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러분의 합격을 책임질 러닝메이트, 쏭쌤입니다 :)
편입을 처음 시작하는 인강생들은 커리큘럼 구성, 학습 플래너 작성, 어휘 암기 방법 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시간은 쓰지만 실력이 쌓이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인강생 여러분도 현강학생과 동일한 기준으로 밀착 관리해 드리겠습니다.커리큘럼 설계부터 학습 방향 점검, 질문 관리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게시판 Q&A 또는 개인 메일(pahysong@naver.com)로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공부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과 효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초기에 학습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퀄리티 있는 강의와 자료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여러분이 원하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쏭쌤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심화독해수업을 수강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논리&독해강의담당 박현송입니다.
촬영된 강좌의 교재는 개정판 이전버전입니다. 혹시 수강하실 때 수업내용과 교재내용이 다르다면 개정본을 구매하신거에요!! 크게 다른 것은 아니고 총 12부분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수정된 부분은 재촬영 예정이지만 업로드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거에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ㅠ 촬영당시 교재 개정 전 내용 첨부할테니 참고해주세요~!!
오프라인수업에서 촬영한 강좌는 7~8월 2개월동안 심화독해수업을 끝내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시기부터는 기출풀이를 시작해야 하는 과정이기때문에
교재내용 50% + 프린트 수업 50% 진행했어요!
교재 전체지문의 해설강의를 하지못해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질적향상을 위한 선택이었기 때문에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루지 않은 지문들은 (14~16회) 자습용으로 풀어주세요.
답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이 글의 메인아이디어 & Keyword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방향으로 봐주시고 혼자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주세요~!!
(pahysong@naver.com)
여러분이 원하는 결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는 쏭쌤-
다만 삽입문제에서는 순접/역접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삽입문장이 앞 문장의 내용을 받아서 정리하고 동시에 뒤 문장으로 연결되는지 를 확인해야 합니다.
글의 흐름을 간단하게 정리해볼게요.
(A) 우리는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stereotype을 사용한다. → 무엇을 보고 있는지 모르면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B) 이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가 나옵니다. → 평생 앞을 보지 못하다 시력을 되찾은 사람은 처음에는 삼각형과 사각형도 구분하지 못한다. → 공장에 처음 간 사람에게는 혼란스럽게 보이는 것이, 공장 관리자에게는 완벽하게 조직된 작업 과정으로 보인다.
여기까지가 ‘우리는 그냥 본다고 해서 제대로 보는 것이 아니다’라는 내용과 그에 대한 사례예요.
그리고 바로 다음 삽입문장을 보면,
“For the most part we do not first see, and then define; we define first, and then we see.” → 우리는 먼저 보고 나서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정의하고 그다음에 본다.
앞의 사례들을 한 문장으로 정리해주는 역할을 하죠.
그리고 (C)에서
“Stereotypes are one way in which we ‘define’ the world in order to see it.” → 고정관념은 우리가 세상을 보기 위해 먼저 세상을 ‘정의하는(define)’ 한 가지 방식이다.
라고 이어집니다.
사례(B) → 우리는 먼저 define하고 그다음 see한다(삽입문장) → stereotype이 바로 그렇게 define하는 방법 중 하나다(C) 라는 연결이 만들어집니다. 여기서 중요한 시그널이 바로 define → define 의 반복과 define → see / define → see 라는 동일한 개념의 연결이에요.
그렇다면 왜 D는 안 될까요?
C 뒤에서는 stereotype에 대한 설명이 이미 구체화됩니다.
They classify the infinite variety of human beings into a convenient handful of “types”...
→ 사람들을 몇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그 유형에 따라 정형화된 방식으로 행동한다.
그리고 (D) Life would be a wearing process if we had to start from scratch with each and every human contact.
→ 사람을 만날 때마다 매번 처음부터 판단해야 한다면 삶은 매우 피곤한 과정이 될 것이다.
이 문장은 바로 앞의 사람을 몇 가지 type으로 분류하는 이유와 효용 을 이어서 설명하는 문장이에요.
따라서 D 앞에 삽입문장을 넣으면 해석상으로는 어색하지 않을 수 있지만,
stereotype → 사람을 type으로 분류함 → [삽입문장] → 매번 처음부터 판단한다면 피곤할 것이다가 되어, 이미 연결되어 있는 두 문장의 흐름을 오히려 끊게 됩니다.
반면 C에서는
구체적 사례 → 삽입문장의 일반화 → stereotype이라는 핵심 개념으로 아주 자연스럽게 연결되죠.
