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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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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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문제 14회 16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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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a08** |
2022-08-18 |
| 글제목 |
종합문제 14회 16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cyra08** |
등록일 |
2022-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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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
16. When I pointed out to John that a large quantity of paint had been found in his house, he replied that he had been storing it for a friend. ->'a quantity/quantities of + 불가산명사/가산명사'에서 뜻은 '많은'으로 해석하고 수일치는 of 이하에 맞추는 게 맞나요? ex) a large quantity of daily necessities : 많은 생필품, 복수 취급 a large quantity of water : 많은 양의 물, 단수 취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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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8-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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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 학생 반가워요 :)
quantity / amount / deal 자체는 가산 명사라서 관사나 -s가 반드시 붙어야 하지만, of 뒤에는 반드시 불가산명사가 옵니다.
그래서 a large quantity of daily necessities는 불가능한 표현입니다.
교재 문제도 paint라는 불가산명사가 왔죠!
a large [good] quantity / amount / deal of 불가산명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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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과 인강 수강 커리큘럼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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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m76** |
2022-08-16 |
| 글제목 |
학원과 인강 수강 커리큘럼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bsm76** |
등록일 |
2022-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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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문법 강의를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9월부터는 학원에 등록해보려고 합니다. 기존에 선생님께서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셔서 꾸준히 커리큘럼을 따라가고 싶은데 집에서 가장 가까운 캠퍼스가 수원이라 고민입니다.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계속 따라 집에서 조금 먼 캠퍼스로 가야할지, 집에서 가까운 캠퍼스에서 다른 선생님과 문법 공부를 하면서 인강으로 선생님 강의를 계속 들어도 될지 고민이 많습니다. 수원캠퍼스에서 공부를 하게 된다면 독해만 기존의 선생님께 수강할 수 있고 논리 선생님의 커리큘럼도 꾸준히 따라갈 수 없게 되는데 어떤 방법이 현명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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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8-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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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 학생 반가워요 :)
가능하면 같은 커리큘럼을 들어야 이론 때 설명한 부분과 연결이 되어 좋긴한데, 집이 멀다하니 고민이 되는 문제네요... 제가 어느 캠퍼스로 가라고 결정을 내려주는 것보다는 고려해야 할 사항을 생각해보고 직접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첫 번째 고려사항은, 종로캠퍼스와 수원캠퍼스의 거리차가 얼마나 나는지 봐야할 것 같고, 5일동안 학원을 나와야 하기 때문에 거리가 1시간 이상 차이가 난다면 물리적으로나 체력적으로 힘이 들 수 있어서 가까운 캠퍼스로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두 번째 고려사항은, 논리와 문법 샘플 강의를 들어 보는 것입니다. 사실 문법은 문제풀이에서는 큰 틀은 차이가 없다고 생각되지만 이미 응용강의까지 들은 상황이면 기존의 문제풀이 수업에 맞춰줘서 다르게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현강 학생들의 경우를 보면, 문제풀이도 선생님들마다 스타일이 너무 다르다라고 하는 부류와 비슷하다고 느끼는 부류 다양한 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논리와 문법강의샘플을 들어보고 잘 맞는다면 수원캠퍼스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논리와 독해는 수업 강의 스타일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라서 하반기에 갑자기 수업방식이 맞지 않으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두 가지를 다 고려해도 결론을 내리기 어렵거나 어느 하나라도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종각 라이브 수업이 똑같은 시간에 현강과 같은 수업 내용을 들을 수 있으니 고려해보세요~!
단, 라이브클래스는 현장 수업이 아니니, 현장에 나와서 꼭 강의를 듣고 싶다면 두 캠퍼스 중 하나를 선택해서 들어야 겠네요.
