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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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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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사 과거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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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jswlsdnr** |
2021-05-25 |
| 글제목 |
자동사 과거분사 |
| 작성자 |
rnjswlsdnr** |
등록일 |
2021-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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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 out에 자동사의 분사는 현재분사만 쓰인다고했는데 fallen leaves같이 자동사 이면서 과거분사로 쓰일때는 언젠가요? 만약 완료로 사용 되서 과거분사를 사용할 수 있는거면
제시해주신 예문중에 Worried about rising costs in the grocery, 일 때 증가된 가격이란 해석이 가능하면 risen을 사용할 수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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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5-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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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학생 반가워요 :)
같은 자동사라도 fall처럼 보통
이동이나 상태의 변화를 나타내는 동사들은
ing와 p.p.형태가 모두 가능합니다.
대신 이런 자동사의 p.p.는 수동이 아니라 완료의 의미로 쓰인다고 했죠.
fall이 떨어지는 행동을 하는 중이라면
falling leaves
fall이 이미 다 떨어졌다는 완료를 나타내면
fallen leaves인거죠.
이렇게 두 형태로 모두 쓰이는 자동사는
fall외에 rise, fade, grow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happen, sit , remain, consist of등은
굳이 설명하자면
무언가 행동이 완료되었다거나 진행중이라는 의미로
나뉘어지기 어려운 동사들입니다.
즉, 이동이나 변화를 강조하는 의미가 아닌 동사들인거죠.
consist of의 경우 '무언가로 구성되다'의 의미인데
진행으로 구성중이다? 완료로 구성된 상태이다?
이렇게 두 가지 의미로 나눌 필요가 없는 동사들이죠.
그 자체로 '구성되어 있다'라는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수동으로도 쓰이지 않습니다.
같은 자동사라도 그 자체로 의미가 완성되는 동사들이 있는가하면
fall처럼 두 가지 용도로 다 쓰이는 동사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동사파트에서 자동사로 공부했던 동사들이
대부분 분사형태로 p.p가 안되는 애들이기 때문에
묶어서 기억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나의 동사를 보기 위해서 우리말로 명확하게 나눌 수는 없습니다.
다양한 예문과 용례, 구조등을 통해서 접하는게 올바른 공부법이죠.
외국어이고 다른 언어이기 때문에 각자의 특성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최대한 받아들이고
편입 시험에서 문제를 효과적으로 풀어내기 위해서
제가 수업시간에 구분해서 설명해주는
중요부분은 암기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rising costs에서 "증가하다"의 의미로 쓰이는 동사 rise자체가 자동사라서
p.p. 형태가 안됩니다.
우리말로는 증가된으로 해석되니까 함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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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사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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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g051** |
2021-05-24 |
| 글제목 |
조동사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cjg051** |
등록일 |
2021-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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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동사 may가 비록 일지라도 의미을 가지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handout p.3 ) However tired you may be, you have to your make - up off. 이문장에서 However 형/부 sv 또한 아무리 일지라도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의미가 중복되면 해석은 한번만 하는건가요?
2. 교재 p.42 조동사 +have pp 두 개의 표가 있는데 구조가 같은 조동사들은 어떻게 구분 해야 할까요? 뒤에 been 유무에 따라 달라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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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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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 학생 반가워요 :)
1. may가 단독으로 쓰일 경우 "~일 수도 있다"의 뜻으로 해석하면 됩니다.
However 형부 S+ may ~에서는 양보절에서 잘 쓰인다는 것입니다.
의미는 한 번만 통일하여 "아무리 ~일지라도"로 해석하면 됩니다.
2. 조동사 뒤에 have p.p.가 쓰이면 과거로 해석하는 것은 동일합니다.
교재에서 두 번째 표는 가정법에서 잘 나오는 아이들이라 따로 분리한 것 뿐이에요.
