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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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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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박현송 |
2026-02-26 |
| 글제목 |
쏭쌤의 인강 밀착코칭 [1:1합격 커리큘럼] 상담 안내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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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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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박현송 |
2023-08-24 |
| 글제목 |
★★필독★★ 심화문제풀이 독해 공지 |
| 작성자 |
박현송 |
등록일 |
2023-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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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박현송 공지글.zip |
|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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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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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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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92 |
부사구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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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1-25 |
| 글제목 |
부사구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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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어김없이 찾아온 양채윤입니다.
지체없이 지난 질문 글에 이어서 시작해봅니다. 같은 페이지(p.129) 다른 예문에서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7) Jessica loves her grandfather. Although she is busy, she goes to see him every weekend. 선생님께서는 ‘she goes (to see him)(every weekend)’로 묶어주셨습니다. 2개의 부사구를 수식 받는 1형식 문장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준동사구인 줄 알았거든요. ‘to see’가 준동사(B)이고, ‘him’이 준동사 목적어(BO)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풀어도 ‘to see him’을 부사로 묶지 못할 것 같아요. 그동안은 큰 어려움 없이 부사를 척척 괄호 쳐 왔는데 갑자기 어렵게 느껴집니다. 서술어 ‘go’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일까요?
아, 질문 글을 마무리하려는데 비슷한 문장을 찾았습니다! (8) We were happy (to arrive home) for we had been stuck in traffic. - p.99 수업 필기 내용을 보니, ‘to arrive home’을 ‘toR가 부사구가 될 때’라고 적어놓았네요. 무언가 to가 붙어있고 서술어 모양도 갖고 있어서 부사구라는게 잘 와닿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앗, 또 찾았습니다! (9) Though the book is long, it’s easy (to read.) (10) We woke up early even though we went (to sleep late.)
어떻게하면 명쾌하게 부사와 부사구를 척척 괄호칠 수 있을까요? 조금 자신감이 떨어졌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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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1-2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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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7) 준동사구 맞습니다! 준동사구에 대해 좀더 설명이 필요한 듯 하니, 자 갑니다. 준동사구의 형태는 이제 아는 것 같네요. 준동사+준동사 기본요소+준동사 수식어구 그럼 준동사구의 역할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준동사구는 명사구, 형용사구, 부사구 중 하나로 쓰입니다. 왜 그런지는 차차 공부를 하다보면 제 수업에서 이해를 시켜 줄 거예요, 그전까지는 일단 알아 두세요 ^^ 따라서 to see him이 B+BO로 되어 있는 준동사구이면서 역할은 go('가다' 일때는 1형식 동사)의 수식어(부사구) 역할을 하고 있죠. 부정사 준동사구가 '~하기 위하여'라고 해석되면 부사구 입니다.
(8) 같은 내용이죠? we were happy까지가 이미 2형식 완전한 문장이라 뒤에는 수식어만 와야 하는데, 부정사구 (to arrive home)이 '~해서' (집에 도착해서)라고 해석되는 부사구로써 쓰이고 있습니다. 부정사구가 부사구 역할로 쓰일 때 해석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하기 위하여' '해서' '하다니' '하기에' '하면' 기타 등등. 이런 종류를 자세히 정확히 배우는게 바로 '부정사'편이 되겠습니다. 구문독해100에서 아마 몇개만 간단히 다루고, 구문독해바이블 기본편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9) 같은 내용입니다. 즉 부정사의 부사 역할편에 대한 내용을 알게 되면 다 해결. 일단 그전까진 아쉬운 데로 위에 적은 '하기 위하여' ~~~~ 이 뜻들로 적용해 보세요. 그럼, it's easy to read에 적용해 보면, it's easy까지가 2형식 완전한 문장이니 뒤에는 수식어구만 나오겠구나 생각하고, to read는 해석이 '하기에' (읽기에)로 해석되니 아하 부정사의 부사 역할 이구나. 그럼 부사구네!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10) 적용해 볼까요? we went to sleep late에서 we went까지가 1형식 완전한 문장 (다시 말하지만 go가 '가다' 일때는 1형식 동사임) 따라서 이후엔 수식어가 옴, to sleep late가 준동사구라서 한 묶음인건 알겠고, 준동사구 전체 해석이 '하러' (자러) 라고 해석되니 부사구.
그런데, 여기서 부정사구의 해석이 부사구 역할을 할 때, 참 많다~~ 이걸 다 외우고 있어야 부정사구가 부사구인걸 알 수 있나? 라고 하면, 아니요 훨씬 쉽게 알아내는 방법이 또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방법은 부정사구의 형용사 역할을 배우고 나야 쓸 수 있는 것이니, 지금 너무 자신감 잃을 필요가 전혀 없이, 앞으로 부정사구 편에서 이론을 조금 배우면, 지금보다 훨씬 쉽게 정확히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부정사구의 역할(명사구인지, 형용사구인지, 부사구인지)을 찾아내는 것은, 아주 쉬운 파트이거든요. 그때까지 지금처럼 한 단계씩만 정확히 알아나가면 됩니다.
그럼, 다시 자신감 찾고, keep go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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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동사구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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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1-25 |
| 글제목 |
준동사구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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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지난 답변 글 감사했습니다. PC로 보기에 제 질문도, 선생님께서 달아주신 답변도 길고 양이 많아서 프린트 해서 찬찬히 읽었습니다. 출력되는 종이들을 보며 ‘아, 내 질문이 너무 많았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답변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은 짧게 여러 번 질문해 보려고 합니다. 지난 글에 답변 달아주신 내용을 제가 잘 이해했는지 확인도 하려고 합니다. 아, 그리고 저도 가보지 않은 길이라 조심스럽지만, 선생님의 조언을 따라 빠르게 ‘구문독해 바이블 - 기본편’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지금 ‘구문독해 100’의 가정법 파트를 듣고 있습니다.
