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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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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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9 |
비교급 not so much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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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dnjs87** |
2021-03-08 |
| 글제목 |
비교급 not so much ~ as |
| 작성자 |
tkddnjs87** |
등록일 |
2021-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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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 so much ~ as ~에서 들어가는것이 형용사와 부사의 원급인거같은데 여기서 much가 부사로 쓰여서 형용사와 부사의 원급을 사용하는지와
뒤에 as가 접속사 as가 아닌 부사로 사용이 되서 형용사와 부사를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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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1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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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학생 답변할게요 :)
비교급에서 나오는 as와 than이 접속사이듯이,
not so much A as B 에서도 as는 접속사입니다.
그래서 as뒤에 꼭 명사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형태가 올 수 있습니다.
앞에 나오는 A 부분에서 반복되는 부분을
생략하고 쓰는 셈입니다.
그리고 much는 형용사와 부사 둘 다로 쓰입니다.
원래 as much ~ as에서
앞에 부정이 들어가서 not so much~as가 되는 것인데
' A 라기보다는 B이다'의 해석으로 되는
구문처럼 기억해주는게 좋습니다.
His success is not so much by talent as by energy.
그의 성공은 재능때문이 아니라 에너지 때문이다.
여기서 두번 째 as뒤에 앞에 오는 His success is가 생략된 것으로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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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 |
2형식문장 구조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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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gp** |
2021-03-07 |
| 글제목 |
2형식문장 구조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wlgp** |
등록일 |
2021-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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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핸드아웃 2p 감각동사 예시 문장 중, Most people will enjoy receiving flowers that smell fragrant. 이 문장 자체가 2형식문장인가요? 아니면 3형식 문장이지만 smell 다음 형용사가 온 것의 예시인가요?
저는 후자라고 생각하고 문장 구조를 Most people (주어) will enjoy (동사) receiving flowers (꽃 받는 것'을'->목적어 -명사구-동명사구) that smell fragrant (flowers 명사를 수식하는 형용사절) 이렇게 보았는데 이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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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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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학생 반가워요 :)
원래 문장 구조는
지혜 학생이 한대로 3형식이 맞고
그 뒤에 smell부분이 보어를 써서 2형식이 된거에요.
정확하게 잘 정리했어요~!
형식과 상관없이
모든 동사가 있는 형태에서는 뒤에 보어가 올 수 있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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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 |
부사 파트에 대한 문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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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dnjs87** |
2021-03-07 |
| 글제목 |
부사 파트에 대한 문제 질문 |
| 작성자 |
tkddnjs87** |
등록일 |
2021-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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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사 파트 문제를 풀다가 all of the 명사라는 표현이 나오고 앞에 pratical이라는 실용적인 이라는 형용사가 나와서 그것에 맞는 표시를 했는데 그것이 틀린 문제 였더라고요
제가 대명사 파트때 all이 명사 형용사 부사의 역할을 하며 명사의 역할을 하기때문에 all of the 명사의 형태로 쓴다고 해서 이때 사용한 all을 명사로 이해를 했는데 이때의 all은 형용사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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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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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학생 반가워요 :)
all이 명사, 형용사, 부사로 다 쓰이며,
'all of the 명사'에서 all은 명사가 맞아요.
지금 예문이 제대로 나와있지 않아서
ptractical이 어디 앞인지 모르겠네요ㅜㅜ..
몇번인지 페이지를 적어주거나
예문을 정확하게 적어서 질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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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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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o09** |
2021-03-07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
| 작성자 |
sbo09** |
등록일 |
2021-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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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강으로 편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단어를 많이 알수록 독해에 도움이되고있는 거는 알고있는데 편압하기전에 편입영어단어 몇권정도 외워야하는지 모르겠어서요 지금 가초부터 토익 단어외우고있습니다 ㅠㅜㅠ확인하시면 답변부탁드립니다ㅠㅜㅠ 지금 공부하는 속도로 해야되는지 알아야할것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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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9 |
|
보영 학생 반가워요 :)
어휘장이 어떤 어휘장인지 몰라서
대답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편입 기출 어휘로 기준으로 몇 권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보는 편입 필수 기출 어휘장을
1권 보되 최소 5번 이상 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지금 보영 학생이 보는 어휘장을
정말 완벽하게 외웠다고 생각되면
고급 어휘 기출 어휘 등 추가로 볼 수 있거나
아니면 한 단어장을 여러번 보는 겁니다.
