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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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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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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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r01** |
2022-09-17 |
| 글제목 |
공부 방법 |
| 작성자 |
hnr01** |
등록일 |
2022-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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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 공부 방법 및 커리큘럼에 대해서 질문하려고 합니다.
제가 지금 한 단원 풀 때마다 항상 시간을 재고 풀고 있고, 여기에 얽매이다 보니까 확실히 집중력이 떨어져서 틀리는 문제가 많아지는데, 아직은 시간에 많이 구애받지 않아도 될까요? 상위권 학교 올라갈수록 문법 문제도 해석을 요하는 문제가 많아지니까 푸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게 맞겠죠? 수업 시간에 선생님께서 1분 내외로 풀면 된다고 하셨는데, 이게 실제 시험에서도 적용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심화 문제풀이 하고 있는데, 금방 끝내고 인서울 문풀이랑 탑7 문풀까지 10월 중순 내로 마치는 게 목표인데, 혹시 이 커리큘럼 문제 있는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저는 영어만 하는 문과 학생이고, 재도전생이라 8월달에 시작해서 매일 어휘 문법 독해 논리 다 하고 있는데 이거까지 감안해서 짜주세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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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9-2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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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학생 반가워요 :)
문법은 사실 긴 지문이면 1분 이상이 걸리기도 하고, 단순 암기 문제의 경우 3초 이내에도 풀립니다. 따라서 1분이라는 기준은 대략적인 기준이고 시간을 재고 푸는 것에 크게 얽매이지 않아도 됩니다. 문법은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연습을 할 때도 시간을 재고 할 필요는 없어요.
심화 이후에 문과생이라면 탑7교재 수강을 권유합니다. 탑 7이 끝나고 FINAL강의를 수강하면 됩니다. 보통 현강생들도 11-12월달에 FINAL강의를 마지막으로 수업을 듣습니다. 혹시 다 듣고 시간이 남는담녀 기출 930제를 꾸준하게 하루 20-30문제 정도 시험전까지 풀면 됩니다.
재도전인만큼 불안하기도 하겠지만,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지금처럼만 하면 됩니다. 그게 제일 어려운거니까요, 지겹더라도 복습 열심히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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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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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y32** |
2022-09-15 |
| 글제목 |
기출 문제 |
| 작성자 |
lhy32** |
등록일 |
2022-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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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1 숙명여대 기출문제 9번에 질문이 있습니다. 5번에 a blank state on which the environment writes에서 write 다음에 목적어가 없는데 어떻게 맞는 표현인가요?
It embraces such issues as whether the mind is packed ④by innate structure or is a blank slate ⑤on which the environment writes, and whether knowledge comes from making deductions using theories or gathering data from obser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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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9-1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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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학생 답변할게요 :)
write은 자/타동사 둘 다 됩니다.
write + 목적어 :~을 쓰다 write [vi] (글 등을) 쓰다/ 써지다
문제에서는 자동사 write으로 봐서 완전한 구조가 됩니다.
영어에서 동사는 특정 일부 동사들을 제외하면 대부분 둘 다 가능하다는 것을 고려하고 문제를 푸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하루도 시험장에서 잘 푸는 그 날을 생각하며 열심히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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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4 |
입문강좌와 기본이론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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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ha12** |
2022-09-14 |
| 글제목 |
입문강좌와 기본이론강좌 |
| 작성자 |
junha12** |
등록일 |
2022-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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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강좌보다 기본이론강좌의 강의수가 훨씬 더 많은데 입문강좌와 기본이론 강좌는 내용적으로 다른 부분이 있나요? 아직 기본이론강좌는 들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강의수가 입문강좌보다 더 많은 이유가 있나요? 또한 입문과 기본이론강좌 둘다 수강하는 것은 강의수가 너무 많아 부담스럽기도 하고 제 사정에 있어서 둘다 듣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럴때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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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9-1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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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하 학생 반가워요 :)
보통 문법 베이스 없이 편입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이 '입문 -> 기본'으로 수강을 합니다.
입문 이론보다 기본 이론이 내용이 더 방대하기 때문에 강의수가 많습니다.
