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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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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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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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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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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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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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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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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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06 |
1장 문장구조 practice 16번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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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e87** |
2025-02-04 |
| 글제목 |
1장 문장구조 practice 16번 질문 |
| 작성자 |
lye87** |
등록일 |
2025-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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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에서 b가 답이 되기 위해서는 who stands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주절이 과거형이라 who stood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요,, 왜 현재 시제로 써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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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5-02-0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5-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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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 학생 반가워요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They caught someone _______________ near the streetlight. (a) stands (b) stood (c) who stands (d) whether stand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위 문장은 가장 좋은 답안은 who stood입니다. 아마 (b)가 who stood라는걸 전달하기 위해 한 말인 것 같습니다.
의미상 “가로등 근처에 서 있는 사람을 같은 시점에서 잡았다[또는 목격했다]”는 의미이죠. 현재상황을 강조할 경우 문맥상 현재시제로 써도 무방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b)의 stood는 p.p.형태가 되기 때문에 자동사로 들어가는 경우 p.p로 명사를 꾸밀 수 없으니 (C)로 간 것입니다. "현재 서 있는 누군가를 잡았었다"의 의미가 되겠죠. 관계대명사 안에 시제는 일반적으로는 문장의 동사와 맞춰주지만 무조건으로 시제를 맞춰야 한다라는 것은 없습니다. 다를 수도 있고, 문장에서 판단해서 풀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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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05 |
커리큘럼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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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m0111** |
2025-02-03 |
| 글제목 |
커리큘럼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jtm0111** |
등록일 |
2025-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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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2025학년도 편입시험에 응시한 수험생입니다. 아직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하다 보니 욕심이 생겨 이번 년도에도 한 번 더 편입 시험을 응시할까 합니다. 혹시 이러한 경우에는 어떤 커리큘럼을 타야 하는지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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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5-02-0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5-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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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학생 반가워요 :)
일단 시험 보느라 고생 많았어요. 욕심이 생겨서 하는거라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도록 지난해에 공부하면서 개인적으로 부족했던 부분이나 영역별로 취약한 부분을 분석해서 준비하면 좋겠네요!
문법은 만약 이론을 들었다면 이론을 요약한 강의를 한 번 더 듣고 기출 풀이를 계속 해나가면 됩니다.
이전에 들었던 강의를 말해주면 구체적으로 알려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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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04 |
인강 교재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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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y05** |
2025-02-01 |
| 글제목 |
인강 교재 질문합니다. |
| 작성자 |
willy05** |
등록일 |
2025-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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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인강으로 강의를 시작하게된 수강생입니다. 강의를 듣다보니 교재나 자료가 온라인상으로는 첨부된게 없는데, 추후 교재가 만들어져 나오는 것인지, 별도의 학습자료가 있는 것인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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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녕하세요 손승태입니다. 강의 자료 관련 답변드립니다. |
mangsman** |
2025-02-05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손승태입니다. 강의 자료 관련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mangsman** |
등록일 |
2025-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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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언어논리 손승태입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각 강의별로 자료가 첨부되어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각 강의별로 첨부자료를 확인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여러 강의 자료들을 함께 확인해주시면 내용부분과 예제, 숙제부분은 별도로 페이지가 메겨져 있는데 내용부분은 따로 모아서 정리해보았으면 하는 취지로 페이지 번호가 연속되게 자료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용부분들은 정리해서 가지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열심히 함께 언어논리를 공부해 나가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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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03 |
24강 y의오차의근삿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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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sam** |
2025-02-01 |
| 글제목 |
24강 y의오차의근삿값 |
| 작성자 |
hmsam** |
등록일 |
2025-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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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를 듣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 드리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는 f(a+델타x)의 값이 델타y가 아니고 접선에서의 값이 델타y라고 강의 하셨는데, 교재에는 f(a+델타x)의 값이 델타y라고 적혀 있어서요! 강의 내용과 교재가 살짝 달라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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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sh_h** |
2025-02-02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sh_h** |
등록일 |
2025-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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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02 |
인강 교재 관련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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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y05** |
2025-02-01 |
| 글제목 |
인강 교재 관련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willy05** |
등록일 |
2025-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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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선생님의 강의로 학습을 시작하게 된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2주 전부터 인강을 통해 학습을 하려고 작년 강의를 듣고 있었는데, 올해 강의가 이제 업데이트 시작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새로운 강의를 확인해보니까 2026 경찰대 영어 1권의 속 내용은 기존 교재와 차이가 있는 것 같고, EMS ENGLISH 기본 어휘 교재는 작년과 같은 교재 인 것 같았습니다.
