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윤광덕 |
2021-04-08 |
| 글제목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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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커리 질문이 많아 이렇게 직접 추천 커리큘럼을 공지 합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문법 이론코스는 3단계 입니다.
1. 단과과정 -[최신][윤광덕][이론]문법을 부탁해-기초편
(중/고등 수준의 문법 핵심 이론을 다루는 과정)
2. 정규과정 - [2025최신대비][윤광덕] 편입입문 문법(상)/(하)
(중/고등 수준의 이론 전체 과정 - 품사 파트 까지 모두 다룸)
3. 단과과정 - [최신][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 필수이론
[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문제풀이강좌편
(편입 문법의 완성. 편입문법에 나오는 모든 이론을 다루며, 최신 기출문제를 통해서 실제 기출문제의 경향을 확인합니다.)
ps - 1. 그래머 게이트 웨이는 편입 영어에 전문화된 교재가 아니기 때문에, 추천해 드리진 않습니다.
2. 완전 쌩기초부터(수능 4등급 이하) 시작하려면 정규과정 기초를 맨 처음 듣고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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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풀이 과정
1. [윤광덕]편입 문법을 부탁해-문제적용편(핵심기출적용)
2.[윤광덕] 문제적용 1-1 문법[윤광덕] 문제적용 1-2 문법
위 두 강의는 파트별 문제 풀이과정으로 이론 적용에 효과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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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풀이과정
*** 기출문제 풀이부터는 실전과정입니다.
절대 옛날 기출 문제부터 풀지 마시고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학교의 2018~ 2023 까지의 최신 문제들을 먼저 푸시고,
추후에 시간이 되면 2017년 이하의 를 학교를 지정해서 푸시면 됩니다.
기출은 최신문제가 훨씬 더 중요하며,
나중에 풀생각으로 최신 기출을 두었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푸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적용 연습이 끝나면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가시면 됩니다.
자!!!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이글을 보고 있다는것부터가 이미 편입에 마음이 있다는것이죠.
인생이 바뀔수 있는 시험입니다.
이 시험, 한번쯤 인생을 걸고 해볼만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예외는 아니에요.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하시고
열공 하십시요. ^^
PS- 학습 자료파일 다운 받는법
네이버 band -> "광덕쌤" 검색 혹은 "문법을 부탁해" 검색 -> 가입 신청
어휘/문법/독해 자료 혹은 기출 자료 다운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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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윤광덕 |
2021-03-24 |
| 글제목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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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첨부 파일 자료 요청 관련해서 너무 많은 질문글이 달려
저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에 많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몸이 하나 인지라...)
고로,
band를 오픈해서 학생들이 직접 자료를 받아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https://band.us/@davidyoon
해당 band에 접속하셔서
이름과 수강인강 명을 기입하시면 빠른시일안에 바로 가입이 완료 됩니다.
해당 밴드에는 오프라인/ 온라인의 모든 과정의 자료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자료들이 차례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언제든지 인강을 들으면서 질문이 있다면 올려 주시고,
올해 열공해서 정말 좋은 결과를 모두가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항상 저희 쌤들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시고
열공하시기 바래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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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9 |
형용사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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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a20511** |
2020-12-27 |
| 글제목 |
형용사 질문이요! |
| 작성자 |
jya20511** |
등록일 |
2020-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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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저번에 영상링크까지 너무 감사합니다! 완전 이해했어요!! 이번에는 형용사로 굳어진 분사표현들 공부하다가 질문 드립니다!! damaging 이나 missing, opposing처럼 이미 –ing형용사로 굳혀진 분사 표현들은 꼭 이렇게만! 사용할수 있는건가요?? 기사를 읽다가 the damaged gene 이라는 표현을 봤는데 그럼 꼭 damaging이렇게만 사용할수 있는게 아닌건가 싶어서요! 코로나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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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12-30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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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해당부분에 많은 착각을 일으킬 수 있겠네요.
쌤이 말한것은 손상[피해/훼손/악영향]을 주는, 해로운 이란 뜻은 damaging으로만 써야 한다는것 입니다.
문법 적으로 damaged가 가능한데 이는 손상을 받은 이란 뜻이죠.