준동사구=준동사+준동사의 기본요소+준동사의 수식어구 (1) I wanted to ask you a question. 준동사구로 ‘to ask you question.’가 모두 목적어라는 사실을 이해했습니다. 그럼 다음 문장들도 똑같은 구조를 갖고 있는걸까요? (2) Bella wants to buy either a laptop computer or a tablet PC. - p.101 ‘to buy’가 준동사 B, laptop computer or a tablet PC가 준동사의 목적어로 BO, 그래서 ‘to buy either a laptop computer or a tablet PC.’가 모두 목적어(O)이라고 해석했습니다. (3) Grace didn’t want to buy a ring that has a diamond. She preferred simple jewelry. - p,118 ‘to buy’가 준동사 B, a ring이 준동사의 목적어로 BO, ‘that has diamond.’는 a ring을 꾸며주는 형용사절인데 혹시 이 절이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준동사의 수식어구’일까요? 그래서 ‘to buy a ring that has a diamond.’를 전부 목적어(O)로 표시할 수 있는건가요? 이 문장을 배울 때는, unit 59의 테마에 맞게 that절을 찾는데 집중이 되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다음 문장들에서 조금 헷갈립니다. (4) Nathan helped me move the sofa, which I bought yesterday. - p.120 (5) Albert is a good friend. After Mandy lost her job, he helped her find a new job. - p.126 (4) : 필기를 하기로는 ‘helped’를 서술어로, ‘me’가 목적어(O), ‘move the sofa’가 목적격 보어(OC)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추가 메모를 보니 원형부정사 ‘move’가 = 준동사, 준동사의 목적어 ‘the sofa’를 한 묶음으로 봐야 한다고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목적어(O)가 목적격 보어(OC)의 의미상 주어가 된다고 적혀있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른 질문은 ‘무엇이 준동사인가?’입니다. 지난 답변 글에 선생님께서 준동사란, ‘부정사, 동명사, 분사’라고 해주셨는데요. 이렇게 생각하면 안될 것 같은데 서술어는 아닌데 동사처럼 생긴게 준동사인가요? (1), (2), (3)에서는 준동사구가 목적어(O)였고, (4), (5)에서는 준동사구가 목적격 보어(OC)인 것이 차이점일까요?
(6) Mary is going to a party tomorrow. She has decided to wear a dress even though she prefers jeans. - p.129 ‘decide’가 서술어, ‘to wear’가 준동사 B, a dress가 준동사 목적어 BO라서 ‘to wear a dress’를 모두 목적어(O)으로 해석하는 것이 맞을까요?
글이 길어져 이만 줄이겠습니다.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 고맙습니다!
P.S. 글을 정말 마무리하려는데 한 문장이 계속 밟혀서 추가합니다. (7) I need to go home early today because I am not feeling well. - p.99 여기서 ‘need’가 서술어, ‘to go home’을 한 묶음으로 묶어서 목적어(O)라고 메모해 두었습니다. 문득, 이상한 생각일 수도 있는데요. ‘to go home’이 목적어(O)인 이유는 서술어 ‘need’가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서술어라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준동사인 ‘to go’의 목적어인(BO) ‘home’ 때문인건가요? 이런 생각이 드는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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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1-2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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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질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1) yes!
(2) good!
(3) yes ^^. 이건 조금 부연 설명하자면, 형용사절 전체가 수식하는 것이 준동사의 목적어 이므로 크게 보면 준동사 수식어구가 맞습니다. 그런데 실제 문장에서 준동사의 수식어구가 '절' 일땐(형용사절과 부사절 두 가지) 한 번에 묶어 읽기가 힘들어 집니다. (준동사의 기본요소가 명사절일때도) 워낙 길어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문장안에 있는 절들은(명사절, 형용사절, 부사절) 따로 묶어서 읽고 각 절에 해당하는 구문 기호를 수업때 알려 줄겁니다. (이미 알려줬나요? [명사절], <형용사절>, {부사절}) 그렇게 따로 묶어서 읽으면 앞으로 난이도가 올라가는 긴 문장도 잘 따라갈 수 있을 겁니다.
(4) "서술어는 아닌데 동사처럼 생긴게 준동사인가요?" move와 find때문에 한 생각이죠? 준동사의 종류에 '부정사'가 있잖아요? 여기서 move와 find 둘 다 부정사입니다. 부정사의 형태는 to 뒤에 동사원형을 붙이는 것과 to를 쓰지 않고 동사원형만 쓰는 것이 있는데, 후자를 '원형부정사'라고 부릅니다. 그러면 이제 이해했죠? 채윤 학생이 추론한데로, (1),(2),(3)에서는 준동사구가 목적어였고, (4),(5)에서는 목적격 보어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목적어가 목적격 보어의 주어로 해석된다는 말도 계속 적용됨을 알 수 있겠죠?
(6) 네 맞아요~! 단지 하나만 짚고 넘어가자면, 서술어가 decide가 아니라 has decided 입니다? 완료형 서술어 입니다. decide는 동사.