이 문제는 ‘역접 시그널이 없으니까 어디든 들어갈 수 있다’가 아니라, 앞 내용을 가장 잘 정리하면서 뒤 내용을 가장 자연스럽게 열어주는 위치가 어디인가 를 보는 문제입니다.
특히 이번 문제에서는
define first, and then we see ↓ “define” the world in order to see it
이 연결을 가장 중요한 근거로 잡아주시면 됩니다 :)
다만 C와 D 중에서 고민될 때는 단순히 같은 단어가 어디에 있는지만 보지 말고, 그 문장이 앞 문장을 받아주면서 동시에 뒤 문장까지 연결해주는지를 함께 확인 해 주세요.
그래서 이 문제의 핵심은 ‘B의 사례 → 일반화(삽입문장) → C의 개념 설명’이라는 구조 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
추가적으로 권위자의 등장도 글의 구조를 파악하는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어요.
삽입문장이 “As Walter Lippmann has said, …”로 시작하죠. 갑자기 권위자의 말을 인용하는 이유를 생각해야 합니다. 보통 이런 권위자 인용은 앞에서 제시한 사례나 주장을 ‘정리·일반화·강화’하는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 지문을 보면 구조가 이렇게 됩니다.
A: 주장 제시 → 우리는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stereotype을 사용한다.
B: 구체적인 사례 제시 → 시력을 되찾은 사람의 사례 → 공장을 처음 방문한 사람과 관리자의 차이
[삽입문장: 권위자의 말로 앞의 사례를 일반화] → Walter Lippmann: 우리는 먼저 보고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정의하고 그다음 본다.
C: 그 일반화를 핵심 주제인 stereotype과 연결 → Stereotypes are one way in which we “define” the world in order to see it.
그래서 여기서는
주장 → 사례 → 권위자의 인용을 통한 일반화 → 핵심 개념으로 연결이라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반대로 D에 넣으면 이미 C에서 stereotype이 사람을 몇 가지 types로 분류하는 방식이라는 구체적인 설명이 진행되고 있는 중간에 갑자기 Walter Lippmann의 일반적인 인용문이 들어오게 됩니다. 문장 자체는 읽히지만 글의 전개 단계가 뒤로 되돌아가는 느낌이 생겨요.
권위자의 인용은 앞의 내용을 정리하거나 주장을 뒷받침하고 일반화하는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글의 구조를 판단하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① B의 구체적 사례 → ② 권위자 인용을 통한 일반화 → ③ C의 define/see 반복까지 세 가지가 동시에 맞물리기 때문에 C가 훨씬 강한 답이라고 볼 수 있어요.
다만 문과 27대비를 목표라면 이제 본격적인 기출풀이 과정에 들어가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계획에 약간의 수정이 필요할 것 같아요 :) 7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기출풀이가 시작되기 때문에, 조금 힘들더라도 기본과정과 기출풀이를 병행해서 들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9월 이후 수업을 훨씬 수월하게 따라갈 수 있어요.
사실 현재 시점에서는 기본독해를 Skip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이제 막 강의를 신청해서 교재를 받고 수업을 시작하신 것 같으니, 현재 수업을 진행하면서 [특강 시크릿노트] 수업을 추가해서 병행해 주세요!
시크릿노트는 기본독해보다 훨씬 어렵게 느껴질 거예요. 특히 지금 막 편입영어를 시작한 단계라 처음에는 이해가 잘 안 되거나 문제를 풀기 버거울 수 있습니다. 그래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시크릿노트는 문제 유형별 특징과 접근법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는 수업이고, 이후 본격적인 기출문제 풀이에 들어가기 전에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완벽하게 이해하고 넘어가겠다는 생각보다는 기본독해 + 시크릿노트를 병행하면서 최대한 빠르게 독해의 틀을 잡는 것을 목표로 해주세요. 처음에는 어렵더라도 이후 문제풀이를 시작하면 시크릿노트에서 배운 내용들이 하나씩 연결되기 시작할 거예요!
앞으로 [기본독해 1시간 30분] + [특강 시크릿노트 1시간 30분] 이렇게 동시에 병행해서 진행해주세요! :)
현강 학생들도 두 강의를 동시에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도를 나갔습니다.
