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
| 135 |
선생님 도대체 p.p가 뭔가요..?
|
lllbeliev** |
2021-01-21 |
| 글제목 |
선생님 도대체 p.p가 뭔가요..? |
| 작성자 |
lllbeliev** |
등록일 |
2021-01-21 |
|
p.p가 뭔지 모르겠어요... 약자인가요? 그리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은데 강의를 몇번정도 봐야할까요?ㅠ 복습도 혼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
| └ |
답변 |
nj_k** |
2021-01-2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1-22 |
|
지은 학생 반가워요 :)
p.p.는 past participle의 약자입니다.
과거분사라고 하는거죠.
영어는 단어에 3단변화라는게 있어요.
사전에 go라는 단어를 쳐보면
현재형 go 과거형 went 과거분사형 gone이라고 나오죠.
여기서 제일 마지막형태인 과거분사가 바로 p.p.입니다.
이 과거분사는 언제 쓰이는지를 아는게 중요하죠.
강의를 들었다니
p.p.가 언제 나왔는지 생각해보죠.
be-v + p.p. -> ~되다로 해석되는 수동태
have p.p. -> ~했다로 해석되는 현재완료 형태 등에서 본적 있죠?
수동태와 완료동사를 만들 때 자주 쓰이고,
명사를 꾸며주는 분사챕터에서도 본적이 있죠.
지은학생이 기초가 많이 없는 상태에서 강의를
한 번 봤다면 이해가 안될 수 있어요.
강의를 듣고 모든 부분이 다 이해가 안되진 않을 거에요.
알려주는 대로 해석하고 어떤 쓰임인지
먼저 충분히 이해를 한 다음에 외워야 하는 부분은 지은학생이
반드시 암기를 해야 되요.
특히 p.p같은 경우는 암기하지 않으면
gone이 p.p.라는 걸 알 방법이 없겠죠?!
그리고 수업을 들어도 이해가 안된 부분은 체크해서
지금 처럼 질문을 하면 됩니다.
어떤 부분이 이해가 안되는지 정확히 얘기 해줘야 제가 도울 수 있어요.
만약 제 설명이 이해가 안되는거라면 그렇다면...
지은 학생을 이해시키는데 제 수업이 안맞을 수도 있겠죠?
그럼 슬프지만 다른 선생님 수업을 듣는 것도
방법이 되겠죠?...흑흑
제 설명은 이해 되지만 부분 부분 놓친 부분이 있는거라면
다은학생이 들은 수업의
다음 단계인 개념완성은 1부, 2부로 나뉘어져 있어서
두 번 수업을 들을 수 있어요.
개념완성을 들으면서
지금 제가 말한대로 수업을 잘 따라오는 걸 권유할게요!!
노베이스 상태라면
한 번 듣고 찰떡같이 다 이해하는 학생은 별로 없으니
좌절하지 마세요.
화이팅!
|
|
| 134 |
질문있습니다.
|
youngchae** |
2021-01-21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youngchae** |
등록일 |
2021-01-21 |
|
문장의 구조 구와 절 부분에서 형용사구에 있는 분사구와 부사구에 있는 분사구문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전명구의 형용사적 역할과 부사적 역할을 구분하는 자세한 방법이 궁금합니다! |
|
| └ |
답변 |
nj_k** |
2021-01-2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1-22 |
|
영채 학생 반가워요 :)
답변할게요.
1. 형용사구의 분사구문과 부사구의 분사구문
써있는 그대로에요~!
형용사는 누구를 꾸며주는 역할을 한다?
바로 명사죠.
그럼 형용사구도 명사를 꾸며주는 분사구라는 뜻이고,
부사는
완전한 문장 앞이나 보통 뒤에 나오는 분사구를 말합니다.
해석상 접속사처럼 해석 되는 부분이 부사구입니다.
다음 문장을 살펴보세요.
Thid medicine has a relaxing effect.
