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8 |
ch1, 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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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10-01 |
| 글제목 |
ch1, 8번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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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의 관행이 몰인정했다고 하고 그 뒤에 이어서 계속 좋지않았다 라는 내용이 오는데, 그럼 1번도 맞고 4번도 맞는 거 아닌가요? 몇몇 기간 제외하고는 전혀 보람있지 않았다고 하는 것도 좋지 않은 의미로 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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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10-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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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술부 동사구 나열로 and 앞의 was pitiless가 직접적인 단서가 되어 빈칸에는 부정적인 의미표현이 들어가야 합니다. 하지만 주어와의 해석상 관계를 볼 때, 경쟁의 관행이 결코 보상을 받은 적이 없다는 (never been rewarding) 표현은 앞 부분과의 맥락상 적절한 답이 될 수 없습니다. 처음부터 안 좋았으며, 그이후로도 계속 안좋아졌다는 내용이 이어지는 것이 논리상 더 적절할 것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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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7 |
문풀완성1, 1강 1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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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09-30 |
| 글제목 |
문풀완성1, 1강 16번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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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할 여지가 있는 모든 주장들을 터무니없는 거짓으로써 거절한다고 했고, 그 뒷문장에 그러면 의심되는 (doubtful) 무언가가 남아있는게 아닌지(not remain)발견하는게 목적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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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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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whether 다음의 내용에서 there might not remain은 whether or not에 걸리므로 전적으로 의심할 여지가 없는 (indubitable) 어떤 것이 남을지 아닐지로 해석됩니다.
하이픈 앞 문장의 ought to reject as downright false가 단서가 되며 논증의 과정을 거쳐 명확해진 대상을 설명하는 형용사로 적절한 것을 보기 중에서 고르면 됩니다.
조금이라도 의심이 되는 것을 모두 거짓된 것으로 배제하게 되면 “의심할 여지가 없는” 확실한 것만 남게 될 것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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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6 |
ch3, 23번과 2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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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09-28 |
| 글제목 |
ch3, 23번과 29번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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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에 현대의학이 healer과 shcolar의 통합이라고 되어있는데 왜 1번이 정답이에요? healer이 artist라는 말은 전혀 못찾겠어서요 .. healer의 특성이 온화함과 융통성에 의존한다고는 되어있지만 이게 예술가의 자질이라는 말은 나와있지 않고 예술가의 자질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너무 광범위한것 같아서요. 29번에 강의에서는 교수님께서 빈칸에 사람의 만남의 기간을 적으면 안되서 temporary가 안된다고 하셨는데, 뒤에 답지에 "가끔 만나거나 (casual) 사업적인 친분이" 라고 있는 부분도 사람의 만남의 기간을 뜻하는 거 아닌가요? 일시적인 관계도 가벼운 관계라는 것을 뜻할 수 있는데 이건 왜 안되는지 정확하게 이해를 못하겠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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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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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23번
바로 앞 문장 Modern medical practice is a synthesis of the healer and the scholar이 직접적인 단서가 됩니다.
첫 문장의 the art of healing이 the healer에 해당되며, 이때 art는 예술이 아니라 치료술, 즉 기술로 해석됩니다.
첫 문장의 the science of medicine은 the scholar로 이어지며, 이때 the scholar는 의학을 연구하는 과학자에 해당되어 ① both artist and scientist이 적절한 답이 됩니다.
29번
or 다음에 나열되는 business acquaintance로 보아 친분이 그리 깊은 사이가 아니라는 의미로 쓰일 수 있는 형용사가 답이 됩니다. 일시적인 관계가 가벼운 사이일 수도 있지만, 깊은 관계로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이 지문에서는 만남의 기간이 아니라, 강도와 관련된 내용이므로 temporary보다 casual이 더 적절한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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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5 |
ch3, 13번과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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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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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3, 13번과 21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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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에 4번보기가 정답이라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왜 3번이 정답이 안되나요? speech는 언론이라는 뜻 외에도 말이나 주장을 의미하잖아요. 말이나 주장에 대한 자유의 폐지를 이끈다. 라는 것도 답이 되지 않나요? 21번에, 이런 태도가 만성적인 상태에 이르면 (아무리 무엇을 맞닥뜨릴지라도 ) 나이가 사람을 압도한다. 라는 표현은 왜 안되나요? 앞에 나이 얘기가 나와서 나이관련 얘기가 빈칸에 들어가는 건 이해가 되는데, 모든 문제를 그렇게 풀면 안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해하고 싶은데 만성적인 상태이면 무엇을 마주칠지라도 그 사람이 압도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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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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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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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3번
the freedom of speech은 관용적으로 언론의 자유를 의미하며, 검열의 언론의 자유의 폐지를 초래한다는 것은 논리적인 비약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글에서는 언론의 자유를 언급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독재자들이 검열을 통해 불온한 사상이 대중들에게 스며들지 않도록 차단한다는 것이 중심내용이므로 ④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21번
주절 age has really overtaken a person과 댓구를 이루는 양보부사절의 형태를 생각해 봅니다.
