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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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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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9 |
응용1/ 41p /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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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2-04-19 |
| 글제목 |
응용1/ 41p / 1번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2-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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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형용사 뒤에 명사가 못 온다고 하셨는데 명사는 형용사의 꾸밈을 받는 게 맞지 않나요?
worthy는 of 가 따라오는 건 알겠는데 형용사가 명사를 바로 꾸밀 수 없다는 건 이해가 잘 안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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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2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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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학생 반가워요 :) 답변할게요.
일반 형용사는 명사를 수식할 경우 명사 앞에 오는 것이고, of를 써야 한다는 것은 목적어로 명사를 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happy person은 행복한 사람으로 꾸며주는 형태는 가능합니다. 그러나 ~할 가치가 있는 이라는 목적어를 취해야 할 경우 worthy + 목적어(명사) 의 구조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The book is worthy of money. 라고 써야 합니다. worth만 of없이 단독으로 명사가 올 수 있습니다.
It seemed to me, as I kept ___________ summers had been infinitely precious and all this, that those times and those ___________ saying.
① remembering — worth ② remembering — worthy ③ to remember — worth ④ to remember — worthy
교재 문제에서는 뒤에 saying이 '~할 가치가 있는' 으로 목적어 역할을 하기 때문에 worth만 가능한 것입니다. 만약 worthy가 saying을 수식하는 형용사라면 "가치있는 말하기"라고 해서 해석도 어색합니다. '~할 가치가 있는'으로 해석되면 worthy of를 기억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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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8 |
사역동사 make, 지각동사가 수동태로 왔을때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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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4-18 |
| 글제목 |
사역동사 make, 지각동사가 수동태로 왔을때 질문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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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원샷투킬 복습하다가 햇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기초입문에서는 5형식에서 사역동사는 to부정사가 올 수 없다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수동태(make만)로 오면 to부정사/분사로 보는게 맞나요? (have나 let은 안됌)
그리고 지각동사에서는 동사원형, ing, pp(수동) 으로 메모를 해놨는데 왜 5형식 수동태 파트에서는 지각동사가 수동태로 올때 그냥pp가 아니고 to부정사/분사로 오는지 햇갈립니다. 항상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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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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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반가워요 :)
사역동사에 속하는 make는 능동의 형태일 경우 to-v가 불가능하고 수동태가 될 경우 be made to-v의 형태가 됩니다.
지각동사는 수동일 때 그냥 p.p.가 오는게 맞습니다. be seen[watched/heard...]+ to-v/ing/p.p입니다. p.p.가 바뀐 것이 아니고 능동일 경우도 ing가 됬기 때문에 수동이 되도 ing는 그대로 옵니다. p.p.는 수동일 경우 뒤에 잘 안나오기 때문에 판서를 안해서 헷갈렸나보네요!
오늘도 목표한 공부목록을 다 채워서 하루하루 성공으로 가는길로 채워나가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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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7 |
관계대명사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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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22** |
2022-04-18 |
| 글제목 |
관계대명사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wan22** |
등록일 |
2022-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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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대명사 용법 중 생략이 가능한건 목적격 관계대명사, 생략이 불가능한건 주격 관계대명사라고 알고있는데
공부를 할 수록 헷갈려서 관계대명사를 쓸 때 생략이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의 정확한 기준이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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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1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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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학생 반가워요 :)
제가 강의 중에 예문을 들면서 설명했을거에요. 영어에서 생략을 하는 이유는 예측이 가능하거나 구조상 모양이 받아들여질 수 있으면 합니다.
예문을 볼게요. There is the pen (which) I bought. 목적어 자리에 있던 pen이 앞으로 가면서 bought뒤에 흔적 자리가 생겼습니다. 이런 경우를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생략됬다고 봅니다. 명사 {+ S+ Vt} 의 모양이 보이면 {+ S+ Vt}부분을 형용사처럼 해석하는 이유입니다.
There are rules (which are) broken in that case. 여기서도 생략이 가능합니다. be동사는 영어에서 별 뜻이 없기 때문입니다. 생략하면 형용사 역할을 하는 p.p.가 남게 되어 해석이 충분하니 구조상 깔끔합니다.
