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윤광덕 |
2021-04-08 |
| 글제목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4-08 |
|
|
학생들의 커리 질문이 많아 이렇게 직접 추천 커리큘럼을 공지 합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문법 이론코스는 3단계 입니다.
1. 단과과정 -[최신][윤광덕][이론]문법을 부탁해-기초편
(중/고등 수준의 문법 핵심 이론을 다루는 과정)
2. 정규과정 - [2025최신대비][윤광덕] 편입입문 문법(상)/(하)
(중/고등 수준의 이론 전체 과정 - 품사 파트 까지 모두 다룸)
3. 단과과정 - [최신][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 필수이론
[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문제풀이강좌편
(편입 문법의 완성. 편입문법에 나오는 모든 이론을 다루며, 최신 기출문제를 통해서 실제 기출문제의 경향을 확인합니다.)
ps - 1. 그래머 게이트 웨이는 편입 영어에 전문화된 교재가 아니기 때문에, 추천해 드리진 않습니다.
2. 완전 쌩기초부터(수능 4등급 이하) 시작하려면 정규과정 기초를 맨 처음 듣고 시작하면 됩니다.
--------
문제 풀이 과정
1. [윤광덕]편입 문법을 부탁해-문제적용편(핵심기출적용)
2.[윤광덕] 문제적용 1-1 문법[윤광덕] 문제적용 1-2 문법
위 두 강의는 파트별 문제 풀이과정으로 이론 적용에 효과적 입니다.
--------------
기출문제풀이과정
*** 기출문제 풀이부터는 실전과정입니다.
절대 옛날 기출 문제부터 풀지 마시고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학교의 2018~ 2023 까지의 최신 문제들을 먼저 푸시고,
추후에 시간이 되면 2017년 이하의 를 학교를 지정해서 푸시면 됩니다.
기출은 최신문제가 훨씬 더 중요하며,
나중에 풀생각으로 최신 기출을 두었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푸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적용 연습이 끝나면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가시면 됩니다.
자!!!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이글을 보고 있다는것부터가 이미 편입에 마음이 있다는것이죠.
인생이 바뀔수 있는 시험입니다.
이 시험, 한번쯤 인생을 걸고 해볼만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예외는 아니에요.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하시고
열공 하십시요. ^^
PS- 학습 자료파일 다운 받는법
네이버 band -> "광덕쌤" 검색 혹은 "문법을 부탁해" 검색 -> 가입 신청
어휘/문법/독해 자료 혹은 기출 자료 다운 가능^^ |
|
| [공지]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윤광덕 |
2021-03-24 |
| 글제목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3-24 |
|
| 최근 첨부 파일 자료 요청 관련해서 너무 많은 질문글이 달려
저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에 많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몸이 하나 인지라...)
고로,
band를 오픈해서 학생들이 직접 자료를 받아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https://band.us/@davidyoon
해당 band에 접속하셔서
이름과 수강인강 명을 기입하시면 빠른시일안에 바로 가입이 완료 됩니다.
해당 밴드에는 오프라인/ 온라인의 모든 과정의 자료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자료들이 차례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언제든지 인강을 들으면서 질문이 있다면 올려 주시고,
올해 열공해서 정말 좋은 결과를 모두가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항상 저희 쌤들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시고
열공하시기 바래요 ^^ 화이팅~!
|
|
| [공지] |
15강 17-18번 수정내용 올립니다. |
김열랑 |
2012-07-16 |
| 글제목 |
15강 17-18번 수정내용 올립니다. |
| 작성자 |
김열랑 |
등록일 |
2012-07-16 |
|
| 안녕하세요, 김열랑입니다.
마지막 강의 15강 처음에 나오는 17-18번 문제 지문 일부가 교재에서 누락이 되어
전체 지문을 다시 올려드립니다.
(동영상 강의에서는 누락된 부분 없이 모두 강의합니다^^)
15강 17-18번 문제를 보실때는 아래 지문을 참고해주세요.
----------------------------------------------------------------------------------------------
After I finished, a young black lawyer from Lakeview, Jimmy Wilson, got up to speak. He was Tucker's main supporter in the Delta. Jimmy said I was a good man and had been a good governor, but that no Arkansas governor who had lost for reelection had ever been elected again. He said Frank white was terrible for blacks and had to be defeated. He reminded them that Jim Guy Tucker had a good civil rights record in Congress and had hired several young black people to work for him. He said Jim Guy would be as good for blacks as I would, and he could win. "I like Governor Clinton," he said, “but he is a loser. And we can't afford to lose." It was a persuasive argument, all the more so because he had the guts to do it with ⓐ me sitting there. I could feel the crowd slipping away.