질문은 2가지 입니다.
1. 경찰대 영어1권은 2025버전이 2026버전과 내용이 다르던데 앞으로 나올 2,3,4권도 다른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각 교재들을 구매하려면 강의가 업데이트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될까요?
2. 작년 강의와 올해 업데이트 하시는 강의의 내용 차이가 조금 있을 것 같아 최신 강의로 다시 수강을 시작하려 하는데 작년 교재였던 EMS ENGLISH 기본 어휘, EMS ENGLISH 핵심 어휘, EMS ENGLISH 문법 이론, EMS ENGLISH magic skill 이렇게 4권의 교재를 구매했습니다. 이 교재들은 올해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지, 혹시 내용 변화가 있다면 모든 교재를 새로 구매해야 할까요?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교재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강은 사정상 들을 수 없지만, 앞으로도 선생님의 강의를 열심히 들으면서 1년 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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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5-02-0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5-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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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 정규교재는 수록되는 문제가 작년과 다릅니다
앞으로 출간될 교재나 모의고사도 모두 작년과 다른 새로운 콘텐츠가 수록될 예정입니다
2. 작년 교재가 있으시면 그대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작년 교재를 기본적으로 활용하면서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영역별로 추가되는 자료들은 얇은 교재나 프린트로 받아보실 수 있게 하겠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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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01 |
추가 문제 자료 제공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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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l** |
2025-02-01 |
| 글제목 |
추가 문제 자료 제공 문의 |
| 작성자 |
beel** |
등록일 |
2025-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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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다운 방법을 알려 주시거나 제 메일(beelte@naver.com)으로 송부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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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sh_h** |
2025-02-02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sh_h** |
등록일 |
2025-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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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00 |
학습방법에 관해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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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him** |
2025-01-30 |
| 글제목 |
학습방법에 관해 문의드립니다. |
| 작성자 |
esshim** |
등록일 |
202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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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편입을 준비하게되는 2학년 학생입니다. 하나 여쭈어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저가 한달동안 다른 선생님의 강의로 미분1 까지는 들었는데 이해가 없는 암기 위주의 수업이여서 허성현교수님으로 갈아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바로 적분학1으로 들어가도 될까요? 그리고 제가 기초수학은 안들었는데 꼭 들어야하나요? 고1,2,3 수학 베이스는 어느정도 있습니다. 고교 이과기준 모의고사에서 2~3등급을 받고 수능때는 3등급을 받았습니다. 대학교 1학년때 들은 미적분학도 A+이구요. 그래서 기초수학을 안듣는 방향으로 가려했는데 제가 자만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여쭤봅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기초수학을 수강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바로 적분학1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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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sh_h** |
2025-02-02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sh_h** |
등록일 |
2025-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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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99 |
과제 p.145 2번문제 질문합니다
|
willy05** |
2025-01-29 |
| 글제목 |
과제 p.145 2번문제 질문합니다 |
| 작성자 |
willy05** |
등록일 |
2025-01-29 |
|
2번 문제의 답이 1번이라고 해설지에 나와 있는데 5번 보기가 답이 될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1,5번 모두 정답같아서 질문합니다. 제가 독해하기로는 해설지의 내용이 문제의 보기와 같은 말을 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칸트의 입장에서 볼때 사람은 인식의 능력은 가지고 태어나는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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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5-03-04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5-03-04 |
|
반갑습니다.
