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윤광덕 |
2021-04-08 |
| 글제목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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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커리 질문이 많아 이렇게 직접 추천 커리큘럼을 공지 합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문법 이론코스는 3단계 입니다.
1. 단과과정 -[최신][윤광덕][이론]문법을 부탁해-기초편
(중/고등 수준의 문법 핵심 이론을 다루는 과정)
2. 정규과정 - [2025최신대비][윤광덕] 편입입문 문법(상)/(하)
(중/고등 수준의 이론 전체 과정 - 품사 파트 까지 모두 다룸)
3. 단과과정 - [최신][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 필수이론
[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문제풀이강좌편
(편입 문법의 완성. 편입문법에 나오는 모든 이론을 다루며, 최신 기출문제를 통해서 실제 기출문제의 경향을 확인합니다.)
ps - 1. 그래머 게이트 웨이는 편입 영어에 전문화된 교재가 아니기 때문에, 추천해 드리진 않습니다.
2. 완전 쌩기초부터(수능 4등급 이하) 시작하려면 정규과정 기초를 맨 처음 듣고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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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풀이 과정
1. [윤광덕]편입 문법을 부탁해-문제적용편(핵심기출적용)
2.[윤광덕] 문제적용 1-1 문법[윤광덕] 문제적용 1-2 문법
위 두 강의는 파트별 문제 풀이과정으로 이론 적용에 효과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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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풀이과정
*** 기출문제 풀이부터는 실전과정입니다.
절대 옛날 기출 문제부터 풀지 마시고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학교의 2018~ 2023 까지의 최신 문제들을 먼저 푸시고,
추후에 시간이 되면 2017년 이하의 를 학교를 지정해서 푸시면 됩니다.
기출은 최신문제가 훨씬 더 중요하며,
나중에 풀생각으로 최신 기출을 두었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푸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적용 연습이 끝나면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가시면 됩니다.
자!!!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이글을 보고 있다는것부터가 이미 편입에 마음이 있다는것이죠.
인생이 바뀔수 있는 시험입니다.
이 시험, 한번쯤 인생을 걸고 해볼만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예외는 아니에요.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하시고
열공 하십시요. ^^
PS- 학습 자료파일 다운 받는법
네이버 band -> "광덕쌤" 검색 혹은 "문법을 부탁해" 검색 -> 가입 신청
어휘/문법/독해 자료 혹은 기출 자료 다운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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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윤광덕 |
2021-03-24 |
| 글제목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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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첨부 파일 자료 요청 관련해서 너무 많은 질문글이 달려
저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에 많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몸이 하나 인지라...)
고로,
band를 오픈해서 학생들이 직접 자료를 받아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https://band.us/@davidyoon
해당 band에 접속하셔서
이름과 수강인강 명을 기입하시면 빠른시일안에 바로 가입이 완료 됩니다.
해당 밴드에는 오프라인/ 온라인의 모든 과정의 자료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자료들이 차례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언제든지 인강을 들으면서 질문이 있다면 올려 주시고,
올해 열공해서 정말 좋은 결과를 모두가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항상 저희 쌤들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시고
열공하시기 바래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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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3 |
홍익대학교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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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alswns** |
2023-11-27 |
| 글제목 |
홍익대학교 문법 |
| 작성자 |
rlaalswns** |
등록일 |
2023-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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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일반 기출을 많이 풀다보니 자꾸 강좌 내용이 아니라 다른 것으로 질문을 드리게 되네요...ㅎㅎ 다름이 아니라 홍익대학교 문법 문제를 풀다가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we often demand that our occupants fit the structures rather than our structures fitting the occupants,~ 라는 문장에서 밑줄은 fitting에 되어있었습니다. 저는 demand(요구v)에 걸리기도 하고 생략되어있기도 해서 that절에 should가 생략되어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유심히 봤는데 어차피 occupants는 어차피 복수형이고 fit에 따로 밑줄도 없어서 넘어갔고 밑줄이 걸린 fitting이 답이겠구나 하고 골랐는데 틀렸습니다. 해설지를 보니 should be가 생략이 되어서 fitting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1. should말고 should be 형태로도 생략이 가능한가요? 진행을 쓸거면 should만 생략하고 be동사는 살려두는게 맞지 않나요?
2. should be 생략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should be -ing와 should be fit의 차이는 능/수동의 차이도 없고 그저 진행이냐 일반시제이냐의 차이인데 진행은 그저 동작을 강조해줄 뿐이니까 이때는 fitting이 아니라 fit으로 써있었을 경우에도 맞는 문장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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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학생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3-11-27 |
| 글제목 |
민준 학생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3-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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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학생 답변드립니다. We often demand that our occupants fit the structures rather than our structures ① fitting the occupants, and we celebrate slight ② alterations of existing plans as architectural prowess. Although the best builders are able to push the standardized ③ components to their structural and aesthetic limits, most of ④ structures we are building are destined for the most mundane suburbia.