모든 문제에서 앞에 나이 얘기가 나왔다고 해서 나이와 관련된 얘기가 빈칸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접근법이지만, 이 문제에서는 보기에 제시된 내용이 모두 양보부사절이므로, 주절과 대조되는 내용을 생각한다면, 양보절에도 반드시 나이와 연관된 표현이 들어가는 것이 논리상 적절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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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4 |
문제응용 ch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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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09-27 |
| 글제목 |
문제응용 ch1 , 1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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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에, biased 적이거나 distorted 왜곡되거나 편향된 설명을 제공할 수 있는 세계는 융통성있고 유연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flexible reality요. objective reality는 객관적 현실에 대해서는 편파적이고 왜곡된 설명을 제공할 수 없지 않나요? 23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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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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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단정부연의 형태로 세부맥락상 'biased' or 'distorted' accounts 다음에 이어지는 전치사구로
언론적 관행이 저질러 놓은 내용이 'biased' or 'distorted' accounts가 되며
그 대상이 되는 현실은 왜곡되기 이전의 ‘객관적인’ 상태였을 것이라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융통성이 있고 유연한 것은, 획일적이고 독단적인 사고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맥락상 적절하지 않습니다.
언론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사실에 대해 왜곡되고 편향된 방향으로 대중들을 선동하는 역할을 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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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3 |
밑에 질문드린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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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jh4eve** |
2018-09-27 |
| 글제목 |
밑에 질문드린 학생입니다 |
| 작성자 |
shjh4eve** |
등록일 |
2018-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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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를 머리로 잘못 썼네요... 그러면 인간은 중급 1.2를 밟아가되, 인하대나 (+ 가톨릭대) 기출을 병행하시라는 말씀이신가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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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jwengli** |
2018-09-28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jwengli** |
등록일 |
201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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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의 경우엔 문법이 5문항 정도 출제되는데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라서 중급 강의를 듣고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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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인하대 논리는 수능 수준과 비슷하여 무난하게 풀겠지만
카톨릭대 논리는 기출문제를 풀어보시면 바로 느끼시겠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학교의 논리 문제보다 난이도도 높고 종합형에 해당되어 다양한 세부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됩니다.
기출 문제를 많이, 빈복적으로 풀어보면서 유형에 대한 확실한 적응을 해 두시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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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 |
안녕하세요 강의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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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eunpark11** |
2018-09-26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강의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
| 작성자 |
jieunpark11** |
등록일 |
2018-09-26 |
|
안녕하세요!선생님 강의중에 혹시 논리에 필요한 고급어휘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수업이 있는지 여쭤보고자 질문 글을 남깁니다! 작년에 준비없이 시험봐서 top7중 5개 1차 붙었는데, 최합까지 가지 못했던 이유가 절대적인 어휘량 부족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유학경험 있어서 독해는 무난하게 잘 되는 편입니다. 이제 편입공부 시작하려 하는데 강의가 너무 많아서 뭘 봐야할 지 모르겠는데 ㅠㅠ.. 혹시 어휘를 특히 많이 다루는 수업이 있다면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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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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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핵심기출논리 패키지 수업을 들으시는 것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무엇보다도 실전에 빈출되는 어휘를 문제를 통해 직접 부딪혀보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대비는 없습니다.
실전 논리 기출 문제를 풀면서 빈번히 반복되고, 수업 도중에 강조하는 어휘들만 충실히 익히면서 쫒아 온다면
분명 작년과 다른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네요.
