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윤광덕 |
2021-04-08 |
| 글제목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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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커리 질문이 많아 이렇게 직접 추천 커리큘럼을 공지 합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문법 이론코스는 3단계 입니다.
1. 단과과정 -[최신][윤광덕][이론]문법을 부탁해-기초편
(중/고등 수준의 문법 핵심 이론을 다루는 과정)
2. 정규과정 - [2025최신대비][윤광덕] 편입입문 문법(상)/(하)
(중/고등 수준의 이론 전체 과정 - 품사 파트 까지 모두 다룸)
3. 단과과정 - [최신][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 필수이론
[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문제풀이강좌편
(편입 문법의 완성. 편입문법에 나오는 모든 이론을 다루며, 최신 기출문제를 통해서 실제 기출문제의 경향을 확인합니다.)
ps - 1. 그래머 게이트 웨이는 편입 영어에 전문화된 교재가 아니기 때문에, 추천해 드리진 않습니다.
2. 완전 쌩기초부터(수능 4등급 이하) 시작하려면 정규과정 기초를 맨 처음 듣고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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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풀이 과정
1. [윤광덕]편입 문법을 부탁해-문제적용편(핵심기출적용)
2.[윤광덕] 문제적용 1-1 문법[윤광덕] 문제적용 1-2 문법
위 두 강의는 파트별 문제 풀이과정으로 이론 적용에 효과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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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풀이과정
*** 기출문제 풀이부터는 실전과정입니다.
절대 옛날 기출 문제부터 풀지 마시고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학교의 2018~ 2023 까지의 최신 문제들을 먼저 푸시고,
추후에 시간이 되면 2017년 이하의 를 학교를 지정해서 푸시면 됩니다.
기출은 최신문제가 훨씬 더 중요하며,
나중에 풀생각으로 최신 기출을 두었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푸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적용 연습이 끝나면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가시면 됩니다.
자!!!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이글을 보고 있다는것부터가 이미 편입에 마음이 있다는것이죠.
인생이 바뀔수 있는 시험입니다.
이 시험, 한번쯤 인생을 걸고 해볼만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예외는 아니에요.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하시고
열공 하십시요. ^^
PS- 학습 자료파일 다운 받는법
네이버 band -> "광덕쌤" 검색 혹은 "문법을 부탁해" 검색 -> 가입 신청
어휘/문법/독해 자료 혹은 기출 자료 다운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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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윤광덕 |
2021-03-24 |
| 글제목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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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첨부 파일 자료 요청 관련해서 너무 많은 질문글이 달려
저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에 많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몸이 하나 인지라...)
고로,
band를 오픈해서 학생들이 직접 자료를 받아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https://band.us/@davidyoon
해당 band에 접속하셔서
이름과 수강인강 명을 기입하시면 빠른시일안에 바로 가입이 완료 됩니다.
해당 밴드에는 오프라인/ 온라인의 모든 과정의 자료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자료들이 차례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언제든지 인강을 들으면서 질문이 있다면 올려 주시고,
올해 열공해서 정말 좋은 결과를 모두가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항상 저희 쌤들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시고
열공하시기 바래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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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15강 17-18번 수정내용 올립니다. |
김열랑 |
2012-07-16 |
| 글제목 |
15강 17-18번 수정내용 올립니다. |
| 작성자 |
김열랑 |
등록일 |
2012-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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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열랑입니다.
마지막 강의 15강 처음에 나오는 17-18번 문제 지문 일부가 교재에서 누락이 되어
전체 지문을 다시 올려드립니다.
(동영상 강의에서는 누락된 부분 없이 모두 강의합니다^^)
15강 17-18번 문제를 보실때는 아래 지문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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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I finished, a young black lawyer from Lakeview, Jimmy Wilson, got up to speak. He was Tucker's main supporter in the Delta. Jimmy said I was a good man and had been a good governor, but that no Arkansas governor who had lost for reelection had ever been elected again. He said Frank white was terrible for blacks and had to be defeated. He reminded them that Jim Guy Tucker had a good civil rights record in Congress and had hired several young black people to work for him. He said Jim Guy would be as good for blacks as I would, and he could win. "I like Governor Clinton," he said, “but he is a loser. And we can't afford to lose." It was a persuasive argument, all the more so because he had the guts to do it with ⓐ me sitting there. I could feel the crowd slipping away.