입문강의부터 먼저 듣고 기본을 듣는게 이해가 더 잘되겠죠? 어떤 사정인지는 모르나 시간이 부족한 상황이라면 기본이론만 수강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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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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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gml94** |
2022-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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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 작성자 |
ehgml94** |
등록일 |
2022-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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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교수님!! 항상 좋은 말씀 해주시고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공부하다보니 동사로 쓰이는 p.p 와 형용사로 꾸며줄때 쓰이는 p.p형태가 헷갈려서 질문하게 됐어요ㅠㅠ 어떻게 구분하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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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9-1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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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학생 반가워요 :) 수업 잘 따라와주고 있다니 고맙네요. 얼마 남지 않은 기간 시험장 들어가서 마음껏 펼칠 생각을 하며 좀 더 열심히 해봐요! Ved형태는 글의 구조상 판단해야 합니다. 영어는 위치에 따라 품사와 의미가 달라지기 때문에 항상 앞뒤 형태를 꼼꼼히 살펴봐야 구분이 가능해요. 시험 문제에서는 빈칸 유형과 밑줄 유형으로 Ved가 나올 텐데,
먼저 아래와 같이 빈칸 유형의 문제의 경우 Ved가 보이면 1.과거동사이거나 2. p.p.(형용사) 2가지로 생각하고 문제를 풀어요.
They adopted a new system ___________ friendly to the environment.
1) deemed 2) deem 3) which deem
보기만 볼 경우 1)의 deemed는 동사일 수도 있고, p.p.일 수도 있는거죠. 그런데 빈칸 앞을 보면 동사 adopt가 있기 때문에 접속사가 없는 상황에서 동사를 또 쓸 수는 없으므로 p.p.형태로 보고 문제를 푸는 겁니다. "환경친화적으로 간주되는 시스템"이므로 p.p.가 정답입니다.
만약 아래와 같이 밑줄 유형이면 역시 앞 뒤를 잘 살펴보고 동사의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They provide farmers with the nutritious crops needed to sustain population.
needed만 보면 과거동사인지 p.p.인지 알 수 없지만, 앞에 동사 provide가 있으므로 여기서는 명사 crops를 수식하는 p.p.라는 것이죠.
The accident happening on the road caused many fataliites.
위의 caused는 앞, 뒤에 동사가 없기 때문에 과거동사로 쓰였습니다.
위의 예시를 통해서 문제에 나올 때마다 분석을 통해 접근하는 연습을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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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문제풀이 12회 11번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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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tjsgo** |
2022-09-11 |
| 글제목 |
심화문제풀이 12회 11번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gjtjsgo** |
등록일 |
2022-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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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심화문제풀이 강의를 듣고 있는 허선행이라고합니다.
11. Only when is a recognized cultural function - a rite, aceremony- is it bound up with notions of obligation and duty.
여기서 'is a recognized cultural function' 과 'is it' 이 'only when'이라는 시간, 장소의 부사절때문에 도치가 발생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처럼 문장 앞에 시간, 장소의 부사절이 오면 ' 시간의 부사절 + V1+S1 ~, V2+S2 ~. 두 개의 동사주어가 무조건 도치가 발생하는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도치가 발생하지않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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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9-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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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학생 반가워요 :)
시간 부사절이 아니라 only+부사(절)이 문장 앞에 오면 도치가 발생합니다. when절만 올 경우 도치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부정 부사가 문장 앞에 오면 도치된다고 했던 것 기억하죠? 결국 only+부사절도 해석상 "when할 때에만"이라고 해서 나머지는 하지 않는다는 부정의 의미가 있습니다.
큰 틀은 부정적은 의미의 부사절이 올 경우 도치가 되는 것이죠. only if, only when, only since, only after~ 가 보이는 경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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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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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1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 |
| 작성자 |
|
등록일 |
2022-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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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선생님, 중상위권 이상을 목표로 하고있는 자연계 수강생입니다~!
1. 지금 듣고있는 심화 과정이 다음주 안으로 끝날 것 같은데
이 다음에 인서울을 들을지 탑7을 들을지 고민중입니다..
이 둘의 수준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어떤 것을 추천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2. 930제나 파이널반은 현강으로 들으려고 하는데 개강 시기가 언제인지 알고 싶습니다!
3. 현강과정에 NJ 솔루션도 있던데 인강으로도 올라오나요?
혹시 이 수업을 못들어도 다른 정규 과정으로 커버가 가능할까요 ..?
자연계라 못들을 가능성이 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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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9-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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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
1. 먼저 인서울과 탑세븐은 큰 차이는 없으나 탑세븐이 조금 더 어려운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러나 문법은 상위권 학교든 그렇지 않은 학교든 문제 난이도 차이가 크지 않고 오히려 학교별 차이로 난이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다고 보면 됩니다. 좀 더 어려운 문제들을 푸는 게 좋다면 탑세븐을 수강하면 되지만, 자연계 학생들은 보통 인서울 과정을 듣습니다.
