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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지가 자연계로 올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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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m88** |
2024-09-28 |
| 글제목 |
시험지가 자연계로 올라왔어요 |
| 작성자 |
cream88** |
등록일 |
2024-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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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문제만 있는 자연계 시험지가 자료로 첨부되어 있습니다.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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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jh_y** |
2024-09-29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jh_y** |
등록일 |
2024-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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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고,, 너무 미안해요. 제가 당장 바꿔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인강 담당자 처리할 일이라, 제가 오늘 인강 담당자에게 전달하여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이 일요일이라, 담당자의 답변이 늦을 수 있는데 늦어도 월요일까지 수정 될 수 있도록 할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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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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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ylov** |
2024-09-23 |
| 글제목 |
학교별 전략 |
| 작성자 |
hkylov** |
등록일 |
2024-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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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은 대학별로 전략이나 접근법을 다르게 하여 공부해야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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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학교별 전략 세우기 |
sh_** |
2024-09-23 |
| 글제목 |
학교별 전략 세우기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4-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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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매우 중요합니다. 저희 해커스편입 사이트 -> 인강탭 말고 편입학원(강남,종로,수원)탭을 클릭하시면 -> 설명회/실력진단 탭이 있습니다. 거기 편입영어 기출문제 섹션이 있는데 지망하는 대학의 기출문제 최소 5년 치 이상 확보해서 풀고, 다시 꼼꼼히 읽어보고, 시험지 레이아웃, 문제 유형, 난이도, 정답과 오답을 만드는 방식 등 모든 것을 완벽하게 숙지해야 합니다. 출제자 성향이 모두 다르고 일부 대학은 매우 독특한 출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숙명여자대학교 등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대학이 일정한 패턴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시험 보러 가서 이것을 직관적으로 읽어낼 만큼 해당 대학 출제 패턴에 정통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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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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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ylov** |
2024-09-23 |
| 글제목 |
배경지식 |
| 작성자 |
hkylov** |
등록일 |
2024-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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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안녕하세요.
기출을 풀고 모의고사를 풀며 공부중입니다.
그런데 오답분석을 할 때마다
나는 결국 글을 두번 세번 읽어도 끝까지 이해하지 못해서 틀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풀어도 또 틀리는 문제들은
해설을 봐도, 한글로 쓰여있어도 이해하지 못해
결국에는 선생님의 해설강의를 듣고 배경지식을 알고 난 후에야 이해가 됩니다.
결국 배경지식이 없어서가 문제였다는 생각이 들어,
문제를 더 많이 풀기보다는
배경지식을 한글로라도 공부해둬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학습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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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편입 영어 시험에서 배경지식의 한계 극복하기 |
sh_** |
2024-09-23 |
| 글제목 |
편입 영어 시험에서 배경지식의 한계 극복하기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4-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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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느끼는 심정이 정상입니다. 편입 영어가 어렵기로 악명 높은 이유는 바로 배경지식, 특히 높은 수준의 인문학 분야의 배경지식을 필요로 하는 킬러 지문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영어라는 언어는 다른 유럽 언어와 비교했을 때 그렇게 어려운 언어가 아닙니다. 하지만 편입 영어에 출제되는 일부 영어 지문은 한국어로 완벽하게 번역한다고 하더라도 배경지식이 없을 경우 내용 자체를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에 응시자 입장에서는 결국 어려울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제가 편입 영어 강의에 접근하는 방식은 가장 기본적이면서 가장 고전적이고, 가장 확실하면서 가장 안정적인 모범생의 공부법입니다. 학생이 배경지식의 한계를 느낀다면 배경지식을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것을 어떻게 풀 수 있을까?'라는 인식론적인 고민에 빠지지 말고, 배경지식 하나라도 더 긁어 모아서 암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선생님의 수업을 듣지 않고 이해할 수 없는 지문이 존재하기에 선생님이 그 부분을 강의하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해설지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기에 질의응답을 통해 보충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너무 좌절하지는 마세요. 전국의 그 어떤 수험생도 배경지식 수준은 거의 비슷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험은 대학교 학부 편입 시험이지 선생님 같은 인문학 박사가 응시하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잘하는 학생은 많이 봤지만 배경지식을 박사 수준으로 잘 알고 있는 학생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응시자 모두가 같은 조건이라면 하나라도 더 배우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이 합격할 것입니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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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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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05** |
2024-09-08 |
| 글제목 |
인문계 커리큘럼 |
| 작성자 |
aga05** |
등록일 |
2024-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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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늦게 다시 시작하는 문과학생 입니다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강의를 다 못들을것 같은데
편입시험을 보기위한 필수 독해커리를 알수있을까요?
