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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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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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 |
입문 문법 (14.비교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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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cow0** |
2021-03-05 |
| 글제목 |
입문 문법 (14.비교급) |
| 작성자 |
magiccow0** |
등록일 |
2021-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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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비교급챕터 강의를 들었는데요
언제는 more+than이고 또 언제는 more을 붙이지 않고 형/부 비교급 + than을 쓰는데 왜 그런지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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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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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 학생 반가워요 :)
먼저 비교급은 원래 형용사/부사의 형태입니다.
형/부 비교급이라는 말 자체는
형용사나 부사를 비교급으로 바꿔준다라는 뜻이에요.
예를 들어,
big이라는 형용사를 쓰면 '큰'이라고 해석합니다.
여기에서 '더 큰'을 쓰고 싶으면 그 때 비교급 형태를 쓰는거죠.
그럼 bigger이 되는거에요.
언제는 -er을 붙이고 언제는 more-을 붙이냐는 거죠? 보통 단어가 짧은 애들 아니면 모음[a,e,i,o,u]이 2개 이하인 단어들은
대부분 -er을 써요.
smart, large, wise등등..
긴 단어들이나 모음[a,e,i,o,u]이 2개 이상인 경우
또는 ly로 끝나는 단어, -ing로 끝나는 단어들은
more을 쓰는거에요.
다시 한 번 확인하면서 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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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 |
핸드아웃 프린트 - 동사와 준동사의 구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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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hyun02** |
2021-03-04 |
| 글제목 |
핸드아웃 프린트 - 동사와 준동사의 구분 문제 |
| 작성자 |
soohyun02** |
등록일 |
2021-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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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A chemical company [employing/employed] 3,000 people has gone. 이라는 문제에서 has gone이라는 동사가 있으므로 동사가 또 나오면 안 되기 때문에 정답이 employing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 과거분사 p.p로 employed가 앞에 명사를 꾸며주는 것도 가능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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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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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학생 반가워요 :)
A chemical company [employing/employed] 3,000 people has gone.
뒤에 has gone이라는 동사가 있어서
괄호는 동사 자리가 아니라
형용사 자리라는 것 까지는 이해되죠?
그럼 여기서 좀 더 자세히 들어가서 뜻을 살펴볼게요.
-ing형태는' ~하는'의 뜻이고
-ed형태는 '~된'의 뜻이에요.
만약에 employed를 쓰게 되면 '고용된 회사'라는 이상하나 뜻이 되죠!
게다가 뒤에 3,000 people 이라는 목적어도 나와 있기 때문에
3000명의 사람들을 고용된(?)
더 이상해지죠.
그래서 능동의 뜻이 있는 현재분사형태를 넣어줘서
3000명의 사람들을 고용하는 회사로 되는겁니다.
형용사 형태를 구분 할 때 특히
현재분사와 과거분사는
뒤에 목적어와의 관계와 해석 두가지를 고려해서 풀어야 하는 것에 주의해주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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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 |
문제풀이 중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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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24** |
2021-03-03 |
| 글제목 |
문제풀이 중 질문 |
| 작성자 |
skc24** |
등록일 |
2021-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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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번 문제이구요
Ask 는 of가 붙는 줄 알고 2번을 선택했더니 틀렸네요
해설에는 5형식이라 목적격 보어 자리에 to가 붙는다고 하는데
문장 성분 이해가 잘 안되네요
그리고
Ask가 4형식에서 3형식으로 바꿀때 of가 붙는게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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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6 |
|
규철 학생 반가워요 :)
전치사와 to-v의 차이부터 출발해볼까요?
전치사는 뒤에 명사가 나오고,
to부정사는 to뒤에 동사가 나오죠 ?
그럼 ask 뒤에 of를 쓸 때는 of뒤에 사람명사가 나와서
~에게 요청하다의 의미이고
무언가 동작을 표시하고 싶을 때는
동사를 써야 하니까 ask 뒤에 to-v를 쓸거에요.
예문을 볼게요.
나는 그녀에게 많은 질문을 했다.
