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홍창의 |
2021-05-20 |
| 글제목 |
[공지] 인강 수강생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 |
| 작성자 |
홍창의 |
등록일 |
2021-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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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창의 선생님입니다.
인강 수강생 여러분들
카카오톡 질의응답 방법입니다.
* 질문 방법
1. 카카오톡에 선생님 아이디 추가
홍창의 선생님 카카오톡 아이디 : hongdly
2. 질문할 때, 본인이 수강하고 있는 강의명 기재 / 몇 강인지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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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8 |
2023년 0원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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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cgc46** |
2021-12-24 |
| 글제목 |
2023년 0원패스 |
| 작성자 |
dbecgc46** |
등록일 |
2021-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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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혹시 2023 0원 프리패스권에서 선생님 강의를 수강해서 들을수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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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sh_h** |
2021-12-25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sh_h** |
등록일 |
2021-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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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편입수학 마스터 허쌤입니다! :)
[답변] 물론입니다! 제 강의 포함돼 있으니 안심하시고 수강하시면 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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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7 |
모의고사 9,10회 파일 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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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x** |
2021-12-23 |
| 글제목 |
모의고사 9,10회 파일 누락? |
| 작성자 |
jadx** |
등록일 |
2021-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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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현재 실전감각 유지용으로 교수님 EMS 기출 모의고사 풀고있습니다 근데 2부에서 다른 회차는 다 있는데 9,10회 파일은 누락이 된건지 첨부파일이 없어서 다운로드를 못하네요 ㅠㅠ 혹시 파일 어디서 구할 수 있을지 알 수 있을까요 ? 파일 올리는게 안되는거라면 이메일로 받을 수 있을지도 문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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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2-2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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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파일이 업로드 되지 않았다면
아마 담당자가 업로드 하는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던 것 같네요
제기 직접 파일을 업로드 하는 것이 아니라서 ...
불편하시겠지만 학원으로 직접 전화로 문의하시면
동영상 담당자가 즉각적으로 친절히 해결해 드릴 것입니다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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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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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ee74** |
2021-12-21 |
| 글제목 |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sslee74** |
등록일 |
2021-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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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기출 모의고사에서 40번 빈칸 추론 문제에서 imperative(필수적인)이 답인데 "toleration (but) respecting" 지문에는 but이 생략되었다고 보고 "틀린거 존중 권리는 관용의 형태가 아니지만(필수적이지 않지만) 올바른거를 인정하는거는 필수적이다" 이렇게 이해했는데 올바르게 이해한게 맞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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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2-2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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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네. 말씀하신대로 Not A But B의 형태로 전후 두 문장이 나열되고 있는 형태입니다
내용을 보면, 상대방의 틀릴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해 주즌 것 만이 유일한 관용의 형태는 아니다
내게는 난처하고 어리둥절한 것이긴 해도 그것이 옳은 것일 수 있다는 상대의 권리를 존중해 주는 것
또한 자유 사회의 사고와 토론에 필수적인 것이 된다는 내용으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즉, 상대가 틀릴 수 있는 권리를 존중해 주는 것 만이 유일한 관용의 형태가 아니라
내가 틀렸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의미의 문장입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네요^^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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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5 |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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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2g0** |
2021-12-14 |
| 글제목 |
질문 |
| 작성자 |
jh2g0** |
등록일 |
2021-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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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we have no alternatve _________ than to follow the sense of our own experience. 라는 문제에서 빈칸이 oter 이라는데 better은 왜 안 되나요?? 결국 자신의 경험의 감각을 따르는게 최고라는 거니까 better than 이라면 자신의 경험의 감각을 따라는 것보다 더 좋은 대안은 없다.라는 말도 되지 않을까요? 제가 어느 부분을 간과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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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2-1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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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have no alternative(choice) but to 부정사는 관용적인 표현으로 ~ 이외에는 대안이 없다, 즉 ~ 하지 않을 수 없다 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cannot help ~ing 와 같은 의미로 쓰이죠
여기서 but은 전치사로 ~를 제외하고 라는 의미로 쓰이는데, 같은 의미의 other than으로 고쳐써도 무방합니다
그래서 전체 문장이 자신의 경험감각을 따르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른 대안이 없다로 해석됩니다
관용적인 표현이니 그대로 익혀두시면 됩니다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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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4 |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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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2g0** |
2021-12-14 |
| 글제목 |
문제 |
| 작성자 |
jh2g0** |
등록일 |
2021-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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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문제응용논리 핸드아웃 week 1 자료에 있는 6번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문제. the receptionist had to ________ the conversation in order to wait on a customer. 여기서 손님을 시중들기 위해서 대화를 멈춰야만 했다고 나오는데 대화를 멈추는게 아니라 대화를 하면서 시중드는것이 아닌가요?? 시중들다 뜻이 옆에서 행동하고 심부름하는 거니까 말을 하면 안되는 것으로 가야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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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2-1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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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대화를 하면서 시중을 들었다가 되려면 부대상황을 나타내는 분사구의 형태
