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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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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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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동사의 시제 핸드아웃 예제 1 2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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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bumy** |
2022-05-10 |
| 글제목 |
4장 동사의 시제 핸드아웃 예제 1 2번 문제 |
| 작성자 |
hibumy** |
등록일 |
2022-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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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I would like to know if she ____ to the party tomorrow. a. go b. goes c. went d. will go
문제를 풀다가 당연히 tomorrow를 보고 d. will go를 선택해야 된다고 생각은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시제에서 왕래발착 동사 + 미래표시 부사구 는 현재시제로 미래시점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고 b로 정답을 바꿨다가 틀렸습니다. 지문의 go는 그녀가 파티를 가니까 왕래발착동사가 당연히 맞고 tomorrow도 미래를 나타냅니다. 그래서 이게 복수 정답이 되는 건지 그냥 이게 왜 쓰면 안되는 이유가 있는 건지 알고 싶어서 남깁니다. 문법은 역시 어렵네요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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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5-1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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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범 학생 반가워요 :)
일반적으로 현재를 쓰는 경우는 정확히 정해진 스케줄이 있는 경우 will을 대신해서 쓰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내일 갈지 안갈지 모른다는 불확실한 내용입니다. 이럴 경우 추측을 나타낼 수 있는 will을 우선적으로 쓰게 됩니다.
시제파트에서 "시간, 조건을 나타내는 접속사(if), 즉 부사절일 경우 현재시제가 미래를 대신한다"라는 문법 때문에 많이 나오는 포인트입니다. 핸드 아웃에서 if는 만약에라는 조건이 아니라 "인지 아닌지"의 명사로 쓰인 것이기 때문에 위의 문법이 적용이 되지 않고 will을 쓴 것이죠!
저 예제가 어렵게 나온겁니다. 문제 풀이를 할 때는 복수정답은 불가능하니, 최대한 베스트의 답안을 찾아야겠죠?!
보통 기출은 단순하게 물어보니,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만약에'의 if절에서는 will이 안나오고, '인지 아닌지'의 if절은 will을 써도 되고 안써도 된다"로 정리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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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별 커리큘럼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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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 |
2022-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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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별 커리큘럼이 궁금합니다 :) |
| 작성자 |
doh** |
등록일 |
2022-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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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월부터 공부 시작한 자연계 인강 수강생입니다. 현재 응용1 진도를 나가고 있는데요, 응용1 전에 원샷투킬 강의를 들은 상태입니다!
앞으로 시험전까지 시기별로 어떤 진도를 따라가야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몇월에는 어떤거 이런식으로 알고싶습니다ㅎ)
그리고 커리큘럼표에는 응용2가 안 나와 있던데 이것도 좀 있으면 개강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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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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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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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혜 학생 반가워요 :)
전체적인 커리큘럼은 아래와 같습니다.
입문- 기본(상/하)- (원샷투킬)-응용(상/하)- 심화1- In-Seoul/ Top7 - Final 대학별 합격보장 (-기출 930제)
여기서 응용2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응용1이 응용과정이고 그 다음 심화로 넘어가면 됩니다. 보통 1월에 시작한 학생들은 현재 응용반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시기별은 학생마다 상이하기 때문에 절대적인 기준은 없습니다. 7,8월에 이론을 시작하는 학생들은 기본을 듣고 바로 심화1로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 문제 응용을 듣고 있다면 시기에 구애받지 않고, 일주일에 2-3강을 기준으로 꾸준히 문제풀이를 하면 됩니다.
마지막 기출 930제도 필수과정은 아니지만, final까지 정규 과정이 끝나면 최근 6개년 기출을 풀면서 시험전까지 꾸준히 문제풀이 감을 유지해줄 수 있습니다. 이론을 다 수강한 상태라면 문제풀이부터는 도혜 학생 스케줄에 맞춰서 꾸준히만 수강하면 됩니다.
마지막까지 힘내서 완강하길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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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노베이스 학습 방법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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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onrip** |
2022-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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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노베이스 학습 방법에 대하여 |
| 작성자 |
weonrip** |
등록일 |
2022-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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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월부터 편입 공부를 하게 된 학생입니다. 편입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지만 노베이스인지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식으로 커리큘럼을 잡아야 할까요? 5월부터 시작하기엔 늦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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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5-1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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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 학생 반가워요 :)
먼저, 편입을 도전하게 된 점에 대해 응원의 격려를 보냅니다~! 저랑 함께 하게 되어서 반가워요.
