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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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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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p 3번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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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han** |
2022-01-17 |
| 글제목 |
54p 3번문제 |
| 작성자 |
kimihan** |
등록일 |
2022-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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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p 3번문제 4번선지에 그녀는 지금 새를 보고 있다. 이거 상태 동사니까 진행으로 쓸 수 있는거 아닌지요??
47p보면 예시 문장에 He is looking at me. 옳은문장이라는데 이는 같은 맥락이 아닌지 여쭤봅니다. 해석상은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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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1-2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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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학생 반가워요 :)
She is seeing a bird now. (X) He is looking at me.
see는 '보다'로 해석은 되지만 어떤 사실을 이해하다거나 어 떤 상태를 보다의 의미이므로 뭔가를 일시적으로 보는 의미일 경우 look at을 써서 동작을 강조해줍니다.
그래서 우리말 해석은 같지만 숨겨진 의미 차이가 있어서 see는 상태동사로 들어갑니다.
단, she is seeing off him at the airport. 처럼 배웅하다와 같이 동작의 의미이면 진행형이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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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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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w11** |
2022-01-17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mhw11** |
등록일 |
2022-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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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수능에서 영어 4등급이었고 전문대 졸업 후 올해 1월부터 2023 편입 준비중입니다. 이과생이라 영어와 수학을 같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법파트를 1년동안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조언을 얻고자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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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1-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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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 학생 반가워요 :) 먼저, 강의는 현강 기준으로 일주일에 2-3강을 들으면 두 달 안에 교재 하나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월 수 금, 화 목 토`식으로 중간에 텀을 두고 듣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한다고 봤을 때 5월~6월까지 이론 과정 그 이후부터 기출 문제 풀이를 커리큘럼 순서대로 수강하면 됩니다. 편입은 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 적은 학교는 1문제에서부터 많은 학교는 25문제 정도, 평균적으로 5문제 이상 출제가 됩니다. 그래서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영역도 분리되어 공부를 하는 거죠. 공부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먼저 수업을 들은 후에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정독하세요. 그리고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표시를 잘 해뒀다가 그 부분 위주로 한 번 더 정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정독하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들에 표시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최소 3번이상 정독하고 암기해야 한다고 했던 부분들은 10번 정도 보면서 암기해줍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한번 정독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을 형광펜 표시하여 봅니다. 기억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누적복습하는게 기본입니다.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고 자주 나온다고 한 부분들 위주로 자주 보세요. 처음에야 복습 시간이 정독하는데 많이 소요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간도 줄어들 것입니다. 자연계가 비율이 적다고 해도 공부방법은 크게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기본이론까지 수강이 끝나면 기출 문제풀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익히고 하루에 20~30문제씩 꾸준히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연계 학생들이 수학양이 많다보니 하루에 영어에 쏟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을 순 있으나, 꾸준하게 해야 한다는 건 동일합니다. 기본이론을 일단 다 듣고 난 후부터는 강의진도대로 문제를 풀면서 따라오시고, 부족하면 문제집을 추가로 사서 풀어도 됩니다. 하루에 문법은 문항수를 정해서 풀고, 일주일이나 2주에 한 번 정해서 기본이론 때 배운 문법 이론을 한 챕터씩 복습해주세요. 이 과정을 시험전까지 반복하면 됩니다. 인강교재의 문제가 쉬운 문제부터 다소 어려운 문제까지 섞여 있으니 풀면서 적용해나가는 연습을 하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이과생들의 합격 수기를 보면 이론을 잘 들어놓고 7/8월부터 보통 수학에 많은 시간을 쏟게 되는데 그 시기에 문법 이론만 잘 닦여 있다면 문제 풀이는 하루에 수업시간에 하는 문제를 꾸준히만 풀어줘도 합격 한 경우가 많습니다.
인강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자신감 갖고 시작하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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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과 3강에 타동사 뒤에나오는 전치사 문법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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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dsla5** |
2022-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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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과 3강에 타동사 뒤에나오는 전치사 문법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gudsla5** |
등록일 |
2022-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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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교수님.
타동사 뒤에 목적어가 나와야 하는데 enter into, enter for 은 숙어로 포함되어서
enter뒤에 for이나 into로 바로 목적어가 안나오고 사용하는 건가요?
