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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55페이지 답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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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tim** |
2021-03-05 |
| 글제목 |
교재 55페이지 답변에 대해 |
| 작성자 |
playtim** |
등록일 |
2021-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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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re you so smart? 여기서 why는 의문 부사입니다. 따라서 주어가 될 수 없지요. 부사니까 수식어구로 괄호를 치는 것입니다.
Who is smart, here? 에서는 who가 의문 대명사입니다. 따라서 주어가 될 수 있지요.
의문사 중에서 주어가 되는 경우는 의문 대명사이고, 주어가 안되는 경우는 의문 부사 입니다.
교슈님께서 답변해주시ㄴ 예문을 보니깐 Why are you so smart? 가 의문부사라고 하셨는데 why를 빼고 봤을 때 뒷문장이 완전한 절이라서 괄호로 묶고 Who is smart, here? 에서 who를 빼면 불완전한 절이니깐 who가 주어 역할을 하는 의문 대명사라고 보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교재에 나온 문장인 Why are some activities, such as eating and reproducing, common to all organisms,…여기서 suchㄹ를 생략하고 보면
Why are some activities common to all organisms,… 이러한데 위의 예문에서처럼 why를 빼고 뒷문장을 봤을 때 are some activities common 평서문으로 만들었을 땐 some activities are common 이 주어 동사 보어로 완전해서 why를 괄호쳤다고 생각하면 되나요?
질문하면서 궁금한게 생겼는데 의문부사는 도치를 해야하나요? 간접의문문일때는 도치를 안하고 물음표가 있을 때만 도치를 하나요? 교수님께서 들어준 예시를 보면 Who is smart, here? 의문대명사는 주어 동사 보어 순서인데 Why are you so smart? 이 예시에서는 부사 동사 주어 보어 순서로 와서 물음표와는 상관이 없나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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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1-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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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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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질문,
some activities are common 이 주어 동사 보어로 완전해서 why를 괄호쳤다고 생각하면 되나요?
아주 잘했네요~!!! ^^ 바로 그것입니다.
다음 질문들,
의문부사는 도치를 해야하나요? ---> 아니요, 의문 부사, 의문 대명사, 의문 형용사 이런 게 문제가 아니고, 직접 의문문이라 도치한 것이죠. (문법에서 의문문 편 참조하세요)
간접의문문일때는 도치를 안하고 물음표가 있을 때만 도치를 하나요? ---> 네, 그렇죠. 문법에서 의문문 편을 참조하면 이와 관련된 내용(질문 아직 안했지만 아마도 궁금할 내용 ^^)들이 좌악~~ 나옵니다.
Who is smart, here? 의문대명사는 주어 동사 보어 순서인데 Why are you so smart? 이 예시에서는 부사 동사 주어 보어 순서로 와서 물음표와는 상관이 없나 궁금합니다! ---> 물음표가 있는 것이 직접의문문이고, 간접의문문과 달리 도치를 하죠. 하지만 의문사가 주어일 경우는 직접 의문문도 도치를 안합니다.
일일이 물을 수록 궁금하죠? 일일이 답하기도 그렇습니다~^^ 아예 의문문 편을 은희학생을 붙들고 수업을 해야 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앞서 질문에 대한 답글 마지막 부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질문하는 내용들은 기초 문법들에 관해서 공부가 되어 있지 않아서 하는 질문들입니다.
제 강의는 독해 강의라, 지문에 나와 있는 문장에 대해서만 자세한 설명을 하는 것이지, 나오지 않은 많은 경우들 까지 한 번에 모든 설명을 하는 것은 힘듭니다. 그러면 독해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한 문장 할 때마다 그와 관련된 모든 문법적 지식들을 완벽하게 설명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문법 강의가 따로 있는 것입니다. 은희학생처럼 궁금한 것이 많고 모르는 것이 많은 데, 관련된 모든 경우를 다 알고 싶은 경우에 꼭!!!!! 필요한 것이 바로 문법수업입니다.