2. 930제는 현강이 없습니다. 인강으로만 개설되어 있어서 현강학생들도 인강으로만 듣습니다. 파이널은 작년에 촬영한 강의도 현강이라서 들어도 되고, 올 해 강의를 듣고 싶다면 11월 개강입니다.
3. NJ솔루션은 현강 강의라서 인강으로는 업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예전 문제들중에 종합형으로 다소 난이도가 있는 문제들을 풀어보는 것이라 듣지 않는다고 해서 문제가 되진 않으니 현재 인강에 업로드 되어있는 강의나 파이널 강의를 들어도 자연계학생은 충분합니다!
자연계 학생들은 인강이든 현강이든 영어는 수업시간에 하는 양으로도 충분했다는 수강평이 많습니다.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한 문제를 정확하게 풀고 이해하는 것에 지금부터 집중해서 따라오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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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0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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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9408** |
2022-09-10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선생님 |
| 작성자 |
cy9408** |
등록일 |
2022-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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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시간적으로 촉박해서 기본이론 학습후에 바로 기출문법 930제를 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그때그때 이론을 다시찾아보며 문법문제들로 채워가는건 조금 무리가 있는 계획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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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9-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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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 학생 반가워요 :)
올 해 시험을 목표로 하는 거라면 시간이 많이 촉박하네요. 사실 9월은 늦어도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이론을 꼼꼼히 다 듣고, 기출을 푸는 것인데, 이론이 너무 부족하다면 기본이론을 듣고 기출을 푸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올해 시험을 꼭 봐야 하고 그리고 아예 문법 베이스가 없는게 아니라면 기출 930제 이전에 응용 교재에서 챕터별로 문제를 먼저 풀어보고 기출 930제를 푸는 것도 권유합니다. 응용 단계는 각 챕터당 어떤 문제가 자주 기출되는지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부족한 이론을 보완하면서 갈 수 있는데 아예 챕터 없이 종합형으로 풀면 훨씬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급하게 시험준비를 하는거라면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모든 문법개념을 보면서 가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시험에 주로 나오는 문제 위주로 먼저 살펴보고 연습해나가는 것이 지금 시점에서는 가장 좋은 방안이네요.
그래서 만약 응용단계 강의를 수강한다면 기본이론서는 교재만 구매하여 한 번 읽어보고 기본이론에서 만약 동사챕터를 읽었다면 응용도 동사 챕터를 푸는 식으로 해서 부족한 이론을 보완할 수도 있어요.
언제 시작하든 시험전까지 할 수 있는 양을 정해서 꾸준히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남이 하는 양에 상관없이 현재 상황에서 문법을 어느 정도 풀 수 있는지 해보고 다른 영역의 공부시간과 조율하여 하루 최소 10~20문제 정도 꾸준히 풀고 복습하는 식으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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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9 |
커리큘럼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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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y100** |
2022-09-10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 |
| 작성자 |
wsy100** |
등록일 |
2022-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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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나정 선생님 제가 현재 인강을 듣고 있는데 심화문제풀이 문법 교재까지 완전히 마무리 했습니다. 이제는 기출이랑 병행하면서 교재를 나가려고 하는데요. 지금 인서울 문법과 top 7 문법 중에 한 권을 선택해서 공부한 다음 final 모의고사 문법 파트를 공부할 생각입니다. 기출 같은 경우는 주말(토,일)에 대학별로 1회씩 풀고 분석할 예정이고 평일에는 문법(월,수,금), 논리(화,목,토), 독해(월,화,수,목,금) 으로 공부 계획을 세웠습니다. 제가 시험을 보니까 독해가 가장 약해서 독해는 매일하기로 했고, 문법과 논리는 어느 정도 점수가 나오고 있어서 이렇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렇게 공부하는 게 가장 효율적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문법 교재 인서울과 top 7 교재 중 한권만 공부한다면 어느 교재가 좋은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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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9-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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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연 학생 반가워요 :)
9월 이후부터는 본인이 약한 부분의 수업을 더 늘려서 듣는게 맞습니다. 계획을 잘 세웠으니 꾸준히만 수업 듣고 복습하는 과정을 반복하면 됩니다. 독해는 머리를 써서 사고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글을 이해하는 이해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수업 듣고 왜 그런지 많이 고민을 해보세요.
