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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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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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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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han43** |
2021-02-26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nathan43** |
등록일 |
2021-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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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선생님 강의 잘듣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개념완성 문법을 듣고 있는데 이 강의 다음에는 이론정립을 듣는것이좋을까요? 아니면 2021년 최신 편입 입문문법부터 듣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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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2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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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혁 학생 반가워요 :)
개념완성을 들었다면
이론 정립을 듣거나
기본이론으로 넘어가는 것을 권유합니다.
최신 버전인 입문은
개념완성과 비슷한 단계의 교재라서
듣게 되면 반복적인 학습 효과는 있을 수 있습니다.
기본이론은 이론정립의 최신버전으로
3월말 중 업로드 예정입니다.
그 전에 문법 이론을 듣기 원한다면
이론정립을 듣는 것이 맞아요~!
이론정립과 기본이론은 같은 내용으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어떤 교재로 듣던
궁금한 부분은 게시판을
이용해서 항상 질문 가능하니
궁금하거나 모르는 부분 있으면
주저 없이 질문하세요.
그럼 수업 때 인강으로 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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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Review test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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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alst** |
2021-02-26 |
| 글제목 |
Review test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parkalst** |
등록일 |
2021-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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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5. 접속사 9. She was so surprised at the news that she couldn't sit still. 이 문장 that 절이 소식을 꾸며주는게 아니라 so that 구문으로 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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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2-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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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은 학생 반가워요 :)
She was so surprised at the news that she couldn't sit still.
네, 해석상 so~that구문으로 보는게 일반적이죠.
that이 동사뒤나 주어 자리가 아닌데
문장 뒤에서 접속사로 쓰이는 경우는
앞에 so가 나와서 부사절접속사로 쓰인 경우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앞에 추상명사인 news가 나와서
뒤에 that이 올 경우 '소식'을 꾸며주는 동격절로 볼 수도 있습니다.
해석의 차이인데,
so~that으로 보자면
'그녀가 그 소식에 너무 놀라서 가만히 앉아있지 못했다'가 되는거고
news를 꾸며주는 것으로 본다면
'그녀가(다른 사람이) 가만히 앉아있지 못한다는 소식에 놀랐다가' 되겠죠.
so~that구문으로 보는게 가장 일반적입니다.
구조적으로는 둘 다 될 수 있다라고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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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사 타동사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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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ee74** |
2021-02-25 |
| 글제목 |
자동사 타동사 구분 |
| 작성자 |
sslee74** |
등록일 |
2021-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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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자동사와 타동사에 대해 배웠습니다. 자동사와 타동사에 따라 뒤에 전치사가 와야 목적어가 올 수 있고 전치사 없이 목적어가 올 수 있다는데 혹시 자동사와 타동사 구분하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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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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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환 학생 반가워요 :)
먼저 동사는 사전만 치더라도
다양한 뜻과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자/타동사를 구분하고 전치사를 쓰는지 안쓰는지를 배우는 이유는 사실
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것때문에 보는것이지만
그 동사를 다 살펴본 것은 아니죠.
자/타동사를 구분한다는 것도 사실은 어려운 얘기인데,
자동사나 타동사로만 쓰이는 동사도 있지만
둘 다 쓰이는 동사도 있습니다.
교재에서 살펴본 위주로 설명을 하면
단순하게 생각하는 방법 하나는
먼저 해석이 있죠.
동사를 봤을 때, 혼자 쓸 수 있는 경우 자동사가 많죠.
exist 존재하다 last 지속되다 smile 웃다 work 일하다, 작동하다 등
위의 동사들의 특징은 우리말로 해석해도 뒤에 뭔가가 필요한
동사가 아니죠. 이런 애들이 보통 자동사이고,
혼자 쓸 수 없는 경우가 있어요.
make, buy, want, give 등
위 동사들은 단독으로 쓰면 어색한 문장이 되는 경우죠.