지금까지 저한테 해오는 일련의 질문들을 보면, 기본적으로 은희학생이 앞으로 매우 공부를 잘 해갈거란 느낌이 듭니다. 그냥 몰라서 하는 질문이 아니라 본인이 고민하고 해결하려는 모습이 아주 확실히 보이거든요. 이번 질문도 첫 번째 같은 것은 정말 칭찬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기초 문법 한 권은 먼저 끝내 보라고 권하는 것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제가 문법 수업도 해 드리고 싶지만, 그게 안되니, 당분간은 답답하더라도 꼭!!! 문법의 기초를 먼저 완성해 보세요. 그러면 지금 궁금한 많은 것들의 답을 저한테 일일이 묻고 답변을 기다리는 것보다 훨씬 빨리, 그리고 더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럼, 앞으로도 발전하는 모습 기대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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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1부 챕터4 19번째 지문(P.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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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tim** |
2021-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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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1부 챕터4 19번째 지문(P.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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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t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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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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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줄 문장을 보면 assume뒤에 that절이 나오고 ,or that(2번째 절) ,that(3번째 절) ,and that (4번째 절이 나오는데) 3번째 절에서 어떻게 ,뒤에 that이 나올 수 있나요? 문법시간에 that앞에는 ,콤마와 전치사는 못온다고 배웠는데 왜 구문에서는 가능하게 쓰였나요?
그리고 20번 지문에서 (P.77) 두번 째 줄을 보면 They have certain ideas about which food will increase their ~~~이렇게 나와있는데 about이 (그들은 ~관해 정확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관해 라는 전치사인줄 알았는데 뒤에 주어 동사가 나오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됩니다. about이 접속사도 가능한가요? 해석은 같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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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1-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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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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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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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많지요? ^^
먼저, 첫 번째 질문에 대해서,
문법시간에 that앞에는 ,콤마와 전치사는 못온다고 배웠는데 왜 구문에서는 가능하게 쓰였나요?
콤마와 전치사 앞에 못 오는 that으로 관계 대명사가 있습니다. 계속적 용법과 전치사의 목적격으로 오지 못한다는 얘기지요.
본문에서 assume 뒤에 쓰인 that은 명사절 접속사 입니다. 명사절 접속사는 전치사 뒤에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in이나 but 등이지요.
또, 콤마뒤에 올 때도 있습니다. 나열구조에서 그렇죠.
그리고, 두 번째 질문에 대해서,
전치사인줄 알았는데 뒤에 주어 동사가 나오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됩니다. about이 접속사도 가능한가요?
전치사 맞습니다.
전치사는 전명구를 이룬다는 것은 알고 있죠?
which food will increase their ~
이하가 전치사의 목적절 역할을 하는 명사절 입니다.
그래서 about과 합쳐져서 전명구를 이루는 것이죠.
은희 학생이 계속해서 굉장히 많은 질문을 하고 있는데 ^^,
지켜 보니까, 독해와 구문 이전에 아직 문법적인 부분들이 어느정도 쌓여있지 않다는 걸 느꼈습니다.
문법 공부가 좀 되고 나면 지금보다 훨씬 덜 답답할 것입니다.
그 날이 빨리 오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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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55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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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tim** |
2021-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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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55페이지 |
| 작성자 |
playtim** |
등록일 |
2021-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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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re some activities, such as eating and reproducing, common to all organisms,… 이 문장에서 저는 why를 주어 are을 동사 some부터 콤마앞까지 명사절(보어)로 보고 해석을 할려고했는데 교수님께서는 why를 괄호치시고 동사 주어 순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접속사(명사절)중 의문 대명사나 의문부사가 그대로 해석해서 주어가 되는 경우가 있던데 그냥 의문문을 만드는 의문사랑 항상 헷갈리는데 두 개 비교해서 알려주시면안될까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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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1-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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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jk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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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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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구문 이전에 문법에서 공부 해야할 사항으로 문법 강의를 통해 정확히 알아 둬야 하겠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핵심 사항만을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의문사 중에서 주어가 되는 경우는 의문 대명사이고, 주어가 안되는 경우는 의문 부사 입니다.
또 의문 대명사가 주어만 되는 것도 아니고 의문사에 의문 형용사란 것도 있어서 그 용법과도 구분해야 합니다.
따라서, 질문한 의문 대명사와 의문 부사의 정의와 용례, 쓰임과 의미등에 대해서는
한 두 마디로 이 강의의 게시판으로 정리하기엔 너무 많은 내용이므로,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수업을 할 수는 없겠죠?^^)
문법 강의를 통해 많은 시간 공부하셔야 하고요~!
간단한 예문으로 구분 짓는 것으로 독해 수업에 대한 답변으로 삼겠습니다.
