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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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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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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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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der10** |
2022-04-01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cryder10** |
등록일 |
2022-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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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심화문제풀이 종합문제 10회 30번 문제 4번 보기 질문있습니다. John has always been a top math student. Nevertheless, he failed calculus this quarter. 이 문장에서 과거시제인 failed가 쓰였는데 어떻게 과거완료가 아닌, 현재완료 has been이 쓰일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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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4-0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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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빈 학생 반가워요 :)
현재 완료와 과거 시제가 같이 쓰는 경우는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항상 중요한건, 현재 완료는 과거의 행동이 현재와 관련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John has always been a top math student. 존은 항상 수학을 잘하는 학생이었다. (과거에도 지금도 그렇다는 말) Nevertheless, he failed calculus this quarter. 그런데, 이번 학기에 (왠일인지) 적분을 통과하지 못했다.
수학을 지금도 잘하는 학생이지만, 어떤 특정 시점인 과거에는 "실패했다"라는 의미입니다.
서로 다른 문장으로 한 문장은 현재완료, 한 문장은 과거시제를 쓴 경우이므로 쓰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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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8 |
형용사절 부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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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jj1212** |
2022-04-01 |
| 글제목 |
형용사절 부사절 |
| 작성자 |
jjjjj1212** |
등록일 |
2022-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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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괴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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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4-0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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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 학생 반가워요 :)
여기서 만약 when이 부사라면 너가 돈을 빌 릴 때 그 시간은 올 것이다. (?) 라는 이상한 해석이 됩니다.
영어는 주어가 긴걸 싫어하기 때문에 수식어가 길면 주어인 time만 앞에 남겨두고 수식어절은 동사 뒤로 보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when은 the time을 꾸며주는 관계부사이기 때문에 형용사절로 들어갑니다!
영어의 특징을 기억하면서 문장구조를 이해하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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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관계대명사 whom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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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4-01 |
| 글제목 |
복합관계대명사 whomever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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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복합관계대명사 whomever 에서 명사절, 부사절로 쓸 때 whom 앞에 전치사가 없는데 어떻게 쓸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목적격관계대명사랑은 다른 개념인가요?
그리고 whom 은 목적격관계대명사에서 전치사가 앞에 있어야만 쓸 수 있다. 이거 제가 잘 이해한 내용일까요?
감사합니당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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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4-0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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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반가워요 :)
먼저 whom은 앞에 꼭 전치사가 있어야만 쓸 수 있다가 아니라 전치사가 앞에 올 경우 who는 안되고, whom만 가능하다가 맞습니다.
그래서 복합 관계대명사 whomever도 전치사가 있어야만 쓸 수 있다고 착각을 하게 된 것 같네요.
복합관계대명사는 명사와 부사 역할이 모두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whomever 역시 명사의 자리인 주, 목, 보, 전치사 뒤가 모두 가능합니다.
whom은 <의문사>로는 "누구를"이라는 역할이죠. 그래서 뒤에 목적어 자리가 비어 있는 상태로 쓰는 구조가 생깁니다. I don't know whom to meet. 나는 누구를 만나야 할지 모르겠다. I don't know whom to meet him. (X) -> whom이 '누구를'의 명사 역할을 하고 있는데 뒤에 him을 또 쓰면 whom의 역할을 빼앗아 가게 되는 셈입니다.
<관계대명사>도 같은 원리입니다. whom은 목적어 자리에 들어가는 명사 역할을 하기 때문에 whom 뒤에 목적어 자리가 빠지게 되는 셈이죠. The clerk was very friendly. +I talked to the clerk yesterday. 이 두 문장을 하나로 합치면 우리말로 먼저 생각해볼까요? "내가 얘기한 그 점원이 친절했다"가 됩니다. -> The clerk (whom) I talked to yesterday was very friendly. to뒤에 원래 the clerk이 있던 자리가 빠진 흔적 자리가 생깁니다. -> The clerk (who) I talked to yesterday was very friendly. who도 whom 대신 쓸 수 있습니다. -> The clerk to whom I talked yesterday was very friendly. 이 때 전치사 to가 앞으로 올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whom만 가능하다는 겁니다.