(7) 일단, 목적어는 to go home early today 입니다. 왜냐하면 to go가 준동사(1형식 준동사) home early today 전체가 준동사의 수식어구 (다 부사들) 이라서 그렇죠. 자 이것이 목적어인 이유는 need가 목적어를 필요로하는 서술어라서 그렇습니다. 준동사의 목적어 유무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준동사의 목적어 유무는 준동사가 목적어를 필요로 하냐 마냐에 결정됩니다. 그리고 이 문장에서 home은 BO가 아니라 준동사 수식어 입니다. 부사로 쓰였기 때문이죠. to go가 목적어를 필요로 하지않는 1형식 준동사이므로 뒤에 home이 명사로 목적어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집으로'라는 부사로써 준동사의 수식어구 중 하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또 keep 열공~!, keep 질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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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90 |
전반적인 학습 내용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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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1-22 |
| 글제목 |
전반적인 학습 내용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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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지난 글에 달아주신 답변 정말 기분 좋게 읽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시행착오도 겪고 있지만 선생님 덕분에 힘을 내서 다시 책상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전반적인 학습 내용에 관한 질문입니다. 기초 영문법을 해커스에서 수강하다가 잠시 멈추고(멈춘 이유는 뒤에 나옵니다.) 선생님의 '구문독해 100'을 수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집에 사 둔 또다른 기초 영문법 교재가 있어 '구문독해 100'을 수강하며 진도에 맞추어 문법을 혼자 공부하고 있습니다. '구문독해 100'에서 조동사를 공부했으면 영문법 교재에서 조동사 파트를 찾아 공부하는 식입니다. 그 과정에서 생긴 질문들을 가져왔습니다. 정리하며 한번 더 추렸는데도 조금 많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 I wanted to ask you a question. I를 주어로, wanted를 서술어로, 그 다음에 to ask를 목적어로 표시했습니다. 목적어 자리에 to 부정사가 오는 경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해석을 계속 해보니 'you a question'이 '-에게', '-을/를'으로 해석됩니다. 그러면 'wanted to ask'를 모두 서술어로 보아야 하는걸까요? '구문독해 100'의 p.111에서 'It is important to decide what you want to achieve before you start something.' 문장이 떠올랐습니다. What절에서 want가 서술어, to achieve가 목적어, 그리고 what이 준동사 목적어로 BO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차이점이 어디서 오는걸까요? 또, 이런 문장도 있습니다. 'She wants to see you again.' She를 주어, wants를 서술어, to see를 to부정사를 목적어로 하는 목적어라고 하고, you가 see의 목적어 이므로 준동사 목적어 BO가 맞을까요?
2. I'm listening to music. We listened to jazz music everyday. 서술어를 'am listening'으로 묶어야할 지, 'am listening to'까지 묶어야 하는지 헷갈립니다. to를 사전에 찾아보니 여기서는 전치사의 의미로 쓰인 것 같지 않았습니다. 'listen to'가 구동사에 해당되는 걸까요? 구동사와 숙어는 같은 말인가요?
3. I've decided to quit my job. to quit가 목적어, my job이 BO 맞을까요? '구문독해 100'에 없던 문장이어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4. (1) Madagascar has lost 80% of its forests. (2) It might be some kind of medicine. 굵게 줄 친 부분의 괄호를 치고 곧바로 해석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1)의 경우, '80% (of its forests)'라고 괄호를 쳐보았습니다. 아니면 굳이 이렇게 쪼갤 필요 없이 '80% of its forests'를 목적어(O)로 줄 쳐도 될까요? (2) 경우, 해석이 100% 맞지는 않았지만 대충 이해한 정도였습니다. some을 사전에 찾아보니 '일부의' 뜻을 가진 '한정사'라고 하더라고요. 검색을 해서 이해는 했지만 선생님 버전의 한정사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2)의 경우는 어떻게 괄호를 치면 좋을까요? kind를 찾아보니 'kind of'를 '약간, 어느정도'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여기에선 그렇게 해석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해석은 '이것은 약의 한 종류일 수 있어요.'입니다.
(5) (1) I'm staying home tonight. (2) We'd rather stay home than go to a movies. 사전을 찾아보니 'home'이 '집에'라는 부사의 의미를 갖고 있더라구요! 그렇다면 '(staying)(home)'이라고 묶을 수 있나요? 아니면 'stay home'은 너무 자주 쓰이는 구동사(?)여서 그냥 한 번에 묶나요? 또, 그냥 home과 'at home'의 차이점도 알고 싶습니다!
6. I couldn't have done this whithout you. 사전을 찾아보니 this가 부사로 쓰일 때는, '이 정도로, 이렇게'의 의미일 때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한정사, 대명사인데 그렇다면 this가 목적어가 되는걸까요?
긴 질문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보고 이만 가보려고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해커스의 기초 영문법 강의를 듣다가 그만 둔 이유는, '자동사와 목적어 사이에는 반드시 전치사가 와야 한다.', '보어 자리에는 부사가 올 수 없다.' 등등의 규칙들이 너무 세밀하고 '이걸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건가?'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서 였습니다. 제가 이전에는 문법을 제대로 공부해 본 적이 없습니다. 원래 문법이 그런건지, 아니면 조금 다른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전자라면, 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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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1-2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1-23 |
|
1. 채윤 학생의 결론이 맞습니다. you가 준동사 목적어 BO입니다. 중간에 추론 과정이 아주 굿~! 채윤 학생의 무릎을 탁 치게 만들어 줄 한 마디 덧붙이겠습니다. 앞으로 이 말을 기억하세요. 준동사구=준동사+준동사의 기본요소+준동사의 수식어구 여기서 준동사란 '부정사, 동명사, 분사'로서 기호는 B이고, 준동사의 기본요소란 준동사의 목적어, 보어 등으로 기호로 표시하면 BO(준동사의 목적어), BSC(준동사의 주격보어)등 입니다. 앞으로 준동사가 나오면 무조건 준동사구 전체가 한 묶음 입니다. 문법책에도, 다른 구문 교재나 강의에도 나오지 않지만, 구문에선 가장 중요한 개념입니다. (제가 만든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I wanted to ask you a question. 에서 목적어는 to ask까지가 아니라 to ask you a question 전체 입니다. 왜냐?전체가 준동사구로 한 묶음이기 때문이죠. 부연설명 하자면, to ask가 준동사, you가 BIO, a question이 BDO로써 '준동사+준동사 기본요소'로 이루어진 준동사 구 입니다.