1강에서도 My teacher didn't inform me of the fact.라는 문장에서
inform은 타동사 me 는 간접목적어 of the fact는 직접목적어로 생각하는데
직접목적어에 전치사of이 나오는 게 이해가 안 되는데 목적어에 자리에는 타동사이므로 전치사가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하여 inform A of B라는 숙어로 사용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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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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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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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 학생 반가워요 :)
enter이 ~에 들어가다의 의미일 경우만 전치사를 쓰지 않는 것이고, into와 for은 전치사이므로 당연히 뒤에 명사가 와야 합니다. 전치사는 명사와 짝이다를 기억하기! She entered into the business.
그리고 inform은 4형식이 아닙니다. 뒤에 을, 를이라는 목적어가 오는 3형식으로 보고 of는 전명구로 보면됩니다.
문법 공부할 때, 주의할 점!! 제일 먼저 문장의 해석이 되면 됩니다. 'inform이 뒤에 of가 짝꿍으로 오는 동사다'라고 기억하면 됩니다. 이걸 me가 간목 of가 직목 ...? 이렇게 하다보면 해석도 안되고 용어의 늪에 빠져 버리게 됩니다.
형식과 같은 용어는 문법 설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정리를 해놓은 것 뿐이지 실질적으로 문제를 풀거나 말로 쓸 때는 자주 쓰는 짝꿍을 of로 기억하는게 중요한겁니다~!
제가 수업을 할 때도 반드시 간목입니다. 이런말 안 쓰죠? 해석으로 접근해야 문제도 잘 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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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의 핸드아웃 중 질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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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e** |
2022-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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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의 핸드아웃 중 질문 올립니다. |
| 작성자 |
lumie** |
등록일 |
2022-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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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내용을 질서 있게 설명해주시는 성생님 강의 아주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1강의 핸드아웃12페이지 10번 문제 질문이 있습니다 선생님,,
문제10번. No one can help influencing others, _____________ he may wish to do so or is conscious of what he is doing. (A) while little (B) what little (C) whether little (D) however little
질문1) 보기의 little은 부정어로서 문두에 나갈 때는 뒤의 주어동사가 도치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서는 왜 도치현상이 없는 것인가요?
질문2) 보기(A)의 while은 양보를 나타내는 접속어로서 정답은 되지 못하는 것인가요?
질문3) 보기(C)의 whether 뒤에는 little이 올수 없다고 하셨는데, 그런다면 wh-의문사나 wh-ever(however포함)인 경우만 부정어가 바로 뒤따라 나올수 있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보기(A)의 while은 뒤에 부정어가 나올수 있는 예외의 경우인가요?
문제9번. he real beauty ①of having material wealth is that you don't have ②to worry about paying the bills and you have more energy ③to be concerned about the things ④what matter.
질문4) 보기4의 what을 that으로 수정해야한다고 하셨는데, which로도 수정 가능한 것이지요 선생님? 혹시 불가하다면 이유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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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1-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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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 학생, 반가워요 :)
질서 있게 잘 듣고 있는 주형학생 고마워요. 앞으로 더 열심히 촬영할테니 잘 따라와주세요.
10. No one can help influencing others, _____________ he may wish to do so or is conscious of what he is doing. (A) while little (C) whether little (B) what little (D) however little
질문 1) however는 "아무리~일지도"로 쓰이는 부사역할 일 경우 뒤에 항상 형용사나 부사를 끌고 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however 형/부 S+V의 순서로 올바르게 쓰인것입니다.
질문2/3) while/whether도 부사절의 역할을 할 수 있지만 뒤에 항상 주어+동사라는 절이 와야 합니다. 그리고 주형학생 말대로 절에 little이 오면 도치가 되야 하는데 뒤에 'he may wish'로 도치도 되어 있지 않죠. (however은 how가 부사라서 뒤에 형/부를 데리고 올 수 있는 녀석이니 가능합니다.)
09. The real beauty ①of having material wealth is that you don't have ②to worry about paying the bills and you have more energy ③to be concerned about the things ④what matter.