08` 경희대 자연계
17. Jimmy Wilson이 좋아하는 후보에서
싫어하는 후보 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A) Clinton - Jim guy Tucker - Frank White
(B) Jim Guy tucker - Frank White - Clinton
(C) Jim Guy Tucker - Clinton - Frank White
(D) Clinton - Frank White - Jim Guy tucker
18. 밑줄 친 ⓐ me가 가리키는 대상은?
(A) Jimmy Wilson
(B) Frank White
(C) Jim Guy Tucker
(D) Cli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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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1 |
안녕하세요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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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sk5** |
2020-08-19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교수님! |
| 작성자 |
twinsk5** |
등록일 |
2020-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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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저는 종각에서 EMS기출 단과로 수강중인 김경범 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나리 예상치못한 셧다운 사태로 인하여 현재 학원이 중단된 상태인데 제가 대구에서 와서 다시 대구를 가봐야 할거 같은데, 실례가되지 않는다면 EMS관련 자료를 혹시 파일이라도 받을수 있을까요..? 인강으로만 교수님 강의를 수강하다 저번주에 처음 뵙게 되었는데 너무 신기했었어요.ㅎㅎ 매우짧은 시간이였지만 좋은강의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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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8-1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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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불의의 셧다운으로 모두들 공황상태에 빠지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수업이 모두 중단되는 상황이라 EMS 논리기출 특강도 일정이 미뤄질 것입니다.
학원 휴강이 끝나고 다시 정상적인 수업이 시작되면 하지 못했던 특강 수업도 같이 진행될 것입니다
그러니 조금 답답하시더라도 조금만 버텨주시구요
자료는 수업을 다시 진행하는 시점에 맞춰 준비를 할 것이기 때문에
미리 드릴 수가 없는 점 양해해 주시구요 ^^
다시 특강이 개강하게 되는 주부터 열심히 수업들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구 내려가셔서도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이전에 부족했던 부분들을 하나씩 챙겨가며 알찬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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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0 |
이전 단계 교재 내용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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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23** |
2020-08-18 |
| 글제목 |
이전 단계 교재 내용 질문 |
| 작성자 |
joe23** |
등록일 |
2020-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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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죄송스럽지만 이전 단계 교재에서 이해가 안 되는 문제가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
문제응용1 - 1단원 16번 문제 (8쪽) 질문인데요,
4개의 보기 중에서 indubitable과 credible은 의미상 서로 동일하다고 할 수 있지 않나요?
indubitable 뜻이 \'의심의 여지가 없는\'이고 credible 뜻은 \'신뢰할 수 있는\'이면 credible도 빈칸에 들어가도 괜찮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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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8-1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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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credible은 “믿을 만한 사람, 신뢰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말할 때처럼, 그 사람아나 사실에 대한 신뢰, 믿음 등을 설명하는 형용사입니다.
indubitable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그래서 “아주 확실한”이라는 의미로 사실의 진위여부를 따질 때 쓰는 표현입니다.
이 지문에서는 조금이라도 의심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 모든 의견을 거짓으로 거부해야 한다고 했으므로, 그렇게 해서 남게 되는 것은 ‘믿을 만한 의견’이 아니라 ‘의심할 여지가 없는, 분명하고 확실한’ 의견이 되는 것입니다.
이 문제에서처럼, 두 단어의 의미에 혼동이 생길 수 있으니 사전 속 예문들을 비교해 가면서 명확히 차이를 구분해 보도록 하십시오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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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9 |
강좌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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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s11** |
2020-08-18 |
| 글제목 |
강좌질문 |
| 작성자 |
kts11** |
등록일 |
2020-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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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 문제응용과 병행하려고 하는데 지금 들어도 되는거 맞나요?? 파이널 강좌 느낌이어서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지금시기에 이 강좌의 모든 대학교 문제를 다 풀어봐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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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8-1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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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네 지금 들으셔야 되는 강좌가 맞습니다
문제응용 단계의 수업은 실전 적응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수업으로
각 대학별 기출문제를 같이 풀어보시는 것이 당연히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한 대학이 아니라 여러대학의 여러 해의 기출문제를 가급적 많이 접해보아야 하므로
실전 기출 문제를 지금부터 풀어보는 것이 이른 것이 아닙니다
이미 빠른 친구들은 5월이나 7월부터 꾸준히 주요 대학의 기출문제들을 접해보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파이널 강좌이긴 하지만 각 대학별 출제경향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수업이니 열심히 수강하시기 바랍니다.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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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8 |
chap2.p.25에 20번 문제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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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r79** |
2020-08-17 |
| 글제목 |
chap2.p.25에 20번 문제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parkhr79** |
등록일 |
2020-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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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2.p.25에 20번 문제에서, 보기 중 4번이 답이 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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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8-1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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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지문 전체는 제설작업을 하는 노동자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는 문장으로
앞 문장의 keep our highways free of snow가 직접적인 단서가 됩니다.