학원 WT 진도에 맞춰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하시면 안 돼요! 지금은 시작 시점이 다르기 때문에 당연히 WT 출제 범위와 본인의 진도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WT 진도를 억지로 따라잡으려고 하기보다는, ‘2개월에 한 과정의 커리큘럼을 끝낸다’는 것을 기준으로 계획을 세워주세요. 진도가 조금 늦더라도 각 과정을 제대로 소화하면서 2개월 단위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따라서 WT는 현재 본인의 진도와 맞지 않더라도 꾸준히 응시하면서 실전 경험을 쌓는 용도로 활용해 주세요! :)
수업을 들을 때는 이해가 되는데 혼자 숙제를 풀면 너무 어렵다고 했죠? 이것도 지금 단계에서는 정말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수업을 이해하는 것’과 ‘혼자 문제에 적용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단계거든요.
숙제를 풀 때 처음부터 정답률에 집착하지 말고, ① 먼저 혼자 끝까지 풀어보기 → ②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확인하기 → ③ 수업에서 배운 개념이 문제에서 어떻게 적용됐는지 찾아보기 → ④ 해설 후 다시 혼자 풀어보기 이 과정을 반복해 주세요. 처음에는 시간이 오래 걸려도 괜찮습니다!
홍대를 목표로 한다면 어휘와 장지문 독해에 반드시 강해지셔야 합니다!!
홍대는 특히 어휘 난도가 높은 학교이기 때문에 슈퍼보카 암기는 필수라고 생각해 주세요. 현재 8월인 만큼 해커스 기출보카까지 모두 챙기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니, 해커스 기출보카는 Skip하고 [슈퍼보카 + 동의어 X파일]에 집중해 주세요!
처음에는 암기량이 많아 부담스럽겠지만, 홍대 문제를 안정적으로 풀기 위해서는 결국 어휘력이 받쳐줘야 장지문 독해의 속도와 정확도도 함께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슈퍼보카와 동의어를 매일 꾸준히 반복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루틴 중 하나로 잡아주세요! :)
아래와 같이 진행할게요.
√ 해커스 슈퍼보카 8월부터는 해커스 슈퍼보카가 메인이 될 수 있도록 학습 방향을 잡겠습니다.
√ 동의어 X파일
매일 꾸준히 눈으로 훑어주기
앞으로는 전체커리큘럼을 한 번에 드리기보다 2-3개월 단위로 계획을 세워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개인 사정이나 학습 속도에 따라 계획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나머지 커리를 모두 정해두면 중간에 계획이 틀어졌을 때 혼자 판단하게 되고, 꼭 들어야 하는 수업을 놓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그래서 학습 상황에 맞춰 그때그때 가장 필요한 강의만 안내해드리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다음 상담은 9월 말쯤 다시 연락 주세요! 그때는 어디까지 학습했는지 함께 알려주시면, 그 진도에 맞춰 다음 2개월 커리큘럼을 이어서 잡아드릴게요. 어휘 암기 방법도 제가 자세히 알려드릴 테니 그대로 따라와 주세요. :)
물론 문법도 중요하지만, 시기마다 가장 집중해야 하는 영역이 분명히 따로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학습 방향을 계속 잡아드릴 테니 믿고 따라와 주시면 됩니다!
추천 학습 비중은 아래와 같습니다.
문법 : 주 2회
독해 : 주 2회
논리 : 주 1회
논리는 어휘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독해와 함께 병행해야 실력이 가장 빠르게 늘기 때문에 병행해서 진행하겠습니다.
인강은 주 2회 수강 기준으로 한 번에 3~4강 정도 가 가장 적당합니다.
예를 들어 총 40강짜리 강의를 2개월 안에 끝내려면, 한 번 수강할 때 3~4강씩 들어야 무리 없이 완강할 수 있겠죠?
필기는 교재에 바로 해주시고, 복습도 교재를 중심으로 진행해 주세요.
그리고 모르는 단어를 모두 적기보다는 어려웠던 어휘나 반복해서 헷갈리는 어휘만 따로 단어장에 정리 해서 반복 암기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강 학생들도 현강 학생들만큼이나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제자입니다.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도와드릴게요. 앞으로는 제가 방향을 잡아드릴 테니, 다연학생은 믿고 성실하게 따라와 주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 같이 꼭 원하는 결과 만들어봐요.
