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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한양대 붙었습니다 |
| 작성자 |
beanmilk*** |
등록일 |
2025-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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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에서 병장을 달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많아야 1시간~2시간 했고 훈련 때문에 못하는 날도 많았습니다.
제대로 공부하기 시작한 건 5월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하루에 개념강의 4~5개씩 들으면서 진도를 미친듯이 빼고 동시에 타임어택 문제 풀고 강의 들으면서 복습했습니다. 밥 먹는 시간 빼고 9-22 공부했습니다.
그러면서 학과 관련된 자격증, 토익, 자소서 등으로 여름방학에 1달 정도 천천히 나갔고,
2학년 2학기를 마쳐야했기 때문에 학교 수업 공부 적당히 하면서 남는 시간 전부 수학에 올인했습니다.(영어x)
학교 수업과 병행하면서 통학을 했기 때문에 최대한 독서실에서 버티면서 공부했습니다.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딴짓할 시간에 공식 하나 더 보고, 틀린 문제 한 번 더 봐라.'입니다.(정확하진 않지만 이런 뉘앙스의 말을 정말 많이 하십니다.)
처음 기출 푼 게 18건대 문제였는데, 20문제인가 25문제인가 풀어서 13개를 틀렸습니다.(10월 중순)
학교를 다니고 있었기에 남은 기간 동안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까 걱정이 정말 많았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선생님께서 강의 1개마다 항상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 말 들으면서 끝까지 버티면서 공부했습니다.
학교 가는 날은 하루에 기출 1개, 안 가는 날은 2개~3개 풀었습니다. 물론 마지막에도 성한 기준 전체에서 4~5개 정도 틀리는 수준이었습니다.
연고성한 4개 전전 지원했는데 연고는 학교 시험기간이랑 겹쳐서 성한 연습한다치고 보고 나왔습니다.(광탈)
영어 공부한게 토익 가산점 얻겠다고 2주 공부한 것이 전부라 기대는 거의 안하고 보러 갔습니다.
(영어는 어떻게든 읽으면 풀 수 있는데 수학은 모르면 못 푸니까 시간이 부족했기에 수학에 매진했습니다)
성대는 영어가 너무 쉽게 나온 것에 비해 수학 선대수에서(일차종속으로 주어진 기저 2개 문제였나 그렇습니다) 막혀버리는 바람에 4개 정도 찍고 나왔고
한양대는 영어 풀다가 멘탈 다 갈려서(생판 처음 보는 단어들) 수학 어떻게 보고 왔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한 7~8개 정도 찍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솔직히 1차에서 성한 붙어서 말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성대 면접도 그렇고 한양대 자소서도 그렇고 2차에서 등수가 바뀌어서 합격이 결정될 것 같지 않았습니다. 의례적으로 면접/자소서를 해야하니까 하는 느낌이 강해서 사실상 1차 점수가 곧 합격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최종적으로 한양대 융합전자 붙었습니다.(성대는 탈락) 운이 정말 미친듯이 따라준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전적대 성적 3.5여서(똑같이 전전) 성적이 좋지도 못했고, 영어는 공부를 안했고, 자소서도 혼자 작성하고, 그 와중에 학교 공부도 병행하고 하면서 이런 애가 합격하는 게 말이 되나 싶을 정도로 천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돌이켜보면 처음 입시 때부터 이어진 불운이 이제야 빛을 보나 싶기도 합니다. 모의고사에서 대부분 전 과목 합쳐서 10개 내외로 틀리던 것이 이상하게 수능 가서는 그 실력이 나오지 않았었습니다(국어는 심지어 4등급). 삼수까지 했는데도 안돼서 결국에 수능 성적 맞춰서 대학 들어가서 공부하는데 학과(전전) 적성도 잘 안 맞았고, 전과하려니 이미 적성 안 맞는다고 공부를 잘 안 해서 전과할 성적이 안 되어 편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컴공 쪽으로 전과하려고 했는데 마지막 학기에 배운 샘플링이 재미있어서 그대로 전전을 지원하게 되었고, 이쪽으로 진로를 확고하게 자소서에 적었기 때문에 합격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이거 아니면 설명이 안되네요)
노력하는 자에게 운이 따라준다는 말, 가장 싫어했던 말입니다. 삼수까지 했기 때문에 언제 행복을 얻을 수 있을까 상심하고, 자책도 많이 했습니다. 6년이나 걸렸기에 어쩌면 이번 운이 더 값진 게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선생님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자격증 정보
토익 825
컴활 1급 / 워드 / ADsP / SQ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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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력이 너무 좋은 강의 |
| 작성자 |
minchae050*** |
등록일 |
2025-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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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의 강의력이 너무 좋아서 이해가 바로바로 됩니다.
수업 준비도 정말 열심히 해오신다는 것이 느껴지는 강의입니다.
앞으로도 쭉 남은 기간 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적분학은 미분학보다 많이 어렵게 느껴지긴하나 누저복습을 통해 차근차근 따라가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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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내용과 강의력의 강의 |
| 작성자 |
minchae050*** |
등록일 |
2025-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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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적분학1은 대학교에서 A+을 받았어서 자신이 있었지만, 확실히 한지 시간이 몇개월 지났다보니 까먹은 부분이 많았다.
기억 나는 부분은 넘겨가며 들었지만 몰랐던 부분이나 까먹은 부분은 열심히 들었다.
중간중간 공부법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좋았고, 예제들도 허를 찌르는 부분의 예제들이 많아서 좋았다.
