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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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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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 |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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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wls02** |
2021-04-18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xowls02** |
등록일 |
2021-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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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다름이 아니라 명사절접속사 What 은 뒤가 불완전한 절이 온다고 하는데, 의문부사 W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이 온다고 쓰여있어서 차이점이 무었인지 궁금합니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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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2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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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학생 반가워요 :)
다름이 아니라 명사절접속사 What 은 뒤가 불완전한 절이 온다고 하는데, 의문부사 W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이 온다고 쓰여있어서 차이점이 무었인지 궁금합니다ㅠ
어느 부분에 쓰여 있는지 알려주면 더 정확하게 답변을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의문부사든 접속사든, 관계대명사든
what은 역할이 많아서 문법적인 용어도 많습니다.
그런데 문법 문제를 풀 때 'what=명사'라는 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의문사든 명사절 접속사든 명사자리에 들어가며
뒤에 명사가 빠진 구조가 옵니다.
위 두가지 사항만 정확하게 기억하면 됩니다.
의문부사는 how, why, when, where이 해당됩니다.
위의 4가지가 뒤에 완전한 문장이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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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 |
부정사 난이 형용사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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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hdns1** |
2021-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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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사 난이 형용사 설명 |
| 작성자 |
dlfhdns1** |
등록일 |
2021-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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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페이지 설명하실 따 강의에서
He is hard to study english 가 틀린 문장이라 하셨는데
He랑 study의 목적어가 다르니까 옳은 문장 아닌가요?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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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2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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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학생 반가워요 :)
난이 형용사가 선호하는 문장은 가주어 진주어구문입니다.
It is easy for her to please him.
근데 여기서 to-v의 목적어인 him을 주어로 쓰는 문장
-> He is easy to please.
위의 문장에 주어인 he가 들어갈 목적어 자리가 빠져있으므로
올바른 문장입니다.
여기서 의미상 주어인 her를 주어로 쓸 수는 없다는 겁니다.
그럼 She is easy to please him이 되죠.
그럼 she가 들어갈 자리에 제3자가 들어가 있는 경우죠.
틀린 문장입니다.
다른 목적어가 올 수 없고,
주어 자리에 있는 명사가 to-v의 목적어 자리에 빠져 있게 되어야 하는 겁니다!
로운 학생이 질문한 문장을 보면
He is hard to study English.
주어 자리에 있는 he가 들어갈 목적어 자리가 비어 있지 않으므로
틀린 문장이 되는 겁니다!
같이 묶어서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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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 |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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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0101** |
2021-04-17 |
| 글제목 |
질문이요 |
| 작성자 |
cyl0101** |
등록일 |
2021-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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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언이나 속담을 쓸땐 현재시제를 사용을 하는데
그러면 공부를 할 때 격언이나 속담을 외우는게 편입시험을 볼 때 도움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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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2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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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 학생 반가워요 :)
보통 편입을 1년을 준비한다고 했을 때
할 것이 많습니다.
격언이나 속담을 현재시제를 써야한다는 것보다는
간혹 무슨 뜻인지 몰라서 당황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속담이나 격언을 집중적으로 공부를 하는 것은
좋은 공부법은 아닙니다.
우리는 영어라는 자체로 깊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시험을 위한 목적으로 4영역을 공부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에 맞게 어느정도 현명한 공부법이 필요합니다.
속담을 모의고사를 풀거나 수업시간에 다룬 것들내에
살펴볼 수는 있으나 찾아가면서까지
방대한 양의 속담을 외울 필요성까지는 없습니다.
그렇게해서 시험점수가 잘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알면 도움이 당연히 되겠지만
속담과 격언을 외우느라 다른 어휘를 암기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지 않도록 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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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 |
시제 학습지 예제 1-5번 문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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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l0101** |
2021-04-17 |
| 글제목 |
시제 학습지 예제 1-5번 문제 질문 |
| 작성자 |
cyl0101** |
등록일 |
2021-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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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 1-5번에 3번에서 질문이 있습니다.
He [joined/ has joined / had joined] the army in the 1940s and fought in the second World War.