현강에서 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수민 학생이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걸 우선순위로 정해서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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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생들 핸드아웃 자료 받는 곳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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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ood** |
2022-08-14 |
| 글제목 |
인강생들 핸드아웃 자료 받는 곳 있나요? |
| 작성자 |
hwangood** |
등록일 |
2022-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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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없이 그냥 봐야 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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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8-1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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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 학생 반가워요 :)
자료는 강의명 우측에 파일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없다면 시스템상의 문제라서 인강팀에 문의하는게 가장 빠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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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dicate 동사 유형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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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59** |
2022-08-13 |
| 글제목 |
Dedicate 동사 유형 질문 |
| 작성자 |
rkd59** |
등록일 |
2022-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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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dicate 는 타동사인데, be dedicate to의 경우 뒤에 전치사가 오는 이유는 그냥 숙어로 외워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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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8-1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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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학생 반가워요 :)
외우는 것이 아니라 수동형태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형태로 보세요.
목적어가 오는 타동사들은 목적어를 주어자리로 보내면 수동형태가 가능합니다. He dedicated himself to helping people. 여기서는 능동형태로 뒤에 목적어가 왔습니다.
He was dedicated to helping people. 주어로 이동했으니 수동형태로 바뀌고, himself는 사라진 거죠. 그럼 be dedicated to만 남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수동형태의 동사들 모두 마찬가지죠. He allowed her to go out. She was allowed to go out.
be allowed to-v란 표현도 사실은 능동의 allow와 같은 구조에서 바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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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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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han** |
2022-08-13 |
| 글제목 |
관계사 |
| 작성자 |
kimihan** |
등록일 |
2022-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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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나정쌤 수업에서 배운걸로는 전치사+관대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오는걸로 알고있는데
그게 적용되지 않는 문장이 있어 여쭤봅니다.
Critics argue the new rule imposes bureaucretic hurdles on patient who rely on the
program, 33% of ●whom● are Hispanic or Latino.
여기서 whom이 접속사+대명사(patient) 역할을 하는 것은 알겠으나 of라는 전치사 뒤에 왔는데
완전한 문장이 나온 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주격인지 목적격인지도 헷갈립니다.
주어 자리가 없으니 주격인거 같기도하고, 33% of 뒤 이니 목적격인거 같기도 하고...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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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8-1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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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학생 반가워요 :)
관계대명사는 접속사+대명사입니다. 앞에 숫자나 부정대명사 뒤에 오는 of which는 부분을 나타내는 표시로 접속사 + of them과 같은 역할입니다.
some/both/either/none/숫자(three, 33%)..of which / whom = and some/both/either/none/숫자(three, 33%)..of them으로 바꿔서 생각하면 됩니다.
관계대명사는 명사 자리가 뒤에 빠지는 것이 핵심인데, 여기서는 전치사뒤에 나오는 명사의 역할을 대신하는 것으로 뒤에 완전한 문장의 형태가 나올 수 있습니다.
질문한 문장도 아래와 같이 한 단어로 줄여서 쓴 것입니다~! ~~ program, and 33% of them are Hispanic or Latino. = ~~ program, 33% of whom are Hispanic or Latino.
앞으로 위와 같은 형태가 보일 경우에는 완전하다라는 완전/불완전보다는 문장에서 접속사의 역할을 한다로 출제 포인트를 기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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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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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oung01** |
2022-08-13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boyoung01** |
등록일 |
2022-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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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음주쯤에는 심화과정까지 강의를 다 들을것같은데 그 이후에는 어떻게 공부해야될지 고민입니다. 인서울 강의를 들어야되는지 아니면 이제부터 기출을 풀어 기출930제를 들어야될지 고민됩니다. 인서울 강의 안듣고 바로 기출로 넘어가도 될까요? 그리고 심화과정을 들으면서 문제를 많이 틀리는 편이라 많이 위축됩니다..강의에서 선생님께서 틀려도 다음엔 안틀리면 된다고하셨는데 많이 틀려 걱정이 됩니다 혹시 틀렸던 부분을 1,2주에 한번씩이라도 보며 복습하고 있는데 잘하고 있는건가요ㅠㅠ 모의고사에서도 문법부분에서 유독 틀리는 것같아 지금까지 제대로 공부를 안했나 싶기도 합니다ㅜ 질문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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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8-1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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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학생 반가워요 :) 먼저 인서울, 탑세븐 커리큘럼은 큰 차이는 없으나 내용적으로 . 인서울이 top7보다 다소 쉬운 문제유형이 조금 더 있으나, 큰 차이는 없습니다. 대신 이 두 교재는 다소 예전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만약 현재 나온 경향에 맞춰 풀고 싶다면 기출 930제를 수강하면 됩니다. 기출 930제는 최근 6개년에 대한 문제입니다.