뒤에 뭐를 만들고, 사고, 원하는지 대상이 나와야 하는 동사들을
타동사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래와 같이 둘 다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동사들을 예로 볼게요.
write
~을 쓰다니까 뒤에 글이나 편지가 온다면 타동사이지만,
단독으로 write을 써도 편지등을 쓰다, 써지다의 의미가 됩니다.
그럼 자동사도 되는거죠.
study
우리말도 '나 공부해'라고만 할 때도 있지만
'나는 영어를 공부해'라고도 쓰죠.
영어 study도 둘 다 됩니다.
live
대표적인 자동사로 교재에서 배웠습니다.
She lives happily.
그녀는 행복하게 산다. 더이상 필요한 말이 없어요, 자동사이죠.
She lives a happy life.
그녀는 행복한 삶을 산다. 위 문장은 뒤에 목적어가 나온 타동사입니다.
사실 live도 타동사가 있는데
대부분 시험에서 자동사로 다루기 때문에
자주 쓰는 빈도로 교재에서는 공부를 하게 됩니다.
결국, 하나의 동사를 보기 위해서 단순하게 방법!이라는건
없다고 봐야 합니다.
다양한 예문과 용례, 구조등을 통해서 접하는게 올바른 공부법이죠.
그런데, 우리의 목표는 편입시험을 봐야 하는거죠.
제가 수업시간에 알려준 전치사의 여부는
해석상으로 구분하기에는 헷갈리는 동사들입니다.
그래서 시험에 잘 나오기 때문에,
반드시 암기해줘야 합니다.
discuss 와 marry를 예로 보자면,
우리말로 하면 ~에 대해 토론하다라서 discuss about이
입에서 나오기 쉽습니다.
그런데 영어는 타동사로 보기 때문에 discuss + something 이 됩니다.
marry도 우리말로는 ~와 결혼하자니까 marry with him
이 나오기 쉽습니다.
그런데 영어는 타동사로 간주해서 marry him이 맞는거죠.
위 두가지만 보더라도 우리말로 접근하다가는
딱 틀리기 쉽죠!
그래서 필기한 내용이나 교재에 있는 내용은 암기해야 합니다.
전치사 여부를 암기 할 때, 자동사, 타동사라는 용어보다는
discuss, marry, lead to 이런식으로 입에 붙어야 합니다.
자주 읽고 보면서 입에서 나올 수 있게 해야 하는 겁니다.
우리말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 문법을
우리말은 이건데 영어는 왜 이거지?가 이해로
다 적용될 수는 없겠죠~!
또 궁금한거 있음 질문하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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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
as if 가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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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dnjs87** |
2021-02-25 |
| 글제목 |
as if 가정법 |
| 작성자 |
tkddnjs87** |
등록일 |
2021-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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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if가 가정법을 사용될때 s+v as if s+v 이러한 형식에서 as if 뒤에 동사에 were 이라는 동사가 사용이되면 가정법이 성립이 된다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is라는 것이 왔을때는 were가 달리 현재 사실에 대한 가능성이 높은 의미로 변하게 된다고 이해했습니다(현재 있는 사실이라고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직설법이 가정법과 동일하게 쉽게 상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고했는데 그러면 가정법이랑 단지 가능성의 차이만 있는지 궁금합니다
두번째로는 is가 사용이 되면 그냥 해석으로만 마치 ~인것처럼으로만 해석을 하면 되는지 입니다
그리고 문제가 나오면 문제를 풀때 is을 사용하는 힌트를 어디서 가져와야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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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26 |
|
상원 학생 반가워요 :)
먼저 as if 뒤의 형태
as if뒤에 가정법 과거형태와
현재시제가 올 수도 있다라는 것을 잘 이해한 것 같아요.
as if뒤에 진짜 사실이냐 가정이냐에 따라 두 가지 의미를 가집니다.
현재 시제가 오면 현재 사실을 말하는거고,
과거시제가 왔더라도 정말 과거의 일이면 사실을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해석으로 구분해야 하는 필요성이 있는거죠.
예를 들면,
She looked as if she didn't sleep yesterday.