일단 구문 신택스 강좌부터 듣고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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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필수 독해 커리 |
sh_** |
2024-09-09 |
| 글제목 |
필수 독해 커리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4-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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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 단기 완성 필수 커리큘럼입니다.
1. 구문독해 SYNTAX 특강
2. D-100 리딩스킬
3. IN-SEOUL 실전문제풀이 독해
4. FINAL 예상적중 모의고사 독해
5. 440제 기출 독해
를 수강한 뒤 마지막으로 대학별 기출특강에서 지망하는 대학의 기출문제를 선택해
수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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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 문제 풀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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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wlgus1** |
2024-09-06 |
| 글제목 |
독해 문제 풀이 시간 |
| 작성자 |
dlwlgus1** |
등록일 |
2024-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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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9월부터 본격적으로 편입 영어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영어 학원에서 일하다며 중고등 수업과 보조로 하다가 저번 달 편입 준비로 퇴사하였습니다. 어휘는 저번달부터 보카바이블 사면서 시간 날때마다 하루에 200개정도 외우고 있고 문법이랑 독해 등은 기출 문제 풀면서 부족한 부분 이론 잠깐 공부하고 문제 풀고 있습니다. 특히 독해는 시간 재면서 문제 푸는데 시간재면서 하면 조바심이 들었는지 알던 분제도 틀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시간 안재고 혼자 풀면 거의 다 맞아요. 시갇 따로 안재도 문제 풀 때는 2분 안으로 풉니다, 후에 답 체크하고 어휘 모르는거 찾아보고 문제 푸는데 전 뭐가 문제일까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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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실력과 시험 상황에서의 실력과의 괴리 문제 |
sh_** |
2024-09-07 |
| 글제목 |
실제 실력과 시험 상황에서의 실력과의 괴리 문제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4-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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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여러 가지 제약 없이 차분히 풀었을 때 높은 정답률이 나타났다면 이는 합격의 필요 조건을 충족시킨 것입니다. 이 단계에 도달했다는 것은 어휘, syntax, 문해력과 배경지식이 잘 갖추어졌다는 뜻입니다. 그럼에도 실제 시험에서 정답률이 떨어지는 이유는 첫째 시간 부족, 둘째 심리적인 요인 때문입니다. - 시간 부족은 ‘시간을 의식하지 말고’ 지금과 같이 공부하고 문제를 풀면서 질적인 수준을 유지하며 점차 양을 늘려나갔을 때 ‘저절로’ 해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지금까지의 공부법을 바꾸거나 문제를 풀 때 검증되지 않은 속독, 건너뛰기 등의 스킬을 사용하거나 태도, 방식 등을 달리하면 정답률이 떨어질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뒤엉켜서 해결하기가 매우 힘들어집니다. 440제를 다 풀고 나서 최대한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세요. 자신이 지망하는 대학은 물론이고 지망하지 않는 대학까지 최근 몇 년 치 기출문제까지 다 풀어봐야 합니다. - 마지막으로 심리적인 문제는 모든 학생이 겪는 것으로 해결책이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긴장과 초조함을 우리의 생각이나 의지로 해소할 수 있다면 인류는 지금보다 훨씬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시험 시간에 긴장으로 인해 실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면 컷트 라인 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더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고사장으로 들어가는 것이 맞습니다. 저도 돌이켜 보면 어릴 적 수능 1교시 때 너무 긴장한 나머지 OMR 카드를 표기할 때 3~4문제를 밀려서 쓰고 제출했습니다. 그것까지가 자신의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오상희 선생님 소개 OT 동영상을 참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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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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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ylov** |
2024-08-05 |
| 글제목 |
선생님 감사합니다 |
| 작성자 |
hkylov** |
등록일 |
2024-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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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 질문할 것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 듣고 감사를 넘어 감동까지 느끼며 열심히 하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제 질문은요 다음과 같습니다.