어느정도 영어를 공부하고 왔고, 어휘를 얼마나 아는지에 따라 다양하기 때문에 절대적인 기준으로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어휘가 만약 너무 약하다면 1년 안에 합격하기는 다소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기간을 여유 있게 잡고 어휘와 문법을 집중적으로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올 해 시험을 볼거라면, 문법은 노베이스여도 5월-6월에 기본이론을 수강 한 후 그 이후부터는 문법은 문제풀이입니다. 기본이론이 끝난 후에는 아래에 있는 강좌를 순서대로 들으면 됩니다~! (입문)- 기본[상/하]- (원샷투킬)-응용(상/하)- 심화1- In-Seoul/ Top7 - Final 대학별 합격보장 (-기출 930제)
괄호 친 부분은 필수과정이 아닌 선택입니다. 문법도 기초가 너무 약하다면 입문부터 듣는 것이 맞지만, 올해에 시험을 본다면 입문을 듣고 기본을 듣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니, 기본을 바로 들어도 됩니다.
1년이든 2년이든 편입을 반드시 한다는 목적의식이 있다면 기본이론을 수강하고 어휘를 암기하면서 편입의 중요 요소들을 먼저 접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공부할 때 두려움과 조급한 마음으로 하면 무너지게 됩니다.
편안하게 마음을 갖되, 꾸준하게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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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에서 조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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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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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에서 조동사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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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도치가 될 때 조동사로 나오는경우도있고 아닐때도 있는데 구분하는게 햇갈립니다.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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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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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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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반가워요 :)
동사에 따라 도치의 모양이 다른 것입니다. 일반적인 동사들은 순서만 바꿔주면 됩니다. 예를 들면, he is -> is he he has done -> has he done he can do -> can he do there is a rule -> is there a rule
다 자리만 바뀐거죠?
대신, 일반동사들만 조동사 [do, does, did]를 쓰고 순서를 바꿔야 합니다. I never dreamed such a thing. -> Never did I dream such a thing. 일반동사의 도치 순서는 <의, 주, 동>이 됩니다. 이 때 조동사 뒤에 오기 때문에 동사원형 형태가 온다는 것에 주의하면 됩니다.
일반동사만 주의하면 되고, 나머지는 순서만 바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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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테스크는 따로자료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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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hun3** |
2022-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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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테스크는 따로자료없나요? |
| 작성자 |
changhun3** |
등록일 |
2022-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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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강에서보고 리뷰테스트하려하는데 어디에있는지 모르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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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1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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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훈 학생 반가워요 :)
리뷰테스트는 오른쪽 상단에 파일 모양을 클릭하면 자료를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없다면, 시스템 오류라서 해커스 편입 인강팀에 직접 문의를 해야 합니다.
정규 커리로 입문 강좌를 듣는거라면 분명히 있어야 합니다! 혹시 보이지 않는다면 문의해서 꼭 다운 받아 풀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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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의 시제 실전문제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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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hvb1** |
2022-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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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의 시제 실전문제 3번 |
| 작성자 |
fghvb1** |
등록일 |
2022-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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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의 시제 챕터 p.61 실전문제 3번의 2번 보기에서
would have had a party 가 미래를 추측하는 의미이기 때문에 답이 될 수 없다고 하셨는데 would have p.p 는 ~했었을 것이다라는 과거 추측이 아닌가 해서 헷갈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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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5-0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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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 학생 답변할게요 :)
While I was studying in a room of our apartment, my roommates __________ in another room.
① are having a party ② would have had a party ③ were having a party ④ had had a party
내가 우리 아파트의 방에서 공부하고 있는 동안에, 내 룸메이트는 다른 방에서 파티를 하고 있었다.
would have p.p.는 과거 해석으로 `했을 것이다`로 해석됩니다. 그래서 답을 2번으로 고를 수도 있는데,` ~했을 것이다`는 과거시점에서 바라본 미래상황이기 때문에 단순 과거시제인 3번이 답이 된 것입니다.
