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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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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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6 |
핸드아웃 가정법 예제 1 4번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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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tn122** |
2022-12-06 |
| 글제목 |
핸드아웃 가정법 예제 1 4번문제 |
| 작성자 |
alstn122** |
등록일 |
2022-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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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ould have helped me. instead of, you sat there and did nothing 에서 앞에 have pp 가나오면 뒤에 if가 생략 되더라도 had pp로 나와야하는 거 아닌가요? sat 이랑 did가 있어서 과거 시제라고 하셨는데 had pp가 아니여서 이부분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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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12-0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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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 학생 반가워요 :) 답변할게요.
지금 could가 나와서 가정법 구문으로 생각한 것 같아요! if S+ had p.p. , S+ could have p.p.
예제 문장은 if절이 아닙니다. if가 없다는 건 가정법 문장이 아니라는 것이죠!
단순 과거 사실입니다. "너가 거기에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과거에 벌어진일이니까 과거시제를 쓴 거에요.
많이 실수하는 것 중에 하나가 could, would가 보이면 if절만 생각하는 오류를 범합니다. if가 없더라도 could 자체가 가정입니다. could + 동원 -> ~ 할 수 있을 텐데 could + have p.p. -> ~할 수 있었을 텐데
여기서는 뒤에 과거의 사실을 얘기하고 있으므로 could + 동원이 아니라 could + have p.p. 바꾸는 문제인 것이죠.
가정법 공식만 대입하려고 하지 말고 조동사가 나올 때 기본적인 해석에 주의해보세요!
You helped me. 너는 나를 도와줬어. (사실) You could help me. 너는 나를 도와 줄 수 있을 텐데...(현재 도와주지 않고 있다는 말) You could have helped me. 너는 나를 도와줄 수 있었을 텐데. (과거에 도와주지 않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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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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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y32** |
2022-12-06 |
| 글제목 |
추상명사 |
| 작성자 |
lhy32** |
등록일 |
2022-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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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추상명사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 저는 age(시대)를 추상명사로 보고 동격의 that으로 봐서 맞다고 골랐는데 that이 아니라 when이 와야 한다고 해서요! age는 만질 수 없는 개념 아닌가요? 왜 추상명사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we have arrived at an age (b) that tangilble photos we print out are no longer necessary or desired, so do we belie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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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12-0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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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학생 답변할게요 :)
age가 추상명사라서 that으로 맞다고 했다면 왜 추상명사인지 모르겠다는 말이 무슨 말일까?... 왜 When으로 바꿔야 하냐는 거겠죠?!
age는 시간명사이기 때문에 시간을 수식하는 관계부사when으로 바꿔야 합니다. 동격을 쓰려면 the fact that / the belief that처럼 that이하의 내용이 명사와 동격이 성립되어야 해요.
"그가 결혼했다는 = 소문" "세상이 바뀐다는 = 믿음"
그러나 시대는 동격이 성립될 수 없습니다. 관계부사 that이라는게 있지만 편입 문제를 풀 때는 관계부사 that은 the way that 에서만 허용을 하고 있으니 그 외 나머지는 관계대명사 that이나 동격 that으로만 보고 풀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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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필기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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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hyun02** |
2022-12-03 |
| 글제목 |
특강 필기 질문 |
| 작성자 |
soohyun02** |
등록일 |
2022-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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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과 특강 때 했던 문젠데 다시 보니깐 필기한 부분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Anybody has hardly~ 이 문장은 틀린 거고 3번 보기 문장은 도치가 일어나지 않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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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2-0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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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아 답변할게 :)
hardly가 명사 anybody를 꾸미는 경우에는 도치가 되지 않는 다는거야. 부사hardly로 쓰였다면 원래 문장이 Anybody in my class has hardly passed the exam. 이 성립이 되야 하는데 부정문에서 any는 주어로 쓰지 않기 때문에 틀린 문장이 되는 거지. (any는 항상 not 뒤에 오므로 not~any)
그래서 3번 문장은 Hardly anybody in my class has passed the exam.으로 고쳐주면 돼. 이 때 hardly는 명사를 수식하는 것으로 도치에 들어가지 않아.
Hardly가 도치되는 경우는 Hardly had S + p.p. when[before] S+ 과거V 구조를 기억하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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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3 |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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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y32** |
2022-11-29 |
| 글제목 |
기출문제 |
| 작성자 |
lhy32** |
등록일 |
2022-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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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출문제를 풀다가 문장구조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요! 이 문장에서 speculate와 might로 동사가 2개가 나오는데 이게 어떤 구조인지 모르겠습니다.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at least that's what a smart scientist from johns hopkins university speculated might explain the no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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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2-0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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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 학생 답변할게요 :)
써준 문장만으로 분석을 하면, that(주어) is(동사) what ~ (보어) what절 안에 (a smart scientist from Johns Hopkins university speculated) 가 일반적으로 삽입어구라고 하는 부분이고 동사가 might explain, 목적어가 the nose인 구조입니다.