'중상'이라고 표시한 것을 보면 문법이 아주 약한 것은 아니니 top7교재로 수강하면 됩니다. 챕터당 20문제씩 있으니 문법 수업을 듣지 않는 날 풀고, 다음 날 강의를 듣는식으로 해도 되겠네요.
기출모의고사랑 같이 병행하면 이것만 해도 양이 꽤 될거에요. 진도 맞추는 것에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시험전까지 지금 계획한대로만 수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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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8 |
구 파트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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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bb20** |
2022-09-09 |
| 글제목 |
구 파트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heebb20** |
등록일 |
2022-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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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사구의 준동사들은 형용사나 부사역할을 해서 ing가 명사를 꾸미면 분사인 건 이해가 가는데 부사는 명사 빼고 꾸미는 거 아닌가요?? 근데 왜 분사구에 형용사랑 부사가 같이 있는거죠..? 전자는 명사를 꾸미고 후자는 명사만 빼고 꾸미는 아예 다른 역할인데 왜 같이 있는건가요...제가 뭘 잘못생각하고있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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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9-1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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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빈 학생 반가워요 :)
분사는 형용사 역할이라고 하고 분사구문을 보통 부사 역할이라고 합니다. 명사를 수식하니까 형용사 역할인 것은 이해하기가 쉽죠.
분사구문이라는 것은 분사형태인 ing/p.p.를 사용하여 접속사절을 간략하게 바꾼 형태입니다. 아래 문장을 볼게요.
[As he knew the issue], he answered quickly. 괄호 친 접속사를 접속사절, 부사절, 종속절 등으로 부릅니다. 문장에서 주절이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하지는 않은 부분인 것이죠. [Knowing the issue], he answered quickly. 접속사 S+V를 위와 같이 분사의 형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분사 챕터에서 배울 거에요) 그럼 결국 접속사와 같은 역할이기 때문에 부사절이라고 하는 겁니다.
문법 용어일 뿐, 결국은 주어인 he의 행동을 설명하는 것이므로 역시 명사를 기준으로 "그가 알다"라는 능동형태이기 때문에 ing형태인 것이 중요합니다.
역할은 두 가지로 말하지만, 결국 분사는 명사의 상태나 동작을 꾸며준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입문 단계는 이제 막 시작해서 아직 배우지 않은 문법 개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이해가 좀 덜 가더라도 나중에 배우다보면 이해가 가는 것들이 많아지니까 끈기 있기 공부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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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법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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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tjsgo** |
2022-09-07 |
| 글제목 |
공부방법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gjtjsgo** |
등록일 |
2022-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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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는 허선행이라고합니다.
저는 자연계 편입을 준비중입니다.
인문계 학생들과 똑같이 '인서울 문제풀이' 강의를 이어나가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자연계 영어 모의고사를 따로 푸는것이 나은지 궁금합니다.
남은 4달동안의 공부방법이 궁금합니다.
항상 강의를 통해 질 높은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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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9-0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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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학생 반가워요 :)
모의고사는 종합형이고 문법은 따로 하루에 10~20문제 정도 꾸준히 푸는 것이기 때문에 서로 별개로 학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의고사 유형은 따로 계획을 세워서 풀고, 문법은 최소한으로 꾸준히 풀어줘야 합니다.
현강학생들도 보통 자연계 학생들은 인서울반을 많이 듣습니다. 합 챕터당 20문제 이니 이틀동안 10문제씩 풀고, 이틀에 한 번 강의 듣고 복습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자연계가 비율이 적다고 해도 공부방법은 크게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기본이론까지 수강이 끝나면 기출 문제풀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익히고 하루에 대략 20문제씩 꾸준히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0문제가 너무 많다면 하루 10문제라도 괜찮아요. 자연계 학생들이 수학양이 많다보니 하루에 영어에 쏟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을 순 있으나, 꾸준하게 해야 한다는 건 동일합니다. 강의진도대로 문제를 풀면서 따라오시고, 수업시간에 알려주는 문제 팁들을 정리하여 들고다니면서 볼 수 있는 노트에 적어서 수학 공식처럼 자주 보는 것도 좋습니다.
오답정리는 노트에 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모든 문제를 복습할 수는 없으니 책 자체에 틀린 문제나 중요한 문제를 별표해두고 나중에 한 달 뒤에 주말이나 수업이 없는 날을 정해서 복습을 해주세요.