해당부분은 좀 어려운 부분입니다.
일단 rather than은 접속사 이긴 하지만
절과 절을 연결하는 접속사로는 사용되지 못합니다.
rather than뒤에는 형용사나 분사 혹은 to부정사나 동명사같은
단어나 구단위만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rather than은 전치사의 역할을 하거나
아니면 병렬구조 접속사인데 절은 병렬이 안된다
라고 항상 설명해요.
위의 문제도
그걸 이용해야 풀 수 있습니다.
rather than은 절을 연결하지 못하니
뒤에 s + should 동사 원형은 못 나오는 것 입니다.
그래서
rather than 뒤에는 명사 하나만 옷것이고
fitting은 분사로 꾸며주는 형태로만 봐야 해요.
그래서 틀린것이 아닙니다.
어렵죠?
구지 밑줄까지 해서 학생들을 더 헷갈리게 한 문제 입니다.
fit은 쓰시면 안됩니다.
rather than은 뒤에 절을 병렬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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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2 |
세종대학교 13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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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alswns** |
2023-11-23 |
| 글제목 |
세종대학교 136번 |
| 작성자 |
rlaalswns** |
등록일 |
2023-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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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세종대학교 문제를 풀다가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바로 farther 와 further인데요. 일단 이 문제에서는 명확하게 greatest가 틀린 것이 맞습니다. 다만 제가 알기로는 farther의 경우는 거리의 표현에서만 쓰이고 further의 경우는 정도나 거리 모두 쓰일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훨씬 더 앞의 예측"은 거리보다는 정도로 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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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민준학생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23-11-27 |
| 글제목 |
민준학생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3-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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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ther predictions are usually accurate up to a few days; the ① farther ahead the prediction, the ②greatest the likelihood that ③ unforeseen events render the prediction ④inaccurate.
안녕하세요 민준학생
아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네요.
하지만 이부분이 거리의 표현이 와서 어색하진 않아요.
예측이 멀어지면 멀어질 수록
실제 거리는 아니지만
언어의 특성상 가능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안되는 경우는
많고 적은 개념에선 farther는 쓰지 않아요.
If you want to have farther information, feel free to call me. (x)
If you want to have further information, feel free to call me. (o)
이런경우는 확실히 틀린 것 입니다.
far는 특히 시간상으로도 많이 씁니다.
The starting point of the news goes far back to 1590.
그 소식의 시작은 1590년으로 거슬러 올라 간다.
이렇게요.
그래서 시간적으로 멀고 가까움은 거리의 farther도 가능한다고 생각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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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1 |
도치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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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swo01** |
2023-11-22 |
| 글제목 |
도치관련 질문 |
| 작성자 |
tjswo01** |
등록일 |
2023-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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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도치어순이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선생님께서 직접 만드신 이론서는 따로 존재하지 않고 기출만 듣다 보니 찾기가 조금 힘들어서 여쭤봅니다.
저번 강의때 도치는 do,does,did가 앞으로 나가는 의문문 어순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이화여대 219번에 1번을 보면, 전치사 구가 앞으로 나와 있어서 도치가 되는 건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did she learn 이라는 것은 의문문 어순이 아닌가 혼동이 와버렸습니다..
아주대 203번문제를 보면 정답은 3번입니다. 그런데 4번에 있는 does an extensive series of unique caves lie가 의문문 어순이 아니라면 이 문장 또한 정답이 아닌가 헷갈려서 여쭤봅니다.
did she learn 이라는 어순이 의문문의 어순이라면 learned she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금껏 do,does,did 같은 것들도 도치시 앞으로 나가는 걸로 이해하고 있었는데 저번 강의 때 do,does,did 같은 것들은 앞으로 나가게 되면 의문문 어순이 되기 때문에 안된다고 알려주신 선생님의 말씀으로 갑작스럽게 혼란이 크게 와서 상세하게 뭐가 잘못되었는지 등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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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선재 학생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23-11-27 |
| 글제목 |
선재 학생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3-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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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재 학생 반갑습니다.
도치 질문을 주었네요 ^^
203 In a group of islands near Florida and north of Cuba _____________ known as blue holes. ① an extensive series does lie of unique caves ② do an extensive series of unique caves lie ③ lies an extensive series of unique caves ④ does an extensive series of unique caves lie ⑤ an extensive series lies of unique caves
219 Not until the next day ① did she learn that her acting was ② so lackluster that the management had fired her, but other actors had been silent ③ out of embarrassment. ④ No error.