주어가 빠진 형태니 what절의 구조는 맞습니다. "그것은 적어도 젊은 과학자가 코를 설명하는 것이라고 추측한 것이다."
A smart scientist from Johns Hopkins university speculated (that) the thing might explain. -> what A smart scientist from Johns Hopkins university speculate might explain
명사(the thing)역할의 what이 되면서 주어가 빠진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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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형식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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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e03** |
2022-11-29 |
| 글제목 |
3형식 질문 |
| 작성자 |
pse03** |
등록일 |
2022-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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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중에 예를 들어주신 My sister enjoys teasing me에서 teasing 놀리는 것을이랑 me 나를 이라는 목적어가 2개 나오니까 4형식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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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2-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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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은 학생 반가워요 :)
문장 전체는 My sister (S) enjoys (V) teasing me (O) 로 분석하여 3형식입니다.
동사에 ing나 to가 붙는 경우 동사의 성질을 그대로 따라 가기 때문에 하나씩 분석하자면, enjoy의 목적어가 teasing이고 teasing의 목적어가 다시 me가 되는 것이죠.
문장 구조를 분석할 때는 큰 틀을 봅니다. 그래서 문제를 풀 때는 앞에 동사의 성질에 따라 문장이 계속해서 길어질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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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1 |
자동사의 과거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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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a5** |
2022-11-27 |
| 글제목 |
자동사의 과거분사 |
| 작성자 |
tka5** |
등록일 |
2022-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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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lt는 자동사이고 자동사가 과거분사로 쓰일 수는 있지만 이것이 수동의 의미로는 해석되지않는다 라고 배운거 같은데 result동사는 과거분사resulted에서 뜻이 아예 "관련되"이라고 쓰여있어서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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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2-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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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표 학생 반가워요 :)
관련된이 어디에 나와있을까요? 문장을 써주면 정확하게 답변이 가능합니다.
result in/ result from이 자동사로 쓰이는 대표적인 형태이고 이 경우 수동형태를 쓰면 안된다는 점을 기억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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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0 |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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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e03** |
2022-11-26 |
| 글제목 |
문장 |
| 작성자 |
pse03** |
등록일 |
2022-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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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문에서 They weren't in the garden then. 이라는 문장은 그들은 그때 정원에서 ~가 아니다라고 해석되서 불완전한 문장 아닌가요? be 동사니까 보어가 와야 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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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1-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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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은 학생 답변할게요 :)
be동사는 주어와 뒤에 나오는 성분을 연결해주는 연결동사입니다. 즉 정확한 뜻이 하나로 고정되어 있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결한다고 생각해보세요.
They friends. 그들은 친구 -> They weren't friends. 그들은 친구가 아니였다
They happy 그들은 행복한 -> They weren't happy. 그들은 행복하지 않았다
They in the garden then. 그들은 정원안에 -> They weren't in the garden then. 그들은 정원안에 없었다 (그 때)
원래 전치사 in이 ~안에 인데 동사를 넣어줌으로써 "없었다"라는 뜻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법책에는 be-v뒤에 장소의 전치사가 나오면 "~에 있다"로 해석하라고 나옵니다.
자연스럽게 연결하듯이 연습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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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9 |
to부정사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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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e03** |
2022-11-26 |
| 글제목 |
to부정사 질문 |
| 작성자 |
pse03** |
등록일 |
2022-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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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rc always works hard because he wants to succeed in his career. 이라는 문장에서 to succeed라는 to부정사는 명사, 형용사, 부사 중에 어떤 역활을 하는 건가요?
2) I want to learn the way to experiment it. 이라는 문장에서 to learn이라는 to부정사는 명사, 형용사, 부사 중에 어떤 역할을 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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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1-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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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은 학생 반가워요 :)
1) Marc always works hard because he wants to succeed in his career. 여기서는 want라는 동사 뒤에 있어요. 직역하면 "원하다 ~하는 것을"이라는 말이 올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그렇다면 동사 want의 대상, 즉 목적어 역할이 됩니다. want는 목적어 자리에 미래지향적인 to-v를 좋아합니다.
2) I want to learn the way to experiment it. 여기서는 이번에 명사 the way가 있네요. 그럼 명사를 꾸미는 형용사 역할입니다. "~하는 방법 " the way to-v도 잘나오는 표현입니다.
