하지만
주로 "해석"을 통해 기준시점인 과거시점보다 앞서 일어난 동작행위인지 아닌지를 살피셔야 합니다.
질문 주신 문제에서도 내가 알았던 시점인 과거 시점보다 부동산 개발업자가 그 집을 판 것이 먼저이므로
대과거로 고치는 것이 적절합니다.
대과거 문제는 한 문장 안에서, 해석을 통해서 푼다는 점 기억하세요^^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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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0 |
감각동사 vs 지각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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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y02** |
2022-04-23 |
| 글제목 |
감각동사 vs 지각동사 |
| 작성자 |
pmy02** |
등록일 |
2022-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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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형부정사를 정리하다가 지각동사를 봤는데 갑자기 감각동사와 어떻게 다른건지 구별해야라는지, 종류에는 뭐가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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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영학생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22-04-28 |
| 글제목 |
문영학생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2-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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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동사와 지각동사는 의미의 차이를 구분하는게 아닙니다.
문장의 형식에 따라 문법 이름을 붙여 놓은것 뿐입니다.
예를 들면
feel이 자동사로 보어를 갖는다면 감각동사
feel이 타동사로 목적어를 갖고 목적격 보어까지 갖는 형태면 지각동사라고 부르는것 뿐입니다.
feel이 감각동사로 써야 하나 지각동사로 써야하나?
그건 이미 정해져서 나오기 때문에 학생이 결정할 문제가 아닙니다.
예를들면
I felt him touch / to touch my hair.
윗 문장에서 felt는 이미 him을 목적어로 썼기 때문에 감각동사의 개념을 적용시킬수 조차 없습니다.
그냥 목적격 보어로 동사 원형이 가능하기 때문에 touch를 쓰면 되고 저기서 feel은 자연스레
지각 동사가 되는것 입니다.
I felt bad/badly.
답은 bad가 되고 목적어가 없는 형태이기 때문에 지각동사의 개념은 아이에 필요 없죠.
이렇게 이미 문제는 정해져서 나오고 상황에 맞는 문법을 꺼내서 적용 시키면 됩니다.
지각과 감각이 모두 가능한 동사가 feel 이고
지각으로 만 쓰는 즉 타동사와 watch, see, look at 등 (look at 은 타동사처럼 지각동사도 가능)
감각으로만 쓰는 자동사도 있습니다. look, sound, taste등
여기서 또 중요한것은 저 동사들이
꼭 2/5형식으로만 쓰이는것은 아니고 다른 형식으로도 쓸 수 있다는것입니다.
예를 들면
I wathced the movie. 3형식
I watched him going to the movie. 5형식
이렇게 가능합니다
하나의 동사가 하나의 형식으로만 쓰이는것은 아니라는점!!
그리고 지각동사와 감각동사를 구분하는것은 문제로 나오지 않는다는것!
지각동사의 목적격 보어의 형태에 집중하고
감각 동사의 주격보어의 형태에 집중하는게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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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9 |
문법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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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o3** |
2022-04-21 |
| 글제목 |
문법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ktco3** |
등록일 |
2022-04-21 |
|
| 안녕하세요 선생님!
문부해 공부 중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남겼습니다!
1. (주격관계대명사 + be동사)은 생략이 가능해서
생략될 경우 분사의 후치, 형용사의 후치, 전명구의 후치수식이 된다고 알려주셨는데
여기서 명사는 왜 제외된건가요?
명사가 남으면 수식이 아닐뿐더러
선행사 + (주격관대+be) 명사가 될 경우 구별하기가 어려워서
(주격관대 + be 동사 + 명사) 일 경우 생략하지 않는다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2. 재귀대명사가 재귀 용법으로 쓰일 때 동일한 절 내에서만 적용된다고 알려주셨는데
It's suprising for her to kill herself.처럼 to부정사의 목적어와 의미상 주어가 같을 때 경우 재귀대명사를 써도 되나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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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채린 학생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22-04-27 |
| 글제목 |
채린 학생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2-04-27 |
|
일단 질문에서 채린 학생의 문법의 내공이 느껴집니다. ^^
수업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 느낌이에요.