현상태: 직장병행 서성한 목표 학창시절 수능 3등급 Syntax완강>d-100완강>현재 입문듣는중. 다 듣고 기본강의로 넘어가려고 함 순서대로 개념부터 하려고함. 고3까지 항상 모의고사는 100점 받았는데 정작 수능은 난생 처음보는 등급인 3등급(2016수능)에 그쳐서, 문제를 감으로 풀었다, 정작 가장 중요한 시험에서 망쳤다는 생각에 기본부터 제대로 하고 있는 중.
1. 문법 인강 따로 안들어도 되는지 -목표대학이 문법 비중 매우 매우 적고, 나와도 한두문제. 그것도 나올만한 것에서 나옴 그 방대한 문법책과 커리를 다 타는것이 의문이 듦 -문법샘들이랑 샘강의랑 용어나 중요하게 보는것들이 달라서 혼란이 옴 -그래서 샘 강의 opl만 들어도 충분할지 궁금합니다
2. 입문>기본>응용>심화>인서울>파이널>기출 순으로 차근차근 하려고 하는데 추천하시는지 -시간이 촉박하진 않은지 -이럴때일수록 기본부터 확실하게 잡고 가는게 좋을지 -샘이 항상 강조하시는 것처럼, 컨디션따라 다르게 풀리는거 두번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고, 다 맞추는 전략을 세우고 싶다
참고로 선생님이 다른학생들 질문에 답변해주신거 모두 다 읽어보았습니다. 큰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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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공부법과 학습관에 공감해주시고 열심히 따라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sh_** |
2024-08-06 |
| 글제목 |
저의 공부법과 학습관에 공감해주시고 열심히 따라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4-08-06 |
|
항상 ‘내가 편입 시험을 준비하면 이렇게 공부했을 텐데’라는 마인드로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 가장 이상적인 것은 영역 별로 모든 커리큘럼을 이수하는 것이겠지만, 현실적으로 시간적 제약이 있고 특정 대학만을 목표로 한다면 독해 과목 위주로 전체 커리큘럼을 꼼꼼히 소화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그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가 분석한 바로는 광운대나 가천대 등 일부 특정 대학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문법 문제의 문장 출처는 문법 교재가 아닌 독해 지문입니다. 결국 문법 문제도 독해 지문에서 올바른 문장을 발췌한 뒤 그것을 수정해서 출제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독해 공부를 하면서 지문을 분석할 때 문장 하나하나에 내재된 문법 규칙을 파악하고 암기한다면 문법 실력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입문 독해>나 <기본이론 독해 교재>가 겉보기에 쉬워 보여도 그 책의 문장에 적용된 문법 규칙이나 특정 표현을 묻는 문제가 실제 편입 영어 시험 문법 문제에 그대로 출제되곤 합니다. - 더군다나 지망하는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의 상위권 대학의 경우 최근 트렌드는 생소하고 희박하게 쓰이는 문법규칙 보다는 SYNTAX 위주로 풀 수 있는 문법 문제를 많이 출제하는 것입니다. 제가 꼼꼼히 분석하는 공부법을 추천하는 것은 단지 태도에 관한 것만이 아니라 그것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독해 지문 하나를 완벽하게 분석하면 그 안에 어휘, 논리, 문법, 독해가 다 담겨있습니다. - 하지만 만약 중간에라도 문법 이론에 부족함을 느낄 경우 <기본이론 문법> 과정을 통해 이론을 강화해야 합니다. 또한 문법 문제의 경우 이론을 잘 알고 있다고 해도 이를 실제 문제에 적용하기 까지 인식론적인 간극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대한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상위권 대학에 합격하는 학생들의 공통점 중의 하나가 바로 ‘Look before you leap.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 입니다. 시험은 자기 마음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자기가 생각하기에 뭔가 빠진 느낌이 들면 바로 그 부분을 파고 드는 것이 시험입니다. 뭔가 빠진 것 같은 느낌이 있다면 반드시 그것을 해결하고 가야 합니다. - 그럼 열심히 하시고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오상희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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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재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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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hee35** |
2024-06-26 |
| 글제목 |
부교재 파일 |
| 작성자 |
wonhee35** |
등록일 |
2024-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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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인강 수강중인 학생입니다 .