<복합관계대명사> I don’t mind whomever you love. 당신이 누구를 사랑하든 나는 상관없다. 얘도 역시 love의 목적어 자리가 흔적 자리가 있습니다.
=> 즉, whom은 '을,를' 이라는 명사 역할을 하기 때문에 뒤에 흔적 자리가 생기는 것입니다. 대신 명사 자리에 들어가는지, 명사를 꾸미는 자리에 들어가는지의 차이만 있는 것이죠. 전치사가 있어야만 쓰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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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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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han** |
2022-04-01 |
| 글제목 |
복습방법 |
| 작성자 |
kimihan** |
등록일 |
2022-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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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답변을 친절히 주시는 김나정 쌤 언제나 감사합니다.
문법 복습 방법이 궁금합니다! 단어는 그냥 뜻 가리고 여러번 보면 복습인데, 문법은 어떤식으로 복습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지금 복습방법은 책에 모르는 부분 체크한 부분 위주로만 여러번 보고있어요. 이 정도만 해도 될까요? 아니면 추가로 노트에 요약을 한다거나 단권화 노트를 만들어야 할까요? 복습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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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4-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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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학생 반가워요 :) 감사합니다.
인강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하며 공부하고 원하는 목표 이뤄야죠! 현재 이론 단계에서 노트를 굳이 또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준 자료와 교재를 병행하여 자주 보면 되고, 나중에 문제 풀이 단계에서 모르는 부분들이 나오면 노트를 만들면 됩니다.
나중에 7월쯤 가서는 모르는 이론과 기억이 잘 나지 않는 이론들이 생길거에요. 그 때, 그런 이론들을 써서 자주 보기 위한 용도로 노트를 만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공부 방법을 설명하면, 먼저 수업을 들은 후에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정독하세요. 그리고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표시를 잘 해뒀다가 2회독할 때 그 부분 위주로 한 번 더 정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정독하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들에 표시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최소 3번이상 정독하고 암기해야 한다고 했던 부분들은 10번 정도 보면서 암기해줍니다. 이해가 필요한 부분은 제가 설명을 하겠지만, 이해와 암기가 병행되어야 문법은 실력 향상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한번 정독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을 형광펜 표시하여 봅니다. 기억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누적복습하는게 기본입니다.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고 자주 나온다고 한 부분들 위주로 자주 보세요. 처음에야 복습 시간이 정독하는데 많이 소요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간도 줄어들 것입니다. 기본이론까지 수강이 끝나면 기출 문제풀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익히고 하루에 20~30문제씩 꾸준히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본이론을 일단 다 듣고 난 후부터는 강의진도대로 문제를 풀면서 따라오시고, 부족하면 문제집을 추가로 사서 풀어도 됩니다. 하루에 문법은 문항수를 정해서 풀고, 일주일이나 2주에 한 번 정해서 기본이론 때 배운 문법 이론을 한 챕터씩 복습해주세요. 이 과정을 시험전까지 반복하면 됩니다. 인강교재의 문제가 쉬운 문제부터 다소 어려운 문제까지 섞여 있으니 풀면서 적용해나가는 연습을 하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현재 이론 단계에서는 문제 풀이는 복습의 용도로 쓰면 되고, 교재에 있는 문제는 아직 많이 틀리는 것이 정상이니까 스트레스 받지 말고 배운 이론을 이해하고 자주 보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처음 부터 완벽하게 암기하려고 하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법과 어휘는 모두 한 번에 끝내는 것이 아니라 자주 여러번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하루 꾸준히 이룬 것에 집중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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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쪽 2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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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y32** |
2022-03-31 |
| 글제목 |
56쪽 28번 |
| 작성자 |
lhy32** |
등록일 |
2022-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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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사의 최상급과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28. it would be helpful if your husband took your concerns more seriously and at least offered some support.
ex) he impressed me (the) most strongly.
28번의 문장에서 해설지를 보면 부사의 최상급은 more가 수식한다고 나와 있는데 기본 이론에 문장을 보면 most가 부사를 수식하고 있어서요! 혹시 이 부분을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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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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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 학생 답변할게요 :)
28 It would be helpful ① what your husband ② took your concerns ③ more seriously and at least offered you ④ some support.
many/much의 비교급 형태가 more이고 최상급 형태가 most 입니다. 즉, '더 ~하게'를 쓰고 싶으면 more +부사 '가장 ~하게'를 쓰고 싶으면 (the) most +부사 입니다.