도치는 크게 두가지가 있으며
대부분은 의문문 어순을 쓰는 도치가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장소 부사구가 문두에 있는 도치는
의문문 어순을 쓰지 않고
꼭 동사를 직접 문두로 내보내는 특징이 있어요.
그리고 이때 동사는 1형식 자동사나 수동태가 옵니다.
예를 들면
우리 사이에 비밀이 하나 있다.
A secret exists between us. 이런 문장에서 장소부사구 between us를 문두로 빼면 Between us exists a secret. 이렇게 됩니다.
이때 Between us does a secret exist.
이렇게 되면 안되죠.
자, 그럼 In a group of islands near Florida and north of Cuba _____________ known as blue holes.
여기서 in~ Cuba 까지 장소부사구가 문두로 나왔고
동사가 직접 나온건은 3번입니다. ③ lies an extensive series of unique caves 동사 주어
하지만 219번 같은 경우는 부정부사가 문두에 있는 도치 입니다.
부정부사 도치는 꼭 의문문 어순으로만 도치 합니다.
I have never met him before.
Never have I met him before.
이런식으로 의문문 어순으로 꼭 도치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219번 문제는
부정어 Not until뒤에 의문문 어순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did she learn 된것 입니다.
다른 예로
Not until yesterday did I know that she was sick.
어제가 되서야 나는 알았다 그녀가 아프다는것을
did I know 처럼 도치 해야 합니다.
또언제든지 질문 있으면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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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0 |
문장구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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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alswns** |
2023-11-18 |
| 글제목 |
문장구조 분석 |
| 작성자 |
rlaalswns** |
등록일 |
2023-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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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이번에 여쭤보는 내용은 교재의 내용은 아니고 단국대학교 기출문제를 풀다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ㅠㅠ.
문장
When we know someone that well, we know without asking what they are thinking and feeling. All the more in prelinguistic times, when our empathetic faculties were yet unclouded by the mediatory apparatus of language.
문제가 되는 문장은 2번째 문장이고 첫 번째 문장은 혹시나 문맥이 필요할까봐 적었습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총 2가지 입니다. 1. 문장구조 when은 times를 받는 관계부사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all the more이 주절이 되어야 하는거 같은데 그렇기에는 동사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 문장은 어떤 원리로 구성이 가능한건가요?? 제가 아는 all the 비교급은 비교급에서 the 가 붙는 경우에서 나온 all the 비교급 이유전치사 정도 알고 있습니다!
2. 해석 해설지의 해석과 저의 해석이 다릅니다. 해설지의 해석 : 언어라는 매개 장치에 의해 우리의 공감 능력이 아직 흐려지지 않았던 언어 이전의 시기에는 더욱더 그러했다. 저의 해석 : 언어 이전의 시대에서는 더욱더 그랬는데, 그때(언어 이전의 시대)는 우리의 공감 능력들이 아직 언어의 매개 장치에 의해 명확해지지 않았다.
두 해석의 큰 차이는 해설지의 경우 언어는 공감능력을 해치는 존재로 나와있고 저의 해석은 언어는 공감능력을 명확하게 해주는 존재로 해석이 됩니다. 지문 전체의 내용을 봤을 때 해설지의 해석을 따라 가는 것이 맞고 저도 전체의 내용을 따라 문제를 풀었기 때문에 답을 고르는데는 지장이 없었지만 문장구조나 해석의 측면에서 저 문장에서 갸우뚱 했었습니다. 도와주세요 교수님... 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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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민준 학생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23-11-20 |
| 글제목 |
민준 학생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3-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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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잘 읽었습니다.
단국대학교 독해 문제더군요.
독해는 꼭 모든 문장을 문법적으로 맞추어 쓰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즉, 문장에 꼭 필요한
주어 + 동사를 마음대로 생략하면서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도 글을 쓰거나 말할때 의미가 통한다면 구지 문법을 다 지키지 않고 쓰는 경우가 많죠
해당 문장도 수식어인
all the more앞에 it is를 생략하면서
문장을 끝내버린겁니다.
(it is) All the more in prelinguistic times, when our empathetic faculties were yet unclouded by the mediatory apparatus of language.
그래서 초반부터
이것(앞문장의 내용)은 선사시대에 더 했다.
그리고 when절은 선사시대의 상황을 부연 설명
이렇게 된것이죠.
쌤 생각에도
선사시대에는 언어가 제대로 자리 잡히지 않았으니
언어가 사람의 감정을 가리지 못했을것이고,
그로인해 오히려 사람들의 생각을 더 직관적으로 표정이나 행동을 통해 알 수 있었을것 같습니다.