-> 명사 effect를 수식하는 형용사의 역할을 하는 분사이죠.
I have to take care of the baby crying on the bed.
-> 이 문장 역시 명사 the baby를 꾸며주는데 뒤에 on the bed라는 단어가 더 붙어서
단어가 2개 이상이므로 형용사구가 되는겁니다,
그냥 형용사든 형용사구이든 명사 수식이만 형용사입니다.
Relaxed for some time, he lay down on the grass.
-> 휴식을 취하면서(취하고), 누가? 그가! 잔디밭위에 누워 있었다.
뒤에 he lay down on the grass이라는 완전한 문장과 쓰였고
해석하면 마치 While[as] he was relaxed for some time과 똑같이 해석되죠?
He lay down in the grass reading the book.
-> 이번에는 뒤로 보내보죠.
그가 잔디밭에 누워 있었다 (그가) 책을 읽으면서
이 때도 마치 while he was reading the book처럼 해석되죠.
이런게 부사 역할입니다~!
분사 챕터를 아직 안배웠다면 뒤에서 또 나오니까
그 때 다시한 번 정리가 될거에요.
그럼 화이팅!
|
|
| 133 |
Evolve
|
jasmine08** |
2021-01-21 |
| 글제목 |
Evolve |
| 작성자 |
jasmine08** |
등록일 |
2021-01-21 |
|
| 선생님 evolve 가 사전에 찾아보면 자동사 타동사 모두 된다고 나와있어서요ㅠㅠ
15번이 evolve가 왜 수동태가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ㅠ
그리고 evolve가 자동사이면 왜 그 뒤에 a form of~이란 목적어(?)가 나오나요?ㅠ |
|
| └ |
답변 |
nj_k** |
2021-01-2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1-22 |
|
다은 학생 답변할게요 :)
다음에 질문할 때는 어떤 문제인지 바로 알 수 있도록
꼭 챕터와 번호를 같이 적어주세요!
15. Many parasites and their hosts were evolved a form of mutual tolerance, in which the host is still harmed in some way, sometimes even fatally.
위 문제에서 다은학생 말대로
evolve가 자동사, 타동사 둘 다 있기 때문에
문장에서 앞 뒤까지 잘 살펴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만약 자동사로 발달하다의 의미로 쓰이면 꼭 수동태로 쓸 필요는 없죠?
그런데 뒤에 a form of mutual tolerance라는 목적어가 있어요.
이렇게 되면 자동사로 evolve를 쓸 경우 뒤에 목적어가 올 수도 없고,
수동형태도 안됩니다.
그럼 '발달시키다'의 타동사로 봐야 합니다.
그럼 뒤에 나오는 '상호간의 내성을 지닌 형태'를 '발달시키다'라는 의미의
능동형태로는 가능하죠.
수동태가 안되서 고친게 아니라,
뒤에 목적어가 있기 때문에 '~을 발달시키다'가 문맥상 필요한겁니다~!
다시 한번 문제를 보면서 살펴보세요.
다은학생 화이팅! |
|
| 132 |
재질문
|
kyh7** |
2021-01-20 |
| 글제목 |
재질문 |
| 작성자 |
kyh7** |
등록일 |
2021-01-20 |
|
이전에 to-v관련해서 질문드렸는데 다른 대답을 해주신 것 같아요ㅜㅜ 답변 주신 게 뭘 말하시는 건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아요ㅠㅠ 제가 질문한건 5형식 목적격보어 자리에 to부정사가 오는 동사들 중에 일부는 p.p.형태가 목적격보어자리에 와서 '~되기를'이라는 식으로 해석이 된다고 하셨는데 강의에서 수동태로 바뀌면 뒤에 to부정사만 올 수 있다고 하셔서요! S V O P.P.에서 수동태로 바뀌면 O be p.p. P.P. by S로는 안되는건가요?? |
|
| └ |
답변 |
nj_k** |
2021-01-2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1-22 |
|
영혜 학생 답변할게요 :)
질문이 정확히 어떤 부분을 물어보는지
소통이 잘 안됬나 보네요.