모두 "~했었던"으로 해석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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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 |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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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hyun02** |
2021-05-24 |
| 글제목 |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soohyun02** |
등록일 |
2021-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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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법 과거 도치를 하면 'Were + 주어' 의 형태라고 교재에 나와있는데, If + 주어 + 동사의 과거형에서 도치가 이루어지면 if가 생략되고 주어와 동사의 과거형 자리만 바뀔 수도 있나요? were인 경우만 도치가 가능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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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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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학생 반가워요 :)
네,
if 가정법 과거에서는 were만 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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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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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g051** |
2021-05-22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cjg051** |
등록일 |
2021-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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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1. 복습주기 관련 질문 있습니다, 이론정립 하면서 개념완성 복습중입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한달 뒤 복습까지 했는데, 개념완성 복습 주기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물론 이론 정립 복습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2. 의무 이성적 형용사 no wonder 해석이 당연하지 않은 인가요? 인터넷에는 동사만 있어서 질문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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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2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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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 학생 반가워요 :)
복습주기는 개념완성을 2번 정도 복습했다면
이론정립 교재가 어차피 개념완성 내용도 포함하는 것이니
이론정립 교재를 반복적으로 보면 됩니다.
만약 개념완성에서 들은 내용이 이론정립에 없다면
(그럴 일은 거의 없지만)
그 부분만 이론정립 책에 추가해서 단권화 시켜서 공부하기!
그리고 no wonder는
보통 it is no wonder that~으로 나와서
"~하는 것은 놀랄일이 아니다, 당연하다"의 뜻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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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
기본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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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han43** |
2021-05-21 |
| 글제목 |
기본이론 |
| 작성자 |
nathan43** |
등록일 |
2021-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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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기본이론 파트에서 기본이론 문법과 이론정립중에서는 무엇을 듣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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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5-2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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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혁 학생 반가워요 :)
어차피 두 강의 모두 난이도는 동일합 니다.
그래도 최신 교재를 쓴 기본 이론을 듣는 것이 더 좋겠죠.
인강 듣기 전에 강의 목록 옆 부분에 자료 표시 되어 있는 부분
클릭하여 자료를 다운 받아서 교재와 함께 준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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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 |
16강 수동태와 능동태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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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gp** |
2021-05-20 |
| 글제목 |
16강 수동태와 능동태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wlgp** |
등록일 |
2021-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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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경 5형식 문장을 수동태로 바꾸는 과정에서
He expected Mr.Park to pass~
가 Mr.Park is expected to pass~
이렇게 바꾸어져 있는데 첫 문장에 동사가 expected 이니
Mr.Park was expected to pass~로 바뀌는게 시제일치에 알맞지 않나요?!?
미래지향적인 동사라서 is가 왔나?라고 생각해보았지만 그러기엔 첫 문장이 이미 expected라서 헷갈리네요,,!!
그리고 선생님ㅠㅠㅠㅠ,, 원래 편입 공부는 다들 1년정도 잡고 하시던데
저는 제대로 시작한지 며칠이 되지 않아 너무 조바심이 납니다,,
5월말에 아직 입문문법을 끝내지 못한건 너무 늦은거 아닌지,
방향을 바꾸어 토익편입을 하는게 더욱 현실성 있는지 궁금해요
토익도 도전한다면 만점을 목표로 해야하기도 하지만 현 시점에서 편입영어를 밀고 나가는것이 맞을까요,,?
기간 안에 토익 만점이 조금 더 현실성이 있지는 않을까요,,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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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5-2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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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학생 반가워요 :)
is expected to-v라는 문장이 틀린 문장은 아닌데,
위문장이랑 완전히 똑같이 바꾸려면 was expected가 맞습니다.
그리고 토익편입을 한다는 것은 지원하는 학교 툴이 작아진다는 것이기 때문에
위험성이 다소 있습니다..
토익도 거의 만점을 받아야 하지만 공부하기에 다소 쉽게 느껴질 수 있죠.
그렇지만 거꾸로 편입은 공부하기에 영역이 많고 어렵긴 하지만
꼭 만점을 받아야 가는 시험은 아닙니다.
이렇게 보면 둘 다 장단점이 있는 것이죠.
어차피 모든 시험이 다 위험성이 있고,
그 불안감을 안고서 끝까지 해내는 사람이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있는 건 당연한 얘기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1년이지만
공부해온 수준과 이해도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기간으로 규정할 수는 없습니다.
