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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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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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문제 2회 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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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chi** |
2020-10-30 |
| 글제목 |
예상문제 2회 7번 |
| 작성자 |
elschi** |
등록일 |
2020-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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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제에, \"~holds that every individual receives~\"라고 나오는데, 제가 이해하기로는 위에 문장은 사실이 아닌 당위성을 주장 하는 것 같은데, should R이 아니라 왜 시제일치가 일어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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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0-10-3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0-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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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학생 열심히 하고 있네요 :)
먼저 "주장하다"가 나온다고 해서 무조건 ~해야한다로 해석을 할 필요는 없죠?
이 문장은 의무 교육이라는 것이 "모든 사람은 교육을 받는다"라는 것을
확실히 한다(주장하다)정도의 의미로 쓰인 것이고,
정우 학생 말대로 '~해야 한다'라고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럴 때는 상대적인 것으로 풀어야 합니다.
만약 should receive로 바꿔버리면
뒤에 regardless his family background라는 명백히
잘못된 표현이 나왔으므로
정답이 2개가되는 상황이 되는 것이죠...
이럴 경우
hold가 주장하다로 해석되더라도
꼭 당위적인 내용이 아닐 수도 있으므로
regardless of로 고쳐주는게 정답이 되는것이죠.
출제자 입장에서도 꼭 당위적인건 아니잖아?
이렇게 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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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문제 1회 1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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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chi** |
2020-10-26 |
| 글제목 |
예상문제 1회 13번 |
| 작성자 |
elschi** |
등록일 |
2020-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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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와 should가 들어간다고 다 가정법이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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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0-10-2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0-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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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학생 반가워요 :)
지금 아래 문제가 맞죠?
① Paperwork you mentioned this morning ② should be ready by ③ tomorrow afternoon if nothing ④ goes wrong.
if가 들어간다고 무조건 가정법은 아니에요.
가정법은 일단 진짜 사실과 반대로 쓰는 걸 말하는데,
그럴 경우 if 뒤에 과거시제를 쓰거나 had p.p.가 오죠?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should가정법은
if 주어+ should ~, 주어 + will [would] +V
의 형태를 가지기 때문에 위의 구조와도 다릅니다.
위의 문장처럼 if뒤에 현재동사인 goes를 쓴 경우에는 단순히
현재 사실에 대해서 말하는 내용일 뿐입니다.
즉, 현재 사실과 반대로 말하는 가정법이 아니라
단순히 추측을 할 때는
현재일이면 현재시제, 과거일이면 과거시제를 그냥 쓰는 것이죠!
우리가 문제를 풀 때 가정법문제가 되려면
적어도 과거시제나 had p.p.가 되야 가정법으로
생각할 수 있는거죠!!
다른 가정법 문제들을 보면서 비교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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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용1 실전문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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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z** |
2020-10-25 |
| 글제목 |
문제적용1 실전문제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mukz** |
등록일 |
2020-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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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1 실전문제 05번
어떻게 이곳에 자동사가 오는지 구별하나요? them은 목적어 인지 아니면 어떤건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07번
Resort는 to부정사를 수반하는 동사라고 하셨는데 뒤에 bombing으로 나오는데 이유가 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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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0-10-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0-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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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윤학생 반가워요 :)
순서대로 답변할게요.
5번문제 ) It never ________________ them that he is victim to their greed.
여기에서 them이 목적어를 아는 이유가 뭘까요?
항상 보기를 먼저 보라고 했죠!
보기가 다 끝에 전치사 to, upon으로 끝나있기 때문제 전치사뒤에 오는
목적격으로 볼 수 있는거죠.
그리고 아래 보기 동사들이 다 자동사입니다.
교재에서는 해석을 해서 숙어 표현을 쓰라는 문제였기 때문에
가장 적절한 dawn upon이 '생각이 떠오르다'라는 의미라서 정답이 된 것이죠.
보기에서 come, happen, occur, dawn 이런 동사들이 나오면 자동사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푸세요!
2번)
resort to에서 to는 전치사입니다!
제가 부정사라고 말했나요 ?ㅜㅜ
전치사 to인데 그렇게 말했다면 무시하세요 ..
말이 잘못나왔네요.
전치사 to가 맞구요. 어차피 이 문제는 to-v를 묻는 문제는 아니였기 때문에
resort가 전치사 at이나 on이 아니라 to랑 짝이라는 것을 기억하면 됩니다.
resort to
= turn to
= depend on
= rely on
~에 의존하다
그리고 제가 교재가 없는 경우도 있어서
다음에 질문할 때 문제까지 적어두면
더 빠르고 정확하게 답변해줄 수 있어요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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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절 / 관계대명사wh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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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hd** |
2020-10-25 |
| 글제목 |
what절 / 관계대명사which |
| 작성자 |
kdhd** |
등록일 |
2020-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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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what절과 관계대명사 which에 대해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1. What were once philosophical pursuits have evolved into the modern-day fields such as psychology, linguistics and economics.