자, 답변 드립니다.
분사의 후치수식, 형용사 구의 후치수식, 서술적 용법의 형용사의 후치수식, 전명구의 후치수식 모두
관계 대명사와 be동사가 생략된 형태로 볼 수 있죠.
관대 + be +명사 의 경우는 명사 혼자 앞에 명사를 후치수식하진 못하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The boy who is standing over there is my friend.
-> The boy standing over there is my friend. 가능
The boy who is my student is smart.
-> The boy my student is smart. 불가
명사가 앞의 명사를 수식하기 위해선
컴마를 이용해서 동격을 만들어 줄 순 있습니다.
The boy, my student, is smart.
이렇게는 가능합니다.
2. 아주 잘했습니다!!!
재귀 대명사는 동일절 내에서만 가능하고
준동사의 의미상의 주어와 목적어가 같을 때에도 재귀대명사를 써야 합니다.
질문한 문장은 to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와 목적어랑 같을때 쓰여진 재귀 대명사입니다.
이해 안되는 부분은 언제든지 질문 올려주시고
열공 하시기 바랍니다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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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8 |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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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001** |
2022-04-21 |
| 글제목 |
질문 |
| 작성자 |
eh001** |
등록일 |
2022-04-21 |
|
1. It is certain that he drank the wine here, 이 문장은 가주어 진주어 문장 같은데 시제 일치는 안시켜도 되나요? 2. Those will provide both new workplace skills and a more impressive resume. 주어로 This도 가능한가요? 3. be sure [certain] of [about] 교재에 이렇게 나와 있던데 certain이랑 about를 섞어서 써도 된다는 거죠? 4. a good deal of/a great amount of/ a large quantity of 이게 문제에서 그대로 나오지않고 a large amount of 이렇게 섞어서 나오던데 기본만 외우고 있으면 되나요? 5. Look at the asleep dog 이 문장 정담이 the sleeping dog라고 하는데 sleepy dog는 안되나요? 그리고 풀이 해주실 때 dog asleep은 어색하다 라고 하셨는데 명사 + 서숧형용사 이렇게 쓰일 때가 별로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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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은홍 학생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2-04-27 |
| 글제목 |
은홍 학생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2-04-27 |
|
1. 주절이 현재면 종속절에는 모든 시제가 나올 수 있습니다.
It is true that she passed the test. 도 가능합니다.
2. 이건 저 문장만 보고 답변을 드릴 순 없습니다.
those를 쓰는 이유는 앞문장에 복수의 개념을 받을 경우 입니다.
만약 앞문장에 복수의 개념이 있었다면 this는 불가능하고 those를 써야 합니다.
즉, 앞문장을 확인해야 합니다.
3. 맞습니다.
I am sure/certiam of N
I am sure/certain about N
4. 맞습니다.
a ~ deal/amount/quantity of 는 주로 형용사와 함께 씁니다. 불가산 명사를 꾸며준다는것에 집중하면 됩니다.
5. the sleepy dog 가능합니다. 대신에 졸린 이란 뜻으로 바뀔 뿐 입니다.
제가 dog asleep이 어색하다고 한 이유는
asleep이 명사를 후치 수식할때는 주로 다른 수식어와 함께 쓰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면
Look at the dog asleep on the sofa. 이런식으로 뒤에 수식어와 함께 동반 됩니다.
명사를 전치수식으로 단독 수식할때는 sleeping을 쓰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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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7 |
간접의문문과 감탄문 질문
|
rkfql3r** |
2022-04-17 |
| 글제목 |
간접의문문과 감탄문 질문 |
| 작성자 |
rkfql3r** |
등록일 |
2022-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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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재 10p에 간접의문문의 관한 예시로 What do you think he is 가 나왔는데 이 문장에서 불확실성 의문문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 감탄문의 What/how를 구분할때 What a 형용사/명사 구조에서 a가 뒤에 셀 수 없는 명사가 나온다면 the 를 사용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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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동혁학생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22-04-27 |
| 글제목 |
동혁학생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2-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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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간접 의문문에대해서 질문 해주셨는데
이부분은 초반에 공부하기 보단, 종속 접속사를 이해하고 보는게 더 좋습니다.