좀 더 깊이 들어가서 만약 might have p.p.와 would have p.p.가 두 개 있는데, 과거 상황에서 미래를 추측하는 경우라면 would have p.p.를 선호합니다. would는 will의 과거형태이기 때문에 미래를 나타내는 의미는 여전히 가지고 있는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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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0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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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06 |
| 글제목 |
챕터01.명사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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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교수님이 명사파트에서 강의해시는 내용을 들으면서 약간 혼란스러운 것이 관사가 안쓰인다라고 말씀해주실 때 이 관사가 부정관사만 이라는 건지 아니면 부정관사와 정관사를 아울러서 못쓴다는 것인지 헷갈립니다.. 예를 들어서, 조수사파트에서 a glass of water에서 water에 불가산이기에 관사를 쓰지않는다라고 하셨는데 물론 부정관사는 불가산명사에서는 쓸 수 없기 때문에 당연한 거겠지만 정관사 the의 경우는 불가산명사나 가산명사나 다 쓸 수 있어서 a glass of the water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지않나? 그래서 정확하게는 관사를 쓸 수 없는게 아니라 부정관사를 쓸 수 없다라고 해야하는게 아닌가?하는 의문이 들어서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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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0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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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수업 시간에 관사를 쓰지 않는 다는 것은 부정관사a(n)의 기준입니다. the를 일일히 설명하지 않는 이유는 the는 특정한 경우는 언제든 쓸 수 있다고 했기 때문에 문맥상 특정하면 쓰는 것이므로 규범적인 설명을 할 때, 부득이하게 할 수 없습니다.
a glass of water인지 a glass of the water인지는 문맥상으로만 파악할 수 있습니다. the를 쓸 수 있다는 말도 그게 상황상 판단을 해야 하는 것이므로, 무조건 쓴다라고 수업을 할 수는 없겠죠?
그리고 일반적으로 한 컵의 물을 말할 경우 특정 물이 아니므로 a glass of water가 보편적입니다.
수업시간에 '관사를 쓸 수 없다'는 것은 'the는 문맥상 판단해야 하므로 예외'로 약속하고 수업을 들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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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데 약간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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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05 |
| 글제목 |
공부하는데 약간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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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기본이론 문법(상)에서 질문을 한 것과 비슷한 건데 교수님께서 답변해주신 내용을 듣고 쉽게 이해가 됐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생겼는데
Keep me informing of any development in the situation.이라는 문장에서 틀린 부분을 찾는 것인데 제가 교수님과의 강의에서 외웠던 inform A of B : A에게 B에 대해서 알려주다. 라고 외워서 딱 봐도 informing이 아니라 informed겠구나. 왜냐하면 inform이 알려주단데 그러면 무엇을? 알려주는데 해서 목적어가 없고 해석을 해봐도 뭔가 자연스럽지 않아서 informing이 틀렸다라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이해가 되면서도 반대로 어? 그러면 혹시 inform이 알리다라는 건데 이걸 그냥 "알리다"라는 동작을 강조해서 그냥 자동사로도 쓰일 수 있지 않을까? 제가 이 생각을 왜 하게 됐냐면
저번에 교수님께서 답변을 해주신 내용에서 영어의 대부분의 동사는 자동사와 타동사가 모두 있습니다. (특정 자동사로만 쓰인다고 했던 happen이나 occur등은 제외)
즉, 반드시 "~을"이 나와줘야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우리말도 "나 운전해"와 "나는 그 차를 운전해" 둘 다 쓰죠? 영어에서 동사 drive도 자/타동사가 모두 가능합니다.
I drive. (O) I drive the car. (O)
speak도 '언어를 구사하다'의 뜻으로 쓰일 경우는 타동사라서 목적어가 옵니다. 그러나 자동사도 있기 때문에 'I am afraid of speaking in public.'이라는 문장이 가능합니다. "말하다"라는 행위에 집중하는 자동사입니다.
여기에 "누구와" 또는 "누구에 대해서"의 말이 붙으면 I am speaking to the man. I am speaking about the man. 과 같이 전치사 붙는 자동사도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있는 모든 동사를 배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를 풀다 보면 모르는 것도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럴 때, 혹시 자동사/타동사가 둘 다 될 수도 있겠지라는 생각을 해주면 좋겠죠?