The boy who broke the rule was punished by his teacher. 위 문장이 주격 관계대명사인데 who를 생략해볼게요. The boy broke the rule was punished by his teacher. "소년이 어겼다"인지 "어긴 소년"인지 혼동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격 관계대명사는 단독으로 생략을 하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생략이 가능한 것은 주격 단독으로는 생략이 불가능하고, 목적격과 주격+be동사는 생략이 가능합니다. 암기를 하겠지만 이해하면서 공부하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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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6 |
대명사 실전문제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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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22** |
2022-04-17 |
| 글제목 |
대명사 실전문제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wan22** |
등록일 |
2022-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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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9 4번 문제의 3번 It is certain that he drank the wine here. is be 현재동사와 that절 뒤의 drank 과거 동사가 시제가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어법상 틀린 문장이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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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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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학생 답변할게요 :)
③ It is certain that he drank the wine here. 앞이 현재 시제이면 뒤에가 무조건 현재시제여야 하는건 없습니다.
우리말도" 나 내일 여행 갈거 같아." "그는 1년전에 여행 갔던 이야기를 책으로 쓴다. " 등등 현재 일 경우 뒤에 여러 시제가 다양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앞이 현재 이면 뒤에 과거는 틀리지 않습니다. 현재 일 경우 had p.p.가 나오면 어색한 문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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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5 |
응용1 / 37p/ 2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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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2-04-16 |
| 글제목 |
응용1 / 37p/ 20번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2-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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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2번 질문인데요. 난이 형용사가 있을 때 일반 S + 난이 형용사 뒤에 목적어가 빠져야 되는게 맞잖아요?? 그런데 2번은 목적어가 빠져있는데 왜 틀린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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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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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학생 답변할게요 :)
난이 형용사 일 경우 주어가 목적어 자리의 흔적 자리가 남도록, to-v의 목적어가 빠져야 합니다. The book is hard to read. read의 목적어 자리, 즉 주어인 the book의 흔적 자리가 있으므로 맞습니다.
Pat is improbable to be elected. 이 부분은 목적어 자리가 빠지지 않았습니다. be elected가 수동형태의 경우 뒤에 목적어가 뒤에 남지 않고, 목적보어가 올 자리이죠.
그래서 이럴 경우에는 가주어 진주어로 바꿔주는 것이 맞습니다.
교재 보기 2번의 원래 문장은 It is improbable for Pat to be elected.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의미상 주어인 Pat은 주어 자리로 가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아래 문장과 같이 목적어가 주어로 이동하는 것이 난이 형용사의 원리입니다. It is hard for us to read the book. The book is hard to read.
정리하면 목적보어나, 주어자리가 아니라 to-v의 목적어 자리에 주어가 들어갈 자리가 있어야 맞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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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4 |
응용1 / 36p/ 1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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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2-04-16 |
| 글제목 |
응용1 / 36p/ 16번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2-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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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3번 he was entitled to having 에서 have로 바꾸라고 하셨는데 이 entitle이
entitle A to-v 에서 be entitled to -v 로 된건가요? 아니면 entitle A to be B에서 be entitled to v 로 된건가요??
추가로 believe A to be B , consider A to be B 이런 형태들에서 to be 에서 be 가 be동사만을 의미 하는 건가요? 아니면 to -v 를 의미 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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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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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학생 반가워요 :)
believe/ think/ consider 같은 경우 어떤 사람이 ~한 상태를 말할 경우 to뒤에 바로 형용사를 쓰지 못하니 to be가 잘 나오는 것이고, to-v는 동작으로 사람의 행동을 설명할 경우 나옵니다.
즉 to be로 써있는 것은 to-v로 보면 됩니다. 교재 문제에서의 entitle역시 A+ to-v로 필기하면 되고, 수동 형태가 be entitled to-v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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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3 |
원샷투킬 52쪽 1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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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4-14 |
| 글제목 |
원샷투킬 52쪽 10번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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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교재 52쪽 10번 D walks away 를 왜 수동으로 보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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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1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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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반가워요 :)
수동이 아니라 능동이 맞습니다. with that winner (D) walks away with up to $1,000,000 (E) in prize awards.