처음엔 낯설어도 여러번 보고 문제풀 때도 반복하다 보면 익숙해지니까 꾸준히 복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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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8 |
survive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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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a5** |
2022-11-25 |
| 글제목 |
survive해석 |
| 작성자 |
tka5** |
등록일 |
2022-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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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1 2번문젱에서 To survive the fierce competition 에서 the fierce competition이 To survive의 목적어 같은데 해석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survive라는 동사를 찾아보니까 자타동사 둘다되는 것 같아서 헷갈리는 것 같아요
8번 문제에서 to pay employees에서 직원들에게 지불할 이라고 해석이 되어있던데 pay가 왜 ~에게 지불할 이라고 해석이 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목적어를 ~을,를 이라고만 해석하는 버릇이 있어서 그런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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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1-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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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표 학생 반가워요 :)
2번. survive + 재난, 사건 -> ~에서 살아남다 survive + 사람 -> ~보다 오래살다
8번. pay는 자동사/타동사가 모두 있는 동사입니다. pay가 자동사로 "~의 이익이 되다"라는 뜻은 꼭 기억해야 합니다. 타동사로 쓰면 3형식, 4형식이 모두 가능합니다. pay me the money 나에게 돈을 지불하다. pay employees funds 직원들에게 자금을 대주다 -> funds to pay employees (직원들에게 대주는 자금, 지불해주는 자금)
목적어는 "~을/를"의 해석이 많지만 4형식동사라면 "에게"/"을"로 해석되기 때문에 "에게" 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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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법 930제 2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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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09** |
2022-11-23 |
| 글제목 |
기출문법 930제 22번 |
| 작성자 |
ms09** |
등록일 |
2022-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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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출문제 930제 82p 22번 가천대 문제를 풀다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Computers are getting better as thier smaller patts become cheaper to make them
이 문장에서 쓰인 to 부정사는 명사를 수식하는 역할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명사를 수식하며 왜 부사적 용법은 아닌지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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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1-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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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학생 반가워요 :)
용법 자체는 형용사를 꾸미는 부사용법이 맞습니다. 아마 수업중에 명사를 꾸민다는 말을 했다면, 앞에 parts명사가 원래 to-v의 목적어 자리에 있었던 것이라는 설명을 한걸거에요.
to-v문제는 무슨 용법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명사든 형용사든 다 꾸밀 수 있으니까요.
이 문제의 포인트는 to-v의 목적어 자리에 them이 왜 빠져 있는지이기 때문에 "parts를 만들기에 쉽다"이므로 them이 빠진 것으로 보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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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론 ch3 4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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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i** |
2022-11-22 |
| 글제목 |
기본이론 ch3 42p |
| 작성자 |
ssni** |
등록일 |
2022-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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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교수님. 제가 기본 이론 책을 복습하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교수님께서 감정적 판단의 형용사는 should가 생략이 불가능하다고 하셨는데 다른 곳에서 비슷한 내용 볼 때 생략 가능하다고 나와서요. 생략이 가능한 건지 불가능한 건지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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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1-2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1-23 |
|
유빈 학생 반가워요 :) 답변할게요. 질문은 항상 출처와 정확한 문장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아마 그 뒤에 동사원형이 아닌 현재시제가 나온 경우일 수 있는데, 기본이론책에서 나온 감정판단의 형용사는 It is sorry/strange that S+ should +동원 이였습니다. ~하다니 이상하다 *It is sorry/strange that S+ +동원 (X)
It is strange that he say such a thing. (X) It is strange that he should say such a thing. (O) 그가 그런말을 하다니 이상하다.
그러나 ~하다니의 판단이 아니라 사실을 서술하는 내용이면 현재시제로 맞춰서 나올 수는 있습니다. It is strange that he says such a thing. (O) 그가 그런말을 하는 것은 이상하다.
만약 주어가 복수형인 you라면 형태상으로 두 가지 다 맞습니다. It is strange that you say such a thing. 너가 그런말을 하다니 이상하다. It is strange that you should say such a thing. 너가 그런말을 하는 것은 이상하다.
과거 사실이면 그대로 과거 시제를 쓰면 됩니다. It is a pity that he did such a thing.
[명지대 2011] It is strange that the idea should have general currency. 그런 생각이 일반적으로 용인되다니 이상하다.
자주 나오는 출제포인트는 아니기에 이론에서 그 이상으로 자세히 다루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되면 문장으로 질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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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5 |
105p 유형문제 4번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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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udwn6** |
2022-11-20 |
| 글제목 |
105p 유형문제 4번 질문 |
| 작성자 |
dlgudwn6** |
등록일 |
2022-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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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문제4번 보면 when we arrived at the town, most of the vacant rooms the downtown were being used by holidaying families.