I asked many questions of her.
단, * I asked her of many questions. (X)
이건 안되죠?
of뒤에는 ~에게에 해당하는 대상이 나와야 합니다.
나는 그녀에게 그 상자들을 옮겨달라고 요청했다.
I asked her to carry the boxes.
(정확히 해석하면, 그녀가 옮기는 행동을 하도록 요청한겁니다.)
상황에 따라서, 어떤 명사를 ~에게 묻다, 요청하다의 뜻이면
of를 쓰면 되고
누구에게 어떤 행동을 해달라고 요청하고 싶다면 to-v를 쓰면 되는거에요.
뒤에 명사면 전치사
v면 to이렇게 보면 되겠죠?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
포인트는, ask가 ~에게 ~을 묻다 일 때 다음 문장이 안되죠.
I asked many questions to/for her. (X)
그리고 I asked her carrying the boxes. (X)
이것도 안되죠 ~!
ask가 4형식에서 3형식이 되는 문법의 용어를 기억하는게 아니라
의미와 해석을 기억하면서 접근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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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 |
학습 방법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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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6** |
2021-03-03 |
| 글제목 |
학습 방법 질문 |
| 작성자 |
fos6** |
등록일 |
2021-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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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암기는 잘할 수 있지만 문법 개념을 암기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리뷰 테스트나 실전 문제를 풀더라도 헷갈리거나 암기가 안 된 부분이 있어서 항상 개념 노트를 보면서 문제를 풀고있는데요, 혹시 ‘문법 개념 암기 꿀팁’ 이 있나요??
그리고 편입 영어는 어휘-문법-독해-논리로 나눠서 공부 계획을 짜야하는데, 문법 개념 진도를 언제까지 끝내야 하고, 언제까지 몇 회독을 하는 게 좋을지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현강 학생들과 비교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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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8 |
|
진수학생 답변할게요.
먼저 문법 진도관련하여,
현강 기준으로 말하자면
일주일에 2챕터를 완성한다고 보면 됩니다.
다음 단계인 이론정립을 수강한다면 입문에 비해 강의수가 많고
러닝타임이 다소 길기 때문에
일주일에 강의 수로는 평균 6강 정도가 될 거에요.
그럼 일주일에 2시간씩 3번을 듣거나
3시간씩 2번 수강해서 들으면 두 달에 완성할 수 있을 겁니다.
시간은 진수학생 스케줄에 맞게 들으면 되니까,
몰아듣는것 보다는 현강학생들처럼
월수(월수금)이나 화목으로 나눠서
수강할 것을 권유할게요!
그리고 언제까지 몇 회독을 신경쓰는 것보다
문과라면 하루에 한 챕터,
이과라면 3일에 한 챕터 등
규칙적으로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험 보기 직전까지 몇번을 보는지
횟수를 정하는 것은 큰 의미도 없고
각자의 스케줄과 과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요령피우지 않고 꾸준한 학습을 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암기하는 요령은
제가 매 챕터마다 이렇게 공부하는게 좋다고 설명하는 것들이 있죠.
그런 것들이 다 팁입니다.
모든 문법 이론을 간단하게 외우는 방법이라는건
있을수가 없습니다.
단어를 외우듯이
문법도 자주 여러번 봐줘야 합니다.
진수학생이 잊어버리는 것도 당연한 현상이에요.
하루에 5시간을 몰아공부한다 해도
일주일동안 한 번 보면 기억에 남는 것은 20~30%정도입니다.
그러면, 일주일동안 1시간씩 7일을 보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죠.
지금 만약 복습을 가끔씩 대충 하고 있다면
정확하게 횟수를 정해서
최소 하루에 한번은 배운 부분
특히 암기할 부분들을 외워나가기 바랍니다.
반복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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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 |
-Chapter 04. 시제- 자료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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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6** |
2021-03-03 |
| 글제목 |
-Chapter 04. 시제- 자료 요청 |
| 작성자 |
fos6** |
등록일 |
2021-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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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테스트 3번을 take 과거형(took)으로 써야 하는데 ‘taked’ 라고 쓰고 틀린 것을 보고 충격 먹었습니다..
