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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문제풀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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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htpow** |
2021-10-31 |
| 글제목 |
실전문제풀이 질문 |
| 작성자 |
fightpow** |
등록일 |
2021-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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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Parasitic plants, attaching themselves to other plants and drawing nourishment from them, thereby sapping the strength of the host plant, often killing it.
sapping을 sap으로 바꾸지 않고 대신 killing을 kill로 바꿔도 괜찮지 않나요?
19. In the arts and sciences as well as society and government, Italy was the major catalyst for progress during the Renaissance: the rich period of development that occurred in Europe at the end of the Middle Ages.
the rich 앞에 있는 :는 접속사 아닌가요? 그래서 저는 that 이 삭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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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1-11-05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1-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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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학생 오랜만이에요. 답변드립니다 ^^
일단 분사를 잘 이해하고 질문하는것 같아 좋습니다.
문장구조를 보면
Parasitic plants, /attaching themselves to other plants and drawing nourishment from them,/
thereby sapping the strength of the host plant, often killing it.
여기서 attaching 과 drawing 이 분사구문으로 병렬이 되어 있는데
만약 경진학생 말대로 sapping 까지 병렬을 시키려면
A, B, and C 구조가 되어서 중간에 and를 쓰면 안되고
and sapping 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sap을 동사로 쓰고 문미에 분사구문을 다시 붙여쓴 killing 을 수식어로 빼야 합니다.
두번째 질문은 콜론의 역할을 질문 하셨네요.
콜론은 접속사의 기능을 할 수 있지만
단순 부연설명으로 명사가 나오기도 합니다.
즉, 4번은 구지that을 쓸 필요 없고
the Renaissance : the rich period of development 가 부연으로 나온것 입니다.
19번 같은 경우는 확실하게 컴마가 단순 수식어로써 명사를 부연설명으로 취할 수 있기 때문에,
내비 두고
확실히 틀린 시제를 골라야하는 문제 였습니다 ^^
자,
이해 되셨나요?
언제든지 질문있으면 다시 올려주시고,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열공하시기 바랍니다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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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 |
10월 공부방향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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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y85** |
2021-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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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공부방향방법 |
| 작성자 |
sysy85** |
등록일 |
2021-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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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이과편입준비생입니다! 전에 커리큘럼에 관해서 질문드린적이 있는데 수학하다보니 진도가 느려져서 오늘부터 top10 필승합격 교재를 풀려고 합니다. 성대 기출을 풀면 60점대 밖에 나오지 않고 독해 실력이 늘고 있지 않은것 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ㅜㅜ 독해도 여러번 회독해주는게 좋을까요? 현재는 문제를 풀면 1. 시간을 재고 풀고 2. 시간 제한 없이 꼼꼼히 읽어보며 틀린문제를 다시 푼 다음 3. 틀린문제의 지문들만 강의를 찾아 듣고 있습니다. 편입공부를 늦게 시작하여 수학하기에도 바쁘다보니 영어에 소홀해지는 것 같네요 ㅜㅜ 이과편입생의 경우 기출을 몇개년치 일주일에 몇개정도 푸는게 좋을지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현재 목표는 건동홍 이상이고 +아주, 국민대, 숭실대 입니다. 선생님 커리큘럼이 끝나면 학교별 기출을 풀면서 시험때까지 단어암기를 끌고 가면 되는건지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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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1-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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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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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다가올수록 마음이 급해지지요? ^^
일단 독해는 손을 놓게 되면, 점수가 오르기까지 매우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수학이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독해를 너무 소홀히 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독해 공부 방법은 현재하고있는 3단계가 최적의 방법입니다. 방법은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독해 양을 보자면, 이제는 이과 문과를 떠나 하루에 기출 한개씩을 최소한 풀어야 합니다. 몇 개년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되는 데로 푸세요. 학교도 일단은 목표 대학 위주의 기출 문제를 먼저 푸는데, 일주일에 2번 정도는 전혀 다른 학교 것도 풀어 보세요. 가끔씩 전혀 다른 학교의 기출 지문에서도 출제되고 하니까요.