즉 제설작업을 하는 노동자들은 고속도로에 남은 눈들을 치우는 작업을 하는 것이지,
단지 눈이 다 녹게 되면 끝나는 작업이 아닙니다.
모든 눈이 녹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눈이 내리는 가운데서도
눈이 쌓이는 것을 막는 것이 제설작업이므로 ④ all the ice is melted는 답이 될 수 없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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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7 |
3-#25
|
elschi** |
2020-08-17 |
| 글제목 |
3-#25 |
| 작성자 |
elschi** |
등록일 |
2020-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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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5번문재의 답이 4번의 reliability라고 나오는데요, vigor은 왜 답이 안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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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8-1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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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세부맥락상 so as to demonstrate their __________ to future employers에서
their는 구직자를 지칭하는 것이므로 “구직자들이 미래의 고용주들에게 자신들의 ‘활력’을
보여주기 위해” 최소 1년 이상의 경험을 쌓아야 한다는 해석은 맥락상 어울리지 않습니다.
빈칸에 reliability가 들어가서 “구직자들이 미래의 고용주들에게 자신들의 ‘신뢰성’을
보여주기 위해”로 해석되는 것이 세부맥락상 가장 적절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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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6 |
조동사 파트 질문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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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wjddms3** |
2020-08-17 |
| 글제목 |
조동사 파트 질문합니당! |
| 작성자 |
qkrwjddms3** |
등록일 |
2020-08-17 |
|
안녕하세요 선생님! 복습 중 헷갈리는 문제가 있어서 질문드립니당! If the unverse is expanding, then in the past it _______now 이 문제에서 would have been smaller then it is / must have been smaller then it is 이 두개의 답 중에 뭘 선택해야할지 헷갈려용 ㅠㅠ 선생님풀이에서 would have pp가 가정법적표현이라서 안된다고 나와있는데 Would have pp는 과거의 추측 ~했었을지도 모른다의 해석도 있는데 그 해석으로 풀었을때는 뭔가 맞는것같기듀하고 그런데 왜 답이 must have pp로 가는건가용??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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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08-19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08-19 |
|
정은학생 열공중이군요 ^^
일단 윗 질문은 정말 많이 들어왔던 질문입니다.
둘다 틀린 표현은 아닙니다만,
무엇이 좀더 적절한가? 를 묻는 문제 였습니다
조동사는 다 해석의 차이거든요.
해석은 이렇습니다.
우주가 팽창한다면, 과거에는 지금보다 분명 작았을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문법적으로 눈여겨 봐야 할것은
if절에 현재 시제를 쓴 것입니다.
if절에 현재는 가정법이 아니라 조건절입니다.
만약 if절에 had pp라면
If the unverse had been expanding, then in the past it would have been smaller than now.
이렇게 되죠
~했었더라면, ~했었을 텐데
이런 해석으로요
하지만,
해당문제는
우주가 지금도 팽창하고 있다면, 과거에는 분명 지금보다 더 작았었음에 틀림없다.
(if 절에 현재 진행 시제) 주절은 과거의 확실한 추측
이런 해석으로 가는게 맞습니다.
윗 문장의 해석은
우주는 팽창하고 지금도 팽창하고 있으며 그것을 조건으로 한, 주절의 시제를 묻는 문제 였습니다.
해석상 must have been이 더 적합 합니다 ^^
이해 되었나요?
조동사는 해석의 차이를 느껴야 하기 때문에, 좀 까다로운 문제들도 있답니다.
요즘 코로나가 더 극심해졌어요
꼭 몸조심하고
언제든지 또 질문주시고,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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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5 |
프린트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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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jp09** |
2020-08-16 |
| 글제목 |
프린트자료 |
| 작성자 |
fpjp09** |
등록일 |
2020-08-16 |
|
프린트 자료 요청드립니다~! fpjp0922@naver.com 으로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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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08-19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08-19 |
|
정원학생 반갑습니다.