위 문장에서 과거 시제가 왔지만 문맥상
어제 정말 잠을 못자서 "잠을 안 잔 것처럼 보였다."
라고 해석됩니다.
과거 시제가 왔지만 가정이 아닌 경우이죠.
The bus looks as if it crashes at any second.
"저 버스는 마치 언제라도 쓰러질 것처럼 보인다."
위 문장은 현재 시제인데 거리를 가다 보니까 어떤 버스가
현재 정말 아슬아슬하게 쓰러질 것 같아 보였다고 생각해보면,
사실을 기반으로 쓴 문장입니다.
She talks as if she were my mohter.
"그녀는 마치 내 엄마처럼 말한다"
내 엄마가 아닌데 엄마인척 한다는 거죠.
위 문장은 사실과 반대로 말하는 겁니다.
위의 세 문장을 보더라도 다양한 시제가 올 수 있는데
문맥상 판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문장에서 주어가 she인데 were를 쓰는 것 자체가
가정이라는 힌트이므로 이 경우
가정법이라고 확신하고 풀면 됩니다.
is에 밑줄이 있다면 문맥상 가정인지,
사실을 단순히 언급하는 것인지
문장을 통해서 살펴봐야 하는거죠~!
그래서 as if는 단순암기가 아니라
문맥판단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보통 기출은 문장이 길고, 유추할 수 있는 근거를 주기 때문에
위의 예문으로 정리해 두고,
추후 나오면 알려준 대로 생각해보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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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
커리큘럼 질문입니다.
|
mtwat02** |
2021-02-24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mtwat02** |
등록일 |
2021-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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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현재 완강 하였고, 다음 강좌인 이론정립을 들으려고 합니다. 입문과정을 다시 한번 듣고, 이론정립으로 넘어갈지 바로 넘어갈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이론정립을 얼마정도의 기간동안 수강해야할지도 고민입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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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2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24 |
|
정빈 학생 반가워요 :)
강의 내용에 이해 가지 않는게 많고
너무 어려웠다면
다시 한 번 들을 수는 있으나
가능하면 입문과정의 내용은
스스로 복습하는 방향으로 하고
다음 강의를 수강할 것을 권유할게요~!
신규버전인 기본이론은 3월말쯤에 업로드 될 예정이라
조금 기다려야 되고,
바로 듣기 원한다면 이론정립을 수강하면 됩니다.
현강 기준으로 말하자면
일주일에 2챕터를 완성한다고 보면 됩니다.
이론정립은 입문에 비해 강의수가 많고
러닝타임이 다소 길기 때문에
일주일에 강의 수로는 평균 6강 정도가 될 거에요.
그럼 일주일에 2시간씩 3번을 듣거나
3시간씩 2번 수강해서 들으면 두 달에 완성할 수 있을 겁니다.
시간은 정빈학생 스케줄에 맞게 들으면 되니까,
몰아듣는것 보다는
현강학생들처럼
월수(월수금)이나 화목으로 나눠서
수강할 것을 권유할게요!
이론정립을 듣고 너무 어려우면
최신버전인 기본이론을 한 번 더 듣는 것은
일단 다 듣고 생각해보자구요~!
그 때 또 궁금한점 있으면 질문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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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
자료출력
|
hhee09** |
2021-02-23 |
| 글제목 |
자료출력 |
| 작성자 |
hhee09** |
등록일 |
2021-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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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트 자료가 어디있나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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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2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24 |
|
현희 학생 반가워요 :)
자료는 입문 강의 목록 제일 위,
1강 옆에 보면 자료 다운받기에
cd모양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클릭하면 모든 자료가 하나로
묶여 있으니 다운받으면 됩니다.
다운 받아서 수업 시간에 교재랑 같이
참고해서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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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
지각동사 사역동사 수동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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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dnjs87** |
2021-02-23 |
| 글제목 |
지각동사 사역동사 수동태 |
| 작성자 |
tkddnjs87** |
등록일 |
2021-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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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각동사같은경우 능동일때 현재 분사 과거 분사 원형 으로 사용가능하지만 수동이 되면 to부정사가 된다고 hand out에서 봤는데 그럼 지각동사같은경우 수동이되면 to부정사만 되나요?