답변이 늦어 미안해요.
또한 칸트는 인식능력을 선험적인 것으로 보고 있으므로 5번 선택지역시 정답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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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98 |
3주차 과제 p. 142 문제로 확인하기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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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y05** |
2025-01-29 |
| 글제목 |
3주차 과제 p. 142 문제로 확인하기 질문합니다 |
| 작성자 |
willy05** |
등록일 |
2025-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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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답안지에 4번이라고 되어있는데 3번이 보기의 사상가인 데카르트가 베이컨에게 제기할 반론으로 적절한것같아서 질문 남깁니다. 4번 답안의 경우 이성이 행위의 직접적 동기가 될 수 없다고 하는데 그러면 4번은 데카르트의 사상으로 볼수 없는 것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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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5-03-04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5-03-04 |
|
반갑습니다.
<보기>의 사상가가 제기할 반론이므로 데카르트의 이성주의가 제기할 반론에 해당되는 선택지를 찾는 것이 맞겠습니다.
따라서 정답은 3번이 적절합니다. (선택지수정이 필요합니다ㅠ)
학습에 불편을 주어서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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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97 |
밴드 자료 1월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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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68** |
2025-01-29 |
| 글제목 |
밴드 자료 1월 테스트 |
| 작성자 |
ysm68** |
등록일 |
2025-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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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밴드에 올려주신 자료 중 MT 2024, WT2024 답지, 해설이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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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sh_h** |
2025-02-02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sh_h** |
등록일 |
2025-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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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96 |
선생님 입문독해 강좌가 2 강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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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z123** |
2025-01-28 |
| 글제목 |
선생님 입문독해 강좌가 2 강좌가 있습니다. |
| 작성자 |
abz123** |
등록일 |
2025-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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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1~44강까지 있고 완강한 강의가 있습니다, 강좌 제목:( 편입 입문 독해) 선생님께서 강의 하실 때 마스크를 쓰고 계십니다.
두번째는, 1~13강까지 있고 순차오픈 예정이 되어있습니다. 강좌 제목:( 해커스편입 입문 독해)<-- 실전 문제만 있습니다 . 선생님께서 강의를 하실 때 마스크를 안 쓰고 계십니다.
1.두 강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2. 둘 중에 무엇을 들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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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쏭쌤입니다 ^^ |
pahyso** |
2025-02-04 |
| 글제목 |
쏭쌤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5-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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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 학생, 만나서 반가워요! :) 입문 독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영상은 이전에 촬영했던 영상이고, 다른 하나는 새롭게 촬영한 신규 강의입니다!
입문 독해 신규 강좌는 2월 중순쯤 나머지 영상이 업로드될 예정이에요.
이전 강의에서는 (마스크) 구문 수업이 추가되어 있으며, 신규 강의 (마스크 X)에서는 독해 수업에 조금 더 집중하고, 복습 자료가 새롭게 들어가 있습니다. 신규 강의를 추천드려요 :)
신규 입문 독해에서 교재 전체 문제를 다루지 않으니, 이 점 참고해 주세요! 종강까지 들은 후 “기본 독해” 강좌로 넘어오시면 됩니다 :)
인강으로 공부하다 보면 어려움이 많을 테니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우리 1년 동안 준비 잘해서 원하는 결과 꼭 얻어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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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95 |
편입생 필수구문 기초 프린트 문의