마지막 질문은, 네 그렇게 하세요. 단어암기는 시험 전날까지 계속!. 기출 연습도 전날까지 계속!
자~ 이제, 방법과 절차는 숙지했을테니, 제일 중요한~~~ DO IT! 수학에 치이지 말고, 영어도 JUST DO IT! 아시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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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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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h30** |
2021-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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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leeyh30** |
등록일 |
2021-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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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독해 QnA에 달린 선생님의 답변을 보았습니다. 수능 3등급 이상은 입문과 기본을 건너뛰고 적용과 응용부터 들으라고 하셨는데, 수능때 딱 3등급이 나왔지만 영어공부를 안한지가 오래되어 기본 과정으로 워밍업을 하고자 합니다. 강의 없이 교재로만 공부하고 후에 다음 커리큘럼을 진행하면 될까요? 아니면 기본 과정도 강의를 같이 들어야 할까요.. 독해는 혼자 공부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하셔서 질문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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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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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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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변경으로 바로 답변 드리지 못했네요. 저도 답답했습니다. ^^
거두절미하고,
기본 과정부터 시작한다면, 반드시 강의를 들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영어 손 놓은 지가 오래 되었다면, 구문에 대한 이해와 적응력이 분명 떨어져 있을 테니까요.
기본 과정이 구문에 대한 집중적인 공부를 하는 단계 입니다.
기본은 교재만 놓고 봤을때는 구문에 대한 해설이 전혀 나와 있지 않은, 그냥 수능 보다 난이도가 낮은 독해 지문일 뿐입니다.
만약, 기본을 강의를 들을 시간이 없다면, 혹은 구문에 대한 실력을 어느정도 갖추고 있다면, 그럼 바로 적용으로 가도 괜찮습니다~!
정리 되었죠?
그럼, 고민 시간은 줄이고, 바로 공부 시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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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
프린트 문제 내용관련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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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d** |
2021-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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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 문제 내용관련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dend** |
등록일 |
2021-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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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W3의 지문들 중 종합 4번문제 2번 보기에서 The distinction between 'correct' and 'incorrect' reasoning is the central problem with which logic deals. 라는 내용과 이 지문 내용 중 도입부 첫 번째 문장에서 제시된 문장인 Logic is the study of the methods and principles used to distinguish 'correct' from 'incorrect' reasoning. 이라고 제시된 내용이랑 해석상 추론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같다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정답이 될 수 없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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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1-08-0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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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 입니다. ^^
보기에서 다 맞는데, 단어 하나 때문에 정답이 될 수 없는 아주 디테일한 보기의 경우 입니다.
바로 central이라는 단어 때문입니다.
'중심적인' 문제인지는, 언급되지 않아서 알 수 없다는 오답 보기입니다. 그 단어 하나 빼면 규연학생 생각처럼 지문의 근거에서 맞는 보기 입니다.
근거도 아주 잘 찾았고, 이번 문제를 통해 '디테일한 보기'에서 오답을 고르는 좋은 경험도 했을 거라 믿습니다. ^^
남은 기간도 열공~! 좋은 결과를 기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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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 |
방금 커리큘럼 질문했던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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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rud04** |
2021-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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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커리큘럼 질문했던 학생입니다. |
| 작성자 |
ghrud04** |
등록일 |
2021-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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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시작하는 노베이스 학생이라면 22년도 대비 정규과정을 그대로 타면 될까요? 일반 정규과정인 이론정립 같은 건 안들어도 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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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7-1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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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전에 답변 드렸습니다!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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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9 |
지금 시작하는 학생 커리큘럼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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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rud04** |
2021-07-16 |
| 글제목 |
지금 시작하는 학생 커리큘럼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ghrud04** |
등록일 |
2021-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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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제서야 너무 늦게 시작하는 학생입니다.
