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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격절 that과 부사절의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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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9-26 |
| 글제목 |
동격절 that과 부사절의 that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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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질문이 있습니다. Ther is no guarantee that hosts have mechanisms for increasing longevity.라는 문장에서 저는 ”숙주가 메카니즘을 가진다=보장“이 계속 생각해봐도 되는 것 같아서 왜 부사절인 ”~한 것에 대해서“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둘이 같으면 동격절, 같지 않으면 부사절 인거는 인지하고는 있는데 한국말로 하니깐 다 맞는 것 같아서 이런 문장에 있어서는 구분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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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9-2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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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국어 질문 입니다.
'숙주가 메커니즘을 가진다'라는 것이 무슨 보장이지요? 무엇에 대한 보장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 관계가 되지 않습니다.
'~에 대한'이라고 해야, 숙주가 메커니즘을 가지도록 보장한다는 의미가 성립하지요.
cl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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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형용사 명사 주어 동사의 해석질문과 what other tools they made가 의문형용사로 해석된 이유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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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9-19 |
| 글제목 |
what 형용사 명사 주어 동사의 해석질문과 what other tools they made가 의문형용사로 해석된 이유 질문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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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먼저 질문이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 하다보니깐 신택스는 똑같은데 해석을 대입해봐도 대입도 잘 안되어 계속해보다가 안되어 질문드립니다.
1. ”what 형용사 명사 주어 동사“ 해석을 관계형용사로도 할 수 있고 의문부사 what으로도 할 수 있는데 뭔가 둘 다 넣어봤는데도 구분을 못하겠고 해석도 못하겠어서 질문드립니다.
2. 또 하나의 질문은 what other tools they made라는 문장에서 저는 other이 형용사라고 생각해서 관계형용사나 의문부사 what으로 해석하실 줄 알았는데 의문형용사로 하신 부분이 이해가 안가서 질문드립니다.
3.what a brilliant idea it is라는 문장과 what little money I had라는 문장의 신택스는 똑같은데 왜 첫번째 문장은 what에 밑줄이 쳐지지않고 두번째문장에만 what에 밑줄이 쳐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what little money I had도 목적어 주어 동사 순으로 보고 what에 밑줄 안칠 수도 있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왜 what까지 밑줄을 쳐야되는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4.교수님 그러면 what few friends I have라는 문장과 같이 ”what 형용사+명사 주어 동사“ 관계형용사와 의문부사 what과 의문형용사 what 이 3가지를 다 해석으로 해보고 정해야되고
”what 명사 주어 동사“과 같은 경우는 관계형용사 what과 의문형용사 what 이 2가지 다 해석으로 해보고 정해야되는건디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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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9-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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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칭찬! 질문은 보니 정말 열심히 수업을 따라오고 있군요. 이정도 꼼꼼히 제대로 공부하는 학생은 정말 드뭅니다. 다시 한 번 칭찬! 이정도로 공부하면, 제 수업 '구문독해 바이블'의 장점을 모두다 흡수해서, 도현 학생이 장차 대한민국 구문독해 1타 강사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ㅎㅎ
각설하고, 질문은 매우 많지만 아주 간단하게, 정곡을 찔러서 답변해 드리지요. 기본편 다음에 응용편을 보아라~~! ^^
현재가 STEP3이 잖아요? 질문한 내용들에 대한 깔끔한 정리가 바로 다음인 STEP4 편(응용편)에 있습니다! 자~ STEP4에서 질문에 해당하는 내용 일부를 가져와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 what의 해석 종류 | 쓰임 | 이끄는 문장 | 해석 | 예문 | 의문대명사 | (접속사+)대명사 | (간접)의문문 | 무엇 | What do you want to eat for dinner? | 의문형용사 | (접속사+)형용사 | (간접)의문문 | 무슨 | You don’t know what everyday rules for behavior guide parents’ efforts to socialize their toddlers. | 의문부사 | (접속사+)부사 | (간접)의문문 | 얼마나 | You don’t know what fun it is to sing a song. | 관계대명사 | 접속사+ 대명사 | 명사절 | 것 | I gave him what he needed yesterday. | 관계형용사 | 접속사+ 형용사 | 명사절 | 모든 | I gave him what money I had yesterday. |
어때요? 해석이 이렇게 다른거 잘 정리되지요? what의 종류별로 해석이 완전히 다릅니다. 해석을 해보면 구분이 가능하지요? 질문한 문장들에 다 적용해 보세요. 완전 신기하죠? 딱 구분되죠? 이것이 '구문독해 바이블' 클라쓰!!! ㅎㅎ 더 많은 예문으로 공부하고 싶다면 빨리빨리 응용편으로 오라!