Why are you so smart? 여기서 why는 의문 부사입니다. 따라서 주어가 될 수 없지요. 부사니까 수식어구로 괄호를 치는 것입니다.
Who is smart, here? 에서는 who가 의문 대명사입니다. 따라서 주어가 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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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15페이지 4번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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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tim** |
2021-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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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15페이지 4번지문 |
| 작성자 |
playt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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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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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하다가 다시 해석이 안되어서 질문합니다. One gallon of diesel fuel will haul about four times as much by rail as by truck. 여기서 배수사는 어떻게 해석하나요? 배수사가 four times 4배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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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1-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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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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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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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삼일절 휴일이지만, 간단한 질문이니 빨리 대답해 드립니다~^^
질문한 그대로가 정답입니다!!
four times가 배수사로 해석은 '4배'라고 합니다.
참고로, 앞에 about은 '약' 이라는 부사로 쓰였지요.
그래서 about four times as much가 '약 4배 더 많이'라고 해석되는 부분입니다.
그럼, 휴일에도 열심히~! 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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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catch up with을 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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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tim** |
2021-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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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catch up with을 보는 방법 |
| 작성자 |
playtim** |
등록일 |
2021-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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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 up with을 보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예를 들어 I'll catch up with them. 이런 문장을 보기에 앞서 catch는 타동사라고 알고 있습니다. (~를 잡다) 그렇다면 catch 뒤에 명사가 오고 그 뒤에 전치사와 명사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 catch up이 오는 건가요? 물론 catch up with을 숙어로 따라잡다라고 외우지만 무턱대고 외울게 아니라 왜그런지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up은 부사나 전치사로 사용된다고 사전에 나와있는데 명사로도 쓰나요? 왜 타동사 뒤에 부사+ 전명구가 오는 지 궁금합니다.
위의 예시인 I'll catch up with them. 는 어떻게 나누어 구문해석을 하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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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1-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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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jk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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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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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 입니다~! ^^
한마디로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자면~~~~, 타동사 뒤에 언제나 부사는 올 수 있습니다.
강조의 의미로 많이 쓰이죠.
catch와 catch up은 별 차이가 없지만 후자가 좀 더 강조의 의미입니다.
마치 find와 find out이 별 차이가 없지만 후자가 좀 더 강조의 의미로 쓰이듯이 말이죠.
이 정도면 은희 학생이라면 '확실하게' 이해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첨언하자면, 그래서 위의 예시 catch up with와 같은 경우 구문은 다음과 같이 됩니다.
catch up이 서술어 + with 전명구
어때요, 시원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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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P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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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tim** |
2021-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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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P91 |
| 작성자 |
playtim** |
등록일 |
2021-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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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91페이지 8번 지문에서 첫번째 줄 is 뒤에 that은 주절에서 주격보어역할을 하잖아요, 그러면 that은 that절 내에서 어떤역할을 하나요? That에는 밑줄이 안쳐지나요? that뒤에 주어 it도 있고 목적어 flexibility도 있는데 주격도 아니고 목적격도 아니면 동격? 이런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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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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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jk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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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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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하고 있군요~^^
은희 학생 말처럼 that은 주격 보어절을 이끌죠.
그러면 that은 절 안에서 무슨 역할을 하는가 생각해보니 아무리 밑줄을 치려해도 안쳐지죠?
아주 잘 했습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that을 제외한 모든 문장 성분이 다 존재하지요? 구문 분석을 잘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that은 밑줄이 안 쳐지는게 맞습니다.
조금 더 이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that의 품사는 명사절 접속사인데, 영어에서 모든 '접속사'들에는 밑줄이 공통으로 안쳐지게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사절 접속사인 when같은 것에도 구문 분석을 해 보면 when에는 아무 밑줄이 안 쳐지게 되지요. 반면에 형용사절 접속사가 아닌, 접속사 역할을 하는 관계 대명사 같은 경우에는 밑줄이 쳐지게 됩니다. ^^
질문 내용을 보고 아주 흐뭇하네요. 구문 분석을 제가 가르쳐드린데로 아주 충실히 따라오고 있다는게 느껴지니까요.
이렇게 계속, 꾸준히 수업을 잘 따라오시면, 본인도 뿌듯할 만큼 실력이 부쩍 늘 것으로 의심치 않습니다!