혹시 몰라서 두 가지로 설명할게요.
to-v가 오는 동사의 예를 들면
allow 목적어 + to-v같은 경우가 있겠죠.
이 아이는 수동이 오면 allow 목적어 + to be p.p.가 됩니다.
동사가 수동이 되면 be allowed to be p.p.가 되겠죠?
거의 to be p.p.를 쓰고,
be allowed to be admitted 라는 표현에서는 드물게
be allowed admitted라고 사용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드물게 이고,
이것이 문법적으로 O, X로 나누기는 부적절하기 때문에
문제로도 출제가 된적이 없습니다.
책에도 나와 있지 않고 제가 설명을 안한다는건
그 부분이 중요 포인트가 아니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아래 형태를 가지는
O be p.p. P.P. by S
예를 들어 지각동사 see + 목적어 + p.p.에서
수동으로 바뀌면
was seen p.p. 가 가능합니다.
제가 수업시간에 설명한 부분은
see + 목적어 + 동사원형 인 경우를 설명한거죠,
이 때는 to-v로 바뀐다는거에요.
결국 be p.p.가 되면 to-v/ p.p.가 둘 다 가능합니다!
포인트는 동사원형에서 to-v가 된다라는 점이에요.
사실 p.p.는 변화되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강조가 안되는 것이죠.
문법문제나 독해를 읽다보면 to-v나 ing가 따라오는 형태를 더 많이 보게 될거에요~!
|
|
| 131 |
p.66, 67
|
kyh7** |
2021-01-18 |
| 글제목 |
p.66, 67 |
| 작성자 |
kyh7** |
등록일 |
2021-01-18 |
|
왜 잘못된건지 설명부탁드립니다 3-3 He was asked to close the door by me. 강의에서 설명해주신 방식대로 고쳐서 5형식이라 생각하고 to close the door을 to부정사구인 목적격 보어로 보고 주어로 by로 해서 맨뒤에 붙였습니다.
4-6 A helmet at the construction site must be weared (by everyone). '건설현장에서 헬멧은'으로 해석되는 걸보고 전치사+n가 a helmet을 꾸며주는걸로 생각을 했습니다
|
|
| └ |
답변 |
nj_k** |
2021-01-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1-19 |
|
영혜학생 답변드릴게요.
수업을 꾸준히 잘 듣고 있네요 !!
지금 질문을 보니까 영혜학생이랑 쓴 문장과
교재 해설지 문장이 조금 달라서 틀렸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먼저 3번은 영혜학생이 쓴 형태도 맞습니다.
He was asked to close the door by me.
He was asked by me to close the door.[교재]
by+목적어의 위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be asked to-v의 형태만 잘 지켜주면 됩니다!
4번 문제는 틀린 부분이 있긴 있네요.
A helmet at the construction site must be weared (by everyone).
A helmet must be worn at the construction site.
동사 wear의 3단변화를 잘못 쓴거죠?!
wear - wore - worn이기 때문에 worn으로 써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라는 일반적인 사람들은 생략해도
되기 때문에 교재는 생략을 했지만
영혜학생처럼 써도 틀리진 않아요.
그리고 3번과 마찬가지로 전명구와 같은 부사의 위치는
at the construction site의 위치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수동태 문장일 때 보통 문장 뒤로 가는게 일반적이긴 합니다.