대신, 현재 기출을 개인적으로 종합형으로 풀고 있다면 겹치는 문제들이 나올 경우 정확하게 내 실력을 판단할 수 없으니, final강의로 바로 들어도 됩니다. final강의도 학교별로 문제도 풀고 예전에 나왔던 문제들도 섞여 있습니다. 최근유형을 많이 풀고 싶다면 기출 930제/ 아니면 인서울이나 top7중 선택해서 들으면 됩니다.
현강 학생들도 인서울과 top7을 모두 듣는 학생은 없습니다. 어떤 교재를 선택해도 문제풀이는 비슷하니 골라서 수강하면 됩니다.
교재에 수록된 문제는 선별한 것이고 다양한 학교의 문제를 랜덤형태로 수록한 것이니, 약한 챕터가 나오면 많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먼저 강의를 들을 때 정확하게 근거까지 다 맞춘 문제는 당일 복습으로 끝내고 틀린 문제나 근거를 모르고 찍은 문제는 표시를 해두고 당일 2번정도 더 복습 한후에 일주일정도 지나서 또 복습을 하면 됩니다.
틀린 문제는 암기를 했는데도 까먹어서 틀린건지, 아니면 문장구조가 어려워서 구조 자체를 잡지 못한건지 등을 파악해야 합니다.
당연히 암기나, 관용표현 때문에 오답이 생겼다면 다시 한 번 보면서 복습을 하면 되는 것이고, 관용표현은 솔직히 100프로 암기하고 시험장에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니까 한 번 보고 넘어가세요. 대신 구조가 어렵거나 제가 수업시간에 별표 한 문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정확하게 구조 분석을 하면서 복습을 해주세요.
지금부터는 양치기보다는 한 문제를 풀더라도 정확하고 꼼꼼하게 복습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하루에 20문제라고 보통 얘기하지만 10문제를 풀어도 상관없습니다. 본인의 스케줄에 맞게 갯수를 정해서 풀고, 정확히 해설만 하세요~! 지금부터는 몇 개를 틀렸다라는 갯수에 집착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 날 많이 틀렸더라도 오늘은 약한 챕터가 많이 나왔나보다 생각하고 왜 틀렸는지 정확하게 이유만 확인하세요. 일시적인 감정때문에 공부가 하기 싫어질 때가 있습니다. 나는 공부에 재능이 없군,,역시 안되는 군,,등등 그럴 때 "이건 일시적인 감정이다. 내 실력은 오르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빨리 하던 내용으로 돌아가서 공부하는 것이 필요한 마음가짐입니다. 시험 전까지 "꾸준히!"만 기억하고 최선을 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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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3 |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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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y100** |
2022-08-12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wsy100** |
등록일 |
2022-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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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이문제는 심화문제풀이 1 종합문제 9회(54p) 22번 문제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4번에서 왜 ,(콤마) 다음에 that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원래 안되는 걸로 알고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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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8-1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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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연 학생 반가워요 :)
앞에 so hard~that에 연결되는 so that구문입니다. 접속사 that은 문장구조상 콤마가 앞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she recalls부분이 삽입어구라서 양쪽에 콤마를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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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2 |
응용 1 부가자료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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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ynes03** |
2022-08-11 |
| 글제목 |
응용 1 부가자료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hpynes03** |
등록일 |
2022-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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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 1 인강부가자료 19페이지 8번에서
Never did I dream that he made such a surprising suggestion that the government gives up te bribry tradition which has remained for a long period of time.