시간이 많이 늦어서 아예 입문부터 들으면 너무 늦지 않을까 불안해 질문 드립니다. 일단 전 노베 수준이고 올해 편입시험을 보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어떤 강의들을 들으며 커리를 타야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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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7-1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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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가 없다는 것이 어느정도인지에 따라 다른데,
쉽게, 수능으로 말씀드리자면,
수능 4등급 이하라면, 아무리 시간이 늦었어도, 입문부터 시작하기를 권고 드립니다. 그렇지 않으면, 독해를 제대로 하는 가장 기본적인 이론을 배울 기회가 없기에, 이후의 강의를 들어도 남은 기간동아 자신의 영어 실력은 그다지 올라가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마치 고3 초기의 영어 실력이 수능때까지 그렇게 많은 EBS교재를 풀었지만, 거의 변하지 않았던 것과 비슷할 것입니다.
입문과정이, 독해에서는 '구문독해'라는 것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기에, 4등급 이하라면 반드시 수강하시길 바랍니다. 오히려, 시간이 모자라면 그 이후 과정에서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나을듯 합니다. 예를 들어, 입문 --> 이론정립 --> 문제응용 --> final 처럼요.
만약 수능 3등급 이상이라면, 입문과 기본까지 건너뛰고 바로 '적용'이나 '응용' 과정으로 시작하세요. 처음엔 좀 어렵겠지만, 열심히 따라가다보면 곧 적응하게 될 것입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기본을 충실히 다질수록 나중에 속도가 빨라집니다.
그럼, 남은 기간 건투를 빌겠습니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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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 |
독해 인강 수강 질문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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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y85** |
2021-07-13 |
| 글제목 |
독해 인강 수강 질문에 대하여! |
| 작성자 |
sysy85** |
등록일 |
2021-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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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수강 너무 잘 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독해 풀때 어떤 지문은 정말 완벽하게 해석했다고 판단하며 문제를 풀었고 답 또한 다 맞았을 경우에도 해설강의를 듣는 것이 좋을까요?! 그러한 지문들은 째고 들어도 될지 고민입니다 물론 다 듣고 싶지만 최근 수학 비중을 늘릴 수 밖에 없게되면서 영어공부 시간이 조금은 줄었고 다른 영단어책을 외우는것만으로도 벅차다 보니 독해 책에 나온 몰르는 단어들을 암기할 시간이 없어 문제적용에서 체크한 단어들도 못외우고 있어 고민이 많습니다 ㅜㅜ 조언부탁드립니다!! 실력은 문제적용1-1 실전문제기준 한챕터당 1개 정도? 틀리거나 다 맞았고 문제적용 문제들 중 전체적으로 해석에 오류가 있거나 어려웠던 지문은 3문제정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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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7-1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7-15 |
|
열심히 하고 있군요!
일단, 완벽하게 해석했다고 느끼는 것은 시간이 없으면... 째야죠! ^^
사실, 합격생 중에 찾아와서 인사를 하는 경우, 제 수업에 대한 소회를 제가 묻곤 하는데, 그 중 인상 깊었던 내용중에 이런것이 있었습니다. 본인이 교재를 풀 때, 답이 항상 거의 다 맞아서, 제 수업시간에 딴 짓을 하거나, 졸거나 했는데, 어느날 그냥 듣다 보니... 이런! 자신이 답만 맞았지, 지문을 읽어내려가는 방법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는 겁니다. 그 이후, 정신을 차리고 수업을 제대로 듣고나서... 제 팬이 되었다...라기 보다(^^) 독해 실력이 월등히 좋아졌다고, 감사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서연학생의 경우엔, 질문 내용으로 보아, 아마도 답 뿐만 아니라 읽는 방법도 제대로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째라"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그리고, 단어책을 외우고 있으면, 독해에 나온 단어들을 따로 공부할 시간이 없으면, 그것도 째세요~! 그 단어들도 언젠가는 단어장에서 외울 날이 올테니까요. 다만, 정말 단어장을 열심히 공부해야 합니다. 남들 1회독할 때, 2회독 할 각오로. 단어장도 계속 업그레이드해서 새로운 단어들을 외워야 하고요.