기출에 나온 모든 단어가 아니라 반복되는 필수 어휘에 초점을 맞춰 수업을 따라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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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 |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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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jh4eve** |
2018-09-26 |
| 글제목 |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shjh4eve** |
등록일 |
2018-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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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학생프로그램 신청한 학생입니다. 얼마남지 않았지만 올해에 꼭 되고 싶습니다. 인하대 간호학과에 편입하고자 하는데, 수능영어는 1등급이었지만, 대학 2년동안 많이 잊은 상태고, 편입단어는 day25까지 한 상태입니다. 문법인강은 중급1 상 약 10강 정도 남은 상태입니다. 남은 시간 어떤 머리를 어떻게 밟아야 좋을지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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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18-09-2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18-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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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독해를 강의하는 김정민입니다.
일단, 불안하고 걱정되는 마음부터 잡는게 우선입니다!
남은 시간이 얼마 없는게 아니고, 많이 남은 상태입니다. 많이 잊었다고는 했지만, 수능 1등급을 찍었을 정도였으면, 목표대학에 충분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단, 수능에 비해 어휘가 많이 어려우니 기본적으로 편입 단어는 책 한권을 다 외울 수 있도록 계획세우시고,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독해는, 남은 기간 제공되는 인강을 따라가되 꼭 교재를 먼저 예습하시고, 강의로 복습하시면서, 문제풀이 뿐만 아니라 지문의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그리고, 예습을 할 때는 2회독을 기본으로 삼아서, 첫 번째 풀 때는 시간 우선으로 실제 시험처럼 모르는 것은 찍거나 넘어가면서 풀고, 두 번째 풀 때 잘 몰랐던 지문과 문제를 찬찬히 알때까지 공부해 나가는 것입니다.
또한, 독학생 프로그램과 병행해서 인하대 기출문제를 10개년 정도 구해서 일주일에 한 회씩 풀어 나가십시오. 진짜 시험처럼, 시간재고 한 번, 그리고 풀고 나서 틀린문제 철처 연구!
독해는 이렇게 하시면 충분히 합격 가능하십니다.
논리와 문법은, 담담 교수님들깨서 또 자세한 답변 달아주실 것입니다. 합격을 기원하겠습니다. 멘탈 관리 꼭 먼저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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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jwengli** |
2018-09-28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jwengli** |
등록일 |
201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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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 미안합니다. 편입영어 시험은 문제 구성이나 유형이 대학마다 차이가 있는데 인하대의 경우는 문법이 출제되지 않고 독해 위주로만 출제됩니다. 따라서 독해 지문을 최대한 많이 읽어보시고 특히 인하대 기출문제를 5년치 이상 구해서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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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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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논리는 기본도 어휘, 마무리도 어휘가 중요합니다.
어휘를 day 25까지 익힌 상태라면 기본 어휘가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해보카 표제어만이라도 집중적으로 암기하여 자기 것으로 완벽히 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하대는 수능형으로 문제가 출제되지만 수능보다는 어려운 수준의 문제들입니다.
제한된 시간내에 문제를 해결하려면 무엇보다도 기본 어휘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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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 |
21쪽 8번 44쪽 19번 문제 보기가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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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h53** |
2018-09-19 |
| 글제목 |
21쪽 8번 44쪽 19번 문제 보기가 이상합니다. |
| 작성자 |
sgh53** |
등록일 |
2018-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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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보기와 교재의 보기가 다른데 교재보기는 완전히 안맞는 단어들인것 같은데 수정이 안된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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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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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수정되지 않은 파일로 교재작업이 이루어진 듯 합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ppt 자료대로 질문주신 문제는 다음과 같이 보기를 정정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8. Without teeth or claws for defense, the female salamander relies on the poison she can secrete from her tail to protect her nest from __________, or any other predator looking for a meal.
① litigants ② comrades
③ provosts ④ interlopers
8.
어휘
salamander n. 도룡뇽
secrete v. 비밀로 하다. 숨기다. 횡령하다. ~을 분비하다.
litigant n. 소송 당사자
comrade n. 동료, 친구
provost n. 학장, 시장, 장관, 감독관
interloper n. (불법)침입자, 무면허 상인
해석 방어를 위한 이빨이나 발톱이 없는 암컷 도롱뇽은 침입자들이나 먹이를 찾고 있는 포식자로부터 자신의 둥지를 보호하기 위해 꼬리에서 분비되는 독에 의존한다.
분석 (나열구조) protect A from B는 ‘A를 B로부터 보호하다’라는 의미이며, 빈칸 다음의 등위접속사 or로 열거되고 있는 any other predator로 보아 빈칸에도 predator와 유사한 의미표현이 들어가야 함을 알 수 있다.
정답 ④
19. My book is __________ in the bedroom, but I am not quite sure where.
① everywhere ② anywhere
③ nowhere ④ wherever
⑤ somewhere
19.