네, 여기서는 앞에 사물 명사를 꾸미는 자리로 which와 that모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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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방법 관련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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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60** |
2022-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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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방법 관련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jay60** |
등록일 |
2022-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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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편입을 준비하는 편입생입니다, power start 문법을 1월 내로 끝내고, 기본 이론으로 넘어가려다가 입문을 듣고 넘어가야 되나 싶은데 power start에서 유형문제는 평균적으로 3,4문제 틀리고 실전문제는 1,2개 틀리는 정도인 수준인데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입문을 들어야 한다면 기본 이론 상,하 까지 포함해서 대략 어느 시기에 끝마치는게 바람직한지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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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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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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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헌 학생 반가워요 :)
이론이 거의 완벽하게 잘 이해가 되었다면 기본이론을 수강해도 되는데,
문법 이론은 보통 4개월 정도 듣고, 그 다음부터 계속 기출문제 풀이를 하기 때문에 1월에 power start를 끝낼 예정이라면,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입문단계를 한 번 더 듣고 기본으로 가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기본 이론 상, 하가 결국은 교재 한 권이므로 다해서 두 교재를 끝내는데 평균 4개월을 잡으면 됩니다. 러닝타임에 따라서 일주일에 2~3 chapter 정도 수강하면 됩니다.
인강으로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으니, 모르는 부분은 질문하면서 내년에 시험장 가기 전까지 열심히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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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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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01** |
2022-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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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ces01** |
등록일 |
2022-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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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인강으로 학습 중인 백성현이라고 합니다.
교재 27쪽 21번에 질문이 있습니다. 21. You will begin to feel sleepy as the drug enters into the blood.
이 문장에서 설명해주실 때 You(주어) will begin(동사) to feel(목적어) sleepy(보어) 이렇게 설명해주시면서 sleepy가 주어를 꾸며주는 형용사라고 하셨는데, 문장 구조 상으로 sleepy는 목적격 보어 역할이므로 목적어를 꾸며주는 역할이 아닌지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begin이 미래 지향적이라서 to-v를 목적어로 취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점도 맞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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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1-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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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성현 학생 반가워요 :)
21. You will begin to feel sleepy /as the drug enters into the blood. 먼저 이 문장에서 주어는 you하나만 나와 있습니다. 그럼 시작하는 것도 you고, 졸림을 느낀 상태도 you라는 전제를 깔고 가는 것입니다.
목적 보어라는 말은 정확히 목적어의 상태를 꾸며줘야 합니다. The work made me feel sleepy. 이 경우에는 문장의 주어는 work이지만 me라는 목적어를 씀으로써 feel의 주체가 '나'라는 것을 표시해주는 것이죠. 이렇게 형태상으로 목적어가 와야 목적격 보어가 됩니다.
그런데 교재 문장은 목적어도 안보이고, 해석을 해봐도 내가 느끼는 것이므로 주어를 꾸며주는 말이다로 이해하면 됩니다.
그리고 begin은 미래에 시작을 할 수도 있지만 과거에~한것을 시작하다도 되기 때문에 미래지향적이라서는 아니고, 목적어로 to-v와 ing형태가 둘 다 쓸 수 있는 동사입니다!
인강으로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해서 내년에 꼭 원하는 곳에 합격하기를 바라고 수업도 열심히 따라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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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헷갈리는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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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1-12 |
| 글제목 |
약간 헷갈리는게 있습니다.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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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공부하다가 엉뚱한 곳에 딜레마에 빠져서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명사는 주어에도 올수있고 목적어에도 올 수 있고 보어에도 올 수 있는건 잘 압니다. 근데 이게 진짜 명사가 이런 주어, 목적어, 보어자리에 올 수도 있는거고 명사의 역할을 하는 가령, to부정사라던지 동명사라던지 이런 아이도 주어, 목적어, 보어자리에 올 수 있는거잖아요.
결국 제가 말하고 싶은건 오늘 to부정사를 배우게 되었는데, to부정사 형용사적 용법에서
"명사+to부정사"에서 이 '명사'는 진짜 '명사'를 말하는 게 맞나요? 그러니까 명사의 역할을 하는 to부정사라던지 동명사라던지 that절이라던지 그게 아니라 진짜 명사일때만 to부정사가 뒤에 붙으면 이 to부정사가 형용사로 쓰인다라는 말씀이신가요? 이 부분이 좀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그런 부분이 헷갈리다 보니까 4형식에서 배운 형식 S+V+에게목적어+을를목적어에서 에게목적어와 을를목적어는 명사가 들어간다!라고 배웠는데 사실 이 명사가 진짜 명사만 들어갈 수 있다는 뜻인가요?