해석도 그게 맞는것 같고요 ^^
충분히 답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언제든지 또 질문이 생긴다면 올려주세요 ^^
인강으로 열공하는게 보기 좋습니다!!!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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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9 |
파이널 독해 적중 모의고사 16회 6,9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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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oon44** |
2023-11-17 |
| 글제목 |
파이널 독해 적중 모의고사 16회 6,9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jhyoon44** |
등록일 |
2023-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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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번 문제의 A빈칸 근거를 다음 문장의 stick to를 근거로 잡아도 괜찮을까요? 그들의 의견을 고수하는것이 멘탈 에너지를 보존한다고 생각했습니다 2. 9번 문제에서 필자의 어조를 물어보았는데 글의 어조를 물어보는 문제와 필자의 어조를 물어보는 문제는 어떻게 차이가 있을까요? 필자의 어조는 7-9문제의 마지막 문단의 In my view와 같은 표현으로 정확히 나타나는 반면 글의 어조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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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글(글쓴이)의 tone(어조) 푸는 공식 |
sh_** |
2023-11-18 |
| 글제목 |
글(글쓴이)의 tone(어조) 푸는 공식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3-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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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고수(stick to)한다는 것은 그것을 바꾸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쓰지 않는다는 것이기에 그 에너지를 보존할 수 있습니다. #tone(어조) 푸는 공식 ->글의 장르(설명문, 논설문, 문학 등)를 구분한 뒤 글의 주제를 중심으로 파악 *필자의 어조와 글의 어조는 동일합니다. tone은 굉장히 광범위한 개념이기 때문에 보기의 어휘 범주를 참고해서 파악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tone은 글의 장르에 따라 결정되지만, 논설문의 tone을 알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주장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파이널 모의고사 16회 9번의 경우가 그러한데 이 글은 전기차가 대안이 될 수 없다는 주장을 담은 논설문입니다. 여기서 보기 1번 cautioning의 사전적으로
무엇을 하지 말라는, 신중하게 생각하라는 경고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기차로의 전환을 신중히 생각하고 지양하라는 필자의 주장에서 1번이 정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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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8 |
동사의 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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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alswns** |
2023-11-12 |
| 글제목 |
동사의 문형 |
| 작성자 |
rlaalswns** |
등록일 |
2023-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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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동국대학교 기출문제 풀이 중에 질문이 있습니다. 먼저 81번문제에 나와있는 give라는 동사는 3형식으로 쓰고 싶다면, 그리고 간접목적어가 사람이라면 반드시 전치사 to를 써서 3형식으로 바꿔야 하고 다만 사람이 아닌 경우는 to가 아닌 다른 전치사를 써도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전치사를 써도 되는 것이지 일단 기본적으로 전치사 to는 항상 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4번선지를 골라내지 못하였습니다. 그럼 문제의 상황에서는 어순이 문제가 되는 건가요?? 예를들어 give 목적어 to court 이런 식으로 썼다면 가능한 문장인가요. 아니면 이렇게 써도 틀린 문장일까요. 궁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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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민준 학생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3-11-14 |
| 글제목 |
민준 학생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3-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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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학생 좋은 질문입니다.
4형식의 간접 목적어는 "~에게"로 해석이 되기 때문에 "사람"이 주로 나오죠
하지만,
쌤이 이런 이야기도 했어요
사람의 모여서 만들어진 단체들도 의인화 하면 사람처럼 쓸 수 있다고요.
예를 들면
나는 교회에게 돈을 주었다.
이문장을 영작하면
간접목적어가 교회가 됩니다.
간접목적어는 사람이 나와야 하지만
교회가 나와도 상관이 없죠
이유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단체 이기 때무이에요.
언어에서 항상이란이 적용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이렇게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것도 있어요
^^ 자 그럼
위의 문제를 다시 본다면
~his refusal to give to the court access.
그의 거절 (법원에게 이용접급을 주는 )
give가 4형식의 ~에게/를 의 의미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to를 삭제하거나
민준학생 말대로 his refusal to give access to the court
이렇게 쓰면 됩니다.
언제든지 또 질문있으면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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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7 |
강의 내용 질문
|
hsangbe** |
2023-11-05 |
| 글제목 |
강의 내용 질문 |
| 작성자 |
hsangbe** |
등록일 |
2023-11-05 |
|
| 강의 보고 질문 생겨 게시판 이용합니다
5. I haven’t been received the letter. It might have sent to the wrong address
been 삭제하시고 might have been 으로 고치셨는데
receive 는 의미자체가 받다라서 수동태로는 안쓴다는 말씀이신가요 ?
might have pp로 과거 표현이라고 보면 잘못된 장소에 보내진 것 같다라고
해석하면 문법적으로 오류가 없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요?
not until 1972 was Father’s Day, now celebrated on the third Sunday of June, designated a national holiday in the United States.
be S p.p 형태로 도치되었는데 기본적으로 조동사 도치가 더 익숙해서 이런식으로도 도치가 가능한건가해서요
마지막으로
ask o to v
ask to v
는 이렇게 둘다 사용이 가능해서 분사구문에서 유의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주의해야하는 형태가 asking to~, asked to v~ 이형태를 말씀하시는건가요 ?