해석 내 책이 침실 어딘가에 있는데,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모르겠어.
분석 (대조방식) be동사(is)가 완전자동사로 쓰여 “있다”라는 뜻이므로 빈칸은 부사자리인데 wherever은 접속사이므로 일단 오답이다. everywhere을 넣으면 “모든 곳에 있다”, anywhere은 “어떤 곳에든 있다”, nowhere은 “아무 곳에도 없다”는 의미가 된다. but이하의 내용과 대조를 이루려면 ‘어딘가에 있는데’ 찾지를 못하겠다는 내용이 되는 것이 옳다.
정답 ⑤
대단히 죄송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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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 |
문제응용 2 p.35 34번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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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ngs97** |
2018-09-19 |
| 글제목 |
문제응용 2 p.35 34번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prongs97** |
등록일 |
2018-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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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도출할 때 'The idea that a man and a woman can live together without a commitment in order to see if they would like each other after they make the commitment is .' 이 문장만 가지고 답을 도출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저는 '남녀가 서약을 한 이후에도 서로를 원하는지 확인하려고 서약을 안하고 둘이 같이 산다는 생각은 하다.' 이렇게 읽고 문장 자체가 터무니없게 느껴져서 답을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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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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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제시된 문장만 가지고는 답을 도출할 수 없습니다. 결혼서약을 하지 않고 같이 사는 것에 대한 님의 생각이 아니라, 필자의 주장을 찾아내어 풀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필자는 이를 긍정적으로도 생각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앞 문장에서 There is no way to prepare for the commitment other than to make it. 서약을 하는 것 이외에는 서약을 대비하는 방법은 없다는 앞문장의 내용은 결혼서약의 중요성을 드러내는 문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빈칸에는 부정적인 의미표현이 들어가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또 지문의 후반부 But it is not a way of finding out how married life will be로 보아, 이 지문은 결혼 서약 없이 살아가는 것에 대한 부정적 견해가 제시되는 지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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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 |
ch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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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akfu** |
2018-09-18 |
| 글제목 |
ch4, 20 |
| 작성자 |
dlfakfu** |
등록일 |
2018-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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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자신의 시각을 개입시킬수 있으면 문학은 flexible한거 아닌가요? 개입할 수 있다는 것은 flexible 하고 rigid하면 개입하지 못하구 현실을 따라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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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1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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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문학이란 작가가 독자와 현실 사이에 자신의 시각을 개입시킨다는 단순한 이유 때문에 (that writers interpose their own vision between the reader and reality)라는 표현은 작가가 현실을 전달하는데 있어서 자신의 관점을 개입시키게 되어, 중립적으로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왜곡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작가의 생각이 개입된다는 것을 작가가 유연하게 글을 쓴다는 것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온전한 의미단위인 for the simple reason 다음에서 단서를 잡아야 하며, rather than을 축으로 두 빈칸에는 서로 대조되는 표현이 들어가야 하므로 ① distorting ― a neutral 이 적절한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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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7 |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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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h53** |
2018-09-16 |
| 글제목 |
질문이요 |
| 작성자 |
sgh53** |
등록일 |
2018-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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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and China reaced a 빈칸 agreement Tuesday aimed at cooling off a dispute over who has historical claims to an ancient warrior kingdonm.
confirmed perennial tentative confident
교수님 이문제에서 논리구조를 어떻게 따라가서 정답을 찾아야 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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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1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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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남한과 중국은 잠정적인(tentative) 합의에 도달했다라는 표현이 들어가는 것이 옳습니다. 이어지는 aimed at cooling off a dispute over who has historical claims to an ancient warrior kingdom에서 고대 전사 왕국에 역사적인 주장을 한 사람에 대한 분쟁을 진정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는 내용이 이어지고 있으므로, 논쟁을 식히기 위한 임시방편에 해당되는 합의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기 중에서는 tentative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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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 |
커리큘럼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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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woosu** |
2018-09-14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 |
| 작성자 |
taewoosu** |
등록일 |
2018-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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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과정에 뉴텝스 점수가 필요하여 뉴텝스 점수 500점을 먼저 맞춘 상태입니다. 편입 강의는 어떤 과정부터 듣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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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1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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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이전에 편입 강의를 들으신 적이 없다면, 이론정립 단계부터 시작해서 문제적용, 문제응용 등의 단계를 거쳐 올라오셔야 합니다.