혹시 불규칙 동사 모아놓은 자료(현재-과거-p.p) 좀 받아볼 수 있을까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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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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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 학생 반가워요 :)
현강 학생들도 리뷰테스트에서 많이들
충격을 받곤 합니다.
편입은 주관식이 안나오니 참 다행이죠?
그래도 기본적은 p.p.형태는 알고 있어야 하니까
메일 주소를 남겨주면 주말까지 보내줄게요~!
표에서 모르는 부분은 형광펜 표시해서
암기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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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 |
멘붕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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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wat02** |
2021-03-03 |
| 글제목 |
멘붕입니다...ㅠ |
| 작성자 |
mtwat02** |
등록일 |
2021-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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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커리를 따라가고 있는 학생입니다. 입문 교재를 끝내고 오늘 처음 이론정립 강의를 들었는데 굉장히 창피하게도 문장 구조 hand out에 있는 문제 7개 중에 2개 밖에 못 맞췄는데...ㅠㅠ 멘붕입니다!! 다행히 복습하면서 왜 틀렸는지는 알 수는 있을 정도입니다... 이론정립 첫부분인데 이 정도라서 입문을 돌아가서 더 복습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이론정립을 꾿꾿이 해나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좌절할 시기는 아닌게 맞다고 생각이 들고 더 공부하면 나아지는 부분이겠지만 어떤게 더 효과적일지 궁금합니다. 입문으로 돌아가서 복습을 다시 하고 와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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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5 |
|
정빈 학생 반가워요 :)
멘붕이 올 수도 있죠...?
그렇다고 첫시간에 푼 문제에서 다 틀렸다고
다시 입문으로 돌아가는건 너무 극닥적인데...
혹시 이과인가요? 이과라면 더더욱 강의를 한 번 더 듣는거 비추!
그럴 필요는 꼭 없지만
이론정립을 좀 더 들어보면서
입문에서 했던 내용이 기억이 안나면
그 내용을 다시 복습하면서 보는게 좋아요.
어차피 수업 한 번 듣고
다 알아듣는 학생은 거의 없어요.
이론 정립을 들으면서 입문에서 했던 내용도 반복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복습하면서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겁니다.
계속 이론만 듣고 있을 수는 없으니까
어렵더라도 수업을 들으면서
모르는 부분은 질문하면서 가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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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 |
교재 1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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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2g0** |
2021-03-02 |
| 글제목 |
교재 130p |
| 작성자 |
jh2g0** |
등록일 |
2021-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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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교재 130p 20번 문제에 4번 reliant on medications를 형용사구로 봐서 patient인 환자를 꾸며주는 것으로 봤는데 이것은 안되나요? 약물에 의존하는 환자 이렇게 해석이 되어서 되는 줄 알았거든요... 형용사구로 보면 안 되는 이유가 있나요? 그러면 어느 때에 형용사구로 봐야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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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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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 학생 반가워요 :)
먼저, 환자 patient는 셀 수 있는 명사입니다.
그러면 관사나 -s형이 있어야 맞죠.
경앟가생 말대로 "의존하는 환자"가 되려면
앞에 a patient나 patients가 있어야 올바른 문장이 됩니다.
그래서 이럴 경우
patient reliance라는 복합명사로 봐서
"환자 의존도"라고 해석을 해주는거죠.
의존은 물론 불가산 명사로 쓸 수 있으므로 이 경우는
관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환자의존도라는 복합명사를
알고 있는 학생은 많지 않았겠죠?
그래서 이 문제는 명사를 보고 힌트를 얻어야 했던 문제입니다.
시험에서 모르는 뜻이나 단어는 얼마든지 나올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응용력을 높이는거니까
푸는 방법을 익혀두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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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 |
질문드립니다.
|
mycost1** |
2021-03-01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mycost1** |
등록일 |
2021-03-01 |
|
24페이지에 Mark Twain wrote this novel in 1897 문장에서 in 1897 이라는 단서로 인해 과거형을 쓰잖아용. 그런데 Mark Twain wrote this novel 이것도 역사적인 사실이 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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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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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웅 학생 반가워요 :)
Mark Twain wrote this novel in 1897.