What is left are the remains of the sites of these murders and the historical record.
위 문장들에서 what절은 명사절이고 주어역할을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what절은 명사절인데 본동사가 복수입니다. 단수인지 복수인지 어떻게 파악하나요? 그리고 what 절 안에서 동사 were과 is는 어떻게해서 복수이고 단수인지 궁금합니다.
2. Thus what concerned Galileo was why changes in motion occur. 여기서 what절도 명사절 주어로 보입니다. 그런데 what절 내부에 도치가 된건가요? 어떤 구조인지 도치라면 어떤 경우길래 도치가 될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3. which 관계대명사 which는 유일하게 선행사에 문장(완벽한 절) 또는 구가 올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경우 which 앞에 콤마가 무조건 나와야하는 것인가요? 계속적용법이 아니라 제한적 용법으로 해석될 경우는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 콤마없이 가능하다면 선행사 절 또는 구의 마지막 단어가 사람으로 끝나고 which가 나오는 경우도 결과적으로 가능하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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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0-10-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0-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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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희 학생 반가워요.
순서대로 답변할게요.
1.
1) What were once philosophical pursuits have evolved into the modern-day fields such as psychology, linguistics and economics.
2) What is left are the remains of the sites of these murders and the historical record.
what이 위 문장처럼 문장속에서 주어 역할을 할 경우 2가지가 가능합니다.
먼저, what = the thing which나 the things which로 바꿔 쓸 수 있죠.
1)번 문장은 were의 보어가 philosophical pursuits 로 복수이기 때문에
what을 The things which 로 본 것입니다. 그래서 동사도 복수동사로 온 것이죠.
2)번은 '남겨진 것'은의 의미로 what is left = the thing which is left로 본 것이고,
what절이 주어로 쓰여서 be동사 뒤에 보어가 올 경우 be동사 뒤에 나오는 보어에
수일치를 합니다. 그래서 보어인 the remains 에 맞춰서 복수동사가 쓰였습니다 .
예) What we need are managers who work hard.
What he needs is a book.
2.
Thus what concerned Galileo was why changes in motion occur.
여기서 what절도 명사절 주어로 보입니다. 그런데 what절 내부에 도치가 된건가요? 어떤 구조인지 도치라면 어떤 경우길래 도치가 될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여기서는 what절 내부의 도치가 아니라,
what concerned Galileo 가 주어 was가 동사, why changes in motion occur가 보어인 구조입니다.
자세히 보면
[주어] what 주어 concerned Galileo -> 주어가 없는 불완전한 문장이므로 what을 쓸 수 있죠.
'갈릴레오를 걱정시킨 것은'
[동사] was '였다'
[보어] why changes(주어) in motion occur(동사)
'왜 동작에서 변화가 발생하는지'
3. which
관계대명사 which는 유일하게 선행사에 문장(완벽한 절) 또는 구가 올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경우 which 앞에 콤마가 무조건 나와야하는 것인가요? 계속적용법이 아니라 제한적 용법으로 해석될 경우는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 콤마없이 가능하다면 선행사 절 또는 구의 마지막 단어가 사람으로 끝나고 which가 나오는 경우도 결과적으로 가능하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 계속적 용법 자체가 명사를 한정해주는 의미가 아니라
부가적인 추가 내용으로 쓴다는 의미가 있어서 콤마는 찍어주고 씁니다!
그래서 콤마, which가 나올 경우만 앞문장이나 구를 선행사로 받을 수 있어요.
그럼 나머지는 which와 마찬가지로 사물이나 사람의 성격이나 직업일 경우 (,)which를 쓸 수 있죠.
예) It's raining, which keeps us staying at home. -> 앞문장이 선행사
He is rich, which I am not. -> 형용사 rich가 선행사 (뒤에 보어자리 빠짐)
He is the gentleman, which his friend is not. -> 사람이 선행사
-> 문맥상 직업이나 성품을 나타낼 경우 which로 받을 수 있으며,
대부분 뒤에 보어 자리가 빠짐.
어려운 문법에 속합니다.
특히 what의 수일치는 2번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좋구요~!
예문 적어둬서 참고하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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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용 동사의 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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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cks40** |
2020-10-22 |
| 글제목 |
문제적용 동사의 태 질문 |
| 작성자 |
tmdcks40** |
등록일 |
2020-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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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 지난 inquire 답변 고맙습니당 ~~~♥ 문제적용 p.22 문제 2번 ②drives라고 설명해주셨는데 이해가 안되서 글 씁니다
심지어 곱씹다보니까 제가 이 문제를 왜 맞힌건지 왜 2번을 고른건지 머릿속이 새햐얗게 됐어요.....