고급 어휘는 말 그대로
나올 수도 안나올 수도 있는 단어들을
대비하기 위해 외우는 겁니다.
그런데 기초 어휘들도 안되어 있는데 외우는 건 의미가 없겠죠.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단어가
편입 필수 어휘책이라면 그책을 여러번 다독하면 됩니다.
지금 보영 학생이 중고등학교 수준의 어휘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면
편입 기출 어휘로 외우는게 좋습니다.
다 외워진 것 같아도 두 달 뒤에 보면
까먹을게 분명합니다.
그래서 시험 보기 직전까지
영어 단어를 봤을 때 바로 한글 뜻이 기억나도록 외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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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 |
분사 중요 포인트 복습 질문 있습니다~
|
ksbglor** |
2021-03-07 |
| 글제목 |
분사 중요 포인트 복습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ksbglor** |
등록일 |
2021-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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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항상 수업 잘 듣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21강 <분사 중요 포인트 복습> 중 질문이 있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If you want a thing well to do, do it yourself. 라는 문장에서 to do 가 done 이어야 맞는 문장이 된다고 하셨는데, to be done 으로 써도 맞는 문장이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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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9 |
|
수빈 학생 반가워요 :)
대답을 먼저 한다면, 둘 다 쓸 수는 있으나
깊이 들어가면 차이가 있습니다.
먼저 p.p.를 쓰는 경우는
결과적으로 어떤 일이 완성되다는 상태를 강조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반대로 to-v는 미래지향적인 의미가 있다고 했죠.
그래서 to be p.p.를 쓰면
결과적인 상태가 아니라 행동을 강조하는 경우 쓴다는 겁니다.
I want the computer fixed.
컴퓨터가 고쳐진 (완성된) 상태를 말할테니까 p.p.가 자연스럽죠.
I want the job to be done.
나는 그 일이 (앞으로) 해결되기를 원한다. (행동을 강조)
He wanted the bathroom cleaned by me.
-> 그는 욕실이 청소가 다 되어 있기를 원했다. (결과적 상태)
He wanted the bathroom to be cleaned by me
-> 그는 욕실이 지금 당장 청소 되기를 원했다. (행동 강조)
결국 둘 다 쓸 수 있으나
보통 want + 목적어 + p.p.일 경우
완성된 상태로서 원하는 의미가 많기 때문에
to be p.p.는 거의 쓰지 않습니다.
If you want a thing well to do, do it yourself.
위의 예문에서도 정확히 말하면 무언가가 완성된 상태를 말할테니까
p.p.형태가 적절한 것이죠.
위의 예문에서도 느껴지겠지만
눈에 띄는 큰 차이는 아니죠.
그래서 시험 문제로 출제하기 적절하지 않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굳이 수업시간에 설명하지 않는 것입니다.
참고는 하되,
능동이면 to-v 수동이면 p.p.를 쓰는 것에
집중을 하면 됩니다!!
깊게 들어가면 문법도 언어이기 때문에
어감의 디테일이 있습니다.
출제 포인트 위주로 공부하는게 현명합니다!
아~주 중요한거면 제가 수업시간에 설명을 하니까
걱정하지 말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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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 |
부가의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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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24** |
2021-03-06 |
| 글제목 |
부가의문문 |
| 작성자 |
skc24** |
등록일 |
2021-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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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의문문 공부중 궁금한게 있는데요
제안을 뜻하는 let's 문에서는 부가의문문으로
Shall we가 온다고 하는데,
똑같이 제안을 하는
Why don't we ~ 구문은 부가의문문으로 무엇이 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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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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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철 학생 반가워요 :)
Let's는 let us의 줄임말입니다.