질문들이 모두 다 해결 되었으리라 생각되지만, 몇 개만 같이 살펴보죠. What other tools they made라는 문장에서 what이 1. 관계형용사라면: 그들이 만들었던 모든 다른 도구들 (앞 뒤 맥락으로 판단) 2. 의문부사라면: 그들이 만들었던 얼마나 다른 도구들 (해석x) 3. 의문형용사라면: 그들이 만들었던 무슨 다른 도구들 (앞 뒤 맥락으로 판단) 이렇게 구분됩니다.
What a brilliant idea it is.에서 what은 '얼마나'라고 해석되는 부사이기에 밑줄을 안 친 거고 (부사 단독은 밑줄 안치죠?) What little money I had.에 what은 '모든'이라고 해석되는 ('내가 가진 작지만 모든 돈') 형용사이기에 명사까지 한 묶음으로 밑줄 쳤죠 (명사 전치 수식어는 명사까지 한 묶음으로 밑줄 치죠?)
understood? g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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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뒤에오는 to부정사 해석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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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9-14 |
| 글제목 |
명사 뒤에오는 to부정사 해석 질문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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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 it may be wasteful to have spent expense and effort to climb the mountain이라는 문장에서 effort뒤에오는 to부정사를 하기 위해서로 해석하셨는데 저는 처음에 산을 올라가는 노력이라고 해석했습니다. 그래서 고민인게 명사 뒤에 오는 to부정사는 ~하기 위해서 아니면 ~할 명사 이 둘 중에 하나로 해석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해석은 두 개인데 명사 뒤에 투부정사라는 형태가 같다보니 구분하서 해석하는게 잘 안됩니다. 지금까지도 뭔가 느낌으로 하는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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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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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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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뒤 부정사의 해석이,
둘 중에 하나로만 되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기 위하여'라고 해석할 때와 '하는'이라고 명사를 수식해서 해석할 때가 문장의 의미상 동일할 때도 많습니다.
그럴 때는 부정사를 둘 중 아무것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고민할 필요가 없는 것이란 말이지요. ^^
got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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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1 |
That절의 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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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9-07 |
| 글제목 |
That절의 품사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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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n’t just that she was dirty but it seemed to me that she was looking at me라는 문장에서 that she was dirty라는 문장과 that it seemed to me that~ 이 두 문장이 왜 부사절인지 모르겠습니다. 그 이유가 it wasn’t 뒤에 오는 that절은 명사절일 수도 부사절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명사절도 구조상 가능한데 왜 안되는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상관구조가 나오면 만약에 상관구조 부분 중 A부분에 품사가 형용사가 오면 뒤에서 형용사인 부분을 찾아서 B라고 표시해두면 되는건지도 질문드립니다.(A,B에 같은 품사가 온다고 알면되는건지 궁금합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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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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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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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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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째 질문 답: 해석 때문 입니다.
I didn’t like her; It wasn’t just {that she was dirty}, but {(that) it seemed (to me) [that she was looking at me (in an odd way) ~~~]}
이 예문에서 제가 부사절 접속사라고 한 that은 just that의 that과 but 뒤에 생략된 that 입니다. me 뒤에 나오는 that은 명사절이고요. 해석지에 위처럼 부사절은 중괄호로, 명사절은 대괄호로 표시해 놓았기 때문에 그걸 헷갈리진 않았겠지요?