정규과정을 신청하셨네요^^
정규과정에 나갔던 부교재를 메일로 함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꼭 완강하시길 바랍니다~!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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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4 |
교재 핸드아웃 질문입니다.
|
alswlkim** |
2020-08-16 |
| 글제목 |
교재 핸드아웃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alswlkim** |
등록일 |
2020-08-16 |
|
문법 기출들 교재가 핸드아웃으로 진행되어있다고 써있는데 핸드아웃 자료들을 어디서 구해야 하는지 못찾겠습니다.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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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08-19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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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학생 반갑습니다.
만약 아직 자료를 찾지 못하셨다면
메일주소와 함께 다시한번 글을 남겨주세요.
메일로 제가 직접 보내드릴께요 ^^
코로나가 다시 극성이네요.
항상 몸 조심하시고, 열공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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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3 |
p.10-8번
|
parkhr79** |
2020-08-15 |
| 글제목 |
p.10-8번 |
| 작성자 |
parkhr79** |
등록일 |
2020-08-15 |
|
chap1, 실전문제 8번도 self-knowledge 와 a sense of humor으로 \"대립항\" 유형이라고 볼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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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8-1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8-17 |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언급된 둘 사이의 상관관계가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았으므로
self-knowledge와 a sense of humor는 대립항은 아닙니다.
다음 문장에서 nor take oneself too seriously로 a sense of humor와 관련된 내용이 언급되고 있으므로,
빈칸에는 앞 문장에 열거한 두 가지 중 self-knowledge에 해당하는 설명이 들어가야 합니다.
neither A nor B의 부정구문으로 이어지고 있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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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2 |
선생님 관계사 파트에서 질문있습니다.(P.101, 계속적용법)
|
ook9** |
2020-08-15 |
| 글제목 |
선생님 관계사 파트에서 질문있습니다.(P.101, 계속적용법) |
| 작성자 |
ook9** |
등록일 |
2020-08-15 |
|
I like David, who had a lot of money 는 관계대명사 who를 사용하는건 알겠는데 그다음에 나온문장에서 i like David, for he had a lot of money 과 어떻게 맞는 표현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뒷 문장에서 he had a lot of money for me 로 사용하고 목적격으로 사용해서 whom이 생략 됐다고 가정해도 문법적으로 오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l like David , (whom) he had a lot of money for 아니면 for whom 으로 사용되어져야하느데 2번쨰 문장에서는 전치사 for 이 문장을 이끌고 있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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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08-19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08-19 |
|
경훈학생 반갑습니다.
바로 답변 드릴께요 ^^
I like David, who has a lot of money.
= I like David, for he has a lot of money.
윗 문장과 아랫문장은 같은 해석으로 풀어서 쓴것 뿐입니다.
밑에 문장의 for는 전치사가 아니라 등위접속사며, for는 왜냐하면 이라는 뜻을 갖고,
부연설명을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예를 들면,
I met a man, who was the richest in this country.
I men a man, and he was the richest in this country.
두 문장이 같은 문장이 될 수 있죠.
마찬가지로
I like David, who has a lot of money.
= I like David, for he has a lot of money 나는 David를 좋아한다, 그는 돈이 많기 때문이다.
이런식으로 관계사의 계속적 용법은 다양한 해석으로 부연설명의 기능을 할 수 있다라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써놓은 예문입니다 ^^
이해 되었나요?
코로나가 다시 극성입니다.
항상 몸 조심하시고 열공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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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1 |
chapter 2 #18
|
elschi** |
2020-08-15 |
| 글제목 |
chapter 2 #18 |
| 작성자 |
elschi** |
등록일 |
2020-08-15 |
|
Q. 18번의 정답이 2번의 \"abetted their criminal acts\"라고 나오는데요, 3번은 왜 안되는지 조금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문맥상 교도관들이 자신들의 의무에 무관심하여 죄수들이 교도소 안에서 죄를 짓는 것을 방치했다라고도 될 수 있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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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8-1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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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앞서 수감자들이 사회에서 저질렀던 것과 정확히 같은 범죄를 교도소 안에서도 계속해서 저지르고 있었다는 내용이 언급되고 있으며, 죄수들은 감시해야 하는 교도관들이 자신의 임무를 다 하지 않고 그와 반대로 죄수들의 범죄를 부추겼다는 내용이 이어지는 것이 적절합니다.