그럼, 계속해서 열심히~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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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질문입니다.
|
sm9907** |
2021-06-22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sm9907** |
등록일 |
2021-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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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편입을 준비라는데요 개념완성을 듣고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다음단계로 넘어가려 합니다. 개념완성을 들었을 때 구문분석이나 해석은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단계로 이론정립과 기본이론 독해중 하나만 들어도 되는 건가요? 된다면 어떤 것을 듣는게 더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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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7-1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7-15 |
|
답변을 오래 기다리셨네요! 질문강사란에 빈칸이 되어 있으면, 저한테 노티가 오지 않습니다. 우연히 질문을 보게 되어 이제야 답변 드립니다.
개념완성의 구문과 해석이 수월했다면, 다음 단계로 이론정립과 기본이론 중 하나를 바로 들으면 되겠습니다. 둘 중에 선택은, 의미가 없습니다. 거의 똑같은 교재입니다. 기존 이론 정립 교재를 몇 지문 정도 수정, 교체해서 새로 제작한 교재가 기본이론이니, 거의 대부분 같은 내용이라 보면 됩니다.
그러니, 선택은 둘 중에 자유롭게 하세요.
중요한 것은, 무엇을 듣던, 공부를 규칙적으로 해 나가야 한다는 것! 잊지 마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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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 |
커리큘럼 문의드립니다
|
nhk74** |
2021-06-09 |
| 글제목 |
커리큘럼 문의드립니다 |
| 작성자 |
nhk74** |
등록일 |
2021-06-09 |
|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편입을 준비하게 된 학생입니다. 수능은 2등급, 토익은 800점 가까이 나왔고 지문 대부분 아는 단어였지만 감으로 풀었던 적도 있습니다. 문장 해석이나 글의 주제를 대강 파악하는 데는 어려움은 없지만 세세히 짚고 넘어가기는 어려운 정도입니다. 단어와 문법이 좀 약한 것 같고, 다른 것도 기본부터 해야 할 지 아니면 입문부터 해야 할 지, 고민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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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녕하세요 답변드려요. |
uptop** |
2021-06-09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uptop** |
등록일 |
2021-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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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 감사해요~
현재 영어실력 상태와 시기를 고려했을 때 기초보다는 본격적인 편입준비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1. 독해 아래 커리를 따르세요. 기초과정은 뛰어넘고 바로 기본으로 들어가셨으면 합니다.
[현장강의] 기본 - 응용 - 심화
위 강좌는 최신 경향에 맞게 교재 뿐 아니라 기출, 소설, 배경지식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룹니다. 특징 기본부터 장지문에 대한 적응력을 기를 수 있도록 현장강의를 진행했고, 하고 있습니다. 기본과정은 1개월 넘기지 마시고, 응용을 빨리 들어가셔쓰면 합니다. 현재 다른 학생과 비교해서 올해 준비한다는 전제로 조금 늦은 감이 있습니다. 부지런히 하셔야 해요.
2. 구문 Syntax 1.0은 조금 쉬을 것 같아요. Syntax 2.0을 시작하면 좋겠는데, 해당 강좌가 좀 어려우면 1.0을 먼저 시작하면 됩니다. 하지만, 현 상태로 보아 조금 어려워도 2.0을 하실 것을 추천해요. 최소 3회독 하시면 됩니다.
3. 배경지식 해당 강좌는 주말 등을 이용해서 여건이 된다면 꼭 수강하시면 나중에 독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첨언으로 편입은 무엇보다 어휘가 중요합니다. 어휘 학습 집중해 주세요. 어휘책 회독수도 중요하지만, 독해하면서 나오는 단어 모두 암기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공부방법을 독해와 구문수업을 들으면 자연스럽게 해결되고, 질문이 생기면 언제든 하시면 됩니다.