일단 최종 결정은 지혜학생이 하는 것이니, 참고만 하세요.
시간이 얼마 없다고 해서 무언가를 건너뛰는 식으로 공부를 하면 어차피 결과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일단 할 수 있는 한의 최대한 공부를 하고,
시험을 보는 것이죠.
지금 시간이 없다고 해서 이론을 아예 듣지 않는다면
문제 풀이 할 때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도 없을 겁니다.
아니면 기본이론 단계로 넘어가서
문법을 듣는 방법도 있습니다.
입문을 듣고 기본을 가는 것보다 시간 단축은 되고,
내용은 다 들어가 있기 때문이죠.
7월에도 이론을 시작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꼭 이래야 한다는 규칙같은 것은 없으니
제 조언을 참고하여 최선을 다해 준비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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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3 |
문법 학습 강의 추천에 대해서 질문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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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hy20** |
2021-05-18 |
| 글제목 |
문법 학습 강의 추천에 대해서 질문 남깁니다! |
| 작성자 |
jeonghy20** |
등록일 |
202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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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교수님! 교수님의 강의를 꾸준히 듣고있는 인강 수강생 입니다! 학습방법 고민으로 질문 남깁니다!
작년말에 [개념완성 문법]을 듣고 이번년 3월부터 다시 꼼꼼히 공부하기 위해 다시[2022최신대비 편입문문법]을 듣고 있습니다! 10강 정도 남은 시점에서 적용으로 넘어가기 전 기본이론을 튼튼히 잡고 적용으로 넘어가야 할 것 같아 강의 추천을 받고 싶어 질문 남깁니다. [기본이론 문법(상),(하)] 나눠져 있는 강의와 [이론정립 1 문법] 중에서 어떤 강의가 좋을지 추천 받고 싶습니다. 현재 입문이론은 거의 다 들어가는 시점에서 기본기를 잡았지만 아직 탄탄하지 못한 것 같아 남은 강의 열심히 공부하고 복습한 다음 강의를 들으려고 하는데요, 곧 6월이여서 시간이 부족할 것같아 적용으로 그냥 넘어갈까 했지만 기본을 확실히 안 잡고 넘어가는것에 자신이 없어 질문 남깁니다.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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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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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영 학생 반가워요 :)
먼저 두 강의의 큰 차이는 없지만,
입문을 들었고, 최신강의이기도 하니
기본 이론 문법을 들으면 됩니다!
그리고 문제풀이에 들어가면 해커스 교재 + 개인적으로 문제풀이용 책
을 한 권 사서
문제를 꾸준히 하루에 일정한 양으로 풀어주세요.
특히 인강의 경우 기본기를 잡고 가는건 꼭 필요합니다!
일주일에 챕터로 2~3강 정도 들으면 두 달 안에 끝 낼 수 있을겁니다.
좀만 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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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9 11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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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calmi** |
2021-05-18 |
| 글제목 |
chapter 9 11번 문제 |
| 작성자 |
pascalmi** |
등록일 |
202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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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문제에서 the damage 가 안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damages를 하면 피해들에 대한 소송이고 the damage를 하면 특정 damage에 대한 소송이니까 되는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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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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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 학생 답변할게요 :)
사실 이 문제는 불가산 명사의 포인트에 맞춰서 가장 적합한 답을 고르면
damages 입니다.
The victim of the accident sued the bus company for ___________.
① the damage ② a damage ③ damages ④ damage
불가산 명사는 관사를 붙일 수 없고 특별한 이유 없이는 the도 붙일 수가 없죠.
문맥상 앞에 다른 문장이 주어지지 않아서 '그 피해'보다는 '손해배상금'을 청구하다라는
의미로 쓰인 것입니다.
사실 the damage가 문법적으로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그 피해라고 하면 가능합니다.