이 문제를 풀 때 and 뒤에 fought가 있어서 이걸 근거로 had joined라고 했는데 답은 joined 이더라고요. 그럼 in the 1940s 가 before, after 처럼 과거의 뜻이 있기 때문에 had p.p 와 V-ed를 같이 쓸 수 있는건가요? 아님 in+과거년도 이기 때문에 과거시제를 쓰게 되는건가요?
이 문제 때문에 헷갈려서 질문드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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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2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23 |
|
채영 학생 반가워요 :)
He [joined/ has joined / had joined] the army in the 1940s and fought in the second World War.
이 문제를 풀 때 and 뒤에 fought가 있어서 이걸 근거로 had joined라고 했는데 답은 joined 이더라고요.
그럼 in the 1940s 가 before, after 처럼 과거의 뜻이 있기 때문에 had p.p 와 V-ed를 같이 쓸 수 있는건가요?
아님 in+과거년도 이기 때문에 과거시제를 쓰게 되는건가요?
-> 과거 시제만 보고 무조건 had p.p.로 가면 안됩니다.
had p.p.가 나오려면 과거시제의 기준시점이 있는 것은 맞지만,
이 경우 과거보다 먼저 발생했다는 해석이 들어가야 맞습니다.
위 문장은 1940년대에 참전한 것이 2차 세계대전에서 싸운 것보다 먼저라는 개념이 아니라
in the 1940s라는 부사 표현을 보고 과거 시제로 쓰고 and뒤에도 과거 시제로 쓴 경우입니다.
특히 and라는 접속사 때문에 순서대로 과거시제를 나열한 문장입니다.
and를 썼다는 것은 어쨌든 서로 다른 절을 두 개 연결하는 것이기 때문에
각각의 절을 독립적으로 보고, 과거 근거가 나오면 과거 시제로 쓰면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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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 |
Chapter7 조동사 유형문제 3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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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uff** |
2021-04-17 |
| 글제목 |
Chapter7 조동사 유형문제 3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smuff** |
등록일 |
2021-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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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te hearing helps most animals sense the approach of thunderstorms long before people________.
1.여기서 보기 중에 hearing it 이 있는데 before hearing에서 hearing의 주체로서 people 이 들어간 \'부사절 접속사+ 의미상 주어 + Ving\' 형태로는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2. do가 앞의 동사 뿐만 아니라 그 전치사 전체까지도 대신 표현될 수 있는지 정확히 모르겠어서 질문 남깁니다
수업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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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2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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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 학생 반가워요 :)
순서대로 답변할게요.
Acute hearing helps most animals sense the approach of thunderstorms [long before people __________.]
예민한 청각은 대부분의 동물들이 인간들보다 훨씬 먼저 뇌우의 접근을 감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빈 학생 반가워요 :)
순서대로 답변할게요.
Acute hearing helps most animals sense the approach of thunderstorms [long before people __________.]
예민한 청각은 대부분의 동물들이 인간들보다 훨씬 먼저 뇌우의 접근을 감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① do ② do them ③ hear ④ hearing ⑤ hearing it
1.여기서 보기 중에 hearing it 이 있는데
before hearing에서 hearing의 주체로서 people 이 들어간
'부사절 접속사+ 의미상 주어 + Ving' 형태로는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먼저 접속사는 S+V라는 완전한 절을 다 쓰던지
아니면 S와 be동사가 같아서 생략되어 뒤에 -ing나 p.p.형태가 남을 수는 있으나
의미상 주어를 따로 쓰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2. do가 앞의 동사 뿐만 아니라 그 전치사 전체까지도 대신 표현될 수 있는지
정확히 모르겠어서 질문 남깁니다.
-> 대동사 do, does, did는 동사외에 그 동사 뒤에 나오는 목적어나, 전명구등을
다 포함해서 씁니다.
이 문장에서는 sense the approach of thunderstorms을 다 가리킵니다.