강의로 듣다보니 질문이 세세하게 생겨서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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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상범학생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3-11-14 |
| 글제목 |
상범학생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3-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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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질문의 퀄리티가 아주 좋아요.
구체적으로 질문해주었기 때문에, 쌤도 자세히 답변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법의 이해도도 아주 좋아 보입니다.
자, 먼저 1번질문입니다.
I haven't been received the letters.
여기서 나는 편지를 받지 못했다. 라는 의미를 쓰고 싶은것입니다.
receive는 받다라는 동사고 뒤에 목적어가 있어요.
내가 받는 주체가 되기 때문에, 주어 동사의 관계는 능동 관계가 맞습니다.
그래서 목적어도 있고, 주어와 동사가 능동관계이기 때문에, 능동태를 써야 합니다.
give같은 경우는 주다라는 뜻이기 때문에 수동태를 써서 받다의 의미를 가질 수 있지만,
receive는 능동일때부터 받다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람 주어로는 어색하죠.(환영 받다의 의미 일때는 가능)
The proposal was received without any dissent. 이런거는 상관없습니다. 제안이 받아 들여졌다 어떠한 반대 없이
그리고
It might have sent to wrong address. 가 틀린것은 조동사의 과거 표현이 틀린게 아니라 태가 틀린것 입니다.
그것은 편지를 지칭하는데
편지가 잘못된 주소로 보내진것은 수동으로 서야 하죠
그래서
might have been sent로 바꾼것 입니다.
상범 학생 말대로 해석은 과거의 추측이 맞습니다.
2. 조동사 도치는 모두 의문문 어순입니다.
do/does/did + S + 일반동사 원형
be + S + pp/-ing
have + S + pp/been pp
위의 형태가 대표적인 의문문 어순들이죠,
모두 가능합니다.
시제는 그때그때 맞춰서 사용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Not until I came here did she know the fact. 여기 오고 나서야 그녀는 사실을 알았다. Not until I came here was the book published. 여기 오고 나서야 책이 출판되었다. Never before have I met him. 전에는 한번도 그를 만난적이 없다.
모두 맞는 문장의 도치들 입니다.
3번째 질문은
ask 네요
ask는 능동에도 to V가 붙을수 있고 수동에도 to V가 붙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대문에
주어가 요청을 하는것인지 (능동) 주어가 요청을 당하는것인지 (수동)
해석에 유의하라는것 입니다.
이해 했나요?
질문이 길어서
답도 많이 길어 졌습니다.
다시 한번 꼼꼼히 읽어 보면서 확인 바래요
언제든지 또 질문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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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6 |
의미상의 주어
|
hsangbe** |
2023-10-31 |
| 글제목 |
의미상의 주어 |
| 작성자 |
hsangbe** |
등록일 |
2023-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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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the past hypnosis was sometimes used as a means of _____.
helping people to quit smoking
helping for people to quit smoking
저는 후자를 for를 의미상의 주어라 보고 선택했는데
정답으로 전자를 언급하셔서 왜 후자는 될수 없는지 궁금합니다
질문이 두개입니다 ! 같이 못올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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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상범학생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23-11-01 |
| 글제목 |
상범학생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3-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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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목적격 보어에 to부정사를 쓰는 5형식 동사는 목적어가 의미상의 주어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for + 명사의 형태를 쓰지 않아요
예를 들면
I want you to pass the test. 나는 너가 시험에 통과하길 바란다.
이렇게 목적어가 you 목적격보어가 to 부정사인 5형식의 형태에서
I want for you to pass the test. 나는 너가 시험에 통과하길 바란다. (x)
이렇게 되면 틀리게 됩니다.
5형식이 가능한 동사는 목적어에 for를 쓰지 않는다는점 기억해 주세요.
help도 3/5가 모두 가능하며
help (to) V - 3형식 help 목적어 (to)V - 5형식
이렇게 사용됩니다.
I helped him to carry the bag.
여기서 him 이 5형식의 목적어 이기 때문에 for를 쓸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a means of helping people to quit smoking.
동명사 helping 이 5형식의 형태로
people to quit을 쓰고 있기 때문에
for를 쓸 수 없어요
다시한번 왜냐면
5형식 동사는 5형식의 목적어에 for를 쓰지 않기 때문 입니다.