08` 경희대 자연계
17. Jimmy Wilson이 좋아하는 후보에서
싫어하는 후보 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A) Clinton - Jim guy Tucker - Frank White
(B) Jim Guy tucker - Frank White - Clinton
(C) Jim Guy Tucker - Clinton - Frank White
(D) Clinton - Frank White - Jim Guy tucker
18. 밑줄 친 ⓐ me가 가리키는 대상은?
(A) Jimmy Wilson
(B) Frank White
(C) Jim Guy Tucker
(D) Clinton
|
|
| 3466 |
문장구조 분석
|
rlaalswns** |
2023-11-18 |
| 글제목 |
문장구조 분석 |
| 작성자 |
rlaalswns** |
등록일 |
2023-11-18 |
|
안녕하세요 교수님. 이번에 여쭤보는 내용은 교재의 내용은 아니고 단국대학교 기출문제를 풀다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ㅠㅠ.
문장
When we know someone that well, we know without asking what they are thinking and feeling. All the more in prelinguistic times, when our empathetic faculties were yet unclouded by the mediatory apparatus of language.
문제가 되는 문장은 2번째 문장이고 첫 번째 문장은 혹시나 문맥이 필요할까봐 적었습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총 2가지 입니다. 1. 문장구조 when은 times를 받는 관계부사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all the more이 주절이 되어야 하는거 같은데 그렇기에는 동사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 문장은 어떤 원리로 구성이 가능한건가요?? 제가 아는 all the 비교급은 비교급에서 the 가 붙는 경우에서 나온 all the 비교급 이유전치사 정도 알고 있습니다!
2. 해석 해설지의 해석과 저의 해석이 다릅니다. 해설지의 해석 : 언어라는 매개 장치에 의해 우리의 공감 능력이 아직 흐려지지 않았던 언어 이전의 시기에는 더욱더 그러했다. 저의 해석 : 언어 이전의 시대에서는 더욱더 그랬는데, 그때(언어 이전의 시대)는 우리의 공감 능력들이 아직 언어의 매개 장치에 의해 명확해지지 않았다.
두 해석의 큰 차이는 해설지의 경우 언어는 공감능력을 해치는 존재로 나와있고 저의 해석은 언어는 공감능력을 명확하게 해주는 존재로 해석이 됩니다. 지문 전체의 내용을 봤을 때 해설지의 해석을 따라 가는 것이 맞고 저도 전체의 내용을 따라 문제를 풀었기 때문에 답을 고르는데는 지장이 없었지만 문장구조나 해석의 측면에서 저 문장에서 갸우뚱 했었습니다. 도와주세요 교수님... 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
민준 학생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23-11-20 |
| 글제목 |
민준 학생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3-11-20 |
|
질문 잘 읽었습니다.
단국대학교 독해 문제더군요.
독해는 꼭 모든 문장을 문법적으로 맞추어 쓰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즉, 문장에 꼭 필요한
주어 + 동사를 마음대로 생략하면서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도 글을 쓰거나 말할때 의미가 통한다면 구지 문법을 다 지키지 않고 쓰는 경우가 많죠
해당 문장도 수식어인
all the more앞에 it is를 생략하면서
문장을 끝내버린겁니다.
(it is) All the more in prelinguistic times, when our empathetic faculties were yet unclouded by the mediatory apparatus of language.
그래서 초반부터
이것(앞문장의 내용)은 선사시대에 더 했다.
그리고 when절은 선사시대의 상황을 부연 설명
이렇게 된것이죠.
쌤 생각에도
선사시대에는 언어가 제대로 자리 잡히지 않았으니
언어가 사람의 감정을 가리지 못했을것이고,
그로인해 오히려 사람들의 생각을 더 직관적으로 표정이나 행동을 통해 알 수 있었을것 같습니다.