그래서 '우리~하자'이기 때문에 부가의문문에서도
주어를 shall we를 써서 나타냅니다.
같은 관점에서
Why don't we도 '우리~하자'의 뜻이기 때문에
shall we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부가의문문 파트는 많이 출제되는 것도 아니고
낸다고 해도
일반동사, be동사, 조동사 위주로
나오니까 위 세가지 동사에 집중해서 공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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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 |
선생님 커리큘럼 질문있습니다.
|
minchul4** |
2021-03-06 |
| 글제목 |
선생님 커리큘럼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minchul4** |
등록일 |
2021-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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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제가 토익은 2년전에 쳤을때 딱 800점받았고 올해 수능쳤을때 영어는 2등급나왔는데 커리큘럼은 어떻게 진행하면 될까요? 제가 문제풀이는 되는거같은데 조동사 등 가정법 같은 문제에 대한 이해도는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긴합니다. 2022 최신편입입문 문법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면 될까요? 그리고 기본이론, 적용, 응용 및 실전 과정도 모두 2022 최신이 나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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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6 |
|
민철 학생 반가워요 :)
토익이 800점이 나오면 잘한 편이지만
토익와 편입문법이 비슷하면서도
다른점이 많아서
입문부터 듣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입문의 다음 단계가 기본문법인데,
최신버전은 아직 업로드가 되지 않아서
3월말중에 오픈 예정입니다.
그 전에 다음단계를 듣고 싶으면
이론정립 단계가 있습니다.
이론정립=기본문법
같은 단계이구요,
위 과정을 끝내면 문제풀이로 들어가서 적용을 풀게 될거에요.
최신 버전도 기본이 3월중에 올라가면 순차적으로 업로드가 될 예정입니다.
조동사나 가정법의 이해도가 부족하다면
입문부터 차근차근 들을 것을 권유할게요~
그럼 수업 때 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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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 |
타동사 전치사
|
z33** |
2021-03-05 |
| 글제목 |
타동사 전치사 |
| 작성자 |
z33** |
등록일 |
2021-03-05 |
|
안녕하세요 교수님 다름이 아니라 앞 내용 복습을 하던중 헷갈리는점이 있어 질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타동사는 전치사가 없이 목적어를 사용하는것으로 배웠었는데, 만약 타동사가 수동태 형태가 되면 뒤에 전치사가 와도 괜찮은가요? locate 뒤에는 전치사를 붙이면 안되지만, 수동태 형태인 be located 는 뒤에 전치사 in이 붙는것 처럼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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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6 |
|
은직학생 반가워요:0
네 맞아요.
타동사를 원래 형태로 쓰면 목적어를 바로 취하지만,
수동태가 되면 전치사가 올 수도 있고
안올 수도 있죠.
예를 들면,
He bought the book.
능동으로 "사다"의 뜻일 경우 목적어가 바로 뒤에 옵니다.
The book was bought ( by him).
책이 주어로 오면 "구매되다"의 수동의 뜻이죠. 그래서 더이상 목적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때, "누구에 의해서"라는 말을 쓰고 싶다면 전치사 by가 나올 수는 있는거죠.
대신, 전치사는 꼭 쓸 필요는 없어요. "그에 의해서"라는 말이 없어도
말이 되니까요.
보통 수동형태가 위의 문장처럼
뒤에 목적어가 주어자리로 이동하기 때문에
수동형태가 되면 목적어가 없는 구조가 되는거랍니다.
그런데 무조건적으로 암기할 필요는 없어요.
문장의 뜻과 구조에 따라 다르거든요.
다음 문장을 한 번 볼게요.
He gave her the book.
목적어가 두 개 오면 사주다라는 해석이 되죠.
She was given the book by him.
수동태로 바뀌었지만 the book이라는 목적어가 있네요.
그녀가 "책을 받았다"로 해석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타동사가 수동형태가 되면 목적어가 올 수도, 안올 수도 있다가 정확한
답변이되겠죠!