대동사를 쓰는 이유가 반복되는 부분은 간단하게 쓰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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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 |
Chapter 6 실전문제 24번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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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m22** |
2021-04-16 |
| 글제목 |
Chapter 6 실전문제 24번 질문이요 |
| 작성자 |
sjm22** |
등록일 |
2021-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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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번 문제에 2번을 are로 바꾸면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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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2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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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학생 반가워요 :)
가정법에 보통 일반적으로 보는게 과거시제나 과거완료이지만
사실 모든 시제가 다 가능하죠.
아래 문장을 먼저 볼게요.
If she has a car, she can pick you up. -> (차가 있는지 모르지만) 있다면 너를 데려다 줄텐데.
If she had a car, she could pick you up. (차가 현재 없음) 차가 있다면 너를 데려다 줄텐데.
두 문장 모두 맞습니다.
다만, 의미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시제를 쓸 경우, 단순 추측의 내용이고
과거를 쓸 경우 현재 사실의 반대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even if도 마찬가지입니다.
Even if we are friends, we don't know each other well.
(우리는 친구일지라도, 서로를 잘 모른다.) -> 실제 친구 사이
Even if we were friends, I would not do the task for you.
(우리가 친구일지라도, 나는 너를 대신해서 그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 -> 친구 사이가 아님
사실여부와 상관없이 단순 추측일 경우는 현재를 포함, 모든 시제가 가능하며
현재 시점에서 과거로 말한다면 그게 바로 가정인것이죠.
교재 문장의 경우 감독관은 불가능한 일을 말하고 있습니다.
The supervisor equivocated, “And ①besides, even if we ② were to allow it, you ③ will never be able to get your donkey around the turn at the bottom of the stairs. So, you see it is ④quite impossible.”
"(우리는 허락을 안해줄거지만) 허락해준다 할지라도의 의미에서
현재사실이과 반대인 가정인 과거를 쓰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were to가 맞고 3번을 과거시제로 바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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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 |
분사 질문드립니다
|
cjg051** |
2021-04-15 |
| 글제목 |
분사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cjg051** |
등록일 |
2021-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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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선생님 !
The person ______ reports is my best friend.
1, writing 2. write 3. to writing 4. written에서 저는 4번을 골랐습니다
레포트에 적힌 그 사람은 나의 가장 친한친구이다라고 생각 했는데 답은
1번입니다. 암기는 다 했는데 어느 것을 기준으로 수동 능동을 골라야할지 헷갈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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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2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21 |
|
태화 학생 반가워요 :)
The person ______ reports is my best friend.
1, writing 2. write 3. to writing 4. written
먼저 우리말식으로 접근하여 틀린 부분이 있습니다.
처음에 해석할 때 '레포트에 적힌 그 사람은'이라고 하면 안됩니다.
'레포트에'라는 표현이 되려면 전치사 in이 적어도 있어서
in that reports라고 썼겠죠?
그런데 지금 in이 없기 때문에
"리포트를 작성하고 있는/하는 사람"이 되야 맞습니다.
영어는 정확한 품사와 위치에 따라 글을 쓰기 때문에
in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지금처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The person writing reports"라는 부분에서
The person을 주어로 생각하여 해석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 사람이 리포트를 작성하다"이니까 -ing로,
The report [written in haste] has many errors.
(성급하게 쓰여진 보고서는 많은 오류가 있다.)
여기서는 the report를 주어로 할 경우
"보고서가 쓰다가 아니라 쓰여지다"로 해석이 됩니다.
그래서 "성급하게 쓰여진 보고서"가 되는 것이죠.
태화학생이 능동, 수동을 헷갈린 이유는
정확한 해석을 하지 않아서 그런것도 있을 수 있으니
짧은 문장이라도 정확하게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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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 |
커리 질문합니다.
|
ozd** |
2021-04-15 |
| 글제목 |
커리 질문합니다. |
| 작성자 |
ozd** |
등록일 |
2021-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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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선생님 커리큘럼 따라서 인 서울 문제집까지 끝냈는데, 6~7개월 남은 이 시점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영상에서는 하루에 최소 20문제 정도는 풀라고 하시는데 어떤 문제집을 풀어야 할지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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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2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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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 학생 반가워요 :)
시중에 편입 기출 문제집 나와있는것 중에
구매하여 풀면 됩니다.