열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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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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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sgh9** |
2021-06-03 |
| 글제목 |
교수님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rjsgh9** |
등록일 |
2021-06-03 |
|
교수님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이제 이론정립 2-2 막바지에 들어가고 있는데 이론정립을 풀면서 매일 1강씩 계속 들었습니다 교수님 인강 듣기전에 먼저 지문 풀고 해석을 정확하게 하고 모르는 단어도 다 풀고난 다음 찾아보고 난 후 교수님 강의를 들으면서 해석이 맞았나 확인도 하고 문제 흐름도 파악하면서 강의를 듣고있습니다 근데 이제 강의도 거의 끝나가서 바로 교수님 커리큘럼에 있는 문제응용으로 넘어가야할지 아니면 혹시 다른 추천해주실 공부방향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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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6-0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6-05 |
|
건호학생 반갑습니다!
아주 착실히 잘 진행하고 있었군요~
이대로 주욱~ 바로 다음 문제응용으로 넘어가면 되겠습니다.
시간상, 커리도 아주 잘 맞추고 있고요, 문제응용은 좀더 지문의 난이도가 올라가니, 맥락독해의 완성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다만, 독해 이외에, 꼭 단어 공부는 시간을 할애해서 열심히 해 줘야 합니다.
나중에 하반기 가면, 독해 실력은 거의 완성이 되었는데, 단어를 몰라 틀리는 경우가 더러 많으니까요.
잘 할거라 믿고요,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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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부탁드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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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dnrdh** |
2021-05-30 |
| 글제목 |
자료 부탁드립니다!ㅠ |
| 작성자 |
tjddnrdh** |
등록일 |
2021-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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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인강 하나하나 빠짐없이 잘 듣고있습니다!. 혹시 " [김나정]편입문법-Chapter 2. 동사의 종류(2) " 자료 보내주실수있나요..? tjddnrdhkd@naver.com 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히 잘 듣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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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6-0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6-03 |
|
네, 자료 발송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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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 |
문장의 형식 질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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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gjh27** |
2021-05-29 |
| 글제목 |
문장의 형식 질문있어요 !! |
| 작성자 |
kongjh27** |
등록일 |
2021-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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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편입영어시험을 준비하면서 우연히 무료강의를 알게되어 듣고있는 학생입니다 ! 선생님의 문법 강의를 들으며 알고는 있지만 정확하게 설명하긴 어렵던 문법들을 다시 한 번 공부하며 기본기를 다지는 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Unit7. 주어 자리에 온 동명사 해석하기' 강의 중 문제10번에 관해 질문이 있습니다.
10. Going camping this weekend doesn't sound like a good plan.
이 문장에서 sound라는 감각동사는 뒤에 형용사가 와서 그 형용사는 보어가 되고 2형식 문장이 되는 것인데, like가 붙음으로써 형용사가 아닌 명사로 와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럼 이때, 뒤에 나오는 like + 명사가 통째로 명사구가 되고 보어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이 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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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5-3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5-31 |
|
주현학생 반갑습니다!
like+명사는 명사구가 아니고, 전명구가 됩니다.
이 때, 전명구의 역할에 대해서는, 문법책에 따라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중 하나로 설명합니다.
첫째, 전명구를 보어로 봐서, be 동사의 형용사 주격보어
둘째, 전명구를 수식어로 봐서, be 동사의 수식어
둘 중 어느것도 무방하나, 앞으로 배우게 될 많은 다른 것들을 생각해 볼 때, 두 번째의 경우로 보는 것이 공부하기 더 수월할 것입니다.
즉, be (like ~) 의 1형식 문장으로 보고, 해석은 "~과 같다"라고 보는 것이죠.
열공 하세요~!