해석도 그게 맞는것 같고요 ^^
충분히 답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언제든지 또 질문이 생긴다면 올려주세요 ^^
인강으로 열공하는게 보기 좋습니다!!! 끝까지 화이팅~!
|
|
| 3465 |
파이널 독해 적중 모의고사 16회 6,9번 질문입니다
|
jhyoon44** |
2023-11-17 |
| 글제목 |
파이널 독해 적중 모의고사 16회 6,9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jhyoon44** |
등록일 |
2023-11-17 |
|
1. 6번 문제의 A빈칸 근거를 다음 문장의 stick to를 근거로 잡아도 괜찮을까요? 그들의 의견을 고수하는것이 멘탈 에너지를 보존한다고 생각했습니다 2. 9번 문제에서 필자의 어조를 물어보았는데 글의 어조를 물어보는 문제와 필자의 어조를 물어보는 문제는 어떻게 차이가 있을까요? 필자의 어조는 7-9문제의 마지막 문단의 In my view와 같은 표현으로 정확히 나타나는 반면 글의 어조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
| └ |
글(글쓴이)의 tone(어조) 푸는 공식 |
sh_** |
2023-11-18 |
| 글제목 |
글(글쓴이)의 tone(어조) 푸는 공식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3-11-18 |
|
맞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고수(stick to)한다는 것은 그것을 바꾸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쓰지 않는다는 것이기에 그 에너지를 보존할 수 있습니다. #tone(어조) 푸는 공식 ->글의 장르(설명문, 논설문, 문학 등)를 구분한 뒤 글의 주제를 중심으로 파악 *필자의 어조와 글의 어조는 동일합니다. tone은 굉장히 광범위한 개념이기 때문에 보기의 어휘 범주를 참고해서 파악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tone은 글의 장르에 따라 결정되지만, 논설문의 tone을 알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주장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파이널 모의고사 16회 9번의 경우가 그러한데 이 글은 전기차가 대안이 될 수 없다는 주장을 담은 논설문입니다. 여기서 보기 1번 cautioning의 사전적으로
무엇을 하지 말라는, 신중하게 생각하라는 경고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기차로의 전환을 신중히 생각하고 지양하라는 필자의 주장에서 1번이 정답입니다. |
|
| 3464 |
성대 모고 35번
|
tjdwns46** |
2023-11-13 |
| 글제목 |
성대 모고 35번 |
| 작성자 |
tjdwns46** |
등록일 |
2023-11-13 |
|
그람슈밋트 직교화 과정을 이용해서 w1와 w2를 서로 수직이 되는 벡터로 만들고 주어진 벡터 v를 직교화한 두 벡터 각각에 정사영한다음 더해서 풀어도 되지않을까요? (b닷ua)ua를 암산해서 구하면 정사영벡터를 굉장히 빨리 구할 수 있을 것같은데 어떤 방법을 추천하시나요. |
|
| └ |
답변입니다. |
anamso** |
2023-11-1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anamso** |
등록일 |
2023-11-14 |
|
맞습니다. 그 풀이도 좋고 저도 사실 그렇게 풉니다. 그렇게 푸는게 기하학을 이해하는 것이고요.
다만 3차원에서만요.
4차원까지 기하학을 요구하는 건 사실 말이 안되고, 그래서 애초 출제자도 공식을 써서 낸 문제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괜히 기하학으로 접근했다가 말리는 경우가 있어서 4차원은 그냥 공식을 쓰는 편이고,
3차원이하인 경우에는 정도 (b닷ua)ua를 쓰는 편입니다. |
|
| 3463 |
동사의 문형
|
rlaalswns** |
2023-11-12 |
| 글제목 |
동사의 문형 |
| 작성자 |
rlaalswns** |
등록일 |
2023-11-12 |
|
안녕하세요 교수님 동국대학교 기출문제 풀이 중에 질문이 있습니다. 먼저 81번문제에 나와있는 give라는 동사는 3형식으로 쓰고 싶다면, 그리고 간접목적어가 사람이라면 반드시 전치사 to를 써서 3형식으로 바꿔야 하고 다만 사람이 아닌 경우는 to가 아닌 다른 전치사를 써도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전치사를 써도 되는 것이지 일단 기본적으로 전치사 to는 항상 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4번선지를 골라내지 못하였습니다. 그럼 문제의 상황에서는 어순이 문제가 되는 건가요?? 예를들어 give 목적어 to court 이런 식으로 썼다면 가능한 문장인가요. 아니면 이렇게 써도 틀린 문장일까요. 궁금합니다 ! |
|
| └ |
민준 학생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3-11-14 |
| 글제목 |
민준 학생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3-11-14 |
|
민준학생 좋은 질문입니다.