그리고 이해가 안되서 해설 보는데 답지엔 현재완료 has driven 이라고 써있어요 !!!!! ㅠㅠㅠ 이건 또 뭔가요 ㅠㅠ?
추가로 저번 이론정립 자료 복습하다가 생긴 질문인데요, <05.능동태와 수동태> 프린트 3페이지 3.수동태를 쓰는 경우 中 사람의 감정을 나타낼 때, pleased to, satisfied at 라고 예문이 적혀있는데 10페이지에는 감정을 나타내는 with 부분에 contended,delighted,pleased,embarrassed,satisfied + with 라고 되어있는데 두루두루 전치사 다 사용 되는건가요...? ㅠ_ㅠ
공부가 되어간다 싶다가도 또 헷갈리고 아리송한 문법인 것 같아요... 항상 고맙습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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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knj6** |
2020-10-2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knj6** |
등록일 |
2020-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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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찬학생 답변할게요 :)
1. 문제적용 p.22 문제 2번
For thousands of years the desire to possess gold is driven people to extremes, ~
일단 문제를 승찬학생이 풀 때 동사 is driven 을 보면 가장 먼저
주어와 해석이 수동이 맞는지 확인을 해야겠죠?
'금을 소유하려는 욕망이 이끌어진다' 해석인 괜찮은데,
뒤에 people을 연결하는지 까지 봐야 합니다.
'금을 소유하려는 욕망이 이끌어진다, 사람들을 (?!)'
이 때 잘못됬구나를 느껴야 해요.
'욕망이 사람들을 to extremes(극단으로) 몰고 가는 거구나'가 되야 하는거죠.
그래서 능동인 drives가 된거죠.
그런데 앞에 For thousands of years가 있으니까 수천년동안 지속되어 왔다는
has driven현재완료가 된거네요.
능동이 된다는 설명으로 drives로 쓴거니까,
답지에 있는대로 has driven으로 고쳐주세요!!
2. <05.능동태와 수동태> 프린트 3페이지 3.수동태를 쓰는 경우 中 사람의 감정을 나타낼 때,
pleased to, satisfied at 라고 예문이 적혀있는데 10페이지에는 감정을 나타내는 with 부분에
contended,delighted,pleased,embarrassed,satisfied + with 라고 되어있는데
두루두루 전치사 다 사용 되는건가요...? ㅠ_ㅠ
그리고 감정을 나타내는 수동태는 at, with둘 다 사용 가능해요!
그래서 위의 동사들은 전치사문제가 자주 나오지 않습니다.
여러가지가 다 되기 때문이죠.
대신 be interested in이라던지
해석상 뜻이 달려졌던 형태들 있죠?
be concerend with -> ~ 과 관련이 있다
be concerend about -> ~에 대해 걱정하다
be known to[as, for, by]
이런 경우 전치사를 엄격히 구분해서 쓰기 때문에
뜻이 바뀌는 애들에 유의해서 공부를 하면 좋겠어요!
우리가 한국의 모든 문법을 알 수 없는 것처럼
영어문법도 다 보려면 한참 걸리겠죠...ㅜㅜ
그래도 완벽히 다 알고 문제를 푸는건 불가능하기도 하고
완벽히 다 모르더라도 충분히
풀어낼 수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그래서 수험생은
시험 포인트와 중요도에 신경을 쓰면서
공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남은 시간동안
모르는게 혹시 나오더라도
스트레스 받기 보다 "아 이런게 있었구나"
생각하고 자주 나오지 않는 문법적 포인트보다는
자료를 보면서 다시 한번 중요한 기본적인 문법 이론을 점검해 나가는게 중요해요.
시험전날까지도 틀리는 문제는 계속 나올거에요.
그 말은 우리가 100점맞기 위해 보는 시험이 아니라는 거죠??
대신 수동태 처럼 기본적인 문제에서 자꾸 틀린다면
제가 1번문제에서 설명한 것처럼
해석을 제대로 했는지,
뒤에 목적어를 확인했는지 등을 보면서
왜 틀리는지를 분석하고 다음번에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정리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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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대명사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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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i33** |
2020-10-21 |
| 글제목 |
관계대명사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minji33** |
등록일 |
2020-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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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격관계대명사가 생략되는 경우에서 \'주격관계대명사+be동사\' 가 생략되면 -ing/p.p가 남는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일반 형용사만 남는 경우는 없는건가요?? 만약 된다면 예시 문장도 같이 써주세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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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knj6** |
2020-10-2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knj6** |
등록일 |
2020-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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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학생 답변할게요 :)
be동사 뒤에 뭐가 올 수 있죠?
-ing, p.p. 형용사, 전명구 등이 올 수 있죠.
그럼 주격+be동사가 생략되면 결국
똑같은 애들이 남아있는거니까
형용사도 당연히 올 수 있죠.
대신 자주 오는게 ing/ p.p.형태인 겁니다.
예) He has much information necessary for his project.