위 문장에서는 과거시제인 wrote을 쓴 이유로
in 1897이라는 과거년도 때문이기도 하고
인웅 학생이 질문한대로 역사적인 사실로 볼 수도 있습니다.
Mark Twain이라는 역사적 인물이 등장했기 때문에
충분히 역사적 사건으로 보는 것이죠!
역사적인 사건이 대부분 과거년도와 같이
등장을 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예문이 자주 보일겁니다!
파워스타트 강의를 잘 완강하고
개념완성이나 입문 문법 수업을들으면서
또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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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
동명사 관용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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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dnjs87** |
2021-02-27 |
| 글제목 |
동명사 관용표현 |
| 작성자 |
tkddnjs87** |
등록일 |
2021-02-27 |
|
| ~하자마자라는 뜻을 가진 관용표현으로
no sooner A than B
scarcely, hardly A before, when B
1.이러한 형태에서 A하자마자 B하다라는 뜻으로 항상 A가 먼저여서 had p.p로 사용하고 B가 나중이여서 과거시제를 사용하는게 맞나요??
2.위에있는 빈도 부사에서 부정어로 사용되는 나머지 rarely seldom never barely 이러한것들도 짝궁으로 before또는 when을 사용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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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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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학생 반가워요 :)
순서대로 답변할게요.
~하자마자라는 뜻을 가진 관용표현으로 no sooner A than B scarcely, hardly A before, when B 1.이러한 형태에서 A하자마자 B하다라는 뜻으로 항상 A가 먼저여서 had p.p로 사용하고 B가 나중이여서 과거시제를 사용하는게 맞나요??
->> 네, 해석을 해도 순서상 'A하자마자 B하다'라는 뜻이니까
A가 먼저 발생할 수 밖에 없죠?
그런데 had p.p.를 쓰려면 현재시제와 단독으로는 쓸 수 없으니
기준시점인 과거시제가 B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시험 포인트로 설명한 부분이니, 정확하게 기억하기 바래요.
2.위에있는 빈도 부사에서 부정어로 사용되는 나머지 rarely seldom never barely 이러한것들도 짝궁으로 before또는 when을 사용하나요??
->> 나머지 부사들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교재에 나와있는 표현과 수업시간에 판서한 부분으로만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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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
2부 수동태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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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chae** |
2021-02-26 |
| 글제목 |
2부 수동태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youngchae** |
등록일 |
2021-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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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사자리에 쓰이는 that절이 주어 목정어 보여 역할을 할 때 완전한 that절인가요? That 과 주어 동사 목적어가 다 있어야 하는지 주어 동사만 있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완전한 that절과 불완전한 that절의 사용이 헷갈립니다. 2. 5형식 수동태에서 be pp뒤에 to부정사가 오는 동사들 부분에서 to부정사와 that절 모두 사용 가능하다고 나와있는데, 그러면 to부정사를 목적격 보어로 갖는 5형식 동사들은 that절도 목적격 보어로 사용가능한가요? ask, allow, tell, force등 과 같은 동사들을 수동태로 사용할 때 뒤에 to 부정사 말고 that절이 사용되는 예시를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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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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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채 학생 반가워요 :)
순서대로 답변할게요.
1. 명사자리에 쓰이는 that절이 주어 목정어 보여 역할을 할 때 완전한 that절인가요? That 과 주어 동사 목적어가 다 있어야 하는지 주어 동사만 있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완전한 that절과 불완전한 that절의 사용이 헷갈립니다.
->>
that은 역할이 다양하기 때문에
문장의 위치로 구분해줘야 합니다.
that이 접속사로 쓰이는 대표적인 경우가 명사절입니다.
첫시간에 명사라고 하는 모든 말에는 주어, 목적어, 보어로 쓰일 수 있다고 했죠?