28번 문제에서는 more이 부사를 꾸며주고 있으니 설명을 그렇게 한 것인데 둘 다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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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태와 수동태 유형문제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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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a8** |
2022-03-31 |
| 글제목 |
능동태와 수동태 유형문제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hyuna8** |
등록일 |
2022-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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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능동태와 수동태 유형문제 중에 질문이 있습니다! 능동태의 문장을 수동태로 고치는 부분에서 I asked him to close the door. 를 저는 He was asked to close the door by me. 라고 했는데 답지에는 He was asked by me to close the door. 라고 나와있고 마찬가지로 We can fix most of the problems easily.를 Most of the problems can be fixed easily by us. 로 적었는데 답은 Most of the problems can be fixed by us easily. 더라고요. 다른 것들은 다 'by 주어'가 맨 뒤로 가던데 어떤 차이가 있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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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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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학생 반가워요 :) 답변할게요.
전명구나 부사 표현들은 위치가 자유로운 편이며, 수식해주는 말 가까이 붙이면 됩니다. 그래서 by+목적격이 어디에 가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둘 다 맞습니다.
He was asked to close the door by me. 가 좀 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요청받으면 뭘 요청받았는지가 더 궁금하니 to-v가 연달아 오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Most of the problems can be fixed by us easily. 위 문장도 우리가 고친것을 먼저 강조하고 싶어서 앞에 쓴 것입니다.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니, 의미차이로 기억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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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3 |
비교급 최상급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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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24** |
2022-03-31 |
| 글제목 |
비교급 최상급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ssn24** |
등록일 |
2022-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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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급에서 as good as = no better than / -와 다름없는 이라는 형태의 사용과 최상급에서 as(so) good as 를 구분하는 방법은 따로 없을까요? 문맥 상 의미를 통하여 유추해야 하는 것인가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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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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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 학생 반가워요 :)
네 문맥상 판단하면 됩니다.
The matter is as good as settled. 그 일은 정리된 것이나 다름없다. The film is as good as the last one. 그 영화는 지난 영화만큼 좋다.
as good as 가 ~만큼 좋다의 의미라면 양쪽에 비교 대상이 2개는 나오겠죠? 그렇지만 as good as가 ~와 다름없는의 의미일 경우는 부사처럼 수식만 하면 되니 굳이 비교 대상이 나올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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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사 review test 13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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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01** |
2022-03-30 |
| 글제목 |
대명사 review test 13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ces01** |
등록일 |
2022-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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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인강으로 학습 중인 백성현이라고 합니다.
대명사 review test 13번에서 want에 대한 질문인데요, want + to-v이므로 답을 I want my clothes [to be cleaned]로 적었는데, 맞는 표현이 아닌지 질문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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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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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 학생 답변할게요 :)
want는 원래 능동의 경우 목적어 뒤에 to-v가 되므로 수동의 뜻이면 to be p.p.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to be를 생략하여 p.p.형태를 쓰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 차이는 중요하지 않으니 둘 다 되지만, p.p.형태가 많다라는 것으로 공부해주세요.
중요한 것은 '옷이 세탁 되는 것'이므로 수동형태를 썼다면 정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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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8 가정법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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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0101** |
2022-03-28 |
| 글제목 |
챕터 8 가정법 질문이요! |
| 작성자 |
c10101** |
등록일 |
2022-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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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법 유형문제 4번문제에 1번 could have afforded는 왜 안되는 건지 설명해주세요ㅠ 그리고 could afford 랑 could have afforded 이 두개가 어떻게 다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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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4-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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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학생 반가워요 :) 답변할게요.
먼저, 조동사 뒤에 동사원형이 오면 무슨 뜻인지 생각해볼게요. could be ->> ~일 것이다, 일수도 있다 조동사 뒤에 have p.p.가 붙으면 과거의 의미입니다. could have p.p. ~할 수도 있었는데..
그럼 문제를 보면, A: Where would your grandfather live if he retired? B: He’d have a little place beside the water if he ________ it.