2. 답을 하고 그 답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높은 수준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제가 답을 하면 이해는 하더라도 채윤학생이 다 알 수는 없을 것이고 그게 당연하니 그냥 들어 보세요. look at에서 서술어는 어디까지? consist of 에서 서술어는 어디까지? 기준은 한 마디로 이것입니다. 수동태를 만들 수 있나 없나. People looked at the clock frequently.에서는 The clock was looked at frequently. (맞는문장) 수동태가 되므로 서술어는 look at 입니다. This class consists of five students.에서는 Five students are consisted of by this class. (틀린문장. 의미가 안통함) 수동태가 안 되므로 서술어는 consist까지고 of 이후는 전명구 입니다. 그럼 depend on에서는 어디까지 서술어? depend까지겠죠. 수동태가 안되니까. 마찬가지로 listen to는? to까지 서술어 입니다. 수동태가 되니까. 어렵다고 한 건 수동태가 되는지 안되는지 따지는 것 자체가 지금 수준에서 힘들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 구문강의 중에 구문독해바이블 기본편 이라는 강의가 있습니다. 바로 그 강의에서 이 부분에대해 자세히 설명해 놓았습니다. 서술어에 전치사를 포함해야 할 지 말지 나중에 강의를 들어보세요. 또한 구동사가 뭔지, 숙어는 뭔지도 해당 강의에 아주 자세히 설명해 놓았습니다. 일단 두 개는 다른 것이라는 걸 말해두지요. 여기서 다 설명하기엔 너무 길어서 줄이지만, 학생이 궁금해 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영어 학습서에 숙어와 expression과 구동사(phrasal verb), 이어 동사라는 용어를 혼동해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이제 답을 알겠죠? 1번과 같은 내용이니. 결론은 채윤학생 추측이 맞네요! ^^ 그래서 목적어는? 맞습니다. to quit my job 전체가 decide의 목적어죠?
4. 좋은 질문! 전명구 중에서 of전명구만 특별하게, 명사 of 명사 (of 명사 of 명사 ... ) 의 형태일 때 전체를 하나로 묶어서 읽습니다. (이것도 구문독해바이블 기본편의 전치사 쪽에서 말하는 내용 중 하나 입니다. 빨리 구문 100끝내고 바이블로 갈 것을 추천!!) 왜냐하면 명사 of 명사 의 형태는 전체가 우리말로 하나의 개념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80% of ~ forests 전체가 명사구 하나입니다. 여기선 전체가 목적어가 되겠죠. (2)의 경우 포함해서 제 버전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명사를 앞에서 수식하는 단어들은 명사랑 한 묶음 이라는 사실. 그게 한정사인지 형용사인지 관사인지 수량 형용사인지 뭔지, 이런걸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some은 kind 명사 앞에서 수식하는 말인건 알겠죠? 한정사는 몰라도. 그럼 some kind까지가 하나. 그리고 kind of medicine은 명사 of 명사 이니까 하나. 그래서 결국 Some kind of medicine 전체를 하나로 읽는 것입니다. 그럼 그대로 해석하면, 어떤 종류의 약 이렇게 되겠죠? 전체 해석하면, 그것은 어떤 종류의 약이 될 수도 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이다. 참 쉽죠~~?
5. 구동사(?)라는 단어는 일단 학생이 모르는 것이니 잊고, am staying이 진행형 서술어로 한 묶음. (의미는 미래, '머무를 거야') home은 부사로서 괄호가 되겠습니다. 전체는 1형식 문장이 되는거죠. 너무 자주 쓰이는 것과 구동사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 home은 집 이라는 명사와 집에 라는 부사가 다 있습니다. 따라서 위 예문처럼 쓰이면 집에 라는 부사로 쓰인거고, at home이라고 쓰일 때는 해석은 똑같이 집에 이지만, 품사는 명사로써 at과 함께 전명구를 이루는 것이지요.
6. 네, 목적어 맞습니다! do 동사의 목적어로 쓰인 거지요. (서술어는 couldn't have done: 조동사+부정어+완료형) 해석은 '이것을 할 수 없었을 텐데.' 가 되겠죠? this는 이것.
마지막으로, 세세한 문법 사항 중에는 외울 것도 있고, 사실 다르게 공부하면 외울 필요가 없는 것도 있습니다. 문법 내용이 현재 너무 디테일하다고 느껴지면, 지금까지의 채윤학생의 질문과 고민, 그리고 생각하는 패턴으로 봤을 때, 조심스럽지만, 자세하고 두꺼운 문법서 공부보다 일단 제 '구문독해 바이블' 기본편과 응용편을 완강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강의 교재엔 제가 나름대로 기존의 문법서나 영어책들에서의 내용들을 요약하여 놓았습니다. 오랜 시간의 저의 학습과 경험을 집대성해서 기존 문법지식들을 최대한 쉽고 간단하게 필요없는 용어나 개념은 다 빼버리고, 만든 교재니까 아마 원하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위에서 얘기했던 명사 of 명사 읽는 법, 준동사구라는 용어, 그 밖에도 이와같은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개념이 나와있고, 이런 개념들 하나가 기존의 문법 용어와 개념 10개를 몰라도 되게 만들어 줄 거예요. 혹시나 이 강의들을 다 들어도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게 있다면 그 때, 문법을 더 깊게 공부해도 늦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역시 제 강의를 들으라고 얘기하는 것 자체가 조심스럽습니다!
p.s. 채윤학생의 질문은 참 즐겁습니다. 고민한 흔적이 너무 역력해서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한 가득!! 그런데, 한 번에 몰아서 질문하면 대답할 때 너무 무시무시.. 이 답변도 벌써 시간이...^^ 앞으로는 하루에 여러번 질문해도 좋으니, 한 개씩 끊어서 자주자주 질문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매일매일 질문을 기대하며~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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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89 |
기본이론 chapter 5. 104쪽, 실전문제 1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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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a44** |
2025-01-22 |
| 글제목 |
기본이론 chapter 5. 104쪽, 실전문제 12번 |
| 작성자 |
linda44** |
등록일 |
2025-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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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를 듣던 중 질문이 생겨서 문의 남깁니다!
12번에서 1번이 답인 이유는 이해했습니다.