4형식의 간접 목적어는 "~에게"로 해석이 되기 때문에 "사람"이 주로 나오죠
하지만,
쌤이 이런 이야기도 했어요
사람의 모여서 만들어진 단체들도 의인화 하면 사람처럼 쓸 수 있다고요.
예를 들면
나는 교회에게 돈을 주었다.
이문장을 영작하면
간접목적어가 교회가 됩니다.
간접목적어는 사람이 나와야 하지만
교회가 나와도 상관이 없죠
이유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단체 이기 때무이에요.
언어에서 항상이란이 적용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이렇게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것도 있어요
^^ 자 그럼
위의 문제를 다시 본다면
~his refusal to give to the court access.
그의 거절 (법원에게 이용접급을 주는 )
give가 4형식의 ~에게/를 의 의미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to를 삭제하거나
민준학생 말대로 his refusal to give access to the court
이렇게 쓰면 됩니다.
언제든지 또 질문있으면 올려주세요 ^^
|
|
| 3462 |
논리
|
ralphk** |
2023-11-09 |
| 글제목 |
논리 |
| 작성자 |
ralphk** |
등록일 |
2023-11-09 |
|
| 안녕하십니까.
11번 문제 첫 번째 사실에서
A가 선발되지 않거나 B가 선발되지 않는다. 이 경우에 A가 선발되지 않고 B는 선발되는 경우 A가 선발되고 B는 선발되지 않는 경우 이렇게 2가지 경우 아닌가요? 여기서 A와 B 모두 선발되지 않으려면 문제에서 A또는 B가 선발되지 않는다 라고 표현해야 맞는거 아닌가요? '~거나' 라는 표현을 '또는' 과 동일시해도 되는건가요?
감사합니다.
|
|
|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3-11-09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3-11-09 |
|
반갑습니다.
A가 선발되지 않거나 B가 선발되지 않거나 A와 B가 선발되지 않는 3가지 경우 입니다.
앞질문에 답변 드렸듯 or은 '최소하니'의 개념입니다.
거나=또는 입니다. |
|
| 3461 |
논리
|
ralphk** |
2023-11-06 |
| 글제목 |
논리 |
| 작성자 |
ralphk** |
등록일 |
2023-11-06 |
|
안녕하십니까. 앞에서의 질문에 추가적으로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남깁니다.
1. 논리(?)문제에서 9번 문제 지문 맨아래에서 세 번째 줄에 ~않으면, KCTC 훈련이나 혹한기 훈련을 시행하게 된다. 라고 적혀있는데 '이나' 이면 KCTC를 시행하고 혹한기를 시행하지 않을 수 있고 KCTC를 시행하지 않고 혹한기를 시행할 수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14번 문제 아래에서 두번 째 줄 B나 C 중에서 적어도 한 곳은 선정된다. 이렇게 적혀있는데 이 뜻은 B또는 C는 선정된다. 라고도 읽을 수 있는것이고 이는 B가 선정되고 C가 선정되지 않을 수도 있고 B는 선정되지 않고 C는 선정될 수도 있으며 마지막으로 B와 C 모두 선정될 수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또 10번 문제에서도 첫 번째 제시문인 갑과 을 중에서 적어도 1명을 선임한다. 도 갑 or 을로 설명해주셨고 세 번째 제시문인 정을 선임하지 않으면 을을 선임하지 않거나 병을 선임한다.도 정X -> 을X or 병O 로 설명해주셔서 '이나' 의 논리학(?)에서의 의미 그리고 '또는' 의 논리학에서의 의미를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인가해서 여쭙게 되었습니다.
2. 그리고 논리학(?)에서 사격 -> 유격X and 진지X 의 대우는 유격O or 진지O -> 사격X 인데 앞선 질문에서 '이나' 의 경우에는 대우를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요?
감사합니다. |
|
|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3-11-09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3-11-09 |
|
반갑습니다.
이나=또는 은 최소하나의 의미입니다.
따라서 A or B는 A이거나 B이거나 A와 B이거나 라는 의미죠.