교도관들이 자신의 기본의무에 무관심했다는 내용만으로는 교도소 내에서 범법행위가 만연하고 있는 상황을 설명하기에는 부족합니다.
교도관들이 자신의 기본의무에 무관심한 것이 죄수들의 범법행위와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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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0 |
슨상님...
|
53444** |
2020-08-14 |
| 글제목 |
슨상님... |
| 작성자 |
53444** |
등록일 |
2020-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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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상님,,,안녕하세요. 작년에 주셨던 기출문제집이요. 현재 2016년도 문제를 갖고 있는데 해설강의가 없더라고요.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리고 주셨던 자료요, 한번만 다시 보내주시면 안되요? 그게 usb가 없어져 버려서요. 제발요....ㅠㅠ 이번에 꼭 붙어야 되요. 5344445@naver.com 여기로 제발 보내주세요...제발요..ㅠㅠ 학생 한명 살린다 치고보내주세요..ㅠㅠㅠㅠㅠㅠ 제ㅂrㄹ...... 그렇게 좋은 자료를 주고 가버리시면 어떻하세요. 저 꼭 가서 법무팀 취업해야되요..,ㅠㅠㅠ
그리고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에 5개년 문제를 풀어보려고 하는데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시험문제도 나와있는데) 답지가 없어요. 해설강의도 없고요. 관련 해설강의는 없나요? 이 경우에 학습은 어떻게 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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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예야~ |
shinn** |
2020-08-19 |
| 글제목 |
소예야~ |
| 작성자 |
shinn** |
등록일 |
2020-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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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예야
1. 일단 기출문제 강좌는 어딜 가도 원하는 학교별 해설강의 5년치가 존재하지는 않는단다.
가령 명지대 2015-2016-2017-2018-2019 이렇게 강의를 찍는 사람은 없으니, 해설 강좌는 포기하렴
해커스가 아니라 김영을 가도 불가능해.
2. 원하는 자료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각자의 사정이 무엇인들
메일로 자료를 보내주는 것도 불가능해. 수업하는 자료는 오프라인 수강생들이
유료로 결제해서 받는 자료인데 이걸 무상으로 주는 것은 불가능해
인강을 듣는 학생들도 수업때 배부하는 자료를 제외하고는 받을 수 없으니
똑같은 기준에 맞춰서 처리했다는 점을 알아줬으면 한다.
3. 답지가 없으면 학습은 불가능하지, 김영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유료로 기출문제를 구매할 수 있으니
여기서 해설지를 구매하면 좋을것 같아. 원하는 학교를 잘 선택해서 현명하게 구매하길 바란다.
코로나 조심하고, 더위도 조심하렴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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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문법복습방법에 대해 질문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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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wjddms3** |
2020-08-14 |
| 글제목 |
선생님! 문법복습방법에 대해 질문드립니당 |
| 작성자 |
qkrwjddms3** |
등록일 |
2020-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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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여름방학이라 많이 바쁘실텐데 질문에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이제 심화이론과 심화문제풀이를 마무리하고 핵심적용에 들어가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꾸준히 복습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서 앞 쪽 챕터 이론을 보면 전체적인이론을 알지만 세세한 이론들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ㅠ 예를 들면 분사구문 파트에서\'after와 before은 접속사를 살리면 being은 생략하지않는다\' 이런식에 문법들을 자꾸 까먹습니다..그렇다고 계속 복습하자니 안그래도 늦게 시작해서 시간이 없는데 다른 어휘나 독해 공부를 할 시간이 확! 줄어듭니다 ㅠㅠ 선생님께서 지금은 공부량을 독해와 어휘에 집중하라고하셨는데 그러기에는 문법이 불안하고 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스트레스가 됩니다.. 선생님께서 좋은 팁!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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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08-19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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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문법이론서의 내용을 완벽하게 암기하고 문제를 푸는 학생은 단한명도 없었습니다.
모두가 대략적인 문법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면서 부족한 부분을 암기하는 방식으로
학습해 나아가죠.
학생들이 제 이론서의 이론을 속속들이 완벽하게 암기한다는것은 사실상 힘듭니다. 자꾸 까먹게 되고요
그리고 완벽하게 암기 했다고 해서 모든 문제를 다 맞추는것도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론을 암기하는것과 적용하는것은 별개 이기 때문이죠.
