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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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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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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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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w** |
2025-10-18 |
| 글제목 |
35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chunw** |
등록일 |
2025-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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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에서 둘 다를 위한 여지는 말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이론에 대한 여지만 언급한 것 아닌가요?) 지문 전반적으로 정치이론이 정치학에 포함될 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후반부에 앤드류의 주장을 제외하면, 마지막 문장에서도 그렇고 정치이론을 약간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 같은데 왜 답이 c가 아니라 e인지 궁금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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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25-10-2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5-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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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정치학과 정치 이론, 이 두 영역의 구분이 불분명하고,
두 영역에 대해 철학과 과학적 접근이 복잡하게 얽히면서 그 구분이 뚜렷하지 않다는 것이 글 전체 중심 맥락이 됩니다 보기 (C) "정치 이론이 정치학에 알맞지 않은 이유"는 지문의 일부 부분적인 내용을 담는 보기로 제목으로 보기에 부적합합니다
두 영역을 한정하는 일부 학자들의 주장이 한계가 있으며 학자들 사이의 견해가 서로 다르다는 내용을 근거로
보기 중에서 지문 전체 내용을 포괄할 수 있는 보기로 (E)" 정치학과 정치 이론: 둘 다를 위한 여지를 만들기"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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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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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iah0** |
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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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25-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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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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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dgus1** |
2025-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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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25-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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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2026 경찰대 실전 커리큘럼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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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yer** |
2025-10-10 |
| 글제목 |
교수님 2026 경찰대 실전 커리큘럼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jsyer** |
등록일 |
2025-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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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경찰대 패스강좌로 2026실전 수강중인 수강생입니다 제가 강좌를 들을 수 있는 남은 기간이 5일 정도인데 9회차 모의고사 외에 더 올라올 영상 강의가 있는지 아니면 실전2를 오픈하실 예정인지 여쭙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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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25-10-1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5-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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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인강 상품 구성은 제가 직접하는 것이 아니라서
이후 업로드될 강좌가 어떤게 있는지는 제가 잘 모릅니다
학원에 직접 전화로 문의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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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2 커리큘럼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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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iah0** |
2025-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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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25-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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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커리큘럼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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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m0111** |
2025-10-02 |
| 글제목 |
앞으로의 커리큘럼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jtm0111** |
등록일 |
2025-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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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앞으로의 학습 방법이 고민 되어 질문 남깁니다.
현재 EMS논리 특강 2부를 70프로 정도 수강 하였습니다. 여기서 고민인 것은 제가 알고 있기로 현재 인강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EMS논리 특강 1, 2부는 작년 즉, 24년 말에서 25년 초에 촬영되어 작년 시험 대비 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2부까지 다 듣고 나면 최신 문제 해설을 듣기 위해 1부 2부에서 25학년도 시험 문제만 설명을 들어야 하는지 아니면 지난번에 말씀해 주신대로 기출 특강을 들어야 하는지 고민이 되어 질문 남깁니다.