1. 인강비중 (현강생과 동일하게 유지 할게요)
독해인강 – 일주일 2번 (2:30 – 3시간)
문법인강 – 일주일 2번 (2:30 – 3시간)
논리인강 – 일주일 1번 (2:30 – 3시간)
2. 월별 커리큘럼
현강생들은 2개월 단위로 진행합니다. 인강 또한 2개월 단위로 진행 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
정규강좌듣는 속도가 빠르다면 특강을 추가해서 듣거나 자습시간을 늘려주세요 ^^
개인마다 순수 공부시간이 다르고 스케줄이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몇강을 듣는게 맞다 라고 정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학원커리큘럼대로 비슷하게 계획을 세워놓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 기본독해는 최대한 빠르게 끝낼 수 있다면 끝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6. 8-9월 (2개월)
독해
1. 기본독해 1시간 30분
+
2. 특강- "시크릿노트”1시간 30분
※ 기본독해 & 약점보완특강 병행해서 들어주세요! 꼭!!
논리
1. “기본논리 (1시간 30분)”
→ 일주일에 1번 수업
→ 단어암기에 집중해 주세요!
어휘
“해커스 기출보카 ” <기출어휘> - 8월까지 최소 3회독 목표 + 동의어 X파일
→ 논리&독해의 핵심은 어휘입니다!!
→ 헤커스 기출보카 1회독 [표제어만 암기] - 목표 1달
→ 헤커스 기출보카 2회독 [표제어 & 동의어 암기 ①] - 목표 2달
→ 헤커스 기출보카 3회독 [표제어 & 동의어 암기 ②] - 목표 1달
→ 헤커스 기출보카 4회독 [표제어 & 동의어 암기 ③] - 목표 1달
→ 헤커스 기출보카 5회독 [표제어 & 동의어 암기 ④] - 목표 1달
※“해커스 기출보카” <기출어휘> 8월까지 → “해커스 슈퍼보카 = 보카바이블 B <고급어휘> 9월부터 –12월까지
※ 동의어 X파일은 부담없이 하루에 3-4개 테마 눈으로 훑어보기
※ 상위권목표인데 늦게 시작한 경우 - “해커스 슈퍼보카”를 메인교재로 봐주세요!
※ 어휘암기방법
이상적인 시간은 “절대 시간”보다 “집중도와 방법”이 중요해요. 편입 준비생 기준으로는 최소 1시간 30분, 가능하다면 초반에는 3시간 30분정도는 확보하는 게 좋습니다.
단, 한 번에 몰아서 하기보다 20-30분 단위로 나누어서 암기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에요.
공부할 때 가장 힘든 부분이 어휘암기에요~! 영어공부하는 모든 학생들이 어휘암기가 가장 힘들다고 해요...
예를들어서‘override’1. 우선하다 2. 기각하다 외울 때 “위에 올라가 있으니까 위에 있는 것은 중요하게 여기고 아래 있는 것은 무시하니까 기각하다 이렇게 하나의 이미지와 스토리를 연결해서 가져가야 해요.
또한 생소한 뜻은 영어예문 찾아서 문장 안에서 확인해야 장기기억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어휘의 가장 핵심 3가지 법칙만 기억하세요!!
1) 눈으로 보고
2) 가리고 테스트하고
3) 예문으로 확인하고
작년 직장생활 했다가 8월에 편입 시작했던 제자가 성대,한양대,중대,경희대,건대 모두 합격했거든요.
그 학생이 기출 어휘책 10번을 돌리고 동의어 X파일 & 기출어휘정리 틈틈이 봤다고 하더라구요!!
머리가 좋아서 암기를 잘하는게 아니고
그냥 무조건 자주 봤던 거에요!!!
어휘양이 쌓이고 독해강의에서 글을 읽는방법을 배워가면서 글이 잘 읽힌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공부의지가 있자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200% 믿어요!!!!
★ 어휘는 성실함 & 인내심입니다!!
만약 3시간 단어암기할 예정이라면 15-30분 단위로 분산시켜서 암기해 주세요!!!
15분 암기하고 다른 공부하시고, 그 공부가 끝나면 또 다시 어휘 15-30분 암기하고 이런식으로 암기해 주시고, 5분 10분 틈틈이 암기하는 방법이 최고입니다!!!!
자주 틀리는 단어는 ‘퀴즐렛’ 어플을 활용해서 틈틈이 반복해 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최소 3회 테스트는 필수이고, 가능하다면 5회까지 반복하면 장기기억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또한 재회독할 때마다 테스트를 병행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2~3주 후 다시 테스트를 보면 망각된 부분을 정확히 잡을 수 있어 학습 효율이 훨씬 올라갈 거예요.
어휘 암기는 누구에게나 가장 힘든 과정입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것 같고, 외워도 금방 잊어버리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많죠.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휘는 원래 시간이 걸리는 과목 입니다.
다만 어휘는 한 번 오래 보는 것보다 여러 번 자주 보는 것이 훨씬 중요해요!