그냥 한 마디로 명사가 어디에 들어간다라고하면 이 '명사'는 진짜 명사만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to부정사, 동명사ing인 명사도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인지 이게 구분이 잘 안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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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1-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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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명사가 무조건 단어만 된다!!라고 말하기는 어려움이 있고, 문장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정형화해서 공식처럼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일반적으로 오는 형태들을 설명할게요.
to부정사가 명사를 꾸밀 때는 보통 어떤 동작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정말 단어인 명사가 맞습니다.
He needs something to play. 꾸밈을 받는 명사인 something이 play라는 동사의 목적어인 형태이므로, 단어들이 오는 것입니다.
5형식의 경우도 보통 call, appoint, consider, find 같은 동사들이 목적어로 사물이나 사람 명사를 가져 옵니다. 목적어 자리에 to-v라던지 that절을 가져 올 경우 보어에 비해서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쓸 수가 없는거죠.
4형식의 경우는 ~에게 자리는 당연히 사람과 같은 대상의 명사가 올 것이고, 을, 를 자리에는 경우에 따라 that절을 쓰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동사가 tell 입니다. She told me that he loved me. ~라는 사실을 전달하다의 뜻이므로 that절이 올 수 있습니다.
시험에서는 저 자리에 명사가 아니라 ing를 쓰는지 to-v를 쓰는지는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므로 스트레스를 받으며 외우려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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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강 실전 14번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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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1-12 |
| 글제목 |
20강 실전 14번문제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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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ngelo were asked, he would provide a work report. 에서 were asked가 수동태로 쓰였다는 건 알겠는데
ask가 4형식으로 쓰일때도 있고 5형식으로 쓰일때도 있는데 지금 문맥상 ask가 5형식으로 쓰였다는 걸 알 수 있는데 그러면 were asked 뒤에 목적격보어가 딸려나와야하는게 아닌가요? by+행위자는 생략이 가능하다는건 배워서 알구요.
애초에 ask가 4형식 아니면 5형식인데 위 형식은 수동태를 쓰면 애초에 뒤에 딸려나와야 하는데 그러니까 S+4형식동사+에게O+을를O-> 에게 be pp + 을를O 또는 을를O be pp 전치사+에게O S+5형식동사+O+C -> O be pp C 이런식으로 수동태를 쓰면 이 뒤에 뭐가 됐든 와야하는데 위 문장에서는 asked 뒤에 아무것도 안와서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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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1-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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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반가워요 :)
ask는 자동사, 타동사가 모두 있습니다. 타동사일 경우 4형식, 5형식으로 자주 쓰이는 거고, 자동사도 있기 때문에 뒤에 아무것도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If Angelo were asked, he would provide a work report. (Angelo는 요청을 받는다면, 작업 보고서를 제공할 것이 다.)
여기에서는 요청을 받는다면의 의미입니다. for이 들어가면 "요청하다"의 의미인데 대상이 나오지 않을 경우 for+명사는 생략해도 상관 없는 것이죠. ask for ask +O for ~
그리고 질문할 때 강의 수 말고 챕터로 남겨주면 답변을 더 빨리 할 수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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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부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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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1-12 |
| 글제목 |
원형부정사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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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원형부정사 개념중에 햇갈리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5형식 공부할 때 사역동사, 지각동사 뒤엔 동사원형도 되고, 현재분사,과거분사도 올 수 있다고 배웠는데 조동사만 항상 뒤엔 동사원형만 오고, 나머지 친구들은 해석에 따라 달라지는건가요? 외울때 to부정사만 안오는거로 생각하면 되는건가요?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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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1-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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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반가워요 :)
원형부정사는 동사원형의 형태를 말합니다. 조동사 뒤는 항상 동사원형이 맞고 나머지 친구들은 사역 동사, 지각동사를 말하는 거죠?
사역동사는 to-v는 올 수 없습니다. 목적어가 "~하도록 하게 하다" 의 의미이면 공통적으로 동사원형이나 p.p.형태가 가능하죠.
지각동사의 경우가 해석에 따라 동사원형이나 Ving형태. p.p. 형태가 가능합니다. I saw him snore. 나는 그가 코 고는 것을 봤다. (한 번 코고는 것을 봄) I saw him snoring. 나는 그가 코를 고는 것을 봤다. (여러번 코고는 것을 봄)
위의 문장처럼 짧게 여러번 하는 행동일 경우 ing를 쓰는 것도 해석상 가능합니다.