중 gives up 을 give up 으로 바꾸는 게 정답이라고 하셨고 이해 완료 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for a long period of time 때문에 has remained 라는 완료 표현이 나온 것은 이해가 되는데
왜 과거완료가 아니라 현재완료가 되는지 잘 이해가 안됩니다.
과거의 made such a surprising suggestion 이면 had remained 라고 생각했는데 이유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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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8-1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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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학생 반가워요 :)
관계대명사절의 동사의 시제를 문장의 동사와 일치시켜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서 which는 주절과 별개의 문장으로 간주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for a long period of time은 과거부터 지금까지로 봐서 현재완료를 쓴 것입니다. 뇌물 관례가 완전히 사라졌다는 내용이라면 과거완료를 쓰겠지만, 사실상 뇌물관계가 지금도 사라진 것은 아니므로 현재까지도 포함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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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1 |
종합문제 11회 9번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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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y28** |
2022-08-11 |
| 글제목 |
종합문제 11회 9번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kmy28** |
등록일 |
2022-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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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에 where is today에서 where을 what이 되는 것은 이해를 했습니다. 한가지 헷갈리는 건 where은 which what who 이런 것처럼 의문대명사로는 사용할 수 없는 의문사인건가요? 그래서 뒤에 완벽한 문장이 와야하는 건가요?
또 1번이 잘 이해가 안갑니다 앞에 Being이 생략되어서 건설되었다는 해석으로는 founded가 맞지만, 주절의 시제보다 더 과거이기 때문에 having been founded가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Having been 도 being이 생략이 되는 것처럼 한번에 생략이 가능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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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8-1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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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학생 답변할게요 :)
where은 의문사로 봐도 "어디에"라고 해석되는 부사입니다. 그래서 문장속에서도 부사 역할이므로 부사를 뺀 나머지 완전한 문장구조가 옵니다.
그러나 what, which등은 "무엇"이라는 명사 역할을 하기 때문에 문장에서 명사가 빠진자리가 생겨서 불완전한 구조가 온다고 하는 것입니다.
I want to know what he wants. I want to know what he wants it. (X) 나는 그가 그것을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싶다. "그것을과 무엇을"의 역할이 해석만 봐도 충돌되는 것을 알 수 있죠. 그래서 what뒤에는 불완전이라는 말을 쓰는 것이니, 이해를 하고 기억하세요~!
9번. being과 having been은 모두 be동사의 변형형태입니다. be동사는 별 뜻이 없기 때문에 생략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문제 풀 때 팁은, 분사구문에 P.P.가 있을 경우에는 시제를 굳이 따지지 마세요~! P.P.만 나올 경우의 핵심은 의미상의 주어가 "~되는"의 수동의 의미인지를 보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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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문제 11회 11번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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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a08** |
2022-08-10 |
| 글제목 |
종합문제 11회 11번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cyra08** |
등록일 |
2022-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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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
11. Mozart was a musical genius who was already skilled at playing the piano by the time he was only 4 years old. In(->At) the age of 5, he began composing his own pieces and performed them for royalty. When he was 17, he was hired as a court musician in Salzburg, but he soon left in order to travel.
위의 문장에서 가장 틀린 걸 찾아야하니까 In the age of를 At the age of로 고친 것은 이해가 돼요! 그런데 [by the time+S+과거동사]인데 앞에 [S+had p.p]를 쓰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저는 문제를 급하게 풀다가 바로 1번을 체크하고 넘어가서 틀렸어요..ㅠㅠ
Mozart was a musical genius who was already skilled at playing piano by the time he was only 4 years old. ->Mozart was a musical genius who had already been skilled at playing piano by the time he was only 4 years o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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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8-1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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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 학생 반가워요 :)
by the time뒤에 과거동사가 나오면 had p.p.와 잘 쓰이는 것은 맞지만, 무조건적으로 쓰는 것은 아닙니다.