다만 문법의 빈칸 문제는 가장 best의 답안을 고르는 문제 특성상
다소 고민스러운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출제자의 의도를 생각해 보는 것이 시험의 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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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방법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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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07** |
2021-05-18 |
| 글제목 |
학습방법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gary07** |
등록일 |
202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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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편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렇게 질문들 드리는 이유는 선생님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싶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현재 저는 군복무를 같이 하면서 인강을 들으며 편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밤에 시간을 내어 인강을 들으며 진도를 나가고 아침에는 복무를 겸하며 복습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 스스로 조바심이 나서 한편으론 걱정이 큽니다. 현재 5월인데 입문 독해 및 문법을 다끝내지 못한 상황에 커리큘럼을 보았을 때 앞으로 나아가야할 진도들이 많아서 조바심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저의 상황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또한 저의 공부방법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자연계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으로 영어뿐만 아니라 수학도 겸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들을 때 영어 (독해 및 문법) 인강을 각각 하루에 2강의씩 듣고 또 그렇게 듣고자 합니다. 저의 궁금점은 현재 제가 하루에 강의를 2강의씩 들으면서 진도를 나아가는게 커리큘럼에 대한 속도가 맞는지 의구심이 들며 조바심이 들어 선생님께 여쭈어봅니다!
세번째로 진도를 나아가는 속도가 늦음에 따라 조바심이 점점 커져갑니다. 진행해야할 커리큘럼들은 많은데 강의를 듣는 속도는 늦고 그러다보니 이 커리큘럼을 따라가지 못하면 편입에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라는 생각에 빠져드는거같습니다... 선생님의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네번째로 저의 학습 플랜에 대해 피드백을 받고싶습니다. 평일에는 하루에 강의 2강의씩 듣고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하지만 공부에서 중요한건 복습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복습을 하고자 하는데 하루에 문법 강의 2개 독해 강의 2개 수학강의2 개 끝내고 모든것을 복습을 하려니 시간이 많이 촉박하다 생각해서 주중에는 강의를 듣고 진도를 나간 후 주말에 주중에 배웠던 내용들을 복습을 하고자 합니다. 선생님의 생각은 어떤지 제 학습 플랜에 대한 피드백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문법공부를 하는 학습방법? 혹은 팁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자주 들여다본다던지 아니면 암기를 최대한 많이 한다던지와 같은 여러방면의 학습방법을 알고싶습니다!
강의와는 상관 없는 질문에 우선 죄송하고 또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보고 있음에 따라 영어를 하나도 모르던 제가 조금씩이지만 하나하나 알아가고있습니다. 그런 제모습을 보며 뿌듯하기도 하며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성장해가며 꼭 편입에 성공하고싶은 학생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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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5-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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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 학생 반가워요 :)
군대에서 군복무하면서 공부 할 생각을 한 것 자체가 큰 결심인데,
이렇게 꼼꼼하게 질문하는 걸 보니 열의가 느껴지네요.
수업을 잘 듣고 있다니 다행이에요!!
먼저 너무 조급한 마음은 버려야 합니다.
군복무중이기 때문에 다른 일반적인 학생들과 공부 시간이나 방법을 비교할 순 없고,
본인이 하루에 몇 강을 듣는 것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시간에서
조정을 하는게 맞습니다.
단, 지금 읽어본 것에서 조언을 해드리자면,
당일 배운 부분은 가능하면 한 번이라도 복습을 해주는게 좋기 때문에
강의 양이 너무 많다면 한 강의 정도 줄이고 복습을 해나가면서 듣는 것을 권유합니다.
주말에는 당연히 일주일동안 배운 부분을 복습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배운 부분을 쉽게 잊어버리게 될 거에요.
그리고 먼저 제가 성직 학생의 정확한 상태나 영어 공부를 한 정도를 알수가
없지만, 성직학생이 '나의 실력'칸에 '하'를 표기했네요.
그러면 스스로 기본적인 단어가 어느 정도 되어있는지 판단하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단어가 어느 정도 되어 있고, 편입 어휘만 열심히 따라 잡으면 된다면
올해 안에 노려볼 수 있지만,
어휘도 약하고 해석이 거의 안되거나 문법도 기초상태이면
군복무 하면서 올해 준비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올해 시험을 볼거라면 정확한 시작점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7보통 8, 9월부터는 문제풀이를 시작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석도 제대로 안되고 문법기본기도 없는 상태에서 문제만
푼다고 실력이 나아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대략 12월까지 복습시간 포함하여 대략 강의 계획을 세워 본 후에
가능한지 부터 확인하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8월쯤 부터 문제풀이를 시작할 수 있다면 최대한 준비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해야겠지요.