그럼,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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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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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gmlrkd1** |
2021-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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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공부... |
| 작성자 |
dksgmlrkd1** |
등록일 |
2021-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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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해공부를 할수록 문법적이나 해석하는 방법?같은걸 늘고 있는거 같은데 해석하고 강사님처럼 정리를 하고 문제에 적용하는 과정이 제게는 너무 힘드네요 ㅠㅠ. 어려운 문제같은건 오답노트를 해야하나요? 꾸준히 하는것말고는 방법이 없겟지만 독해실력이 향상될만한 것들이 없을을까요? 문과적으로 많이 약한편이라 해석이 되도 해석만 될뿐 뭔 내용인지 모르겟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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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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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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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질문을 읽어보니, 두 가지 생각이 드네요.
먼저, '독해공부를 할수록 문법적이나 해석하는 방법 같은게 늘고 있는거 같은데...'라는 것은 지금까지 '구문독해'를 아주 잘 공부해 왔다는 반증입니다. '구문독해'라는 것이 문장 하나 하나를 정확하게 해석하는 방법이기 때문이죠.
다음으로,, 글 전체를 정리하고 문제에 적용하는 과정이 힘들다는 말은... 지금까지 '맥락독해' 실력이 충분히 늘지 않아서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맥락독해'라는 것은 문장 하나하나가 아니고, 글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는 방법으로, 구문독해를 어느정도 숙지한 다음으로 공부해야하는 방법입니다.
'맥락독해'를 잘 하는 방법은, 일단 제 강의에서는 '이론정립' 이후의 강좌에서 제가 자주 이야기하는 부분인데, 글을 읽으면서 문단별로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을 하면서 읽습니다. 처음에는 긴 문단을 하나의 문장으로 요약하는 것이 매우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계속 연습하다보면, 점점 더 글 전체의 흐름을 보는 능력이 향상되게 됩니다.
다음으로, 각 문장이 다음 문장과 어떤 논리 관계로 이어지는지를 생각하면서 읽어 나가는 겁니다. 구문 독해 단계에서는 문장 하나만 정확히 읽는 연습이었다면, 맥락 독해에서는 한 문장이 그 뒤에 이어지는 문장과 어떤 맥락으로 연결되고 있는 지를 파악하는 연습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공부 방법이 바로 글 전체의 내용을 정리하고 파악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리고 글 전체를 제대로 파악한다면, 문제도 당연히 잘 풀 수 있겠죠?
그럼, 남은 것은 실제로 '하는' 것이겠죠? 열심히 '하고' 그리고 나서 실력 향상의 보람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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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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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jin04** |
2021-02-10 |
| 글제목 |
교수님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baekjin04** |
등록일 |
202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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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어를 잡을 때 be + ing / be + ed가 현재 진행형, 수동태인 경우와 ing가 동명사, ed가 분사 형태로 2형식 문장의 주격 보어가 될때 서술어를 구분하는게 헷갈립니다. ex) I am not prepared to pay~ / It is hardly ever cleaned ing가 동명사일때 주어와 동격이면 주격 보어로 구분하고 ed가 분사일 때 주어를 서술해주면 주격 보어로 구분한다. 이렇게 적용하면 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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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2-1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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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공부를 열심히 하고 나서, 질문을 하는게 느껴져서 기쁩니다.^^
진영학생이 질문한 내용은 정말로 헷갈리는게 맞습니다.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질문은 간단한데, 대답하려면 매우 힘든, 뭐 그런 질문인데....^^ 최대한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be+ing가 진행형인지, 동사+동명사 보어인지의 구문은 일단, 진영 학생이 열심히 공부하고 추측한 내용이 정답!입니다 ^^ 바로 주어와 동격이면 보어로, 해석상 진행의 의미가 있으면 진행형이죠.
be+pp는 좀 더 헷갈립니다.
왜냐하면, 이게 수동태인지 동사+분사 주격보어인지가 해석으로 구분이 잘 안되기 때문입니다. 진영학생이 말한 것처럼 '주어를 서술해 주면 주격 보어로 구분한다'는 것도 일단은 옳바른 방법 중 하나입니다. 아주 훌륭해요~!