문맥상 과거 시점보다 먼저 발생할 때 쓴다고 했죠? 여기서는 그가 4살일 때 능숙했다라는 것은 "4살 이전에도 능숙하고 4살에도 능숙했다라는 말이로 4살이라는 기간에 포함되는 시점이므로 had p.p.를 꼭 써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확하게 어떤 사건이 한 사건보다 먼저 발생할 경우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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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9 |
종합문제 10회 30번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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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a08** |
2022-08-10 |
| 글제목 |
종합문제 10회 30번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cyra08** |
등록일 |
2022-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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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
30-4. John has always been a top math student. Nevertheless, he failed calculus this quarter.
위 문장에서 fail[V]에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보통 fail이 문장에서 쓰일 때 [fail+to-v]로 쓰여 [~하는 것에 실패하다]의 뜻으로 쓰이는 것을 많이 봤는데, 위와 같이 [fail+N:~에 낙제하다]가 왔을 때 앞에 어느 전치사도 쓰지 않아도 되나요? 예문을 찾아보면 전치사가 쓰인 것도 있고, 안 쓰인 것도 있는데 특별히 상관 없는 건가요? 예문 1) fail your baccalaureate 예문 2) players who fail at the pre-qualifying st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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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8-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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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 학생 답변할게요 :)
동사 fail은 자동사/타동사 모두 쓰이는 동사입니다. [자동사] 실패하다, 고장나다 등 [타동사] ~를 낙제시키다, 실망시키다
평소에 많이 보이는 fail to-v는 목적어인 to-v하는 것을 못하다의 의미로 타동사입니다. fail +시험종류등이 오면 (시험)에서 떨어지다로 해석하면 됩니다.
예문1)은 시험에서 낙제하다, 떨어지다의 타동사입니다. 예문2)는 실패하다의 자동사로 쓰인 것입니다.
동사는 특정 동사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은 자/타동사가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잘 모르겠을 때는 사전만 찾아봐도 다양하게 나옵니다.
대신, 동사의 뜻을 1~23번까지 다 외우는 것은 비효율적이므로 첫번째 '실패하다'의 기본 뜻을 문장속에서 확장시켜 나가는 방법으로 공부를 해보세요.
예를 들어, 하나 설명해주면 drive도 '운전하다' 자동사도 되고, '~을 운전하다'라는 타동사도 됩니다. He drives the car. 그는 그 차를 운전한다. He drives me crazy. 그는 나를 미치게 몰고 간다. -> 미치게 만든다
기본 뜻인 '운전하다'에서 확장해나가는것입니다. 참고해서 공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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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8 |
종합문제 10회 28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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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a08** |
2022-08-10 |
| 글제목 |
종합문제 10회 28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cyra08** |
등록일 |
2022-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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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
28. In response(=In response to) Pfizer, like many companies, focused its development efforts more and more exclusive(->exclusively) on drugs that promised a big payoff, hoping to make up in volume what they lost in profit margins.
In response(=In response to)는 '~에 응하여' 라는 뜻인데 뒤에 명사가 없어도 쓰일 수 있는 건가요? 위 문장에서 '~에 대응하여 화이자는 이러이러했다'로 해석이 되는데 왜 In response 뒤에 아무런 명사가 안 왔는지에 대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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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8-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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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 학생 답변할게요 :)
in response는' ~에 반응하여'라는 부사로 쓰일 수 있습니다. in response to + N 는 '~에 반응하여'라는 전치사구입니다.
둘 다 가능한 형태여서, 이 문장에서는 In response(,) Pfizer focused ~. 의 구조로 콤마가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없어도 틀린 것은 아니므로 부사로 보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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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7 |
종합문제 10회 27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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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a08** |
2022-08-10 |
| 글제목 |
종합문제 10회 27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cyra08** |
등록일 |
2022-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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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
27. Despite growing interest in clean energy technology, it looks as if we are not going to reduce emissions of carbon dioxide anytime soon. The amount in the atmosphere today exceeds the most pessimistic forecasts (which were) made just a few years before(->ago).