하나의 형용사로 사전에 등제된 분사표현은
뜻과 함께 매칭 해야 하겠습니다.
opposing (팀·군대·힘 등이) 서로 겨루는[대립하는/싸우는] (상대방의)
a player from the opposing side
이런 식으로요.
missing은 우리나라 말로 수동의 의미 처럼 보여도 현재 분사 형태로만 쓰는 예외가 있죠.
그래서 더 중요한것 입니다.
정리하자면
형용사로 굳혀진 분사들은 뜻과 함께 매칭해서 봐야 하고
일반적으로 그 형태 그대로 쓰여지는게 대부분이지만,
반대 형태의 분사를 써서 틀린것은 아니고 해석상 가능한경우도 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어휘 처럼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요즘 시험 잘 보고 있나요?
오늘 날이 너무 추워서 시험 장 가기도 많이 힘들었을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너무 고생 많았고 또 질문 있으면 올려 주세요.
^^ 좋은 결과있길 기대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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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8 |
공부방법때문에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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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sgh9** |
2020-12-23 |
| 글제목 |
공부방법때문에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rjsgh9** |
등록일 |
2020-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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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년부터 편입을 목표로 준비중입니다! 근데 제가 내년에 학교을 병행하면서 준비를 하려고합니다 다른학생들보다는 현저히 시간도 부족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싶은데 1월부터 시작할꺼라 영어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과로써 수학도 같이 병행해야하느라 영어 수학 비중을 좀 알아야하는데 영어는 월별로 계획을 정해서 시작하고싶습니다ㅠ 그래서 공부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아 그리고 단어는 외울때 뜻위주로 외워야하나요 아니면 스펠링까지 한번에 다 외워야하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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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건호 학생 반갑습니다 ^^ |
ykdplay** |
2020-12-30 |
| 글제목 |
건호 학생 반갑습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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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호 학생 반갑습니다.
답변이 많이 늦었군요, 요즘 편입 시험이 진행중이라, 학생들 예상 문제 마무리 수업때문에
많이 질문이 밀렸습니다.
자, 답변 드릴께요.
기초라면 처음 편입을 시작할때, 기초 어휘를 방대하게 외워 가는것이 중요하고
수업을 통해 문법의 틀을 잘 잡아 놓는것이 좋습니다
독해는 틈틈히 해석을 연습하는 정도로 하시면 됩니다.
수학은 3월이나 5월달부터 시작하시고
1~2월은 오르지 영어에 올인 하시기 바랍니다.
어휘는 수업을 듣는것도 도움이 되지만
결국 혼자 외우는 시간이 많아야 하고
스펠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휘를 보면 뜻이 생각나는게 중요하며
자주 반복하고 소리내며 읽어보며 외우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자,
정리하면
하루에 최소 2백개 이상의 어휘를 외워주시고
기초 어휘부터 차근차근 암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초 어휘는 끝이 없습니다. 계속해서 반복하면서 외워주시고
문법은 꼭 수업을 통해 학습하시고 혼자 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그래야 빨리 쉽게 끝낼 수 있습니다.
문법도 어렵거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자주 질문하시고,
기본적인 틀을 잘 이해하는것이 중요합니다 ^^
자, 언제든지 또 질문있으면 올려주시고,
좋은 출발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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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7 |
교수님 전치사 뒤에 관대 격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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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a20511** |
2020-12-22 |
| 글제목 |
교수님 전치사 뒤에 관대 격 질문이요! |
| 작성자 |
jya20511** |
등록일 |
2020-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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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전에 저는 전치사 뒤에 관대절이 오면 아무리 전치사가 와도 관대 뒤에 있는 절에서의 위치대로 관대 격을 따져야 된다고 외웠었는데 I work with two modest guys, both of them don’t like to be called “experts”. 이 문장에서 them을 관계대명사로 바꿔야 한다는것까진 알겠는데요 저는 뒷문장에서 주어자리가 빠졌다고 생각해서 who 로 바꿔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왜 whom 일까용??ㅠㅠ ~only a few of whom can speak english. 이문장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가 안되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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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20-12-23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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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해당 이론은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이며
대명사 of 관계 대명사 입니다.
자,
선행사뒤에
컴마를 찍고
대명사 of 관계 대명사가 나오면
~중에 일부를 나타내는 표현이 됩니다.
그리고 관계대명사는 이미 전치사 of 뒤에 붙어 있기 때문에 목적격을 써야 합니다
아무리 뒤에 동사가 있어도요
예를 들면
I have many friends, some of whom are teachers.