그리고 공부 방법은, 암기과 자주 읽기가 둘 다 필요합니다.
먼저 이론은 수업을 들은 후에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정독하세요.
제가 분명히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표시를 잘 해뒀다가 그 부분 위주로 한 번 더 정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정독하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들에 표시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최소 3번이상 정독하고
암기해야 한다고 했던 부분들은 10번 정도 보면서 암기해줍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한번 정독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을 형광펜 표시하여 봅니다.
한 번 봤다고 다 기억이 나면 천재입니다.
우리는 천재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누적복습하는게 기본입니다.
암기할 게 너무 많아 보이겠지만, 암기할 건 암기해야 하는게 제대로 된 공부입니다.
하기 싫은 걸 잘 해내는 사람들이 결과가 잘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복습 방법은 나중에 문제풀이반에 가서도
일주일에 3챕터, 여유가 있다면
하루에 한 챕터 정도 계속 복습해주세요.
처음에야 복습 시간이 정독하는데 많이 소요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간도 줄어들 것입니다.
그리고 문제 풀이반에 가서도 틀린 문제수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왜 틀렸는지 분석하고, 수업시간에 푸는 방법을 본인의 방법과 대조하여
그 날 다시 푸는 연습을 하면서 시뮬레이션을 지속적으로 하세요.
문법의 경우 답만 맞추는 게 아니라 밑줄 친 부분의 의도와
문제 푸는 흐름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리고 문제풀이는 문장도 다양하고, 이론시간에 다 설명하지 못한 부분들도 나올 겁니다.
그래서 이론이 다 끝나도 완벽하지 않은 것은 당연한 것이니,
하루 하루 위에서 말한 공부방법대로 꼼꼼히 복습하고 풀이하는 과정들을
쌓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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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 |
학습방법에 관해 질문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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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emain07** |
2021-05-17 |
| 글제목 |
학습방법에 관해 질문이 있습니다 ! |
| 작성자 |
toremain07** |
등록일 |
2021-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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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념완성부터 문제적용까지 커리 따라서 듣고있습니다! 이번에 시제까지 문제 풀고 강의 듣고 했는데 질문이있어서 글 남깁니다.
이번에 시제 문제를 풀고 유형, 실전문제 합쳐서 5문제 정도 틀렸는데, 복습을 어떻게 해야할 지 헷갈립니다.. 그냥 틀린 문제나 애매하게 맞은 문제 해설 보고 이해하고 오답노트에 정리하고 넘어가면 될까요...??? 이렇게 하는 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리고 다른 질문이긴 하지만, 2022 대비 문법 강의도 있던데 2021 강의랑 차이가 있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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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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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정 학생 반가워요 :)
문제를 바로 풀면 다 맞을 거라는 생각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시험장들어가기 직전까지 틀리는 문제는 적을지라도 계속 나올 겁니다.
구멍이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
더더욱 차근차근 기본부터 잘 배워나가야 합니다.
먼저 기본 이론 때 들었던 수업을 들은 후에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정독하세요.
그리고 제가 분명히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표시를 잘 해뒀다가 그 부분 위주로 한 번 더 정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정독하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들에 표시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한 챕터 정도 복습해주세요.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한번 정독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을 형광펜 표시하여 봅니다.
이런식으로 누적복습하는게 기본입니다.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고 자주 나온다고 한 부분들 위주로
자주 보세요.
틀린 문제수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왜 틀렸는지 분석하고, 수업시간에 푸는 방법을 본인의 방법과 대조하여
그 날 다시 푸는 연습을 하면서 시뮬레이션을 지속적으로 하세요.