에서 downtown은 부사라서 the 가 빠져야된다고햇는데
여기서 부사인 downtown은 무엇을 수식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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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1-2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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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주 학생 반가워요 :)
시간과 장소의 부사는 시간/장소를 가리키는 것이므로 수식하는 것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문맥상, 동사나 명사들에 대한 보충 설명어입니다. 시내에 있는 / 빈 방들이라는 것이죠.
문제를 풀 때는 앞에 rooms라는 명사가 나왔기 때문에 the를 쓰면 또 명사가 되서 불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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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4 |
학습커리큘럼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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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03** |
2022-11-19 |
| 글제목 |
학습커리큘럼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jini03** |
등록일 |
2022-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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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지금 모든 강좌 문제 응용 파트를 수강 중인데요, 시험이 사실 많이 남지 않았는데 지금 문제 응용을 듣고 있다는게 너무 늦은것이 아닌가 싶어서요… 지금 많이 부족하고 많이 틀리기도 하고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부분도 다소 있는데 지금이라도 빡세게 해서 편입을 준비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이번에는 한번 시도해보고 내년에 편입 재수를 해야할지가 고민입니다ㅠㅠ 편입 학교는 4년제 생각중이고 최대한 서울로 가고 싶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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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1-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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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학생 답변할게요 :)
공부에 완성은 없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어휘나 문법이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 공부에 투자한 시간조차 적다면 합격을 반드시 한다고 말하기는 어렵겠죠. 제가 은진 학생의 독해나 논리 어휘 영역이 어떤 수준인지도 모르고 단순히 '몇개월은 합격 가능'이라고 말하는 것은 더더욱 불가능합니다. 다시 해도 상관이 없다면 올 해 최선을 다해서 해보고 안되면 내년에 해야겠죠. 결정은 스스로 하는거에요.
떨어지더라도 내가 학교를 가야 하는 이유가 명확하다면 어떤 상황에서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지금 응용을 푼다고 해서 늦었다라고 말한 순 없지만, 문법이 애초에 약한 상태에서 이론 듣고 문제풀이 겨우 하나를 하는 중이라면 이론도 완성하고 문제풀이 4, 5권 째 풀고 있는 학생들보다 당연히 문법이 약할겁니다. 연습이 부족하기 때문이죠.
급하게 진도를 따라가기에 급급한 공부는 절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올해에 보든 내년에 보든 남은 기간에 할 수 있는 공부를 하던대로 꾸준히 해야합니다.
남은 기간 문법의 공부 뱡향은 강의에서 알려주는 출제포인트나 개념들을 필기하고 꼭 자신의 말로 다시 풀어서 눈을 감고 설명해보세요. 그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렇게 개념을 정확히 이해한 후에 강의를 들은 시점에서 일주일 후, 한 달 정도 뒤에 복습을 해주세요. 지금 틀리는게 나오면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이니 시험보기 전에 나와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다음에 틀리지 않게 평균적으로 7번 이상 같은 문제를 풀어봐야 익숙해지기 때문에 저번에 나왔던 문제를 또 틀리는 건 당연한 현상입니다. 그래도 이론만 보는건 절대 시험점수를 향상시킬 수 없으니 틀리더라도 적정수준으로 꾸준하게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틀린 후에 정확한 근거를 찾아서 개념 숙지하고, 꾸준히 문제풀기"를 계속 해나가야 됩니다.
현실적으로 지금 어휘도 부족하고 독해도 잘 안된다면 그래도 나는 시험을 보고 싶다면 최소 학교로 시험을 보고 내년에 다시 도전할 수도 있습니다.
올해 편입시험을 보는 것이 나중에 후회가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내가 편입시험을 보기로 결정했다면, 그 길을 가는 과정속에서는 스스로를 의심하면 안됩니다. 의심이 시작되는 순간 실제로 잘할 수 있는일도 못하게 됩니다. 어떤걸 선택하든 그 선택을 한 순간부터는 최선을 다하세요. 그 결과가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최선을 다했다면 다음 길의 방향을 잡는데 확신을 갖고 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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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
Handout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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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03** |
2022-11-19 |
| 글제목 |
Handout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jini03** |
등록일 |
2022-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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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출제 point 01. 부정사와 동명사의 쓰임 4번 문제 (B) 보기에서 왜 how가 단독으로 쓰이는건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ㅠㅠ! (A) 랑정확히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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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1-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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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학생 반가워요 :) 답변할게요.
