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윤광덕 |
2021-04-08 |
| 글제목 |
★★필독★★ 추천 커리큘럼 공지!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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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커리 질문이 많아 이렇게 직접 추천 커리큘럼을 공지 합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문법 이론코스는 3단계 입니다.
1. 단과과정 -[최신][윤광덕][이론]문법을 부탁해-기초편
(중/고등 수준의 문법 핵심 이론을 다루는 과정)
2. 정규과정 - [2025최신대비][윤광덕] 편입입문 문법(상)/(하)
(중/고등 수준의 이론 전체 과정 - 품사 파트 까지 모두 다룸)
3. 단과과정 - [최신][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 필수이론
[윤광덕][이론] 편입 문법을 부탁해-종합:문제풀이강좌편
(편입 문법의 완성. 편입문법에 나오는 모든 이론을 다루며, 최신 기출문제를 통해서 실제 기출문제의 경향을 확인합니다.)
ps - 1. 그래머 게이트 웨이는 편입 영어에 전문화된 교재가 아니기 때문에, 추천해 드리진 않습니다.
2. 완전 쌩기초부터(수능 4등급 이하) 시작하려면 정규과정 기초를 맨 처음 듣고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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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풀이 과정
1. [윤광덕]편입 문법을 부탁해-문제적용편(핵심기출적용)
2.[윤광덕] 문제적용 1-1 문법[윤광덕] 문제적용 1-2 문법
위 두 강의는 파트별 문제 풀이과정으로 이론 적용에 효과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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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풀이과정
*** 기출문제 풀이부터는 실전과정입니다.
절대 옛날 기출 문제부터 풀지 마시고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학교의 2018~ 2023 까지의 최신 문제들을 먼저 푸시고,
추후에 시간이 되면 2017년 이하의 를 학교를 지정해서 푸시면 됩니다.
기출은 최신문제가 훨씬 더 중요하며,
나중에 풀생각으로 최신 기출을 두었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푸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적용 연습이 끝나면 최신 기출을 먼저 풀어 가시면 됩니다.
자!!!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이글을 보고 있다는것부터가 이미 편입에 마음이 있다는것이죠.
인생이 바뀔수 있는 시험입니다.
이 시험, 한번쯤 인생을 걸고 해볼만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예외는 아니에요. 언제든지, 편하게 질문하시고
열공 하십시요. ^^
PS- 학습 자료파일 다운 받는법
네이버 band -> "광덕쌤" 검색 혹은 "문법을 부탁해" 검색 -> 가입 신청
어휘/문법/독해 자료 혹은 기출 자료 다운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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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윤광덕 |
2021-03-24 |
| 글제목 |
[★★★필독★★★] 첨부파일 자료 요청 관련 |
| 작성자 |
윤광덕 |
등록일 |
2021-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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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첨부 파일 자료 요청 관련해서 너무 많은 질문글이 달려
저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에 많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몸이 하나 인지라...)
고로,
band를 오픈해서 학생들이 직접 자료를 받아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https://band.us/@davidyoon
해당 band에 접속하셔서
이름과 수강인강 명을 기입하시면 빠른시일안에 바로 가입이 완료 됩니다.
해당 밴드에는 오프라인/ 온라인의 모든 과정의 자료들이 업로드 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자료들이 차례로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언제든지 인강을 들으면서 질문이 있다면 올려 주시고,
올해 열공해서 정말 좋은 결과를 모두가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항상 저희 쌤들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시고
열공하시기 바래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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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15강 17-18번 수정내용 올립니다. |
김열랑 |
2012-07-16 |
| 글제목 |
15강 17-18번 수정내용 올립니다. |
| 작성자 |
김열랑 |
등록일 |
2012-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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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열랑입니다.
마지막 강의 15강 처음에 나오는 17-18번 문제 지문 일부가 교재에서 누락이 되어
전체 지문을 다시 올려드립니다.
(동영상 강의에서는 누락된 부분 없이 모두 강의합니다^^)
15강 17-18번 문제를 보실때는 아래 지문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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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I finished, a young black lawyer from Lakeview, Jimmy Wilson, got up to speak. He was Tucker's main supporter in the Delta. Jimmy said I was a good man and had been a good governor, but that no Arkansas governor who had lost for reelection had ever been elected again. He said Frank white was terrible for blacks and had to be defeated. He reminded them that Jim Guy Tucker had a good civil rights record in Congress and had hired several young black people to work for him. He said Jim Guy would be as good for blacks as I would, and he could win. "I like Governor Clinton," he said, “but he is a loser. And we can't afford to lose." It was a persuasive argument, all the more so because he had the guts to do it with ⓐ me sitting there. I could feel the crowd slipping away.
08` 경희대 자연계
17. Jimmy Wilson이 좋아하는 후보에서
싫어하는 후보 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A) Clinton - Jim guy Tucker - Frank White
(B) Jim Guy tucker - Frank White - Clinton
(C) Jim Guy Tucker - Clinton - Frank White
(D) Clinton - Frank White - Jim Guy tucker
18. 밑줄 친 ⓐ me가 가리키는 대상은?