답만 맞추는 게 아니라 밑줄 친 부분의 의도와
문제 푸는 흐름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리고 오답정리는 쓰고 옮겨 적는데 시간이 많기 들기 때문에
주요 이론들이나 구조들만 간략히 정리해두고,
문제 번호에 형광펜이나 별표등으로 표기를 해놓고
다음에 맞출 때까지 복습을 하는식으로 해나가면 됩니다.
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 때도 문제 푸는 방법을
생각하면서 복습해나가야 합니다.
단기간에 되지 않기 때문에
길고 힘든 싸움입니다.
문제풀이는 문장도 다양하고, 이론시간에 다 설명하지 못한
부분들도 나올 겁니다.
그래서 이론이 다 끝나도 완벽하지 않은 것은 당연한 것이니,
하루 하루 위에서 말한 공부방법대로 꼼꼼히 복습하고 풀이하는 과정들을
쌓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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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ion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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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g051** |
2021-05-17 |
| 글제목 |
mention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cjg051** |
등록일 |
2021-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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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타동사 mention은 뒤에 목적어를 취할 때, 전치사 없이 바로 온다고 p. 17 리스트에 있는데 p. 22에서는 to 간목 + 목적어 ( that s v)의 구조가 옵니다, 앞에서 배운 내용이랑 헷갈리는데 mention이 에게를 가져야 할 때만 to 간목 목적어가 온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문장에서 보았을 때, 구분이 잘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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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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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 학생 반가워요 :)
mention이 뒤에 목적어가 하나 와서
~을 언급하다, ~에 대해 언급하다 일 경우 about없이 목적어를 바로 쓰면 됩니다.
그리고 ~에게 ~을 말해주다의 의미일 경우
4형식이 아니라 3형식으로 써야 하기 때문에
"에게"로 해석되는 대상 앞에 to를 쓰는 것입니다.
보통 위의 경우 that절이 목적어로 나오기 때문에 구분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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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8 |
문제적용 ch17 실전문제 1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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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sma** |
2021-05-17 |
| 글제목 |
문제적용 ch17 실전문제 11번 |
| 작성자 |
oksma** |
등록일 |
2021-0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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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 문제에서 as가 아닌 like가 와야 정답이라고 하셨는데 as도 like와 같이 ~처럼이라는 뜻이 있어서 되는거 아닌가요 ㅠㅠ as와 like의 차이점을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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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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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윤 학생 반가워요 :)
우리말로 하면 as랑 like둘 다 ~처럼이라서 차이가 없죠 !
As A,= B 가능하면 as, Like A=, B가 불가능하면 like로 생각하면 됩니다.
As every other nation, the United States used to define its unit of currency,
the dollar, in terms of the gold standard.
위에서 A 를 every other nation, B가 the United States 라고 볼 때
'미국= 모든 다른 국가'가 성립이 되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 예시를 들어주는 like로 바꾸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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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7 |
82쪽 as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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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hdns1** |
2021-05-16 |
| 글제목 |
82쪽 as if |
| 작성자 |
dlfhdns1** |
등록일 |
2021-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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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쪽에 as if 직설법 설명하실 때
He looks tired as if he didn't sleep yesterday 문장으로 실제로 그가 못잤다는 걸 표현했다고 하셨는데 주절이 현재동사고 가정법 문장이 과거 (didn't ) 니까 일어날 가능성이 적다는 의미의 과거동사를 사용해서 가정법으로 해석하는 게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가 잘못된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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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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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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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looks tired as if he didn't sleep yesterday .
if절에서 과거를 쓰면 가능성이 없는 일에 쓰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as if를 지금 해석해보면
"어제 잠을 못잔 것 처럼 피곤해보였다" 입니다.
그럼 실제로 잠을 못잤기 때문에 이건 과거 사실이라서 과거 동사를 쓴 것입니다.
He acts as if he were a famous person.
그는 마치 그가 유명인사처럼 행동한다.
이것은 실제 유명인사가 아닌데 그런 척을 하는 것이니 가정이 맞습니다.
이 경우 were은 과거 가능성이 적음을 표시하는 것이죠.