즉, 문장 맨 앞, 동사 뒤, be동사 뒤에 나올 경우
that은 접속사로 쓰이기 때문에 뒤에 완전한 문장이 와야 합니다.
"주어 동사 목적어가 다 있어야 하는지 주어 동사만 있어도 되는지"는
문장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볼게요.
1) He knows that she lives in China.
2) He knows that she bought in China.
위의 문장 모두 that뒤에 주어와 동사만 있습니다.
1번 문장은 "그녀가 중국에 산다"로 완벽한 문장이니 맞는 문장입니다.
2번 문장은 "그녀가 중국에서 샀다" 뭐를?이라는 의문점이 들죠.
그럼, 2번 문장은 완전한 문장이 아니라는 거죠.
2번의 경우가 바로 목적어가 필요한 경우인거죠 그럼.
2) -> He knows that she bought the bag in China.
이렇게 써야 완전한 문장이 되는 것이죠.
결국, 완전한 문장이라는 것은 동사에 달려있습니다.
동사가 어떤 동사냐에 따라 동사만 써도 되는 경우가 있고
목적어를 반드시 써줘야 하는 동사들이 있는것이죠.
그 동사들은 동사파트에서 공부를 했으니 여기에서는
설명하지 않을게요~!
그럼 불완전한 that절의 대표적인 예는 바로 관계대명사 that입니다.
He looked for the bag that his mother bought in China.
위의 문장에서 that절 뒤 역시 주어와 동사로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경우 동사뒤나 문장 맨 앞이 아니라
명사 the bag뒤에 위치해있어요.
그럼 꾸며주는 명사인 the bag이 원래 있던 자리가 bought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영어는 명사를 꾸며 줄 때 앞으로 끌어오기 때문이죠.
그럼 위의 that은 뒤에 명사가 빠져있는 문장이 되니까
접속사 that으로 쓰인게 아니게 되는거죠.
접속사 that은 명사 역할이지만
위의 경우 명사를 꾸며주는 형용사 역할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명사가 빠진 구조가 오게 되는 것이 정확한 설명입니다.
관계대명사 챕터에서 자세히 나오니까 그 때 한 번
더 이해하게 될거에요.
2. 5형식 수동태에서 be pp뒤에 to부정사가 오는 동사들 부분에서 to부정사와 that절 모두 사용 가능하다고 나와있는데, 그러면 to부정사를 목적격 보어로 갖는 5형식 동사들은 that절도 목적격 보어로 사용가능한가요?
ask, allow, tell, force등 과 같은 동사들을 수동태로 사용할 때 뒤에 to 부정사 말고 that절이 사용되는 예시를 부탁드려요:)
->>
that절은 문장이 온다는 것이고
to-v는 동사의 행동을 강조할 때 쓴다는 차이가 있죠.
that절을 쓸 경우
보통 가주어, 진주어를 사용해서 나타냅니다.
It is allowed that women can be priests.
[여성이 성직자가 되는 것이 허용된다]
It is asked that you respect their privacy.
[당신이 그들의 사생활을 존중해야 한다.]
I was told that they moved to another city.
[나는 그들이 다른 도시로 이사간다는 것을 들었다.]
그런데, 모든 to-v가 오는 동사들이 that절을 주로 쓰지는 않습니다.
각 동사들마다 자주 쓰는 형태들이 있습니다.
보통allow나 ask, force 행동을 요구하는 동사들이기 때문에
사실이 오는 that절 보다는 to-v를 쓰는 문장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용되는 예시는 적습니다.
위의 동사들 중에서 be told의 경우 that절 사용의
빈도수가 가장 높습니다.
두 가지를 구분하는 것은 큰 포인트가 아니기 때문에
be told뒤에 to-v와 that절을 자주 쓰는 표현으로 기억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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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 |
챕터 9 분사 강의 중 질문이 있습니다
|
tnals76** |
2021-02-26 |
| 글제목 |
챕터 9 분사 강의 중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tnals76** |
등록일 |
2021-02-26 |
|
| 챕터 9 분사파트에서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내용이 있어서 질문드려요
2. 현재분사와 과거 분사의 구별 부분에서...