2019-2020년도와 같은 최신 문제는 마지막에 시험이 다가올 때
실력 점검용으로 푸는 것이니 남겨두세요.
일반 문제풀이 교재는 최신 문제 뺀 나머지
여러 년도의 기출이 섞여 있을 것입니다.
모의고사 형태 말고 문법만 있는 것도 있으니
찾아서 꾸준한 양으로 풀어주세요.
어떤 것으로 풀어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기출문제 특강이 9월쯤 올라갈 예정인데,
그 때 특강을 들으면서 시중에 푸는 교재는 self학습으로 풀고
기출특강식으로 정리하고
어려운 문제도 풀어보는 수업이 될겁니다.
이론 수업을 들었다면 더 추가적으로 새로운 이론이 많지는 않습니다.
기출문제를 풀면서 더 살펴볼 수는 있으나
시험 보기 전까지 태현학생이 이론을 잊어버리지 않게
복습을 해주면서 문제풀이를 꾸준하게 해주는게 중요합니다.
문제가 어렵든 쉽든, 계속 풀어줘야
시험에 대한 감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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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 |
43강 18번 문제 질문이요
|
sjm22** |
2021-04-14 |
| 글제목 |
43강 18번 문제 질문이요 |
| 작성자 |
sjm22** |
등록일 |
2021-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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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급 실전문제 18번에서 뒤에 in이 나왔으니 비교급보다 최상급이 더 어울리는거 아닌가요?? greater 말고 the greatest라고 써도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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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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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학생 반가워요 :)
The power of money is much more great in those societies that permit a considerable inequality of wealth. 상당한 부의 불평등을 허용하는 사회들에서 돈의 힘은 훨씬 더 크다.
지민 학생 말대로 in장소명사로 제한되어
사회들에서 가장 돈의 힘이 크다로 나타낸다면
the gretest 도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비교급도 뒤에 꼭 than이 없어도 의미상 쓸 수는 있어서 답이 될 수 있습니다.
둘 다 답이 가능합니다.
단,
교재에서는 more great라는 표현이
아예 잘못된 표현이라서 greater로 바꿔 준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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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 |
커리큘럼 관련 질문드립니다!
|
ekqls51** |
2021-04-13 |
| 글제목 |
커리큘럼 관련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ekqls51** |
등록일 |
2021-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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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저는 이제 막 편입 준비를 시작한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떤 수순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해야할지 너무 막막해서요ㅜㅜ 저는 현역때 수능 2등급을 받았습니다. 일단 영어의 기본은 어휘와 문법이라고 생각해서 현재는 편입보카암기와 문법 강의만 수강하고 있는데요 나머지 독해, 논리 파트는 언제 시작해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간단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문법에서도 기본이론문법을 들었다면 이론정립문법은 패스해도 될까요? 할게 너무 많다고 생각되니 조급해지네요ㅜㅜ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기간 열심히 듣겠습니다! 교수님 강의 너무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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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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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 학생 안녕하세요 :)
얼굴을 볼 순 없지만
이렇게 인강으로 만나게 되서 반가워요.
보통 문법과 어휘가 초반에 가장 비중이 크지만,
독해를 아예 듣지 않는것보다 기본 수준으로 같이 들어주면서
같은 커리큘럼으로 나가는게 좋습니다.
현강 학생들도 문법, 독해, 논리 세 영역으로 나눠서
수업을 듣고 있어요.
대신 문법 이론을 듣는 일반적으로 3~6,7월 까지는
문법 비중이 많을 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만약 문법과 어휘가 약하다면 지금처럼 먼저 문법을 끝내고
문법 기출문제 풀이가 시작되는 이후부터
독해랑 병행하는 것을 권유할게요!
문법은 이론정립과 기본 이론이 같은 레벨의 책이라서
지금 듣는 기본이론을 충분히 잘 따라 올 수 있다면
이론정립은 듣지 않아도 됩니다.
문제풀이 수업을 들을 때 문법 공부방법은
강의시작 전 OT에서 설명 해줄거에요.