혹은 조동사 파트에서 의문문 만들기를 듣고나서
간접 의문문을 듣는게 더 좋습니다.
자, 그래도 질문 하셨으니
답변 드리릴께요. ^^
간접 의문문이란
불확신의 표현 + 의문사 + 평서문 어순
이렇게 쓰는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불 확신의 표현이란
난 잘 모르겠다, 난 궁굼해, 난 알고 싶어, 너는 아니? 등의 표현들을 말합니다.
즉, 한글말로 한다면
너 어디살아? 는 의문문이고
난 잘 모르겠어 너가 어디사는지 는 간접 의문문이 되죠.
영어로 한다면
Where do you live? 가 의문문
I don't know where you live. 가 간접 의문문 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꼭 의문사절 내부는 평서문 어순을 쓴다느것!! 이게 중요합니다.
이해 되었나요?
이부분은 나중에
절과 접속사 파트 의문사절에서
더 자세히 다루게 됩니다
다음
두번째 질문은 가능합니다.
What the 형 명! 도 감탄문으로 가능합니다.
물론 그 명사에 대한 미리 언급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냥 a/an을 쓰시면 됩니다.
답변이 많이 늦었네요!
최근에 강의가 좀 많아서 밀렸어요
또 언제든지 질문있으면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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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6 |
형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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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001** |
2022-04-15 |
| 글제목 |
형용사 |
| 작성자 |
eh001** |
등록일 |
2022-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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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용사의 명사 후칙 수식 중 서술 형용사에 alone,alike,alive 얘기해주셨는데 교재에 서술적 용법으로만 쓰이는 형용사 중에 alone,alike,alive가 있는데 그럼 이 세가지는 한정이랑 서술 다 사용가능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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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은홍 학생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2-04-20 |
| 글제목 |
은홍 학생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2-04-20 |
|
형용사가 명사를 후치수식하는 경우 중에
명사 + 서술 형용사
이때 서술 형용사는 서술적 용법으로만 쓰는 형용사들을 말하는것 입니다.
서술 형용사는 원래 보어자리에만 쓰기 때문에, 명사를 직접 꾸밀 수 없지만
뒤에선 후치수식이 가능해요
이유는
명사뒤에 관계 대명사와 be 동사가 생략된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alive fish는 안되지만
fish alive는 됩니다.
이유는
Fish which are alive go to the river.
여기서 which are 가 생략된것이기 때문이죠. (관계 대명사와 be동사는 생략이 가능함)
그래서 원래 관계사절에서 보어 였던 alive가 fish를 후치 수식하게 된것이죠.
즉,
정리하면
alive, alone 등의 서술적 용법으로만 쓰이는 형용사는
보어자리에만 써야 하는데
명사를 후치수식하는 경우는 가능하다.
이때 이 형용사의 용법을 구지 용법을 따지면 서술적 용법으로 분류 되긴 하지만
용법의 이름은 중요하지 않다.
관계사와 be동사의 생략으로 만들어져서 가능하구나!