타동사 fall은 현재분사 과거분사(p.p) 모두 사용가능한데
Happen, sit like remain, consist of, 들은 수동태로 쓰일수 없기 때문에 pp형태가 불가능한가요..? 근데 왜 fall 은 pp형태인 fallen 으로 쓰일수가 있나요..ㅠ
자동사는 모두 Ved (pp) 형태가 되지않는건가여??
이부분이 잘이해가 되지않아서 자세히 듣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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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2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28 |
|
수민 학생 반가워요 :)
제가 수업시간에 설명한 대로
동사마다 조금 다릅니다.
같은 자동사라도 fall처럼 보통
이동이나 상태의 변화를 나타내는 동사들은
ing와 p.p.형태가 모두 가능합니다.
대신 이런 자동사의 p.p.는 수동이 아니라 완료의 의미로 쓰인다고 했죠.
fall이 떨어지는 행동을 하는 중이라면
falling leaves
fall이 이미 다 떨어졌다는 완료를 나타내면
fallen leaves인거죠.
이렇게 두 형태로 모두 쓰이는 자동사는
fall외에 rise, fade, grow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happen, sit , remain, consist of등은
굳이 설명하자면
무언가 행동이 완료되었다거나 진행중이라는 의미로
나뉘어지기 어려운 동사들입니다.
즉, 이동이나 변화를 강조하는 의미가 아닌 동사들인거죠.
consist of의 경우 '무언가로 구성되다'의 의미인데
진행으로 구성중이다?
완료로 구성된 상태이다?
이렇게 두 가지 의미로 나눌 필요가 없는 동사들이죠.
그 자체로 '구성되어 있다'라는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수동으로도 쓰이지 않습니다.
같은 자동사라도 그 자체로 의미가 완성되는 동사들이 있는가하면
fall처럼 두 가지 용도로 다 쓰이는 동사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동사파트에서 자동사로 공부했던 동사들이
대부분 분사형태로 p.p가 안되는 애들이기 때문에
묶어서 기억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나의 동사를 보기 위해서 우리말로
명확하게 나눌 수는 없습니다.
다양한 예문과 용례, 구조등을 통해서 접하는게 올바른 공부법이죠.
외국어이고 다른 언어이기 때문에
각자의 특성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최대한 받아들이고
편입 시험에서 문제를 효과적으로 풀어내기 위해서
제가 수업시간에 구분해서 설명해주는
중요부분은 암기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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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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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han43** |
2021-02-26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nathan43** |
등록일 |
2021-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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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선생님 강의 잘듣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개념완성 문법을 듣고 있는데 이 강의 다음에는 이론정립을 듣는것이좋을까요? 아니면 2021년 최신 편입 입문문법부터 듣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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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2-2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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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혁 학생 반가워요 :)
개념완성을 들었다면
이론 정립을 듣거나
기본이론으로 넘어가는 것을 권유합니다.
최신 버전인 입문은
개념완성과 비슷한 단계의 교재라서
듣게 되면 반복적인 학습 효과는 있을 수 있습니다.
기본이론은 이론정립의 최신버전으로
3월말 중 업로드 예정입니다.
그 전에 문법 이론을 듣기 원한다면
이론정립을 듣는 것이 맞아요~!
이론정립과 기본이론은 같은 내용으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어떤 교재로 듣던
궁금한 부분은 게시판을
이용해서 항상 질문 가능하니
궁금하거나 모르는 부분 있으면
주저 없이 질문하세요.
그럼 수업 때 인강으로 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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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test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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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alst** |
2021-02-26 |
| 글제목 |
Review test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parkalst** |
등록일 |
2021-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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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5. 접속사 9. She was so surprised at the news that she couldn't sit still. 이 문장 that 절이 소식을 꾸며주는게 아니라 so that 구문으로 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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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2-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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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은 학생 반가워요 :)
She was so surprised at the news that she couldn't sit still.