자,
제가 추천 드리는것은
지금부턴 문제를 많이 풀어 보는것 입니다.
적어도 기출문제는 다 풀어 보는것이에요.
시행착오를 통해 오답률을 줄여나가는것,
그게 중요합니다.
이론은 답지를 봤을때 이해할정도면 됩니다.
관용표현은 나올때 마다 더 외워 주십시요.
부족한 부분이 느껴지는 파트가 있다면
그부분만 따로 정리해 보는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주구창창 이론서만 보는것은 절대 하지 말아야할 학습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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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 관계사 1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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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y** |
2020-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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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 관계사 10번 |
| 작성자 |
relay** |
등록일 |
2020-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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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one is allowed on the premises except employees and them who have a valid indentification card. 이 문장에서 왜 관계대명사 who가 them을 수식할 수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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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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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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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학생 반가워요 ^^
인칭대명사는 관계사의 선행사로 잘 쓰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인칭대명사를 선행사로 쓴느 경우는
주어의 he나 they를 who가 받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이는 격식체나 문어체 에서 사용 됩니다,
즉, 늬앙스가 약간 격언이나, 속담, 혹은 고전소설과 같은 느낌의 표현입니다.
일반적으로 관계사의 선행사는 인칭대명사는 쓰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them 을 those로 바꿔 주시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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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7 |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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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un37** |
2020-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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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입니다 |
| 작성자 |
yeeun37** |
등록일 |
2020-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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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22번. Opaque and unregulated hedge funds are now involved in as many as 30percent of the deals cut by some big bank. 이 문장에서 설명하실때, deal은 가산명사이기때문에 앞에 관사가 꼭 와야 된다고 하셨는데요, 이미 the 라는 관사가 있기때문에 deal이 와도 괜찮은것 아닌가요? 저는 정답 고를때 deal이 가산명사고 앞에 “30퍼센트만큼 많이 “라는 해석으로 복수가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여 정답을 골랐는데요, 가산명사의 경우 the라는 관사가 있어도 (1)a/an을 붙이거나 (2)-s를 무조건 붙이는건가요.? (2)의 경우 이해가 되는데, (1)이 가능한건지 헷갈립니다.
2. 저는 기출문제를 2019년도 부터 시작을 해서, 2018, 2017, 2016 ... 이렇게 문제를 풀 계획으로 시작을 했는데요, 혹시 몇년도부터 문제를푸는지 그 순서가 의미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 전의 문제적용과정에서 문재를 풀때는 이렇게까지 많이 틀리지 않았었는데, 기출문제에서는 너무 많이 틀려서 걱정이 됩니다, 일단 틀린것들을 오답노트 쓰고, 이론서를 계속 보고있는데요,, 혹시 제 공부방법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설명을 들으면 이해가 되는데 막상 문제를 풀때는 보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 아직 확실히 외우지 못해서 그런걸까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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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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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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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aque and unregulated hedge funds are now involved in as many as 30percent of the deals cut by some big bank.
맞습니다.
the가 있다면 deal에 당연히 s 없이 쓸수 있죠
하지만
해당문제에서 deal은
30 pecent 의 수식을 받고 있습니다.
percent는 뒤에 가산이면 복수의 형태를 써야 하고, 불가산은 단수형으로 쓰게 됩니다.
예를 들면 많게는 30퍼센트의 학생들이 감기에 걸렸다.
As many as 30 percent of the student caught a cold. (x)
왜틀렸냐면 한 학생의 30프로는 말이 안되죠
가산이면 복수 형태가 나올 수 밖에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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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혼합형 문제를 처음 접하는 시점에,
처음부터 잘 풀린다고 한 학생을
강의하면서 단 한명도 본적이 없습니다.
예은 학생의 마음이 불안한것을 이해하고, 공감합니다만,
정말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해요. 많이 틀려서 많이 교정 해야 합니다.
조금 힘들겠지만, 그러한 시간없인, 고득점이 나올 수 없습니다.
참고로 오프라인 학생들은
현재, 학원 교재와 함께 2015~2020까지의 기출 풀이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2015를 끝내고 2016년도 반정도 풀고 있습니다.
7월~12월까지 한달에 한해씩 끝낼 예정입니다.
물론 학원 교재도 따로 하고요.
예은학생도 꼭 푸십시요.
많이 틀려서 많이 복습하십시요.
그게 고득점 방법 입니다.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
또 질문 올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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