되었나요?!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한 부분 위주로 공부해주세요! |
|
| 130 |
to-v
|
kyh7** |
2021-01-17 |
| 글제목 |
to-v |
| 작성자 |
kyh7** |
등록일 |
2021-01-17 |
|
안녕하세요 to-v의 수동태를 공부하다가 질문드립니다 이전에 4강에서 to-v를 목적격보어로 취하는 동사 중에 p.p형태가 가능한 동사도 있다고 하셨는데 그 동사에 대해서 수동태도 p.p가 가능한가요? |
|
| └ |
답변 |
nj_k** |
2021-01-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1-19 |
|
영혜학생 답변할게요.
to-v는 동사의 변화 형태이므로
당연히 to be p.p.형태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order + 목적어 + to-v / to be p.p.
의 형태인 것이죠.
to be p.p.를 선호하지만
아주 가끔 p.p.를 쓰기도 합니다.
그런데 의미상 명령하다, 허락하다 등등의 동사들이
목적어 자리에 사람이 와서 시키는 내용이 많아서
대부분 to-v가 자주 등장할거에요!
화이팅:) |
|
| 129 |
14강 강의 내용 중 관계대명사의 생략
|
erich** |
2021-01-16 |
| 글제목 |
14강 강의 내용 중 관계대명사의 생략 |
| 작성자 |
erich** |
등록일 |
2021-01-16 |
|
32분 30초쯤 목적격 관계대명사에서 명사 (which)+전치사 (목적어 생략)이라고 하셨는데 이전에 전치사의 경우 of which와 같이 쓸수 있다고 하셔서 그럼, 목적격 which만 생략 되고 S+V+ of +S'+V' 형태가 가능한 건가요? |
|
| └ |
답변 |
nj_k** |
2021-01-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1-18 |
|
정욱 학생 반가워요 :)
목적격 관계대명사는 결국 목적어 자리에 들어갈
명사 자리가 앞으로 이동했다는 거죠?
He made the chair.
위 문장을 명사를 꾸며주는 문장으로 바꿔보죠.
그가 만든 의자 ->> the chair which he made
여기에서 목적어 자리에 있던 의자가 앞으로 이동했죠.
이럴 경우 which가 생략될 수 있어요.
그럼 the chair he made
가 되겠죠.
문장으로 쓰면, There is the chair he made.
그럼 이번에는 다음 문장을 볼게요.
He waited for the lady.
->> the lady whom he waited for
그럼 이때도 전치사의 목적어 자리에 있던 lady가
앞으로 이동했으니까 이것도 목적격 관계대명사죠.
그래서 the lady he waited for가 됩니다.
정확히 필기가 명사 (which) ~ 동사
~ 전치사
이렇게 된건데
~명사 S + V of
처럼 생길 수 있다는 말이죠.
정리하면,
꾸며주는 명사가 뒤에 나오는 동사나 전치사 뒤에 들어갈 수
있으면 그 때 생략된다라고 기억해주면 됩니다.
He remembered the event he was ashamed of. (그가 부끄러워 하는 사건을 기억했다.)
위에서 the event which 인데 which가 생략되었죠.
event가 뒤에 of에 들어갈 자리였기 때문에 가능한거죠!
정욱학생이 쓴 것처럼 전치사뒤에 절이 나오는 경우는
없어요~!
필기 부분 다시 정리해서 기억해두기 !! |
|
| 128 |
해커스 편입 입문 문법 질문있습니다
|
dayoung03** |
2021-01-16 |
| 글제목 |
해커스 편입 입문 문법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dayoung03** |
등록일 |
2021-01-16 |
|
명사와 관사 파트에서 실전문제 25번 설명 부탁드립니다ㅜ 1번과 4번이 왜 맞고 틀린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
| └ |
답변 |
nj_k** |
2021-01-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1-18 |
|
다영학생 반가워요 :)
`p.130에 있는 25번 문제이죠.
먼저 1번은 be동사 뒤에 형용사 형태로
의미도 새 치료법이 효과적일 수 있다라는 의미로
어색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4번은 reliant는 형용사입니다.
밑 줄 앞쪽을 볼까요?
reducing patient라고 했어요.