문장의 다양한 형태를 접하다보면
익숙해질거니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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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 |
입문 문법 (14.비교급)
|
magiccow0** |
2021-03-05 |
| 글제목 |
입문 문법 (14.비교급) |
| 작성자 |
magiccow0** |
등록일 |
2021-03-05 |
|
|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비교급챕터 강의를 들었는데요
언제는 more+than이고 또 언제는 more을 붙이지 않고 형/부 비교급 + than을 쓰는데 왜 그런지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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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6 |
|
유림 학생 반가워요 :)
먼저 비교급은 원래 형용사/부사의 형태입니다.
형/부 비교급이라는 말 자체는
형용사나 부사를 비교급으로 바꿔준다라는 뜻이에요.
예를 들어,
big이라는 형용사를 쓰면 '큰'이라고 해석합니다.
여기에서 '더 큰'을 쓰고 싶으면 그 때 비교급 형태를 쓰는거죠.
그럼 bigger이 되는거에요.
언제는 -er을 붙이고 언제는 more-을 붙이냐는 거죠? 보통 단어가 짧은 애들 아니면 모음[a,e,i,o,u]이 2개 이하인 단어들은
대부분 -er을 써요.
smart, large, wise등등..
긴 단어들이나 모음[a,e,i,o,u]이 2개 이상인 경우
또는 ly로 끝나는 단어, -ing로 끝나는 단어들은
more을 쓰는거에요.
다시 한 번 확인하면서 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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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 |
핸드아웃 프린트 - 동사와 준동사의 구분 문제
|
soohyun02** |
2021-03-04 |
| 글제목 |
핸드아웃 프린트 - 동사와 준동사의 구분 문제 |
| 작성자 |
soohyun02** |
등록일 |
2021-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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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A chemical company [employing/employed] 3,000 people has gone. 이라는 문제에서 has gone이라는 동사가 있으므로 동사가 또 나오면 안 되기 때문에 정답이 employing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 과거분사 p.p로 employed가 앞에 명사를 꾸며주는 것도 가능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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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6 |
|
수현 학생 반가워요 :)
A chemical company [employing/employed] 3,000 people has gone.
뒤에 has gone이라는 동사가 있어서
괄호는 동사 자리가 아니라
형용사 자리라는 것 까지는 이해되죠?
그럼 여기서 좀 더 자세히 들어가서 뜻을 살펴볼게요.
-ing형태는' ~하는'의 뜻이고
-ed형태는 '~된'의 뜻이에요.
만약에 employed를 쓰게 되면 '고용된 회사'라는 이상하나 뜻이 되죠!
게다가 뒤에 3,000 people 이라는 목적어도 나와 있기 때문에
3000명의 사람들을 고용된(?)
더 이상해지죠.
그래서 능동의 뜻이 있는 현재분사형태를 넣어줘서
3000명의 사람들을 고용하는 회사로 되는겁니다.
형용사 형태를 구분 할 때 특히
현재분사와 과거분사는
뒤에 목적어와의 관계와 해석 두가지를 고려해서 풀어야 하는 것에 주의해주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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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 |
문제풀이 중 질문
|
skc24** |
2021-03-03 |
| 글제목 |
문제풀이 중 질문 |
| 작성자 |
skc24** |
등록일 |
2021-03-03 |
|
30번 문제이구요
Ask 는 of가 붙는 줄 알고 2번을 선택했더니 틀렸네요
해설에는 5형식이라 목적격 보어 자리에 to가 붙는다고 하는데
문장 성분 이해가 잘 안되네요
그리고
Ask가 4형식에서 3형식으로 바꿀때 of가 붙는게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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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6 |
|
규철 학생 반가워요 :)
전치사와 to-v의 차이부터 출발해볼까요?
전치사는 뒤에 명사가 나오고,
to부정사는 to뒤에 동사가 나오죠 ?
그럼 ask 뒤에 of를 쓸 때는 of뒤에 사람명사가 나와서
~에게 요청하다의 의미이고
무언가 동작을 표시하고 싶을 때는
동사를 써야 하니까 ask 뒤에 to-v를 쓸거에요.