편입이 영역이 나눠져 있어서 그렇지
계획을 잘 세워서 하면 1년동안에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일단 기본이론을 다 듣고
그 이후부터는 모든 영역을 다 들으세요.
그리고 월수는 문법 화금은 독해 등 규칙적으로
나름의 시간표를 정해서
정해진 시간에 듣고
그 외 나머지 시간은 복습과 예습의 시간으로 활용하세요.
가장 중요한건 꾸준하게 모든 영역을 균형있게 공부하는 겁니다.
문법은 이론 수업을 다 들으면
일단 큰 산은 넘은거에요.
그 다음 부터는 기출문제풀이라서
앞에서 배운 이론을 적용하는 단계이니까
이론에 비해서 공부할 양은 많지는 않은 셈이죠.
그럼 그 때부터, 문제를 하루에 20-30문제 정도 꾸준히 풀고
독해도 수업시간에 풀 문제들을 꾸준히 풀면서
글을 읽는 실력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독해의 경우 수능보다 좀더 난해하고 깊은 지문들이 나오고 있는데
수능과 유형의 차이는 큰 차이가 없어서
수능 2등급을 받았다면 독해 수업도
잘 따라가리라고 생각 됩니다.
그럼 수업 잘 마무리하고 끝까지
뚝심있게 공부해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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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 |
토익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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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gmlrkd1** |
2021-04-13 |
| 글제목 |
토익전향 |
| 작성자 |
dksgmlrkd1** |
등록일 |
2021-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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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제가 편입을 포기하고 토익으로 전향하려고 합니다. 여러 사정이 있어서 편입을 포기하게 되었는데 문법강의를 끝까지 듣고 전향하는게 좋을까요?? ?? 몇달간 편입을 하려고 열심히 노력했지만 원래 최종 목표가 공기업이었고 편입을 하면 좋고 안돼도 영어공부한셈으로 치자!라는 마인드로 공부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원래학교를 가지는 의지가 약간 더 강해지면서 의미없이 편입영어를 공부하기 보다는 토익으로 전향하게 되었습니다.저는 토익은 완전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이 안잡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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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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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강 학생 반가워요 :)
질문도 중간에 하면서
잘 듣고 있었는데 무슨 사정인지
모르지만 아쉽네요.
그래도 공기업이 목적이라면
사실 편입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니
목적에 맞춰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희강학생이 방향을 전환하는것이 맞다면
흔들리없이 공부해 나가길 바랄게요.
토익은 사실 편입이랑 성향이 다른 시험입니다.
물론 듣기가 들어간다는 가장 큰 차이가 있으므로
다르겠지만,
RC의 경우 편입문법으로 들어도 큰 문제는 없어요.
이론은 비슷하기 때문에 상관이 없지만
토익은 좀더 암기식으로 표현이 들어가는 숙어표현 문제가 많고
회사에서 쓰는 용어들이 많기 때문에
단어장은 따로 구입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이론이 아니라
문제푸는 방법도 연습이 필요하기 때문에
문제집을 사서 문제를 지속적으로 풀어야 합니다.
문법강의가 많이 남지 않았다면
이론은 마저 듣고
문제풀이는 토익을 수강하는 식으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하는 목표 잘 이뤄가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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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8 |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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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lqhem60** |
2021-04-13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zlqhem60** |
등록일 |
2021-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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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강으로 혼자서 공부중인 편린이입니다~
혼자서 공부하다보니 제가 하고 있는 공부가 맞는 건지 계속 의심이 됩니다ㅜㅜ 3월부터 어영부영 시작해서 지금까지 꾸준히는 하고 있는데, 잘 모르겠어요...
제가 목표하는 대학은 인하대 이상 중앙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지금은 계속 어휘 논리 문법 독해를 다 같이 계속 공부하면 되는 건가요? 각각 비중을 얼마나 두어야 할 지 모르겠어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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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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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학생 반가워요 :)
편입이 쉽지 않은 시험이죠.
모든 시험이 그렇지만, 불확실함을 안고
도전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가장 큽니다.