(A) Jimmy Wilson
(B) Frank White
(C) Jim Guy Tucker
(D) Cli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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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6 |
3월 2주차 하프모의고사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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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88** |
2025-03-12 |
| 글제목 |
3월 2주차 하프모의고사 질문 |
| 작성자 |
jjm88** |
등록일 |
2025-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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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프 모의고사 7번 어법 문제에 관해 궁금한 것이 생겨 질문 드립니다.
2) Some of the handouts were given to the participants turned out to be imcomplete.
이 선지의 해설에는 were given 을 given 으로 고치라고 나와있는데 혹시 participants 와 turned 사이에 who is (주격 관대 + be 동사) 생략 형태로 봐서
"몇몇의 유인물들은 불완전하다고 드러난 참가자들에게 주어졌다. " 라고 해석해서 맞는 문장으로 볼 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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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myron10** |
2025-03-1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5-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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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닠까? 강우진입니다
turn out은 prove와 같은 의미의 자동사로 수동태의 형태가 될 수 없습니다
participants 참가자인 "사람이 불완전한 것으로 드러난다"는 표현 또한 올바르지 않구요
핸드아웃이 불완전한 것으로 밝혀졌다는 내용이 주절을 형성하는 것이 옳으며
풀이에 나온대로 were given을 분사구 given으로 고치는 것이 적절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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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5 |
원타임 문법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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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88** |
2025-03-11 |
| 글제목 |
원타임 문법 질문 |
| 작성자 |
jjm88** |
등록일 |
2025-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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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주차 원타임 문법에서 궁금한 것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1. ~ and he bagan to wonder whether ______ was something that could be taken over and applied in other areas of knowledge.
답은 2) what gave mathematics its certainty 인데 2번인 이유는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지문 wonder 다음 접속사 that이 생략된 형태로 본다면 3) mathematics was given its certainty 가 가능하지 않은 지 궁금합니다! whether mathematics was given its certainty를 주어로 보고 그 이후에 나오는 was 를 whether 명사절의 동사로 봐도되는 지 궁금합니다.
2. you can use my car so long as you return soon. so와 as는 so as to v / so 형.부 as to v / not so-as 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문장에서 쓰인 so long as 는 어떻게 쓰인 것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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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myron10** |
2025-03-1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5-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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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 whether 이하 주어자리에 쓰이는 명사절로 that절이 온다면, 접속사 that은 생략해서 쓸 수 없습니다
접속사 역할을 하는 what이 없이 mathematics was given its certainty를 넣으면 동사의 갯수가 맞지 않아 비문이 됩니다
whether 이하에 동사가 was given / was something 두 개이므로 반드시 접속사 역할을 하는 what이 있어야 합니다
2. so long as는 "~하는 한"이라는 의미의 종속 접속사입니다
제시된 문장은
당신이 곧 반환한다면(반환 하는 한), 당신은 내 차를 쓸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는데
여기서 so long as는 이하 종속절을 이끄는 접속사로 쓰이고 있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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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4 |
22p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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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abin03** |
2025-03-08 |
| 글제목 |
22p 1번 |
| 작성자 |
Leedabin03** |
등록일 |
2025-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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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 them,black birds mean bad luck.에서
bad luck이 목적어인 이유는 형용사이기 때문인가요,까마귀 자체가 bad luck이 아니기 때문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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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3-0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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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학생, 반갑습니다!
일단 bad luck 이 목적어인 이유는 명사이기 때문입니다. 목적어는 명사 상당어구입니다. 형용사는 명사를 수식하거나 보어로 쓰입니다.
윗 문장에서 정확히 말하자면, mean의 목적어는 luck 이라는 명사이고, bad는 luck을 수식하는 형용사이지요. 제가 수업에서 명사를 앞에서 수식하는 형용사는 명사랑 한 묶음으로 보자고 했지요? 그래서 bad luck이 한 묶음으로 mean의 목적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mean은 2형식 동사(4개만 외우자고 했었죠?)가 아니므로, bad luck은 주격 보어가 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까마귀 자체가 bad luck인지 아닌지 따질 이유도 사라집니다. 2형식 동사 4개만 외우면 이렇게 주어랑 같은지 아닌지 따질 필요가 없어지고 간단하게 주격보어와 목적어를 구분할 수 있기에, 2형식 동사를 외우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제 수업을 따라가다 보면, 어려운 문법적인 사실들도 쉽게 알 수 있을 테니까, 한 강의 한 강의 꼼꼼히 잘 따라 오세요. 재미있을 겁니다 ^^
그럼, 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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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3 |
원타임 문법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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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88** |
2025-03-06 |
| 글제목 |
원타임 문법 질문 |
| 작성자 |
jjm88** |
등록일 |
2025-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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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______ keeps women from the top ranks of their professions is a fear ~ 라는 빈칸 문제에서 답이 4) part of what 인데 That S V 도 명사절이 가능하니까 3) that part 도 가능한 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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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myron10** |
2025-03-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5-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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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네 가능합니다
대신에 part 앞에 관사가 필요하겠군요
That a part 또는 That the part 정도로 고치는 것은 문법적으로 가능합니다
하지만 해석상 술부 is fear 이하의 내용과 의미가 통하지 않아 문법적으로는 옳지만 해석상 부적절한 답이 될 것 같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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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2 |
문장구조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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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m88** |
2025-03-05 |
| 글제목 |
문장구조 관련 질문 |
| 작성자 |
jjm88** |
등록일 |
2025-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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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핸드아웃 자료로 나눠주신 기출문법 푸는 중에 문장구조 분석이 어려운 문장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Alice found an ancient manuscript the last few pages of which were severely damaged.