위 문제에서 답은 잘 찾았는데, 따로 궁금한게 생겨 질문 드립니다. [주격관계대명사+be-v]는 생략이 가능하여 위 문장에서 생략한 걸로 보이는데, 혹시 [which had been]으로 쓰였어도 생략이 가능한가요? 시제에 상관없이 [주격관계대명사+일반동사]는 생략이 불가능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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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8-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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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 학생 반가워요 :)
관계대명사와 be동사는 생략 가능합니다. has been, had been 모두 be동사의 현재완료, 과거완료라는 형태이기 때문에 be동사입니다. 따라서 어쩐 형태든 생략이 가능해요.
여기서는 시간+ago이기 때문에 현재시제 기준으로 더 옛날은 과거시제인 것을 기억하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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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문제4회 8번 빈도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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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i** |
2022-08-09 |
| 글제목 |
종합문제4회 8번 빈도부사 |
| 작성자 |
kari** |
등록일 |
2022-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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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화문제풀이1 종합문제4회 (p.29)
8. Anne usually does not eat breakfast.
이 문제에서 does가 조동사 이기 때문에 usually 빈도부사는 dose not 뒤에 위치해야 되는가 아닌가요?
-> Anne does not usually eat breakfast.
아니면 8번 문제 정답처럼 조동사 앞에 예외적으로 올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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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8-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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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학생 반가워요 :)
긍정문에서 빈도부사는 be, 조뒤/일반동사 앞입니다. She usually eats breakfast.
부정문에서는 부정어구 앞에 씁니다. She usually doesn't eat breakfast.
"먹지 않는다"라는 말을 전체로 다 꾸미는게 자연스럽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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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도 준비해야하는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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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8-04 |
| 글제목 |
토익도 준비해야하는지 걱정입니다...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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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수업내용질문은 아니지만 최근 몇몇 학교 모집요강에서 서류제출로 토익도 보는 학교가 있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자연계는 토익 위주인 학교(서울과기대..등)가 거의 없어보여서 토익점수 안보는 학교를 준비하려고 했습니다. 저는 애초에 편입 시작할 때 둘 다 챙겨갈 수 는 없으니 토익은 버리고 편영,편수만 올인해 준비할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교수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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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8-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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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민 학생 반가워요 :)
현재 토익을 반영하는 학교는 남학생기준으로 경희대, 상명대, 서울과기대, 인천대, 한양대에리카 정도입니다. 서울시립대는 반영은 하지만 올해부터 전형이 바뀌어 서류제출시 참고만 한다고 써있습니다. 경희대도 10%로 비율을 낮추고 필기고사가 80입니다.
서울과기대가 공인영어와 면접을 보기 때문에 비중이 크다고 볼 수 있는데, 사실상 기타 나머지 학교는 비율을 많이 낮춘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토익에 올인을 하기에는 위험성이 따르죠.
경희대에 지원을 하고 싶다면, 1차부터 반영을 하기때문에 공인영어성적이 없으면 지원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시험을 신청해서 한 번 보고 성적표를 만들어 놓을 수는 있습니다. 점수가 어떻든 지원은 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성적이 500~600점정도밖에 안나왔더라도 지원을 일단 해보세요. 실제 자연계 학생중에 토익이 500후반대가 나왔는데 합격한 사례는 있습니다. 그 말은 반드시 900이상이 조건은 아니라는 것이죠.
하지만 성적이 발사이즈가 나왔거나,,,LC가 너무 저조한 성적이라면 단기간에 토익과 편입을 공부하기에는 위험성이 너무 큽니다. 그래서 시험을 한 번 보고 자격요건은 갖추되, 점수를 보고 쫌 더해서 나은 성적으로 만들거나 너무 낮은 점수면 편입에만 전념할 것을 권유합니다!
편입은 필기시험이 가장 중요한 시험입니다. 토익은 참고용이니 토익점수에 너무 연연해서 편입공부를 소홀하게 하면 안됩니다. 자연계 학생이라면 수학을 열심히 하고, 영어는 남들이 하는 정도로 하면 됩니다.
고민 끝내고, 공부에 집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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