-> He has much information (which is) necessary for his project.
명사 뒤에 형용사가 오는 경우는 거의 위의 형태라고 보면 됩니다.
문제를 풀 때 아 형용사(또는 분사)가 명사를 뒤에서 꾸며주는 구나 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그래서 굳이 which is가 생략됬는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는 거죠 !
대신 위의 경우 주격관계대명사만 생략되는 게 아니라
be동사랑 같이 생략된다는 거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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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풀이 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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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4y** |
2020-10-21 |
| 글제목 |
문제풀이 동사 |
| 작성자 |
6414y** |
등록일 |
2020-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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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제가 문제만 풀면 항상 틀리는게 이 동사가 3형식인지 4형식인지 5형식인지 헷갈려서 틀리고 이 동사가 자동사인지, 진행이 불가한 동사인지, 몇 형식인지 못 외워서 틀립니다...... 자주 나오는건 어느 정도 외웠지만 도저히 더 이상 안외워져요...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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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knj6** |
2020-10-2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knj6** |
등록일 |
2020-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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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 학생 반가워요 :)
먼저 동사에 밑줄이 쳐 있으면 수, 시, 태 3가지를 확인하는게 우선이에요.
사실 몇형식인지의 문제는 동사보다
다른 곳에 밑줄이 되어 있죠.
동사만 보고 형식을 바로 판단할 수는 없어요.
문장 속에서 볼 때마다
give라는 동사가 ~에게 ~을 주다의 형식을 가질 수 있고,
find나 make는 5형식으로 잘 나오고
지각동사는 보어 자리에 to-v가 올 수 없다 등
형식은 정확하게 암기를 해야 하는 것이 맞아요!
만약 틀리는 부분이 보어 자리에 오는 형태들에서 틀린다면
다희 학생이 암기를 더 확실히 해야 하는게 맞구요,
틀린 문장을 보면서 동사의 형식이라는 말보다는
동사가 가지는 문장에서의 형태를 보는 연습을 하세요.
그리고 자동사인지, 진행이 불가한 동사인지는
사실 다 외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대신 수업시간에 이 동사는 자동사로 꼭 출제되니까
암기해달라고 한 동사들이 있을거에요.
그런건 확실히 기억해두고
기출이나 문제를 풀다가 나오는 새로운 자동사가 있다면
아 이런게 또 자동사가 있구나 라고 생각하면 되요.
그리고 출제자가 마음먹고 어렵게 내려하면
처음보는 자동사동사를 출제할 수도 있는데,
이럴 경우는 소거법으로 풀거나
최대한 유추해서 푸는 수 밖에 없죠.
결론은
모든 자동사를 외우지 못한다고
실제 시험장에서 문법 문제를 못풀지 않습니다.
일단 이론에서 알려준 동사들 위주로 기억하고
틀리는 문제가 배운 부분인데 틀리고 있다면
다희 학생이 이론을 안보고 줄줄 외울 정도로
확실하게 암기하고
틀린 문제에 다시 여러번 대입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실제로 문장속에서 나올 때마다
구조를 보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몇형식인지 다 외운다고 꼭 다 맞는 건 아니거든요!
틀린 문제들을 한 번 살펴보고
어디에서 틀린건지 분석해보세요.
그게 정말 동사를 외우지 않아서라면
이론책에 나와있거나 자료에서 본 동사는
다희학생이 다시 외우는게 필요하고,
처음 본 동사는 메모한 번 해두고
자주 봐두세요.
5형식 부분은 자주 출제되니까
여러번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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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의 종류 실전문제 31번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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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im** |
2020-10-20 |
| 글제목 |
동사의 종류 실전문제 31번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jorim** |
등록일 |
2020-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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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의 종류 실전문제 31번 질문드려요!
After obtaining his freedom, Miguel Cervantes reached to Madrid in 1580, seeking employment to reply the cost of his ransom. 여기서 틀린게 reached가 타동사라서 뒤에 전치사가 안붙는다는건 알겠는데 그럼 위의 전체 문장에서 주어와 동사를 나눌때 어떤게 본동사 인가요? seeking이 왜 맞는건지도 이해가 잘 안가는데 이 두 부분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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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0-10-2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0-10-21 |
|
혜진학생 반가워요 :)
질문에 답변할게요.
After obtaining his freedom, Miguel Cervantes reached to Madrid in 1580, seeking employment to reply the cost of his ransom.
1. 본동사가 무엇인가요?
After obtaining his freedom, 이 부분은 콤마도 있고, after를 전치사로 봐도 되므로
전명구= 부사구가 되겠죠.
그럼 주어는Miguel Cervantes, 본동사가 바로 reached 입니다.
2. seeking의 역할은?
그럼, 앞에 주어와 동사의 절뒤에 나오는 ing는 분사구문인거죠.
S+V ~(,) ing/ p.p. -> 이런 형태로 기억하세요.