부연 설명 드리겠습니다. 구문적으로 that이 명사절이라면,
처음 just that의 that이 명사절이면 진주어란 말일까요? 아니면 보어절 인가요? 진주어든 보어절이든 해석을 해보면 의미가 통하지 않습니다. 보어절 해석: '그것은 단지 그녀가 더러웠었다'. 이게 무슨 말인가요? 진주어 해석: '그녀가 더러웠다는 것은 없었다.' 이것도 말이 안되죠? (1형식 be동사는 존재로 해석)
두 번째 but 뒤에 생략된 (that)도 진주어도 보어절도 의미가 안 통하죠.
따라서 두 that은 다음 처럼 부사절로 해석해야 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그녀가 더러웠기 때문이 아니라 나에게 that이하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여기서 '그것'은 앞 문장 전체 '나는 그녀가 싫었다' 인 걸 의미로 알 수 있지요?
두 번째 질문 답 갑니다. 같은 품사가 올 때는 그렇게 표시하면서 읽는게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상관구조에서는 A와 B 부분에 딱 같은 품사가 눈에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생략이 되거나 위치가 조정되는 경우들 때문입니다. 아마 STEP4 병렬/상관 구조편에서 예문들을 보면 그런 경우들이 보일 것입니다. 그런 경우에 어떻게 하는 지는 해설지를 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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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부사절 해석:~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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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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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부사절 해석:~하는 한 |
| 작성자 |
doh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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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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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s v~ 해석이 부사절일 때 ~한다면 ~일지라도 ~할 때마다 이렇게 3가지가 있다고 하셨는데 step 3 부사절 7번 문제에서 ”~하는 한“이라고 해석하셨는데 알려주신 3개 중에 포함되지 않아 어떻게 받아들여야될지 모르겠는 부분이어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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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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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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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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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절 7번 문제는 두 개가 있는데, 둘 다 if 절이 아닌데, 잘못 본 듯 하네요. '하는 한'이라고 해석되는 7번 문제는 'as long as'였고, 다른 7번 문제는 'provied that'으로 '한다면' 의 뜻이라고 해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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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9 |
what이 의문대명사인지 관계대명사인지 구분을 하기가 어렵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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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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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이 의문대명사인지 관계대명사인지 구분을 하기가 어렵습니다...ㅠ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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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int is what is roughly true 라는 문장에서 교수님은 ”대략적으로 사실인 것“이라고 해석하셨는데 저는 ”무엇이 대략적으로 사실인지가 요점이다“라고 해석해도 되는 것 같아서 헷갈려 질문드립니다. what+(s)+v가 나오면 명사절인건 인지하고 해석하는데 의문대명사일 때(무엇)와 관계대명사(하는 것)일 때 구분해서 해석하는게 어려워서 어떻게 딱딱 구분해서 해석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생김새가 똑같아서 더 헷갈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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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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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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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이상으로 올라가면 생기는 질문입니다! ^^ 이제 어느정도 기본은 잡힌 것 같아 일단 마음이 놓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실제로 '것'과 '무엇'이 둘 다 해석이 가능할 때가 매우 많습니다. 예를 들어, I don't know what I should do.
이 때에는 둘의 구분이 불가능합니다. 때문에 구분할 필요도 없습니다. 둘 다 해석이 되고 같은 의미가 되기 때문이지요. 문법에서도 이렇게 둘 다 되는 경우는 구분하는 문제를 출제하지 않습니다.