라고 생각만 하면 되는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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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5 |
39-41 독해부분 질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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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t01198** |
2022-04-15 |
| 글제목 |
39-41 독해부분 질문 있어요 |
| 작성자 |
kkt01198** |
등록일 |
2022-04-15 |
|
Social mobility was more achievable, and people around the world flocked to America as a result, ready to work hard and make their fortunes.에서
ready to work hard and make their fortunes 부분에 관한 질문 인데요. 접속사가 없는데 동사가 왜 나오는지 알려주세요 ready가 people aronud the world를 수식하는 거 맞죠? 분사가 나오면 이해하겠는데 분사도 아니고 동사니까 어떻게 이렇게 작문할 수 있는지 설명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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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being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
sh_** |
2022-04-15 |
| 글제목 |
being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2-04-15 |
|
be ready to -> being ready to -> ready to
분사 및 분사구문에서 being은 생략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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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4 |
커리큘럼 질문 드립니다.
|
daniel08** |
2022-04-13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daniel08** |
등록일 |
2022-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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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막 편입 준비를 시작한 학생 입니다. 인강으로 수강하고 있고 네이버 band 가입 신청 승인도 부탁드립니다^^ 현재 문법을 부탁해 기초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데 선생님의 추천 커리큘럼을 따라서 수강 하려고 합니다. 문법을 부탁해 기초 강의를 이번달 안에 끝내고 다음으로 넘어가야 할까요?? 제가 학교를 다니면서 준비중이라 몇월까지 끝내야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문법을 부탁해 기초 강의를 수강하고 편입 입문 문법 상, 하 그리고 문법을 부탁해 필수이론까지 어느 정도의 기간 안에 끝내야 할까요?? 각 강의를 어느 정도 안에 끝내야 하는지.. 지금 시점에서 기초부터 시작해도 될지.. 고민이 됩니다ㅠㅠ 수능 영어 등급은 3~4등급 이였습니다. 커리큘럼과 학습방향 질문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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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재현 학생 답변드립니다.^^ |
ykdplay** |
2022-04-20 |
| 글제목 |
재현 학생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2-04-20 |
|
일단 마음을 먹고 편입준비를 시작했다니 대견합니다.
자,
앞으로 잘 커리를 따라와서
좋은 결과를 가져가길 바래요.
먼저,
8월 전까지를 목표로 잡고
약 3개월 정도를 문법 이론과 문풀에 집중하시면 좋습니다. 물론 어휘는 따로 계속 외우고요.
약 3개월 동안
문부해 기초편 -> 문부해 종합 필수편 + 정규 기본편(교재 문제풀이용) -> 문부해 핵심 이론 적용편
이렇게 하면 좋습니다.
기초편이 끝나면
종합 필수편으로 수강을 합니다.
그런데 종합 필수편은 문제가 많지 않아요
그래서 같은 레벨의 학원 교재 기본편을 문제 풀이용으로 같이 공부하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혹은 종합 필수편의 문제 풀이를 강좌를 듣는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이 강좌는 지금 리뉴얼 강의를 찍고 있고
지금 올라와 있는 강의는 약간 오래된 강의입니다. 내용에는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그리고 핵심 이론편으로 넘어갑니다
문법은 파트별 문제들을을 꼭 많이 풀어야 합니다. 파트별 문제들을 푸는것은 이론의 연장이라고 보시면 되요
파트가 섞인 문제는 8월 이후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만약 저 세 과정을 다 끝냈고도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학원 교재의 응용편까지 풀어 보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학원교재의 응용 교재들도 파트별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론을 복습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그럼 정리 해면,
7월 말까지
문법은
문부해 기초편 -> 종합 필수편 + 정규교재 문제풀이 -> 문부해 핵심이론 -> 정규 응용편
이렇게 공부해 나가면 됩니다.
이러면
이론은 끝입니다.
그 이후로는 파트가 섞인 기출만 연습하시면 됩니다.
어휘는 꼭 기초 어휘를 먼저 암기 해 주시고
해커스 보카만 보면 절대 안되고
여러 교재들은 같이 봐야 합니다.
밴드에 기초 어휘 총편집 파일도 함께 암기해 주시고
8월 이후로는 편입용 어휘
보카 바이블이나, 해커스 슈퍼 보카로 넘어가야 합니다.
일단
그전까지
7월 말까지를 목표로 잡고
공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든지 또 질문 올려 주시고!