|
chickjis** |
2025-01-28 |
| 글제목 |
편입생 필수구문 기초 프린트 문의 |
| 작성자 |
chickjis** |
등록일 |
2025-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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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입문독해 편입생을 위한 필수구문 기초 강의를 듣던 중 해석이 애매한 문장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강 다양한 주어 이해하기 Exercise 심화파트 문제인데요. 03 The main requirement for success as a diplomat, international business executive or foreign correspondent is not a Ph. D. or fluency in several languages. 이 문장을 저는 ‘외교관, 국제 사업 경영 간부 또는 해외 특파원으로서의 성공을 위한 주요한 요구조건은 박사 학위가 아니거나 여러 언어에 유창한 것이 아닌 것이다.’ 로 해석했는데
답지에서는 ‘외교관, 국제 경영 관리자 혹은 해외 특파원으로서 성공하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박사학위가 아니라 몇몇 언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능력이다.’ 이렇게 be not or이 not A but B처럼 해석되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not … or이 not A but B의 변형형태라고 나오지 않아서요, 왜 이렇게 해석되는지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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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쏭쌤입니다 ^^ |
pahyso** |
2025-02-04 |
| 글제목 |
쏭쌤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5-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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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학생 답변 기다려 줘서 고마워요 :) 지수학생이 혼동하는 부분 정리해 볼게요! 영어 문장대로 해석하면 “성공의 주요 요건이 박사학위가 아닌 것이고 여러 언어에 능통한 것도 아니다” 라고 봐야 하며 해설지 해석 수정이 필요해요!! 의미적으로 볼 때 or을 ‘but’으로 바꾼다면 지수학생이 이해한 내용이 됩니다 :) 혼동을 줘서 미안해요!! 해설지 해석 오류를 수정해 주세요 :) 공부하면서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물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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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94 |
어휘 암기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
digitalwri** |
2025-01-25 |
| 글제목 |
어휘 암기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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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드디어 마지막 질문입니다.
Chapter 13 - 부사절 강의를 듣다가 떠오른 고민입니다. 선생님께서 부사절 종속 접속사의 해석을 ‘어휘 외우듯이’, ‘각각의 단어 뜻을 외우듯이’ 암기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명확한 방법론에 “아!(감탄)”과 그 방법론이 마치 어휘 외우기라는 점에서 “아…!(탄식)”을 동시에 내뱉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말씀드리면, 실은 어휘 암기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다른 학생분께 답변 해 주신 ‘수능 영단어 암기 방법’을 읽고 큰 감명을 받아서 한 번 시도 해 보았는데요. 많은 예문과 표현을 접하고 여러 단어 뜻을 알 수 있었지만 문제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제가 능동적으로 편집하는 과정이 너무 복잡하더라고요.(물론 그 편집 과정에서 단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저는 <해커스 어원편> 영단어장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유튜브로 후기를 보니 편입 영어는 어휘가 많이 중요하다고 하고 다들 공통적으로 어휘 암기를 어려워 하시더라고요. 어휘만 잘 숙지해도 편입 영어 시험에서 어느 정도 우위에 설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 영단어 암기 꿀팁을 기대하고 적는 글은 아닙니다. 다만, 편입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한번도 영단어를 외워본 적이 없는 저에게 혹시라도 들려주실만한 이야기가 있으신지 해서 털어 놓아봅니다. 영단어 책들도 꽤나 종류가 많던데, 편입 영단어장이 따로 있더군요. 하루 빨리 그런 단어장을 외워야 할텐데…답답한 마음입니다. 지난 글에서 제가 문법 이야기를 드린 것 기억하시나요? 지금 문법, 어휘는 꽉 막힌 고속도로 같은 느낌이고, 독해 길목에만 양방향으로 차가 다니는 상황입니다. 닥치고(?) 외워야 한다고 말씀하셔도 저는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흐흐. 그럼 오늘의 고민 상담소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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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1-2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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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질문....일리가요~ 설마 ^^
일단 어휘 암기에 대한 꿀팁? 있습니다! ^^
어휘암기는 두 가지를 일단 생각합니다. 1. 무엇을 2. 어떻게
1번은 어떤 단어를 외워야 하는 지 먼저 정하란 말입니다. 본인에게 필요한 단어가 수능 수준 단어 인지, 그 이상 단어 인지. 그리고 각각의 경우 어떤 교재가 가장 효과적인지.
2번은 본인에게 맞는 단어를 정한 후, 그 단어들을 어떻게 외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 암기 방법을 알아야 한단 말입니다.