구문이나 문법에서 두 개를 구분해야 할 때는, 둘 중의 하나로만 해석이 되는 경우들 입니다. 예를 들면, What caused the accident was a broken bottle. 에서 '무엇'은 해석이 어색하고, '것'으로만 해석이 되지요? 이럴 때, what은 관계대명사로 쓰였구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고민이 해결되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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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8 |
with 전명구와 with분사구문 구분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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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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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전명구와 with분사구문 구분관련 질문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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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only a handful of countries still requring visas and nothing like the bureacratic이라는 문장에서 전명구도 되지만 with 명사 분사 구조인 분사구문도 가능하지 않나요..? 생김새가 비슷해서 구분을 잘 못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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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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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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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구조상은 둘 다 됩니다. with 명사 분사 구조는 당연히 전명구도 되고 부대상황도 되지요. 구조상 똑같으니까요. 차이는 해석상에 있습니다. with의 해석이 전치사 뜻인 '와 함께' '을 가지고'라고 해석이 되면 전명구로 보고, with의 해석이 '하면서' 와 같은 부사절 또는 '그리고'와 같은 등위절 접속사로 해석이 되면 부대상황으로 보면 됩니다. 물론 with만의 해석이 아니고 그 뒤에 나오는 문장들의 해석상 구분지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 예문이 그런 경우 입니다. 아래에서 상술하겠습니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with의 해석이 둘 다 같은 의미로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둘을 구조적으로 구분지을 필요도 없습니다. 어떤 것으로 보든 맞으니까요.
위 예문의 경우를 상술하자면, 구조상으로는 둘 다 되지만, 의미상으로는 전명구만 됩니다. 1. 전명구로 보고 해석: 여전히 비자를 요구하는 몇 안되는 나라와 관료주의같은 것이 전혀 없이 (의미상 말이 됨) 2. 부대상황으로 보고 해석: 몇 안되는 나라가 여전히 비자와 전혀 관료주의 같지 않은 것을 요구하면서 (의미상 말이 안 됨) 왜냐하면 비자와 관료주의는 맥락상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2번 처럼 해석하면 서로 반대의 것을 동시에 요구하는 의미가 되기 때문에 맥락상 논리적 오류가 생기게 됩니다.
질문이 날카로운 만큼 이해도 명확하게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keep going, good lu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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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 |
어휘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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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geni** |
2024-09-01 |
| 글제목 |
어휘 관련 질문 |
| 작성자 |
serigeni** |
등록일 |
202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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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선생님.. 입문 독해를 수강 중입니다. 독해에 단어가 정말 중요하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다만 너무 늦게 시작한 나머지 제 실력은 수능 6등급 정도인데 단어를 고등학생 단어부터 외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바로 편입 단어부터 외우는게 더 좋을까요?
인강을 듣고 문제를 푸는데 문장성분으로 나누는건 잘하는데 단어를 많이 몰라서 해석이 어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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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9-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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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은 학생의 경우라면, 명쾌하게 수능 단어부터 외우는게 정답입니다!! 일단 편입 시험에 나오는 단어의 70퍼센트정도는 수능 단어입니다. 따라서 이 단어 실력이 없이 그 이상의 어려운 단어를 공부해 봐야 점수가 제대로 나올 수 없습니다.
아주 확실하고 간단하게 말씀드립니다. 수능 단어부터 공부하세요. 그리고나서 편입 단어를 시간 되는데까지 공부하시는 겁니다!!
고민하지 말고, 오늘부터, 지금부터 바로! 수능 단어 공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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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 |
having pp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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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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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ing pp해석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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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can be no doubt of its having been of the greatest service to him이라는 문장에서 교수님 having been을 ”되었던 것“으로 해석하셨는데 동명사니깐 ~하는 것으로 해석하되 여기서 be동사 뒤에 전명구라서 있었다,존재했었다라고 해석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왜 되었다로 해석하셨는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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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8-2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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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사 of의 목적어로 동명사가 오는 것은 잘 알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럼, of being~ 이렇게 쓰지 않고 of having been 이라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니, 두 개의 의미 차이가 무엇일까요? 그게 핵심! being은 동명사의 단순시제, having been 은 완료시제입니다. 준동사의 시제편에서 자세히 설명 했지요? ^^ 따라서 of being은 '인 것', of having been은 '이었던 것'으로 다른 시제로 해석 합니다.