아님 현재 분사 과거 분사 원형 to부정사 이렇게 가능한가요?
그리고 사역동사 make 같은 경우에만 수동이 가능해서 능동일때는 원형하고 과거 분사만 가능하다고 배웠는데
수동이 되면 원형하고 과거 분사 to부정사 이렇게 되나요 아니면 hand out에 있는것처럼 to부정사만 가능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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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2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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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학생 반가워요 :)
hand-out에 있는 그대로입니다.
지각동사는 원래 능동형태일 때
see +목적어 + 동원, ing, p.p.가 되죠.
수동 형태가 되면 -ing와 p.p.는 그대로 오고, 동사에 to가 붙게 되는 겁니다.
be seen to-v/ing의 형태가 되는 거죠.
사역동사도 능동형태이면
make +목적어 + 동원, p.p.형태입니다.
사역동사는 원래 능동일 때도 -ing형태가 안되기 때문에
수동으로 바뀌어도 ing는 올 수 없고,
p.p.이거나동사에 to가 붙는 겁니다.
be made to-v의 형태가 되는것이죠~!
동사원형이었던 형태에
수동이 되면 to-v가 된다로 기억해주세요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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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
to부정사 부분 부사적 용법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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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ng40** |
2021-02-22 |
| 글제목 |
to부정사 부분 부사적 용법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ddong40** |
등록일 |
2021-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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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부정사의 부정사의 의미상 주어를 생략하는 부분에서 어떤 부분에서 생략이 된다는 것인지 잘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문장에서 어디가 생략된다는 건지 잘 못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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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2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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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학생 반가워요 :)
의미상 주어를 생략하는게 예문이 적혀 있지 않아서
정확하게 무슨 질문인지 모르겠네요 ...
그래도
개념완성 교재에 있는 예문으로 설명할게요.
의미상 주어가 생략된다는건
굳이 주어를 쓰지 않아도 문장이 이해가 될 때를 말하겠죠?
It is wrong to tell a lie.
위 문장에서 거짓말 하다라는 to부정사의 주어를 의미상 주어라고 합니다.
문맥상 누가 거짓말 할까요?
일반 사람들 "우리"겠죠.
누가 거짓말한다고 나와 있지 않지만
이럴 경우, 일반적인 사람들이 주어이므로 생략이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원래
It is wrong for us to tell a lie.라고 써도 되지만
for us를 생략해도 되는겁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문장의 주어나 목적어가 의미상 주어일 경우
따로 표기하지 않습니다.
I want to go with you.
위 문장에서 to부정사의 주어는' I'이죠?
내가 너랑 함께 가고 싶다는 겁니다.
이럴 경우, 문장의 주어가 I 이므로 굳이 쓸 필요가 없으니
for me를 쓰지 않는겁니다.
I want him to go with you.
위 문장은 '나는 그가 너랑 같이 가기를 원한다'입니다.
문장의 주어는 I 인데 같이 가는건 (to부정사의 주어는)
him이 되죠?
이 경우 목적어인 him이 to go의 의미상 주어이기 때문에
따로 for him을 쓰지 않습니다.
위의 3가지 경우가 의미상 주어가 생략되는 경우라고 보면 됩니다.
혹시 다른 질문이였다면 재질문할 경우
예문이랑 같이 질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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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 |
노트 정리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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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emain07** |
2021-02-22 |
| 글제목 |
노트 정리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toremain07** |
등록일 |
2021-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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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저는 개념완성 강의부터 교수님 커리를 따라가고 있는 문과 편입 준비생입니다...!
이제 13강까지 들어가지고 노트 정리를 하려고 하는데 도저히 감을 못 잡겠습니다 ㅠㅠ... 파트별로 내용의 양이 조금 차이가 있긴하지만,,, 책이랑 자료 내용 다 합치면 양이 너무 많아져서요ㅠㅠ...