근데 4번 선택지에서 많은 운동선수이 요가의 애호가 라고 나와있는데, 지문에서는 운동선수들에게 요가가 이로운 영향을 준다고만 나와있어서요! 그래서 옳은 선택지는 아니지 않나? 하는 의문이 들어 질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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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쏭쌤입니다 ^^ |
pahyso** |
2025-02-04 |
| 글제목 |
쏭쌤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5-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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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학생 답변 기다려 줘서 고마워요 :) 예진학생 질문 해결해 볼까요?! 내용일치나 추론문제를 해결할 때 가장 중요한 문제풀이 방법은 선택지를 비교하여 소거법으로 접근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1번의 이유는 확실하니 정답으로 확보하고 본문에서 요가는 전문운동 선수들에게 많은 혜택을 준다고 언급했고 예시로 from ~ to (다양한 범위를 나타낼 때 사용)를 사용하여 요가를 하는 여러 스타들을 언급하죠! 여기에서 많은 선수들이 요가의 애호가라고 이해할 수 있어요 :) 공부하면서 어려움이 있다면 언제든 질문 하세요!! 요즘 날이 몹시 차가워졌으니 감기 조심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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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88 |
커리큘럼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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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m0111** |
2025-01-22 |
| 글제목 |
커리큘럼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jtm0111** |
등록일 |
2025-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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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2025학년도 편입 시험에 응시한 수험생입니다. 아직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하다 보니 욕심이 생겨 이번 년도에도 한 번 더 편입 시험을 응시할까 합니다. 혹시 이러한 경우에는 어떤 커리큘럼을 타야 하는지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전년도에는 기본, 응용, 심화, EMS 핵심 기출 논리 특강 1부 2부를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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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myron10** |
2025-01-2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5-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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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작년에 들었던 커리큘럼을 그대로 유지하는 동시에
상반기에는 기본기 강좌들을 충실히 듣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어휘나 문법, 구문 등과 관련된 특강들이 올라와 있을 겁니다
최근 강의 위주로 기본기 특강들을 충실히 들어 기본기를 확실히 다지고
하반기에는 기출 특강들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기본기가 받춰줘야 기출 공략이 수월해 진다는 것을 일년 동안 수업들으면서
또 실제 시험을 치면서 충분히 깨달으셨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반기에는 기본기 완성에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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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87 |
예제 3번에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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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hab** |
2025-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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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 3번에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janghab** |
등록일 |
2025-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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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현 선생님께서 예제 3번의 x×y=xy+x+y 라는 식에서, 임의의 수인 e를 넣어 항등원을 구하는 파트를 보았는데,
x×y=xy+x+y 였으니 이걸 똑같이 적용해 x×e=xe+x+e=x 가 되고 (e가 항등원이라는 전제) 양쪽 식에 x를 동시에 빼서, xe+e=0 이되는 것까지는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x+1)e=0 으로 정리할 수 있다고 설명해주신 부분이 잘 이해가 안됩니다. (x+1)e=0 에서 왜 +1이 생겼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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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sh_h** |
2025-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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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sh_h** |
등록일 |
2025-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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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86 |
입문문법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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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jis** |
2025-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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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문법 문의 |
| 작성자 |
chickjis** |
등록일 |
2025-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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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study 학습 중인데 빈칸에 알맞은 걸 고르는 문제인데요!
94. I will never forget the days ________ we spent together. 1 when 2 that 3 where 4 which
정답이 4번이라고 하면서 ‘선행사가 시간(사물)이고 뒷문장이 spend의 목적어가 빠진 자리가 있으므로 관계대명사를 쓴다.’ 라고 해설에 적혀있었는데 which 뿐만 아니라 that도 가능하다고 이해해도 괜찮을까요?
108. Do you know ________ from here to the post office? 1 how far is it 2 how far it is 3 how it is far 4 how is it far
정답을 의+주+동 순서로 된 2번으로 골랐는데 해설지에 1번이라고 하며 ‘know의 목적어인 명사 자리로 ‘의주동’의 순서가 필요하고 의문사 how는 ‘how+형/부’를 붙여서 써야 한다.’ 라고 적혀있는데 혹시 2번이 왜 오답인지 설명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115. Do you know ________ light travels? 1 how fast 2 how quick 3 how soon 4 how many
정답을 2번으로 골랐는데 1번이라고 하며 ‘how+형/부’의 순서인데 동사 travel을 수식하 는 것은 부사이므로 fast가 맞다.‘ 라고 해설이 적혀있는데 사전에는 quick 자체도 부사가 될 수 있다고 적혀있음에도 quickly라는 부사 형태가 있기에 fast가 정답이 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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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5-01-2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5-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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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학생 반가워요. 답변할게요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94. I will never forget the days ________ we spent together. ① when ② what ③ where ④ which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현재 밴드에 업로드된 문제는 보기가 2번에 what이라고 되어 있네요. 문제가 혹시 that도 보기가 있었다면 that도 가능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08. Do you know ________ from here to the post office? ① how far is it ② how far it is ③ how it is far ④ how is it far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답이 2번이 맞습니다. 해설지 설명이 맞는 거고 정답만 잘못 표기 된 문제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15. Do you know ________ light travels? ① how fast ② how quick ③ how soon ④ how many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전은 형용사/부사라고 나오지만 비격식적인 표현에서 quick을 부사로 쓰기 때문에 시험에서 빈칸을 고르는 문제는 형용사로 보고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가장 적절한 것은 fast라는 부사가 있기 때문에 1번이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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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85 |
,(콤마) 뒤에 현재분사 다시한번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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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001** |
2025-01-21 |
| 글제목 |
,(콤마) 뒤에 현재분사 다시한번 질문합니다. |
| 작성자 |
fe001** |
등록일 |
2025-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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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5 81쪽 포인트 적용문제 2번 내용입니다. In 1918, World War 1 has ended, leaving behind a terrible loss of human life. 이 문장입니다. 어법문제인데, 어법이랑 별개로 이 문장을 해설해 주시면서 , leaving 이 접속사로 쓰였다고 하셔서 질문해 봅니다. 콤마(,) 뒤에 현재분사가 오면 접속사의 역할을 한다고 설명해 주셨는데, 접속사 뒤에는 주어 동사가 와야하지만 뒷 문장인 behind a terrible loss of human life. 부분에는 주어 동사가 없어서 질문을 했었는데, 이전 질문에서 I read a book, listening to music. => I read a book while I was listening to music. 를 예시로 들어 설명해 주시는 부분을 바탕으로 제가 제대로 이해한게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다시 질문해 봅니다. I read a book, listening to music 의 , listening 뒤에는 to music 이 와서 주어 동사 형태가 없어 , listening 을 접속사라고 할 순 없지만, 해당 문장이 I read a book while I was listening to music. 로 바뀔 수 있어서 콤마 뒤 현재분사가 접속사 S + V의 역할을 한다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즉, 엄밀히 말하자면 콤마 뒤 현재분사는 접속사가 아니지만, 접속사를 포함한 S + V의 형태로 바뀔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그렇다면 In 1918, World War 1 ended, leaving behind a terrible loss of human life. 이 문장이 In 1918, World War 1 ended and it was leaving behind a terrible loss of human life. 이런 식으로 변할 수 있어서 , leaving 이 접속사는 아니지만 접속사를 포함한 S + V의 역할을 한다 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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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5-01-2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5-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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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학생 답변할게요 :) p.81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In 1918, World War I ② has ended, ③ leaving behind a terrible ④ loss of human life.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확하게 이해 했네요! leaving이 접속사라는 말이 아니라 접속사 역할을 합니다. 접속사 절의 동사가 반드시 be -ing형태일 필요는 없어요. while 은 보통 동시에 발생한 걸 나타내서 진행형태를 쓴 겁니다. 위 문장은 접속사로 바꿔서 쓴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World War I ended and (it) left behind a terrible loss of human life.