문장 구조만 보고 과거면 무조건 가정법이 아니라
해석이 필요합니다.
as if가 나오면 해석해보고 푸는 연습을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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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6 |
복습 방법이 궁금합니다
|
yisaehy** |
2021-05-16 |
| 글제목 |
복습 방법이 궁금합니다 |
| 작성자 |
yisaehy** |
등록일 |
2021-05-16 |
|
입문 문법부터 강의를 꾸준히 들어왔습니다. 입문 문법도 강의를 듣고난 후 다음날 복습을 진행하였습니다. 입문 수업을 마무리 하고 기본 이론 강의 전 복습도 진행하여서, 나름 문법 복습을 잘 진행한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번 기본 이론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를 푸니 생각보다 틀리는 것도 많고, 큰 틀은 알아도 중간 중간 구멍이 많고 내가 자세히 알지 못했다는 것을 크게 느꼈습니다.
복습방법이 잘못된 것 같아 기본 이론은 복습을 꼼꼼히 하자라는 마음으로 중요한 부분을 노트에 정리해가며 암기를 하려고 하는데 당장 Chapter 2 만 보아도 암기할 것들이 너무나 많고 시간이 너무 많이 소모되는 느낌입니다.
또한 암기를 했다고 생각을 하더라도 제가 암기를 잘 하였는지 자세히 공부하였는지 확인 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 까지 알아야 복습을 잘 했고, 기본 이론 수업에서 중요한 부분을 잘 공부했는지 확인을 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느리더라도 정리하며 꼼꼼하게 복습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Hand-out 이나 책을 보며 익숙해질 때 까지 여러번 보는 것이 좋을까요?
제 복습방법이 아닌, 선생님이 생각하시는 좋은 복습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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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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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8 |
|
세현 학생 반가워요 :)
먼저 너무 조급한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이론 입문 수업은 내용이 실제 이론책 보다 훨씩 적은 내용이고,
다 완전하게 배운 거이 아니라서 기본문법을 들으면서
새롭고 더 어렵게 느껴지는것은 당연합니다.
문제를 바로 풀면 다 맞을 거라는 생각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시험장들어가기 직전까지 틀리는 문제는 적을지라도 계속 나올 겁니다.
구멍이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
더더욱 차근차근 기본부터 잘 배워나가야 합니다.
먼저 수업을 들은 후에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정독하세요.
그리고 제가 분명히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표시를 잘 해뒀다가 그 부분 위주로 한 번 더 정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정독하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들에 표시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최소 3번이상 정독하고
암기해야 한다고 했던 부분들은 10번 정도 보면서 암기해줍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한번 정독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을 형광펜 표시하여 봅니다.
한 번 봤다고 다 기억이 나면 천재입니다.
우리는 천재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누적복습하는게 기본입니다.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고 자주 나온다고 한 부분들 위주로
자주 보세요.
암기할 게 너무 많아 보이겠지만, 암기할 건 암기해야 하는게 제대로 된 공부입니다.
하기 싫은 걸 잘 해내는 사람들이 결과가 잘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복습 방법은 나중에 문제풀이반에 가서도
일주일에 3챕터, 여유가 있다면
하루에 한 챕터 정도 계속 복습해주세요.
처음에야 복습 시간이 정독하는데 많이 소요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간도 줄어들 것입니다.
그리고 문제 풀이반에 가서도 틀린 문제수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왜 틀렸는지 분석하고, 수업시간에 푸는 방법을 본인의 방법과 대조하여
그 날 다시 푸는 연습을 하면서 시뮬레이션을 지속적으로 하세요.
답만 맞추는 게 아니라 밑줄 친 부분의 의도와
문제 푸는 흐름을 따라가야 합니다.
단기간에 되지 않기 때문에
길고 힘든 싸움입니다.
그리고 시험장에 들어가서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모릅니다.
지금 앞이 보이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해야 후회가 남지 않겠죠.
그리고 문제풀이는 문장도 다양하고, 이론시간에 다 설명하지 못한
부분들도 나올 겁니다.