글을 읽는 실력은 단기간에 오르는게 아니기 때문에
긴 기간동안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규칙적으로 공부를 해나가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네가지 영역이 기간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아직 문법 이론을 수강중이라면
시간으로 따지기는 어려움이 있고,
당일 배운 문법 이론을 최소 하루에 3번 이상 복습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처음에 중요하다고 했던거 위주로 보고,
2회독 하면서는 본인이 놓친 부분에 형광펜을 하고
3회독시 암기가 아직 덜 된 부분들에 다른 색의 형광펜을 표시해서
형광펜 위주로 복습을 해나가는 겁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일주일 동안 배운 이론을 누적복습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론이 다 끝나면 기출문제 풀이가 시작됩니다.
이 때, 시중에 파는 문제집도 좋으니
하루에 20-30문제는 최소 꾸준하게 풀어줍니다.
그래야 감을 잃지 않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
이론 복습+문제 풀이가 되겠죠.
그리고 독해, 논리도 수업시간에 하는 문항에서
틀린 문제는 정확한 해석이 되는지,
주제를 왜 A가 아니고 B인지 식으로
선생님이 설명해주는 방식과 본인이 답을 도출한 방식을
대조하면서 사고방식과 글을 보는 방법을 바꿔 나가야 합니다.
그럼 독해, 논리는 숙제로 내준 문제풀이와 틀린 문제 복습
+ 추가 교재를 하루에 최소 5문제 정도 푸는 식으로 정할 수 있겠죠.
그리고 어휘도 꾸준히 양을 정해서 하루에 여러번 자주 보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문법 공부와 비슷하게
주말에는 새로운 어휘를 외우지 말고
일주일 동안 암기한 어휘를 복습해주세요.
이런식으로 순환식 복습을 해줘야 1년동안
시험장 들어가기 전까지
머릿속에 저장하고 갈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문법과 어휘 비중이 많을 것이고
후반에 문법이 이론이 끝나면 문제풀이라서
상대적으로 적은 시간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독해비중이 커지겠죠.
보통 7-8월 기준으로 독해가 비중이 커집니다.
몇문제를 풀지는 개인사정에 맞게 조정하면 됩니다.
중요한 건, 한 영역에 쏠리지 않고
꾸준히 해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있다면 의심하지 말고
점수를 단기간에 오를 생각을 너무 품지 말고
해나가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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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4강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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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w20** |
2021-04-13 |
| 글제목 |
3강 4강 질문이요! |
| 작성자 |
lyw20** |
등록일 |
2021-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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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tend to 도 attend on 처럼 "~의 시중을 들다"로도 사용한다고 검색하니까 나와서요! 두 전치사중 아무거나 써도 맞는건가요~?!
그리고 4강 중에서 let 뒤에 목적어 온 다음 be p.p로 오는 문장 예시가 있을까요 인터넷 찾아봐도 예시문이 없어서 쪼금 이해가 덜 되는것 같아서요 ㅠㅠ
마지막으로 make, have, want, like 등등 3형식 포함 5형식에서도 가능한 동사들 중 3형식에서 5형식으로 바뀔때 뜻이 아예 바뀌는건 사역동사밖에 없는건가요!
바쁘실텐데 계속 질문 드려서 죄송해요! 매번 정성스러운 답변 감사합니다 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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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1-04-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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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욱 학생 반가워요 :)
attend to 와 attend on 둘 다 같은 뜻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기출을 보면 참석하다 일 때 전치사를 안붙인다는 게
포인트입니다.
to와 on을 뜻으로 출제한 적은 없습니다.
대신 to가 pay attention to에서 나온 것이니
~에 집중하다로 많이 쓰이는 것입니다.
사실 인터넷에 치거나 구글링을 하면
우리가 문법적으로 안된다고 배운 부분들이 쓰인 문장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배우는 문법은 가장 formal한 문법이니
인터넷에 있는 것을 너무 맹신하지만 않길 바랍니다.
지금처럼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보세요~!
let을 쓰는 문장은 사실 빈도수가 높지 않아서
인터넷에 찾아도 잘 안나옵니다.
대표적으로 잘 쓰는 부분이 명령문입니다.
Let it be done at once.