시제는 알았는데, 그럼 왜 being이 '되다'로 해석될까요? 바로 뒤에 나오는 of the ~ service 때문입니다. 지금 수강중인 구독바 기본편에서 1형식 동사쪽을 보면, be 동사가 1형식으로 쓰일 때, 뒤에 of 전명구가 나오는 형태가 주욱~ 나와 있을 겁니다.
바로 거기에 자세히 나와 있지만, 간략히 다시 한 번 얘기하면, be of interest는 be interesting으로 해석하는 경우입니다. 즉, be of ~ service는 직역하자면 '~ 서비스인 상태이다' 란 뜻이고, 윗 문장에 적용하면, 'of its having been of the greatest service to him'은 '그것이 그에게 최고의 서비스인 상태였던 것에 대해서'라고 직역할 수 있지요. (여기서 its는 의미상 주어, 알죠? ^^)
이 직역을 우리말로 좀 다듬어서 같은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그것이 그에게 최고의 서비스가 되었던 것에 대해서'라고 해석한 것입니다.
아주 디테일한 질문, 좋습니다! 그만큼 자세히 생각하며 공부하고 있다는 반증일테니까요. ^^
계속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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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 |
if s 과거시제동사~ s v~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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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8-02 |
| 글제목 |
if s 과거시제동사~ s v~ 질문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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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강의에서 조건문은 "if s 현재시제동사 s v(아무거나 와도상관x) ~" 일 때라고 이론 설명하실 때 말씀하셨는데 현재사실에 대한 가정하실 때 if s 과거시제동사/were~ 나왔을 때 뒤에 s+should/could/would/might+R~이 나와야지만 현재사실에 대한 가정이고 뒤에 s+would/should/could/might+동사원형이 나오지 않은 경우는 조건문이라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조건문은 if절에 동사가 현재시제동사일 때만 조건문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 만약 맞다면 “if 주어 과거시제동사~ s v(아무거나 상관x)~”일 때 if절 해석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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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8-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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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절의 시제는 현재시제만 되는게 아닙니다.
다음 두 예문을 비교해 볼까요? If he was my friend, I could lend some money. 그가 내 친구였다면, 나는 돈을 좀 빌려 줄 수 있었다. 조건절의 동사 모양이 가정법이므로, 이 문장의 의미는 그냥 단순 조건입니다. 친구라면 돈을 빌려 줄 수 있다의 과거 시제 문장입니다.
If he were my friend, I would lend some money. 이 문장은 조건절에 가정법 형태 동사가 쓰였으므로, 현재 사실을 반대로 가정하는 것입니다. 내 친구라면 돈을 빌려 주겠지만, 그렇지 않아서 안 빌려준다는 의미겠죠.
동사의 형태가 가정법인지 아닌지에 따라 if절 해석이 달라지는거 잘 이해하셨죠?
계속되는 질문은 꾸준한 공부를 의미하는 것이라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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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 |
2형식 동사 뒤에 오는 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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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7-20 |
| 글제목 |
2형식 동사 뒤에 오는 R+ing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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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2형식 동사 뒤에는 동명사와 현재분사 둘 다 올 수 있는데 2형식 동사 뒤에 오는 R+ing가 동명사인지 현재분사인지 구분하는 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둘 다 준동사라 형태가 똑같아 구분하기가 쉽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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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7-2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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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사는 명사, 현재분사는 형용사라는 사실을 이용하면 됩니다~!
가령, MY hobby is listening to a music. 이라고 했을 때 listening은 음악을 '듣는 것' 즉, '~하는 것'이라는 명사로 해석이 되지요? 그럼 동명사.
The music was interesting to me. 일 때 interesting은 나에게 '흥미로운' + '이다' = '흥미롭다' 라고 형용사 해석이 됩니다. 따라서 명사 입니다.
참고로, 주어와 주격보어의 관계는, 주격보어가 명사일 때는 동격, 죽격보어가 형용사일 때는 상태, 를 나타냅니다. 위의 예문에서 취미=청취, 음악의 상태가 흥미로운 상태이겠지요?