A가 아닐 수도 있고 B가 아닐 수도 있지만 A와 B가 모두 아닐 수는 없는 경우 로 봐야 합니다.
or을 대우로 바꾸면 and가 됩니다.
|
|
| 3460 |
논리
|
ralphk** |
2023-11-06 |
| 글제목 |
논리 |
| 작성자 |
ralphk** |
등록일 |
2023-11-06 |
|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이번 강의를 듣다가 의문점이 생겨서 질문 남깁니다. 1. 우선 9번 문제 전제중에 사격X->KCTC or 혹한기 라고 하셨는데 'or'는 '또는' 으로 KCTC랑 혹한기 중 하나만 해도 되는거고 둘 다 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2. 'or'의 경우에는 14번 문제 세 번째 전제에서처럼 B나 C중에서 적어도 한 곳은 선정된다. 일 때 B or C 라고 표현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질문1이랑 질문2의 대우는 어떻게 다르게 표현해야 하나요?
찾아보다가 모르겠어서 질문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
|
|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3-11-06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3-11-06 |
|
반갑습니다.
1. 네. or이면 둘 중 하나만 만족해도 됩니다.
2. or이라면 B or C로 표현할 수 있지요.
3. KCTC and 혹한기-> 사격 BX and CX 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
|
| 3459 |
시험이 있는 이번 주 자료제공 방식에 대한 건의
|
patrick01** |
2023-11-05 |
| 글제목 |
시험이 있는 이번 주 자료제공 방식에 대한 건의 |
| 작성자 |
patrick01** |
등록일 |
2023-11-05 |
|
안녕하세요 교수님,
그리고 저는 인강생이라 밴드에 가입되어있지 않지만, 저번주 수업 영상에 보면 추가로 두개의 모의고사를 올려놓았다고 강조하셨는데, 인강에는 제공이 안되어서요,,, 해당 자료 함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이번에 돌아오는 주는 시험이 있는 주입니다. 학원에서는 목요일에 시험지를 풀고 답지를 함께 나누어주겠지만, 인강에서는 하루 더 기다려서 금요일에 시험지와 답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시험이 토요일인데, 인강이 만일 금요일 오후 쯤 올라오게 되면 자료를 제대로 확인도 못하고 시험을 볼 것 같은 우려가 큽니다.. 가능하시다면 이번주는 인강도 현강과 똑같이 목요일에 3회 시험지와 3회 답지, 그리고 항상 제공해주시는 자료들까지 파일들 올려주셔서 문제를 일찍 받을 수 있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3-11-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3-11-06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문의하셨던 수업자료는 지난 주 15강 강의에 첨부 파일로 올려져 있다고 하니
다운 받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전 감각 형성을 위해 추가로 배부되는 자료이니 성실히 풀어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마지막까지 열공하셔요^^ |
|
| 3458 |
강의 내용 질문
|
hsangbe** |
2023-11-05 |
| 글제목 |
강의 내용 질문 |
| 작성자 |
hsangbe** |
등록일 |
2023-11-05 |
|
| 강의 보고 질문 생겨 게시판 이용합니다
5. I haven’t been received the letter. It might have sent to the wrong address
been 삭제하시고 might have been 으로 고치셨는데
receive 는 의미자체가 받다라서 수동태로는 안쓴다는 말씀이신가요 ?
might have pp로 과거 표현이라고 보면 잘못된 장소에 보내진 것 같다라고
해석하면 문법적으로 오류가 없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요?
not until 1972 was Father’s Day, now celebrated on the third Sunday of June, designated a national holiday in the United States.
be S p.p 형태로 도치되었는데 기본적으로 조동사 도치가 더 익숙해서 이런식으로도 도치가 가능한건가해서요
마지막으로
ask o to v
ask to v
는 이렇게 둘다 사용이 가능해서 분사구문에서 유의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주의해야하는 형태가 asking to~, asked to v~ 이형태를 말씀하시는건가요 ?
강의로 듣다보니 질문이 세세하게 생겨서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
| └ |
상범학생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3-11-14 |
| 글제목 |
상범학생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3-11-14 |
|
일단 질문의 퀄리티가 아주 좋아요.
구체적으로 질문해주었기 때문에, 쌤도 자세히 답변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법의 이해도도 아주 좋아 보입니다.
자, 먼저 1번질문입니다.
I haven't been received the letters.