이 문장 구조 분석 도와주실 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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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myron10** |
2025-03-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5-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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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Alice 주어 found 동사 an ancient manuscript 목적어. 이 까지가 주절이며
the last few pages of which were severely damaged 는 관계사절입니다
the last few pages of it 주어 were severely damaged 수동형의 동사구로 구성된 절에서
of it 에서 전치사 of의 목적어인 it을 관계대명사 which로 고쳐 of which로 만들어 놓은 겁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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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1 |
교재 관련 질문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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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7** |
2025-02-26 |
| 글제목 |
교재 관련 질문 남깁니다. |
| 작성자 |
jimi7** |
등록일 |
2025-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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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의를 듣다가 EMS ENGLISH 기본 어휘 교재를 사용하신다고 하여 구매를 시도하였으나, 사이트 교재 구매부분에서나 강의 교재 비고 칸, 외부 책 구매 사이트 등에서도 기본어휘 교재를 찾아 볼 수가 없어서 질문 남깁니다. 교재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바쁜와중에 질문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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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5-03-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5-03-03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교재 구입 관련 문의는 학원에 전화로 직접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재를 제가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서 재고 상황이 어떤지 저도 알 수가 없군요
학원으로 문의주시면 친절히 구매를 도와드릴 겁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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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0 |
안녕하세요 구문 강의 관련 추가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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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s29** |
2025-02-25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구문 강의 관련 추가 질문을 드립니다. |
| 작성자 |
phs29** |
등록일 |
2025-02-25 |
|
안녕하세요 교수님
교수님 구문바이블 강의 기본(2)- 실전편(5)까지만
확실히 공부하면 다른 고난이도 구문집이나 시중의 구문집
추가로 공부할 필요가 전혀 없을까요?
ot에서 쉬운 난이도부터 최고수준까지 배운다 하셨는데 교수님 교재로 편입시험 내 모든 평이한 수준부터 난해한 수준까지 모두 커버되겠죠?
여러권 보는것보다 한권이 모든내용이 커버가되면 차라리 한권을 백번 천번 보자는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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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2-2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2-27 |
|
네, 휘성군
무엇보다 여러권의 책을 보는 것보다 한 권의 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든다는 공부방법은 완~전 올바른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이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바로 그 한 권의 책이 완.벽. 해야한다는 전제 조건이 필요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바로 그런 의미에서, 제가 한 글자 한 글자 신경써서 만든 교재와 과정이 바로 구문독해 바이블 시리즈 입니다.
시중의 거의 모든 교재를 연구하고, 제가 공부해왔던 그 많은 시간을 다 쏟아부어서 한 권의 최고의 교재를 만들자고 시작했었습니다.
시중의 수많은 구문 강의들처럼 이미 존재하는 이론과 책들을 편집하고 짜깁기한 것이 아니고, 정말 하나하나 새로운 방향에서 만든 겁니다.
아마도 저는 이 수업이 학생들에게도 유용하지만, 영어를 기존 방식대로, 유명하다는 시중 교재 그대로 가르치시는 선.생.님.들 한테도 감히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구문독해를 한 권으로 기초부터 최고 수준까지 마스터 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자신있게 이 강좌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중요한 건, 정말로 책의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건투를 빕니다. 다 공부하고 나서 정말 얼마나 도움이 되었으면 꼭 그 후기를 듣고 싶습니다.
휘성군, 건투를 빌게요!! 공부하는 중간중간 어려운 점 있으면 바로 질의 하세요. 제가 도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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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9 |
안녕하세요 구문 학습방법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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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s29** |
2025-02-24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구문 학습방법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phs29** |
등록일 |
2025-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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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처음 뵙겠습니다
선생님의 구문바이블 교재를 학습하려고 하는데요
강의를 1-2강 들어보니 이론 및 예문을 설명하시고 뒤에 문제파트(연습구문만 모아둔 페이지)을 설명해주시는데
예를들면 동사파트(step1)를 이론부분만 발췌해서 먼저 듣고 이론을 스스로 복습 뒤에 예제연습(step1)을 스스로 될때까지 다 연습하고 나서 문제해설 부분만 들으면서 본인의 해석과 비교해서 깨닫고 다음 단원 step2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해도 될까요?