목적어가 to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가 되도록 써야 합니다. 또 질문 있으면 올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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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5 |
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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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angbe** |
2023-10-31 |
| 글제목 |
Some |
| 작성자 |
hsangbe** |
등록일 |
2023-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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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me types of human behaviors is (-> are)in reality~
이문장에서 종류면사에 단 복수 가능하다는 점은 이해가 됩니다만
Some은 복수취급하는건가요 ?
are 로 바꾸셔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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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상범 학생 반가워요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3-11-01 |
| 글제목 |
상범 학생 반가워요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3-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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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some 이 of 와 함께 사용되면
뒤에 명사에 수일치 합니다.
Some of the books is/are ~
Some of the information is/are ~
위의 답은 are
밑에 답은 is
공식처럼 외워서 풀고 싶다면
some of 가산 복수 + 복수동사 some of 불가산 + 단수 취급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some은 하나 이상의 개념이기 때문에
some of 가산 단수는 불가 합니다.
또 언제든지 질문 있으면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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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4 |
가천대 인문 a 12번 4번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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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alswns** |
2023-10-29 |
| 글제목 |
가천대 인문 a 12번 4번선지 |
| 작성자 |
rlaalswns** |
등록일 |
2023-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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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우선 교수님 말대로 바로 실전기출 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가천대학교 문제를 풀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제목대로 선지 4번의 경우 to torment가 to부정사로 쓰였는데 제가 알기론 부사구로써 문미의 to부정사는 물론 문미의 부사구,부사절은 ,로 연결하지 못하는 걸로 알고있었고 2번에서 숙어표현을 몰라 못 찾고 4번을 체크하였습니다. 문미의 to부정사나 부사구, 절이 상황에 따라 컴마로 연결하는 것이 가능한 것인가요?
아 그리고 추가로 제가 실전기출에 들어온 지금 가천대부터 꾸준하게 풀어나가려고 합니다. 근데 제가 편입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2가지 특이사항이 있어 이 부분을 고려해서 교수님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학습방법에 대해 추가적인 질문 드립니다. 1. 제가 현재 학교를 다니면서 편입시험도 같이 준비하고 있다보니 문법 실전 기출을 매일매일 풀고 싶지만 아무리 계획을 짜 넣어도 매일매일은 무리고 일주일에 4번정도 한 회분씩 풀 수 있는 시간이 납니다. 2. 현재 재학중인 학교가 궁숭세라인이라 그 위의 학교를 목표로 하고있기때문에 전체 기출문제의 경우는 그 위의 학교들 위주로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법실전기출의 경우는 개념이 돌고돈다면 가천대문제처럼 모든 학교의 기출을 접하는 것이 유리할거같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남은 시간이 얼마 없고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 매일은 아니지만 문법 기출의 겨경우는 가천대학교부터 분석을 해나가는게 맞는거겠죠 교수님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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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민준학생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3-11-01 |
| 글제목 |
민준학생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3-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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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학생 답변드립니다.
문미에는 컴마와 함께라면 분사구문이 사용되는게 일반적이긴 하지만
to부정사나 전명구나 다양한 수식어구가 사용되는게 틀린것은 아닙니다.
이때 만약 to부정사가 문미에 컴마와 함께 사용된다면
결과적 용법이나, 목적으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4번선지는 분사구문으로 tormenting 으로 써도 틀리지 않습니다만
중요한건 문법적으로 틀린것을 찾는 것이기 때문에 답은 아니었죠.
해당 부분은 어려운 문제이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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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학습법에 대해 질문을 해주셨는데
잘, 읽어 보니
1.번은 질문이 아닌것 같은데 어떤 부분이 궁굼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시간이 아무리 없어도 시험장 가기전에 대비는 꼭 해야 하고 쌤의 개인적인 생각으론 수험생이라면 적어도 하루에 20문제는 풀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꼭 시간을 만들어서 하루에 20문제는 풀어서 연습하시길 바랍니다.
2. 두번째도 질문을 이해하기가 힘들어요... ㅠㅠ(본인이 한 질문을 한번 다시 읽어 보세요)
제가 이해한 바로는 중위권 이상의 학교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문법도 그학교들 위주로만 풀고 싶다는것 같은데 가천대부터 분석하는게 맞는가? 라는 질문이 맞나요?
일단 답을 드리자면
문법은 어차피 비슷하게 나옵니다.
학교에 상관 없이요
다만 가천대와 이대가 유독 어려워요.
문법은 일년치 해봤자 200문제 정도 밖에 안되서
모든 학교의 문제를 푸는게 좋습니다.
가천대는 학교 레벨에 비해 문법이 어려운 학교에 속하기 때문에
너무 힘들면 오히려 안풀어도 됩니다. 시험볼 학교라면 당연히 풀어야 겠지만요.