접속사절로 써도 되지만 간결하게 바꾼게 분사구문 형태입니다. 오늘도 남은 하루 후회 없이 현재에 집중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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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84 |
학습방법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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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m0201** |
2025-01-19 |
| 글제목 |
학습방법 문의드립니다. |
| 작성자 |
ksm0201** |
등록일 |
2025-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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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에 2학년까지 마치고 자연계로 편입을 하기로 결정한 학생입니다. 말씀드리기에 앞서서 항상 유익한 강의를 위해 노력하시는 선생님의 노고에 존경드리고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편입을 준비하기 시작하면서 선생님의 샘플 강의를 시청하였는데, 매우 설명도 간결하게 하시고 귀에도 쏙쏙 들어와서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수학을 만들어 나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강의에서 복습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초수학 강의를 들으면서 계획을 짜봤는데 이것을 토대로 선생님의 피드백을 받아보고 싶어서 말씀 올립니다.
우선, 강의 수강일은 월요일과 수요일로 결정했습니다. 월- 강의 4개 수강, 바로 1회 복습 화- 월요일 강의 2회 복습 수- 월요일 강의 3회 복습, 강의 4개 수강, 바로 1회 복습 목- 수요일 강의 2회 복습 금- 수요일 강의 3회 복습, 1주동안 배운내용 총정리 및 복습(공식암기, 백지테스트, 문제풀이) 토- 처음부터 배운부분까지 총정리 및 복습(공식암기, 백지테스트, 문제풀이) 일- 휴식 or 부족했던 부분 있었으면 한 번 더 보충하기
현재 이런식으로 계획을 짜서 기초수학 강의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초수학 강의를 마치고 미적분으로 넘어가면 저 계획표에서 같은 방법을 진행하되, 금요일에는 타임어택 강의를 하나씩 듣고 금 계획 -> 토 / 토 계획 -> 일 이런식으로 하루씩 뒤로 미뤄 진행하려고 합니다.
여기서 제가 피드백을 받아보고 싶은 점은 첫째, 지금 세워놓은 계획이 준비하기에 부족하거나 충분한 지 둘째, 1회독이 끝나면 2회독부터는 어떻게 준비해 나가면 될 지 셋째, 문제 수가 충분한지(더 풀어봐야할 자습교재가 있다면 함께 구매해서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넷째, 기초수학 강의가 끝나고 나면 미분학과 적분학을 동시에 듣는 것이 좋을 지 미분학을 먼저 수강하고 적분학을 수강하는 것이 나을지 이렇게 4가지가 궁금합니다.
초반에 이렇게 많은 질문을 드리는 것이 죄송스럽지만 현재 수학을 놓은 지 오래되어 노베이스 상태이기도 하고 3월이 되기 전까지 기초수학을 완성하면서 제 공부습관을 올바르게 잡아가고자 궁금한 점이 이렇게 많은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조그마한 도움도 저에게 절실한 하루인 것 같습니다. 편하신 시간에 꼭 답장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메일로 밴드 수강인증도 보내놨습니다,,!
다시 한 번 선생님 많이 존경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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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sh_h** |
2025-01-23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sh_h** |
등록일 |
2025-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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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83 |
안녕하세요 선생님 학습방법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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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m0201** |
2025-01-19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선생님 학습방법 문의드립니다..! |
| 작성자 |
ksm0201** |
등록일 |
2025-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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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에 2학년까지 마치고 편입을 결정하여 선생님의 인강 오티를 들어보고 저와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 강의를 신청하게 된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선생님이 올려놓으신 강의 커리큘럼을 확인하였고, 현재 저는 영어는 거의 노베이스인 상태여서 기초부터 다져야겠다는 생각에 기초영문법 강의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자연계로 편입할 예정이어서 수학과 병행을 해야하는데, 올려놓으신 커리큘럼대로 쭉 수강을 하면 될 지 아니면 조금 변형을 해서 나아가야할 지 궁금한 상황입니다. 기초영문법과 입문문법을 둘 다 수강하려고 했으나, 그렇게 하기에는 3월이 되기 전까지 다 끝내기에는 촉박할 것 같아 기초영문법만 듣고 기본이론 수강 단계로 넘어가도 될 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강의를 들으면서 기초영문법 교재로 문제가 부족하다면 다른 문제들도 풀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혹시나 함께 풀어보면 좋은 자습교재가 있다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ㅠ
꼭 포기하지 않고 이것 말고는 길이 없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싶습니다. 선생님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항상 좋은 강의를 위해 노력하시는 선생님의 노고에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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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5-01-2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5-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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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민 학생 반가워요 :)
먼저, 편입을 도전하게 된 점에 대해 응원의 격려를 보냅니다~! 이것말고는 길이 없다는 생각 너무 좋아요!