"승자가 걸어 나가다"로 walking이 맞습니다. 제가 혹시 수동으로 얘기했다면 잘 못 말한거고 강의를 잘 못 들었을 수도 있으니 정정해 놓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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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2 |
문제응용1/ 30p /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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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2-04-14 |
| 글제목 |
문제응용1/ 30p / 3번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2-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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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사 + which까지는 알고 있는데 tov가 따라 붙는건 잘 이해가 안 가는데 기본이론1 문법책 어디에 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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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1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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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사+which to-v는 이론책에는 없습니다. 주요문법이 아니기 때문에 응용과정에서 문제풀이 중 설명한 것이 있습니다.
추가 설명을 하자면, 다음 문장을 보세요. I have a house which I live in. = I have a house in which I live. = I have a house in which to live. 위의 세 문장 모두 같은 뜻입니다. 주어가 I로 같을 경우 전치사+관계대명사뒤에 나오는 S+V를 to-v로 바꿀 수 있는거에요! 전치사를 따로 쓴다거나 which만 쓴다거나 하지 않으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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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1 |
문제응용1/ 30p/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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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2-04-14 |
| 글제목 |
문제응용1/ 30p/ 2번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2-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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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visible details that are 에서 틀린 부분이 it 이라고 하셨는데 that부분에 절이 와야 되니까 주어를 넣어주면 안되나요?
그럼 it visible details that S are 이 되면서 맞는 표현이 될 거 같은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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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1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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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학생 반가워요 :)
X-rays are able to pass through objects and these make it visible details [ that are otherwise impossible to observe.]
가목적어 it을 맞는 것으로 하고 that뒤에 주어를 넣어서 진목적어 역할을 하는 that절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라는 것이 질문이죠?
그러면 앞에 명사인 details가 없어야 가능합니다. 앞에 형용사 visible이 이미 목적보어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details를 중복해서 쓸 수가 없고, visible이 details를 수식하려고 봐도 '보이는 상세함'으로 해석이 어색합니다.
그래서 이럴 경우에는 it을 빼버리면 "관찰하기 어려운 상세함을 보이게 하다"라는 해석도 올바르게 됩니다.
문제를 풀 때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능성을 생각하는 것은 꼼꼼한 습관이지만 제가 이론 과정에서 판서하거나 출제 포인트를 설명해준 위주로 기억해주면 가까운 답을 찾는데 조금 더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니, 포인트를 기억하며 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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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0 |
to be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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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rnek08** |
2022-04-12 |
| 글제목 |
to be에 대하여 |
| 작성자 |
wlrnek08** |
등록일 |
2022-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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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공부하다 모르는게 생겨 질문드립니다.
기본이론 교제 p.16에서 seem, appear은 뒤에 형용사나 to be가 사용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잖아요?
예를들어 She appears (to be) indifferent to their sufferings.
이때 to be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나요?
to부정사를 사용할 필요없이 She appears indifferent to their suffering이면 되는데 왜 to be가 존재하는건가요?
to be indifferent 가 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으로 사용된건가요?
부정사는 원래 동사를 형용사로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걸로 배웠습니다만 위와 같이 형용사일 때는 굳이 부정사가 필요 없어보이는데 to be가 사용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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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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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언 학생 반가워요 :)
먼저, 부정사는 꼭 형용사의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부정사의 이름부터 살펴볼게요. '역할이 정해지지 않은 품사'입니다. 즉, 형용사로 고정된 역할이 아니라 명사, 형용사, 부사로 다 쓰이는 품사라서 부정사라고 합니다.
그리고 seem to be에서는 부정사가 보어 역할을 합니다. She seems (to be) indifferent to their sufferings. 그녀는 그들의 고통에 무관심한 것 같다. 그녀라는 주어를 설명해주는 말이 됩니다. 말 그대로 be는 상태를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그래서 쓰든 안쓰든 큰 차이는 없습니다.
주어의 상태를 꾸며는 말은 보어로 쓰인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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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9 |
분사에서 자동사의 pp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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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c0** |
2022-04-10 |
| 글제목 |
분사에서 자동사의 pp형태 |
| 작성자 |
huc0** |
등록일 |
2022-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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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사 수업 부분에서 자동사는 pp형태로 쓸 수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fallen leaves 처럼 쓸 수 있지 않나요?
자동사가 수동태로 쓰일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자동사가 과거 분사로 쓰일 수 없다는 게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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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1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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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철 학생 반가워요 :)
모든 자동사는 아닙니다. 수업시간에도 fallen은 나왔을거에요.