* 예제연습은 구문바이블4를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구문바이블2의 step별 교재 구성 = 이론예제 -> 연습구문에서 연습구문을 말씀드리는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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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2-2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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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휘성군!
일단, 정확한 해석 실력을 갖출 수 있는 구문 독해의 세계로 들어 온 걸 환영합니다! ^^
제가 한 글자 한 글자 만든 교재이므로 최선의 학습 방법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맞을 겁니다.
구문 바이블 교재를 받아 보면 편집 자체가 왼쪽 한 페이지 이론, 오른쪽 한 페이지 연습문제로 되어 있습니다.
한 STEP 안에서 여러개의 이론을 설명하고 있는데, 왼쪽 한 페이지 마다에 하나의 이론을 설명하고 있지요.
따라서 STEP 의 이론을 먼저 좍~ 다 하고 그 다음에 문제를 푸는 것 보다,
이론 (왼쪽 페이지) 공부 하고, 그것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바로 연습문제 (오른쪽 페이지)로 풀어 볼 것을 추천합니다.
같은 STEP 이라고 해서 많은 여러 이론들이 설명되어 있기에,
그걸 다 공부하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다 한다고 해도 연습문제를 풀러 앞으로 오면 아마도 잘 생각이 안 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한 페이지 마다 설명되어 있는 이론을 공부한 후, 바로 오른쪽 페이지의 해당 연습문제를 풀면,
아 이런 구문 이론으로 이런 문장이 이렇게 해석되는구나! 하고 쉽고 재미있게 무릎을 탁 치면서 공부할 수 있을 겁니다.
이론만 보면 마치 문법 같은데, 문법과 달리 이런 이론이 실제 문장 해석에 어떻게 적용되는 지를 바로 알 수 있는게 연습문제입니다.
아시겠지요?
그럼, 이제 바로 시작하는 겁니다.
정확한 해석, 올바른 독해의 길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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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8 |
러닝메이트 관련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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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ki** |
2025-02-08 |
| 글제목 |
러닝메이트 관련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sylki** |
등록일 |
2025-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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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2026대비 경찰대편입영어 강의를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혹시 러닝메이트는 답지가 따로 존재하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러닝메이트로에 나와있는 단어들의 뜻을 다 적어보고 맞게 적었나 틀리게 적었나 비교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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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myron10** |
2025-02-1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5-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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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러닝메이트는 수업 이후에 진행되는 커리로 오프라인 수업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답지 같은 것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온라인 상에서는 아무래도 제약이 있으니
단어의 뜻 같은 경우 수업을 하면서 언급하는 범위내에서만 따라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10월까지 모든 단어들을 랜덤으로 계속 확인하는 작업들이 진행될 것이니
일단 현재 강의를 통해 챙길 수 있는 부분까지만 챙기시면 될 것 같네요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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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7 |
구문독해 100 완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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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2-06 |
| 글제목 |
구문독해 100 완강했습니다 :)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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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잘 이끌어주신 덕분에 구문독해 100을 완강했습니다. 더 빨리 끝내고 싶었는데 이런저런 핑계로 조금 늦어졌습니다. 이렇게 책 1권을 끝낸 것이 참 오랜만이라 너무 기쁩니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너무 많이 틀려서 스스로에게 많이 실망했습니다. 복습을 아예 하지 않은 것은 아닌데 그것만으로는 부족했구나 생각이 들어 부라부랴 복습 중입니다. 전치사 to 다음에는 동사원형이 아니라 명사나 동명사가 오는 것이 왜 이렇게 어색한지, to부정사가 목적어(O)일 때와 준동사구일 때가 왜 이렇게 헷갈리는지, 분사구문이 등장하면 왜 가늠도 못하고 분석에 실패하는지 스스로가 답답할 따름입니다. 그렇지만 끙끙 고민하는 시간도, 김정민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 시간도 모두 너무 즐겁습니다. 틀려서 비가 내리지만 즐겁습니다! 영어에 재미를 느끼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구문독해 바이블 기본편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복습을 하고 나서 또 궁금한 점이 있을 수도 있지만요) 두 가지 질문 드립니다. (1) Kayla is sensitive to caffeine. Drinking coffee late at night keeps her from falling asleep. (2) Talking with her mom couldn’t relieve Emily of her worries. (3) Abigail contributed to improving the lives of poor children. 선생님께서 이제는 (to improving the lives)(of poor children)으로 나눠 괄호를 치지 말고, 한꺼번에 쳐서 (to improving the lives of poor children.)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하셨는데요. 그래서 저는 (1), (2) 문장에서 (Drinking coffee late at night)까지, (2)에서는 (Talking with her mom)까지 한꺼번에 괄호를 쳤는데, 선생님께서는 ‘Drinking coffee’까지만, (late at night)은 수식어로, ‘Talking’을 주어로, (with her mom) 수식어로 잡으셨더라고요. 수업 때 아마 말씀 해 주셨을텐데 가물가물, 매번 괄호 칠 때마다 어디까지 쳐야하나 헷갈려서요. 다시 한 번 더 설명 부탁드립니다. 혹은, 그렇게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요?