ps. 본 질문인 '구문100' 강의는 문법 강의가 아니고, 구문 강의입니다 ^^ 구문은 문법과 매우 유사하지만, 문법적인 설명은 최대한 간략히 하고, 주로 어떻게 문장을 정확히 해석할 지에 중점을 두는 것입니다. 따라서, 질문 내용과 같은 구문을 뛰어 넘는(^^) 문법적인 사항들은 다른 문법 강의와 함께 공부한다면, 학습 효과가 배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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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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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dnrdh** |
2021-05-26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선생님! |
| 작성자 |
tjddnrdh** |
등록일 |
2021-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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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요 근래에 해커스에서 무료인강이있다해서 한편한편씩 정말 감사히 보고있습니다!. 인강을 듣는중에 궁금한점이생겨서 질문드립니다!. 밑에사진 '의문사 의문문' what did you buy then? 이라는 예시에서 did 가 동사고 you가 주어인거는 이해했습니다! 근데 그 뒤에나오는 buy 는 본동사라고 보는게 맞나요?? 그리고 그 밑에있는 'where does the boy live?' 라는 예시에서도 live가 본동사로 보는게 맞나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이렇게 무료인강으로 공부할수있게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영어를 손놨었다가 이렇게 마음잡고 공부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사진은 군에 캡쳐기능이없어서 전체화면으로 캡쳐한점 죄송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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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2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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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욱학생 반가워요 :)
먼저 우리가 일반적인 문장은 주어+동사의 순서로 씁니다.
그런데 ?를 써서 의문문으로 바뀌면 동사+ 주어의 순서로 바뀝니다.
He is a student.
Is he a student?
그럼 이때 동사는 is입니다.
그런데 be동사가 아닌 일반동사의 경우 의문문에서는 동사를 도와주는
조동사를 앞에 써야 합니다.
그 조동사가 do/ does/ did입니다.
아래 문장을 볼게요.
I bought it. 나는 그것을 샀다.
-> Did you buy it? 너 그거 샀어?
이 때, bought라는 동사가 과거형이라서
did라는 조동사를 앞에 써준겁니다.
지금 성욱학생이 질문한 문장은
"무엇을"이 필요해서 What 만 앞에 추가해준거죠.
What did you buy then? 그 때 무엇을 샀어?
그럼 이 경우 did는 조동사, buy가 동사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때, 조동사뒤에는 항상 동사원형의 형태가 옵니다.
즉, What did you bought?가 아니라
What did you buy가 되는 것이죠!
where does the boy live?도 마찬가지겠죠.
The boy lives in the area.에서
live가 일반동사니까 조동사 does를 추가하여 쓴 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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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방법에 대해 질문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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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hy20** |
2021-05-18 |
| 글제목 |
학습방법에 대해 질문 남깁니다! |
| 작성자 |
jeonghy20** |
등록일 |
202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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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 수강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작년에 교수님 강의로 독해 편입공부를 늦게 시작하여 [이론정립 1-1, 1-2]만 수강하였습니다. 현재는 4월부터 문법공부를 집중적으로 하여 부족했던 문법입문을 거의 끝냈고 독해는 작년 풀었던 [이론정립 1-1, 1-2]책 위주로 복습만 하여 새로운 강의를 시작하지 못해 독해를 오래 하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5월이여서 많이 늦었지만 기초부터 탄탄하게 잡고 가는것이 맞다고 생각해 입문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고민에 있습니다. 독해를 전문적으로 배운것이 처음이라 고민이 많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 불안합니다. 문법과 독해를 같이 해 나가는 것이 맞는것 같아 고민중인데 앞으로 어떤식으로 독해 강의를 들어야 할지에 대해 어려움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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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1-05-1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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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집중적으로 문법입문 거의 끝냈다니, 아주 열심히 했군요!
독해도 이론정립 복습보다 기초부터 탄탄히 잡고 가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론정립은 맥락 독해를 공부하는 교재인데, 그 전에 구문 독해를 확실히 다져 놓아야 맥락 독해의 효용성이 극대화 되기 때문입니다.
구문독해를 다루는 과정은 '입문 독해'와 '기본 독해' 두 과정이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5월이라는 시기상 '입문 독해'는 건너뛰고 바로 '기본 독해'부터 시작하는 것이 나을거 같습니다. '입문 독해'에서의 내용을 그냥 뛰어 넘기엔 구문 독해의 이론 부분이 조금 약할 수도 있겠지만, 다행이 '문법 입문'을 끝낸 상태니까 그것이 '입문 독해'의 이론 부분을 잘 커버해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남은 시간과 현재 공부한 상태로 보아, '기본 독해' 과정부터 시작해서 구문 독해를 습득하고, 그리고 나서 다음 과정엔, 이론정립을 건너뛰고 '문제 적용'으로 바로 점프하기를 추천합니다. 이론정립과 문제적용은 똑같이 맥락 독해 실력을 기르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좀 더 높은 수준의 지문들로 보다 실제 기출 문제의 난이도에 더 가깝게 학습한다는 것이지요.