그래서 이론이 다 끝나도 완벽하지 않은 것은 당연한 것이니,
하루 하루 위에서 말한 공부방법대로 꼼꼼히 복습하고 풀이하는 과정들을
쌓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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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8 |
|
세현 학생 반가워요 :)
먼저 너무 조급한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이론 입문 수업은 내용이 실제 이론책 보다 훨씩 적은 내용이고,
다 완전하게 배운 거이 아니라서 기본문법을 들으면서
새롭고 더 어렵게 느껴지는것은 당연합니다.
문제를 바로 풀면 다 맞을 거라는 생각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시험장들어가기 직전까지 틀리는 문제는 적을지라도 계속 나올 겁니다.
구멍이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
더더욱 차근차근 기본부터 잘 배워나가야 합니다.
먼저 수업을 들은 후에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정독하세요.
그리고 제가 분명히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표시를 잘 해뒀다가 그 부분 위주로 한 번 더 정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정독하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들에 표시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최소 3번이상 정독하고
암기해야 한다고 했던 부분들은 10번 정도 보면서 암기해줍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한번 정독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을 형광펜 표시하여 봅니다.
한 번 봤다고 다 기억이 나면 천재입니다.
우리는 천재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누적복습하는게 기본입니다.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고 자주 나온다고 한 부분들 위주로
자주 보세요.
암기할 게 너무 많아 보이겠지만, 암기할 건 암기해야 하는게 제대로 된 공부입니다.
하기 싫은 걸 잘 해내는 사람들이 결과가 잘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복습 방법은 나중에 문제풀이반에 가서도
일주일에 3챕터, 여유가 있다면
하루에 한 챕터 정도 계속 복습해주세요.
처음에야 복습 시간이 정독하는데 많이 소요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간도 줄어들 것입니다.
그리고 문제 풀이반에 가서도 틀린 문제수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왜 틀렸는지 분석하고, 수업시간에 푸는 방법을 본인의 방법과 대조하여
그 날 다시 푸는 연습을 하면서 시뮬레이션을 지속적으로 하세요.
답만 맞추는 게 아니라 밑줄 친 부분의 의도와
문제 푸는 흐름을 따라가야 합니다.
단기간에 되지 않기 때문에
길고 힘든 싸움입니다.
그리고 시험장에 들어가서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모릅니다.
지금 앞이 보이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해야 후회가 남지 않겠죠.
공부한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하루 하루 위에서 말한 공부방법대로 꼼꼼히 복습하고 풀이하는 과정들을
쌓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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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 |
5형식 동사 make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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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51** |
2021-05-15 |
| 글제목 |
5형식 동사 make에 관하여 |
| 작성자 |
dm51** |
등록일 |
2021-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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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형식 동사에 관해서 설명하실 때 핸드아웃에 적혀있는
The funny story made us laugh 라는 예문을 예시로 사용하셨습니다. 이 예문을 설명하실 때 이 문장에선 made가 '시키다'의 의미로 쓰였기 때문에 목적격보어로 동사원형을 사용한다고 하셨는데 의아한점이 하나 있습니다.
저는 처음 문장을 봤을 때 make라는 동사가 5형식에서는 명사를 목적격보어로 갖기 때문에 보기에서 명사 역할을 하는 동명사인 'laughing'이 들어가서 '그 재미있는 이야기는 우리를 웃게 만들었다' 라고 해석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생각이 맞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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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5-1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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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 학생 반가워요 :)
먼저 5형식 구문의 특징을 살펴보죠 .
I want to pass the test.
3형식의 경우 주어와 to-v의 행동을 하는 의미상의 주어가 같을경우입니다.
원하는 것도 I이고, 통과하는 것도 I인 경우이죠.
I want you to pass the test.
5형식은 주어와 의미상의 주어가 다를 경우입니다.
원하는 것은 I가 맞지만, 통과하는 것은 to-v 앞에 있는 you입니다.
그래서 해석도 나는 너가 통과하기를 원한다 입니다.
그럼 '시키다'동사도 마찬가지입니다.
The funny story made us laugh.
*The funny story made us laugh. (X)
이 경우 주어는 The funny story 이지만
laugh의 의미상의 주어는 us인 겁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는 우리가 웃게 만드는 것이죠.
5형식은 목적 보어 앞에 있는 목적어가 의미상의 주어라는 점을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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