파란색으로 칠한 부분이 보이시나요> speak가 말하다라는 행위에 집중하는 자동사라는 부분을 듣고나서 그러면 혹시 inform이 알리다라는 건데 이걸 그냥 "알리다"라는 동작을 강조해서 그냥 자동사로도 쓰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자꾸 하게되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담으로 제 단점이 약간 어떤 것을 배우면 다른 사람들처럼 그냥 아 그렇구나하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이것도 되지않을까? 저것도 되지않을까? 이것도 될 거 같은데 왜 언급을 안하지?같이 계속 경우의 수를 두는 경우가 많아서 영어뿐만 아니라 수학을 공부하는데 있어서도 약간 걸림돌이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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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0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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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일반적으로는 둘 다 가능한 동사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교재에서 배운 inform A of B와 같은 표현이나 수업시간에 강조한 절대 자동사 (happen)와 같은 것들은 하나로 기억하면 됩니다. 그런 성향을 갑자기 바꾸기 어렵겠지만 편입 시험을 잘 보고 싶다면 바꾸려고 노력해야 되고, 언어의 약속을 내가 바꿔가면서 공부할 수는 없으니 어느정도의 문법적 약속은 배운대로 암기 하되, 모르는 동사가 나올 때만 그렇게 생각해보는게 어떨까요?
공부는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이 성적이 잘 나옵니다. 우리가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분야라면 용호 학생의 성향이 잘 맞지만 시험을 봐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며 위에 설명한대로 해보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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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01.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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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05 |
| 글제목 |
챕터01.명사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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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사 중요포인트 복습이라는 부분에서
The book publishing last week is his first novel.에서 틀린 부분을 찾는 것인데 저는 published가 아니라 having been published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왜 published라고 하신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왜냐하면 last week라는 표현때문에 본동사의 시제보다 앞서서 먼저 일어난 일인데 having been published라고 써야 알맞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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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0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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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분사구문에서 being이나 having been은 생략이 가능합니다. 우리가 책에서 보는 대부분의 p.p. 앞에 being이나 having been이 생략 될 수 있다는 것이죠. 진행의 의미를 강조 할 경우 being이 들어 갈 수 있지만, 보통은 쓰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효율성을 중시하는 영어에서 p.p. 만 써도 의미 전달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도 예전에 쓰여진 것이니 having been을 써도 됩니다. 그 having been을 생략하면 남는 것이 published이죠. 즉, having been published =published입니다.
그래서 문제를 풀 때는 ing나 p.p.냐 능동과 수동으로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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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p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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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09** |
2022-05-04 |
| 글제목 |
126p 4번 |
| 작성자 |
ms09** |
등록일 |
2022-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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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2번에서 a European 이 맞다고 생각했고 교재에도 a European으로 나와있어서 2번을 골랐는데 왜 2번이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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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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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학생 반가워요 :) an을 쓰는 근본적인 이유는 a + 모음이 되면 발음이 불편하기 때문에 an으로 자음 발음을 하나 끼워넣는 것입니다. European 은 자음[유-쥬] 발음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원래는 a European 이 원칙인데, 종종 an을 쓰는 것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현대 영어에서 a와 an이 European은 둘 다 일상적으로 쓰이기 때문에 실제로 기출에 맞냐, 틀리냐로 최근에 출제한적은 없습니다. 현대영어에서 통용되는 경우에 문법도 바뀔 수 있으므로 둘 다 가능 하나, 실제로 European에서, E의 발음은 /j/로 시작하기 때문에 미국식 영어에서는 a를 더 선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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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렇게 하면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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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life** |
2022-05-02 |
| 글제목 |
그럼 이렇게 하면되나요? |
| 작성자 |
wildlife** |
등록일 |
2022-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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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샘말씀은 문법을 풀때는 감으로 풀되 감으로 안풀어지는 문제들은 배운 문법 지식으로 풀라는 말씀이시죠? 어휘는 현재 기출보카를 진행중에있고 메일 3 day 씩외우고있는데 그럼 그날 외운거를 즉 아침에 외웠으면 점심먹고 보고 저녁 먹고보고 자기전에 이렇게 3번식 보는 형식으로 하라는 말씀이신거죠?