어떤식으로 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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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2-2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24 |
|
혜정 학생 반가워요 :)
노트정리에 꼭 이렇게 써야한다!라는건 사실 크게 없어요~
학생들이 각자 필요하고 취약한 부분이
다양하기 때문이죠.
사실 책에 있는 걸 그대로 쓰는건
노트정리 하는 의미가 없죠 .
받아쓰기가 되어 버릴 수가 있으니까...
그래도 일반적으로 노트정리를 한다면
어려운 문법이나
자주 잊어버리는 부분, 놓치는 부분
그리고 필수적인 이론등을 간략하게 적는 것이 좋습니다.
노트정리가 너무 장황해도 시간낭비가 되기 때문에,
아주 쉽거나 이해해도 될만한
글로 된 형식은 정리하지 말고
책에 나와 있는 부분 역시 굳이 쓰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면 전치사 파트는 노트정리를 하면
양이 너무 방대해지겠죠.
노트 정리를 하는 이유는 혜정학생이
들고 다니면서 자주 보기 위함입니다.
꼭 알아야 되는 기본 이론
예를 들면 가정법 형식이나
관계사 이론 등,
혜정학생이 자주 잊어버리는 부분을
적어줘도 됩니다.
위의 기준으로 적어주고,
노트할 부분이 지금 딱히 없을 수도 있어요.
그러면 아직은 빈 공간으로 남겨둬도 됩니다.
다음 문제응용으로 넘어가면
알지 못했던 이론이 나오기도 하고
이 단계부터 약한 부분이 하나 둘씩 나오기 시작할거에요.
그 때 부터 노트정리가 중요해집니다!
노트를 만들 때 그래서 섹션을 좀 여유있게 나눠서
나올 때 마다 그 섹션으로 가서 챕터별로 정리를 하세요.
그리고 여기에서 배웠는데 잊어버린 부분이 나오면
그 부분을 또 정리하고,
다른 문제를 풀다가 틀리는 부분에서
또 중요한 부분이 있으면
적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노트 정리보다 내용의 복습이 제일 중요해요.
교재는 일주일에 한 번,
공책은 틈틈히가 기준입니다!
교재는 들고다니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희강학생이 규칙적으로 정해서 한번 씩 봐주고,
노트는 수학예습하고 중간에 틈날 때 한번 보는 식으로
틈틈히 봐주세요.
그럼 이전에 틀렸던 부분들에 대한 복습이 이루어지면서
약한 부분이 보완이 될 겁니다.
정해진 규칙은 없으니까
제가 말한 부분을 참고해서
희강학생이 필요한 부분을 자주 보게 하도록
정리하는게 포인트입니다!!
사실 개념완성까지는 교재랑 프린트로
봐도 충분할겁니다.
자꾸 까먹는 부분들 있죠?
그 부분들 위주로 적어주고
나중에 문제 풀이 들어가면서
새로 배우는 내용이나 중요한 내용들 위주로
적어 나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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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
커리큘럼 질문입니다.
|
nk25** |
2021-02-22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nk25** |
등록일 |
2021-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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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커리큘럼 질문이 있습니다. [2021 최신] 편입 입문 문법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최신이라고 되어있어서 성큼 여러 개 들어버렸습니다. POWER START 문법과 다른 점이 있을까요? 입문 이론의 3가지 정규 과정 중 한 가지 과정만 마치면 충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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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2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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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학생 반가워요 !
power start 같은 경우 가장 기초 강의입니다.
입문 문법을 성큼 들어도 문제 될 것은 없어요 :)
입문 문법도 기초 강의이긴하나
power start보다 좀 더 많은 내용이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됩니다.
power start + 개념완성을 합친 것이 입문 문법 교재입니다.
입문 이론의 3가지라 함은
power start , 개념완성, 입문을 말하는 건가요?
그렇다면 이 중에서 하나만 들어도 됩니다.
이후 과정은 이론정립이나 기본이론을 수강하면 됩니다.