여기서 나는 편지를 받지 못했다. 라는 의미를 쓰고 싶은것입니다.
receive는 받다라는 동사고 뒤에 목적어가 있어요.
내가 받는 주체가 되기 때문에, 주어 동사의 관계는 능동 관계가 맞습니다.
그래서 목적어도 있고, 주어와 동사가 능동관계이기 때문에, 능동태를 써야 합니다.
give같은 경우는 주다라는 뜻이기 때문에 수동태를 써서 받다의 의미를 가질 수 있지만,
receive는 능동일때부터 받다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람 주어로는 어색하죠.(환영 받다의 의미 일때는 가능)
The proposal was received without any dissent. 이런거는 상관없습니다. 제안이 받아 들여졌다 어떠한 반대 없이
그리고
It might have sent to wrong address. 가 틀린것은 조동사의 과거 표현이 틀린게 아니라 태가 틀린것 입니다.
그것은 편지를 지칭하는데
편지가 잘못된 주소로 보내진것은 수동으로 서야 하죠
그래서
might have been sent로 바꾼것 입니다.
상범 학생 말대로 해석은 과거의 추측이 맞습니다.
2. 조동사 도치는 모두 의문문 어순입니다.
do/does/did + S + 일반동사 원형
be + S + pp/-ing
have + S + pp/been pp
위의 형태가 대표적인 의문문 어순들이죠,
모두 가능합니다.
시제는 그때그때 맞춰서 사용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Not until I came here did she know the fact. 여기 오고 나서야 그녀는 사실을 알았다. Not until I came here was the book published. 여기 오고 나서야 책이 출판되었다. Never before have I met him. 전에는 한번도 그를 만난적이 없다.
모두 맞는 문장의 도치들 입니다.
3번째 질문은
ask 네요
ask는 능동에도 to V가 붙을수 있고 수동에도 to V가 붙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대문에
주어가 요청을 하는것인지 (능동) 주어가 요청을 당하는것인지 (수동)
해석에 유의하라는것 입니다.
이해 했나요?
질문이 길어서
답도 많이 길어 졌습니다.
다시 한번 꼼꼼히 읽어 보면서 확인 바래요
언제든지 또 질문 올려주세요 ^^
|
|
| 3457 |
16강에서 언급하신 자료에 관한 질의
|
patrick01** |
2023-11-04 |
| 글제목 |
16강에서 언급하신 자료에 관한 질의 |
| 작성자 |
patrick01** |
등록일 |
2023-11-04 |
|
안녕하세요 교수님, 16강 처음 부분에 자료를 밴드에 2개 더 올려놓았으니 시험을 보라고 하셨는데, 제가 밴드에 가입된게 아니라서요... 인강 파일로도 업로드 해주실 수 있는지 여쭈어 보려고 문의드립니다!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3-11-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3-11-06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앞에 글에 설명해 드린대로 15강 파일에 첨부되어 있으니 다운해서 보세요^^
감사합니다 ^^ |
|
| 3456 |
bring A to B 에 관한 질의
|
patrick01** |
2023-10-31 |
| 글제목 |
bring A to B 에 관한 질의 |
| 작성자 |
patrick01** |
등록일 |
2023-10-31 |
|
안녕하세요 교수님
Its object is to bring to the point of acceptability of those products that might be sold in department stores and specialty shops. 라는 문장에 대해 답지는
부정사에 쓰인 동사 bring은 bring A to B(A를B로 데려가다, 가져가다)의 형태로 쓰인다. 삽입된 전치사구 to the point of acceptability를 괄호로 묶으면 타동사 bring의 목적어에 해당하는 명사구가 와야하므로 of those products 에서 전치사 of를 삭제해야 옳은 문장이 된다.
라고 적혀있습니다.
궁금한점은 bring (to the point of acceptability) of(x) those products 가 되면 bring A to B형태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안보여서요 A, to, B는 어떤 것과 대응을 시켜야하는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3-11-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3-11-06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Bring A to B에서 A에 해당하는 것이 those products인데 관계사절의 수식을 받아 의미단위가 길어져서
일부러 뒤로 돌려 놓은 형태입니다 those products that might be ~ 이하가 모두 A에 해당됩니다
B는 전치사 to 다음의 the point of acceptability가 되구요
수식하는 부분이 길어지면 구동사에서는 이렇게 전치사구가 문장 가운데에 삽입되는 형태로 자주 쓰입니다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3455 |
의미상의 주어
|
hsangbe** |
2023-10-31 |
| 글제목 |
의미상의 주어 |
| 작성자 |
hsangbe** |
등록일 |
2023-10-31 |
|
| In the past hypnosis was sometimes used as a means of _____.