건투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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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 |
Let 해석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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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7-14 |
| 글제목 |
Let 해석 질문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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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make, have, let+목적어+동사원형“ 형태일 때 사역동사는 만들다,시키다로 해석을 해야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make와 have는 목적어가 동사원형하도록 만들다/시키다로 해석이 잘 되는데 let은 만들다/시키다로 해석이 안되고 let you know의 해석인 너에게 알려주다와 같이 다르게 해석이 되는 경우가 잦은 것 같아 let을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해석야되는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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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7-1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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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 좋습니다!
let도 만들다/시키다로 해석해도 됩니다. ^^ let you know도 '당신이 알도록 만들다'라도 해도 되지요? 결국 '너에게 알려주다'와 같은 의미니까요. 다만 let 의 목적어가 me 일 때만, 살짝 뉘앙스에 주의해주면 됩니다. Let me do it. 라고 명령문으로 말했을 때 '내가 하도록 해줘'라고 직역해도 의미는 통하지만, '내가 할께'라는 뉘앙스를 알면 더 좋겠죠. Let me get off. 는 '내가 내리도록 해줘'도 되지만 뉘앙스는 '내릴께요' 등등 입니다.
아직은 뉘앙스까지 넣어서 예쁘게 우리말로 번역하는 것까지 신경쓰기 보다는 기본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한 단계입니다. 지금까지 공부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해 나가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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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 |
목적어 뒤에 오는 R+ing
|
dohun** |
2024-07-03 |
| 글제목 |
목적어 뒤에 오는 R+ing |
| 작성자 |
dohun** |
등록일 |
2024-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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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동명사는 주목보 전치사 뒤 다 올 수 있다고 하셨는데 목적격보어에 오는 건 구문 백 인강에 안 보여 의문이 생겼습니다. 목적어 뒤에 오는 R+ing가 동명사인지 현재분사인지 어떻게 구분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둘 다 ”~하는 것“으로 해석을 해서 구분이 힘들어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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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6** |
2024-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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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6** |
등록일 |
2024-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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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질문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공부를 하고 있다는 증거니까요. ^^
그럼, 질문에 답합니다. 목적어 뒤에 나오는 R+ing는 일반적으로 현재분사로 보면 됩니다. 동명사가 보어로 쓰이는 것은 대개 주격 보어인 경우 입니다. 동명사가 목적어로 쓰이지만 간접 목적어로는 잘 안 쓰이는 것과 비슷합니다.
질문이 명쾌해서 답변도 깔끔하게 했습니다! ^^ 지금처럼 계속 잘 공부해 나가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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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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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2024-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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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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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un** |
등록일 |
2024-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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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다음년도 시험을 목적으로 이번에 편입영어 처음시작할려고 하는데 구문독해 100 듣고 입문독해를 들어야되는지 아니면 구문독해 100듣고 구문독해 바이블 기본하고 응용을 들어야하는지 등 특강으로 분류된 인강들부터 먼저 다 듣고 정규과정을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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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6** |
2024-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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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6** |
등록일 |
2024-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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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을 목표로 준비한다면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입니다.
입문독해를 비롯한 정규과정은 '독해'를 중심으로 하는 과정입니다. 그런데 '독해'를 제대로 하려면 문장 단위의 해석을 제대로 하는 것이 먼저 가져야 할 실력입니다. 그래서 정규과정도 첫 단계 수업은 글 전체의 독해와 문제풀이 보다는 문장 하나하나의 해석 위주로 진도가 나갑니다. 따라서, 내년까지의 충분한 시간이 있다면, 먼저 문장 단위의 해석을 제대로 하는 실력을 체계적으로 쌓아두는 것이 좋겠지요.