Women have been debating for a generation ____________ work and home life, but somehow each new chapter starts a new fight.
(A) how best to balance (B) how best in balancing (C) best how to balancing (D) best how to be balanced
먼저 답은 (a)이고 (b)는 how가 단독으로 쓸 수 없어서 답이 되지 않습니다.
how가 올 경우 뒤에 올 수 있는 형태는 how (형/부)+ to-v 이거나 how(형/부) S+V입니다. 문제를 풀 때 저 형태에 맞는 것은 (A)밖에 없습니다. 형태 자체가 (B)는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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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2 |
가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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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uye** |
2022-11-18 |
| 글제목 |
가정법 |
| 작성자 |
zxuye** |
등록일 |
2022-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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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공부하다가 학습 방법에 있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남겨요..! 현재 기출이나 교재를 통해 문법 문제를 풀면서 온전히 제 것으로 만들지 못한 부분들을 채우는 작업을 하는 중인데, 자주 틀리는 부분이나 헷갈려하는 부분들을 따로 문법노트로 만들어 어휘 보듯 공부하기 전에 읽어보며 점점 오답이 줄고 있어요..! 그런데 다른 부분에 대비하여 가정법 부분에서는 오답이 줄지 않는 거 같아요.. 가정법문제가 나왔을 땐, 확신 없이 느낌상 푸는 경우가 많고 맞더라도 근거를 매끄럽게 찾지 못하는 걸로 보아 전반적으로 가정법파트가 텅 빈 거 같은데, 이럴 때 어떻게 채워나가는게 좋을까요?! 선생님의 기본이론 강의를 가정법파트만 다시 한 번 듣고 정리해보려다가 1분 1초가 아까운 시기라 혹시 다른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지 여쭤보려고 질문남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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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1-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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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학생 반가워요 :)
가정법의 대표적인 유형은 if로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지금 아래 질문에 대답이 먼저 가능한지 확인을 해볼게요.
1. if절에서 과거 내용을 말할 때는 동사의 무슨형태를 쓰는지? 2. if절에서 현재 내용을 말할 때는 동사의 무슨형태를 쓰는지? 3. if절 뒤(주절)에는 무슨 형태가 나오는지 (2가지)? 4. 주절에 과거를 얘기하는 경우 무슨 형태? 5. 주절에 현재를 얘기하는 경우 무슨 형태? 6. wish 뒤에는 무슨 형태가 오나요? 절대 올 수 없는 시제는 ? 7. as if 가 가정의 내용일 경우 무슨 시제가 오나요? 8. as if 뒤에는 해석을 해서 사실일 경우 무슨 형태가 오나요? . . . . . . 1. if절에서 과거 내용을 말할 때는 동사의 무슨형태를 쓰는지?: had p.p. 2. if절에서 현재 내용을 말할 때는 동사의 무슨형태를 쓰는지? 과거동사나 were 3. if절 뒤(주절)에는 무슨 형태가 나오는지 (2가지)? would[should/could/might] +동사원형/ would have p.p. 4. 주절에 과거를 얘기하는 경우 무슨 형태? would + 동사원형 5. 주절에 현재를 얘기하는 경우 무슨 형태? would have p.p. 6. wish 뒤에는 무슨 형태가 오나요? 절대 올 수 없는 시제는 ? 과거나 had p.p./ 현재시제는 불가능! 7. as if 가 가정의 내용일 경우 무슨 시제가 오나요? 과거동사나 had p.p. 8. as if 뒤에는 해석을 해서 사실일 경우 무슨 형태가 오나요? 모든 시제 가능
지금 여기에 답변을 한다면 가정법의 기본형태는 다 알고 있는거에요. 가정법의 핵심은 가짜로 얘기하는 경우 영어는 한 시제 다운시키는 것이죠. 그럼 문제를 풀 때 틀린다면 시제의 근거를 놓치고 있어서 틀리는 경우가 많을 거에요.
실수를 많이 한다는 건 연습부족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이론만 본다고 성적이 오르지 않기 때문에 개념서에 정리된 기본이론을 눈으로 다시 보고 말로 스스로 설명해보면서 이해를 먼저 하고, 관련 문제를 자주 풀어봐야 합니다.
가정법 개념을 반복적으로 보고, 복습할 때 여태까지 틀린 문제의 이유와 근거를 살펴보세요. 그리고 앞으로 나오는 문제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실수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기억하고 사고해서 풀면 됩니다. 공부는 완성이 되는 순간은 오지 않으니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가정법이 많이 틀린다고 해서 학교에 떨어지는 것은 아니니 최대한 실수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앞으로 남은 기간 공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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