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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아웃 6p.g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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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sho** |
2021-12-27 |
| 글제목 |
핸드아웃 6p.g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hotsho** |
등록일 |
2021-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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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첫 번째 문장과 두 번째 문장 공통점은 동격절이고 차이점은 명사절인 동격절과 형용사절인 동격절이라고 이해하는게 맞나요?? 첫째 문장에는 동격절이 있는데 둘째 문장에는 형용사절만 언급되어 있어서 헷갈립니당..! 그렇게 되면 동격절에도 동류가 다양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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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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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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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동격의 명사절과 관계사로 이끌어지는 형용사절은 구분하셔야 합니다
동격절을 이끄는 것은 명사절만 가능하며
두번째 문장에 제시된 형용사절은 동격절이 아니라 선행사로 쓰이는 명사 Tje fact 를 수식하는 형용사절입니다
첫번쨰 문장과 두번째 문장 모두 주어 The fact와 동사 is 사이에 들어간 수식어구이지만
절의 성격이 각각 접속사 that으로 이어지는 명사절, 관계대명사 that으로 이어지는 형용사절로
절의 구성과 역할이 서로 다릅니다
정리를 하자면 명사 다음에 접속사 that 이후 완전한 절이 오면 명사절로,
명사 다음에 관계대명사 that 이후 불완전한 절이 오면 형용사절로 파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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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9,10회 파일 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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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x** |
2021-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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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9,10회 파일 누락? |
| 작성자 |
jadx** |
등록일 |
2021-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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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현재 실전감각 유지용으로 교수님 EMS 기출 모의고사 풀고있습니다 근데 2부에서 다른 회차는 다 있는데 9,10회 파일은 누락이 된건지 첨부파일이 없어서 다운로드를 못하네요 ㅠㅠ 혹시 파일 어디서 구할 수 있을지 알 수 있을까요 ? 파일 올리는게 안되는거라면 이메일로 받을 수 있을지도 문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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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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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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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파일이 업로드 되지 않았다면
아마 담당자가 업로드 하는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던 것 같네요
제기 직접 파일을 업로드 하는 것이 아니라서 ...
불편하시겠지만 학원으로 직접 전화로 문의하시면
동영상 담당자가 즉각적으로 친절히 해결해 드릴 것입니다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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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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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ee74** |
2021-12-21 |
| 글제목 |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sslee74** |
등록일 |
2021-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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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기출 모의고사에서 40번 빈칸 추론 문제에서 imperative(필수적인)이 답인데 "toleration (but) respecting" 지문에는 but이 생략되었다고 보고 "틀린거 존중 권리는 관용의 형태가 아니지만(필수적이지 않지만) 올바른거를 인정하는거는 필수적이다" 이렇게 이해했는데 올바르게 이해한게 맞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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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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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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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네. 말씀하신대로 Not A But B의 형태로 전후 두 문장이 나열되고 있는 형태입니다
내용을 보면, 상대방의 틀릴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해 주즌 것 만이 유일한 관용의 형태는 아니다
내게는 난처하고 어리둥절한 것이긴 해도 그것이 옳은 것일 수 있다는 상대의 권리를 존중해 주는 것
또한 자유 사회의 사고와 토론에 필수적인 것이 된다는 내용으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즉, 상대가 틀릴 수 있는 권리를 존중해 주는 것 만이 유일한 관용의 형태가 아니라
내가 틀렸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의미의 문장입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네요^^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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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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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2g0** |
2021-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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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 작성자 |
jh2g0** |
등록일 |
2021-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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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we have no alternatve _________ than to follow the sense of our own experience. 라는 문제에서 빈칸이 oter 이라는데 better은 왜 안 되나요?? 결국 자신의 경험의 감각을 따르는게 최고라는 거니까 better than 이라면 자신의 경험의 감각을 따라는 것보다 더 좋은 대안은 없다.라는 말도 되지 않을까요? 제가 어느 부분을 간과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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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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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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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have no alternative(choice) but to 부정사는 관용적인 표현으로 ~ 이외에는 대안이 없다, 즉 ~ 하지 않을 수 없다 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cannot help ~ing 와 같은 의미로 쓰이죠
여기서 but은 전치사로 ~를 제외하고 라는 의미로 쓰이는데, 같은 의미의 other than으로 고쳐써도 무방합니다
그래서 전체 문장이 자신의 경험감각을 따르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른 대안이 없다로 해석됩니다