그럼 환자를 줄인다라는 의미인데
이 뚯이 맞게 되려면 환자는 셀 수 있기 때문에
적어로 the나 a나 patients가 되어야 하죠.
그래서 관사가 없는 것을 봐서 patient reliance라는 복합명사로
바꿔주면
환자 의존도라는 뜻이 되어 의존은 셀 수 없는 명사가 되니까
관사가 필요 없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환자의존도를 줄이다라는 의미가 되죠.
사실 patient reliance가 환자 의존도라는 뜻으로 쓰이는 걸
거의 모르는 사람이 많겠죠.
그래서 이 문제는 관사가 없는 걸 힌트로 잡고
셀 수 없는 명사가 되도록 바꿔주는게 포인트입니다.
실제로 모르는게 나올 경우
최대한 근거를 찾아서
풀어나가야 합니다.
그런 문제 중 하나였네요!
또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하고,
해결했길 바래요.
화이팅! |
|
| 127 |
consent to
|
dksgmlrkd1** |
2021-01-14 |
| 글제목 |
consent to |
| 작성자 |
dksgmlrkd1** |
등록일 |
2021-01-14 |
|
제가 다른 강의에서는 consent to를 자동사 +전치가라고 배워서 뒤에 동사원형이 오면 안된다고 배웠거든요..근데 강사님 자료에는 to 부정사를 목저어로 취해어 한다고 해서 어느것이 맞는건지 알고싶습니다. |
|
| └ |
답변 |
nj_k** |
2021-01-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1-18 |
|
희강 학생 반가워요 :)
consent가 자동사 일 경우 ~에 동의하다라는 뜻으로
쓰일 경우 to뒤에 명사가 오겠죠?
They consent to the offer.
이 경우 They consent the offer.라고 쓰면 문법상 틀리게 됩니다.
그런데 consent to-v를 쓰게 되면 agree to-v처럼
~하는 것을 동의하다라는 동작을 설명하는 말이 되는거죠.
They consent to accept the offer.
두 개가 쓰임이 다른 겁니다.
자동사일 경우를 설명하면 to가 전치사니까 뒤에 명사다
라는 설명이 될 수 있죠.
정리하면,
consent to+명사 -> ~에 동의하다
consent to-v -> ~할 것을 동의하다
의미가 다른 겁니다!!
둘다 다른 의미로 구분해서 기억해주기 !
|
|
| 126 |
커리큘럼
|
happypeng** |
2021-01-14 |
| 글제목 |
커리큘럼 |
| 작성자 |
happypeng** |
등록일 |
2021-01-14 |
|
거의 노베이스에 가까운 상태인데, 1년안에 편입준비를 끝낸다는 가정 하에
어떤 커리큘럼을 따라가는게 가장 좋을까요? 지금 강의가 3개정도 열려있는데 어떤 것부터 들어야할지 감이 안잡혀서요,,
기초마스터패스를 구매한 상태입니다! |
|
| └ |
답변 |
nj_k** |
2021-01-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1-18 |
|
제나 학생 반가워요 :)
이제 편입을 시작하는 군요!!
노베이스라면
최근 커리큘럼에 있는 입문 - 기본으로 듣거나
파워 스타트 - 개념완성 - 이론정립으로
듣는 방향 2가지가 있어요.
현재 입문 과정이 파워스타트와 개념완성이 합쳐진 이론입니다.
먼저 입문을 들으시고,
입문을 듣고 너무 어려우면
개념완성을 들은 후 - 기본문법으로 3과정을 듣거나
입문을 듣고 이해가 잘된다면
바로 기본문법을 듣는 것을 권유합니다.
비슷한 내용이지만
1부와 2부에 걸쳐서 수업을 한 책이 개념완성이기 때문에
문법이 너무 약하다면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들으면 도움이 됩니다.
가급적이면 할 게 많기 때문에
어휘를 최대한 많이 외워주고
입문을 들은 후 바로 기본을 들을 것을 추천할게요!!