여기서
some of whom 이 바로 대명사 of 관대 가 되는것이죠
해석은 친구들 중 일부가 됩니다,
그리고 주어는 some이 하는것이고
동사는 are 가 되는것이죠.
관계 대명사 whom은 전치사 of 뒤에 붙어서 ~중에 라는 뜻이 된것 입니다,
즉 뒤에 동사가 바로 와도 목적격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하나 더 예를 들면
I have many cars, half of which are broken,
여기서 half는 대명사 입니다. 반 이란 뜻이죠.
그리고 which는 목적격입니다.
그래서 "그중의 반이 망가졌다."
이렇게 쓰이죠.
아주 많이 나오는 유형입니다.
최근 라이브 강의로 중대 기출풀이 하면서 강의 했던 부분이 유투브로 올라와서
해당 강의 영상도 첨부 드립니다.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 입니다.
https://youtu.be/A2t_jeCqIzk
라이브 강의는 송출 전용이라 화질이 그닥 좋진않기 때문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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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6 |
가천대학교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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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44** |
2020-12-21 |
| 글제목 |
가천대학교 2015년 |
| 작성자 |
53444** |
등록일 |
2020-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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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2015년 문제중에 13번 부터는 어디를 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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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12-23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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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가천대학교 문제 입니다.
해당 년도에 A 형과 B형을 나누어서 출제 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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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5 |
p. 25, 15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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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60** |
2020-12-20 |
| 글제목 |
p. 25, 15번입니다!! |
| 작성자 |
esther60** |
등록일 |
2020-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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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교수님께서는 15번을
그는 확신하지는 못했지만, 기상캐스터는 내일 아마도 비가 올 수도 있다고 말했다. 라고 해석하셔서 may를 써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는 확신하지는 못했지만, 기상캐스터는 내일 반드시 비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라고도 생각할 수 있어서 질문합니다!!
조금만 더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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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20-12-23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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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 not sure, but the weatherman says it _________ rain tomorrow. ① must ② may ③ shall ④ can
해당문제 입니다.
일단, 조동사의 추측의 정도를 가지고 실제 시험문제는 나오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추측의 정도는 주관적이기 때문이죠.
학원 교재는 개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러 출제한 문제인것이니 참고만 해주시면 됩니다. ^^
자,
해석을 해보시면
그는 확신하지 못했지만, 비가 올것같다고 말했다. (may)
그는 확신하지 못했지만, 비가 올것임에 틀림없다고 말했다.(must)
둘의 해석은 모두 가능합니다.
다만 엄밀히 말하자면 무엇이 좀더 괜찮은가?를 따져야 합니다.
확신하지 못했다고 했으니 추측의 정도는 낮아야 합니다.
확신하지 못했는데 강한 추측을 사용할 순 없죠.
그래서 위에것이 좀더 나은것 입니다,
비슷한 예를 들면
I am not sure he must be sick.
나는 확신하지 않지만 그는 아픔에 틀림없어.
어색합니다.
확신하지 않는데 틀림없이 아프다니, 앞뒤가 안맞죠.
이해 되었나요?
다시 한번 말씀 드리면, 추측의 정도는 시험에 나오진 않습니다^^
그래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면서 그 늬앙스를 잘 익혀 보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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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4 |
가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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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44** |
2020-12-20 |
| 글제목 |
가천대 |
| 작성자 |
53444** |
등록일 |
2020-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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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에 3번도 저것도 is 로 바꿔야 하는 것 아닌가요? 10번에 3번도 불전문장이 나와야하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세종대 자료들 좀 있나요? 문제 2017년 이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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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12-23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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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소예 학새 ^^
좋은 질문입니다.
what절은 복수 취급도 가능합니다. 대표적으로 복수명사와 동격의 의미를 가질때 그렇죠 (문부해 일치파트 참고)
예를 들면
What I need are/is the books.
내가 필요한것은 책들이다.
이런식으로 해석상 복수 명사와 what절이 동격관계 이기 때문에 복수 취급을 하는것 입니다.
이런경우 복수취급이 가능한것이지 단수 is 를 써서 틀린것도 아니에요.
둘다 가능하죠
두번째 질문도 좋은 질문이에요. 그동안 열공 하셨나봐요 ^^
what 과 whatever는 명사와 함께 쓸 수 있는 접속사 입니다.