관용적인 표현이니 그대로 익혀두시면 됩니다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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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9 |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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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2g0** |
2021-12-14 |
| 글제목 |
문제 |
| 작성자 |
jh2g0** |
등록일 |
2021-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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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문제응용논리 핸드아웃 week 1 자료에 있는 6번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문제. the receptionist had to ________ the conversation in order to wait on a customer. 여기서 손님을 시중들기 위해서 대화를 멈춰야만 했다고 나오는데 대화를 멈추는게 아니라 대화를 하면서 시중드는것이 아닌가요?? 시중들다 뜻이 옆에서 행동하고 심부름하는 거니까 말을 하면 안되는 것으로 가야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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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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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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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대화를 하면서 시중을 들었다가 되려면 부대상황을 나타내는 분사구의 형태
waiting on a customer가 따라오는 것이 맞을 겁니다
제시된 지문에서는 in order to wait on으로 나와 고객의 시중을 들기 위해서 라는 의미가 이어지므로
이전에 하던 대화를 중단하고 고객의 시중을 들었다는 내용이 되는 것이 옳습니다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손님이 가게로 들어와서 대화를 중단하고
손님의 시중을 들게 되었다는 내용의 글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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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8 |
교수님, 고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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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d** |
2021-12-02 |
| 글제목 |
교수님, 고민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dend** |
등록일 |
2021-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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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얼마 남지 않은 기간 편입영어를 공부하면서 깊은 고민이 생겨서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요즘 학교별로 모의고사나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있는데 독해나 논리 파트 관련 내용에서 해석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선지에 나온 단어도 이해를 잘 하는 편인데 답을 자신있게 고르면 틀리게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점수가 기대했던 것만큼 나오지 않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 독은 되는데 이해를 상대적으로 잘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국어 실력 측면에 있어서 부족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이 부분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이러한 문제 때문에 교수님께서 제공해주신 한양대 해설강의나 타 교수님들의 해설강의를 들어도 이해가 가지 않아서 매우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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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12-0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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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연 학생의 말 중 "답을 자신있게 고르면 틀리게 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란 부분이.... 마음이 아프네요...
해석은 되는데, 단어도 아는데 틀린다? 정말 국어 실력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한 문장, 한 문장은 무슨 말인지 아는데, 그 문장들이 연결된 글 전체의 흐름 파악이 안 되는 경우이지요.
시험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게 문제인데, 최대한 많은 지문을 푸는 수 밖에 없습니다. 가능하면 수능 언어영역 기출문제집을 하나 사서, 비문학쪽만 골라서 풀어보고, 해설지를 읽어 보며, 본인의 지문 이해 정도를 비교 분석해 가며, 지문 이해 능력을 길러 보세요.
그게 궁극적으로는 최선의 해결책이 되겠지만,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언어영역까지 풀어볼 정신적 여유가 안된다면, 편입 기출 문제를 가지고 주로 메인 아이디어 문제들만 골라서 풀어보는 것입니다. 주제, 요지, 주장, 제목 등등 말이죠. 그리고 해설지를 읽어보고 본인의 생각과 비교 분석해 보는 겁니다.
남은 시간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 해 보세요.
그럼,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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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S 기출모의고사 6회 2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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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ome** |
2021-11-16 |
| 글제목 |
EMS 기출모의고사 6회 2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ssoome** |
등록일 |
2021-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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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번 문제에서 환자들의 필요를 최고로 한다에서 단서를 잡았고, 환자들의 요구를 supporting 한다고 생각해서 3번을 선택했는데 왜 3번이 답이 안되는지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upporting 과 advocating의 차이를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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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1-1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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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support는 누구를 물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지원해주고 도와주는 의미로 쓰이는 단어이며,
어떤 주의나 주장에 대해 지지한다는 의미로 쓰입니다.
그리고 타동사라서, 여기처럼 동명사 주어로 쓰이면 suppotring pateints가 되어야 하며,
이떄는 술목관계상 환자를 도와주다, 지원해주다 라는 의미가 됩니다.
advocate는 옹호하다 지지하다 라는 의미로 흔히 해석되는데,
이는 어떤 사람의 권리나 입장등을 옹호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여기서는 환자의 권익을 옹호한다는 의미로 advocate가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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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6 |
99p 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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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1-11-12 |
| 글제목 |
99p 7번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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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4번은 왜 답이 아닌가요? what we had witnessed was all questionable
우리가 목격한 것은 의문이었다.
not all thing were as they appeared
모든 것이 겉보기와 달랐다.