그 이후에 문제풀이 과정 들어가게 되면
다시 한번 그 이후 커리큘럼은 OT를 참고해서
짜면 됩니다.
긴 과정 힘들겠지만
도전해 보지 않은 공부라면
더더욱 힘들거에요.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인생 살면서 한번 공부 하는 거
최선을 다해서 하길 바래요!!
항상 응원할게요 ~! |
|
| 125 |
미래 시제
|
kyh7** |
2021-01-13 |
| 글제목 |
미래 시제 |
| 작성자 |
kyh7** |
등록일 |
2021-01-13 |
|
will+VR be going to-v 구분이 잘 이해가 안되는데 꼭 이걸 구분을 해야하나요?? 교재 46쪽의 예문에서 be going to-v의 사례라고 말씀하셨던 것과 대입되어 첫 문장이 계획, 두번째 문장은 징조, 세번째는 예측으로도 보이고요 참고에서도 will+VR의 사례로 대입되어 첫번째가 의지 두번째가 추측으로도 보입니다. 편입시험에서 이 부분을 구분하는 문제가 나올 수 있나요? |
|
| └ |
답변 |
nj_k** |
2021-01-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1-18 |
|
영혜 학생 답변드릴게요 :)
영혜 학생 말대로 어떤 문장이 will인지
be going to-v인지를
매번 구분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will과 be going to-v의 의미 차이가 조금 있다라는 거죠.
will은 추측이나 의지로
be going to는 계획, 징조로 설명해줬죠?
만약 I will study hard. 이면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고 지금 결심한 것이라는 의미에 가깝고,
I am going to study hard.이면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계획을 한 거일테구요.
위의 문장처럼 두 가지의 의미를 다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꼭 구분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서 시험에도 최근에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예전 기출 문제 같은 경우
구분하는 문제를 출제한 적은 있습니다.
그럴 경우 보통 한 문장이 아니라
다른 말들을 주면서 힌트를 던져주겠죠?
만약 문제에 먹구름이 잔뜩 껴있다라는 말을 주고,
비가 올 것 같다라는 말을 다음 중에 골라라 라고 한다면?
1) It will rain soon.
2) It's going to rain soon.
.
.
.
2번이 답이 되는 경우이죠. 먹구름이라는 징조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는 출제할 수 있기 때문에
의미 차이만 기억하면 됩니다.
한 문장을 주고 will과 be going to를 구분하는 문제는 나오지 않으니까
너무 걱정말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 전혀 없어요 ~!
화이팅 :)
|
|
| 124 |
문제 질문입니다.
|
gogo11** |
2021-01-13 |
| 글제목 |
문제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gogo11** |
등록일 |
2021-01-13 |
|
개념완성 p81에서 2번문제 입니다. 보기 3번에 having established 인데 만약 having been established면 맞는건가요??
|
|
| └ |
답변 |
nj_k** |
2021-01-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1-18 |
|
상현 학생 반가워요 :)
2번 문제.
The museum, ____________ in 1915, is the oldest in the city.
동사가 is가 있기 때문에
보기 부분은 동사가 아니라 꾸며주는 말을 찾는 것이
포인트였죠.
여기에서는 having established를 쓰면 설립한의 의미이기 때문에
having been established를 쓰면 설립된 의 의미가 되어 가능합니다.
그런데
분사에서 having been이나 being은 생략이 가능하기 때문에
결국 having been을 생략하면 established가 남는거죠.
그래서 보기 문항에 둘 다 들어가면 답이 2개가 되겠죠?!
생략되는 것까지 기억해주세요~!
|
|
| 123 |
완료시제
|
kyh7** |
2021-01-13 |
| 글제목 |
완료시제 |
| 작성자 |
kyh7** |
등록일 |
2021-01-13 |
|
12강에 완료시제에 관한 내용이 빠져있는데 다른 강의에 있는건가요?? |
|
| └ |
답변 |
nj_k** |
2021-01-1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1-13 |
|
영혜학생 답변드릴게요.