그리고 중요한 개념은 아까 정리한 노트로 자세히 보면 됩니다.
이 과정을 시험전까지 반복하면 됩니다. 인강교재의 문제가 쉬운 문제부터 다소 어려운 문제까지 섞여 있으니 풀면서 적용해나가는 연습을 하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이과생들의 합격 수기를 보면 이론을 잘 들어놓고 7/8월부터 보통 수학에 많은 시간을 쏟게 되는데 그 시기에 문법 이론만 잘 닦여 있다면 문제 풀이는 하루에 수업시간에 하는 문제를 꾸준히만 풀어줘도 합격 한 경우가 많습니다. 인강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자신감 갖고 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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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관계대명사 재질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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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a08** |
2022-09-05 |
| 글제목 |
복합관계대명사 재질문입니다 :) |
| 작성자 |
cyra08** |
등록일 |
2022-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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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wanted to understand why the needle always pointed north whichever way she turned the compass.
선생님, 가르쳐주신대로 which(ever)을 형용사로 보고 위 문장을 분석해봤을 때 [whichever way] / she / turned / the compass 주어(she), 목적어(the compass)가 모두 있는 완전한 절 아닌가요? 주어나 목적어가 없는 불완전한 절이 아닌데 왜 whichever을 쓸 수 있는 것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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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9-0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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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 학생 반가워요 :)
the way는 명사로도 쓰이고 부사로도 쓰입니다. in the way에서 in을 자주 생략하여 '~하는 방법으로'라는 부사로도 쓰입니다.
위 문장에서는 부사 way로 쓰인 표현입니다. 해석으로 봐도 "그녀가 어떤방향으로 돌리든" 이라고 해석되며 구조로 봐도 way가 명사자리에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 끝에 in이 있는데 생략되어 잘 쓰입니다.
Whichever way you look at it (in), nuclear power is the energy of the future. whichever way가 나올 경우 뒤에 완전한 구조처럼 보이는 것이죠.
그리고 지난 번 질문에 대한 부가 답변 할게요. way나 product는 즉 whichever뒤의 명사는 무조건 쓰는 것이 아니라 문장의 의미에 따라 선택적으로 쓰는 것입니다.
Choose whichever product you like. -> 형용사역할 당신이 좋아하는 어떤 상품이든 고르세요. Choose whichever you like. -> 명사역할 당신이 좋아하는 어떤 것이든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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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사 to와 to부정사 to를 구별하는 방법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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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y28** |
2022-09-03 |
| 글제목 |
전치사 to와 to부정사 to를 구별하는 방법이 있나요? |
| 작성자 |
kmy28** |
등록일 |
2022-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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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문제 14회 4번에서 the key to get into shape에서 저는 to get into shape를 to부정사로 봤는데 전치사 to라고 하셔서요 이것 관련된 문제를 많이 틀리고 있어서 어떻게 구분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나하나 다 외우는 것밖에 방법이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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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9-0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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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학생 반가워요 :)
to-v와 전치사to는 같이 쓰이는 짝과 출제가 잘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론 과정에서 필수적인 전치사 to는 암기를 했죠. the key to 역시 기본이론 책에 있습니다.
당연히 자주 쓰이는 동사나 명사와의 짝은 암기를 하는 것이 좋지만, 모르는 표현이 나올 경우 방향의 뜻으로 해석되면 전치사to로 기억하면 됩니다.
close to ~에 가까운 look forward to ~ ~을 고대하는 ascribe A to B A를 B의 덕택/탓으로 돌리다 . .
the key to +N 역시 ~에 대한 열쇠로 방향의 뜻입니다.