이때 둘이 뭉처셔 주어 역할을 하면
마치 완전한 절 처럼 보일 수 있죠
예를 들면
I will repair whatever car is broken,
이런식으로 절 내부에서 whatever + car 가 주어의 역할을 하게 되죠
"무슨 자동차 든지" 로 해석이 되는것 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car is broken 이 완전한 절 처럼 보이지만 관사가 없는 형태입니다.
whatever가 관사의 역할도 하면서 접속사의 역할까지 모두 다 해주죠.
잘 이해 되었나요?
세종대 문제는 메일로 보낼께요,
요즘 계속 시험 기간인데, 잘 마무리 하시길 바라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ps. 지금 메일 확인하니 소예 학생 메일 주소가 따로 없네요.
davidyoon@hufs.ac.kr 로 메일보내면 세종대 문제 첨부해서 답장하도록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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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3 |
P. 116. 14번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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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one06** |
2020-12-18 |
| 글제목 |
P. 116. 14번 질문 |
| 작성자 |
carone06** |
등록일 |
2020-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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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I am not an optimist, because I am not sure that everything ends well. So am I a pessimist, because I am not sure that everything ends badly. 이 문장에서요 교수님께서 강의에서는 노 에러라고 하셨는데 해석을 해보면 “나는 모든 것이 좋게 끝나는 것을 확신하지 않기 때문에 나는 낙관주의자가 아니고 또한 모든 것이 나쁘게 끝난다고 확신하지 않기 때문에 비관주의자도 아니다” 이렇게 해석이 되는데 앞에 부정문 문장이 나왔기 때문에 neither를 써야 올바른 문장이 되지 않나요? So는 긍정문 문장 나오고 또한 주어도 그렇다 라고 해석이 되는걸로 알고 있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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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ykdplay** |
2020-12-19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12-19 |
|
I am not an optimist, because I am not sure that everything ends well. So am I a pessimist, because I am not sure that everything ends badly.
해당 부분을 제가 다시 촬영 해야 겠습니다.
인석 학생말대로 No error 가 아니라 주절에 부정이 있기 때문에 So 가 아니라 Neither로 바꿔야 합니다.
종속절 부분만 보고 넘어가다니 쌤이 실수가 있었네요.
해당 부분은 제가 확인해서 재 촬영 하도록 할께요 ^^
착오를 드린점 미안합니다 또 언제든지 질문 있으면 올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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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2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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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o19** |
2020-12-17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
| 작성자 |
premio19** |
등록일 |
2020-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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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학년도 국민대 27번 기출을 풀다가
It is so with mime as with silent films.
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 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독해 문제여서 앞뒤 내용를 더 써야하나 고민도 되는데 문맥을 보면 딱히 그런 것 같지 않고 단지 제가 해석방법을 모르는 것같아서 일단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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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12-1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12-18 |
|
as with~ 는 '~에서 처럼'라는 뜻의 전명구 입니다.
따라서 해석은 '그것은 무성 영화에서 처럼 마임에서도 그렇다'가 되겠습니다.
as 는 다른 전치사와 함께 전명구를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as in~도 '~에서 처럼' 입니다.
남은 시험들 마무리 잘 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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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1 |
P. 82 12번 질문이요.
|
carone06** |
2020-12-17 |
| 글제목 |
P. 82 12번 질문이요. |
| 작성자 |
carone06** |
등록일 |
2020-12-17 |
|
As it looks like everybody is here, let’s get the meeting start. 이 구문에서 미팅은 시작 되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started를 써야하는 것은 알겠습니다. 근데 As 구문에서는 구문분석이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look” 은 동사, like는 전치사 아닌가요...? like 뒤에 어떻게 다시 절이 나올 수 있는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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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12-19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12-19 |
|
인석 학생 좋은질문입니다.
like는 동사나 전치사로 쓰이고 접속사로 쓰이는 경우는 격식의 형태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어적 표현으로
like 를 접속사로 쓰는 경우가 있긴 한데,
감각 동사 뒤에 like를 접속사로 쓰는것이 가능해요.
그래서 예전에 이대에서도 기출문제로 나온적 있었습니다.
like에 밑줄이 되어 있었지만, 답이 아니었죠. 확실하게 다른 보기에 더 틀린 문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I feel like I have a cold. 나 감기 걸린것 같아.
이런식으로 가능합니다.
As it looks like everybody is here, let’s get the meeting start.