네, 해석상 so~that구문으로 보는게 일반적이죠.
that이 동사뒤나 주어 자리가 아닌데
문장 뒤에서 접속사로 쓰이는 경우는
앞에 so가 나와서 부사절접속사로 쓰인 경우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앞에 추상명사인 news가 나와서
뒤에 that이 올 경우 '소식'을 꾸며주는 동격절로 볼 수도 있습니다.
해석의 차이인데,
so~that으로 보자면
'그녀가 그 소식에 너무 놀라서 가만히 앉아있지 못했다'가 되는거고
news를 꾸며주는 것으로 본다면
'그녀가(다른 사람이) 가만히 앉아있지 못한다는 소식에 놀랐다가' 되겠죠.
so~that구문으로 보는게 가장 일반적입니다.
구조적으로는 둘 다 될 수 있다라고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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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사 타동사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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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ee74** |
2021-02-25 |
| 글제목 |
자동사 타동사 구분 |
| 작성자 |
sslee74** |
등록일 |
2021-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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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자동사와 타동사에 대해 배웠습니다. 자동사와 타동사에 따라 뒤에 전치사가 와야 목적어가 올 수 있고 전치사 없이 목적어가 올 수 있다는데 혹시 자동사와 타동사 구분하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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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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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환 학생 반가워요 :)
먼저 동사는 사전만 치더라도
다양한 뜻과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자/타동사를 구분하고 전치사를 쓰는지 안쓰는지를 배우는 이유는 사실
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것때문에 보는것이지만
그 동사를 다 살펴본 것은 아니죠.
자/타동사를 구분한다는 것도 사실은 어려운 얘기인데,
자동사나 타동사로만 쓰이는 동사도 있지만
둘 다 쓰이는 동사도 있습니다.
교재에서 살펴본 위주로 설명을 하면
단순하게 생각하는 방법 하나는
먼저 해석이 있죠.
동사를 봤을 때, 혼자 쓸 수 있는 경우 자동사가 많죠.
exist 존재하다 last 지속되다 smile 웃다 work 일하다, 작동하다 등
위의 동사들의 특징은 우리말로 해석해도 뒤에 뭔가가 필요한
동사가 아니죠. 이런 애들이 보통 자동사이고,
혼자 쓸 수 없는 경우가 있어요.
make, buy, want, give 등
위 동사들은 단독으로 쓰면 어색한 문장이 되는 경우죠.
뒤에 뭐를 만들고, 사고, 원하는지 대상이 나와야 하는 동사들을
타동사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래와 같이 둘 다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동사들을 예로 볼게요.
write
~을 쓰다니까 뒤에 글이나 편지가 온다면 타동사이지만,
단독으로 write을 써도 편지등을 쓰다, 써지다의 의미가 됩니다.
그럼 자동사도 되는거죠.
study
우리말도 '나 공부해'라고만 할 때도 있지만
'나는 영어를 공부해'라고도 쓰죠.
영어 study도 둘 다 됩니다.
live
대표적인 자동사로 교재에서 배웠습니다.
She lives happily.
그녀는 행복하게 산다. 더이상 필요한 말이 없어요, 자동사이죠.
She lives a happy life.
그녀는 행복한 삶을 산다. 위 문장은 뒤에 목적어가 나온 타동사입니다.
사실 live도 타동사가 있는데
대부분 시험에서 자동사로 다루기 때문에
자주 쓰는 빈도로 교재에서는 공부를 하게 됩니다.
결국, 하나의 동사를 보기 위해서 단순하게 방법!이라는건
없다고 봐야 합니다.
다양한 예문과 용례, 구조등을 통해서 접하는게 올바른 공부법이죠.
그런데, 우리의 목표는 편입시험을 봐야 하는거죠.
제가 수업시간에 알려준 전치사의 여부는
해석상으로 구분하기에는 헷갈리는 동사들입니다.
