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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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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atio** |
2013-11-29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질문드립니당 |
| 작성자 |
wonderatio** |
등록일 |
2013-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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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페이지 16번 문제에서 3번째 줄에 "as still calling for belief" 가 어떻게 쓰인건지 궁금합니다.ㅠㅠ as가 어떤 뜻으로 해서 삽입 된 건지 정확히 해석이되지 않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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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교수님 |
2013-11-2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3-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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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 질문하신 as still calling for belief는 양보절의 의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여전히 믿음(신뢰)를 요하기는 하지만,’이라는 의미로 해석하면 되실 것 같네요. 양보절이 분사구로 전환되어 문장 가운데 삽입된 형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데는 큰 의미가 없는 삽입구이니 의미파악을 하실 때에는 삭제하고 보시는 것이 전체적인 문장의 논리파악에 더 도움이 되실겁니다.^^ 질문 주셔서 감사하구요, 또 질문있으시면 글 남겨 주십시오 추운데 건강 유의하시고 마무리 잘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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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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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atio** |
2013-11-18 |
| 글제목 |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wonderatio** |
등록일 |
2013-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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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53 페이지 15번에서 3번은 왜 답이 될 수 없는지 궁금합니다.
prevail over - triumph
yielding - engaging
단어 뜻도 비슷한것 같은데 무슨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가 기본 1,2 / 중급 1,2 듣고 이제 고급 1 들으려고 하는데 시간이 촉박한지라 ㅠㅠ 고급 2도 듣고 실전가는게
나을가요 아니면 고급 1까지만 하는게 더 괜찮을가요?ㅠㅠ 목표는 탑7이긴하지만 가고싶은 과 특성상 세종대도 셤보려고 하는데 탑7과 비교했을때 세종대는 수준이 어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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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교수님 |
2013-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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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3-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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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우진 입니다. ③, ④의 차이는 뉘앙스상의 차이라 보시면 됩니다. 문맥상 ‘웅변술(rhetoric)'과 ‘이성(reason)'이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대조되고 있으므로, 앞의 빈칸에는 전치사 over와 함께 쓰여 ‘…을 이기다, …을 누르고 우세하다’의 의미가 될 수 있는 단어가 들어가야 하므로 ③, ④ 만이 가능합니다. 한편 ‘이성이 웅변술을 눌러 이겼다’는 내용으로 미루어 ‘양측이 이성보다는 웅변술, 즉, 미사여구에 중점을 두어 과장법을 토론에 끌어들이다’의 의미가 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우므로 뒤의 빈칸에는 ④의 engaging이 쓰여야 적절합니다. 이제 시험까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일단 세종대에 국한지어 말씀드리자면 지금까지 공부하신 내용으로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문제가 그리 어렵지 않고 비교적 짧은 지문들이라 쉽게 논리구조를 파악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top7을 비롯한 여타의 다른 대학의 문제들을 해결하시려면 추가적으로 고급 단계의 수업을 들으면서 문제 적응력을 높이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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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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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fgh** |
2013-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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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
| 작성자 |
xdfgh** |
등록일 |
2013-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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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동영상 수강생입니다.
부탁드릴 사항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제가 동영상수강하면서 학원모의고사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여 지금까지 한번도 응시하지 못했습니다.
학원게시판에 글을 남겨 문의해보니 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교수님께 직접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혹시 가능하신가요?