저랑 함께 하게 되어서 기쁘고, 인강이지만 질문 게시판을 통해 충분히 소통하며 수업 할 수 있으니 최선을 다해봐요 :) 기초영문법과 입문문법을 다 듣기에는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서 아래 커리큘럼으로 수강하면 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기초영문법 ⇨ One Stop Finish 1 (이론) ⇨ One Stop Finish 2 (문제 적용) (+응용1 (상/하))- In-Seoul/ Top7 [택1] ⇨ 학교별 기출1/2 + Final 대학별 합격보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볼드체 한 부분은 필수이며 이론과 문제 적용까지 완강 후에는 무조건 다 들어야 하는건 아닙니다. 스케줄이나 하루 공부 시간에 맞춰서 조정해 나가면 됩니다. One Stop Finish 2 + 응용1을은 2-3달 정도 소요되고 완강 후 시간이 남으면 다른 과정들 (In-Seoul/ Top7)을 수강하면 됩니다. 학교별 기출은 늦어도 10월부터는 푸는게 좋습니다.
일단은 위의 커리큘럼으로 각 강좌는 2달 기준으로 잡으면 다 수강할 수는 있습니다. 하반기에 다시 커리큘럼이 궁금하다면 특이사항 기입해서 다시 질문해도 됩니다.
먼저 기초영문법까지는 이론만 듣고, 이론단계부터 문제를 병행하는 것을 추천할게요. 이론을 어느 정도 듣고 문제를 푸는게 더 효과적입니다. 종합형은 나중에 풀면 되니까 해커스 800제나 서점에 다른 교재들을 참고하여 챕터별로 되어 있는 문제지를 사서 이론 수강 후 ->> 교재에 실려있는 문제 + 문제지 문제를 풀면 됩니다.
강의 중간 중간 학습 방법이나 조언도 할 거니까 처음 듣자마자 이해가 바로 안되도 당연한 것이니 좌절하지 말고 인강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자신감 갖고 시작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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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82 |
, 뒤에 현재분사가 올 때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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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001** |
2025-01-19 |
| 글제목 |
, 뒤에 현재분사가 올 때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fe001** |
등록일 |
2025-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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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 (2) 27분 쯤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영상에서 ,(콤마) 뒤에 현재분사가 오면 접속사의 역할을 한다고 하셨는데, 접속사 뒤에는 주어 동사가 와야 하지만 여기서는 뒤에 주어 동사가 없으니까 접속사라 할 수 없는 것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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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5-01-2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5-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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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학생 반가워요 ! 답변할게요 :)
질문할 때 강의 시간 말고 챕터와 문제 번호를 말하면 더 정확하게 답변이 가능합니다. 정확히 어떤 문장인지 몰라서 분사가 오는 구조의 문장으로 설명을 할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I read a book, listening to music. => I read a book while I was listening to music.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뒤에 절이 와야 접속사 라고 합니다. 콤마 뒤에 분사형태가 보이면 접속사 S+V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접속사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접속사 절을 쓰는 것보다 길이가 짧아지는 문장 구조가 되는 것이죠. 문법적으로 나누기 보다는 역할의 관점에서 설명한 것이니 참고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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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81 |
학습 방법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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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o9990** |
2025-01-18 |
| 글제목 |
학습 방법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plo9990** |
등록일 |
2025-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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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2026 편입 준비를 막 시작해서 편입 영어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모호한 상황입니다. 공대를 지원할 예정이고 수능은 3등급을 받았습니다. 편입 어휘나 독해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dokdo0509@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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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쏭쌤입니다 ^^ |
pahyso** |
2025-01-20 |
| 글제목 |
쏭쌤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5-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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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범학생 만나서 반가워요 :)
메일로 커리큘럼 안내해 드렸으니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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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80 |
Unit 33의 문제 10번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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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1-17 |
| 글제목 |
Unit 33의 문제 10번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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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다만, Unit 33의 문제 10번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10. She couldn't know about the surprise party. I kept it a secret.
문장을 읽고, She에 주어 표시, couldn't know에 동사 표시를 했는데요. 그 다음 about the surprise party에서 망설여졌습니다. 거침없이 '전명구'라고 괄호를 치려다가 문득 '아, know가 무엇에 대해 알다, 무엇을 알다라고 해석된다면 목적어(O)가 있어야 하는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어서 about을 뛰어넘고 the surprise party에 목적어(O)라고 밑줄을 쳐버렸어요. 영상으로 확인해보니 선생님께서는 about the surprise party를 모두 괄호 치셨더군요. 제가 문장을 요소대로 쪼개지 못하고 잘못된 해석을 한 것일까요?
궁금함에 네이버 영어 사전을 찾아보니 know 다음에 about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해석은 다 되는데 about 이하의 내용들의 정체가 헷갈립니다.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ex) You know about Amanda's baby, don't you? ex) I don't know about you, but I'm ready for something to eat.
고맙습니다.
P.S. 지난 2개의 질문 글에 달아주신 답변 잘 읽었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격려를 많이 받아서 감사했습니다. 다른 분들과 주고 받으신 글들도 읽어보았는데, board로 예시를 들어주신 단어 공부법이나 커리큘럼 조언이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단어 공부는 외우면서도 계속 '아, 이렇게 외우는게 맞나' 싶었거든요. '무엇을', '어떻게' 외워야하는지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그게 말끔히 해결되는 단어 공부법이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공부할 양은 배로 뛰었지만 내가 지금 무엇을 공부하는지 확실하게 알고 넘어갈 수 있어서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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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 글을 올리고 나서 계속 강의를 듣고 다른 문제를 풀어보았는데요. 다른 문장에서는 척척 잘 '전명구' 괄호를 치는데 왜 이 know about 문장에서만 괜히 헷갈렸는지 모르겠네요.질문 글을 괜히 올렸나 민망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번 질문 글을 통해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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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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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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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채윤 학생은 편입이든 뭐든 성공할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1. 질문을 볼 때 학습을 제대로 하고 있다. 다른 학생들에게 이 질문 목록을 예시로 보여주고 싶을 정도. 2. 궁금함에 사전을 찾는다? 항상 학생들에게 말하지만 거의 아무도 이렇게 하지 않는데, 자발적으로 했음. 3. 질문을 그냥 하는게 아니고 이런저런 것들을 찾아보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물어본다. 와우, 질문의 정석. 4. 해당 질문의 댓글만 읽는게 아니고 지난 것까지 찾아서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점을 배운다. 여기까지만도 성공하는 학생(사람)의 본보기인데, 이에 더해 5. 상대방에게 감사하는 마음가짐과 예의를 갖추는 모습까지?