4번도 답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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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1-1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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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첫 문장의 내용을 참조해 볼 때,
그리고 not until 구문이 쓰인 빈칸이 포함된 문장의 내용으로 볼 때,
나이가 들어서야 비로소 모든 사물이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 맞습니다
나이가 들어서야 우리가 목격한 것이 의문스럽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내용은 부적절합니다
나이가 들어서 있는 그대로의 사물에 대해 의문을 가지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물의 내면에 다른 면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의미의 지문이므로 4번은 답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문장에서도 우리가 사물에 대해 환멸을 느끼고 실망감을 가지게 된다는 내용도
목격한 것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된다는 4번의 내용과 맞지 않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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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p 12번문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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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der10** |
2021-11-11 |
| 글제목 |
94p 12번문제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cryder10** |
등록일 |
2021-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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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문제 Every educated person nowdays is ( ) some of the achievements and characteristics of science. 이 문제 보기에 familiar with과 friendly to가 나왔는데 두 보기에서 정답을 나누는 차이가 어떤 것인가요? 둘 다 된다고 생각이 되어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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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1-1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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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과학적인 업적과 특징에 대한 교육받은 사람들의 태도, 호의적인 태도에 관한 내용이 아니라
교육받은 지식인들도 과학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과학적 사실에 대한 인식을 언급하는 부분이므로
호의적이라는 friendly to 는 답이 될 수 없습니다
과학적 지식에 대한 호의적이거나 부정적인 태도를 언급하고 있는 지문이 아니라
오늘날의 과학적인 발전에 대해 사람들이 이해하고 참여하고 있다는 내용의 지문이므로
인식과 관련된 표현인 familiar with이 들어가야 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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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4 |
9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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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1-11-10 |
| 글제목 |
92p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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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 문제 질문입니다. 해석을 봐도 전혀 이해가 안 가서요... '나는 노인들은 그들의 경험과 지혜 때문에 존경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에서 그 다음 내용이 왜 갑자기 두렵다는 얘기가 나오나요?
전혀 관련이 없지 않나요? 존경받을 만한 가치가 있으니까 뭐..자기 자신도 존경 받을 만한 가치가 있을까 라던가.. 이런 비슷한 내용이 나와야 자연스럽게 흘러가지 않나요??
갑자기 나는 가끔씩 나의 세대가 늙는다는 것이 무엇을의미하는지..... 마지막 세대가 두렵다...엥?
이런 문제들이 많이 나오나요??? 이런 문제들 많으면 전 못 풀 것 같다는 생각이 지금 너무 많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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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1-1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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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영어 문장이라는 것이 항상 자신의 생각대로만 전개되는 것이 아닙니다
논리적인 전개를 쫓아가야 하는 것도 바로 그런 이유 때문이죠
앞 문장과 세부 의미단위를 서로 비교하면서 깊이 있는 문맥까지도 파악하는 힘을 길러두어야 합니다
질문 하신 것과 유사한 문제는 안타깝게도 많이 나옵니다
많은 문제들을 접해보셨다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일텐데요...
단순화시켜서 앞 문장에 노인들에 관련된 내용이 언급되고 있다는 것에만 근거하여 오답소거 형태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문맥의 깊이 있는 이해에는 시간이 걸리니 잘 이해가 되지 않는 지문은 이런 방법으로 접근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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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3 |
90p 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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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1-11-09 |
| 글제목 |
90p 예제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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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neither primitive nor modern societies do the achievements of women even approach those of men 이렇게 부정이 두 개 들어 가 있을 때 마다 해석이 막혀 버립니다.
너무 막막해요. 해석 할 때 동사에 부정으로 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안 됩니다..해석이.. 그냥 가슴 답답해져요 부정이 두 번 들어가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 되나요.. 이런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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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1-1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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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우진입니다
정확한 구문분석 능력과 한 문장에 대한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해석하는 방식을 알려준대로 따라가면서 반복적으로 읽고 써 보면서 기본적인 구문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 놓아야 합니다
질문하신 것과 듀사한 문장들은 시험에 수 없이 많이 나옵니다
부정어구에 의한 도치로 도치되어 나온 전치사구와 동사 / 주어의 형태가 정확히 파악되어야 합니다.