1번을 말하자면, 다음과 같이 커리를 잡아서 외우세요. 수능단어 - SAT단어 - GRE단어 이때 보통 우리가 편입단어라고 부르는 것이 SAT와 GRE 단어를 합친 것입니다.
2번을 말하자면, 이건 그야말로 꿀팁이자 암기의 정석같은 내용인데, (제가 고등학교때 영어를 100점 맞기 시작한 것이 사전을 암기하고 나서부터인 것, (-어느 세월에 사전을? 방법알면 가능^^-) 그리고 아이비리그 유학을 함께 준비하던 SKY대학 출신 스터디 그룹에서 유일하게 합격할 수 있었던 것 이 모든게 저는 영단어를 같은 기간동안에 남들보다 잘 외운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마도 단어 암기 방법에 있어서는 그 어떤 사람들보다 (공부 좀 한다는 무리들 중 혼자 합격함!^^), 제가 제시하는 방법이 옳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투브 등등 보면... 거의 다 본인은 그 수준에 오르지 못한 분들이...) 서론이 길었습니다!!
닥치고 외우세요!
응? 이게 꿀팁?? ㅎㅎ 아니고, 실은 단어를 어떻게 공부해야할 지, 방법론에 있어서 굉장히 디테일한 중요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가령, 단어의 개수를 하루 목표로 정하고 외우면 망한다는 것을 다들 잘 모릅니다. 다르게 목표를 정해야 하죠. 또는, 어원을 통해서 외우는 방법의 장단점을 알고 이용해야 하는데, 그것도 잘 모릅니다. 마찬가지로, 발음을 통해서 외우거나, 또는 깜지를 쓰거나 (와우~시간이 무한대임?), 아니면 플레시카드(모르는 걸 모아적는 노트), 심지어, 엑셀로 본인이 틀리는 단어들 정리까지... 뭐 이런.. '안되는' 온갖 방법들로 외우더라고요. 이런 방법들 하지 않는게 우선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는가? 시간 계획부터 잘 세워야 하지요. 무작정 반복한다? 아니요, 몇일씩 반복하는게 가장 시간 대비 효과적일까를 알아야지요. 첫 날치부터 계속 누적하면서 공부 지속가능한가요?
자, 한마디로 말하자면, 최고의 암기 방법은~~~~~~~~ 반복 입니다. 어떻게든 반복을 남들보다 같은 시간내에 많이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최고의 암기 방법입니다!!!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다. 정답을. 본인에게 맞는 디테일한 공부를 설계해 보세요.
p.s. 이 말도 할까 말까 망설였는데, 제 수업 홍보처럼 들릴까봐요. 어휘 암기에 대한 두 가지 (1. 무엇을 2. 어떻게) 이것을 딱 꼬집어 주는 수업이 그동안 없어서, 올해 1월부터 강의를 촬영중에 있습니다. 1~2월에 진행되는 강의가 수능수준의 단어 암기 과정이고, (ONE-PASS 기본 어휘 마스터) 3~6월에 진행될 강의가 편입수준의 어휘 강좌입니다. (ONE-PASS 편입 어휘 마스터) 일단 ONE-PASS 기본 어휘 마스터 강의가 오픈되면, 샘플강의로 무료 시청이 가능한 OT를 한번 보세요. OT에서 '무엇을'과 '어떻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혹시 강의를 수강하게 된다면, 제가 매 시간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어떻게 외우는 것이 효과적인가를 말씀드립니다. 학생 스스로가 공부방법을 설계하기 힘들다면 매 강의마다 한 5분씩 말해주는 팁들을 그대로 적용하면 됩니다. 어쨌든, 학생들의 어휘에 대한 고민들을 가장 명쾌히 해결해줄 강의라고 자부하지만, (이쯤되면 명백히 홍보!!!네요 ^^;;;) 아직 오픈도 하기 전의 상태이니, 일단 교재는 가지고 있는 수능단어책으로 반복해서 공부하세요. 해커스 어원편만 봐서는 수능단어를 다 외울 수 없습니다. 어휘수가 너무 적어요. 물론 이것도 힘들겠지만 알고는 있어야 합니다. 책의 첫 단원부터 끝까지를 최대한 빨리 반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외워야 합니다. 하나만 말씀드리자면, '확실히, 잘, 완벽히' 등등이 아니라 '빨리' 입니다. 명심해요!