예문을 볼게요.
나는 그녀에게 많은 질문을 했다.
I asked many questions of her.
단, * I asked her of many questions. (X)
이건 안되죠?
of뒤에는 ~에게에 해당하는 대상이 나와야 합니다.
나는 그녀에게 그 상자들을 옮겨달라고 요청했다.
I asked her to carry the boxes.
(정확히 해석하면, 그녀가 옮기는 행동을 하도록 요청한겁니다.)
상황에 따라서, 어떤 명사를 ~에게 묻다, 요청하다의 뜻이면
of를 쓰면 되고
누구에게 어떤 행동을 해달라고 요청하고 싶다면 to-v를 쓰면 되는거에요.
뒤에 명사면 전치사
v면 to이렇게 보면 되겠죠?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
포인트는, ask가 ~에게 ~을 묻다 일 때 다음 문장이 안되죠.
I asked many questions to/for her. (X)
그리고 I asked her carrying the boxes. (X)
이것도 안되죠 ~!
ask가 4형식에서 3형식이 되는 문법의 용어를 기억하는게 아니라
의미와 해석을 기억하면서 접근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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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 |
학습 방법 질문
|
fos6** |
2021-03-03 |
| 글제목 |
학습 방법 질문 |
| 작성자 |
fos6** |
등록일 |
2021-03-03 |
|
| 단어 암기는 잘할 수 있지만 문법 개념을 암기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리뷰 테스트나 실전 문제를 풀더라도 헷갈리거나 암기가 안 된 부분이 있어서 항상 개념 노트를 보면서 문제를 풀고있는데요, 혹시 ‘문법 개념 암기 꿀팁’ 이 있나요??
그리고 편입 영어는 어휘-문법-독해-논리로 나눠서 공부 계획을 짜야하는데, 문법 개념 진도를 언제까지 끝내야 하고, 언제까지 몇 회독을 하는 게 좋을지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현강 학생들과 비교해서) |
|
| └ |
답변 |
nj_k** |
2021-03-0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8 |
|
진수학생 답변할게요.
먼저 문법 진도관련하여,
현강 기준으로 말하자면
일주일에 2챕터를 완성한다고 보면 됩니다.
다음 단계인 이론정립을 수강한다면 입문에 비해 강의수가 많고
러닝타임이 다소 길기 때문에
일주일에 강의 수로는 평균 6강 정도가 될 거에요.
그럼 일주일에 2시간씩 3번을 듣거나
3시간씩 2번 수강해서 들으면 두 달에 완성할 수 있을 겁니다.
시간은 진수학생 스케줄에 맞게 들으면 되니까,
몰아듣는것 보다는 현강학생들처럼
월수(월수금)이나 화목으로 나눠서
수강할 것을 권유할게요!
그리고 언제까지 몇 회독을 신경쓰는 것보다
문과라면 하루에 한 챕터,
이과라면 3일에 한 챕터 등
규칙적으로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험 보기 직전까지 몇번을 보는지
횟수를 정하는 것은 큰 의미도 없고
각자의 스케줄과 과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요령피우지 않고 꾸준한 학습을 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암기하는 요령은
제가 매 챕터마다 이렇게 공부하는게 좋다고 설명하는 것들이 있죠.
그런 것들이 다 팁입니다.
모든 문법 이론을 간단하게 외우는 방법이라는건
있을수가 없습니다.
단어를 외우듯이
문법도 자주 여러번 봐줘야 합니다.
진수학생이 잊어버리는 것도 당연한 현상이에요.
하루에 5시간을 몰아공부한다 해도
일주일동안 한 번 보면 기억에 남는 것은 20~30%정도입니다.
그러면, 일주일동안 1시간씩 7일을 보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죠.
지금 만약 복습을 가끔씩 대충 하고 있다면
정확하게 횟수를 정해서
최소 하루에 한번은 배운 부분
특히 암기할 부분들을 외워나가기 바랍니다.