부교재 파일을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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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교재파일 -> 모든 강의 1강 혹은 2강 맨 오른쪽 끝 부분 클릭 |
sh_** |
2024-06-27 |
| 글제목 |
부교재파일 -> 모든 강의 1강 혹은 2강 맨 오른쪽 끝 부분 클릭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4-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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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재파일은 모든 강의 1강 혹은 2강 맨 오른쪽 끝 부분 클릭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수강 결제 후에 활성화됩니다! 안되면 과정명과 함께 알려주시면 담당자에게 이야기 해 놓을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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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및 교재 관련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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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rah** |
2024-05-22 |
| 글제목 |
커리 및 교재 관련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thinkrah** |
등록일 |
2024-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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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입니다 커리큘럼을 살펴보니 입문, 이론, 응용, 심화, 실전으로 되어있더라구요 중고등학교 시절 영어는 성적이 잘 나오는 편이고 기본 문법은 숙지가 잘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듣는것을 추천하시나요?
그리고 기본이론 독해 영상을 보니 교재는 등록이 안되어있고 pdf 파일만 있는데 교재는 따로 구매를 안하고 PDF만 보더라도 수업을 따라가는데 무리가 없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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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리큘럼 및 교재 설명 |
sh_** |
2024-05-23 |
| 글제목 |
커리큘럼 및 교재 설명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4-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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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론 독해>의 교재를 따로 구입해야하는 이유는 그 책으로 먼저 문제를 풀고 정답을 맞춘 뒤, pdf 파일을 보면서 수업을 들어햐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교재를 기반으로 참고서 용도로 만든 것이 pdf이기 때문에 텍스트는 동일합니다.
우리 학생의 영어 실력이 고교 상위권 수준이라면, 먼저 유형별 문제풀이 공식을 정리한 <D-100 리딩스킬>을 듣고, 바로 정규과정 <심화문제풀이>로 넘어간 뒤 <인서울 문제풀이> <예상적중 파이널모의고사>까지 마치고 . 기출문제 과정으로 넘어가<440제 기출 독해>를 듣고 <대학별 기출 특강>에서 지망하는 대학을 선택하여 기출문제를 풀고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만약 영어 번역 실력, 문장 해석 능력을 보다 완벽하게 갖추고 싶다면, <구문독해 syntax 특강>을 듣고, <입문독해> <기본이론독해>를 들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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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문장 구조 <R&D exercise -3>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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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jin** |
2024-05-13 |
| 글제목 |
Part 1 : 문장 구조 <R&D exercise -3> 질문 |
| 작성자 |
ryujin** |
등록일 |
2024-05-13 |
|
n 3v n ? 에서 S,V,O 다 한번 씩 이미 나왔고, 3형식 문장은 C는 필요없으니 ?는 M이다. 까지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셔서 납득했습니다! 따라서 M에 부사가 와서 3V를 꾸며줄 수 있다고 하셨는데요, 이외에 M인 전+n이 O인 n을 뒤에서 꾸며줄 수는 없을까요?
그래서 저는 ?에 들어갈 답을 부사, 전+n 2개로 보았는데 전+n도 가능한지, 그리고 안된다면 왜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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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능합니다! |
sh_** |
2024-05-14 |
| 글제목 |
가능합니다!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4-05-14 |
|
n 3v n 구조에서 추가적으로 나올 수 있는 품사는
한 단어라는 것을 가정했을 때,
부사 -> 가능
형용사 -> 불가능(형용사는 한 단어일 때 명사 앞에서 수식)
입니다.
이때 부사 대신 전치사+명사를 쓸 수 있습니다.
아주 좋은 질문이며, 이렇게 꼼꼼하게 공부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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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능합니다! |
sh_** |
2024-05-14 |
| 글제목 |
가능합니다!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4-05-14 |
|
n 3v n 구조에서 추가적으로 나올 수 있는 품사는
한 단어라는 것을 가정했을 때,
부사 -> 가능
형용사 -> 불가능(형용사는 한 단어일 때 명사 앞에서 수식)
입니다.
이때 부사 대신 전치사+명사를 쓸 수 있습니다.
아주 좋은 질문이며, 이렇게 꼼꼼하게 공부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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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exercis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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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e20** |
2024-01-06 |
| 글제목 |
R&D exercise 3 |
| 작성자 |
sohae20** |
등록일 |
2024-01-06 |
|
R&D exercise - 3 (p.31) n 2v ? n
문장이 2형식일 경우 '?'는 수식어가 되어 형용사나 부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해주셨는데, 전치사는 들어 갈 수 없나요? (?+n)이 C가 된다고 가정했을 때 '?'에 전치사를 넣어 형용사가 되는 전명구를 사용할 수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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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치사+명사=형용사 수식어 |
sh_** |
2024-01-07 |
| 글제목 |
전치사+명사=형용사 수식어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4-01-07 |
|
원칙적으로 전치사+명사=형용사는 수식어만 가능하고 C는 불가능하다고 알아두면 좋습니다.