자, 정리하면
일단 문법은 모두 풀자
가천대 이대는 너무 힘들면 패스해라
하지만 시험 볼 학교라면 당연히 오답까지 확실히 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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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3 |
55쪽 챕터4(수동태)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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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oonho** |
2023-10-22 |
| 글제목 |
55쪽 챕터4(수동태) 5번 |
| 작성자 |
jhoonho** |
등록일 |
2023-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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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를 전치사로, recognized를 분사로 볼 수는 없나요? 이렇게 봐서 종속절이 따로 없어서 (시제 비교할 것이 없으니) 답을 3번 had called로 골랐습니다. 현재 완료는 그냥 for 이나 during 같은 수식구를 안써도 쓸 수 있다고 배웠는데 과거 완료도 그냥 과거처럼 써도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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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준호 학생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23-10-23 |
| 글제목 |
준호 학생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3-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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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 rule of law ① recognized, the right of the subject ② to be consulted ③ had called into ④ being the parliaments of the fourteen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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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 학생 반가워요
먼저 질문한 관점은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전치사 as는 "~로써, ~처럼" 밖에 없습니다.
해석을 살짝 해보면
위의 as는 ~하면서 의 의미를 갖습니가.
(규율)법이 인지 되어 지면서 ~
이때는 접속사로만 사용이 되고
동사는 수동태가 되어야 맞습니다,
그래야 주절에 과거 완료가 나올 수도 있고요.
언제든지 또 질문있으면 올려주세요^^
이제 딱 2개월 밖에 안남은 시점에서
최신 기출문제 꼭 풀어야 한다는 것도 기억해 주시고요.
질문 많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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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2 |
밴드 가입승인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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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love12** |
2023-10-19 |
| 글제목 |
밴드 가입승인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solilove12** |
등록일 |
2023-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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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가 필요한데 밴드 가입승인은 언제 해주시나요?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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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3-10-23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3-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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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이 승인이 좀 늦었나 봅니다!!!
이론 수업 들으면서 언제든지 질문있으면
여기나
밴드에 올려주세요 ^^
꼭 완강 하시길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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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1 |
고유명사의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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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alswns** |
2023-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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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명사의 the |
| 작성자 |
rlaalswns** |
등록일 |
2023-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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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님 문제를 풀다가 질문이 생겼습니다. 기출적용 2부 15번 문제에서 로마제국이 나오는데 저는 이를 국가명이라 생각해 the를 쓰면 안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로마제국도 한 국가였기때문에 그랬는데 국가명이라는 것이 현존하는 국가만 그러한걸로 정리하면 될까요?? 로마제국은 어떤 범주로서 생각해야할까요??
그리고 추가로 학습방법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현재 파트별 기출적용 2부를 듣고 있고 문법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못해 전체 기출문제를 풀고 거기에 있는 문법을 분석하는 것을 제외하면 일주일에 두번은 짬내서 문법이론 복습, 한번은 6시간정도 투자해 3일정도 문법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출적용이 11월에 딱 끝나고 11월 시점부터는 교수님의 기출커리를 들어가야할거같은데 몇년도부터 들어가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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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민준 학생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3-10-23 |
| 글제목 |
민준 학생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3-10-23 |
|
Roman Empire 현존의 국가 이름은 아니기 때문에 the를 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the를 써서 표현하고
the없이 쓰는 예문들도 있긴 하지만
우리가 모두 아는 제국의 개념으로 the를 쓰는것이 더 좋습니다.
달리 범주는 없습니다.
다만 the의 유무는 문법 문제를 풀때 항상 최후의 보류로 생각해야 합니다. 왜냐면
관사의 유무는 원어민의 직관에 관련된 부분이 많기 때문에이에요.
다음으로
기출풀이를 물어 보셨는데
혼합형 기출은 지금이라도 시작하는걸 추천 드립니다.
문법은 이론을 아는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많이 풀어야 실력이 늡니다.
2개월이면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고
앞으로 매일 최소 20문제씩 최신 기출부터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최소 3~4 개년의 문제들을 다 볼 수 있을겁니다.
바로 시작해주세요 ^^
가장 최신부터 시작하셔야 합니다 ^^
문제 풀면서 질문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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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0 |
부사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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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c9808** |
2023-10-14 |
| 글제목 |
부사의 위치 |
| 작성자 |
jkc9808** |
등록일 |
2023-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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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질문을 잘못 올렸던 학생입니다. 먼저 질문에 혼선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제가 정답을 잘못 올린 것 같습니다... 교수님 말씀대로 1번이 정답 맞습니다. 해당문제는 올해 경기대 시험유형이 바뀐다고 하여 2024학년도 경기대 샘플문제을 풀다가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 드렸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ㅠㅠ
※ 문제(정답 : ①) The landlord consented to let the tenant _______ so long as he finds a replacement.
①end the lease early ②early end the lease
※ 사고과정 1. let 목적어 다음에는 동사원형이 올 것이다. 2. 부사의 위치(?)