사역동사가 Ving가 안되고 원형만 되는 이유는 그 행동을 목적어가 할지 안할지 모르기 때문에 반복적인 의미를 나타내는 ing를 쓸 수 없다고 이해해도 되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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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5 2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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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1-11 |
| 글제목 |
Chapter5 21번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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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타동사는 뒤에 목적어가 오고, 능동 수동 둘 다 가능한걸로 아는데 능동 수동결정은 해석에 따라 나뉘는건가요? 아님 목적어가 있으면 능동태, 없으면 수동태로 봐야하나요? 21번 푸는데 햇갈려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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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1-1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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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반가워요 :)
무조건 목적어가 있으면 능동태이다라고 정의내릴 수는 없습니다.
태에서 가장 중요한 건 주어와의 관계입니다. 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보고 해석으로 가는 게 첫번째이고, 목적어의 여부가 문제를 푸는데 도움을 줄 수는 있습니다.
보통 "~을 하다"의 경우 뒤에 목적어가 나오기 때문이죠.
I changed the plan. "주어인 내가 그 계획을 변경했다"의 의미이므로 뒤에 목적어가 옵니다. The plan was changed (by someone). 주어인 계획이 변경을 할 수 있는 능동적인 주어가 아니므로 수동이 되어야 하고, 이럴 경우 뒤에 목적어도 없으므로 수동이 되야 된다는 힌트도 됩니다. He changed. (그는 변화되었다) 위 문장의 change는 "변화되다"는 자동사라서 뒤에 목적어가 없지만 능동형태로 쓸 수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목적어의 여부는 도움이 안되겠죠?
항상 모든 문장은 전체적인 구조와 해석을 봐야 정확하게 풀립니다.
그럼 21번 문제를 볼께요. Toni Morrison was an American contemporary writer. All of Morrison’s novels were depicted the experiences of African American females struggling in a male-dominated society
소설이 주어일 경우 "소설은 묘사되다"와 "소설은 (무언가를) 묘사했다" 둘 다 가능합니다. 이런 경우, 목적어가 있다는게 도움이 되는 경우입니다. 뒤에 the experiences of African American females 라는 목적어가 보이죠? 그럼 소설이 묘사되다라는 수동을 쓸 수 가 없고, 소설은 경험들을 묘사했다가 되야 하는거죠.
언어이기 때문에 무조건이야!!라고 설명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풀 때도 전체적인 구조를 보려는 연습을 해나가면 됩니다. 앞으로 교재가 바뀌면서 더 많은 내용들이 나오니까 조급해하지말고 차근차근 잘 따라오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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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chapter4 동사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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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1-10 |
| 글제목 |
since (chapter4 동사시제)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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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질문드립니다~ since가 나오면 앞에는 현재완료, since 이하는 과거시제를 공식처럼 암기해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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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1-1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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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반가워요 :)
공식화 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현재완료랑 분명 자주 나오는 표현이지만, 무조건적인 것은 아닙니다.
항상 해석과 같이 가야 합니다. since가 뒤에 과거시점이나, 과거시제의 동사랑 함께 쓰이면 "~이후로 ~해왔다"의 뜻이 성립이 되겠죠? 그럼 현재완료가 맞습니다.
그런데, since는 "때문에"라는 접속사도 있습니다. He was absent since he was sick yesterday. 위 문장의 경우 since 뒤에 과거시제가 왔지만 해석을 하면 그가 아팠기 때문에 결석했다이죠. 그래서 이럴 경우에는, 과거의 사실을 말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완료를 쓸 수 없습니다.
아직 입문 단계에서는 배우지 않은 챕터도 많기 때문에 나중에 모든 챕터를 다 배우면 뭔가 큰 그림이 보일 겁니다. 지금은 하나씩 배워가는 과정이니 현재완료랑 함께 쓰이는 근거가 주로 since가 잘 나오지만 해석은 항상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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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대명사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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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onang** |
2022-01-08 |
| 글제목 |
관계대명사 질문 |
| 작성자 |
sieonang** |
등록일 |
2022-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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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nts whom academic background is not sufficient will not be selected for the job. 이 문장에서 whom을 소유격관계대명사 whose로 바꿔야한다는데 설명 부탁드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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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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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_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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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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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언 학생 반가워요 :)
whom은 "~을"의 목적어 역할을 대신하는 관계대명사이죠. 그래서 뒤에 목적어에 있는 명사가 빠져 있어야 합니다.
지금 문장은 뒤에 목적어가 빠져 있지 않고, academic background is not sufficient 라는 완전한 구조의 문장이 와 있습니다.