반복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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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 |
-Chapter 04. 시제- 자료 요청
|
fos6** |
2021-03-03 |
| 글제목 |
-Chapter 04. 시제- 자료 요청 |
| 작성자 |
fos6** |
등록일 |
2021-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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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테스트 3번을 take 과거형(took)으로 써야 하는데 ‘taked’ 라고 쓰고 틀린 것을 보고 충격 먹었습니다..
혹시 불규칙 동사 모아놓은 자료(현재-과거-p.p) 좀 받아볼 수 있을까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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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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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 학생 반가워요 :)
현강 학생들도 리뷰테스트에서 많이들
충격을 받곤 합니다.
편입은 주관식이 안나오니 참 다행이죠?
그래도 기본적은 p.p.형태는 알고 있어야 하니까
메일 주소를 남겨주면 주말까지 보내줄게요~!
표에서 모르는 부분은 형광펜 표시해서
암기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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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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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wat02** |
2021-03-03 |
| 글제목 |
멘붕입니다...ㅠ |
| 작성자 |
mtwat02** |
등록일 |
2021-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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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커리를 따라가고 있는 학생입니다. 입문 교재를 끝내고 오늘 처음 이론정립 강의를 들었는데 굉장히 창피하게도 문장 구조 hand out에 있는 문제 7개 중에 2개 밖에 못 맞췄는데...ㅠㅠ 멘붕입니다!! 다행히 복습하면서 왜 틀렸는지는 알 수는 있을 정도입니다... 이론정립 첫부분인데 이 정도라서 입문을 돌아가서 더 복습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이론정립을 꾿꾿이 해나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좌절할 시기는 아닌게 맞다고 생각이 들고 더 공부하면 나아지는 부분이겠지만 어떤게 더 효과적일지 궁금합니다. 입문으로 돌아가서 복습을 다시 하고 와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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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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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빈 학생 반가워요 :)
멘붕이 올 수도 있죠...?
그렇다고 첫시간에 푼 문제에서 다 틀렸다고
다시 입문으로 돌아가는건 너무 극닥적인데...
혹시 이과인가요? 이과라면 더더욱 강의를 한 번 더 듣는거 비추!
그럴 필요는 꼭 없지만
이론정립을 좀 더 들어보면서
입문에서 했던 내용이 기억이 안나면
그 내용을 다시 복습하면서 보는게 좋아요.
어차피 수업 한 번 듣고
다 알아듣는 학생은 거의 없어요.
이론 정립을 들으면서 입문에서 했던 내용도 반복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복습하면서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겁니다.
계속 이론만 듣고 있을 수는 없으니까
어렵더라도 수업을 들으면서
모르는 부분은 질문하면서 가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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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1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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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2g0** |
2021-03-02 |
| 글제목 |
교재 130p |
| 작성자 |
jh2g0** |
등록일 |
2021-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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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교재 130p 20번 문제에 4번 reliant on medications를 형용사구로 봐서 patient인 환자를 꾸며주는 것으로 봤는데 이것은 안되나요? 약물에 의존하는 환자 이렇게 해석이 되어서 되는 줄 알았거든요... 형용사구로 보면 안 되는 이유가 있나요? 그러면 어느 때에 형용사구로 봐야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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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3-0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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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 학생 반가워요 :)
먼저, 환자 patient는 셀 수 있는 명사입니다.
그러면 관사나 -s형이 있어야 맞죠.
경앟가생 말대로 "의존하는 환자"가 되려면
앞에 a patient나 patients가 있어야 올바른 문장이 됩니다.
그래서 이럴 경우
patient reliance라는 복합명사로 봐서
"환자 의존도"라고 해석을 해주는거죠.
의존은 물론 불가산 명사로 쓸 수 있으므로 이 경우는
관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환자의존도라는 복합명사를
알고 있는 학생은 많지 않았겠죠?
그래서 이 문제는 명사를 보고 힌트를 얻어야 했던 문제입니다.
시험에서 모르는 뜻이나 단어는 얼마든지 나올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응용력을 높이는거니까
푸는 방법을 익혀두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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