① could have afforded ③ could afford ② would afford ④ would have afforded
문법상의 근거는 위에서 볼드체 한 부분입니다. 질문에서 할아버지가 (아직 일하시는 중이지만) 은퇴하시면 어디에 사실것 같아? 라고 가정을 했습니다. 그럼 앞에 He'd에서 would have의 줄임말로 '작은 곳에서 사실 것이다'라고 했어요. 그럼 서로 현재 상황에서 미래의 일을 추측하는 것이니 과거의 표현을 쓸 수 없는 것이죠.
만약 1번을 쓰면, 가정법 시제가 서로 맞지 않고, 의미적으로도 앞으로의 일을 현재 가정하는 것인데 "그가 여유가 되셨다면 물가 옆 작은 곳에서 사실것이다"가 되어 어색합니다.
가정법 이론 배운 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복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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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3 조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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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3-28 |
| 글제목 |
챕터3 조동사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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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공부하다가 궁금한 점이 하나 있는데 오늘 풀이해주신 실전문제 영상에서 think of : ~에 대해서 생각하다 라는 동사가 있었는데 여기서 생각하다라는게 타동사니까 타동사는 목적어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하고 그러면 think+목적어+of~ 이런 구조로 와야하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고 이게 숙어라고 한다면 숙어는 그냥 두 단어가 한 단어인 것처럼 쓰이니까 그렇게 생각을 한다면 맞는말인 것 같기도하고.. 또 5형식 동사에서 배웠던 think of A as B 라는 것도 있었고.. 언어라는게 예외적인게 많은 것같아서 어려운 것 같아요.. 결론은 위에 제가 생각한 내용이 맞는지 아닌건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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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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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대부분의 동사는 자동사와 타동사가 모두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think도 자/타동사가 모두 있으며 think of일때는 자동사로 쓰인 경우로 보면 됩니다.
예외적인 거 라기 보다는 영어는 기본 동사 형태가 있고 거기에 다른 전치사나 부사를 붙여서 다른 뜻으로 쓰거나 지금처럼 think하나에도 of나 about을 붙여줘서 의미를 조금씩 달리하는 것입니다.
think that ~하면 보통"~라고 생각하다" 라는 생각을 말하는 동사입니다. think of/about을 쓰면 "~에 대해 고민[고려]해보다" 정도의 뜻입니다. think of A as B가 짝으로 나오면 고려하다로 해석이 됩니다.
우리말도 날씨가 좋네/화창하네/끝내주네 등등..여러가지 표현들이 있듯이 영어도 동사가 하나만 있으면 표현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여러가지를 붙여주는 것이죠.
배운대로 여러가지 표현이 있고 문장속에서 적절한 표현을 쓰면 됩니다. 이 표현들을 공부할 때 자동사냐 타동사냐로 항상 분리해서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동사는 처음에 배웠던 절대적으로 자동사인 happen, consist of위주로 기억해주고 나머지 동사들은 문맥속에서 나올 때마다 표현을 익혀나가는 중심으로 공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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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3 조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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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3-28 |
| 글제목 |
챕터3 조동사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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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a good map, having a vision makes clear the steps she needs to take in order to arrive at her desired goal.라는 문장에서 having a vision makes clear the steps라는 문장이 무슨 형식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make가 2형식도 있고 3형식도 있고 4형식도 있고 마지막으로 5형식까지 다 있는데 make 뒤에 지금 clear가 명사가 아니라 형용사가 왔으니 3형식과 4형식 그리고 5형식이 될 수 없고 그러면 남은게 2형식인데 make 뒤에 주로 명사가 오지만 형용사도 올 수 있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면 having a vision makes clear까지만 하면 비전을 가지는 것은 분명하게 만들어준다?가 맞는지도 잘 모르겠고 clear 뒤에 the steps라는 명사가 나오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 형식인지 무슨 구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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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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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반가워요 :)
보통 가목적어를 사용해서 쓰는데, make clear / make certain과 같은 표현들은 가목 없이 동사로 쓰는 표현들입니다.
make clear를 하나의 동사로 보고 뒤에 the steps를 목적어로 보면 됩니다.