항상 친절히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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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25-10-0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5-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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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논리특강 1,2부를 다 들으신다면 다음에는 대학별 기출특강을 들을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25년 기출 때문에 논리특강을 다시 들으실 필요는 없고
오히려 대학 문제 전체 문항의 해설강좌가 진행되는 대학별 기출 특강을 들으면서
대학별 문제 추이를 살피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대학별 기출 특강에서는 대학별로 3개년 전문항 해설강좌가 제공되기 때문에
확실히 각 대학의 출제경향을 정확히 파악하실 수 있을 겁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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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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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dgus1** |
2025-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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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25-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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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분석이 부족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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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o51** |
2025-09-26 |
| 글제목 |
보기분석이 부족한걸까요?? |
| 작성자 |
kimso51** |
등록일 |
2025-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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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강생입니다. 현재 인강을 들으며 진도를 따라가고 있는데요..!! 심화 문제에서 4개 보기 중 2개는 소거가 가능한데, 나머지 2개에서 답을 잘못 골라 오답이 있습니다. 시험이 약 40일 남은 이 시점에서 어떻게 학습 하는게 좋을지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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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25-10-0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5-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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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난이도가 있는 문제에서 오답소거로 답을 좁히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는거군요 ^^
항상 단서에 근거한 문제풀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답을 좁힐 수 있는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냥 감으로 푸는 문제와 정확한 풀이 순서와 방법에 따라 확실한 단서를 손에 쥐고 문제를 푸는 것은 다릅니다
원하는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문제분석 보기분석 지문공략의 기본순서를 지키면서
문제 유형마다 풀이 전략을 확실히 다지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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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0 |
2강 35분에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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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oopo** |
2025-09-20 |
| 글제목 |
2강 35분에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akoopo** |
등록일 |
2025-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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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titute B for A를 설명해주셨는데, 지문에서 are substitutes~로 나온 것이 이해가 안 됩니다. 해석하신 대로라면 수동태인데 are substituted ~로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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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5-09-2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5-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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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정확히 어떤 문제인지 확인이 안되는군요 ㅠ
하지만 질문 주신 대로 라면, substitute가 명사로 쓰인 문장인 것 같습니다
수동형의 동사가 아니라 be 동사 다음에 보어로 온 명사로 쓰인 substitutes 일겁니다
substitute가 명사로 쓰이면 대체물 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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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방법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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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j** |
2025-09-16 |
| 글제목 |
학습방법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sungj** |
등록일 |
2025-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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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꽤 많은 질문을 드리는데 항상 친절하고 자세하게 답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강의는 물론이고 답변을 통한 피드백이 없었다면 전체적인 편입 공부가 훨씬 더 막연하고 어려웠을 것이기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제 질문은 교수님께 질문드렸던 커리큘럼에 관한 질문입니다. 현재 교수님이 말씀해주신 커리큘럼을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제 곧 구독바 응용편을 마치고 연습편을 수강 할 계획이고 최상위반 독해도 잘 듣고 있습니다. 또한 질문에 답해주신 것처럼 기본적으로 교수님이 진행중인 2025 기출풀이 강좌를 수강하여 풀이법을 익히고 과년도 기출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기출 공부를 하고자 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이러한 독해 공부의 시간 분배입니다. 제 생각에 기출 공부는 강의를 듣고 적용하는 연습이기에 집중력있게 하는것이 효과적일 것 같아 일주일에 2~3일을 기출 공부하는 날로 만들어 기출 공부만하고자 하는데 이러한 방식이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또한, 교수님께서 진행중이신 기출독해 930제(주제편)는 어느 시점에 수강하는 것이 최선인지 궁금합니다. 기출에 관련된 질문을 주로 드리기는 했지만 사실 커리큘럼의 방향과 진행 상태 등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괜찮은지도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항상 너무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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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9-1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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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답변에 꽤 정성을 들이고 있는데, 그걸 알아주고 도움이 된다니 보람이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전체적인 커리큘럼의 방향과 진행 상태는 아주 잘 따라오고 있습니다. 구독바로 구문을 완성하고, 최상위반 독해로 상위권 대학의 출제경향과 수준을 익히고 있는 등 말입니다.
그럼, 첫 번째 기출 공부 시간 배분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2~3일을 기출 공부에 몰두하는 것도, 할 수만 있으면 좋은 방법입니다. 보통은 지겹고 힘들어서 그렇게 못하니, 월수금 또는 화목토 이렇게 나누어서 기출을 공부합니다. 어떤 방법이 되었든 본인이 지치지 않고 집중할 수 있다면 둘 다 좋습니다.