waiting on a customer가 따라오는 것이 맞을 겁니다
제시된 지문에서는 in order to wait on으로 나와 고객의 시중을 들기 위해서 라는 의미가 이어지므로
이전에 하던 대화를 중단하고 고객의 시중을 들었다는 내용이 되는 것이 옳습니다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손님이 가게로 들어와서 대화를 중단하고
손님의 시중을 들게 되었다는 내용의 글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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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3 |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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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ee74** |
2021-12-11 |
| 글제목 |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sslee74** |
등록일 |
2021-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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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12-1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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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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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2 |
10회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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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ee74** |
2021-12-06 |
| 글제목 |
10회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sslee74** |
등록일 |
2021-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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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회 5,6번 문제는 맞췄는데 지문내용이 제대로 파악이 되지않았습니다ㅠㅠ 글 마지막 부분에 돈이 얼마 없는 사람에게 bp가 작으면 오히려 손해 일수도 있다는데 이 부분이
돈을 맡길때 드는 비용>금리(원금맡겼을때 이자로 나오는돈) 이렇게 될 수 있어서 손해가 된다로 이해하는게 맞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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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12-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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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가 작고, 원금도 작을 경우는,
마이너스 금리로 인해 고객이 은행에 지불해야 할 이자보다, 특수 목적 은행에 수수료로 내야할 돈이 더 많아지기 때문에, 고객 입장에서는 차라리 일반 은행에 이자를 내는게 더 유리하므로, 특수 목적 은행이 불가해진다는(not be viable) 내용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일반 은행에 내야할 이자 (= 원금 x BP) < 특수 목적 은행에 내는 수수료
수식에 따르면 원금이 커지거나 BP가 커지면 어느 순간 수수료보다 이자가 더 커질 수가 있겠죠? 바로 그 때, 특수 목적 은행 설립이 가능한 때가 됩니다.
그럼,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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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1 |
교수님, 고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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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d** |
2021-12-02 |
| 글제목 |
교수님, 고민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dend** |
등록일 |
2021-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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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얼마 남지 않은 기간 편입영어를 공부하면서 깊은 고민이 생겨서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요즘 학교별로 모의고사나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있는데 독해나 논리 파트 관련 내용에서 해석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선지에 나온 단어도 이해를 잘 하는 편인데 답을 자신있게 고르면 틀리게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점수가 기대했던 것만큼 나오지 않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 독은 되는데 이해를 상대적으로 잘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국어 실력 측면에 있어서 부족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이 부분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이러한 문제 때문에 교수님께서 제공해주신 한양대 해설강의나 타 교수님들의 해설강의를 들어도 이해가 가지 않아서 매우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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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12-0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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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연 학생의 말 중 "답을 자신있게 고르면 틀리게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란 부분이.... 마음이 아프네요...
해석은 되는데, 단어도 아는데 틀린다? 정말 국어 실력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한 문장, 한 문장은 무슨 말인지 아는데, 그 문장들이 연결된 글 전체의 흐름 파악이 안 되는 경우이지요.
시험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게 문제인데, 최대한 많은 지문을 푸는 수 밖에 없습니다. 가능하면 수능 언어영역 기출문제집을 하나 사서, 비문학쪽만 골라서 풀어보고, 해설지를 읽어 보며, 본인의 지문 이해 정도를 비교 분석해 가며, 지문 이해 능력을 길러 보세요.
그게 궁극적으로는 최선의 해결책이 되겠지만,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언어영역까지 풀어볼 정신적 여유가 안된다면, 편입 기출 문제를 가지고 주로 메인 아이디어 문제들만 골라서 풀어보는 것입니다. 주제, 요지, 주장, 제목 등등 말이죠. 그리고 해설지를 읽어보고 본인의 생각과 비교 분석해 보는 겁니다.
남은 시간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 해 보세요.
그럼,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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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20 |
125쪽~ 응용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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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als65** |
2021-11-21 |
| 글제목 |
125쪽~ 응용문제 |
| 작성자 |
rudals65** |
등록일 |
2021-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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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다 수강했는데 125쪽부터 있는 기초편 응용문제들을 다 풀어야하나요? 시간낭비인가 싶어서 여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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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adm** |
2021-11-29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adm** |
등록일 |
2021-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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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의선생님 질문 답변은 아래 연락처로 편하게 질문 및 전화 주시면 선생님이 답변 드릴 예정입니다 :) 참조 부탁드립니다.
전화번호: 010-3754-3362 카톡아이디 : hong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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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19 |
유사문제 52-2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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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do** |
2021-11-20 |
| 글제목 |
유사문제 52-2 질문 |
| 작성자 |
bluedo** |
등록일 |
2021-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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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재 249쪽 유사문제 52-2 문제에서 질문이 있습니다. 구슬이 굴러갈 방향은 기울기가 가장 크게 감소하는 방향이라는 것까지는 이해를 했습니다.
그 다음 이해가 안되는 점이 두 가지 있습니다.