휴우~~~ 뭔가 많이 끄적였네요. 하지만, 고민 상담소는 앞으로도 주욱~~ 계속됩니다. 채윤학생, 그리고 모든 학생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구정 잘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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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어, 주격보어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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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1-25 |
| 글제목 |
서술어, 주격보어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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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그렇습니다. 또, 양채윤입니다.
이번에는 계속 헷갈린다고 표시해 둔 질문을 갖고 오려 합니다. (1) The sneakers which I really wanted to buy are sold out. - p.120 저는 여기서 ‘are sold out’을 전체를 서술어로 봐야 할지, ‘are’를 서술어로 보고 ’sold out’을 주격보어(SC)로 봐야할지 헷갈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전체를 서술어로 표시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뒤에서도 제가 또 헷갈렸더라고요! (2) I told him that class was canceled. - p.130 (3) I was shocked! - p.130 선생님께서는 ‘was cancled’는 전체를 서술어로, ‘was shocked’는 서술어와 주격보어(SC)로 표시해주셨습니다. 어떻게 표시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크게 지장이 없는 부분일까요?
자투리 질문입니다. (4) James and Sue were married, and they lived happily with Max and Betty. - p.123 ‘Happily’를 부사로 알고 있어서 괄호를 쳤는데, 강의에서 선생님께서는 주격보어(SC)로 표시하시더라고요. ‘오잉?’하는 마음에 교재 앞 쪽을 찾아봤는데, 형용사나 명사가 보어 자리에 올 수 있다고 알려주신 내용이 메모 되어 있었습니다. 정답이 궁금합니다!
2번째 자투리 질문입니다. ‘lots of water’을 ‘명사 of 명사’라고 하셨는데요. 저는 바로 그렇게 전환이 잘 되지 않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사전을 검색해보니 ‘lots’가 대명사이더라고요. 그래서 ‘명사 of 명사’인걸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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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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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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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반가워요!
(1) 한 마디로 '수동태'가 서술어 입니다. be p.p형 전체를 서술어로 본다는 말이지요. sell out의 수동태가 are sold out 이므로 전체가 서술어인 것이죠.
(2)(3) be p.p라서 was cancled가 서술어. was shocked도 전체를 서술어로 봐도 무방합니다. 제가 shocked를 따로 주격보어라고 한 것은 쪼~금 더 높은 레벨을 대비해서 말한 것입니다. 과거분사가 형용사로 쓰이는 경우가 있는데, 수동태와의 차이는 의미 차이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지금 수준에서 구분하는 것은 사실 무의미 하므로, 일단은 was shocked도 전체 수동태 서술어로 봅시다.
(4) 굿! 채윤 맞음, 나 틀림! ㅡㅡ; 부사죠? 생각과 동작의 불일치 예 되겠습니다...
자투리 질문: 네 그렇습니다. lots가 명사로 '다수, 다량'으로 쓰여서 그렇습니다.
오~ 짧다! 웅~ 짧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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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구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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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1-25 |
| 글제목 |
부사구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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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어김없이 찾아온 양채윤입니다.
지체없이 지난 질문 글에 이어서 시작해봅니다. 같은 페이지(p.129) 다른 예문에서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7) Jessica loves her grandfather. Although she is busy, she goes to see him every weekend. 선생님께서는 ‘she goes (to see him)(every weekend)’로 묶어주셨습니다. 2개의 부사구를 수식 받는 1형식 문장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준동사구인 줄 알았거든요. ‘to see’가 준동사(B)이고, ‘him’이 준동사 목적어(BO)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풀어도 ‘to see him’을 부사로 묶지 못할 것 같아요. 그동안은 큰 어려움 없이 부사를 척척 괄호 쳐 왔는데 갑자기 어렵게 느껴집니다. 서술어 ‘go’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일까요?