두 번째, 지금 인강 서비스를 막 시작한 '기출독해 930제'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과거 출제되었던 여러 학교들의 기출 문제들을 '주제' 별로 묶어서 특정 주제에 대한 지문을 좀 더 잘 읽도록 해주는 강의입니다. 학생들이 힘들어하는 '철학'이나 '심리', '교육', '역사', '과학', '예술' 등 등 여러 주제의 글들에 대한 난이도를 낮추어 주는게 목표죠. 배경 지식도 얘기 하지만, 더 중요한 건 배경 지식을 가르쳐서 잘 풀게 하는게 아니라 배경 지식이 부족해도 잘 푸는 방법을 강의 합니다. 학생들 입장에서 배경 지식을 공부하는 것 자체도 부담스러운 일인데다가, 아무리 배경 지식을 익혀 놓아도 반드시 실제 시험에는 모르는 분야의 지문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편입 시험 준비생은 지문을 풀 때, 배경지식으로 쉽게 푸는 연습을 하면 안되고, 모르는 지문이 나와도 정답을 맞추는 연습이 더 중요합니다. 그걸 강의하는 것이 '기출독해 930제(주제편)' 강의 입니다.
강의 시점에 대해 말씀드리면, 이르면 9월 부터 수강해서, 천천히 진도를 나가면서 다른 것들 (정규강의나 학교별 기출강의)과 병행해 나가는 방법도 괜찮고, 아니면 11월 부터 두 달 동안 집중적으로 정리해 나가는 것도 좋습니다. 어떤 방법을 선택할 지는 지금 다른 강의들을 수강하며 짜놓은 계획에 맞춰 더 적절한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
이번에도 나름 꽤 자세히 적어 보았는데, 지금까지처럼 성준학생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끝까지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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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풀다가 이해가 안 되는 게 있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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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m0111** |
2025-09-14 |
| 글제목 |
기출 풀다가 이해가 안 되는 게 있어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jtm0111** |
등록일 |
2025-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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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21학년도 B형 시험문제입니다. 저는 3번을 골랐는데 정답은 4번이라 나와 있어 질문드립니다.
제가 해석한 것은 내가 받아드린 한 계획은 가장 성공적인 것이었다. 그 계획은 거리에서 만난 백인 꼬마 아이들을 친구로 만드는 것이었다. 하고 뒤에 빈칸이 나와서 저는 3번 '최대한 내가 할 수 있을 만큼'을 골랐지만 정답은 4번이었습니다. 4번의 근거는 어디서 잡아야 하는 건지 질문드립니다.
항상친절히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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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5-09-1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5-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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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선지 3번과 4번을 비교해 본다면 much와 many의 차이임을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가능한 한 많은 아이들을 그의 스승으로 전환시켰다는 의미로 "아이들"은
가산명사 복수형이므로 수를 나타내는 as many as로 표현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사람을 양으로 표현하지는 않죠
항상 보기끼리의 비교 경합에 유의하세요^^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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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주차 2 시험 8번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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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k01** |
2025-09-13 |
| 글제목 |
9월 1주차 2 시험 8번문항 |
| 작성자 |
patrick01** |
등록일 |
2025-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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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On one acre of land, farmers are able to raise millions of insects that can produce over 450,000 kilograms of protein. This number (dwarfs / trumps) the output of other farming operations, especially beef farming, which produces only eight kilograms of protein per acre - making it one of the least efficient means of producing food. 곤충이 생산할 수 있는 단백질양이 타 농업에서 생산되는 단백질양을 능가하기 때문에 trumps를 답으로 골랐으나 답이 dwarfs여서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dwarfs - 왜소하게 만들다, 작아보이게하다 라는 뜻을 고려한다면 45만키로그램이 8키로밖에 생산못하는 소 농업을 왜소하게 보이게 한다고 할 수는 있지만, 반대로 45만키로그램은 8키로밖에 생산못하는 소 농업을 능가한다고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해당 지문의 경우에는 답을 두개라고 고려해도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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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5-09-1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5-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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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의역을 하더라도 항상 제시된 문장의 실제 내용에 근거한 의역이 되어야 합니다