helping people to quit smoking
helping for people to quit smoking
저는 후자를 for를 의미상의 주어라 보고 선택했는데
정답으로 전자를 언급하셔서 왜 후자는 될수 없는지 궁금합니다
질문이 두개입니다 ! 같이 못올렸어요 |
|
| └ |
상범학생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23-11-01 |
| 글제목 |
상범학생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3-11-01 |
|
좋은 질문이에요.
목적격 보어에 to부정사를 쓰는 5형식 동사는 목적어가 의미상의 주어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for + 명사의 형태를 쓰지 않아요
예를 들면
I want you to pass the test. 나는 너가 시험에 통과하길 바란다.
이렇게 목적어가 you 목적격보어가 to 부정사인 5형식의 형태에서
I want for you to pass the test. 나는 너가 시험에 통과하길 바란다. (x)
이렇게 되면 틀리게 됩니다.
5형식이 가능한 동사는 목적어에 for를 쓰지 않는다는점 기억해 주세요.
help도 3/5가 모두 가능하며
help (to) V - 3형식 help 목적어 (to)V - 5형식
이렇게 사용됩니다.
I helped him to carry the bag.
여기서 him 이 5형식의 목적어 이기 때문에 for를 쓸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a means of helping people to quit smoking.
동명사 helping 이 5형식의 형태로
people to quit을 쓰고 있기 때문에
for를 쓸 수 없어요
다시한번 왜냐면
5형식 동사는 5형식의 목적어에 for를 쓰지 않기 때문 입니다.
목적어가 to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가 되도록 써야 합니다. 또 질문 있으면 올려주세요 ^^ |
|
| 3454 |
Some
|
hsangbe** |
2023-10-31 |
| 글제목 |
Some |
| 작성자 |
hsangbe** |
등록일 |
2023-10-31 |
|
| Some types of human behaviors is (-> are)in reality~
이문장에서 종류면사에 단 복수 가능하다는 점은 이해가 됩니다만
Some은 복수취급하는건가요 ?
are 로 바꾸셔서요 |
|
| └ |
상범 학생 반가워요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3-11-01 |
| 글제목 |
상범 학생 반가워요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3-11-01 |
|
일단 some 이 of 와 함께 사용되면
뒤에 명사에 수일치 합니다.
Some of the books is/are ~
Some of the information is/are ~
위의 답은 are
밑에 답은 is
공식처럼 외워서 풀고 싶다면
some of 가산 복수 + 복수동사 some of 불가산 + 단수 취급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some은 하나 이상의 개념이기 때문에
some of 가산 단수는 불가 합니다.
또 언제든지 질문 있으면 올려주세요 ^^
|
|
| 3453 |
학습 관련 질문입니다!
|
jhyoon44** |
2023-10-30 |
| 글제목 |
학습 관련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jhyoon44** |
등록일 |
2023-10-30 |
|
1. In-Seoul 커리큘럼 문법, 독해, 논리를 모두 완강하였습니다. 이 곳에서 나오는 문제의 난이도와 대학별 실전모의고사의 난이도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 원인을 어휘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9월부터 편입 공부를 시작하여 해커스편입 기출보카는 총 3회독 진행하였으며 70%정도 암기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강우진 교수님 단기 핵심 어휘 총정리도 학습하며 90퍼센트까지 암기하였습니다. 시험을 치기 이전까지 기출보카를 100% 암기하는 것이 맞는지, 슈퍼보카도 후에 하는 것이 좋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두달이 채 안남은 시점에서 슈퍼보카를 진행하기에는 내용이 너무 방대하다보니 어떤식으로 어휘 마무리를 하면 좋을지도 여쭤보고싶습니다.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3-11-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3-11-06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슈퍼보카를 새로 시작하기 보다 일단 지금 하시고 있는 자료들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슈보카를 시작하기에는 많이 늦은 시점이라
그리고 해커스 기출보카로도 충분히 기본 어휘는 카바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입니다
그리고 특강 들으시면서 챙기시는 단어들과 최근 기출 문제 풀면서 강조하는 단어들만 충실히 챙기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남은 시간 대비 공부 효율을 생각하셔야 될 시점이니
무작정 공부를 펼칠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것, 해 왔던 것에 초점을 맞추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 3452 |
가천대 인문 a 12번 4번선지
|
rlaalswns** |
2023-10-29 |
| 글제목 |
가천대 인문 a 12번 4번선지 |
| 작성자 |
rlaalswns** |
등록일 |
2023-10-29 |
|
안녕하세요 교수님, 우선 교수님 말대로 바로 실전기출 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가천대학교 문제를 풀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제목대로 선지 4번의 경우 to torment가 to부정사로 쓰였는데 제가 알기론 부사구로써 문미의 to부정사는 물론 문미의 부사구,부사절은 ,로 연결하지 못하는 걸로 알고있었고 2번에서 숙어표현을 몰라 못 찾고 4번을 체크하였습니다. 문미의 to부정사나 부사구, 절이 상황에 따라 컴마로 연결하는 것이 가능한 것인가요?