이론정립은 현재 인강페이지에 있고
기본이론은 3월 말쯤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시간이 맞는다면 최신버전을 들을 것을 추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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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
163p.2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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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gmlrkd1** |
2021-02-20 |
| 글제목 |
163p.22번 |
| 작성자 |
dksgmlrkd1** |
등록일 |
2021-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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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님 안녕하십니까.질문있습니다.
163p.22번 문제에서 the rice가 안되는게 특정한 쌀이 아니라서 the가 안쓰인다고 강의에서 들었습니다.150p.5번 부분에서 대표단수에서 종족 을 대표할때는 a cat이나 the cat으로 쓰인다고 적혀잇는데 그럼 22번도 쌀을 대표해서 the rice라는 식으로도 쓰일수 있는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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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2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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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강학생 답변할게요 :)
대표 단수는 일단 가산 명사에 한해서이고,
교재문제는 불가산 명사입니다.
그 전에 가장 중요한 점은
먼저, the는 "특정한"이라고 배웠던 걸
잘 기억해주세요.
교재 문제에서는 해석상 일반적으로 먹는 쌀이기 때문에
the를 붙이면 '그 쌀'이라는 해석이 되서
어색해집니다.
그래서,대표 단수를 말할 때도
the보다는 a나 -s(복수형)가 일반적입니다.
그래도 the를 대표단수로 쓰는 경우는
뒤에 내용이 누구나 알고 있는 주어를 대표하는 내용일 경우에 한정되서입니다.
교재 예문을 보자면 보통 고양이의 수명이 길다는 점을
많은 사람들이 인식한다는 조건 하에 the를 쓴 것이고,
The cat has nine lives.
아래 문장도 강아지가 친근한 동물이라는 건
강아지를 설명해주는 일반적인 내용이기에
이럴 경우는 the+명사도 대표로 볼 수 있답니다.
The dog is a friendly animal.
그러나 가장 선호하는 표현은
A dog is a friendly animal.
Dogs are friendly animals. 인 것이죠.
위의 내용 때문에 혼동 됬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가장 좋은건 the는 특정할 경우에
쓴다라는 점을 중점으로 공부해주세요~!
그래서 불가산명사일 경우
특정한 해석이 들어가지 않으면
the를 쓰지 않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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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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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gmlrkd1** |
2021-02-19 |
| 글제목 |
Look me |
| 작성자 |
dksgmlrkd1** |
등록일 |
2021-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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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 안녕하십니까. 궁굼한 것이 있습니다.
여기서 look me 가 옳은 표현이라는데 원래는 look at me 가 맞는건데 신체의 특정 부분을 나타낼 때만 at을 생략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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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2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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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강학생 반가워요.
열심히 수강하고 있군요 :)
보통 학생들이 눈치채지 못하는
예리한 질문입니다~!
look이 사실 look at, look into, look for등 대부분
자동사라서 전치사랑 같이 쓰이죠.
그런데 신체부위 구문에서는
look이 타동사로 쓰입니다.
그래서 at을 생략하는게 아니라
타동사이기 때문에 바로 뒤에 목적어를 쓰는 것이죠.
신체부위에서 look이 타동사라고 기억해주면 됩니다!
기출로 많이 출제되지는 않고 있으나
주의해서 나쁠 건 없죠?!
모르는 거 있으면 또 질문하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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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시제 현재완료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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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n** |
2021-02-19 |
| 글제목 |
과거시제 현재완료시제 |
| 작성자 |
suen** |
등록일 |
2021-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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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in, over) the last(past)는 현재완료에서만 쓰인다고 하셨는데 과거시재 부분에도 in the past가 있어요. 문제에 나오면 어떻게 구별하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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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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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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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나 학생 반가워요 ~!
수업시간에 제가 그냥 for the last 나 past가 아니라
뒤에 기간을 설정해주는 명사가 온다고 했습니다.
정확히 보자면 for(in, over) the last(past)+ 기간명사or숫자입니다.
아래 예문을 한 번 보면서 비교해볼게요.
That was a problem in the past.