그래서 시험에 잘 나오기 때문에,
반드시 암기해줘야 합니다.
discuss 와 marry를 예로 보자면,
우리말로 하면 ~에 대해 토론하다라서 discuss about이
입에서 나오기 쉽습니다.
그런데 영어는 타동사로 보기 때문에 discuss + something 이 됩니다.
marry도 우리말로는 ~와 결혼하자니까 marry with him
이 나오기 쉽습니다.
그런데 영어는 타동사로 간주해서 marry him이 맞는거죠.
위 두가지만 보더라도 우리말로 접근하다가는
딱 틀리기 쉽죠!
그래서 필기한 내용이나 교재에 있는 내용은 암기해야 합니다.
전치사 여부를 암기 할 때, 자동사, 타동사라는 용어보다는
discuss, marry, lead to 이런식으로 입에 붙어야 합니다.
자주 읽고 보면서 입에서 나올 수 있게 해야 하는 겁니다.
우리말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 문법을
우리말은 이건데 영어는 왜 이거지?가 이해로
다 적용될 수는 없겠죠~!
또 궁금한거 있음 질문하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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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
as if 가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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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dnjs87** |
2021-02-25 |
| 글제목 |
as if 가정법 |
| 작성자 |
tkddnjs87** |
등록일 |
2021-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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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if가 가정법을 사용될때 s+v as if s+v 이러한 형식에서 as if 뒤에 동사에 were 이라는 동사가 사용이되면 가정법이 성립이 된다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is라는 것이 왔을때는 were가 달리 현재 사실에 대한 가능성이 높은 의미로 변하게 된다고 이해했습니다(현재 있는 사실이라고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직설법이 가정법과 동일하게 쉽게 상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고했는데 그러면 가정법이랑 단지 가능성의 차이만 있는지 궁금합니다
두번째로는 is가 사용이 되면 그냥 해석으로만 마치 ~인것처럼으로만 해석을 하면 되는지 입니다
그리고 문제가 나오면 문제를 풀때 is을 사용하는 힌트를 어디서 가져와야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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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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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학생 반가워요 :)
먼저 as if 뒤의 형태
as if뒤에 가정법 과거형태와
현재시제가 올 수도 있다라는 것을 잘 이해한 것 같아요.
as if뒤에 진짜 사실이냐 가정이냐에 따라 두 가지 의미를 가집니다.
현재 시제가 오면 현재 사실을 말하는거고,
과거시제가 왔더라도 정말 과거의 일이면 사실을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해석으로 구분해야 하는 필요성이 있는거죠.
예를 들면,
She looked as if she didn't sleep yesterday.
위 문장에서 과거 시제가 왔지만 문맥상
어제 정말 잠을 못자서 "잠을 안 잔 것처럼 보였다."
라고 해석됩니다.
과거 시제가 왔지만 가정이 아닌 경우이죠.
The bus looks as if it crashes at any second.
"저 버스는 마치 언제라도 쓰러질 것처럼 보인다."
위 문장은 현재 시제인데 거리를 가다 보니까 어떤 버스가
현재 정말 아슬아슬하게 쓰러질 것 같아 보였다고 생각해보면,
사실을 기반으로 쓴 문장입니다.
She talks as if she were my mohter.
"그녀는 마치 내 엄마처럼 말한다"
내 엄마가 아닌데 엄마인척 한다는 거죠.
위 문장은 사실과 반대로 말하는 겁니다.
위의 세 문장을 보더라도 다양한 시제가 올 수 있는데
문맥상 판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문장에서 주어가 she인데 were를 쓰는 것 자체가
가정이라는 힌트이므로 이 경우
가정법이라고 확신하고 풀면 됩니다.
is에 밑줄이 있다면 문맥상 가정인지,
사실을 단순히 언급하는 것인지
문장을 통해서 살펴봐야 하는거죠~!
그래서 as if는 단순암기가 아니라
문맥판단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보통 기출은 문장이 길고, 유추할 수 있는 근거를 주기 때문에
위의 예문으로 정리해 두고,
추후 나오면 알려준 대로 생각해보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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