교수님께서 가능하다고 하시면 당장 달려가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절실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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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교수님 |
2013-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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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3-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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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모의고사는 학원 콘텐츠라 제가 개인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지나간 모의고사에 대해서는 도와드릴 방법이 없군요 남아 있는 마지막 배치고사 만이라도 충실히 시험에 임하셔서 마지막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마지막까지 화이팅 하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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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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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atio** |
2013-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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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용! |
| 작성자 |
wonderatio** |
등록일 |
2013-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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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p10 4번문제 but, he could not _ him 여기서 him 이 the boxer을 말하는건가요? 그래서 그 복서는 자기자신을 억제할수 없었다 인가요?? 굳이 himeself로 안해도 되는건가요? 그리고 저him을 trainer라고 봤을 때는 ' 복서는 그를 이해할 수없었다'가 될 수 도 있지 않나요?? p11 6번문제 답이 2번 even though인거는 이해할 수 있는데 4번 before가되기에는 해석이 안되는건가요 아님 문법상 안맞나요? p18 예제 4번 corruption 이 왜 해석상으로 말이 안되죠?? 도덕성에 있어서의 부패 타락, 되지않나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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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교수님 |
2013-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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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3-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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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he trainer told the boxer to save his strength for the last rounds, but he could not ____ him. 등위 접속사 but을 축으로 서로 댓구를 이루는 문장의 형태로 but 다음의 주어 he는 앞 문장의 주어 The trainer를 지칭하는 것이 되며, 목적어 him은 앞 문장의 the boxer를 지칭하는 것이 됩니다. 앞 문장에서 트레이너가 권투 선수에게 힘을 아끼라는 충고를 하는 상황이 제시되고 있으므로 논리상 understand는 답으로 부적절 합니다. 6. ____ he asked for forgiveness, I never again desired to be friendly to him. 주절과 종속절이 서로 대조적 논리관계를 보이므로 양보를 나타내는 접속사 even though가 들어가는 것이 적합하며, before를 쓰게 되면, 전후 문장의 시제 차이가 분명이 명시되어야 합니다. 즉 주절의 동사가 대과거 형태를 갖춰야 하며, 그렇게 고치더라도 뉘앙스상 부적절한 표현이 됩니다. 4. One of the major problems of the modern age is the ____ in morals. corruption은 권력이 있는 사람이 지위를 이용하여 행하게 되는 불법적인 행위를 뜻합니다. (영영사전 : Corruption is dishonesty and illegal behaviour by people in positions of authority or power.) 따라서 문제에서 빈칸 다음에 이어지는 전치사구 in morals와 어울리지 않습니다.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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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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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bbong** |
2013-10-31 |
| 글제목 |
교수님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dongbbong** |
등록일 |
2013-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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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교수님 강의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질문 양해바랍니다ㅠ 제가 교수님 말씀을 신봉해서요. 오늘도 강의를 들으면서 교수님 훈시 잘 들었습니다. 남은 기간 공부방법을 여쭤보려구요. 상반기는 각종 자격증 취득하느라 7월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어휘+논리+독해 위주로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만 시간이 부족하네요ㅠ 문법 - 하루에 30분씩 관용적 표현+20~30분 기본적인 내용만 봤습니다. 어휘 - 보카바이블로 계속 공부하는데 Miscellany words 부분은 문제풀이시 모르는 것만 체크해서 보구요 논리+독해는 꾸준히 풀고 있는데요 제 목표는 서/성/한 도 아니고 11월 점수 잘나오면 중대/외대, 건대/홍대/경원대 라인 입니다. 너무 어렵고 심화된 부분은 과감히 버려야 하는지, 특히 문법은 현 시점에서 더 깊게 들어가야하는지 기본적인 걸로도 가능할지 감이 잘 안잡힙니다... 일전에 강의 중 교수님이 시간이 지날수록 공부 양이 줄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전 지금처럼 시험때까지 빡세게 하는 걸 끌고 가야할것 같습니다ㅠ 제가 목표한 대학들, 현 시점에서 문법과 고급어휘 부분을 어느정도 해야하는지 더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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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교수님 |
2013-10-3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3-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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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우진입니다 마무리 학습법에 관해 질문 남기셨네요 ^^ 일단은 가장 원론적인 답변만 드리죠. 각 영역별로 기본기만 챙기십시오. 어휘도 기본단어만, 문법도 핵심 문제 유형에 대한 숙지만, 논리, 독해도 지금 진도 나가는 부분에 대한 이해만 제대로 하시면 됩니다. 합격권에 들기 위해 일부러 공부 분량을 늘리다 보면 기본적인 요소들을 소홀히 하게 됩니다. 꾸준히 수업 들으시면서 각 영역별로 강조하는 부분에 대한 충실한 이해만으로도 충분히 마무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존에 공부하면서 정리한 부분들 안에서만, 그 테두리 안에서만 내실을 기하시길 바랍니다. ^^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구요. 끝까지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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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질문 수정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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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atio** |