하지만, 저는 질문하지 않은 부분의 어려움도 곧 닥칠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답문 작성하면서, 참... 막막하긴 합니다. 문법적인 지식 즉, 이 동사가 타동사인지, 자동사인지를 다 알고 있다면 그나마 수월해 지는데, 실상 지금 단계에서 그런 문법 지식을 갖추고 있지 않을 테고, 또 모든 동사를 자/타 구분해서 외우는 것도 거의 불가능한 일이죠.
결론부터 말하자면 be+pp는 수동태와 동사+분사 보어일 경우가 있는 데, 이 때는 또, 두 경우가 명확히 구분이 되는 경우와, 칼로 자르듯 나뉘어 지지 않는 경우 둘 다 있습니다. 참 어렵고 공부할 내용도 많죠? ^^
많은 예문과 많은 경우의 수가 존재하고 그런 것들을 패턴별로 정리해 줘야 잘 이해가 될텐데, 이 질문의 답글로 해당 대답을 모두 하기에는 내용이 너무 많은 사항입니다. 뭐 거의 해당 내용만 가지고 한 챕터를 강의할 만큼의 분량이죠.
그러니, 일단은 위에서 말씀드린 내용 정도를 알고, 제 수업을 진행해 나가며, 또한 그러면서 문법과 어휘 실력도 향상시키면서, 정 답답하면 구문 단과도 미리 한 번 들어보면서 계속 공부해 가면, 나중에 제가 수업에서 자세히 말할 때, 그 때 속 시원히 알게 될 것입니다.
그때까진, 조금 답답하더라도 지금처럼, 공부하고 추론해보고 강의를 따라간다면, 누구보다도 더 실력이 쑥쑥 클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금까지 아주 잘 하고 있고, 이대로 계속 공부해 나가십시오.
매우~~ 열렬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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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p39 쪽 16번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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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sgh9** |
2021-02-09 |
| 글제목 |
선생님 p39 쪽 16번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rjsgh9** |
등록일 |
2021-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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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 마지막문장 what sould or sould not be expected to happen, given certain facts or circumstances. 이문장에서 given의 뜻이 ~을 고려할때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전치사로 쓰인 것이기때문에 수식어구로 판단해야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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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2-1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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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잘 추론했습니다~! 바로 그거죠!
제가 뭐라 덧붙일 필요가 없을만큼, 깔끔한 추론과 결론까지~! ^^
잘 하고 있습니다!
계속 이렇게 고고~~~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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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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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j49** |
2021-02-06 |
| 글제목 |
교수님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kuj49** |
등록일 |
202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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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2022년 편입준비중에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직 저는 독해가 많이 부족하여 구문분석연습도 조금 힘든 상태인데요,,, 챕터4까지 끝내고 난 뒤 실전문제를 풀어도 상관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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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2-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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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니, 아닙니다.
오프라인 수강생들에게는 혹시나 잊어버릴까봐 계속 반복해서 얘기하고 또 얘기하는 것입니다.
구문 분석도 힘든 상태의 영어 처음이라면, 절대 실전문제를 풀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아무리 많이 풀어도 실력이 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점수보다 지금은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급선무 입니다.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힘들고, 시간이 많이 걸려도 좋으니, 구문이 될 때까지 구문만 붙잡고 승부를 보세요.
1년을 두고 봤을 때, 그렇게 하는 것이 더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제 조언을 명심하시고,
절대, 절대 '구문 분석' 실력부터 확실하게 잡으세요.
입문 독해를 다 끝내도, 구문이 다 잡히지 않을 것입니다.
그 다음 단계인 이론 정립을 가더라도, 문제 풀이보다는 구문 연습에 치중해서 공부하세요.
필요하다면 구문 단과를 수강하는 것도 매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반드시!!! 구문을 정복하고나서 실전 문제를 푸십시오!
질문 잘 했고요, 확실한 답변을 드렸으니, 시간이 지나고 나서 잘 진행되고 있는지, 한 번 피드백 해줘요~!
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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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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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yeo** |
202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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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질문 |
| 작성자 |
seoyeo** |
등록일 |
2021-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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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2022 편입을 위해 교수님 독해 강의를 듣고자 하는 학생입니다! 입문이론으로 편입입문 독해 강의부터 시작하려고 하는데 이 강의는 보통 며칠 내에 끝내면 좋은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 그리고 편입입문 독해 강의를 끝내면 그 이후에는 어떤 강의들을 들어야 하는지 전체적인 커리큘럼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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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1-02-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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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독해부터 지금 편입을 시작한다면,
2월 안에 입문 독해를 끝내도록 해 보세요. 양이 많아서 조금 힘들다면 3월까지도 괜찮습니다.