같은 자동사라도 fall처럼 보통 이동이나 상태의 변화를 나타내는 동사들은 ing와 p.p.형태가 모두 가능합니다. 대신 이런 자동사의 p.p.는 수동이 아니라 완료의 의미로 쓰인다고 했죠. fall이 떨어지는 행동을 하는 중이라면 falling leaves fall이 이미 다 떨어졌다는 완료를 나타내면 fallen leaves인거죠. 이렇게 두 형태로 모두 쓰이는 자동사는 fall외에 rise, fade, grow등이 있습니다. fading flowers 시들고 있는 꽃 / faded flowers 시든꽃 growing children 자라나는 아이들 / grown man 성인 그러나 happen, sit , remain, consist of등은 굳이 설명하자면 무언가 행동이 완료되었다거나 진행중이라는 의미로 나뉘어지기 어려운 동사들입니다. 즉, 이동이나 변화를 강조하는 의미가 아닌 동사들인거죠. consist of의 경우 '무언가로 구성되다'의 의미인데 진행으로 구성중이다? 완료로 구성된 상태이다? 이렇게 두 가지 의미로 나눌 필요가 없는 동사들이죠. 그 자체로 '구성되어 있다'라는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수동으로도 쓰이지 않습니다. 같은 자동사라도 그 자체로 의미가 완성되는 동사들이 있는가하면 fall처럼 두 가지 용도로 다 쓰이는 동사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동사파트에서 자동사로 공부했던 동사들이 대부분 분사형태로 p.p가 안되는 애들이기 때문에 묶어서 기억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나의 동사를 우리말로 명확하게 나눌 수는 없습니다. 다양한 예문과 용례, 구조등을 통해서 접하는게 올바른 공부법이죠. 외국어이고 다른 언어이기 때문에 각자의 특성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최대한 받아들이고 편입 시험에서 문제를 효과적으로 풀기 위해서는 제가 수업시간에 구분해서 설명해주는 중요부분은 암기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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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8 |
handout chapter 01. 18p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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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p052** |
2022-04-09 |
| 글제목 |
handout chapter 01. 18p 1번 |
| 작성자 |
ggp052** |
등록일 |
2022-0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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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is resembling her mother more and more 는 resemble을 진행형으로 가능하다고 하셨잖아요?
more and more 이 일시적인걸 강조하는 거라고... 그런데 more and more 이 왜 일시적을 강조하는 건가요?
뜻이 더욱더 라는 뜻인데 이게 일시적인거랑 무슨 관련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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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1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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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학생 답변할게요 :)
Mary resemble her mother.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엄마를 닮았다는 표현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닮아 있겠죠. 늘 그런 상태입니다. "너 누구누구 닮았다"라는 표현과 같아요.
Mary is resembling her mother more and more. 요즘 점점 엄마를 닮아가는 것 같다. "점점"이라는 표현을 쓰면 요즘 이라는 단어가 숨겨져 있는 것과 마찬가지죠. 일시적으로 그렇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북극은 날씨가 춥다와 한국은 겨울이 점점 추워진다는 다른 표현이죠.
more and more을 쓰면 증감의 표현이 되어 일시적인 것을 강조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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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7 |
명사와 관사 실전문제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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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22** |
2022-04-08 |
| 글제목 |
명사와 관사 실전문제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wan22** |
등록일 |
2022-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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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문제 p.126 문제 2번의 2번 문장에 마지막 for a holiday 휴가를 셀 수 있는 명사라서 관사 a가 붙는다고 설명하셨는데 휴가는 눈에 보이지 않고 특정 기간동안 쉬는 것을 휴가라고 해서 왜 셀 수 없는 명사가 아닌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p.130 25번 문장의 symptom가 셀 수 있는 명사라서 s가 붙는 이유가 이해가 안 갑니다. symptom은 증상에 감기, 머리가 아프다, 기운이 없다 등의 상태를 대표한다고 생각해 furniture와 같은 대표명사라고 생각해 셀 수 없는 명사라고 이해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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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11 |
|
지원학생 반가워요 :)
먼저 holiday는 단어를 떼어 보면 결국 day에 해당됩니다.