단, 예외적으로 of+관념적인 의미의 명사의 결합이 C로 쓰이는 경우가 있는데 일반적이지 않기 때문에
of importance = important -> 명사 수식 및 C가능
of value = valuable -> 명사 수식 및 C가능
이 두 가지만 암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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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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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12** |
2024-01-01 |
| 글제목 |
강의자료 |
| 작성자 |
soi12** |
등록일 |
2024-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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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특강자료에 경희대자료가 올라와있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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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료 수정 |
sh_** |
2024-01-02 |
| 글제목 |
자료 수정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4-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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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직원이 실수했나 봅니다.
내일 출근하면 수정하라고 할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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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R&D에서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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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t82** |
2023-12-17 |
| 글제목 |
R&D에서 C |
| 작성자 |
dorit82** |
등록일 |
2023-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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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기초적인 질문일수도 있는데 R&D에서 C는 두번이상 나올수 없는것은 이해가 되는데 아예 안나오는것도 안되는건가요? 강의에서는 두번이상도 안되고 아예 안나오는것도 안된다고 하셨는고 R&D강의 판서에는 (SVOC)x1 이라고 나와있어서 조금 헷갈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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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YNTAX 일반원칙 R/D |
sh_** |
2023-12-18 |
| 글제목 |
SYNTAX 일반원칙 R/D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3-12-18 |
|
좋은 질문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형식 별로 S,V,O,Cx1는 딱 한번만 반드시 나와야 합니다. 없어도 안되고 2개여도 안됩니다. 상술하면 (접속사가 없음을 전제로) 1형식에서는 S하나 1V하나가 꼭 있어야 하고, 2형식에서는 S하나 2V하나 C하나가 꼭 있어야 하고, C가 없으면 안됩니다. 3형식은 S하나 3V하나 O하나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4형식은 S하나 4V하나에 IO하나 DO하나가 반드시 하니 씩 꼭 있어야 합니다. 5형식은 S하나 5V하나 O하나 C하나씩이 꼭 있어야 합니다. 그 외에는 모두 M(수식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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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YNTAX 일반원칙 R/D |
sh_** |
2023-12-18 |
| 글제목 |
SYNTAX 일반원칙 R/D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3-12-18 |
|
좋은 질문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형식 별로 S,V,O,Cx1는 딱 한번만 반드시 나와야 합니다. 없어도 안되고 2개여도 안됩니다. 상술하면 (접속사가 없음을 전제로) 1형식에서는 S하나 1V하나가 꼭 있어야 하고, 2형식에서는 S하나 2V하나 C하나가 꼭 있어야 하고, C가 없으면 안됩니다. 3형식은 S하나 3V하나 O하나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4형식은 S하나 4V하나에 IO하나 DO하나가 반드시 하니 씩 꼭 있어야 합니다. 5형식은 S하나 5V하나 O하나 C하나씩이 꼭 있어야 합니다. 그 외에는 모두 M(수식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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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문 구조가 이해가 안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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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dahwa** |
2023-12-13 |
| 글제목 |
구문 구조가 이해가 안됩니다ㅜㅜ |
| 작성자 |
lyndahwa** |
등록일 |
2023-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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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첫번째 지문에서 마지막 문단에 The resentment it breeds, writes teny Eastland in his book, Ending Affirmative Action is ~ 이 구문에서
it breeds 가 수식인건 알겠는데, 그 뒤 콤마 사이의 구문이 도치인건지, 도치라면 왜 도치인건지, 구문 자체 구조가 이해가 안갑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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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발화,진술동사 삽입어구 규칙 |
sh_** |
2023-12-14 |
| 글제목 |