문법은 샘이 말씀하신데로 전반적인 내용 이해 -> 암기할 부분, 별표 친 부분 암기 -> 반복 (+문제풀이) 으로 진행을하고 그날 풀이 + 그 전날에 익힌 문법을 다시 한번 보고 1주일 되는때에 1주일동안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보는 과정 으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렇게 했는데도 까먹을때에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chapter 1 부터 재수강하면될까요? 물론 전반적으로 기억이 나는것도있겠지만 안나는것도 있을게 분명해서요... 현재 2강의씩을 잡고 매일 보는중입니다. 2강씩 잡은이유는 총 79강해서 2개씩보면 39일 정도에 범위를 맞치고 6월안에 끝낼수있기때문인데 제가 아직 공부량을 잘못잡는것같아서 학원에서는 보통 공부량을 얼마나 잡고 공부하는지 가능하면 샘이 공부량의 기준을 잡아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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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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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현 학생 답변할게요 :)
학생들이 많이 하는 실수 중의 하나가 까먹을까봐 겁나서 매일 복습을 하거나 강의를 또 듣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차피 배운 걸 금새 까먹습니다. 어쩔 수가 없는 부분이죠.. 인간의 한계..
그러면 잊어버릴걸 예상하여 간격을 두고 복습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일주일 내용을 복습해도 승현 학생이 한 달 동안 안보면 또 잊어버리는 부분은 당연히 발생합니다.
그 때, 강의를 다시 듣는게 아니라 챕터 1부터 끝까지 순차적으로 다시 복습하면 됩니다. 기억이 안나는 것 자체에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인간은 평균적으로 7번 이상은 봐야 기억을 하거든요.
당일 배운 것은 만약 챕터 10을 수업을 들었다면 최소 3번정도보면서 공부를 하고, 다음날은 챕터 1을 복습을 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 다음날은 챕터2,3,4,5,6 순서대로 복습, 그리고 주말은 일주일동안 배운 모든 영역을 복습. 그리고 다시 주말이 지나면 챕터 7을 복습을 차례가 되겠네요.
이런식으로 하다보면 처음에 배운 부분들을 계속 반복 복습하게 됩니다. 포인트는 까먹을까봐 두려워하지말고, 간격을 두고 복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문법을 풀자마자 감으로 풀라는 것이 아니라, 문제 풀이 방법에 의해 근거를 찾아서 풀고, 그게 안될 때 감을 활용할 수는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다음 강좌인 문제풀이 수업시간에 빈칸의 어느 부분을 보고 A라는 포인트를 예상하거나, 밑줄앞에 ~가 있으면 B를 예상하자는 식으로 출제 포인트에 맞춰서 수업을 합니다. 그 내용을 잘 따라오고 맞춰나가면 됩니다.
그리고 보통 현강 학생들도 2개월에 기본이론 한 권이 끝납니다. 그런데 인강은 보충자료가 있어서 내용이 많기 때문에 3개월로 잡아도 됩니다.
공부할 때 두려움과 조급한 마음으로 하면 무너지게 됩니다. 편안하게 마음을 갖되, 꾸준하게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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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복습방법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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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hkdah1** |
2022-05-02 |
| 글제목 |
선생님 복습방법 알려주세요~ |
| 작성자 |
dlrhkdah1** |
등록일 |
2022-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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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입문문법 완강하고 기본문법 듣고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복습방법에 대해 여쭙고 싶은데, 기본문법을 복습하면서 입문문법 배웠던 프린트 및 필기사항도 전부 다시 복습해야 하나용? 복습해야 한다면 다회독 방법 및 기간(기본문법과 이론문법책을 한번에 복습 아니면 오늘은 기본문법 내일은 이론문법 복습등) 이런 식으로 학습방법 지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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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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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모 학생 반가워요 :) 답변할게요.