두 번째로, 강의 빔 영상에서는 ‘bought’였는데 책에는 ‘buy’라고 나온 문장이 있었습니다. 페이지 137의 as if/as though 가정법에서, (4) Paul buys expensive things as if/as though he were a millionaire. 입니다. bought이 적합한지, buy가 적합한지 궁금합니다.
눈이 많이 와서 길이 미끄럽네요. 추위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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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2-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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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완강 축하~~!! 합니다. 그리고 참..^^ 재밌네요. 모든 것이 다 즐겁다니 너무 좋은 상태입니다. 심지어 '틀려서 비가 내리지만 즐겁습니다!'라니, 반드시 영어 성적이 오를 징조입니다. 자, 그럼~~
첫째 질문 답 갑니다. 괄호로 묶는 것은 여러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of 전명구인데, 다음과 같습니다. 명사 of 명사 는 한묶음일 수 있다는 거지요. the lives of poor children이 명사(lives) of 명사 (children)으로 한 번에 묶었습니다. 여기서 poor 는 children이랑 하나로 봅니다. 왜냐하면 명사를 앞에서 수식하는 전치수식어들은 다 명사랑 한 번에 묶기 때문이죠. 그리고 drinking cofee late at night은 전체를 하나로 묶는게 더 잘 한 겁니다. 저는 그렇게 묶는 것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 자세히 묶어서 설명을 한 것이고요. talking with her mom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 번에 묶을 수 있으면 그게 더 낫습니다 ^^ 잘 했습니다!!
두 번째 질문의 답 갑니다. 결론은 둘 다 됩니다. 의미가 달라질 뿐이죠. 먼저, buy를 쓰면, '폴은 백만장자처럼 비싼 것들을 산다.'이고, bought를 쓰면, '폴은 백만장자처럼 비싼 것들을 샀다.' 입니다. 조금 부연설명하자면, as if 가정법에서 동사의 과거형을 쓰면 (여기선 were), 주절의 동사와 같은 시제를 가정한다는 의미입니다. 주절의 시제가 현재면(buy) '현재 백만장자처럼' 뜻이고, 가정법이라 실제는 현재 아니란 의미입니다 (In fact, he is not a millionaire.) 주절의 시제가 과거면(bought) '과거에 백만장자처럼'의 뜻이 됩니다. (In fact, he was not a millionaire.)
구독바 기본편을 시작하게되면, 아마 궁금했던 많은 부분들이 해결되면서 좋아하는 모습이 연상되서 벌써 흐뭇하지만, 그래도, 마냥 쉽지많은 않을 겁니다. 그럴때마다 주저말고 질문하세요.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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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커리큘럼 질문한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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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m0111** |
2025-02-06 |
| 글제목 |
밑에 커리큘럼 질문한 학생입니다. |
| 작성자 |
jtm0111** |
등록일 |
2025-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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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 특강을 들으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기본기 특강이란 게 여기에 나와있는 것들이 맞을까요? 만약 맞다면 여기에 있는 강의를 다 들으면 되는 것일까요??
질문에 친절히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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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myron10** |
2025-02-1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5-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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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네 맞습니다 지목하신 강의들이
어휘부터 관용구까지 그리고 구문 문법까지 정리할 수 있는 수업입니다
기본기 정리에 꼭 필요한 수업이니 부지런히 들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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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 교재 관련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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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y05** |
2025-02-01 |
| 글제목 |
인강 교재 관련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willy05** |
등록일 |
2025-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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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선생님의 강의로 학습을 시작하게 된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2주 전부터 인강을 통해 학습을 하려고 작년 강의를 듣고 있었는데, 올해 강의가 이제 업데이트 시작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새로운 강의를 확인해보니까 2026 경찰대 영어 1권의 속 내용은 기존 교재와 차이가 있는 것 같고, EMS ENGLISH 기본 어휘 교재는 작년과 같은 교재 인 것 같았습니다.
질문은 2가지 입니다.
1. 경찰대 영어1권은 2025버전이 2026버전과 내용이 다르던데 앞으로 나올 2,3,4권도 다른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각 교재들을 구매하려면 강의가 업데이트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될까요?
2. 작년 강의와 올해 업데이트 하시는 강의의 내용 차이가 조금 있을 것 같아 최신 강의로 다시 수강을 시작하려 하는데 작년 교재였던 EMS ENGLISH 기본 어휘, EMS ENGLISH 핵심 어휘, EMS ENGLISH 문법 이론, EMS ENGLISH magic skill 이렇게 4권의 교재를 구매했습니다. 이 교재들은 올해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지, 혹시 내용 변화가 있다면 모든 교재를 새로 구매해야 할까요?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교재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강은 사정상 들을 수 없지만, 앞으로도 선생님의 강의를 열심히 들으면서 1년 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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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25-02-0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5-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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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 정규교재는 수록되는 문제가 작년과 다릅니다
앞으로 출간될 교재나 모의고사도 모두 작년과 다른 새로운 콘텐츠가 수록될 예정입니다
2. 작년 교재가 있으시면 그대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작년 교재를 기본적으로 활용하면서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영역별로 추가되는 자료들은 얇은 교재나 프린트로 받아보실 수 있게 하겠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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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암기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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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1-25 |
| 글제목 |
어휘 암기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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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드디어 마지막 질문입니다.