2013-10-21 |
| 글제목 |
밑에 질문 수정이요ㅠㅠ |
| 작성자 |
wonderatio** |
등록일 |
2013-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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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올리면 수정이 안되네요?? 같은 문제 보기 2번이 with an encircled spere면 답이 될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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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교수님 |
2013-10-2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3-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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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being heavier than the others and therefore에서 연결사 therefore 전후의 논리관계에 국한하여 보기를 분석하셔야 합니다. being heavier than the others가 원인에 해당하는 부분이므로 주어 the central thing, the hard core of the whole universe가 at the bottom에 있을 것이라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with an encircling sphere를 ‘다른 요소들에 의해 둘러 싸여진 구’로 해석하기에는 부적합한 점 또한 답이 될 수 없는 이유가 됩니다. 표현 그대로 직역을 하면 ‘에워싸는 구(또는 영역)를 가진’ the central thing이 됩니다. 지문에서 원인에 해당되는 내용이 the central thing의 무게에 관련된 내용이지 세력범위에 관한 내용이 아니므로 답이 될 수 없습니다. 수동형으로 쓰인 with an encircled sphere 또한 답이 되기에는 부족한 표현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다른 가벼운 요소들로 구성된 구로 둘러 싸여진’이라는 정확한 표현이 명시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그렇다 하더라도 앞서 언급했듯이, 지문 전체의 내용이, 전 우주의 중심이 a solid globe of earth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지문이므로 논리 전개상 적합한 답이 될 수 없습니다. 질문 주셔서 감사하구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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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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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atio** |
2013-10-21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wonderatio** |
등록일 |
2013-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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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60페이지 18번 문제에서 보면 element of earth가 다른 주변 요소들보다 더 무거워져서 결국은 바닥으로 가라앉는... 따라서 4번이 답이되는데요. 근데 다르게 생각해보면 그 구성요소가 더 무거우니까 상대적으로 가벼운 다른 요소들이 둘러싸는 형태를 띠니까 2번이 답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설명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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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교수님 |
2013-10-2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3-10-21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being heavier than the others and therefore에서 연결사 therefore 전후의 논리관계에 국한하여 보기를 분석하셔야 합니다. being heavier than the others가 원인에 해당하는 부분이므로 주어 the central thing, the hard core of the whole universe가 at the bottom에 있을 것이라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with an encircling sphere를 ‘다른 요소들에 의해 둘러 싸여진 구’로 해석하기에는 부적합한 점 또한 답이 될 수 없는 이유가 됩니다. 표현 그대로 직역을 하면 ‘에워싸는 구(또는 영역)를 가진’ the central thing이 됩니다. 지문에서 원인에 해당되는 내용이 the central thing의 무게에 관련된 내용이지 세력범위에 관한 내용이 아니므로 답이 될 수 없습니다. 수동형으로 쓰인 with an encircled sphere 또한 답이 되기에는 부족한 표현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다른 가벼운 요소들로 구성된 구로 둘러 싸여진’이라는 정확한 표현이 명시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그렇다 하더라도 앞서 언급했듯이, 지문 전체의 내용이, 전 우주의 중심이 a solid globe of earth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지문이므로 논리 전개상 적합한 답이 될 수 없습니다. 질문 주셔서 감사하구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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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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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atio** |
2013-10-15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당 |
| 작성자 |
wonderatio** |
등록일 |
2013-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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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52페이지 4번 문제 as ~ as 동등 비교로 풀어도 괜찮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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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교수님 |
2013-10-1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3-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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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우진 입니다 ^^ 질문하신 52페이지 4번 문제 the positions she took were as ____ as they were controversial 이 문장에서는 당연히 전후 비교되는 두 대상이 명료하게 제시되고 있으므로 as 원급 as의 동등비교의 형태로 문제를 푸는 것이 맞습니다. '그녀가 취한 입장이 논쟁적인 만큼 사려깊은 것이기도 했다'는 내용으로 동등 비교의 패턴을 생각하면서 문제를 푸셔야 합니다. 질문 주셔서 감사하구요, 환절기 건강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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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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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atio** |
2013-10-13 |
| 글제목 |
교수님 안녕하세요~ |
| 작성자 |
wonderatio** |
등록일 |
2013-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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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기본, 루키 1,2 다 들었고 지금 챌린져 듣고 있는데요 intesive reading의 문제 보기들 단어가 많이 생소하네요ㅠㅠ 단어는 보카 바이블 외우고 있긴한데 많이 외우진 못했고 독해든 논리든 모르는 단어는 바로바로 정리해서 외우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하면 시험 때 어휘 상당히 부족하겠죠? 제가 독해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데 단어외우는데에 더 시간을 할애해야할가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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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교수님 |