확인해보니 강의한 부분이 누락 된 것 같네요.
확인해서 다시 업로드 하고 전달되도록 할게요.
다른 강의 먼저 듣고 기다려주세요~!
말해줘서 고마워요 :)
|
|
| 122 |
공부방법때문에 질문드립니다!
|
rjsgh9** |
2021-01-12 |
| 글제목 |
공부방법때문에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rjsgh9** |
등록일 |
2021-01-12 |
|
안녕하세요! 제가 올해부터 편입준비를 하게된 이과생입니다! 제가 올해 학교를 병행하면서 편입준비를 할예정이어서 남들보다 시간이 정말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효율적으로 공부습관을 알려고하는데 영어중에서는 그래도 문법은 다른것보다는 좀 자신이 있는 편입니다 그래도 자만하지않고 개념완성부터 다시 듣고있는데 개념완성 문법을 언제까지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학교를 이제 병행하면 문법도 좀 효율적으로 공부해야하는데 혹시 방법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
답변 |
nj_k** |
2021-01-1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1-13 |
|
건호학생 공부 방법 질문했네요 ~!
지금 듣고 있는 개념완성은 가급적이면
수업을 완강 하는게 좋겠죠~!
잘 안다고 생각해도 편입문법은
다른 타시험과 달리
개념이 탄탄해야 잘 풀어낼 수 있습니다.
건호 학생이 아는 개념과 다른 부분도 있고
새롭게 알게 되는 부분도 분명히 있을 거기 때문에
개념완성을 완강한 후 이론정립이나 기본문법이론을
들어야 합니다.
그럼 편입 이론을 다 듣게 되는겁니다.
이과 학생이라고 해서
이론을 적게 배워도 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이론까지 다 듣고 나서부터는
문제 적용과 기출문제 강의등 문제풀이반을 수강하면서
꾸준히 문제를 풀어주면 됩니다.
문제 풀이 갯수는 건호 학생이 하루에 풀 수 있는 양을
정해서 20-30문제라도 꾸준히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를 풀면서 앞에서 배운 이론들을 적어도 일주일에 한 챕터 정도
복습해주세요.
정리하면, 이론은 끝까지 다 듣고
이론복습+문제풀이 복습을 하는거죠~!
나중에 문제 풀이 반에 가면
틀린 문제 복습방법에 대해서 제가 OT에서도 설명을 하니까
참고해서 봐주세요.
이과학생들은
영어를 손에 놓지 않게
꾸준히 하는 것이 포인트니까
조급해 하지말고 자신감 가지고 하세요;)
|
|
| 121 |
질문있습니다@
|
rjsgh9** |
2021-01-12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rjsgh9** |
등록일 |
2021-01-12 |
|
질문있습니다! 개념완성 문법책에서 page65쪽에 2번에 답이 4번이라고 했는데 He is to attend the meeting tomorrow morning 이라는 문장에서 뒤에 미래에 관련된 단어가 나왔기때문에 앞에 동사 is 를 미래로 바꿔서 써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
|
| └ |
답변 |
nj_k** |
2021-01-1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1-13 |
|
건호 학생 반가워요 :)
He is to attend the meeting tomorrow morning.
이 문장은 tomorrow morning이라는 표시가 있어서
건호 학생 말대로 미래를 나타내는 will을 써서 나타내도 되지만
현재 시제가 미래를 나타낼 수도 있다고 했죠!
특히 지금처럼 tomorrow라는 미래 시간부사가 있기 때문에
현재시제이지만 will의 의미로 해석이 가능한거죠!
문제가 맞는 문장을 고르라고 했기때문에
위의 문장은 will도 되지만
현재시제도 맞는 문장이라는 겁니다!
현재 시제가 미래를 나타낼 수 있다!
기억해주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