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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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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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6 |
헷갈리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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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6-06 |
| 글제목 |
헷갈리는 부분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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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of~ all of~ most of~ 등의 표현을 대명사편에서 배웠는데 이때 some, all, 그리고 most는 숫자개념이 안들어간다고 했는데 이 부분에 많이 혼란이 오는 점이 숫자개념이 안들어간다는 것은 수개념이 없다는 뜻인데 수개념이 없으면 양적개념으로 가야하는게 아닌가요?
처음에 명사파트에서 배울 때도 가산명사 vs 불가산 명사에서 가산명사는 수적개념이 들어가지만 불가산 명사에는 수적개념이 들어가지 않는다 그러면 수개념이 없으니까 없으면 양개념이지. 하면서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수개념이 안들어가는 것은 양개념이니까 양적인 개념으로 가는게 맞지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약간 미묘하면서도 다른 차이가 있는건가요? 아니면 언어이기 때문에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어가야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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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6-0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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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여기서 수개념이 안들어간다고 말한 것은 most, some, all모두 뒤에 가산.불가산 명사가 모두 오는 대명사이기 때문에 뒤에 셀 수 없는게 올지 셀 수 있는게 올지 most라는 단어 자체에서는 드러내지 않고 있다는 말입니다.
most가 "대부분"인데 대부분의 돈이라면 불가산이니까 단수 취급이 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면 복수니까 복수 취급이 되겠죠. 그래서 most만 보면 알 수 없고, 뒤에 어떤 명사가 왔는지 확인을 해봐야 알 수 있다는 것이죠!
정확한 것은, 뜻이 "대부분, 몇몇, 모두"니까 가산명사이면 꼭 복수명사가 온다라는 것은 알 수 있죠.
암기해도 되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한 말이니 위에 설명한대로 이해하고 셀 수 있는 명사가 뒤에 온다면 복수고, 불가산 명사도 뒤에 올 수 있는 대명사로 기억하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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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6 지문 내용 중 구문분석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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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t01198** |
2022-06-06 |
| 글제목 |
35-36 지문 내용 중 구문분석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kkt01198** |
등록일 |
2022-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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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so too many laws for each situation that an executive is essentially able to decide who they believe the criminal in a situation is and what kind of punishment they should receive. 구문 어떻게 나뉘는지 모르겠습니다.
who they believe the criminal in a situation is 에서 * is는 어디 구문에 속하는 것이고 어떻게 해석하나요? * who뒤에 they가 왜 나오는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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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6-0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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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There are so many laws/ for each situation (that an executive is essentially able to decide /1) who they believe the criminal in a situation is/ and 2) what kind of punishment/ they should receive.
너무 많은 법들이 있다 / 각 상황에 대한 / (어떤 상황이냐) / 행정부가 본질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상황 / 1) (행정부가 생각하기에) 범죄자가 누군지 2) 범죄자들이 무슨 처벌을 받아야 하는지
* they believe [whom the criminal in a situation is] (그들이 믿기에 이 상황에 누가 범죄자냐) S V O - > believe 동사 뒤 의문문은 문장 앞으로 빼야함 (*목적격 who / whom 사용 가능)
* they should receive [what kind of punishment] (범죄자들은 무슨 처벌을 받아야 하냐) S V O - > 의문사 문장 앞으로 이동
구문설명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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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7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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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24** |
2022-06-05 |
| 글제목 |
45-47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ssn24** |
등록일 |
2022-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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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 부분에서 플라톤이 “모방은 현실과 거리가 멀고, 예술은 본질적으로 모방하는 것이므로 진리를 전달할 수 없다”라고 나와있고
뒤에서 아리스토텔레스가 “예술이 현실을 나타낼 수 있다는 점에서 플라톤을 지지한다.”고 나와있는데, 모순 아닌가요?
플라톤은 예술 -> 모방 / 모방 -> 현실과 거리가 멀다. 이므로 진리, 현실과 예술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지만, 아리스토텔레스는 예술은 현실에 가깝다 했으므로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과도한 추론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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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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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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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어느 부분에서 헷갈려 하는지 알겠어요 ~!!
우선 해석을 있는 그대로만 해서 끝내시면 안되고 그 문장에서 나타내는 요지를 읽으셔야 합니다!! 이게 독해의 포인트에요~!!