공인영어와 편입영어는 완전히 다른 영역이기 때문에, 가장 맨 아래 기본반부터 시작을 하셔야 합니다.
기본단계에서부터 준비를 하시면서 편입영어 공략에 필요한 기본기들, 즉, 기본어휘, 구문독해, 문법이론 등을 꼼꼼히
챙기시고 난 이후에야 실전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논리 영역에 국한지어 말하자면, 논리이론을 이론정립, 문제적용 단계에서 완벽히 마스터하셔야
실전단계의 문제들을 자신있게 풀 수가 있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본기 확립의 과정이 가장 중요하니 이론정립 단계의 수업부터 들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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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5 |
문제응용 2 p.22 33번 문제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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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ngs97** |
2018-09-13 |
| 글제목 |
문제응용 2 p.22 33번 문제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prongs97** |
등록일 |
2018-09-13 |
|
이 문제의 정답으로 therefore은 왜 적합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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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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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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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Therefore가 답이 되려면 앞 문장이 원인, 뒷 문장의 내용이 그 결과에 해당되는 내용이 되어야 합니다.
제시된 문제에서는 앞 문장의 내용이 “응답자가 거절하는 것을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며,
이어지는 다음 문장은 “거절하는 적절한 방법을 습득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이므로 서로 인과관계로 이어지는 문장이 아니라,
비슷한 내용이 열거된 것으로 보는 것이 옳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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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풀면서 해결이 잘 안되는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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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mw** |
2018-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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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풀면서 해결이 잘 안되는게 생겼습니다. |
| 작성자 |
sonmw** |
등록일 |
2018-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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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를 풀 때 한 지문 다 문제 에서 추론문제와 내용일치/불일치 문제가 잘 풀리지 않습니다. 가령 보기를 분석시(패러프레이징이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모르는 상태) 분석 후 본문을 스키밍하면 분석하면서 선별했던 독특한 보기를 찾아보면 단어가 그대로 나오지 않아 답을 고르는대에, 또는 패러프레이징이 되어있어 답을 골라내는데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나마 밑줄 그은게 나온다면 답을 고르는데에는 그닥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추론문제도 상황이 영 좋지는 않습니다. 패러프레이징이 되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스키밍을 하면 여러 번 하여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첫 문장부터 정독을 하는 경우가 계속 생깁니다. 패러프레이징이 되었다는걸 알 때도 있긴 하지만 이런 경우는 단어가 쉬울 경우만 거의 그렇습니다. 다른 문제는 보기 분석시 동그라미 또는 밑줄을 그어 단어를 선별하는데 그 선별한 단어를 외우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설령 외웠다고 해도 본문을 읽으면 잊어버리기 쉽상입니다. 단어가 그나마 쉬운거면 잘 잊어먹지는 않지만 좀 어렵다거나 한 개의 밑줄에 단어가 2개 이상이 된다면 잊어버리는게 당연한 것처럼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단어를 최대한 1개만 가져가려고하니 풀리는 문제보단 안풀리는 문제가 더 많습니다. 강의 중 하셨던 말씀중에 어느 학교든 일관되게 풀면 된다고 하셨는데 문제가 쉽게 나오는 학교는 금방금방 분석 후 술술 풀리는데 좀 어렵게나오는, 예를들면 서강대같은, 학교는 분석을 해도 보기의 단어가 그대로 나온다거나 추론문제의 보기도 본문과는 뭔가 느낌상 조금 동떨어진 느낌을 받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답지를 보고 분석을 하니 납득은 갑니다만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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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18-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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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8-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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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내용일치나 내용추론 모두 보기분석 후 지문을 공략하는 순서를 따르셔야 합니다.
보기분석을 통해 지정해 뒀던 단어가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은 형태의 지문을 만나게 되면
정답률이 떨어진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스키밍의 그물망을 좀 더 촘촘하게 잡으시면 될 것 같네요
답이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정독을 하기 보다, 세밀한 보기분석으로 보기끼리 경합도 시켜보고
보기끼리의 연관성도 생각하면서 지문을 읽기 전에 답의 폭을 좁혀 보려고 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난이도가 높은 지문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정독을 할 것이 아니라 조금더 타이트한 스키밍을 통해 빠르게
세부정보를 파악해 보려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대체적으로 독해 학습량이 부족하면 리딩의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다양한 지문을 읽으면서 지문속 연결사 등을 통해 지문의 전체적인 논리전개 방식을 빠르게 인지하는
훈련도 필요할 듯 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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