해석은 "비전을 가지는 것은 그녀가 취해야 할 단계를 명확하게 해준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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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학습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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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y100** |
2022-03-27 |
| 글제목 |
효율적인 학습방법 |
| 작성자 |
wsy100** |
등록일 |
2022-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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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나정 선생님 저는 문제응용 1 인강 수업을 듣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학교를 병행하면서 편입영어, 편입수학, 토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화금토일에는 수업이 없지만 월수목은 학교 수업을 들어서 공부 시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2021년 1월부터 편입준비를 하기 시작했는데 준비하기 전에 학원에 가서 공부방법을 물어봤습니다. 편입영어 같은 경우에는 문법, 논리, 독해를 매일매일 해야한다고 해서 지금 매일같이 토익과 편입수학, 편입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까 한두과목씩 공부를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리고 시험기간 18~22일이 중간고사 시험이어서 4월 9일부터 시험공부를 할 예정입니다. 이때 공부시간과 공부할 과목 배분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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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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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연 학생 반가워요 :)
먼저, 편입수학을 영어와 병행하는 모든 학생들은 시간이 항상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거기에 학교도 다니고 토익까지 한다니 정말 없을 것 같네요.
혹시 토익이 이미 800~900점대로 높은 점수라서 준비를 하는 거라면, 추천드리지만 그렇지 않다면 두 영역 모두 기대한 점수를 받지 못할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편입영어만 하는 것을 권유합니다.
그리고 공부만 하는 학생들과 달리 학교수업을 들어야 한다면 우선순위를 먼저 파악하여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을 뺀 나머지 순수 공부 할 수 있는 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 후에 하루에 4가지 영역을 다 들을수는 없습니다.
현강을 듣는 학생들도 하루에 한 영역을 듣습니다. 예를 들어, 월 수가 문법이면 / 화 목은 독해 / 금- 논리 식으로 하면 됩니다. 이 시간표 역시 상연학생이 학교수업시간을 고려하여 가능한 시간으로 짜면 됩니다.
공부시간은 절대적으로 몇시간이라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13시간이라고 해도 맞출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선순위를 정해서 가능 한 시간에 최선을 다해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기간에도 학교 시험이 우선되야 한다면 공부를 하고 편입 공부는 하루 1시간이라도 전에 배운 부분을 복습하는 식으로 해야합니다.
주말은 가능하면 강의 듣는 계획 말고, 일주일동안 못한 부분이 있다면 주말에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획한대로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부득이한 사정이 생기는 경우도 있으니, 주말을 활용해서 못한 부분을 하거나 일주일 동안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시간으로 쓰면 됩니다.
공부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먼저 수업을 들은 후에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정독하세요. 그리고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표시를 잘 해뒀다가 그 부분 위주로 한 번 더 정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정독하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들에 표시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최소 3번이상 정독하고 암기해야 한다고 했던 부분들은 10번 정도 보면서 암기해줍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한번 정독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을 형광펜 표시하여 봅니다. 기억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누적복습하는게 기본입니다.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고 자주 나온다고 한 부분들 위주로 자주 보세요. 처음에야 복습 시간이 정독하는데 많이 소요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간도 줄어들 것입니다. 수학을 하고 있으니 이론 수업은 기본이론 한 강으로 끝내도 됩니다. 기본이론까지 수강이 끝나면 그 다음부터는 반드시 언제까지 끝내야 하는 기준 없이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익히고 하루에 20~30문제씩 꾸준히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연계 학생들이 수학양이 많다보니 하루에 영어에 쏟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을 순 있으나, 꾸준하게 해야 한다는 건 동일합니다. 하루에 문법은 문항수를 정해서 풀고, 일주일이나 2주에 한 번 정해서 기본이론 때 배운 문법 이론을 한 챕터씩 복습해주세요. 이 과정을 시험전까지 반복하면 됩니다. 인강교재의 문제가 쉬운 문제부터 다소 어려운 문제까지 섞여 있으니 풀면서 적용해나가는 연습을 하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이과생들의 합격 수기를 보면 이론을 잘 들어놓고 7/8월부터 보통 수학에 많은 시간을 쏟게 되는데 그 시기에 문법 이론만 잘 닦여 있다면 문제 풀이는 하루에 수업시간에 하는 문제만 꾸준히만 풀어줘도 합격 한 경우가 많습니다. 인강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자신감 갖고 시작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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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강 관계사 추가 자료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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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ry** |
2022-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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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강 관계사 추가 자료 문의 |
| 작성자 |
tmdry** |
등록일 |
2022-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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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0강 chapter 17.관계사' 수업에서 추가자료를 가지고 수업을 하시는데 관련 영상 옆 [자료 받기]부분에 관련 자료가 올라와 있지 않아서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추가자료는 어디에서 다운 받을 수 있는 지 알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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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3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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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교 학생 답변할게요:)
인강팀에서 자료 교체 완료하였다고 합니다. 이제 나올거에요~! 혹시 또 확인이 어렵다면, 해커스 편입 사이트에 문의 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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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공부방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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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han** |
2022-03-26 |
| 글제목 |
효율적인 공부방법이 궁금합니다 |
| 작성자 |
kimihan** |
등록일 |
2022-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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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나정쌤
요새 군대에서 2~3달 열심히 공부하다가 벌써 슬럼프가 온 것 같아요.