모르는 표현은 당연히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암기하려 하지 말고 기본적인 표현은 암기를 하고, 그 외 나머지가 나온다면 '방향의 뜻은 전치사'를 기억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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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복합관계대명사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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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a08** |
2022-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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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복합관계대명사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cyra08** |
등록일 |
2022-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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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
She wanted to understand why the needle always pointed north whichever way she turned the compass.(O)
1. 관사 north->the north
위 문장에서 north는 동사 point의 목적어로 부사도 아닌데 왜 관사 the를 쓰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시험장에서 north에 밑줄이 그어져 있으면 맞다고 봐야할지 틀리다고 봐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2. 복합관계대명사 whichever
위 문장에서 whichever 뒤에 왜 불완절한 절이 아닌 완전한 절이 오는지 궁금합니다. [whichever + 주어가 목적어가 없는 불완전한 절] 아닌가요? ex) You can choose whichever product you like. 그리고 whichever 뒤에 오는 way 나 product 는 그냥 문장의 의미에 달린 것으로 써도 되고 안 써도 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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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9-0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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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 학생 반가워요. 답변할게요:)
1. point는 자/타동사가 모두 가능한 동사로, 여기서는 자동사 point로 봐서 뒤에 부사 north가 온 경우입니다. north가 명사이면 the north이고 부사이면 north입니다. 지금처럼 앞에 동사의 형태가 헷갈리거나 문장구조가 복잡해서 어렵게 느껴지는 것일 뿐, 구분은 명확합니다. 즉, 주어/보어/목적어/전치사 뒤에 나와서 목적어의 역할을 한다면 the north입니다. 문장은 다양하게 보면서 익힐 수 밖에 없어요.
2. which(ever)나 what(ever)은 뒤에 명사가 올 경우 형용사역할로도 쓰입니다. 형용사 일 경우 "어떤/어느"로 해석됩니다.
여기서는 뒤에 명사를 꾸며주는 형용사 역할로 "어떤 상품이든"의 뜻입니다. whichever product / you / like 목적어가 없는 구조인 것이죠.
형용사 역할 일 경우 다음과 같이 뒤에 꾸며주는 명사까지 한덩어리로 묶고, 나머지 구조를 살펴보세요. [whichever product] you / li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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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16분 10초 8번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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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h01** |
2022-09-02 |
| 글제목 |
3강 16분 10초 8번문제 |
| 작성자 |
kyh01** |
등록일 |
2022-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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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16분 10초 8번문제 ago가 들어가서 성립이 되는건 알겠는데, before 가 불가능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bout 200 million years before, all continents were ~ 이 약 200백만년전에 모든 대륙들이 ~한 상태였다. 이렇게 해서도 가능하지 않나요? before가 과거를 잘 나타내는 것 같아서요, 아니면 before로 성립되려면 주절이 had been part으로 바껴야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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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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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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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학생 반가워요 :)
질문은 강의 시간을 쓰면 답변에 어려움이 있으니, 페이지를 적거나 챕터 몇 번 문제로 질문해주세요.
답변할게요. (A) About 200 (B) million years (C) before, all the continents were (D) part of one vast land mass called Pangaea.
해석으로 풀면 안됩니다. 우리말과 영어는 번역의 과정에서 비슷한 해석으로 보일 수는 있지만 쓰임이 다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영어의 특징을 잘 생각해야 합니다.
before, ago 둘 다 '전에'로 해석되지만 시간+ before은 과거보다 더 이전으로 보기 때문에, had p.p.와 쓰인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were이 과거인 것을 보아 과거시제왐나 쓸 수 있는 시간 + ago로 바꿔주는 것이죠.
둘 다 차이가 없다면 기출문제 나오지 않겠죠? 우리말 해석과 차이가 없다고 같다고 생각하지 말고, 알려준 차이점을 기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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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사 파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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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wlsgml8** |
2022-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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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사 파트 질문 |
| 작성자 |
rlawlsgml8** |
등록일 |
2022-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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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문법 P.100 동명사 파트 중에서 관용표혐에서 1~3)에서 (in) ~ing on,with 명사라고 되어 있는데
on,with뒤에 명사 자리에 동명사(~ing)형태가 올수도 있는건가요?
2번을 예시로 들자면 he has difficulty (in) remembering names 그는 남의 이름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 he has difficulty with remembering names 에서 "remembering names"를 "이름을 기억하는것"이라는 동명사로 해석한다면 이렇게 바꿔서 써도 무방한건가요? + 만약 틀렸다면 상기 예시를 "with 명사" 형태로 쓰기 위해서는 어떻게 써야 맞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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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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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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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 학생 반가워요 :)
ing만으로도 의미가 전달 된느 경우는 굳이 전치사를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in ~ing도 in을 안 쓰는 경우가 더 일반적입니다.
아래와 같이 with 뒤에 명사 표현만 쓰면 됩니다. He has difficulty with verbal expression.
문맥적으로 동작을 나타내는-ing로 쓰는 것이 적절하다면 ing로 쓰면 됩니다.
명사가 온다면 with가 있어야 하고, ing는 in이 있든 없든 상관 없다로 기억하면 됩니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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