우선 답을 찾기 위해서 "Rather, its shallow representations are ~"이 부분을 강조해서 읽으시면 됩니다!! 피상적 묘사 (= 모방)은 단지 오락을 위한것 뿐이다. (진실전달하기 위한 것이 아님)
* 플라톤의 생각 ㅡ> 모방은 현실과 동떨어 지게 만듬 / 예술은 모방하는것인데 진실을 전달할 수 X] ㄴ> 모방이 현실을 그리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고 단지 외부적인 것만 표현하기 때문에 더 깊은 내면은 전달 할 수 없다는 뜻임
ㅡ> 예술가들은 영감을 얻기 위해 단지 (현실) 모방 하는 것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아리스토 텔레스 생각 ㅡ> 예술이 현실을 표현 (플라톤의 생각과 일치) ㄴ> 예술이 현실을 모방한다는 뜻임 ㅡ> But!! 모방은 지식을 얻기위한 수단 (플라톤의 생각과 불일치) ㄴ> 모방이 오락말고도 진실, 지식을 전달 할 수 있다는 뜻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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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부사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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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6-03 |
| 글제목 |
관계부사의 생략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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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대명사에서는 S+V의 구조에서는 관계대명사 which라던지 that이라던지 who(명사+whoS+V구조일 때만)라던지 whom이라던지 생략해줄 수 있는데 혹시 관계부사에서는 where이나 when을 생략해줄 수 있나요?
This is the building where(=in which) I started my business. 라는 문장에서 관계부사 where을 생략한 This is the building I started my business.라고 써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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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6-0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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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생략의 기본 원칙은 예측이 가능하면 생략을 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building뒤에 where을 생략해도 장소일 경우 where을 쓴 다는 것이 당연하므로 생략을 할 수 있습니다. 관계대명사의 경우 명사 who(m)S+V의 구조에서만 생략을 할 수 있는데, 명사 who V 의 구조에서 who를 생략하면 이 동사가 문장의 전체 동사인지 who의 동사인지 알 길이 없기 때문에 생략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관계부사는 뒤에 항상 S+V의 구조가 나오기 때문에 when이나 where이 없더라도 수식어 자리인 것이 모양상 명확하기 때문에 생략이 자유롭습니다.
일반적으로 문제에서는 명확한 시간 the time이나 the place, the reason뒤에 관계부사를 생략하는 것을 많이 출제한다고 기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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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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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ynes03** |
2022-05-31 |
| 글제목 |
커리큘럼 문의드립니다. |
| 작성자 |
hpynes03** |
등록일 |
2022-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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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나정교수님.
커리큘럼을 어떻게 짜야할지 고민이 되어 질문드립니다.
2023 편입시험 대비 커리큘럼을 어떻게 짜야할지 고민이 돼 다시 질문드립니다.
자연계로 편입 예정이고 (수학은 기초부터 시작해야 함) 작년에 기본이론 수강 후 인턴을 하게 되어 그 이후 5개월동안 아무런 공부를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기본이론 교재와 필기해둔 것으로 복습을 스스로 하면 기억을 다시 되짚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문법을 응용강의부터 듣고자하는데 원샷투킬 강좌를 병행하고 심화로 넘어갈지
그냥 응용 - 심화단계로 넘어갈지 고민이 됩니다.
커리큘럼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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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6-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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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학생 반가워요 :)
먼저, 편입을 도전하게 된 점에 대해 응원의 격려를 보냅니다~! 중간에 쉬는 기간이 있었다고 하니, 질문 게시판을 통해 충분히 소통하며 꾸준하게 듣는거 기억하기~!
이론이 아마 거의 잊혀져 가고 있을 것 같은데, 원샷투킬은 중요 이론을 보고 문제를 푸는 과정이고, 전체 이론이 아니라 시험에 잘 나오는 이론만 모아둔 교재입니다. 그래서 듣고 문제풀이로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일반적인 커리큘럼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입문- 기본(상/하)- (원샷투킬)-응용(상/하)- 심화1- In-Seoul/ Top7 - Final 대학별 합격보장 (-기출 930제)
원샷 투킬을 수강한 후에 응용부터는 자연계 학생이기 때문에 반드시 끝까지 다 들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일주일에 하루 문법을 듣는 날을 정해서 하루에 한 강 듣고 복습하는 것은 꾸준히 지켜줘야 합니다.
자연계가 비율이 적다고 해도 공부방법은 크게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기본이론까지 수강이 끝나면 기출 문제풀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익히고 하루에 20~30문제씩 꾸준히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연계 학생들이 수학양이 많다보니 하루에 영어에 쏟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을 순 있으나, 꾸준하게 해야 한다는 건 동일합니다.