먼저 이론문법과 기본문법은 같은 이론서입니다. 혹시 만약 두 강의를 수강했거나 입문과 기본을 수강했다면 두 권을 합쳐서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입문서보다는 기본이론이 더 포괄적인 내용이므로 입문내용을 기본책으로 옮겨서 정리해두면 한 번에 보기 편하겠죠. 단권화를 시켜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복습방법은 당일 배운 것은 그날 반드시 복습을 하고, 일주일 뒤, 한 달 뒤의 기준으로 복습하면 됩니다. 다음 날 복습을 또 하는 것이 나쁘지는 않지만, 다음날은 대부분 기억이 나기 때문에 잊어버릴 때쯤 간격을 두고 복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문제풀이와 다른 영역 공부를 하다보면 매번 복습을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복습한 부분을 포스트잇으로 표시하여 해주면 됩니다. 오늘 수업들은 부분이 만약 챕터 10.이라면 다음날은 챕터 1을 복습하고 그 다음날은 챕터 2,..이런식으로 하다보면 저절로 일주일에 한 번은 복습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보다보면 이제 확실히 개념이 자리잡힌 것과 아직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 부분등으로 나눠질텐데 그 때는 형광펜으로 중요도 표시를 하며 그 다음 복습시 더 신경써서 공부할 부분을 나눠주면 됩니다.
각자의 스케줄에 따라 저것도 너무 시간이 부족하다면 이틀에 한 번이나 3일에 한 번으로 나눠서 하면 됩니다. 학습방법은 조언한 내용에서 자신의 스케줄에 맞추어 하는게 중요합니다.
무리가 되지 않는 선으로 계획을 해서 꾸준히 지켜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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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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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tjsgo** |
2022-05-01 |
| 글제목 |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gjtjsgo** |
등록일 |
2022-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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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문제 질문이 있습니다.
George Pullman introduced a dining car which had its own kitchen in 1868. 에서 which had= having 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which가 목적격 관계대명사이고 생략이 될 때, had->having이 왜 되는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having이 정답이 되려면 which had가 아닌 which was가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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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5-0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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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학생 답변할게요 :)
관계대명사+동사와 ing는 모두 '~하는'명사로 형용사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같은 것으로 봐도 됩니다.
위 문장은 목적어가 빠진 부분이 없으므로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아니고, was가 들어가야 하는 이유가 없습니다. 그럼 which was had가 되는데 have는 "가지다"의 뜻으로 수동형태가 불가능합니다.
아래와 같이 ing형태인 경우 was가 생략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I looked at the man standing at the door. = I looked at the man who was standing at the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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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연장에 대해서 문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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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tjsgo** |
2022-04-30 |
| 글제목 |
수강연장에 대해서 문의가 있습니다. |
| 작성자 |
gjtjsgo** |
등록일 |
2022-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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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현재 이론정립 강의를 듣고 있는 허선행이라고 합니다. 저는 패스제품을 구매하여 강의를 듣고있습니다. 이론정립 강의의 수강기간이 끝나서 다시 강의신청을 하려고하는데 수강신청하는 곳에서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수강기간연장을 하려고했는데 돈을 지불을 해야된다고 합니다. 왜 갑자기 이론정립이라는 강의가 사라졌는지 궁금하여 글을 남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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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5-0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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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학생 반가워요 :)
힘들게 질문했는데 답변을 줄 수 없어서 미안하네요. 알려주고 싶지만 저도 모르는 부분이라 학원 인강팀에 직접 문의 바랍니다.
여기는 수업 내용 관련 질문을 받는 곳입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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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9.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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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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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9.분사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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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8. 동명사 파트 질문이랑 같은 내용인데
35강 10:28에 말하는 앵무새라고 speaking parrots라고 적어주셨는데 말하는 앵무새가 아니라 뭐 가령, 영어를 말하는 앵무새라고 해서 parrots speaking English 로 이렇게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왜냐하면 말하는 앵무새에서 무엇을 말하는 앵무새인지 모르잖아요. 이 부분들이 너무 혼동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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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4-3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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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이 질문은 저도 아래에서 설명했기 때문에 이해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speaking parrots에서 speaking은 자동사인거죠.
만약 '언어를 구사하다'의 타동사로 쓰였다면 parrots speaking English로 쓰면 맞는 문장이 됩니다.
추가로 동사 하나만 더 보면, change도 자/타동사가 둘 다 되는 동사입니다. She changed. 그녀가 변했어. (자동사) She changed me. 그녀는 나를 변화시켰어. (타동사)
생각보다 둘 다 되는 동사는 많습니다. 그래서 동사 파트에서 대표적인 자동사 배운 부분을 기억해서 그 동사들 외에는 둘 다 되는 경우가 많다로 기억하는게 똑똑한 공부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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