열심히 해욌던 것 같은데 이제 겨우 입문이론을 다 때서 기본이론을 들어가네요.
근데 5월까지 기본이론을 모두 끝내지 못할 것 같아서 그리고 입문이론을 더 완벽하게
복습해놔야할 것 같아 계속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있네요. 그리고 군대에서는
공부시간이 평일 최대 3~5시간, 훈련있을 때는 0시간인데 문법 진도를 나가며 단어도 외우고
독해도 하려니 5월 안에 전부 기본이론을 끝내지 못할 것 같아 시작이 두렵습니다.
그렇다고 6,7월까지 기본이론을 하긴 너무 늦쳐지는 것 같고....
요새 공부도 잘 안되네요.
김나정쌤이 조언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복습을 어떤식으로 하면 좋을지 (입문이론 문법 복습과+기본이론 진도를 잘 병행 할 수 있는 방법)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요새 복습을 하는데 복습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네요... 제가 어떤식으로 공부를 하냐면
단어: 복습(어제 외운 어휘, 3일 전에 외운 어휘) 한 번씩외우고 그날 단어량x5번정도 암기합니다. 매일매일
문법: 복습(어제 배운 문법, 문법 17단원 중에 1단원씩 입문 문법을 복습합니다): 안외워진 문법, 틀린 문제 등
그날 진도 강의는 1~2강 듣습니다.) 주 4회, 그러면 일주일 8강 한달 32강 정도 듣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은 일주일 전에 배웠던 것도 복습해야할 것 같고, 근데 그러기엔 복습만 하다가 하루가 끝날 것 같고..
복습을 어느정도 해야할 지, 진도는 어느정도로 나가야할 지 답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공부방법도 궁금합니다.
군대라는 제한되고 불규칙한 환경에서 공부 커리큘럼을 짜는게 너무 힘이 드네요..
아예 하루 공부 계획을 세우지 않는게 오히려 좋을까요?? 그러면 부담이 없어 공부를 시작하기
쉬울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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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3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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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학생 반가워요 :)
군대에 있는 특수한 상황에서 먼저 편입을 하기로 결심했다면, 현실적으로 공부할 시간이 다른 학생들보다 부족할거에요.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것들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먼저 파악해 보세요. 그리고 나서 문법 강의+복습시간과 어휘 암기 시간에 소요되는 시간을 파악해서 계획표를 짜보는 것입니다. 무조건 욕심으로 다 하겠다는 계획은 현실성이 떨어져서 안되면 오히려 사기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편입을 정말 하고 싶고, 해야 하다는 목표가 분명한데, 내가 스스로 생각할 때 영어 공부를 거의 해보지 않아서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면 생각보다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군대에서는 시간이 없으니 포기하면 제일 간단하겠지만, 그러고 싶지 않으니까 고민을 하고 슬럼프가 오는 것이겠죠. 공부에서 슬럼프는 누구나 오는 당연한 현상이라는 겁니다.
그럴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중요합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안을 만들고, 작은 것부터 하나씩 이루어나가세요.