이과생들의 합격 수기를 보면 이론을 잘 들어놓고 7/8월부터 보통 수학에 많은 시간을 쏟게 되는데 그 시기에 문법 이론만 잘 닦여 있다면 문제 풀이는 하루에 수업시간에 하는 문제를 꾸준히만 풀어줘도 합격 한 경우가 있습니다. 인강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자신감 갖고
시작하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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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응용1 22쪽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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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5-31 |
| 글제목 |
문제응용1 22쪽 3번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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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용 문제응용1 22쪽 3번에서 보기 1 ,2 = 수동 보기3 = 분사구문 보기4 = 진행 보기5 = 현재완료진행으로 이해했는데 맞을까요?
그리고 현재완료진행 has/have been ing는 능동수동 구분이 따로 없나요?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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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6-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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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학생 답변할게요 :)
먼저 보기를 보기 전에 빈칸 앞에 is가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봐야 합니다. ~ the bow is so efficient a weapon that it is even ___________ by the US Army under certain special conditions.
① been used ; 앞이 has나 had였다면 수동의 형태가 맞지만 is라는 be동사가 있으므로 be been p.p.는 없는 형태! ②being used ; be being p.p.는 "~되는 중이다"의 수동진행의 형태! ③ having used ; is having이 ~하는 중이다이면 가능하지만 뒤에 used라는 p.p.가 올 근거가 없으므로 없는 형태! ④ using ; "사용 중이다" 능동의 형태 ⑤ been using; be been -ing없는 형태.
모든 동사는 능동과 수동의 형태 구분이 있습니다. 능동 : has been ing 수동: has been being p.p.
수동형태는 거의 쓰이지 않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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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응용1 17쪽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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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5-30 |
| 글제목 |
문제응용1 17쪽 4번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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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질문드립니다 보기4 wouldn't smoke 과거 시점에서 미래상황을 말할때 쓰는걸로 이해했는데 맞을까요?
그리고 보기5는 과거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과거의 의미인데 wouldn't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해석할 땐 그냥 보기3과 같은건가요?
항상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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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6-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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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답변할게요 :)
I made up my mind when I was 15 years old [ that I _______________.] I have kept that pledge to myself for 30 years.
~라는 결심을 했다는 의미가 됩니다. ① will not smoke ->앞이 과거 동사 made up이 있으므로 will 은 불가능. ② don’t smoke / ③ didn’t smoke 일단 결심이니까 '흡연 하지 않(는)았다'는 결심이 아니라 '~하지 않을 것이다'의 의미를 쓸 수 있는 조동사가 필요합니다. ④ wouldn’t smoke 그게 바로 4번입니다. "흡연하지 않겠다"는 결심 (과거 상황에서의 미래 결심) ⑤ wouldn’t have smoked ; 조동사뒤에 have pp.는 '~했을 것이다'의 과거의 의미가 됩니다. "흡연하지 않았을텐데라는 결심 (?)" 어색한 해석이 됩니다. would는 4번과 같지만, 뒤에 동사원형이냐 have p.p.냐가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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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사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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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30 |
| 글제목 |
관계사 질문.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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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6-04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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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whom을 써도 됩니다. 전치사를 쓴다면 sent때문에 to whom 이 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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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17. 관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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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30 |
| 글제목 |
챕터17. 관계사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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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관계사를 배우면서 궁금한 점이 하나 있어서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the friend to whom he depends라는 문장을 예시로 가르쳐주셨는데 당연히 the friend라는 명사의 짝을 찾아보면 뒤에 depends 뒤에 들어가야 되는게 맞고 원래 ~에 의존하다라고 쓸 때 depend on이라고 쓰므로 to whom 이 아니라 on whom이라고 써야 맞는 문장이라는 것까지는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부분에서 헷갈리는 부분이 챕터16. 접속사를 배운 내용에 의문사가 명사절 접속사의 역할이 가능하다고 했고 whom S+V에서 whom이 '누구를'이라고 해석이 되니까 이때 동사가 타동사이고 원래 타동사 뒤에 목적어가 와야하는데 whom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어서 whom 뒤에는 불완전한 문장이 온다잖아요. 결국 뭐가 헷갈리냐면 이 whom S+V가 명사절 접속사니까 전치사 뒤에도 올 수 있다고 했으니까 the friend to whom he depends on 이라는 문장을 쓸 수 있진 않나요..? 이렇게 쓸 수 있지만 문법이라는 게 문법적인 부분만 맞다고 해서 맞는게 아니라 해석적인 부분까지 맞아야 전체적으로 맞으니까 문법적으로는 the friend to whom he depends on으로는 쓸 수 있지만 해석적으로는 어색하기에 쓸 수 없다고 봐도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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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6-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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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네, 결국 문법은 문맥상 해석도 맞아야 정확한 정답이 됩니다. 전치사 뒤에 to whom he depends on 이라는 말이 맞으려면 "그가 의존하는 누구에게"로 의문사의 해석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구분 할 때, 전치사 앞에 명사가 있다면 그 명사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로 우선 생각하고, (the friend on whom he depends)