그 이후의 과정은 다음처럼 가져가면 오프라인 학원 진도와 같이 나가는 것입니다.
똑같이 가도 되고 아니면 커리를 보고 서영학생의 수준에 맞춰서 진도를 조정해 보세요.
보통 편입 시작 시, 기본 바탕이 어느정도 있는 학생들의 일 년 커리는, 1~2월, 이론 정립 완성 3~4월 문제 적용 완성 5~6월 탑10응용 완성 7~8월 탑10필승 완성 그리고 9월 부터, 기출 문제를 공략합니다.
조금 늦게 시작하는, 또는 기초부터 시작하는 학생들은 위의 과정에서 2달씩 더하면 됩니다.
1~2월, 입문 독해 3~4월, 이론 정립 완성 5~6월 문제 적용 완성 7~8월 탑10응용 완성 9~10월 탑10필승 완성 11월 부터 기출 문제 공략
기출 문제는 미리 미리 푸는 것보다 시험에 가까웠을 때 푸는 것이 여러가지 면에서 훨씬 도움이 됩니다. 11월 부터 풀어도 절대 늦지 않고요.
그러니, 진도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각 과정을 밟을 때, 그 과정에서 취해야할 실력을 제대로 습득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말 명심하시고~~~, 시작!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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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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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wat02** |
2021-02-04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mtwat02** |
등록일 |
2021-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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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강좌를 개념 완성 들어야 하나요? 아니면 이론 정립을 들어야 하나요? 현재 책 내용으로 문제 풀었을 때에 1 chapter 40문제 기준으로 약 3개 정도 틀리는 수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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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2-0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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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론 정립을 수강하면 되겠습니다.
단, 공부할 때 주안점은 문제를 맞추는 것 보다는, 지문의 글을 하나하나 정확하게 해석하는데 포커스를 맞추어야 합니다.
사실, 편입 입문 교재나, 개념 완성 교재에 있는 지문과 문제의 수준은 편입과는 동떨어진, 편입 보다 한 참 쉬운 문제들 입니다.
따라서, 문제를 다 맞춘다고 해서 안심하면 절~~~~~~~~대 안됩니다. 풀어봐서 알겠지만 수능보다도 한~~참 쉬운 문제들이죠?
당분간 이론정립 과정도 포함해서, 문제보다 문장의 정확한 해석, 다시말해 '구문 독해' 능력 향상에 주안점을 맞추고 공부하세요~
그러면 시간이 흐른 후, 훨씬 어려운 독해를 할 때, 그 때 어려운 수준의 문제풀이에 도움이 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열공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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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관련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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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gk** |
2021-01-29 |
| 글제목 |
커리큘럼 관련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dmsgk** |
등록일 |
2021-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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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power start 완강하면 개념완성 1과 편입입문 독해 중 어느것을 듣는게 좋을까요? 그 후의 커리큘럼도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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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1-2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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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start를 완강했으면, 개념완성 1로 가야하고, 개념완성을 완강한 후엔 편입입문 독해는 건너뛰어야 합니다~!
그 다음으로 이론 정립 과정을 정주행 하세요,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그 이후엔, 6월까지 문제 적용 완성을 끝내고,
다음으로 7~8월 탑10응용 완성 9~10월 탑10필승 완성 그리고 11월 부터, 기출 문제를 공략합니다.
이 커리큘럼은 지금 시기에 power start를 완강한 경우에 해당하니, 혹시 다른 레벨의 학생이 이 댓글을 보고 자신에게 적용하면 안됩니다~^^
질문자인 은하학생만을 위한 것입니다~!
영어는 진도보다 꼭꼭 과정을 씹어 소화시키는 것이 훨씬 중요하니, 해당 과정을 진행시 최선을 다 하세요~
그럼, 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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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쪽 13번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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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sgh9** |
2021-01-28 |
| 글제목 |
p20쪽 13번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rjsgh9** |
등록일 |
2021-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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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여기 마지막 문장 as in~부터 시작하는 문장이 수식어구여서 ( 이것이 쓰인건 알겠는데 어디서 닫아야하는지 궁금하고 , who wants~ 부터는 형용사절이기때문에 < 이표현을 했는데 이것이 zoo에서 닫아야하는지 아니면 문장끝까지 가서 닫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항상 좋은 수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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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21-01-2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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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와~ 이것은 완전히 저의 수업 중 실수! (말하다 구문표시 안하고 넘어간 것)인데~~~~~~~
이런 실수조차 이렇게 품위있게 질문할 수 있다니.... 감동 입니다~!!!!!