문장의 주어가 This number 임에 유의하십시오. 이 숫자, 즉 앞 문장에서 언급한
45만 킬로그램이라는 이 숫자가 다른 농산물의 산출량을 "왜소해 보이게 만든다"는 의미로 쓰인 것입니다
"이 숫자"가 (다른 농산물의) 산출량을 능가한다는 표현은 술목관계상, 논리적으로도 맞지 않은 표현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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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6 |
앞으로의 커리큘럼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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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6** |
2025-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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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5-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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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5 |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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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k** |
2025-09-11 |
| 글제목 |
풀어주세요 |
| 작성자 |
werk** |
등록일 |
2025-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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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1/x제곱 이 나오는데 답지는 E 1/x제곱이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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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4 |
기출문제 관련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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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j** |
2025-09-11 |
| 글제목 |
기출문제 관련 문의드립니다. |
| 작성자 |
sungj** |
등록일 |
2025-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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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전 질문에도 너무 상세하게 답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강의는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교수님께서 제게 커리큘럼을 말해주실 때 9월부터는 기출문제를 풀기 시작해야 한다고 하셔서 기출문제를 풀려고 하고 있는데 그 공부방법에 대해 질문하고자 합니다. 교수님께서 진행중인 2025년도 최신 기출문제 풀이를 듣고자 하는데 그 전의 기출문제들은 그냥 시간대로 풀고 해설지보고 오답을 하면 되는건지 아니면 따로 공부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2025년도 최신 기출은 아무래도 최신 트렌드가 잘 나와있으니 좀 아껴두었다가 전 기출부터 풀고 마지막에 2025년도 기출은 푸는건 어떤지 궁금합니다.
이렇게 질문을 드리지만 기출문제 공부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해야겠다는 전체적인 틀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시면 너무 감사합니다.
궁금하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질문을 남기는데 항상 친절하고 너무 자세하게 답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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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9-1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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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이렇게 하면 좋습니다.
최신 기출문제를 아끼지 말고, 먼저 푸세요. (그리고 꼭 강의를 통해 선생님들의 수준에서 분석과 풀이법을 들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가장 최신 트랜드야말로 가장 잘 알아야 하는 형태이기 때문이죠. 당연한 말이지만, 최신 트랜드를 익혀야 올해 시험에 가장 잘 대비할 수 있습니다.
최신 기출 유형의 출제 방식과 그에 따른 최신 풀이 방법을 강의를 통해서 익힌 후, 그 방법을 과년도 기출 문제들을 풀면서 적용해 보는 것입니다. 최신 기출은 꼭 강의를 듣고, 과년도 기출은 강의를 통해서 출제 유형이나 풀이 방법을 익히는 것보다 (그건 최신 기출에서 바뀌는 경우가 많으므로), 최신 기출에서 배운 방법을 본인이 직접 적용하는 연습문제로 풀어보세요.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연습을 통해 본인의 것으로 만드는 것도 똑같이 중요하다고 항상 말하는 거 알죠?
자, 그럼 구체적인 학습 커리큘럼 말씀드립니다. 9월부터 2025학년도 최신 기출 강의를 듣기 시작하는데, 강의에서 한 학교에 대한 강의를 듣고, 그 학교의 과년도 기출문제를 3개년~5개년치를 풀면서 한 학교를 정복하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그 다음 한 학교의 기출 강의를 진도나가고, 역시 그 학교의 과년도 기출문제로 익힙니다. 그리고 그 다음 한 학교... 이렇게 9월부터 12월까지 25학년도 강의와 *개년치 과년도 자습을 병행하면서 진도 나가는 겁니다. 제 강의를 죽 따라가면 12월까지 거의 모든 학교의 최신 기출 양식과 풀이법을 접하게 될테니, 어떤 학교에 지원하든 만반의 대비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항상 고민할 시간에 공부하라는 말 기억하시고, 자, 지금 바로 시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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