2013-10-1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3-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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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마지막 마무리 단계인데 아직 어휘가 불안해서 고민이신거군요 ^^ 일반 기본적인 어휘가 제일 중요하다는 말, 수업시감에도 제가 자주 언급하고 있죠? 자주 보는 단어 위주로 정리를 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단순히 어휘의 폭을 넓힐 것이 아니라, 빈번히 보게되는 단어인데도 뜻이 잘 기억나지 않는 것 부터 먼저 익히도록 하십시오. 보카바이블을 보고 계신다고 했는데 이 책 하나로 기본 어휘를 다 마스터 하겠다는 생각으로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보십시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단어를 다 외우겠다는 생각보다 어려운 단어는 버리고 한 페이지에 수록된 표제어 중 눈에 익은 단어들만 중점적으로 암기해 나가신다면 암기 속도도 빨라질 것이고 훨씬 더 효율적인 학습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추가적으로 논리 수업 시간에 강조하는 어휘들을 충실히 챙기는 것 또한 잊지 말아야 합니다. 어려운 단어가 아니라 실전에서 빈출되는 단어를 강조하는 것이니 반드시 외워두도록 하십시오. 어휘 공부는 끈기 입니다. 끝까지 근성을 발휘 해서 지금 보고 있는 어휘집을 마지막까지 손에 쥐고 있을 수 있도록 하십시오 ^^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또 질문 있으시면 글 남겨주세요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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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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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fgh** |
2013-10-01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xdfgh** |
등록일 |
2013-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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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를 들으며 편입공부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항공대학교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혹시 항공대 문제는 풀어보셨는지요?
강의시간에는 TOP7 문제 위로 말씀하셔서, 항공대는 최근 몇년간 어떤 경향으로 시험이 출제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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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교수님 |
2013-10-0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3-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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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항공대를 준비하신다구요? ^^ 항공대 논리완성 문제의 출제경향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체 40문항 중 7~10 문항 정도가 논리 문제로 출제되며, 전반적인 난이도는 중급 수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비교적 기본 어휘/ 기본 구문에 충실한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구요, 지문의 전체적인 내용 또한 TOP7처럼 관념적이거나 추상적인 내용이 아니라 비교적 쉽게 읽히는 편입니다. 문제 유형 또한 기본 어휘력에 초점을 맞춘 One Sentence 문제가 절반 정도, 지문 전체의 단락 구성을 생각하면서 풀어야 하는 One Paragraph(Two Blanks 문제 포함)가 절반 정도로 적절한 배합을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지금 수업하는 내용에서 기본 유형으로 다루는 문제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으므로 수업 충실히 들으시고, 항공대 기출 문제를 유심히 풀어 보시면서 이 대학의 전체적인 출제 경향을 파악하시고 실전에 대한 전략을 세워 두시는 것이 필요할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구요, 오늘도 파이팅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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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질문
|
dongbbong** |
2013-09-18 |
| 글제목 |
문제 질문 |
| 작성자 |
dongbbong** |
등록일 |
2013-09-18 |
|
실력측정 모의고사 풀고 복습하는데 해설집을 봐도 명확하게 와닿지 않는데.. 교수님께 질문해도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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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교수님 |
2013-09-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3-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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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 실력측정모의고사는 동영상 사이트가 아니라 해커스편입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질문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답변을 올려 주실 것입니다. ^^ 추석연휴 잘 보내시고 또 궁금한 점 있으시면 글 남겨주세요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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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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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atio** |
2013-09-14 |
| 글제목 |
질문. |
| 작성자 |
wonderatio** |
등록일 |
2013-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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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페이지 2번 문제에서 보기 4번 told off는 왜 안되나요? tell sb off for~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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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교수님 |
2013-09-1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3-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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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우진 입니다. 질문주신 tell off 는 '꾸짖다', '야단치다', '혼내다' 의 뜻으로 주로 나이 많은 사람이 어린 사람의 잘못에 대해 언급할 때 쓰입니다. 제시된 지문에서는 정부의 과실에 대해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므로 tell off 를 쓰는 구어적인, 사적인 대화의 뉘앙스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 글 남겨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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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풀이에 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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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bbong** |