주어+발화,진술동사 삽입어구 규칙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3-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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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발화,진술 동사(say,write등)>구 규칙 1. 주어+동사/동사+주어 둘 다 가능 ex) he said / said he / she wrote / wrote she 등... 2. 컴마와 함께 문장 맨 앞, 중간, 혹은 맨 뒤 위치 3. 독해할 때는 삽입어구 처리하고 날려주세요
S주어 The resentment 관계대명사절{it breeds} 발화 진술 동사 삽입어구,{writes Teny Eastland in his book, 동격Ending Affirmative Action} 2V본동사 is C보어a poison 분사{“leaking into the body publ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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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회 11-14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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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oon44** |
2023-12-04 |
| 글제목 |
33회 11-14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jhyoon44** |
등록일 |
2023-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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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번과 같이 정보 처리가 많은 긴 지문들은 어떤 방식으로 읽어야 할 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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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지문 독해 공부법 |
sh_** |
2023-12-05 |
| 글제목 |
긴 지문 독해 공부법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3-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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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 공부법> 1. 일단 시간 재고 풀기 2. 채점 3. 정답 오답과 상관없이 모든 지문의 모든 단어 뜻, 모든 문장 syntax 분석, 배경지식 동원 및 추론을 통한 깊이있는 의미 파악 4. 강의 들으면서 교정 보충 5. 단어장 기록 및 암기, 배경지식 노트 정리 암기
보통 긴 지문의 경우 위의 5단계로 공부했을 때 최소 50분에서 1시간 정도 걸리는게 정상입니다. 긴 지문에 취약하다면 특히나 더더욱 3단계에서 단 한 문장, 한 단어도 빼놓지 말고 전부다 구문 분석 및 의미를 파악하며 치밀하게 공부해야 합니다. 평소에 글을 대충 읽고 건너 뛰면서 읽을 수록 실제 시험에서 긴 지문이 더욱 버겁게 느껴집니다. 평상시에 한 문장 한 문장 꼼꼼히 분석하고 단어 하나 하나 품사, 성분, 의미까지 파악하여 해석 후에 국어적으로 깊이있게 추론을 해 가는 과정에서 독해 실력이 향상되고, 긴 지문도 무리없이 읽을 수 있게 됩니다. 만약 어떤 인위적인 방법으로 긴 글을 건너 뛰거나 대충 읽게 된다면 결국 정답률이 떨어질 것이고 정답률이 떨어진다면 문제를 풀어도 아무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지문의 길이에 대한 부담은 상대적입니다. 33회 11-14번의 지문은 길다면 길지만 또한 짧다면 지극히 짧은 글입니다. Library of Alexandria에 관한 단편적인 사실 위주의 설명문이기 때문입니다. 독해 방식을 고민하기 보다는 5단계 공부법으로 독해 실력 자체를 늘린다면 지문의 길이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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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독해 적중 모의고사 16회 6,9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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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oon44** |
2023-11-17 |
| 글제목 |
파이널 독해 적중 모의고사 16회 6,9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jhyoon44** |
등록일 |
2023-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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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번 문제의 A빈칸 근거를 다음 문장의 stick to를 근거로 잡아도 괜찮을까요? 그들의 의견을 고수하는것이 멘탈 에너지를 보존한다고 생각했습니다 2. 9번 문제에서 필자의 어조를 물어보았는데 글의 어조를 물어보는 문제와 필자의 어조를 물어보는 문제는 어떻게 차이가 있을까요? 필자의 어조는 7-9문제의 마지막 문단의 In my view와 같은 표현으로 정확히 나타나는 반면 글의 어조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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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글쓴이)의 tone(어조) 푸는 공식 |
sh_** |
2023-11-18 |
| 글제목 |
글(글쓴이)의 tone(어조) 푸는 공식 |
| 작성자 |
sh_** |
등록일 |
2023-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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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고수(stick to)한다는 것은 그것을 바꾸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쓰지 않는다는 것이기에 그 에너지를 보존할 수 있습니다. #tone(어조) 푸는 공식 ->글의 장르(설명문, 논설문, 문학 등)를 구분한 뒤 글의 주제를 중심으로 파악 *필자의 어조와 글의 어조는 동일합니다. tone은 굉장히 광범위한 개념이기 때문에 보기의 어휘 범주를 참고해서 파악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tone은 글의 장르에 따라 결정되지만, 논설문의 tone을 알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주장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파이널 모의고사 16회 9번의 경우가 그러한데 이 글은 전기차가 대안이 될 수 없다는 주장을 담은 논설문입니다. 여기서 보기 1번 cautioning의 사전적으로
무엇을 하지 말라는, 신중하게 생각하라는 경고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기차로의 전환을 신중히 생각하고 지양하라는 필자의 주장에서 1번이 정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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