이런 구조에서 관계대명사를 쓸 수 있는 것은 whose밖에 없습니다.
whose를 쓰면 앞에 명사인 "applicants의 학업 배경이 충분하지 않다"라고 해석되므로 '~의 명사'라는 구조가 되면 whose를 떠올리는게 좋습니다~!
관계대명사는 뒤에 명사가 반드시 빠져야 하는데, 명사가 빠진 자리가 없는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유일한 관계대명사는 whose!라고 기억해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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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p 22번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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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han** |
202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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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p 22번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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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han** |
등록일 |
202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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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문장 (곤충에 대한 그의 연구는 ~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납득시키도록 도왔다)
마치 4형식 같이 해석됐는데요, help도 4형식으로 쓰이나요??
추가적으로 23번 마지막문장에 the one who invited you to visit
여기서 너를 방문하도록 초대한 사람으로 해석했는데
그러면 여기선 invite가 5형식 동사인가요??
이렇게 강의땐 없었지만 문제를 풀다보면 못들어본 4,5형식 동사들이 나오는데
이런건 나올 때마다 적어두면서 외워두면 될까요?
+) 커리큘럼에 대해서 묻고싶습니다
제 현재 하루 공부비율은 4:4:2 (문법: 어휘 :독해) 이고, 단어는 하루에 Day6씩 외우는데 2시간씩 소요하고 있습니다.
(몰아서 2시간이 아닌 하루에 여러번 쪼개서 외우고 계산해보니 다 합친시간이 2시간정도 됩니다. 한 7회독정도)
어휘 공부량을 좀 늘려야할까요? 아니면 더 다독할까요?(다음날 복습하다보면 그날의 모르는단어는 8개 미만정도로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다른 더 효율적인 공부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문법을 더 해야할까요? 어휘문법독해 추천하시는 공부비율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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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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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_k** |
등록일 |
2022-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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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학생 반가워요 :)
22 Francesco Redi was a scientist who lived Italy in the 17th century. His study of insects helped convince people that maggots didn’t generate from meat and they came from the eggs of flies.
help는 4형식이 아니라 5형식으로 쓰입니다. help + O+ (to)+동원 형태에서 목적어와 to는 생략이 가능하기 때문에 help뒤에 동사원형만 바로 오는 지금과 같은 형태가 가능하죠.
(누군가가) 설득시키는 것을 도와주다로 해석됩니다.
23 Although it was the airline that lost your bag, I feel badly about it because I am the one who invited you to visit.
invite는 목적어가 to-v 하게 하다라는 5형식으로도 쓰입니다. 입문 교재는 모든 동사를 한 번에 배우는게 아니라 가장 중요한 동사부터 순차적으로 배우는 것이라서 수업시간에 다루지 않은 동사들이 당연히 나올 수 있습니다. 그 때마다, 이런 형태가 있구나라고 표시하면 되고, 그 다음 단계인 기본단계에서 또 배울겁니다~!
먼저, 일반적으로 1-4월까지는 이론과 어휘중점으로 하고 5월부터는 어휘는 계속 꾸준히 외워야 하고, 문법은 문제풀이로 들어가는 시기이므로 독해, 논리의 비중이 커집니다. 독해도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오답의 과정을 거쳐나가야 합니다. 5월부터는 독해 비중이 늘어나게 됩니다. 인강 커리큘럼을 따라가다보면 당연히 독해 난이도가 올라가는 것을 느낄거고, 문법은 이론을 다 배웠다면 그 다음부터는 문제풀이와 이론 복습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독해보다 적은 시간이 걸려서 자연스레 독해 비중이 커질겁니다. 커리큘럼 따라서 잘 오면 됩니다~! 중요한 건, 한 영역에 쏠리지 않고 골고루 꾸준히 해나가는 것입니다.