2013-09-09 |
| 글제목 |
문제풀이에 대한 질문 |
| 작성자 |
dongbbong** |
등록일 |
2013-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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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맞았는데 제 수준에서 이런 문제풀이 방법으로 푸는게 맞는건지 계속 걸립니다.. 예를 들어 challenger 1 교재 P14. 7번 3번째줄 broke with tradition 만 보고 a breakthrough로 답을 체크하고 P15. 10번은 so slow that 만 보고 바로 gradual 답을 체크하는 식인데요 복습할때 강의 들으면서 꼼꼼히 보면 되겠죠..?? 그리고 강의 외적 질문하나 드려요ㅠ 오프라인에서 모의고사(우리학원+타 학원 무료모의고사) 만 보면 집에서 시간재고 문제푼거에 비해 점수가 잘 안나옵니다... 물론 시험문제가 어려운 것도 있지만 귀가해서 다시 풀어보면 "이걸 왜 틀렸나" 싶은것들도 있습니다.. 예민하고 성격탓인지 오프라인 시험에 공포증이 있습니다. 물론 실력이 부족한게 크겠지만요... 모의고사인데도 심장 뛰면서 식은땀나면서 긴장하는거 보면.. 엄청난 열공으로 극복하는게 답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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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교수님 |
2013-09-0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3-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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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우진입니다. 먼저 문제풀이과정에 있어 단서를 보고 답을 찾는 것은 올바른 풀이법입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 또한 제대로 해결하려면 접근법이 보다 정교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보다 단서로 잡는 의미단위들을 조금 더 넓혀서 전후의 논리관계 또한 정확히 파악하는 훈련을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두번째 시험장에서 모의고사를 볼 때 평소보다 저조한 성적이 나오는 것은 무조건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모의고사에서 그러면 시험장에서는 더 떨리는게 당연할 것 같은데요 시험을 치는 과정이나 자세에 대한 고민, 시간안배를 비롯한 문제풀이 순서등에 관한 전반적인 고민이 있어야 할 것이며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최적의 문제풀이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부량 실력 이런것도 중요하겠지만 시험 시간을 지배하는 능력 또한 고득점에 꼭 필요한 스킬입니다. ^^ 답변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생각해 보시고 추가적으로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또 글 남겨주세요 ^^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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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entence- intensiv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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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el** |
2013-09-08 |
| 글제목 |
???one sentence- intensive reading |
| 작성자 |
mbel** |
등록일 |
2013-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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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one sentence에서 intensive reading 이거 강의안해주시는 거에요? 4강에 이어서 시작할줄알았는데 없어요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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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네, 답변 드립니다. |
교수님 |
2013-09-09 |
| 글제목 |
네, 답변 드립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3-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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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의 내용이 one sentence 강의에서 다룬 내용의 전부입니다.
intensive reading 문제 중 궁금한 부분의 페이지/ 문제 번호/ 문제 내용/ 보기 등을 올려주시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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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한가지 더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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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bbong** |
2013-08-30 |
| 글제목 |
교수님 한가지 더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dongbbong** |
등록일 |
2013-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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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다 봄녀 처음엔 강의에서 말씀해주신대로 하다가 자꾸 "이렇게 해서 될까, 다르게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수십번 들게 됩니다ㅠㅠ,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밑에 같이 썼어야 했는데요, 오답노트 질문입니다 현재 문법 / 논리 오답노트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위에 처럼 자꾸 의심이 들어서요... '그냥 책에 크게 표시하고 책으로 복습하면 비효율적인가, 오답노트로 옮겨서 적고 빼서 보는게 시간이 더 낭비되진 않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오답노트 작성에 관한 것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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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교수님 |
2013-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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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교수님 |
등록일 |
2013-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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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시 강우진 입니다. ^^ 오답노트 작성법에 대해 문의하셨네요 ^^ 두 가지 방법 중 어느 걸로 하셔도 무방합니다. 중요한 것은 오답노트를 만드는 취지를 잊지 않는 것이죠 나중에 다시 보면서 이전에 배웠던 유형을 총체적으로, 효과적으로 다시 한번 살펴보기 위한 것이 오답 노트의 목적인데 무조건 틀린 문제, 문항 수 상관없이 많은 문제들을 수록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겠지요. 앞으로 남은 4개월을 기준으로 한다면, 매주 한 5문항 정도, 총 문항 수가 100문항이 넘지 않도록, 수업 시간에 강조하는 문제들 중에서도 핵심 중 핵심 문제만 정리하고 자주 펼쳐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겠죠? 책에 표시를 하든 아니면 카피를 해서 노트에 옮겨 붙이든 위에서 언급한 기준만 따르면 효과적인 오답노트가 될 거라는 생각이드네요^^ 오답노트 작성에 참조가 되었으면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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