단순히 많은 문제를 넣으신 것이 아니라 개념을 확실히 알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문제들을, 핵심적인 문제들만을 넣어두셔서 좋았다.
좋은 강의를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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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
| 작성자 |
rlwnwl*** |
등록일 |
20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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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워야 할 공식들이 있는데 공식 유도 과정을 통해서 이해를 쉽게 할 수 있게 해주시는 것 같아요!
별5개로는 평가하기에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별 100개여도 모자라요!
공부할 때 공식 유도를 웬만하면 참고를 안 하고 그냥 공식 보면서 푸는 타입이었는데
선생님께서 공식 유도를 뭔가 눈높이에 맞게 해주셔서 이해하기도 쉽고 문제 풀이 하기 전에 암기 할 때
이렇게 암기 하면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하셔서 정말 재밌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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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 작성자 |
rlwnwl*** |
등록일 |
20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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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분학1을 들어가기 전에 무조건 들어야 하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고등학생 때 배웠지만 까먹어서 기억이 안 나는 개념들을 다시 배울 수 있고,
무엇보다 미분학이나 적분학 가서도 쓰는 공식들이 있기 때문에 어차피 거쳐야 할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노베이스인 학생들에겐 기초수학부터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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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무조건 |
| 작성자 |
rlwnwl*** |
등록일 |
20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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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분학1을 들어가기 전에 무조건 들어야 하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고등학생 때 배웠지만 까먹어서 기억이 안 나는 개념들을 다시 배울 수 있고,
무엇보다 미분학이나 적분학 가서도 쓰는 공식들이 있기 때문에 어차피 거쳐야 할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노베이스인 학생들에겐 기초수학부터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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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기초수학을 마치며 |
| 작성자 |
pkh3*** |
등록일 |
2024-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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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수학을 2강까지 완강하고 난 후에 드는 생각은 역시 편하게 설명해주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강생이 이해하기 편하고 문제를 그렇게 풀어야 하는 이유와 왜 이런 공식들을 암기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유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느 부분을 집중적으로 복습해야 하는지도 잡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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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한양융전, 성대전전, 이화전전 합격 |
| 작성자 |
lethe*** |
등록일 |
2024-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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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병행으로 연고대 전전을 준비하면서 허성현 선생님의 수학 인강을 수강하였습니다.
선형대수는 전체 강의를 들었고, 미적분은 모르는 개념 부분만 강의를 찾아들었습니다. 개념책의 기출과 문제풀이를 2회독 한 것 같습니다.
선형대수의 개념을 명확하고 꼼꼼히 가르쳐 주신 덕분에 선대가 어렵고 많이 나온 24 이화여대 자연계 시험을 잘 풀고 전자전기 최초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는 전혀 안했고 연고대 수학과 물리만 공부하였기 때문에, 23일 연대 시험이 끝난 이후 허성현 선생님께 일반 편입수학에 대한 공부 방향 상담을 드렸는데 정말 관리의 끝판왕이라는 말이 어울리게 자세히 답변주시고 학교별 문제자료들을 챙겨주셨습니다.
2주간 공학수학 개념과 학교별 기출 강의를 빠르게 듣고 최소 3~5개년을 돌린 뒤 일반 편입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한양대 융합전자 최초합하였고,
성균관대 전자전기는 면접을 아쉽게 봐서 그런지 추합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좋은 결과는 선생님께서 공부방향을 제대로 잡아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성균관대는 기출과 유사한 풀이방식이 나왔었기에 강의에서 알려준 그대로 풀어서 수학을 정말 잘 봤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한양대는 영수 통합이 되면서 비중이 높았던 수학만 100분 가량 최선을 다해 풀었고, 끝나고나서는 사실 문제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어서 합격 기대를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개념과 기출강의에서 짚어주신 핵심 개념들을 잘 기억하고 문제를 풀었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다만 영어를 못한 대신 저의 합격은 수학을 매우 잘본 것과, 동일계이며 학점이 4.3 이상이라 서류의 비중이 굉장히 컸다고 생각합니다. 제 사례만 보고 남들도 무모하게 수학에 올인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일반 전전 3관왕에 큰 도움주신 허성현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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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현 선생님의 기초수학 |
| 작성자 |
pkh3*** |
등록일 |
2024-0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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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입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듣게 된 첫 강의입니다. 기초에 대한 빠른 이해와, 왜 그래프를 사용해야 하고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또 암기해야 할 것들 이해해야 하는 것들을 정확하게 짚어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인강을 듣는 수강생들을 위해 보충자료도 주셔서 더 공부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만족하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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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제목 |
선생님 덕에 중앙대 붙었습니다! |
| 작성자 |
hhh0*** |
등록일 |
2024-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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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앙대 소프트웨어학부 22학번으로 편입하게 된 홍희훈이라고 합니다. 기초수학부터 시작해서 공업수학, 타임어택에 이르기까지 선생님 덕분에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합격한 학교는 다음과 같습니다.
성균관대 1차떨
한양대 1차합/ 예비 12번 최종떨
중앙대 1차합/ 최초합
경희대 1차합/ 최종떨
건국대 1차합/ 최초합
홍익대 1차떨
국민대 1차합/ 최종떨
세종대 1차합/ 최종떨
단국대 1차합/ 최종떨
선생님 덕분에 좋은 결과 얻은 거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조교를 하거나 공부하는 친구들에게 제가 어떻게 공부했는지 알려주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제가 강남 쪽에 살아서 강남에 있는 학원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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