아 그리고 추가로 제가 실전기출에 들어온 지금 가천대부터 꾸준하게 풀어나가려고 합니다. 근데 제가 편입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2가지 특이사항이 있어 이 부분을 고려해서 교수님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학습방법에 대해 추가적인 질문 드립니다. 1. 제가 현재 학교를 다니면서 편입시험도 같이 준비하고 있다보니 문법 실전 기출을 매일매일 풀고 싶지만 아무리 계획을 짜 넣어도 매일매일은 무리고 일주일에 4번정도 한 회분씩 풀 수 있는 시간이 납니다. 2. 현재 재학중인 학교가 궁숭세라인이라 그 위의 학교를 목표로 하고있기때문에 전체 기출문제의 경우는 그 위의 학교들 위주로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법실전기출의 경우는 개념이 돌고돈다면 가천대문제처럼 모든 학교의 기출을 접하는 것이 유리할거같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남은 시간이 얼마 없고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 매일은 아니지만 문법 기출의 겨경우는 가천대학교부터 분석을 해나가는게 맞는거겠죠 교수님 ㅎㅎ? |
|
| └ |
민준학생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3-11-01 |
| 글제목 |
민준학생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3-11-01 |
|
민준 학생 답변드립니다.
문미에는 컴마와 함께라면 분사구문이 사용되는게 일반적이긴 하지만
to부정사나 전명구나 다양한 수식어구가 사용되는게 틀린것은 아닙니다.
이때 만약 to부정사가 문미에 컴마와 함께 사용된다면
결과적 용법이나, 목적으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4번선지는 분사구문으로 tormenting 으로 써도 틀리지 않습니다만
중요한건 문법적으로 틀린것을 찾는 것이기 때문에 답은 아니었죠.
해당 부분은 어려운 문제이긴 했어요.
------
다음은 학습법에 대해 질문을 해주셨는데
잘, 읽어 보니
1.번은 질문이 아닌것 같은데 어떤 부분이 궁굼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시간이 아무리 없어도 시험장 가기전에 대비는 꼭 해야 하고 쌤의 개인적인 생각으론 수험생이라면 적어도 하루에 20문제는 풀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꼭 시간을 만들어서 하루에 20문제는 풀어서 연습하시길 바랍니다.
2. 두번째도 질문을 이해하기가 힘들어요... ㅠㅠ(본인이 한 질문을 한번 다시 읽어 보세요)
제가 이해한 바로는 중위권 이상의 학교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문법도 그학교들 위주로만 풀고 싶다는것 같은데 가천대부터 분석하는게 맞는가? 라는 질문이 맞나요?
일단 답을 드리자면
문법은 어차피 비슷하게 나옵니다.
학교에 상관 없이요
다만 가천대와 이대가 유독 어려워요.
문법은 일년치 해봤자 200문제 정도 밖에 안되서
모든 학교의 문제를 푸는게 좋습니다.
가천대는 학교 레벨에 비해 문법이 어려운 학교에 속하기 때문에
너무 힘들면 오히려 안풀어도 됩니다. 시험볼 학교라면 당연히 풀어야 겠지만요.
자, 정리하면
일단 문법은 모두 풀자
가천대 이대는 너무 힘들면 패스해라
하지만 시험 볼 학교라면 당연히 오답까지 확실히 하셔야 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