지금이 5월 입니다. 생각보다 남은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학생이 언급한 질문 내용은 아니지만, 노파심에서 하나 더 당부 하자면, 꼭, 반드시, 시간을 내서 '단어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6월까지 반드시 기본 단어를 완성하세요. 그래야 그 이후의 모든 독해 공부가 성적으로 연결됩니다.
그럼, 앞으로도 계속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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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방법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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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07** |
2021-05-18 |
| 글제목 |
학습방법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gary07** |
등록일 |
202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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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편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렇게 질문들 드리는 이유는 선생님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싶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현재 저는 군복무를 같이 하면서 인강을 들으며 편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밤에 시간을 내어 인강을 들으며 진도를 나가고 아침에는 복무를 겸하며 복습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 스스로 조바심이 나서 한편으론 걱정이 큽니다. 현재 5월인데 입문 독해 및 문법을 다끝내지 못한 상황에 커리큘럼을 보았을 때 앞으로 나아가야할 진도들이 많아서 조바심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저의 상황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또한 저의 공부방법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자연계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으로 영어뿐만 아니라 수학도 겸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들을 때 영어 (독해 및 문법) 인강을 각각 하루에 2강의씩 듣고 또 그렇게 듣고자 합니다. 저의 궁금점은 현재 제가 하루에 강의를 2강의씩 들으면서 진도를 나아가는게 커리큘럼에 대한 속도가 맞는지 의구심이 들며 조바심이 들어 선생님께 여쭈어봅니다!
세번째로 진도를 나아가는 속도가 늦음에 따라 조바심이 점점 커져갑니다. 진행해야할 커리큘럼들은 많은데 강의를 듣는 속도는 늦고 그러다보니 이 커리큘럼을 따라가지 못하면 편입에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라는 생각에 빠져드는거같습니다... 선생님의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학습 플랜에 대해 피드백을 받고싶습니다. 평일에는 하루에 강의 2강의씩 듣고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하지만 공부에서 중요한건 복습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복습을 하고자 하는데 하루에 문법 강의 2개 독해 강의 2개 수학강의2 개 끝내고 모든것을 복습을 하려니 시간이 많이 촉박하다 생각해서 주중에는 강의를 듣고 진도를 나간 후 주말에 주중에 배웠던 내용들을 복습을 하고자 합니다. 선생님의 생각은 어떤지 제 학습 플랜에 대한 피드백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의와는 상관 없는 질문에 우선 죄송하고 또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보고 있음에 따라 영어를 하나도 모르던 제가 조금씩이지만 하나하나 알아가고있습니다. 그런 제모습을 보며 뿌듯하기도 하며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성장해가며 꼭 편입에 성공하고싶은 학생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선생님! 편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렇게 질문들 드리는 이유는 선생님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싶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현재 저는 군복무를 같이 하면서 인강을 들으며 편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밤에 시간을 내어 인강을 들으며 진도를 나가고 아침에는 복무를 겸하며 복습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 스스로 조바심이 나서 한편으론 걱정이 큽니다. 현재 5월인데 입문 독해 및 문법을 다끝내지 못한 상황에 커리큘럼을 보았을 때 앞으로 나아가야할 진도들이 많아서 조바심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저의 상황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또한 저의 공부방법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자연계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으로 영어뿐만 아니라 수학도 겸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들을 때 영어 (독해 및 문법) 인강을 각각 하루에 2강의씩 듣고 또 그렇게 듣고자 합니다. 저의 궁금점은 현재 제가 하루에 강의를 2강의씩 들으면서 진도를 나아가는게 커리큘럼에 대한 속도가 맞는지 의구심이 들며 조바심이 들어 선생님께 여쭈어봅니다!