여기서 ing/p.p.는 분사구문이다.
주어가 앞에 나오는 Miguel Cervantes로, 그가 "일자리를 찾으면서"라는
능동의 뜻이니까 현재분사를 쓴거죠.
만약 접속사로 쓴다면, 아래의 문장과 같은거죠.
Miguel Cervantes reached to Madrid in 1580, while[as] he sought employment to reply the cost of his ransom.
분사구문으로 바꿀 경우 접속사 while을 삭제하고,
주어는 Miguel Cervantes = he 같으니까 he삭제,
동사 reached도 과거 = sought도 과거니까 sought의 원형인 seek에 ing를 붙인거죠.
이해 됬나요?
시험에서는 제가 위에 쓴 것처럼 분사구문을 바꾸고 있을 필요도 없고, 문제 풀 때 시간만 소요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S + V ~(,) ing/ p.p. ~. <- 이런 형태에서 ing/ p.p의 주어는 앞에 있는 애니까
넣어서 해석만 하면 끝인거에요.
S가 ~하면서, 하는으로 해석되면 -> ing
S가 ~되는으로 해석되면 -> p.p.
ing/ p.p~, S + V. <- 이렇게 나와도 똑같죠.
ing/ p.p의 주어는 콤마 뒤의 주어니까 주어를 넣어서 해석만하면 끝!
자주 보다보면 익숙해져요.
시간이 걸리니까
혜진학생이 분사구문에 친숙해질 수 있을때까지
자주 반복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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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inquire 4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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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cks40** |
2020-10-20 |
| 글제목 |
inquire 4형식 |
| 작성자 |
tmdcks40** |
등록일 |
2020-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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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 문제적용 p.19 설명 중에 inquire이 4형식이 안되나요?? 제가 [문제 풀고 - 답지 해설 읽으면서 정리하고 - 인강 해설 듣기] 순서로 공부해서, 매번 앞서 본 답지랑 강의 해설이 다르면 궁금해서 꼭 여쭤보게 되네요 ㅠ_ㅠ 네이버에 검색해보니까 inquire이 4형식 된다는 사람있고 안된다는 사람있어서 더 넘 헷갈려요 ! 정확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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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0-10-2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0-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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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찬학생 열심히 하고 있죠 :)!!
inquire는 원칙적으로 4형식으로 쓰지 않아요.
같은 뜻인 ask와 다르죠.
ask는 B A : B에게 A를 물어보다
ask A of B : A를 B에게 물어보다
둘다 되지만
inquire
-> inquire A of B
-> inquire about ~
의 형태로 씁니다.
편입은 가장 엄격한 문법 체계기 때문에
회화나 구어체적 표현으로 쓰는 경우와 달라요.
인터넷에만 의존하는건 위험하니까
헷갈리는 부분이 있으면
꼭 질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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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도치/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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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hd** |
2020-10-16 |
| 글제목 |
도치/there |
| 작성자 |
kdhd** |
등록일 |
2020-10-16 |
|
안녕하세요. 도치 관련해서 질문드리려고 합니다.
1. There have been many disputes over the issue. 현재완료가 도치될 때는 have가 주어 앞으로 나가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그러면 위 문장에서도 There have many disputes been over the issue.가 되어야 하는것이 아닌가하여 질문드립니다.
2. There is no use crying over spilt milk. there이 문두에 오는 경우는 1형식 be동사 다음으로 주어, 이외에 문장요소는 부사(구) 또는 주어를 꾸미는 수식어(구)만 가능하고 목적어, 보어는 필요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 문장에서 crying over spilt milk는 주어 use를 수식하는 분사로 보입니다. 그런데 use와 cry의 주술관계로 해석되지 않아서 어떻게 이해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There is no use in regretting at this point. 이런 구조와 똑같이 해석되는데, 그냥 관용구문인가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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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knj6** |
2020-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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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j6** |
등록일 |
2020-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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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희 학생 반가워요:)
열심히 하고 있네요 !!
순서대로 답변 할게요.
1. There have been many disputes over the issue.
have가 앞에 나간다는 건 주어가 there이 아니라 일반주어일 경우입니다.
예를 들면 many people have been ~
이 도치 되면 -> have many people been~ 이 되겠죠?
그런데, there + have p.p. 구문에서는 위치상 주어 자리에 놓여있는
there와 자리만 바꿔주면 됩니다.
즉, 아래와 같이 도치됩니다.
There have been many disputes over the issue.
-> Have there been many disputes over the issue.
2.
There is no use crying over spilt milk.
대희 학생이 설명한 there에 대한 내용은 맞아요.
그런데 위 문장은 동명사 관용 표현이에요.
There is no use ~ing: ~ing해도 소용없다.
그래서 출제 포인트는 There is no 뒤에 -ing형태를 쓸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면 됩니다!