(그것을 즉시 해라.)
그대로 해석하면, 그것이 되어지게 해라.
마지막 질문,
make, have, want, like
동사의 기본 뜻은 바뀌지 않죠.
make도 사실 3형식일 경우 "만들다"인데
5형식도 "만들다"해석해도 크게 어색하지 않습니다.
He made the car repaired.
그가 차가 수리되게 만들었다.
대신, 자연스럽게 하기 위해 의미적으로 "시키다"로 해석하는 것 뿐입니다.
have같은 경우 의미가 많이 달라지죠.
보통 가지다, 먹다에서
5형식일 경우 "시키다"로 바뀌는 거죠.
동사의 의미보다는 3형식에서 5형식으로 바뀔 경우
의미상 주어가 바뀐다는 것을 알면 됩니다.
I want to pass the exam.
내가 통과하고 싶은거죠?
I want you to pass the exam.
너가 통과하길 바란다.
의미상의 주어가 you로 바뀐다는 겁니다.
그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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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2 챕터4 실전문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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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hdns1** |
2021-04-12 |
| 글제목 |
P62 챕터4 실전문제 22 |
| 작성자 |
dlfhdns1** |
등록일 |
2021-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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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번 문제에서 gets를 will get으로 바꾼다는 거는 단지 해석 상에서 이게 가장 적절하기 때문인가요? 어떤 문법적인 근거?나 이유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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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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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학생 반가워요 :)
문법 문제도 해석상 접근이 필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22번 문제도 그런 경우이죠.
보통 시간이나 조건의 부사절이나
출발하다, 도착하다 등 예정의 의미가 들어가는 동사구에서
현재시제가 미래를 대신하지만
이 경우, 일반 주절의 문장이고
의미적으로 미래의 뜻이기 때문에
will이 맞습니다.
We need more effective ways of dealing with the labor movement,
or the situation gets worse.
시제 파트나 접속사 파트 등에서
해석의 여부는 특히 물어볼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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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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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r** |
2021-04-12 |
| 글제목 |
질문이요~~ |
| 작성자 |
kkkr** |
등록일 |
2021-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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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혼자 문제를 풀다가 이해가 안되서 질문을 올립니다. 문법책 12p 에 있는 문제 5번-2가 왜 명사절 목적어인지 잘 이해가 안가서요 풀이를 읽어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Tell me when you will start. 이 문장입니다. when이 들어가는데 어느때는 부사절이고 어느때는 명사절인지 헷갈려서요 최대한 쉽게 설명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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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1-04-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1-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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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학생 반가워요 :)
구조와 해석방법의 두 가지 접근으로 설명할게요!
1. 먼저, 구조가 달라요.
부사절 when은 말 그대로 문장에서 깍두기 역할!
없어도 그만이라고 했죠? 완전한 절과 항상 같이 쓰입니다.
명사절은 명사라는 말이 들어가있으면
4가지 역할이라고 했어요.
주어, 목적어, 보어, 전치사 뒤!
위에 말한 4가지 위치에 when이 들어가있다면
명사절 인거죠.
Tell me when you will start.
교재 문장에서는, '나에게 ~을 말하다'의 '~을'에 해당하는 목적어 부분에
when이 들어가 있죠.
그래서 명사절 목적어라는 명칭을 붙인겁니다.
2. 해석의 차이
부사절 접속사로 쓰이는 when은
보통 ~할 때, ~하면 등으로 해석이 됩니다.
명사로 쓰이는 when은 "언제"로 해석이 됩니다.
가희 학생이 가져온 문장을 볼게요.
Tell me when you will start.
(나에게 너가 언제 출발할지를 말해줘)
아래 문장과 비교!
When you start, call me.
너가 출발할 때 나한테 연락해줘.
해석이 다르죠?
정리하면,
명사 자리에 들어가 있고, "언제"라는 해석이 되면 명사절,
명사 자리가 아니고, "~할 때"로 해석되면 부사절입니다.
정확하게 기억해야
나중에 관계부사 when이랑 구분할 수 있어요!
그 때 또 모르는 부분이 생기면 질문하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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