전치사 앞에 꾸며주는 명사가 없다면 의문사로 봐서 "누구"의 해석을 넣어보세요. It depends on who deserves it. (그것은 누가 그것을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지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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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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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28 |
| 글제목 |
궁금한 점.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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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실전문제를 풀다가 그냥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such의 품사가 형용사인데 그냥 보어자리에 such만 써주면 안되나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I am smart.라는 문장에서 주격보어자리에 smart라는 형용사가 쓰인 것처럼 such도 그냥 주격보어자리에 일단 해석상말고 문법상 smart처럼 올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보어자리에 형용사가 올 수 있는데 such가 형용사니까 보어자리에 such만 올 수가 없나요? 아니면 예외적으로 such+명사가 와야한다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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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6-0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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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반가워요 :)
such는 대명사니까 단독으로 쓸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The show is such that everyone likes it. such = so great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such as와 같은 표현도 있는 것이죠. such는 단독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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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다가 고민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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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life** |
2022-05-26 |
| 글제목 |
공부하다가 고민에 빠졌습니다. |
| 작성자 |
wildlife** |
등록일 |
2022-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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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살다가와서 기본적으로 입문문법을 안하고 바로 이론으로 넘어갔는제 입문을 필수적으로 해야되나요? 아니면 이론부터 시작해서 거기안에있는것만 정리 잘해도 충분한가요? 사실 지금까지 문법의 개념을 사용해서 문제를 풀었다기보다는 감을 이용해서 푼 경향이 커서 문법의 기초지식이 많지는 않은 상태에서 이론을 시작했습니다. 만약 입문으로 돌아가서 해야된다며는 어떻게 공부전략을 바꾸면 좋을까요? 저는 수학도해서 지금부터 입문을 처음부터 시작하면 늦은감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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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28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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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현 학생 반가워요 :)
지금 시점에서 수학까지 한다면, 기본이론부터 듣는게 맞습니다. 입문을 하고 온다면 더 좋겠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기도 하고 입문에 나온 내용이 기본이론에 다 포함 되어 있기 때문에, 기본이론만 잘 듣고 넘어가면 됩니다.
대신, 여태까지 감으로 풀었다면 최대한 배운 근거를 찾아서 푸는 연습을 하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문제 풀이는 응용 단계부터 본격적으로 배우게 될겁니다.
응용 교재부터는 하루에 최소 20~30문제씩 풀면서 꾸준히 풀고 본인의 시간에 맞게 조정하면 됩니다. 문제 양보다는 한 문제를 풀 때 답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보기 하나당 기출 포인트를 꼼꼼하게 생각하면서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과정을 시험 전까지 반복해주면 됩니다. 이론이 완벽하다고 생각되도 문제 풀이 할 때는 문장도 다양하고, 내가 모르던 구조도 나오기 때문에 틀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론을 다시 복습하기 보다는 문제풀이를 틀리더라도 지속적으로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이론 과정이 다 끝나면 앞으로 승현 학생이 문법 하는 날을 일주일에 하루라도 좋으니 정해서 풀고, 강의 보고 복습하는 패턴을 꾸준히 지켜나가면 됩니다!
외국에서 살다온 것이 물론 감으로 푸는 습관 때문에 시험문제를 풀 때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지만 분명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으니 문제를 풀 때는 가지고 있는 감과 수업시간에 배운 근거를 모두 활용하여 풀고, 수업을 들으며 왜 그런 답이 나왔는지를 꼼꼼히 확인하며 넘어가면 좋겠네요.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 남은 기간 잘 몰두하여 공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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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5 |
기본 이론 ch 9 분사 파트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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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i** |
2022-05-26 |
| 글제목 |
기본 이론 ch 9 분사 파트 질문 |
| 작성자 |
ssni** |
등록일 |
2022-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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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p 유형 문제에서
The girls (playing/played) in the park are my friends.
The team members (working/worked) collaboratively on the~
이 문장에서 수동이 아닌 완료의 의미로 p.p를 쓸 수는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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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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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학생 반가워요 :) 답변할게요.
The girls ( playing / played ) in the park are my friends. The team members ( working / worked ) collaboratively on the project will make a presentation.