<정리>
It is no use ~ing -> ~해도 소용없다
= There is no use ~ing
= It is of no use to-v
There is no ~ing ->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It is impossible to-v
같이 기억해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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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급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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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i33** |
2020-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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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급질문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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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i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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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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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wer 다음에는 형용사나 부사는 오지 못하는건가요?? 다른 관용표현같은 부분에서도 less만 보여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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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0-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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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_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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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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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학생 열심히 하고 있죠 :)
fewer과 less의 원래 형태를 먼저 살펴보죠.
few-> fewer
little -> less 로 변할 수 있는거죠.
few는 원래 형용사로 쓰이기 때문에
fewer도 형용사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면 되요.
그래서 명사수식의 자리에 보이는거죠.
little은 형용사도 있지만 부사로도 쓰이기 때문에
little의 비교급인 less도 똑같은 역할인겁니다.
그래서 few(fewer)보다 little(less)가 하는 역할이
더 많다 보니 관용표현에도 더 자주 등장하는 거에요!
fewer는 셀 수 있는 명사를 꾸미고,
less는 셀 수 없는 명사나 동사구등을 꾸민다는 것도 기억해놓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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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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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cks40** |
2020-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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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cks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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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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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 39강 강의 초반에 이전 챕터인 관계사 복습 중에, 5번째 문항 풀이로 She lives in the house which roof is white 문장의 which→whose 라고 설명해주시면서 뒤에 명사가 와서 그렇다고 하셨는데 이게 뒷문장이 완벽해서라는 말인가요? 단순히 명사가 왔다고 해서 whose는 아닌거죠?
그리고 p.255 문제 19번 보기 3번 which가 who,whom 둘 다 되는건가요? 그나저나 who, whom 둘 다 되는게 이해가 너무 안 가요 ㅠ.ㅠ who랑 whom 둘 다 쓸 수 있는 경우가 정확히 뭔가요?
그리고 아직 감도 잘 안 잡히고 문법 잘 모르겠는데 문제를 풀면 정답이에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공부해야할까요? 잘 모르는 게 확실하고, 복습을 계속 하고는 있는데 여전히 아리송한데 문제풀면 맞긴 하니까 단순 불안감인지 공부가 되어가고있는지 괴리감이 온달까,, 헷갈려요
매번 답변 고맙습니다 나정쌤 강의 정말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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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_k** |
2020-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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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_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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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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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찬 학생 고마워요 :)
먼저 답변부터 할게요.
1) 39강
She lives in the house which roof is white ~
-> whose
여기에서 뒤에 명사가 나와서 whose가 맞구요.
roof가 셀 수 있는데 관사가 없으니까 확실히 whose라고 생각하면 되요.
whose+무관사 명사!
which나 who가 되려면 뒤에 명사자리가 빠져 있어야 하는데
roof 에 관사가 없는 것도 이상하고,
문장이 완전하니까 둘 다 쓸 수 없는거죠.
2) p.255 19번 문제
~Brown, which he saw [ ] buying~.
위 문장에서 saw의 목적어 자리 [ ] 부분이 빠져 있죠.
그 부분이 앞에 나오는 명사 Brown이 원래 있던 자리일거구요.
그럼 사람이 선행사니까
which는 안되서 who나 whom을 쓰는 것 까지는 이해되죠?
목적어 자리가 빠져 있을 경우 who, whom 둘 다 된다고 생각하면 되요.
그런데 예전 기출을 보면 간혹 whom만 답으로 되는 경우가 있는데
현대영어는 목적어가 빠지면 who, whom둘 다 되는 것으로 보고
실제로도 자주 쓰여요.
그래서 최근 기출문제는 who를 목적격에도 쓰는 것으로 출제하기 시작했어요!
만약에 예전 기출문제에서 who나 whom중에서 골라야 하는 문제가 나오면
목적격이면 우선적으로 whom을 골라주면 됩니다.
즉 who 는 뒤에 주어가 빠지거나, 목적어가 빠지거나 둘 중 하나이고,
whom은 뒤에 목적어가 빠진 구조가 오겠죠1
공부하기 힘들죠.
많은 학생들이 이 시기에 그런 고민을 많이 합니다.
혼자만의 고민은 아니라는 거 !!
중요한 건 문법이건 독해건 시험당일 전까지도
틀리는 문제는 나올 수 밖에 없어요.
대신 감으로 대충 푸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문제를 풀 때 제가 해설하는대로
밑줄친 문제 의도가 무엇일지,
빈칸 문제를 왜 낸건지 등의 출제의도를 생각해보고
복습 할 때 제가 설명한대로 혼자서
본인한테 스스로 설명해보는 것도 좋아요.
그래서 1-5번까지 모든 보기를 꼼꼼하게 복습하는 연습을 해야
실제 문제를 풀 때 연습했던게 습관적으로 나올 수가 있어요.