수업시간에 제가 정리해 주는 방식대로 구문 하나하나에 집중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난 다음에는 수업시간에 구문 관련해서 풀었던 문제를
다시 노트에 옮겨 적어 스스로 구문 연습을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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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2 |
81p 4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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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1-11-07 |
| 글제목 |
81p 4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1-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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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4번은 안 되나요? 페미니즘 요소를 구축한다.
가능할 거 같은데 안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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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1-0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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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질문하신 문제에서 빈칸에 들어갈 명사는
이어지는 전치사구 into all of its activities와의 호응까지 생각하셔야 합니다
여성적인 요소를 모든 활동 속에 주입한다는 의미로 infusion ~ into 가 되는 것이 적절합니다.
세부맥락상 이어지는 전치사구와의 호응을 생각하며 빈칸에 들어갈 명사를 고르는 문제는 자주 나오니까
항상 이어지는 전치사구와의 호응도 잊지마세요^^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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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1 |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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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wnd69** |
2021-11-05 |
| 글제목 |
커리큘럼 |
| 작성자 |
ghwnd69** |
등록일 |
2021-11-05 |
|
| 자연계 학생입니다. 지금까지 독해,단어 위주로 공부해왔습니다. 논리는 기본강좌는 들었고 응용 듣는중인데 지금부터라도 할수있는 최적의 커리큘럼 조언해주살수 있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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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1-0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1-08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기본이론은 수강하셨고 응용단계를 듣고 있다면 문제응용 단계를 마무리하고
핵심기출논리 특강을 들으시면 됩니다
대학별 핵심기출 논리특강을 들으면 각 대학별 출제경향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이전 기본 응용 단계 수업에서 정리했던 기본적인 요소들을 다시 리마인드해 주기 때문에 마지막 마무리로
도움이 되실 겁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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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0 |
한양대 17학년도 논리문제
|
z33** |
2021-11-05 |
| 글제목 |
한양대 17학년도 논리문제 |
| 작성자 |
z33** |
등록일 |
2021-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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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다름이 아니라 문제를 풀다가 잘 모르겠는 부부이 있어 질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한양대 17학년도 문제를 풀던중에 사진의 문제에서 cannot 이후의 문장으로 어렴풋한 근거를 찾긴 하였지만, 확실한 근거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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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1-0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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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cannot 다음에 계획성, 조직화, 조심스럽고 책임감 있는 계산 등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했으므로
계획적이지도 않고, 조직화 되지도 않았으며, 신중하거나 책임감과도 거리가 먼 단어를 보기 중에서 고르면 됩니다
자발성이라는 것이 말 그대로 자연발생적인 것이니,
미리 계획하고 조직화된 생각이 아니라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것들이라 이 문제의 답으로 적절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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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9 |
커리큘럼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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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o12** |
2021-10-31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yuo12** |
등록일 |
2021-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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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과생입니다.
2. 내후년 2023편입시험 대비 -> 오는 11월부터 시작하고자 합니다.
편입수학은 내년 1월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3. 영어 실력은 절대평가 수능 기준 1~2등급 왔다갔다 하는 정도입니다.
커리큘럼을 어떻게 따라가면 좋을지 여쭤보고자 질문드립니다. 11월부터 12월까지는 이러이러한 것을 듣고 내년부터는 어떠한 커리큘럼을 따라가는 것을 권장한다 같은 답변을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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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1-11-0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1-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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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내후년 준비를 하신다면
기본이론 수업을 듣기를 권장합니다
수능 1-2등급이더라도 슈능과 편입은 준비과정이 다르기 때문에
일단 기본수업을 들으시면서 빨리 적응해서 나중에 월반하는 것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11월 12월 준비과정이 충실하면 내년 3월쯤에는 특별반 입성도 가능할 것입니다
빠르게 기본수업을 들으시면서 어휘나 문법 특강들을 추가로 챙겨 들으시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학을 준비하시는 걿 보니 이과 수강생이시군요
이과 수강생들은 특히 수학이 중요한데
상반기에 미리 영어를 어느 수준까지 끌어 올려 놓으시면 공부하기가 한결 수월해 질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11월 12월이 아주 중요한 시기가 될 수 있으니 기본기 + 어휘 + 문법에 초점을 맞추어
공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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