Chapter 13 - 부사절 강의를 듣다가 떠오른 고민입니다. 선생님께서 부사절 종속 접속사의 해석을 ‘어휘 외우듯이’, ‘각각의 단어 뜻을 외우듯이’ 암기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명확한 방법론에 “아!(감탄)”과 그 방법론이 마치 어휘 외우기라는 점에서 “아…!(탄식)”을 동시에 내뱉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말씀드리면, 실은 어휘 암기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다른 학생분께 답변 해 주신 ‘수능 영단어 암기 방법’을 읽고 큰 감명을 받아서 한 번 시도 해 보았는데요. 많은 예문과 표현을 접하고 여러 단어 뜻을 알 수 있었지만 문제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제가 능동적으로 편집하는 과정이 너무 복잡하더라고요.(물론 그 편집 과정에서 단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저는 <해커스 어원편> 영단어장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유튜브로 후기를 보니 편입 영어는 어휘가 많이 중요하다고 하고 다들 공통적으로 어휘 암기를 어려워 하시더라고요. 어휘만 잘 숙지해도 편입 영어 시험에서 어느 정도 우위에 설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 영단어 암기 꿀팁을 기대하고 적는 글은 아닙니다. 다만, 편입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한번도 영단어를 외워본 적이 없는 저에게 혹시라도 들려주실만한 이야기가 있으신지 해서 털어 놓아봅니다. 영단어 책들도 꽤나 종류가 많던데, 편입 영단어장이 따로 있더군요. 하루 빨리 그런 단어장을 외워야 할텐데…답답한 마음입니다. 지난 글에서 제가 문법 이야기를 드린 것 기억하시나요? 지금 문법, 어휘는 꽉 막힌 고속도로 같은 느낌이고, 독해 길목에만 양방향으로 차가 다니는 상황입니다. 닥치고(?) 외워야 한다고 말씀하셔도 저는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흐흐. 그럼 오늘의 고민 상담소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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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1-2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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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질문....일리가요~ 설마 ^^
일단 어휘 암기에 대한 꿀팁? 있습니다! ^^
어휘암기는 두 가지를 일단 생각합니다. 1. 무엇을 2. 어떻게
1번은 어떤 단어를 외워야 하는 지 먼저 정하란 말입니다. 본인에게 필요한 단어가 수능 수준 단어 인지, 그 이상 단어 인지. 그리고 각각의 경우 어떤 교재가 가장 효과적인지.
2번은 본인에게 맞는 단어를 정한 후, 그 단어들을 어떻게 외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 암기 방법을 알아야 한단 말입니다.
1번을 말하자면, 다음과 같이 커리를 잡아서 외우세요. 수능단어 - SAT단어 - GRE단어 이때 보통 우리가 편입단어라고 부르는 것이 SAT와 GRE 단어를 합친 것입니다.
2번을 말하자면, 이건 그야말로 꿀팁이자 암기의 정석같은 내용인데, (제가 고등학교때 영어를 100점 맞기 시작한 것이 사전을 암기하고 나서부터인 것, (-어느 세월에 사전을? 방법알면 가능^^-) 그리고 아이비리그 유학을 함께 준비하던 SKY대학 출신 스터디 그룹에서 유일하게 합격할 수 있었던 것 이 모든게 저는 영단어를 같은 기간동안에 남들보다 잘 외운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마도 단어 암기 방법에 있어서는 그 어떤 사람들보다 (공부 좀 한다는 무리들 중 혼자 합격함!^^), 제가 제시하는 방법이 옳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투브 등등 보면... 거의 다 본인은 그 수준에 오르지 못한 분들이...) 서론이 길었습니다!!
닥치고 외우세요!
응? 이게 꿀팁?? ㅎㅎ 아니고, 실은 단어를 어떻게 공부해야할 지, 방법론에 있어서 굉장히 디테일한 중요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가령, 단어의 개수를 하루 목표로 정하고 외우면 망한다는 것을 다들 잘 모릅니다. 다르게 목표를 정해야 하죠. 또는, 어원을 통해서 외우는 방법의 장단점을 알고 이용해야 하는데, 그것도 잘 모릅니다. 마찬가지로, 발음을 통해서 외우거나, 또는 깜지를 쓰거나 (와우~시간이 무한대임?), 아니면 플레시카드(모르는 걸 모아적는 노트), 심지어, 엑셀로 본인이 틀리는 단어들 정리까지... 뭐 이런.. '안되는' 온갖 방법들로 외우더라고요. 이런 방법들 하지 않는게 우선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는가? 시간 계획부터 잘 세워야 하지요. 무작정 반복한다? 아니요, 몇일씩 반복하는게 가장 시간 대비 효과적일까를 알아야지요. 첫 날치부터 계속 누적하면서 공부 지속가능한가요?