이런 해석, 다시 말해 영어 문장을 우리말로 정확히 옮기는 것, (단어 몇개를 가지고 감으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구문 독해' 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구문 독해' 실력을 쌓고 나서 정규과정 '독해'를 듣는 다면 훨씬 더 효율적으로 잘 공부할 수 있겠죠. '구문 독해' 강의 중에서 가장 처음 것이 '구문독해 100' 입니다. 먼저 이것을 완강한 다음, 좀 자신이 생겨서 좀더 어려운 문장들을 구문독해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으면, 다음 과정인 '구문독해 바이블 기본과 응용'과정까지 마스터 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나면, 정규과정 '입문독해'를 들으면 어라? 영어가 매우 쉽네? 라는 생각이 들고, 아마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구문독해 바이블' 과정은 구문 독해의 첫 단계부터 매우매우 고난도의 영어 문장에 대한 해석까지 가능하게 하는 체계적이고 꼼꼼한 과정입니다. 결코 만만하지 않지만, 끈기있게 따라가면 그 어떤 수업보다 구문에 대해 '정확한', '수준높은' 실력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자, 정리하면, 도현 학생의 경우라면, 1. 구문독해 100 2. 구문독해 바이블 기본+응용 3. 정규과정 (입문이나 심화부터) 그리고 정규과정과 동시에 구문독해 바이블 연습+실전도 함께 병행하면 구문에 대한 내용을 잊어버리지 않게 될 것입니다.
언제나 중요한 것은 계획보다 실천 입니다. 그 어떤 좋은 계획도 실천이 뒷밤침 되어야 합니다. 인생을 바꾸는 것은 실천입니다. 오늘부터 바로 실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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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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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gkdud1** |
2024-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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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
| 작성자 |
chlgkdud1** |
등록일 |
2024-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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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26년도 서성한 목표로 일반편입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영어 기본기가 매우 약한편 인데요 문법 강의와 단어만 주구장창 외우다가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구문 연습도 하고 있어요 지금 시점에서 기간이 1년7개월 정도 남았는데 커리큘럼을 어떤식으로 짜가면서 공부를 하면 좋을까요? 중고등 단어를 언제까지 외우고 어느 시점부터 편입 보카를 들어가야 할지도 감이 안잡혀서 질문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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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4-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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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4-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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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단어는 올해까지, 편입 단어는 내년 1월 부터 공부하면 됩니다. 다만, 수능 단어를 끝낸다는 의미는, 각 단어의 제1뜻만 아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단어가 여러개의 품사와 의미를 가지고 있으므로 그 여러 의미들을 다 아는 것이 올해 안에 끝내야하는 수능 단어 범위 입니다. 가령, 수능 단어의 board 의 예를 들자면, '판, 널빤지'만 알아서는 안되고,
3. 부, 국, 처 (특정 기관이나 조직명) 4. 하숙[기숙]하다; {숙박업} 식사
5. {배, 비행기, 기차} 탑승하다: get on
의 5개 뜻을 다 외워야 한다는 의미이고, 덧붙여 board가 들어가는 아래와 같은 표현들도 알아 두고,
* a boarding house
: {식사를 제공하는<제공하지 않는>} 하숙집
* a boarding pass: 탑승권
* a boarding school: 기숙학교 (<>a day school)
* room and board: 숙박과 식사 (=lodging and meals)
이에 더해 board가 들어가는 아래와 같은 숙어들도 외워야 함을 의미 합니다.
* above board: 정정당당한
* across the board: 전반적으로
* on board: 1. 탑승하여 2. 멤버로 합류하여
* go by the board: 무용지물이 되다
* take ~ on board: ~을 고려[인정]하기 시작하다
어떤가요? 제대로 된 수능 단어 공부가 무엇인지 확실히 감이 잡히지요? 올해안에 이것만 제대로 해 두어도, 내년 1월부터 독해할 때 엄청난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편입 단어 공부는 또 그 때 자세히 말해 드리겠습니다. 분명한 것은 공부 범위와 방법이 수능 단어와는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일단 올해 안에 수능 단어를 정복하는 것을 목표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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