그리고 문제를 틀리는 것보다는 찍어서라도 맞춘다면
긍정적인 표시구요 '-^
감도 분명히 필요합니다.
처음 풀 때 아리송한 부분은 당연히 있을 수 있어요.
대신 평소 복습을 꼼꼼히 해서
정확하게 어느 부분을 보고 문제에 답이 나왔는지
확인해서
그 아리송한 부분을 없애주는거죠.
그렇게 꼼꼼하게 공부하다보면
결국 혼자 풀 때 어느정도 연습이 되서
정답률이 올라가게 되는겁니다!
올해에 시험을 보는 거라면
자신감을 갖고 문제 풀이에 임하세요!
지금은 릴 수 있지만, 시험장에서만 맞추자라는 마음으로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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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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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hd** |
2020-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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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동사 |
| 작성자 |
kdhd** |
등록일 |
2020-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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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감정동사의 사용에 대해서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감정동사는 타동사이고 분사로 사용될 경우 감정을 느끼는 주체는 과거분사, 감정을 느끼게 만드는 것은 현재분사로 꾸미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감정동사가 분사로 사용되는 경우 형용사가 되고, 그래서 현재분사의 경우 목적어가 필요하지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감정동사가 현재분사로 사용되는 경우에 감정동사의 목적어가 들어가는 경우는 없다고 봐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목적어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되나요. 그리고 타동사를 분사로 사용할 때 감정동사처럼 그 자체가 형용사화되어 목적어를 필요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또 있나요?
+그리고 동사 deceive 도 감정동사의 분사가 형용사화되어 사용될 때 목적어가 필요없는 것이 맞나요? ex) Appearances can be deceiving.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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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0-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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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nj_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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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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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희 학생 반가워요 :)
분사는 결국 동사에서 온 것이기 때문에
동사의 성질을 그대로 따라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감정분사가 뒤에 목적어를 쓰지 않는 것은
위치가 명사를 꾸미는 형용사이기 때문입니다.
예 ) The surprising news made people pleased.
위에서 surprising 은 new를 꾸미는 형용사이므로 목적어가 없는 것이죠.
감정을 나타내는 분사가 나올 경우 목적어 여부보다
대희학생이 말한대로 감정을 느끼면 p.p.다를 정확하게 기억하는게
좋은 공부법입니다.
그리고 ex) Appearances can be deceiving. 에서는 '속이다'라는 동사를
감정이라서 라기 보다
여기에서 동사 deceive가 자동사, 타동사로 다 쓰여서 분사도
그 성질을 그대로 따라간 것 뿐입니다.
이외에 형용사로 쓰여서 굳어지 분사 표현은
demanding '힘든' missing '실종된' 정도가되겠죠.
영어에서 무조건 이렇다라는 식의 공부는 사실 위험하고
또 그럴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문장에서 나올 때 각각의 위치를 보면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는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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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ㅜㅜ..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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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2** |
2020-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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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ㅜㅜ.. 기출문제 |
| 작성자 |
mms2** |
등록일 |
2020-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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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고 있는데요 하루에 30문제씩 정말 비가 내리더라구요... ㅎ 문법을 그래도 제일 좋아해서 문법 열심히 했다고 했는데... 흑..ㅠㅠ 다름이 아니라 질문이 있어서요! 기출 풀다가 채점 후 틀린것과 아리송한거 표시해 놓고 틀린거 다시 풀고 그래도 틀렸으면 표시해 놓고 해설지 바로 봐도 되나요?.. 뭔가 제가 답을 외우는 느낌이고 ㅠㅠ 해설지에 설명을 외우는 느낌이 드는데 이렇게 공부해도 되는거 맞을까요? 틀린 문제 해설지 보고나서 일주일 뒤에 다시 풀려고 답은 체크 안해놨거든요..! 그리고 문제 푸는데 질문이 있어요! 문장 맨 처음에 전치사가 오는것 중에 전치사구 도치 말고도 문장 맨 앞에 for이 올 수 있나요? for 은 문장과 문장 사이에 올 수 있는거라고 알고 있는데 이 문제에서 For a country that badly needs new economic vitality, the excessive dependence on enery exports is a problem ~ 전치사 for 이 앞으로 왔는데 이때는 어떻게 해서 올 수 있게 된건가요? 또 두번째는 국민대 문제인데 there exist today primitive, wingless insects that offer clues to (b)whom the earliest insect life may have been like; 여기서 (b) whom 이 아니라 what 이라고 하는데 to what 이 올 수 있나요..? 전치사 다음에 올 수 있는 관계대명사는 which 와 whom 만 알고 있었는데 what 도 올 수 있나요? 질문이 많아서 죄송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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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0-10-0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0-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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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학생
문제에 대한 답변 먼저 할게요~!
1. 전치사 for이 꼭 문장 중간에만 온다거나
하는 위치는 없어요.