한 마디로, 현재로도 제가 배울 점이 더 많은 학생이고, 시간이 흐르면 아마도 저~~ 높은 곳에 계신 분이 될 것입니다. 그 곳까지 가는데 현재 제 수업이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
각설하고,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자면, (마지막 문장을 보니 벌써 혼자 해결한 것 같지만) about 이하는 그냥 전명구입니다. 전치사 뜻 그대로 '~에 관한, 관해서'으로 해석하면 되는 전명구이죠. She couldn't know about the surprise party.에서 '그녀는 알 수 없었다. 깜짝파티에 관해서' 만약, 여기서 about이 없다면? 그것도 맞는 문장입니다. '그녀는 알 수 없었다. 깜짝파티를' 두 문장의 차이는 의미의 차이입니다. 아래 문장은 깜짝 파티라는게 뭔지 그 자체, 정의를 모른다는 것이고, 첫 문장은 깜짝 파티라는 것은 알고 있는데, 그 파티가 자신에게 있을지는 몰랐다는 의미입니다.
그 다음 두 예문은 about이 있을 때와 없을 때가 별로 의미상 차이가 없는 경우들이네요. about이 있으면 '아만다의 아기에 대해서 아니?' 라고 말하는 거고, about이 없으면 '아만다의 아기를 아니?' 가 되는데, 의미 차이가 없지요? 그 다음 예문도 '너에 대해서 모른다'와 '너를 모른다'인데, 후자는 너의 존재 자체를 모른다고, 전자는 존재는 아는데 어떤 사람인지 모른다라는 뉘앙스가 되겠지만, 사실상 저 말을 하는 사람도 이런 뉘앙스를 구분하면서 썼다기 보다는 그냥 같은 의미로 쓰지 않았을까 합니다.
결론, about 써도 안써도 문장은 맞는 문장이다. 뉘앙스 차이가 있지만, 차이가 크지 않거나 화자 자체가 같은 의미로 쓰는 경우도 많으니, 해석할 때 크게 차이를 신경쓸 필요가 없다.
^^.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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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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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wn01** |
2025-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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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
| 작성자 |
gkswn01** |
등록일 |
2025-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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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새요!!! 저는 2 주 무료 체험 강의로 선생님 수업들은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논술러라서 영어 준비할 시간이 한달도 없었는데 2주간 선생님 강의랑 핸드아웃 자료들 보고 가서 중앙대 경영1차 붙었어요!!! 자료 하나하나 다 정성스럽고요 특히 학교별 기출 분석 해주신거 정말 도움 많이 됐어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무료인강만 들어서 죄송해요ㅜ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더 대박 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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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쌤입니다 ^^ |
pahyso** |
2025-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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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쌤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5-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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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학생~~~:)
우와 정~말 축하해요!!
수업준비때문에 힘이 들었는데 한주학생의 말한마디로 힐링되네요!!!!
합격에너지 팍팍 보내고 있을게요~~~~~*
좋은 소식 있으면 또또또 알려 주세요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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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 학습 커리큘럼 질문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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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o** |
2025-01-15 |
| 글제목 |
자연계 학습 커리큘럼 질문드려요 |
| 작성자 |
kikio** |
등록일 |
2025-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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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교 2학교 재학하면서 26 편입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수능 영어는 4등급으로 그냥 쌩 노베라고 ㅜㅜ 스스로 판단이 되는데요. 목표하는 대학이 서울시립대와 경희대여서 편입 수학 / 영어 / 토익을 다 준비해야하는데 기본기는 잘 잡고 가고 싶거든요 .. 나정 선생님으로 전부 듣고 싶은데 강의를 어떻게 들어야하는지 순서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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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5-01-2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5-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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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학생 반가워요 :) 먼저, 편입을 도전하게 된 점에 대해 응원의 격려를 보냅니다~! 또 저랑 함께 하게 되어서 기쁘고, 인강이지만 질문 게시판을 통해 충분히 소통하며 수업 할 수 있으니 최선을 다해봐요 :)
경희대와 시립대는 문법 비중이 낮은 학교인데, 다른 학교도 지망을 하는 거겠죠?! 문법 공부는 다른 영역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정확한 해석과 구조파악을 위해서도 탄탄히 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내년 대비이고 자연계라면 아래 과정으로 수강하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기초영문법⇨) One Stop Finish 1 (이론) ⇨ 응용(상/하) +One Stop Finish 2 ⇨ ( In-Seoul/ Top7 [택1] ) ⇨ Final+학교별 기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볼드체 한 부분은 필수이며 이론과 문제 적용까지 완강 후에는 무조건 다 들어야 하는건 아닙니다. 스케줄이나 하루 공부 시간에 맞춰서 조정해 나가면 됩니다. 지금 부터 듣는다면 위의 강의는 일주일에 2번 정도 수강하면 다 수강할 수 있을거에요. 상반기 (5월까지)에는 이론을 정리해놓고 그다음 문제풀이부터는 강의듣는 시간은 조절해 나가도 됩니다.
이과생들의 합격 수기를 보면 이론을 잘 들어놓고 7/8월부터 보통 수학에 많은 시간을 쏟게 되는데 그 시기에 문법 이론만 잘 닦여 있다면 문제 풀이는 하루에 수업시간에 하는 문제를 꾸준히만 풀어줘도 합격 한 경우가 많습니다. 인강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자신감 갖고 시작하길 바랄게요!!
혹시 다른 특이사항이 있다면 질문 남겨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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