1. 지금 함수는 f(x,y,z)=(x,y,z로 만들어진 어떤 식) 형태로 나와있는데, 그러면 곡면을 나타내는 함수가 아니라, 어떤 공간의 밀도라던지 온도를 나타내는 함수 아닌가요? 곡면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x,y,z로 만들어진 어떤 식)=1 이런식으로 상수값을 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2. 또한, 주어진 식을 양함수 w=f(x,y,z)로 본다면, 차원이 4차원이 되어서 구슬이 굴러간다는 것을 이미지로 상상하기가 힘듦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냥 받아들이고 그냥 기계적인 풀이법을 이용해 풀면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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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adm** |
2021-11-29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adm** |
등록일 |
2021-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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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의선생님 질문 답변은 아래 연락처로 편하게 질문 및 전화 주시면 선생님이 답변 드릴 예정입니다 :) 참조 부탁드립니다.
전화번호: 010-3754-3362 카톡아이디 : hong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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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18 |
문제풀이가 이해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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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y27** |
2021-11-17 |
| 글제목 |
문제풀이가 이해되지않습니다.,, |
| 작성자 |
kty27** |
등록일 |
2021-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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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두 식이 같은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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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adm** |
2021-11-29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adm** |
등록일 |
2021-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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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의선생님 질문 답변은 아래 연락처로 편하게 질문 및 전화 주시면 선생님이 답변 드릴 예정입니다 :) 참조 부탁드립니다.
전화번호: 010-3754-3362 카톡아이디 : hong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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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17 |
EMS 기출모의고사 6회 2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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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ome** |
2021-11-16 |
| 글제목 |
EMS 기출모의고사 6회 2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ssoome** |
등록일 |
2021-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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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번 문제에서 환자들의 필요를 최고로 한다에서 단서를 잡았고, 환자들의 요구를 supporting 한다고 생각해서 3번을 선택했는데 왜 3번이 답이 안되는지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upporting 과 advocating의 차이를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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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1-1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1-17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support는 누구를 물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지원해주고 도와주는 의미로 쓰이는 단어이며,
어떤 주의나 주장에 대해 지지한다는 의미로 쓰입니다.
그리고 타동사라서, 여기처럼 동명사 주어로 쓰이면 suppotring pateints가 되어야 하며,
이떄는 술목관계상 환자를 도와주다, 지원해주다 라는 의미가 됩니다.
advocate는 옹호하다 지지하다 라는 의미로 흔히 해석되는데,
이는 어떤 사람의 권리나 입장등을 옹호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여기서는 환자의 권익을 옹호한다는 의미로 advocate가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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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16 |
03 함수의 전개 123p 6 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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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ty** |
2021-11-15 |
| 글제목 |
03 함수의 전개 123p 6 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cutty** |
등록일 |
2021-11-15 |
|
-ㅠ/4 인데 왜 - 없이 x 자리에 대입이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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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답변드립니다. |
adm** |
2021-11-17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adm** |
등록일 |
2021-11-17 |
|
홍창의선생님 질문 답변은 아래 연락처로 편하게 질문 및 전화 주시면 선생님이 답변 드릴 예정입니다 :) 참조 부탁드립니다.
전화번호: 010-3754-3362 카톡아이디 : hong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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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15 |
99p 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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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1-11-12 |
| 글제목 |
99p 7번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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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4번은 왜 답이 아닌가요? what we had witnessed was all questionable
우리가 목격한 것은 의문이었다.
not all thing were as they appeared
모든 것이 겉보기와 달랐다.
4번도 답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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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1-1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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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첫 문장의 내용을 참조해 볼 때,
그리고 not until 구문이 쓰인 빈칸이 포함된 문장의 내용으로 볼 때,
나이가 들어서야 비로소 모든 사물이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 맞습니다
나이가 들어서야 우리가 목격한 것이 의문스럽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은 부적절합니다
나이가 들어서 있는 그대로의 사물에 대해 의문을 가지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물의 내면에 다른 면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의미의 지문이므로 4번은 답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문장에서도 우리가 사물에 대해 환멸을 느끼고 실망감을 가지게 된다는 내용도
목격한 것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된다는 4번의 내용과 맞지 않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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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14 |
94p 12번문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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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der10** |
2021-11-11 |
| 글제목 |
94p 12번문제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cryder10** |
등록일 |
2021-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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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문제 Every educated person nowdays is ( ) some of the achievements and characteristics of science. 이 문제 보기에 familiar with과 friendly to가 나왔는데 두 보기에서 정답을 나누는 차이가 어떤 것인가요? 둘 다 된다고 생각이 되어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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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1-1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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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과학적인 업적과 특징에 대한 교육받은 사람들의 태도, 호의적인 태도에 관한 내용이 아니라
교육받은 지식인들도 과학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과학적 사실에 대한 인식을 언급하는 부분이므로
호의적이라는 friendly to 는 답이 될 수 없습니다
과학적 지식에 대한 호의적이거나 부정적인 태도를 언급하고 있는 지문이 아니라
오늘날의 과학적인 발전에 대해 사람들이 이해하고 참여하고 있다는 내용의 지문이므로
인식과 관련된 표현인 familiar with이 들어가야 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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