자, 한마디로 말하자면, 최고의 암기 방법은~~~~~~~~ 반복 입니다. 어떻게든 반복을 남들보다 같은 시간내에 많이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최고의 암기 방법입니다!!!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다. 정답을. 본인에게 맞는 디테일한 공부를 설계해 보세요.
p.s. 이 말도 할까 말까 망설였는데, 제 수업 홍보처럼 들릴까봐요. 어휘 암기에 대한 두 가지 (1. 무엇을 2. 어떻게) 이것을 딱 꼬집어 주는 수업이 그동안 없어서, 올해 1월부터 강의를 촬영중에 있습니다. 1~2월에 진행되는 강의가 수능수준의 단어 암기 과정이고, (ONE-PASS 기본 어휘 마스터) 3~6월에 진행될 강의가 편입수준의 어휘 강좌입니다. (ONE-PASS 편입 어휘 마스터) 일단 ONE-PASS 기본 어휘 마스터 강의가 오픈되면, 샘플강의로 무료 시청이 가능한 OT를 한번 보세요. OT에서 '무엇을'과 '어떻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혹시 강의를 수강하게 된다면, 제가 매 시간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어떻게 외우는 것이 효과적인가를 말씀드립니다. 학생 스스로가 공부방법을 설계하기 힘들다면 매 강의마다 한 5분씩 말해주는 팁들을 그대로 적용하면 됩니다. 어쨌든, 학생들의 어휘에 대한 고민들을 가장 명쾌히 해결해줄 강의라고 자부하지만, (이쯤되면 명백히 홍보!!!네요 ^^;;;) 아직 오픈도 하기 전의 상태이니, 일단 교재는 가지고 있는 수능단어책으로 반복해서 공부하세요. 해커스 어원편만 봐서는 수능단어를 다 외울 수 없습니다. 어휘수가 너무 적어요. 물론 이것도 힘들겠지만 알고는 있어야 합니다. 책의 첫 단원부터 끝까지를 최대한 빨리 반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외워야 합니다. 하나만 말씀드리자면, '확실히, 잘, 완벽히' 등등이 아니라 '빨리' 입니다. 명심해요!
휴우~~~ 뭔가 많이 끄적였네요. 하지만, 고민 상담소는 앞으로도 주욱~~ 계속됩니다. 채윤학생, 그리고 모든 학생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구정 잘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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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어, 주격보어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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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1-25 |
| 글제목 |
서술어, 주격보어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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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그렇습니다. 또, 양채윤입니다.
이번에는 계속 헷갈린다고 표시해 둔 질문을 갖고 오려 합니다. (1) The sneakers which I really wanted to buy are sold out. - p.120 저는 여기서 ‘are sold out’을 전체를 서술어로 봐야 할지, ‘are’를 서술어로 보고 ’sold out’을 주격보어(SC)로 봐야할지 헷갈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전체를 서술어로 표시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뒤에서도 제가 또 헷갈렸더라고요! (2) I told him that class was canceled. - p.130 (3) I was shocked! - p.130 선생님께서는 ‘was cancled’는 전체를 서술어로, ‘was shocked’는 서술어와 주격보어(SC)로 표시해주셨습니다. 어떻게 표시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크게 지장이 없는 부분일까요?
자투리 질문입니다. (4) James and Sue were married, and they lived happily with Max and Betty. - p.123 ‘Happily’를 부사로 알고 있어서 괄호를 쳤는데, 강의에서 선생님께서는 주격보어(SC)로 표시하시더라고요. ‘오잉?’하는 마음에 교재 앞 쪽을 찾아봤는데, 형용사나 명사가 보어 자리에 올 수 있다고 알려주신 내용이 메모 되어 있었습니다. 정답이 궁금합니다!
2번째 자투리 질문입니다. ‘lots of water’을 ‘명사 of 명사’라고 하셨는데요. 저는 바로 그렇게 전환이 잘 되지 않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사전을 검색해보니 ‘lots’가 대명사이더라고요. 그래서 ‘명사 of 명사’인걸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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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5-01-2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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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반가워요!
(1) 한 마디로 '수동태'가 서술어 입니다. be p.p형 전체를 서술어로 본다는 말이지요. sell out의 수동태가 are sold out 이므로 전체가 서술어인 것이죠.
(2)(3) be p.p라서 was cancled가 서술어. was shocked도 전체를 서술어로 봐도 무방합니다. 제가 shocked를 따로 주격보어라고 한 것은 쪼~금 더 높은 레벨을 대비해서 말한 것입니다. 과거분사가 형용사로 쓰이는 경우가 있는데, 수동태와의 차이는 의미 차이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지금 수준에서 구분하는 것은 사실 무의미 하므로, 일단은 was shocked도 전체 수동태 서술어로 봅시다.
(4) 굿! 채윤 맞음, 나 틀림! ㅡㅡ; 부사죠? 생각과 동작의 불일치 예 되겠습니다...