자동사가 완료의 형태로 쓰이는 경우는 fall, grow, rise정도로 기억해주면 됩니다. 그 외 자동사는 p.p.형태를 쓰지 않는 동사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문제를 풀 때 자동사는 항상 "진행"과 "수동"의 개념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놀다, 일하다는 위 문맥상 수동의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ing로 쓰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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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4 |
핸드아웃 시제 17번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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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5-26 |
| 글제목 |
핸드아웃 시제 17번 질문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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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핸드아웃 시제 17번 질문 드립니다. died 랑 before 고민하다가 before로 찍었는데 before가 ago가 안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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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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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답변할게요 :)
When I ①met him yesterday, he ②told me that his father ③died three weeks ④before.
여기서는 이미 yesterday라는 근거를 보아 과거에 말한것 (told)이 확실하고 "돌아가셨다"는 것은 말 한 시점보다 먼저이기 때문에 died를 had died로 바꾸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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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3 |
챕터16. 접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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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25 |
| 글제목 |
챕터16. 접속사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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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접속사 파트를 공부하다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이해가 될듯싶으면서도 확실하게 안되서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불확실할 때 명사절접속사를 whether 절 또는 if 절로 ~인지 아닌지라는 뜻으로 쓰인다고 했고 that절은 앞에 언급한 whether절 if절로 다르게 확실한 느낌이 있어서 불확실한 동사에 목적어에 that절이 안쓰인다고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쉽게 이해가 갔는데 교수님이 예시로 보여준 예문에서
I don't know if he will betray you. I didn't know that he betrayed you.라는 두 문장의 차이를 확실하게 구분을 못하겠습니다.
전자의 경우는 나는 모른다 그가 너를 배신할건지 안할건지를. 여기서 "그가 너를 배신할건지 안할건지"라는 확실한 느낌이 아니라 불확실한 느낌이므로 don't know로 불확실한 동사로 맞춰줬는데요. 그런데 문제는 여기에 있는데 후자의 경우에는 나는 몰랐다 그가 너를 배신했다는 것을. 여기서 "그가 너를 배신했다"라는 말은 불확실한게 아니라 확실한 거라서 didn't know라고 불확실한 동사를 쓰면 안되지 않나라는 생각에 계속 벗어나지 않고 사로잡힙니다.. 구분이 잘 안돼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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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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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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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제가 whether과 if는 불확실한 의미로 쓰이기 때문에 don't know나 wonder 같은 동사들과 자주 쓰인다고 한것이죠. 공식처럼 외우라는게 아니라 자주 쓰이는 것들이니 참고를 하는겁니다.
이렇게 공식화하듯이 외워버리면 didn't know that이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죠..
다시 한 번 볼게요. I don't know if he will betray you. 나는 그가 날 배신할지 안할지 잘 모르겠어. (현재 상황에서 확실하지 않은 일에 대한 추측)
I didn't know that he betrayed you. 나는 그가 날 배신했다는 걸 몰랐어. (배신을 이미 했고, 과거에 대한 사실을 몰랐다는 의미)
그렇다고 if 가 안되는 건 아닙니다. I didn't know if he would betray you. 나는 그가 날 배신할지 안할지 몰랐어. (과거상황에서 확실하지 않은 일에 대한 추측)
시험 문제를 풀 때는 if가 답일 확률이 높다라고 생각하고 풀고, 그 다음에, 문장안에 있는 문법은 의미적으로 접근하기 바랍니다.
문법이라고 공식으로 대입하기만 하면 실수하는 상황이 생기기 마련이니 문맥을 고려해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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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15. 비교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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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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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15. 비교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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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등록일 |
2022-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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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질문이 있습니다.
위의 22번 문제에서 1번 largest가 틀렸다는 것은 배운대로 of the two dictionaries를 근거로 파악했습니다. 그런데 원급, 비교급, 그리고 최상급에서는 결국 형용사/부사를 가지고 만들어준 것인데 took down의 목적어는 명사자리가 와야하는데 larger은 명사자리에 들어올 수 없는 것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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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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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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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형용사에 관사나 -s를 붙여서 명사처럼 만들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업시간에 배운 것 중에서는 the rich가 해당이 됩니다.
물론, the largest one으로 표시를 해주는 것이 정확하지만 지금처럼 사전이라는 것이 명확한 상황에서 관사만 붙여도 '가장 큰 사전'이라는 의미를 갖게 됩니다.
기출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 구분할 만큼 자세히 물어보지는 않으니 참고로 기억해두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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