세번째로 진도를 나아가는 속도가 늦음에 따라 조바심이 점점 커져갑니다. 진행해야할 커리큘럼들은 많은데 강의를 듣는 속도는 늦고 그러다보니 이 커리큘럼을 따라가지 못하면 편입에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라는 생각에 빠져드는거같습니다... 선생님의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학습 플랜에 대해 피드백을 받고싶습니다. 평일에는 하루에 강의 2강의씩 듣고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하지만 공부에서 중요한건 복습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복습을 하고자 하는데 하루에 문법 강의 2개 독해 강의 2개 수학강의2 개 끝내고 모든것을 복습을 하려니 시간이 많이 촉박하다 생각해서 주중에는 강의를 듣고 진도를 나간 후 주말에 주중에 배웠던 내용들을 복습을 하고자 합니다. 선생님의 생각은 어떤지 제 학습 플랜에 대한 피드백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의와는 상관 없는 질문에 우선 죄송하고 또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보고 있음에 따라 영어를 하나도 모르던 제가 조금씩이지만 하나하나 알아가며 재미 또한 있습니다. 그런 제모습을 보며 뿌듯하기도 하며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성장해가며 꼭 편입에 성공하고싶은 학생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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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5-1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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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조바심이 나고 초조한 지 긴~ 글에 아주 잘 나타나 있네요. 아주 주의 깊게 읽었습니다. 그럼, 최대한 현실적으로 핵심만을 말씀드리지요.
질문 1. 진도에 대한 걱정 5월인데 입문독해를 문법과 더불어 끝내지 못한 상황은, 남은 앞으로의 커리큘럼을 생각해 볼 때, 진도가 늦는게 맞습니다. 지금쯤은 늦어도 기본독해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6월 말까지는 기본독해까지 끝내도록 이 후 일정을 짜고 공부해야 합니다. 반드시요.
질문 2. 공부 속도에 대한 조바심 하루에 2강씩 나가는 것은, 적습니다! 물론 문법, 독해에 수학까지 더해서 공부 하려니 하루에 2강 나가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지요.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렇게 공부해 와서, 현재 전체 커리큘럼이 늦어진 것이 명확한 만큼, 이후에는 더 빠른 속도로 공부해 가야 합니다. 밤에만 진도를 나가는 현재의 상태를 어떻게든 개선해서 진도를 나갈 수 있는 절대적 공부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상황이 밤에만 진도를 나갈 수 있다면, 그 상황부터 어떻게든 바꿔야 합니다. 현재의 하루에 2강씩 진도로는 분명히 앞으로 정상적인 편입 공부를 완성하기 거의 불가능일 테니까요.
질문 3. 편입 성공에 대한 걱정 지금의 진도로 계속 나가면, 전체 커리큘럼에서 분명히 뒤처지게 되고, 편입 성공도 매우매우매우 힘들어지게 될 것입니다. 힘이 되는 조언을 해주고 싶음 마음은 굴뚝 같지만...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 받았기에, 아프더라도... 사실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마지막 질문. 학습 플랜에 대한 피드백 시간이 없어서 주말에 복습을 몰아서 하는 건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주중에는 최대한 지금보다 더 빨리 진도를 나가는 것에 주력해야만 합니다. 그렇게 하기위한 시간을 만드는 방법으로서 복습을 주말에 하는 것이겠죠. 제일 중요한 것은 그렇게 함으로써, 반드시 주중에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인강을 듣고 진도를 빨리 나가는 것입니다. 복습을 주말에 하든, 낮에 하든 밤에 하든, 그 계획의 최종 목적은 바로 현재보다 매일매일 더 많은 진도를 나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어야 합니다.
학생의 고뇌와 조바심이 마음으로 전해졌기에 최대한 공들여 답문을 드렸습니다. 제 얘기가 현재의 문제 상황을 타개할 아프지만 적확한 나침반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남은 기간 계속 힘내서 공부해 나가도록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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