즉, 우리말로 접근하면 '휴가'- 눈에 안보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day는 하루의 날로 셀 수 있기 때문에 가산명사입니다.
symptom은 다른 대표명사와 같이 묶을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furniture는 형태가 있는 의자, 책상들을 대표하는 명사이지만
형체가 없는 머리가 아프다, 기운이 없다는 명사도 아니고 동사의 표현입니다. 즉 이 동사들을 묶는 대표명사라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죠.
대표명사들은 셀 수 있는 명사들의 대표입니다. 그리고 증상도 여러 증상으로 봐서 하나으 ㅣ증상 여러 증상으로 우리말도 셀 수 있습니다.
최대한 차이점을 생각하며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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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6 |
21p 01.9번 10번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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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77** |
2022-04-06 |
| 글제목 |
21p 01.9번 10번 질문이요 |
| 작성자 |
room77** |
등록일 |
2022-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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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 gave the orange to me.
이문장은 그는 주었다 나에게 오렌지를 이라해서 4형식 같은데 왜 3형식인지 모르겠습니다.
So many hotels resemble each other.
이 문장은 1형식으로 봤는데 each other을 목적어로 봐야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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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4-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11 |
|
규완 학생 반가워요 :)
1형식의 기준은 주어와 동사로만 이루어진 문장이고, 3형식은 동사의 대상인 목적어가 나오는 문장입니다.
So many hotels/ resemble/ each other. 먼저, 위에 동사 resemble은 '누구를 닮다'의 뜻이죠. 그럼 누구를 이라는 목적어가 필요합니다. 그 자리에 each other이라는 대명사가 왔습니다. 그래서 3형식이 됩니다.
He gave the orange [to me]. 그는 [나에게] 오렌지를 줬다.
문장에서 전명구는 보어 역할을 제외하고는 부사 역할을 합니다. 괄호를 쳤을 때 생략이 가능하면 부사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위 문장에서는 to me가 전명구로 문장에서 없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죠? 그럼 부사이기 때문에 문장성분에 들어가지 않으니, 결국 주어+동사+목적어로 3형식입니다.
공부할 때는 형식보다는 ~에게 앞에는 전치사를 써야한다에 집중해서 공부를 해야합니다. 형식은 필수 문장 구조를 알기 위해 배운것이지만, 시험에서는 몇형식인지 나오지 않기 때문이죠.
그 문장을 보고 문법 포인트와 해석이 잘 되는지 확인하면서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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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5 |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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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y100** |
2022-04-06 |
| 글제목 |
공부방법 |
| 작성자 |
wsy100** |
등록일 |
2022-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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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나정 선생님 저는 현재 문제응용 문법 상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제 중간고사가 코앞이라 편입공부를 거의 못할 것 같습니다. 중간고사가 4월 18일~21일까지라 그때까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꼭 해야되는 게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독해랑 논리 선생님한테도 질문했는데 다 다르게 답변을 주셔서요. 저는 일단 단어와 문법에 집중할 생각입니다. 문법 같은 경우 문제응용 문법 상을 거의 다 끝내서 다 끝내고 시험기간 동안은 다시 기본이론 문법을 다시 볼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독해 선생님 같은 경우에는 단어와 독해에 집중하라고 하시고 논리 선생님 같은 경우는 단어와 문법에 집중하라고 하셔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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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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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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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연학생 반가워요 :)
시험기간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길게 집중하는 과목을 하기 어려울거라고 생각되어, 저도 어휘와 문법에 집중하는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어휘는 하루도 빠짐없이 새로운 어휘가 아니더라도 이전에 암기한 부분들을 복습하고, 문법은 응용 교재에서 틀린문제를 오답하고 이론은 하루에 합 챕터 정해서 복습하면 됩니다.
독해를 한다면 수업 듣기 전에 한 문제 씩이라도 하루에 푸는 식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중간고사 준비 시간을 뺀 하루에 순수공부시간이 얼마나 나오는지 확인해보고 도저히 시간이 안나면 하루에 한챕터로 범위를 정해서 일단 편입공부를 끝낸 후에 나머지 중간고사 준비 시간에 집중해보세요.
상연학생의 상황은 스스로가 가장 잘 알기 때문에 결정은 본인이 해서 어떤 영역을 하든 그 시간에 최대한으로 집중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학교를 병행하는 학생들은 상연학생 말고도 많이 있으니, 조급해하지말고 주어진 시간 내에 스스로에게 맞춰서 공부해야 하는 것 기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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