아, 질문 글을 마무리하려는데 비슷한 문장을 찾았습니다! (8) We were happy (to arrive home) for we had been stuck in traffic. - p.99 수업 필기 내용을 보니, ‘to arrive home’을 ‘toR가 부사구가 될 때’라고 적어놓았네요. 무언가 to가 붙어있고 서술어 모양도 갖고 있어서 부사구라는게 잘 와닿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앗, 또 찾았습니다! (9) Though the book is long, it’s easy (to read.) (10) We woke up early even though we went (to sleep late.)
어떻게하면 명쾌하게 부사와 부사구를 척척 괄호칠 수 있을까요? 조금 자신감이 떨어졌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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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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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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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7) 준동사구 맞습니다! 준동사구에 대해 좀더 설명이 필요한 듯 하니, 자 갑니다. 준동사구의 형태는 이제 아는 것 같네요. 준동사+준동사 기본요소+준동사 수식어구 그럼 준동사구의 역할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준동사구는 명사구, 형용사구, 부사구 중 하나로 쓰입니다. 왜 그런지는 차차 공부를 하다보면 제 수업에서 이해를 시켜 줄 거예요, 그전까지는 일단 알아 두세요 ^^ 따라서 to see him이 B+BO로 되어 있는 준동사구이면서 역할은 go('가다' 일때는 1형식 동사)의 수식어(부사구) 역할을 하고 있죠. 부정사 준동사구가 '~하기 위하여'라고 해석되면 부사구 입니다.
(8) 같은 내용이죠? we were happy까지가 이미 2형식 완전한 문장이라 뒤에는 수식어만 와야 하는데, 부정사구 (to arrive home)이 '~해서' (집에 도착해서)라고 해석되는 부사구로써 쓰이고 있습니다. 부정사구가 부사구 역할로 쓰일 때 해석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하기 위하여' '해서' '하다니' '하기에' '하면' 기타 등등. 이런 종류를 자세히 정확히 배우는게 바로 '부정사'편이 되겠습니다. 구문독해100에서 아마 몇개만 간단히 다루고, 구문독해바이블 기본편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9) 같은 내용입니다. 즉 부정사의 부사 역할편에 대한 내용을 알게 되면 다 해결. 일단 그전까진 아쉬운 데로 위에 적은 '하기 위하여' ~~~~ 이 뜻들로 적용해 보세요. 그럼, it's easy to read에 적용해 보면, it's easy까지가 2형식 완전한 문장이니 뒤에는 수식어구만 나오겠구나 생각하고, to read는 해석이 '하기에' (읽기에)로 해석되니 아하 부정사의 부사 역할 이구나. 그럼 부사구네!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10) 적용해 볼까요? we went to sleep late에서 we went까지가 1형식 완전한 문장 (다시 말하지만 go가 '가다' 일때는 1형식 동사임) 따라서 이후엔 수식어가 옴, to sleep late가 준동사구라서 한 묶음인건 알겠고, 준동사구 전체 해석이 '하러' (자러) 라고 해석되니 부사구.
그런데, 여기서 부정사구의 해석이 부사구 역할을 할 때, 참 많다~~ 이걸 다 외우고 있어야 부정사구가 부사구인걸 알 수 있나? 라고 하면, 아니요 훨씬 쉽게 알아내는 방법이 또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방법은 부정사구의 형용사 역할을 배우고 나야 쓸 수 있는 것이니, 지금 너무 자신감 잃을 필요가 전혀 없이, 앞으로 부정사구 편에서 이론을 조금 배우면, 지금보다 훨씬 쉽게 정확히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부정사구의 역할(명사구인지, 형용사구인지, 부사구인지)을 찾아내는 것은, 아주 쉬운 파트이거든요. 그때까지 지금처럼 한 단계씩만 정확히 알아나가면 됩니다.
그럼, 다시 자신감 찾고, keep go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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