자투리 질문: 네 그렇습니다. lots가 명사로 '다수, 다량'으로 쓰여서 그렇습니다.
오~ 짧다! 웅~ 짧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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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구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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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wri** |
2025-01-25 |
| 글제목 |
부사구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digitalwri** |
등록일 |
2025-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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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민 선생님. 어김없이 찾아온 양채윤입니다.
지체없이 지난 질문 글에 이어서 시작해봅니다. 같은 페이지(p.129) 다른 예문에서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7) Jessica loves her grandfather. Although she is busy, she goes to see him every weekend. 선생님께서는 ‘she goes (to see him)(every weekend)’로 묶어주셨습니다. 2개의 부사구를 수식 받는 1형식 문장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준동사구인 줄 알았거든요. ‘to see’가 준동사(B)이고, ‘him’이 준동사 목적어(BO)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풀어도 ‘to see him’을 부사로 묶지 못할 것 같아요. 그동안은 큰 어려움 없이 부사를 척척 괄호 쳐 왔는데 갑자기 어렵게 느껴집니다. 서술어 ‘go’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일까요?
아, 질문 글을 마무리하려는데 비슷한 문장을 찾았습니다! (8) We were happy (to arrive home) for we had been stuck in traffic. - p.99 수업 필기 내용을 보니, ‘to arrive home’을 ‘toR가 부사구가 될 때’라고 적어놓았네요. 무언가 to가 붙어있고 서술어 모양도 갖고 있어서 부사구라는게 잘 와닿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앗, 또 찾았습니다! (9) Though the book is long, it’s easy (to read.) (10) We woke up early even though we went (to sleep late.)
어떻게하면 명쾌하게 부사와 부사구를 척척 괄호칠 수 있을까요? 조금 자신감이 떨어졌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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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5-01-2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5-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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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7) 준동사구 맞습니다! 준동사구에 대해 좀더 설명이 필요한 듯 하니, 자 갑니다. 준동사구의 형태는 이제 아는 것 같네요. 준동사+준동사 기본요소+준동사 수식어구 그럼 준동사구의 역할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준동사구는 명사구, 형용사구, 부사구 중 하나로 쓰입니다. 왜 그런지는 차차 공부를 하다보면 제 수업에서 이해를 시켜 줄 거예요, 그전까지는 일단 알아 두세요 ^^ 따라서 to see him이 B+BO로 되어 있는 준동사구이면서 역할은 go('가다' 일때는 1형식 동사)의 수식어(부사구) 역할을 하고 있죠. 부정사 준동사구가 '~하기 위하여'라고 해석되면 부사구 입니다.
(8) 같은 내용이죠? we were happy까지가 이미 2형식 완전한 문장이라 뒤에는 수식어만 와야 하는데, 부정사구 (to arrive home)이 '~해서' (집에 도착해서)라고 해석되는 부사구로써 쓰이고 있습니다. 부정사구가 부사구 역할로 쓰일 때 해석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하기 위하여' '해서' '하다니' '하기에' '하면' 기타 등등. 이런 종류를 자세히 정확히 배우는게 바로 '부정사'편이 되겠습니다. 구문독해100에서 아마 몇개만 간단히 다루고, 구문독해바이블 기본편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9) 같은 내용입니다. 즉 부정사의 부사 역할편에 대한 내용을 알게 되면 다 해결. 일단 그전까진 아쉬운 데로 위에 적은 '하기 위하여' ~~~~ 이 뜻들로 적용해 보세요. 그럼, it's easy to read에 적용해 보면, it's easy까지가 2형식 완전한 문장이니 뒤에는 수식어구만 나오겠구나 생각하고, to read는 해석이 '하기에' (읽기에)로 해석되니 아하 부정사의 부사 역할 이구나. 그럼 부사구네!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10) 적용해 볼까요? we went to sleep late에서 we went까지가 1형식 완전한 문장 (다시 말하지만 go가 '가다' 일때는 1형식 동사임) 따라서 이후엔 수식어가 옴, to sleep late가 준동사구라서 한 묶음인건 알겠고, 준동사구 전체 해석이 '하러' (자러) 라고 해석되니 부사구.
그런데, 여기서 부정사구의 해석이 부사구 역할을 할 때, 참 많다~~ 이걸 다 외우고 있어야 부정사구가 부사구인걸 알 수 있나? 라고 하면, 아니요 훨씬 쉽게 알아내는 방법이 또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방법은 부정사구의 형용사 역할을 배우고 나야 쓸 수 있는 것이니, 지금 너무 자신감 잃을 필요가 전혀 없이, 앞으로 부정사구 편에서 이론을 조금 배우면, 지금보다 훨씬 쉽게 정확히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부정사구의 역할(명사구인지, 형용사구인지, 부사구인지)을 찾아내는 것은, 아주 쉬운 파트이거든요. 그때까지 지금처럼 한 단계씩만 정확히 알아나가면 됩니다.
그럼, 다시 자신감 찾고, keep go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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