※ 궁금한점 교수님께서 이론강의 부사파트에서 타동사일 때 부사의 위치는 동사와 목적어 사이에는 올 수 없고 맨 앞과 맨 뒤에 올 수 있다고 하셨는데 위 문제에서 ⓘ번밖에 답이 될 수 없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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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찬 학생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3-10-14 |
| 글제목 |
기찬 학생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3-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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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동사를 수식하는 부사의 위치는
동사 앞에 쓰거나 절 끝에 써서 동사를 수식 할 수 있습니다.
I frankly told the truth.
I told the truth frankly.
둘다 가능합니다.
I told frankly the truth. 는 어색하죠
질문한 부분은
The landlord consented to let the tenant ________
동사는 consent 입니다.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썼기 때문에
to let이 나왔어요.
자,
이제 빈칸은
let에 걸리기 때문에
let에 집중해야 합니다.
let은 5형식으로
사역동사가 되서
let + 목적어 + 동사 원형을 씁니다.
그럼
let the tenant __________
빈칸은 동사 원형으로 end 를 쓰고
end "끝내다" 의 목적어로 the lease가 나온것이죠,
end the lease가
임대를 끝내다 가 된것입니다.
절 끝에 부사를 써써,
early가 원형 부정사 end를 수식해주고 있죠
그래서
허락하다 세입자가 임대를 (일찍) 끝낼 수 있도록
이런식으로 해석 되는것 입니다.
so long as는 다른 절 이죠.
early는 절 끝에서 수식어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전혀 틀린것이 없습니다.
쌤이 궁굼한건
기찬학생이
동사와 목적어 사이에 부사를 어떻게 쓰냐고 질문 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윗 문장에선 부사가 동사와 목적어 사이에 있진 않습니다.
다시한번 확인해 주시고 ^^
언제든지 질무 있으면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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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9 |
분사 33번
|
rlaalswns** |
2023-10-12 |
| 글제목 |
분사 33번 |
| 작성자 |
rlaalswns** |
등록일 |
2023-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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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분사파트 33번 b번 선지에 대한 교수님의 설명에 대해 추가질문이 있습니다. 교수님이 before와 after의 경우 뒤의 ing가 나올경우 이녀석들은 반드시 동명사라고 말씀해주셨는데 그렇다면 before 나 after의 경우는 뒤에 형용사나 pp는 단독으로 나올수 없고 ing가 나올 경우는 ing가 자동사가 아니라면 마찬가지로 단독으로 나올수는 없는 것인가요. 이런 생각을 한 이유는 분사구문으로 인해 형용사나 pp가 단독으로 남게되는 이유가 접속사와 being의 생략으로 알고있는데 before와 after는 애초에 분사로서 being의 형태를 쓸수 없다면 before + 형용사/pp의 형태도 나올 수 없는건가 해서 확실히 정리해두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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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민준 학생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3-10-14 |
| 글제목 |
민준 학생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3-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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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치사 뒤에는 명사와 동명사만 올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치사 뒤에는 형용사나 /pp가 올 수 없죠.
I am sorry for late.
틀린 문장이죠.
왜냐면
for 는 전치사 이기 때문에
뒤에 명사를 써야 해요.
late는 형용사로 늦은 의 의미 이기 때문에
형용사를 명사로 만들어 주기 위해선
being이 필요합니다.
동명사 being 이 late 형용사와 함께 사용되서
명사화 되죠.
즉,
I am sorry for being late.
가 됩니다.
자,
문제의 본론으로 들어와서
after/before는 전치사로 사용됩니다.
뒤에는 명사나 동명사 밖에 안됩니다.
즉,
after 와 before 명사/ 동명사(ing) 혹은 being 형용사 혹은 being pp 같은것만 됩니다.
afther나 before뒤에 그냥 pp나 형용사는 절대 안되죠.
민준 학생의 글을 자세히 읽어보면
잘 이해하고 있는것 같아요.,
아무래도 쌤과 같은 말을 하고 있는것 같은데
민준학생의 어떤 부분을 헷갈려하고 있는지 질문에선 캐치하기 어렵습니다.
전치사 뒤에 동명사가 올때
그 동명사가 자동사냐 타동사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둘다 올 수 있죠. 목적어가 있냐 없냐만 달라지는것입니다.
쌤이 형용사나 pp가 혼자 못 온다는것은
being 이 꼭 필요하다는것이고
접속사들은 원래 분사 being을 생략할 수 있어서
after 와 before도 being을 생략 할 수 있겠구나?? 라고 착각 할까봐
꼭 being을 써달라고 한것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해 되었나요?
다시 한번 쭉~~ 잘 읽어 보시고
이해 안되는 부분은 언제든지 다시 질문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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