앞에 오면 부사로 볼 수 있는거죠.
For a country that badly needs new economic vitality, the excessive dependence on enery exports is a problem ~
여기에서는 '새로운 경제 활성화가 필요한 나라에는' 이라는 의미로 쓰인거죠.
For가 뒤에 주어, 동사가 와서
접속사로 쓰일 경우만 앞에
올 수 없어요!
2. 먼저 전치사 다음에 which와 whom도 물론 되지만,
what은 제가 항상 무슨 역할로 기억하라고 했는지 기억나요?
->> 정답은, 명사 !!
그럼 전치사 뒤에 명사가 짝이니까 올 수 있죠.
there exist today primitive, wingless insects that offer clues to (b)whom the earliest insect life may have been like
여기에서 whom이 답이 되려면 앞에 꾸며주는 사람 명사라도 있어야 하는데
없죠?
그리고 clue to~는 ~에 대한 해답이라는 뜻으로
clue뒤에 전치사 to가 옵니다.
그럼 여기에서는 전치사 to에 대한 명사역할을 하면서
뒤 문장에 보면 the earliest insect life may have been like
전치사 like뒤에 목적어가 빠져 있죠?
what은 뒷 문장이 항상 명사 자리가 하나 빠져있고,
명사 역할을 하니까 딱 들어갈 수 있는 자리가 되는거죠.
'곤충의 생활이 어땠을지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는~
이라는 뜻이 되었구요.
미소학생이 문제를 풀면서 전치사 뒤는 무조건 which, whom만 된다
라는 생각만 가지고 풀어서 오답이 생긴 것 같아요.
제가 지금 풀이 한 것처럼 which, whom이 전치사 뒤에 올 때는 어떤 구조였는지
앞에 관계대명사 적용교재나 이론교재를 보면서
다시 복습을 한 번 하세요!!
아무리 많이 풀어도 시험 전날까지
틀리는 문제는 계속 나올 거에요~
1년 안에 완벽하게 한다는 것 자체가 사실은 어렵죠.
그런데 중요한건,
문법을 시험전까지 다 맞으면 합격하는 것도 아니고,
틀리는 문제가 많다고 해서 못푸는건 전혀 아니니..
앞으로 문제를 풀면서
점수에 일희일비 하지 말고,
어제 틀린 문제와 같은 유형은 틀리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해나가야 합니다.
점수라는게 정말 사람이 기죽게 만드는 요인이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기출문제를 풀다보면
비슷한 문제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어디서 본 것 같은 느낌은 당연히 들 수 있어요.
해설지를 단순히 외우는 느낌이 든다면
문제를 다시 풀 때,
이 문제가 어떤 부분이 근거가 되서
답이 되는지에 집중해서 공부하세요.
그러면 실제로 문제를 풀 때 비슷한 유형이 나오면
당연히 생각이 나죠.
생각이 그래도 안나면
더 보면 되요.
한 번 본다고 기억이 다 나진 않으니까요 !
문제 풀 때 알려주는 팁들,
그리고 본인이 자주 틀리는 유형들
표시해서 지금처럼 반복하면 되요.
잘하고 있으니까
끝까지 힘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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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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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r45** |
2020-10-04 |
| 글제목 |
well information |
| 작성자 |
pcr45** |
등록일 |
2020-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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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강 good information 과 well information 에서 good 이나 well이 information을 꾸미는 것이라고 알고있었는데 왜 동사를 꾸며서 well이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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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0-10-0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0-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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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령 학생 반가워요 :)
여기서 일단 how 전체 절이 명사 역할을 하죠.
how 는 how S+V나
how 형부 S+V형태가 가능해요.
how는 뒤에 형용사나 부사가 오면
`얼마나 ~한 지` 라는 뜻이 성립이 됩니다.
how 형/부 S+V 의 순서가 되야 하는거죠.
그런데 how good information을 쓰면
얼마나 좋은 정보가 ~한지의 해석이 되죠.
이 문장에서는 해석의 차이입니다.
well이 동사를 꾸미는 이유는
명사를 꾸밀 경우 건강한의 뜻이라서
어색합니다.
동사를 꾸밀 경우 `잘`이라는 부사인거죠!
그래서 `how+ 형/부 + 주어+ 동사` 구조가 보이면
형/부는 맨 끝에 동사랑 관련있다고 생각하면 간단해요!!
how well information is distributed by the media
`분배되다`라는 부사를 꾸미기 때문에 부사인 well이 정답이 된겁니다.
아래 두 문장 틀린 부분 고쳐봐요!
1) He imagined how great life will change in the future.
2) He imagined how greatly life will be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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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He imagined how great life will change in the future.
->> greatly; 뒤에 동사가 `바뀌다`라는 일반동사이므로 부사수식이 맞다.
2) He imagined how greatly life will be in the future.
->> great; 뒤에 동사가 be동사이므로 형용사수식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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