단어 하나를 완벽하게 외우려고 하기보다 회독 수를 늘린다는 생각으로 공부해 주세요.
어휘는 무조건 자주, 여러 번 봐야 하고 공부 시간도 적절히 분배해서 활용해야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
참고로 동의어암기가 아주 중요합니다.
어휘암기를 하다보면 동의어 암기부분이 힘들텐데 동의어암기할때
처음부터 모든 단어를 하나하나까지 완벽하게 암기하려고 하기보다는,
비슷한 덩어리로 한번 잡아주고 뜻을 중심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익히되 헷갈리는 단어들만 점점 정교하게 잡아가는 방식이 더 효율적입니다. 왜냐하면 편입 어휘는 양이 많기 때문에 처음부터 전부를 세세하게 외우려고 하면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 오히려 지쳐서 반복량이 줄어들 수 있거든요.
첫 번째, ‘완벽 구분’이 아니라 ‘덩어리로 묶기’동의어 10개가 있으면 그걸 다 따로 외우는 게 아니라
→ “대충 이 단어들은 이런 느낌” 하고 하나의 그룹으로 묶어주기.
시험에서는 미묘한 차이보다 같은 방향성인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두 번째, 우선순위 나누기모든 동의어를 똑같이 볼 필요가없어
→ 표제어 + 가장 중요한 동의어 2~3개만 먼저 확실히
→ 나머지는 “이런 것도 있다” 정도로 가볍게 체크이렇게만 해도 효율이 훨씬 좋아요!
세 번째, 문장 속에서 확인하기.
단어만 계속 보면서 차이 찾으려고 하면 더 헷갈려요.
→ 독해 지문에서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보면서 “아 이 상황에서 이런 느낌이구나” 이렇게 연결해주세요.
네 번째, 회독 속도 올리기 (중요)어휘는 정확도보다 회독수가 더 중요해. 한 번에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고
→ 빠르게 여러 번 보는 구조로 가야 합니다.
어휘를 외울 때 처음부터 모든 단어를 철자 하나하나까지 완벽하게 암기하려고 하기보다는, 뜻을 중심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익히되 헷갈리는 단어들만 점점 정교하게 잡아가는 방식이 더 효율적입니다. 왜냐하면 편입 어휘는 양이 많기 때문에 처음부터 전부를 세세하게 외우려고 하면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 오히려 지쳐서 반복량이 줄어들 수 있거든요.
우선 단어를 처음볼때는 이 단어가 대략 무슨 느낌인지를 잡는 데 집중하세요.
그리고 2회독, 3회독으로 갈수록 비슷한 단어끼리 비교해서 정리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뜻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단어들은 따로 묶어서 “이 단어는 긍정 뉘앙스 / 이 단어는 부정 뉘앙스”, “이 단어는 변화 / 이 단어는 유지”, 이런 식으로 차이를 함께 외워야 독해에서도 단어의미를 활용할 수 있어요.
발음 때문에 암기가 느린 것도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편입은 리스닝이 없기 때문에 물론 발음을 알면 기억에 도움이 되긴 하지만, 지금 단계에서는 발음을 완벽하게 하느라 시간을 많이 쓰는 것보다
철자 + 뜻 + 예문 속 쓰임을 같이 보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발음은 보조적인 요소로 생각해주세요!
팁을주자면 철자를 보면서 소리나는대로 (사전적발음보다는) 내뱉고 소리와 의미를 연결하면서 이미지를 만들어 보세요.
예를들어 salacious (외설스러운, 음란한) 단어를 외울 때 설레이셔스 설레~ 19세 금지는 음란하네! 내마음이 설레네.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좀 답답하더라도 독해에서 단어의미를 익히는 과정들을 반복해 주셔야 해요!.
“뜻은 아는데 비슷한 단어끼리 섞여서 해석이 흔들리는 경우”꼭 어휘수첩에 혼동어휘라고 적어놓고
헷갈린 단어의 차이점을 구분하고 암기해 주세요.
예를들어
through …을 통하여 (구멍을 생각하고 구멍 통과)
thorough 빈틈없는, 철두철미한 (동그라미 두 개니까 두 눈으로 뚫어지게 쳐다보는 이미지 상상)
사실 암기를 못해서라기보다 구별 훈련이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인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단어를 외울 때 그냥 한 단어씩만 보지 말고, 헷갈린 단어를 체크해서 꼭 따로 비교해보세요.
이 작업이 쌓이면 독해 정확도가 훨씬 올라갑니다.