그리고 복습방법은 입문은 더이상 보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1회독 복습한 상태라면 지금부터는 기본 이론책 수업을 듣고, 기본 이론만 복습하세요. 어차피 입문에서 배운 부분이 기본이론과 중복되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말 훈련시간으로 인해 5월까지 못 끝낸다 하더라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간표를 짜보고 성실히 해도 불가능하다면 마감 기한은 무조건 언제까지라는 것은 없으니, 본인의 스케줄에 맞춰서 들으면 됩니다. 어차피 이론까지 들으면 기출교재부터는 시험 전까지 반복적으로 푸는 과정이기 때문에, 문법은 이론을 완성하면 그 다음부터는 새롭게 배우는 부분은 크게 없고, 문제를 푸는 스킬이나 포인트들을 배우면서 이론내용을 다지는 단계입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다른 강의 계획을 세우지 말고, 일주일동안 배운 부분을 복습하는 것으로 계획해보세요. 일주일동안은 순차적으로 강의만 듣고, 일주일에 한 번만 복습을 하는 것이죠.
문제풀이에서 틀리는 건 아직은 오답정리를 하지 않아도 되니, 일단 이론에 집중하세요. 마지막으로 조언을 하나 한다면, 직접 대화한건 아니지만 앞으로 해야 할 것에 대한 부담감이 보입니다.
편입이라는 거대한 산 앞에 놓인 나약한 내 자신이 보이는 것이죠. 왠지 처한 상황과 현실에 나아가지 못할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앞으로 모든 강의를 어떻게 들어야 할지 말고, 하루에 가능한 시간표를 짜서 최소 2시간이라 할지라도 그 두 시간을 집중했는지에만 신경을 써보세요. 정말 일주일에 계획한 시간대로 공부를 했다면 작은 것 하나를 성취한것이 됩니다. 절대적인 시간은 부족하겠지만, 현재상황에서 가능한 최선을 다했다면 앞으로도 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작은 걸 지켜나가는 연습을 하다보면 어느새 많은 걸 이룬 걸 보게 될 수 있을거에요.
많은 학생들이 하기도 전에 자신에 대한 선을 긋거나, 미리 짐작하여 의지를 꺾는 모습을 종종 봅니다. 힘들면 안하면 그만입니다. 그렇지만 할거라면, 인생에서 한번 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도전하는 기간이 꼭 필요하지 않을까요? 보통 `1~2년'을 편입 준비 기간으로 봅니다. 인생을 길게 봤을 때 절대 긴 시간이 아닙니다. 결심을 일단 했다면 계획대로 해나가는 것부터가 시작이니, 지금 고민의 절반이 일어나지도 않은 일이라면 현재 해야 할 것에 집중하기 바랍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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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5 |
30쪽 2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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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y32** |
2022-03-26 |
| 글제목 |
30쪽 27번 |
| 작성자 |
lhy32** |
등록일 |
2022-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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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분사 구문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27. they complain that people have difficulty keeping up with society's obsession with speed are being left behind and neglected.
(정답) they complain that people having difficulty keeping up with society's obsession with speed are being left behind and neglected.
(제가 생각한 풀이) they complain that people have difficulty keeping up with society's obsession with speed and people are left behind and neglected(=being left behind and neglected)
이런 경우는 안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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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3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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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 학생 반가워요 :)
Today some ① talk of a “speed virus.” They complain that people ② have difficulty keeping up with society’s obsession with speed ③ are being left behind and ④ neglected.
and people are being left behind가 문장 구조상으로는 문제는 없지만, 밑줄이 are까지만 있기 때문에 being을 반드시 쓰는 형태가 되는데, 앞에는 현재 시제이고 뒤에는 진행시제로 시제가 달라지게 됩니다.
전체적으로 ~하는 상황이라는 설명문이면 양쪽에 현재시제로 맞춰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이럴 경우 '{속도에 대한 사회의 집착을 따라잡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뒤처지며 무시당하고 있다고 불평한다' 라는 해석으로 수식어로 보는 것이 구조상 적절합니다. . 해석으로 하면 큰 차이는 없어보이지만, and people을 한 번 또 쓰게 되면 people 을 반복함으로써 영어의 중복을 싫어하는 특징을 위반하게 됩니다.
밑줄 문제와 빈칸 문제 모두 가장 best의 문장구조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3번을 바꾸면 주어를 중복할 필요도 없고, 해석도 시제가 다르게 되는 어색함을 방지 할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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