사실 어휘는 다음날 보는 것보다는 이주일 뒤나 한달 뒤에도 기억이 잘 나는지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한 달 뒤에도 지금 외우는 어휘를 복습을 해줘야 합니다. 몇천개를 외워야 된다라는 갯수는 일단 크게 신경쓰지 말고, 하루에 할 수 있는 양을 정해서 꾸준히 해나가는게 중요합니다. 어휘력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으나 외우는 양을 정확하게 계산하느라 시간을 벌이지 말고 할 수 있는 양을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새 많은 양을 암기하고 있습니다. 외우는 방법이 가장 중요합니다. 먼저 어휘 하나를 너무 꼼꼼히 보지 말고 강의를 들을 때 동의어로 나오는 단어는 같은 공간에 적어두고, 자주 여러번 봐야 합니다. 만약 하루에 200개를 외운다고 하면 3시간 동안 책상에 앉아서 200개를 외우고 저녁 때 보면 최소 60%이상은 또 기억이 안날겁니다. 한 단어를 오래 보는게 포인트가 아니라 자주 여러번 보는게 중요합니다. 200개의 단어를 눈으로 쭉 skim하세요. 영어 보고 한글 보고, 거기에서 정확히 외워진건 넘어가고 모르는 어휘로 표시를 하면서 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이렇게 시작을 하고, 점심먹고나 저녁 먹고 등 남는 시간에 샌드위치처럼 아까 표시 한 부분을 다시 보는 시간을 끼어 넣으세요. 두 번 볼 때 다시 안외워지는 건 다른 색으로 표시, 세 번 볼 때도 안외워지는건 빨강색 표시 등 색깔을 바꿔가면서 그렇게 하루 최소 10번 이상정도 보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자기 전에 한번 더 봅니다. skim할 때 절대 딴 생각을 하면 안되고 가급적이면 머릿속에서 단어의 뜻과 연관된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집중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이틀 째에 어제 외운 단어를 한번 다시 보고 확인하고, 그다음 새로운 진도를 나가는 식입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은 일주일동안 외운 단어를 다시 보는 것이죠. 이런식으로 순환식의 복습을 시험이 끝날 때까지 해야 합니다.
다독은 잘 하고 있으니 기간을 더 늘려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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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아웃 강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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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bo11** |
2022-01-06 |
| 글제목 |
핸드아웃 강의자료 |
| 작성자 |
sonbo11** |
등록일 |
2022-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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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자료는 인강 강의 자료 목록에 우측 상단에 보면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라는 답변을 확인했습니다만, 자료받기 항목의 목록중에서 2강까지만 파일이 올려져있는데 이곳에서 핸드아웃 자료를 받는 것이 아닌가요?? 자료를 못찾겠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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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1-1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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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균학생 반가워요 :)
아마 학사팀을 통해서 안내 받았을텐데, 2강이라고 이름이 되어 있고 2강에 모든 자료가 다 들어있다고 하니 다운받아서 수업 들으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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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공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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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han** |
2022-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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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 공부 방법 |
| 작성자 |
kimihan** |
등록일 |
2022-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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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휘는 김나정 선생님이 말한대로 하루에 짧게 여러번 다독을 하면서 공부하는 방법 잘 알겠습니다 ㅎㅎ
그런데 문법은 어떻게 공부히고 어떻게 복습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문법 그날 배운 부분 다시 읽고 그 다음 날 되면 계속 까먹는 것 같은데.. 어떻게 복습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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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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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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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학생 반가워요 :)
문법도 어휘공부랑 비슷해요. 복습은 수업 들은 내용에 대해서 전반적인 내용 이해 -> 암기할 부분, 별표 친 부분 암기 -> 반복 (+문제풀이)의 패턴입니다.
쓰는 건 3번정도 쓰고, 그 다음부터는 눈으로 자주 익히세요. 예를 들어 동사 파트를 수업을 듣고 지금 하루에 3, 4시간씩 문법을 공부한다 해도 암기했던 내용이 일주일 지나면 거의 기억이 안날거에요.
위에 써준 순서대로 당일 공부를 한 후에 매일 매일 적어도 하루에 한 번 이상 어제 배운 내용, 일주일전에 배운 내용을 반복하는게 핵심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방법이라는게 결국은 눈으로 자주 익히고, 습관화하는 겁니다.
암기를 하는 것도 하루 동안 열심히 해도 반복을 안하면 어차피 기억이 안나기 때문에 복습의 핵심은 반복이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암기를 하면서 제가 수업시간에 출제 포인트로 알려주는 부분들에 주의해서 정리를 해주세요.
이틀정도 보고 기억이 안난다 하면 안됩니다! 사람의 기억력은 다 다르기 때문에 5번을 봤는데도 기억이 안나면 기억이 날 때까지 반복하면 되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just do it!!
반복을 실천해보세요. 그러다 보면 기억나게 됩니다~! 실천하지 않으면 기억이 안나는 상태로 시험장에 가는거고, 해보면 달라질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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