이제부터 처음엔 포괄적으로 빠르게 반복하고, 헷갈리는 단어만 따로 뽑아서 철자·뜻·차이를 비교하며 정교하게 암기하는 방식으로 공부해 주세요!
어휘 암기는 누구에게나 가장 힘든 과정입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것 같고, 외워도 금방 잊어버리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많죠.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휘는 원래 시간이 걸리는 과목 입니다.
다만 어휘는 한 번 오래 보는 것보다 여러 번 자주 보는 것이 훨씬 중요해요!
단어 하나를 완벽하게 외우려고 하기보다 회독 수를 늘린다는 생각으로 공부해 주세요.
어휘는 무조건 자주, 여러 번 봐야 하고 공부 시간도 적절히 분배해서 활용해야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
※ 기출풀이방법
7월부터는 영어 노베이스라도 기출문제를 꼭 접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7월부터 기출 풀이 과정이고 지금부터 가장 중요한 것은 조금 더 다양한 문제를 풀고, 난이도를 높여가며 본인의 약점을 정확하게 찾아내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어려운 학교 기출을 풀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처음에는 비교적 접근하기 좋은 학교들부터 시작해 볼게요. (쉽다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
영어에대한 울렁증이 심하다면 [명지대 / 경기대 / 서울여대 / 건국대] 기출을 중심으로 시작하고
문제를 틀렸을 때는 틀린 문항 옆에 [어휘 / 구문 / 해석 / 사고 / 선지 분석 오류] 중 어느 부분에서 놓쳤는지를 꼭 적어 주세요. 원인에 따라 복습 방법도 달라져야 합니다. 어휘나 구문 파악의 오류였다면 해당 부분을 정확히 정리하면 됩니다.
하지만 해석이나 사고 과정에서 놓친 문제라면 짧게라도 본문 옆에 내용을 요약해 보고, 여러 번 다시 살펴봐야 합니다. 선지 분석의 오류였다면 선지 간 차이를 명확하게 읽어내지 못한 것이니, 선지의 의미 차이를 꼼꼼히 비교해 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모든 과목은 이론을 아는 것만으로는 점수가 바로 오르기 어렵습니다. 문제풀이를 통해 출제 포인트와 스킬적인 부분을 익혀야 점수로 연결되기 때문에, 부족하다고 느껴진다고 해서 진도가 뒤처지면 안 됩니다. 계획해 둔 진도는 꼭 지켜주세요! 6월까지는 속도보다는 정확도가 중요한 시기였다면, 7월부터는 속도 연습도 함께 가져가야 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실전 단계에 들어가면 "시간 안에 풀어야 한다"는 압박 때문에 무조건 속도를 높이려고 하는데, 그런 과정에서 사고가 멈추거나 긴장한 상태에서 핵심 구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렵겠지만 시간 안에 모든 문장을 똑같은 중요도로 읽으려고 하기보다는, 중요한 문장과 덜 중요한 문장을 구분해 내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들을 실제 문제풀이에 적용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나가야 해요!
처음에는 많이 틀려도 전혀 괜찮습니다.
점수를 내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편입영어 문제는 이렇게 출제되는구나'를 익혀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히려 지금은 정답 개수보다 문제 유형과 출제 패턴에 익숙해지는 것 이 훨씬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너무 잘하려고 하기보다, 꾸준히 기출을 접하면서 문제를 보는 눈을 키워나간다고 생각하고 부담 없이 시작해 주세요!
인강을 들은 뒤에는 1시간 이내로 반드시 복습까지 마무리해 주세요.
그날 배운 내용을 바로 복습해야 가장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이제부터는 자습 시간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확보한 자습 시간은 <기출풀이>에 집중해서 진행 해 주세요. 지금 시기에는 새로운 내용을 계속 늘리기보다, 배운 내용을 기출에 적용하면서 실전 감각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출풀이 후 시간이 남을 경우 자습교재를 추가적으로 풀어주셔야 합니다.
우선 계획한 대로 완강한 뒤 다시 한 번 진행 상황을 알려주세요. 그때 현재 실력과 진도에 맞춰 이후 커리큘럼도 함께 조정해 보겠습니다. 많이 힘들겠지만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으니 지금부터 제대로 달려봅시다.
지금부터 기출을 통해 본인의 약점을 하나씩 확인하고 보완해 나간다면 충분히 점수를 끌어올릴 시간이 있으니 너무 불안해하지 말고, 지금 하고 있는 공부를 꾸준히 이어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