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이제 편입시험이 다가오면서 수학도 같이 공부하는 자연계 학생입니다 영어는 문법빼고는 그래도 기초가 있다고 생각하여 문법만 강의를 듣는데 이제 마지막으로 문법만 말고 종합적으로 있는 그런 문제풀이 같은 약간 마지막에 하는 그런 강의를 듣고싶은데 어떤 강의를 듣는게 좋을까요 문제가 많은 그런 강의요!
강사님 혹시 제가 17번 문제를 풀 때 보기를 보니 (a), (c), (d) 가 첫 번째 순서로 제시되있는 것을 보고 (a)에서는 But~이라고 했는데 접속사가 첫 문장 공식에서 아니라고 말씀해 주셔서 선지제거하고, (c)에서는 what is seen on the screen~이라고 했는데 the screen은 앞에 언급이 있어야하므로 탈락, (d)를 첫 번째로 두고 강사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내용단위가 비슷한 (c)가 그 뒤를 잇고 전환문장의 역할을 하는 (a)가 오고 그 뒤에 영화의 관음증적 요소를 열거하는 (b)가 온다고 생각해서 d-c-a-b로 판단해도 되는 걸까요? (d)에서 The cinema도 앞서 말씀드린 the screen처럼 앞에서 언급이 되고 난 이후 사용할 수 있는건지 헷갈려서 질문 드립니다
-선지4=>A와 달리, 플라톤은 창조자를 끊임없이 변화하는 무한한 존재로 보고 있군.->오답(불일치): 플라톤은 창조자가 변화하는지 영원불변한 존재인지는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모방의 본이되는 이데아에 대해서는 영원불변하고 현상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변화한다고 하였다. 보기에서는 신을 가장 완전한 존재라고 언급했으므로 제시문의 개념을 사용하면 무한하다는 것은 영원불변한 것과 유사한 것이라고 추정할 수 있다. 즉, 보기의 신과 제시문의 이데아가 비슷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추정할 수 있는 것이지 이데아가 영원불변하고 신이 완전하고 무한하며 영원불변/무한하다는 점에서 신과 이데아가 비슷하고 무엇을 창조한다는 점에서 신과 데미우르고스가 비슷하다고 해서 데미우르고스 또한 영원불변한 존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해설도 가능한지 궁금하고
선지 3번에 대해서 해설지에는 " 이데아와 현상들 간의 닮은 정도에 주목한 것
은 플라톤에만 해당하는 설명이다."라고 되어있는데 선지 3번에서는 플라톤과 라이프니츠 모두 창조자, 즉 제시문에서는 데미우르고스, 보기에서는 신으로 표현되는 창조자와 존재들 간의 닮은 정도에 주목하고 있다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이지 제시문의 주장에 해당하는 창조의 본이 되는 외부의 것과 존재의 닮은 정도에 주목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이 아니지 않나요? 제 생각에는 해설이 "창조자와 존재들 간의 닮은 정도에 주목한 것은 라이프니츠에 해당하는 설명이다"가 더 맞는 설명 같은데 무엇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건대 합격전략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틀리는 문제들을 보면 정답과 반대 되는 선지를 골라서 틀리는 것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이거 어떻게 개선해야할까요,,,
건대가 1지망이라 ..
예를들어 엄격 vs 유연성인데 답은 유연성인데 엄격을 답으로 고르는 상황인거죠.... 10p 36번 문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