날씨가 갑자기 더워 졌는데 힘내 주시기 바래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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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03 |
2강 불가산명사
|
pmy02** |
2022-04-13 |
| 글제목 |
2강 불가산명사 |
| 작성자 |
pmy02** |
등록일 |
2022-04-13 |
|
| damages는 손해액이라는 의미로 쓰인다하셨는데 돈의개념이니까 얼마가되든 집합적물질명사로서 단수 취급을 하여 부정관사를 못쓰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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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22-04-20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2-04-20 |
|
아닙니다.
손해 배상금의 뜻인 damages는 복수취급 됩니다.
명사에 s가 붙은 형태들은 기본적으로 복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외적인 경우가 국가명, 게임, 병명 등이 있는것입니다.
예를 들면.
You should call the insurance company when damages are unknown.
너는 보험사에 전화해야 한다 손해배상금을 모를때.
이런식으로 사용됩니다.
다시한번
복수형 명사들은 예외적인 사항이 아니경우는 다 복수 취급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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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2 |
동사와 문형 파트 질문과 문제풀이
|
mangojonm** |
2022-04-11 |
| 글제목 |
동사와 문형 파트 질문과 문제풀이 |
| 작성자 |
mangojonm** |
등록일 |
2022-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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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동사와 문형 파트 인강을 다 듣고 선생님이 알려주신대로 외운 후 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consider가 기본5형식/인식류동사/간주동사 모두 해당되는데 이럴경우 해석으로 풀어야 하나요?
그리고 이제 동사와 문형 파트에서 선생님이 암기하라고 하신 모든 부분을 암기했는데 , 문제가 풀리지 않습니다 ㅠㅠㅠㅠ 아예 손조차 못댈정도입니다 이럴경우 틀리더라도 일단 문제를 푸는게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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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해인학생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2-04-20 |
| 글제목 |
해인학생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2-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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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해인학생
일단, 고민이 많아 보이는 질문이네요.
자,
첫번째 질문입니다.
consider는 5형식으로
목적격보어에
명사/형용사 , tobe 명사 / 형용사 , as 명사/형용사
모두 가능합니다.
이를 구분하는 문제는 나오지 않습니다,
즉
나는 그를 리더로 생각한다,
I consider him a leader.
I consider him to be a leader.
I consider him as a leader.
모두 가능합니다.
각각의 해석의 약간의 차이는 있긴 하지만 그런 해석의 늬앙스 차이를 묻는 문법 문제는 없습니다.
다음으로
동사의 문형에 모든 부분을 암기 했지만 문제를 풀지 못한다면
분명
문제에서나오는 문장들의 구조를 분석 못하거나
빈칸이나 밑줄의 자리가 무슨 자리 인지 파악이 안되는 경우입니다.
즉,
아무리 사역동사가 목적격 보어에 동사 원형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알아도
동사를 못찾거나
목적격 보어가 어딘지 모르면 문제를 풀기 힘들죠
그럼 어떻게 해야하는가?
일단,
지금 듣는 강의가 필수 이론입니다.
필수 이론은 기출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문제들은 배운 이론을 확인하기에는 좀 버겁습니다.
연습문제들을 좀 풀어 보셔야 합니다.
예를들면 밴드에서
입문반 GPS 문제들을 풀어볼것을 먼저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고 감을 잡아야
기출도 풀 수 있습니다.
혹시 지금 처음 듣는 강의가 필수 이론이라면
꼭 기초편 문부해 혹은
입문반 과정의 문법을 수강 하고 오길 바랍니다.
그 이유는 해당 과정의 이론이 시워서가 아니라
해당 과정의 문제 풀이들이 개념 이해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에요 ^^
자.
정리하자면
이론을 암기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론을 적용시킬수 있는 기초 문제들을 먼저 풀어 봐야 합니다.
그 문제들은 밴드에 많기 때문에 밴드에 가입해서 다운받아서 풀어 보시면 됩니다.
언제든지 또 질문있으면 올려 주세요 ^^
참고로 밴드 가입법은 Q & A 공지사항에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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