해당문제도 마찬가지 입니다.
구어적 표현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시험에도 낚시 문제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알고 있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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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 |
문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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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4y** |
2020-12-16 |
| 글제목 |
문제 질문 |
| 작성자 |
6414y** |
등록일 |
2020-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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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이해가 안되는 문법 질문합니다 - The process whereby human beings can arbitrarily make certain things stand for other things is called the symbolic process. 이 문장에서 whereby말고 that은 안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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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12-19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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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드립니다 ^^
이론정립 과정을 수강중인데 질문내용은 고급과정이네요 ^^
whereby 는 by which와 같습니다. (문법을 부탁해 종합과정 관계대명사 참고)
학원 교재에는 따로 설명 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라 아직 이해가 안될 수 도 있으시겠네요.
whereby를 that으로 바꿀 순 없고
by which로 바꿀 순 있습니다/.
the process 를 that이 받으면 관계 대명사가 되면서 뒤에 불 완전한 절이 나와야 하기 때문이죠.
whereby 뒤에 완전한 절이 왔기 때문에,
by which 로 바꿀수 있고 해석도 ~의해 라고 해석됩니다.
날이 많이 춥네요. 항상 건강 챙기면서 공부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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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9 |
학습방법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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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ee1** |
2020-12-16 |
| 글제목 |
학습방법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hlee1** |
등록일 |
2020-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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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최종적으로 마무리하는 독해 인강 듣고싶은데 대학별모의고사 독해문제풀이 / 탑10 필승합격 독해 둘 중에 어떤것을 들으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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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12-1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12-16 |
|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을 보니, 지금까지 열심히 커리를 잘 따라와 주었군요~!
지금까지 해 오던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마무리하는 인강은, 사실 둘 중 아무거나 들어도 상관없습니다.
난이도 차이도 없고, 문제 유형도 차이 없습니다.
다만, 굳이 둘 중에 하나를 추천해 달라고 하면, 남은 기간을 생각할 때 탑10이 조금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경빈 학생의 공부량에 따라 다른 것이므로,
마음 편하게 하나 골라서 마무리 하시면 되겠습니다.
무엇보다, 이제 마무리 인강을 들을 수 있도록 지금까지 공부해 온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간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기를 함께 기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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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자연계 2020학년도 12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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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wnfl12** |
2020-12-15 |
| 글제목 |
단국대 자연계 2020학년도 12번 문제 |
| 작성자 |
dlwnfl12** |
등록일 |
2020-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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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ddle class expanded, the standards of living and of literacy 1번 rose, the size of families 2번 shrank; a new class of literate, idle women developed, on whose submission to 3번 enforced domesticity the evolving system of industrial capitalism 4번 depending. 안녕하세요 교수님! 문제 사진이 안보여서 다시 올려요! 저는 expanded, rose, shrank가 다 동사라고 생각해서 어떻게 동사가 3개가 나열될 수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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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 |
ykdplay** |
2020-12-19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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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바로 2020 기출 문제였군요!!!
수강 강좌명이 2019 기출이라고 써있어서 착각했넨요.
자! 답변드립니다
해당 지문은
주절의 병렬 입니다.
등위접속사는 병렬구조를 만들어 냅니다.
동사의 병렬도 좋고 종속절의 병렬도 좋죠
그리고
당연히 주절도 병렬시킬 수 있습니다.
주절이 3개 이상 병렬된다면
S+ V ~, S + V ~, and S + V ~.
이렇게 되죠
주절만 병렬이 된것이죠
이때 and 는 ; 으로 대체 될 수 있습니다. ; 이 등위 접속사의 기능을 하죠.
A The middle class expanded,
B the standards of living and of literacy rose,
C the size of families shrank
D ,and a new class of literate, idle women developed,
(on whose submission to enforced domesticity the evolving system of industrial capitalism depended)
종속절
이렇게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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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배치고사 독해 15번 문제 질문 (자연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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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23** |
2020-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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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배치고사 독해 15번 문제 질문 (자연계 기준) |
| 작성자 |
joe23** |
등록일 |
2020-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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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 전 12월 배치고사 독해 문제에서 질문이 있어서 올립니다.