자자...갑니다 ^^ (as in 의 괄호는 문장 끝, 즉 dog)에서 닫혀야 하고요,
에서 닫혀야 합니다.
고로, 마지막은 dog)>) 이렇게 괄호가 끝나야 하겠지요?
수업 이렇게 꼼꼼히 보는 것을 알게 되어 매우 기분 좋습니다.
건호학생! 잘 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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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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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y85** |
2021-01-22 |
| 글제목 |
커리큘럼문의 |
| 작성자 |
sysy85** |
등록일 |
2021-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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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오늘부터 교수님의 커리큘럼을 따라갈 인강 수험생입니다! 이론정립 1-1의 챕터1을 다 풀어본 결과 한 문제를 빼고 다 맞췄는데 문제 풀이 방법을 숙지하기 위하여 이론정립 1-1,1-2, 2-1,2-2 를 모두 듣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문제적용부터 듣는 것이 나을지 궁금합니다! 영어에 베이스가 어느정도 있어 이론정립부터 수강하게 되었는데 입문강의를 듣는 것을 추천하시는지도 여쭤보고싶습니다. 또한 어떠한 과목과 강의를 몇 월까지 완강하고 기출문제 풀이를 시작해야 할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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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1-01-2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1-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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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이론정립 1-1을 한 문제 빼고 다 맞추었다면, 기본적인 해석 바탕을 갖추고 있는 거네요.
문제 풀이를 위해서라면, 입문 강의는 건너 뛰어도 무방하다고 생각되네요.
다만, 이론정립 1-2만 '구문'의 완성을 위해 듣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이론정립 2-1과 2-2는 듣지 말고 바로 문제 적용으로 가십시오.
보통 편입 시작 시, 기본 바탕이 어느정도 있는 학생들의 일 년 커리는, 1~2월, 이론 정립 완성 3~4월 문제 적용 완성 5~6월 탑10응용 완성 7~8월 탑10필승 완성 그리고 9월 부터, 기출 문제를 공략합니다. 기출 문제는 9월 이전에 풀지 말고, 9월 이후에 푸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실전에 도움이 됩니다. 기출 문제는 실력과 점수 향상에 도움이 되는 풀이 방식이, 교재와는 또 다를 수 있으므로, 8월까지 실력을 기르는 인강 커리를 꼼꼼하게 잘 따라가시고, 9월이 되면, 한 번 더 제게 기출문제를 푸는 문의 글을 남겨 주세요~! 그때 자세히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전까진, 일단 모든 인강 수업을 진행하면서 다음의 사항을 꼭 유념해서 공부하면 가장 도움이 될 것입니다. 먼저, 인강에서 나갈 진도 부분을 예습한다. 이때는 총 2번을 읽어 보는데, 처음에는 실전 시험처럼 시간을 빠듯하게 정해놓고, 문제까지 풉니다. 그리고, 답과 해설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어려웠던 지문들만 골라서 두 번째 읽어보는데, 이때는 단어도 찾고, 어려운 문장을 하나하나 구문 분석도 해가면서, 시간에 구애받지 말고 깊이 있게 철저히 내용을 읽고 정리합니다. 구문 뿐 아니라, 문장 전체의 구조도 제가 수업에서 일러드리는 것처럼 나누어 봅니다. 그 다음, 어느정도 지문의 내용과 문제 답에 대한 확신이 섰을 때, 해설지를 보고 해설지의 해석과 정답이 되는 이유를 본인의 생각과 비교해 봅니다, 그리고 나서~~~~~~~ 해당 부분에 대한 제 인강을 보면서, 본인이 했던 생각과 제가 풀이하는 방법을 비교 분석하십시오.
이 과정대로 진행해 나가면, 아마도 9월이 되었을 때 쯤..... 웃으면서 제게 다시 다음 문의 글을 남기리라 생각합니다. ^^
그럼, 열공~!!!!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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