(과거에 그것은 문제였다)
That has become a problem in [over] the past [last] few years.
(지난 몇 년간 그것은 심각한 문제가 되어왔다)
차이가 보이나요?
in the past의 뜻은 "과거에"라는 의미로
완전한 과거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두 번째 예문의 in the past + 기간 에서는
사실 과거라는 뜻이 아니라 "지난"이라는 형용사로 쓰이는 것이죠.
단어가 문장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의미적으로도 살펴보면
도움이 될거에요.
그래서 문제 풀 때 past가 나오면 무조건 과거!
last도 무조건 과거!
이런식으로 가면 틀릴 수가 있는거죠.
기본이론에서 다 시 한번 정리하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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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영어 문법 문제집에 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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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6** |
2021-02-18 |
| 글제목 |
편입 영어 문법 문제집에 대한 질문 |
| 작성자 |
fos6** |
등록일 |
2021-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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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개념들을 문제를 풀어보며 연습하고 싶은데, 지금 사용하는 교재에는 실전(또는 기본) 문제가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문법 문제들만 모아 놓은 문제집을 구매하고 싶은데 어떤 교재가 좋을까요?? '해커스편입 입문 grammar 문법(개정판)' 과 연계된 교재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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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2-2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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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 학생 반가워요 :)
사실 입문단계의 책에서 기출문제를 풀면
모르는 이론이 더 많아서
다음 단계 교재를 다 듣고 푸는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그래도 만약 모르는 내용이 많더라도 풀어보고 싶다면
입문교재와 연계해서 추천을 해준다기 보다,
서점에 문법만 편입기출을 모아둔 책이 있습니다.
기출 문법이나 편입 문법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교재 중 하나를 선택하여 풀면 됩니다.
대신 최근 기출 2019~2021등은 시중에 팔더라도
지금 풀지 않는게 좋습니다.
나중에 진수 학생이 문법과 독해가 어느정도
실력이 갖춰진 후에
실전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시험이 다가올 때쯤 푸는게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5월정도까지는
문제풀이를 과하게 하는 것보다
문법과 독해
하루에 적정양을 정해서 풀고,
나머지 어휘암기와 이론 복습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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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대명사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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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ng40** |
2021-02-18 |
| 글제목 |
의문대명사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ddong40** |
등록일 |
2021-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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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대명사+불완전한 절 부분에서 who와 whom의 쓰임의 차이가 혹시 who는 주어로 인해 불완전한 절일 때 사용 하는 것이고 whom은 목적어가 없어 불완전한 절일 때 사용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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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2-20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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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학생 반가워요 :)
네 맞아요 ~!
의문 대명사라는 이름 자체가
문장속에서 명사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름을 그렇게 지은거겠죠?
그래서 who는 누가, 누구를이기 때문에
뒤에 주어나 목적어 자리가 빠져 있는거고
whom도 누구를 이라는 해석이 들어가서
목적어 자리가 빠지게 되는거죠.
예를 들면,
Who(m) did you meet him yesterday? (X)
Who(m) did you meet yesterday?
who(m)이 "누구를"이라는 해석이니까 뒤에 him이 들어가면
너어제 그를 누구를 만났어?라는 이상한 말이 되는거죠.
그래서 him자리를 who(m)이 대신하는 겁니다.
Who(m) are you waiting for?
= For whom are you waiting?
위 문장도 마찬가지로, for의 목적어 자리의 역할을
who(m)이 하는겁니다.
대신 전치사가 앞으로 올 경우 who는 불가능합니다.
의문대명사애들과 반대로 의분부사라고 하는
when, where, why, how는 해석자체가
명사가 아니라 "언제, 어디에서, 왜, 어떻게"라는 부사죠.
그래서 뒤에 명사가 빠질 필요 없이
다음처럼 쓰는 겁니다.
Where did you meet him yesterday?
어디에서 그를 만났어?
Where did you meet yesterday?(X)
사실 간단하게 where과 whom의 해석만 해봐도
차이가 보이는 거죠.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고
남은 수업 화이팅해서 완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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