자연계 시험의 독해 15번 문제 질문인데요,
문제를 풀 때 보기 (A)와(D) 사이에서 고민했는데,
(D)를 봤을 때, 전자레인지에 적용된 faraday cage 원리가 없었다면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는 동안 전자기파가 내부로부터 외부로 빠져나와서 제대로 조리하기가 어렵다고 볼 수 있지 않나요? 그래서 (D)도 맞는 보기라고 생각했는데, 혹시 이런 식으로 추론하는 것은 안되는 건가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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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0-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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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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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는 일단 맞는 보기인 것은 알지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린다고 했으니~ 근거까지 적어본다면, 본문 중 ~ look no further than your own home. Your microwave is one of many mini Faraday cages. 이 부분이 근거가 되겠지요.
(B)는 전자레인지로 한정해서 생각하면 준영학생 추론이 맞습니다, 잘 하신겁니다. 그러나... 보기가 조금 치사(?)하죠? 잘 보면 '당신은 faraday cage 없이 (전자렌지로) 제대로 조리할 수 없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전자렌지로)라는 부분이 없죠? 그래서, 조리는 전자레인지로만 하는게 아니므로 faraday cage 없이도 (가스레인지로, 기타등등으로) 제대로 조리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추론은 아주 잘 했습니다.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보기 둘 중에서 고를 땐, 더 확실한 것을 고르는 연습~! 남은 기간 동안 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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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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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one06** |
2020-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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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관련 |
| 작성자 |
carone06** |
등록일 |
2020-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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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문제적용 1-2까지 다 마무리를 했는데요. 강의 중에서도 교수님이 강조하셨듯이 문제적용 1-2까지 완벽하게 구문독해 실력이랑 문제별 풀이법을 마스터하고 그 다음단계를 넘어가야한다 말씀하셨는데... 제 실력은 아직 그 다음을 넘어가기에는 부족한 실력같아서 질문드려요... 아직 독해를 하다보면 해석이 안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독해에 집중해서 하다보면 지문 전체에 대한 체계를 잡으면서 토픽 센텐스를 잡는 부분도 아직 미숙하다는 생각이 있어요. 뭔가 문제를 더 많이 풀어봐야할 것 같고 해서 문제적용 1-2를 한 번 더 돌려볼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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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0-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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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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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문 독해를 마스터하고 나면, 그 다음 단계인 토픽과 글 전체의 문맥을 잡는 것이 수월해지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현재 적용 1-2까지 했는데 아직 구문이 완성이 안되었다고, 반복하는 것 보다는, 다음 단계에서 계속 구문을 완성해 나가는게 더 나은 방법이 될 거예요.
왜냐하면, 한 번 봤던 문장을 계속 보는 것 보다는 새로운 문장을 연구할 때 우리 두뇌의 구조 해석 부분이 더 많이 활성화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한 번 다음 단계로 도전해서, 구문도 완성하려고 노력하면서 맥락을 생각해 보세요~ 힘들겠지만, 보람은 더 클 것입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꾸준히 해 나가면 반드시 원하는 수준에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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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2020 기출 자연계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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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wnfl12** |
2020-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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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2020 기출 자연계 질문 |
| 작성자 |
dlwnfl12** |
등록일 |
2020-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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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단국대 2020 기출 자연계 12번 질문 있습니다. 첫번째 문장이 접속사 없이 3문장이나 적혀있는데 왜 문법적으로 맞는 문장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1번과 2번 둘다 동사가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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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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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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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today’s radio equipment, the problem of ① sending speech to other planets ②are so easy.
But the message will take hours on ③its journey, because radio waves travel at the ④limited speed
of 186,000 miles a second.
질문한 문제가 위에 적혀있는 문제가 맞나요?
화면상에 사진이 보이지 않아서 단국대 자연계 12 번문제를 찾아서 봤습니다.
첫번째 문장에 동사가 세개나 적혀있다고 했는데. 동사는 are 하나 입니다.
그리고 주어가 problem이기 때문에, 동사를 is로 바꿔야 하죠
문장구조를 분석하면 이렇습니다.
(With today’s radio equipment), the problem (of ① sending speech /to other planets) is so easy.
전명구 S 전치사 + 동명사 / 전명구 2V C
이렇게 됩니다.
참고로 전치사 뒤에 sending은 동사가아니고 동명사입니다. speech를 목적어로 갖고 있죠.
이해 되었나요?
혹시 이해 되지 않는 부분은 다시한번 질문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날씨가 많이 추어 졌습니다.
항상 몸 건강하고, 안전하게 공부하시기 바래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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