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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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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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 |
Han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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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rjsg** |
2022-11-16 |
| 글제목 |
Hand out |
| 작성자 |
chlrjsg** |
등록일 |
2022-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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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유인물은 어디서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인강 듣는 학생은 못 받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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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입니다 :) |
adm** |
2022-11-18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입니다 :) |
| 작성자 |
adm** |
등록일 |
2022-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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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입니다 :)
유인물의 경우, PC로만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PC로 해커스편입 인강 사이트에 접속하시어, 학습자료를 다운받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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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0 |
안녕하세요, 기출문제 질문이 있어서 문의 남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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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f81** |
2022-11-14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기출문제 질문이 있어서 문의 남겨드립니다. |
| 작성자 |
cjf81** |
등록일 |
2022-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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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커스 인강 수강생입니다. 현재 대학교에 나와있는 기출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2019 수원대 기출문제 중, If you look ①closely at the eastern sky tonight, you ②may
see the rocket ③sending up into a ④circular path around the
earth. 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정답은 3번, sending → sent라고 되어있었는데 개인적은 의견으론 능동형태에 -ing 잘 쓴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 혹시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하여 질문 남겨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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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11-1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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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 학생 반가워요 :)
see는 지각동사로 see + O + ing/p.p. 구조에서 "목적어가 ~을 하는/되는 것을 보다"로 해석이 됩니다. 여기서는 목적어인 로켓이 발사되는 것이므로 수동형태인 p.p가 맞습니다.
목적어를 주어로, ing/p.p.를 동사의 관계로 구조를 분석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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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9 |
부교재 파이널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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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e0** |
2022-11-12 |
| 글제목 |
부교재 파이널 질문 |
| 작성자 |
serene0** |
등록일 |
2022-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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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업 중 마지막으로 질문 있습니다! 성균관대 2018-2019 2. We are asking each of you to be alert for any unusual signs in any of the dealings on which you are engaged, on Johnson's behalf. you are engaged 뒤에 dealings(거래)를 접촉의 의미로 봐서 '거래에 손을 대다, 참여하다'의 의미로 on dealings는 안 되나요? in dealings를 써야 하는 이유가 안쪽이라는 의미 때문인가요?
종합 기출 문제 1회 17. Those who criticize religion should have an accurate understanding of what it is they are criticizing.이 정답인데, what is it they are criticizing은 불가능한가요? what절에 주어가 생략되고 they are criticizing이 it을 수식해주는 구조로 보면 문법적으로 이상하거나 해석이 이상할까요?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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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1-1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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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민 학생 반가워요 :) 답변할게요.
2. 거래 안에 개입되다라고 해서 `in`을 쓰는 겁니다. 어디에 의존하다는 그 사람에게 붙어 있는 접촉의 그림이므로 depend on이지만 거래에 참여하거나 개입하는 것은 안에 들어가는 개념으로 보는 것이죠.
관용표현을 기억하는데 있어서 기본 의미를 알고있으면 외우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맞지만, 기존에 써오던 표현들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우리말 해석에 의존해서 맞출 순 없답니다. 암기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참고하세요.
17. 네, 구조나 해석적으로 모두 불가능합니다. what의 주어가 빠진거라면 `the thing is it`이라는 말인데, 그것은 그것이다(?)는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대명사 it은 관계대명사의 수식을 받지 않습니다.
문제를 풀 때는 평소 이렇게 출제된다고 한 포인트를 먼저 대입하고 푸세요! 수업시간에 배우는 기본개념들은 늘 출제되는 패턴에 속하기 때문에 시험을 효율적으로 풀기 위해서는 가능성이 높은 것을 먼저 대입하는게 중요합니다! wh-가 보이면 의+S+V 먼저 생각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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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8 |
교재 적중 모의고사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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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e0** |
2022-11-12 |
| 글제목 |
교재 적중 모의고사 2회 |
| 작성자 |
serene0** |
등록일 |
2022-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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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의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17. Rent control is a law placing a maximum price, on which landlords may charge tenants. 이 문장에서 charge는 청구하다의 의미로 A for B, A(에게) B(를), A(금액) on B(세금, 재산) 이렇게 3개가 올 수 있다고 하셨는데, on what이 올 수 있는 이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on 뒤에 명사절로 what절이 나와서 불완전한 문장이 된다는 것은 이해했는데 on을 문장 뒤로 가져가면 charge tenants on a price 이런 형태가 나오는데 해석이 이상하게 되는데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9. Entice a consumer, a good salesperson stresses how a product feels and how it will meet his or her needs. 이 문장에서 Entice를 To entice 말고 분사구문으로 Enticing으로 해도 가능하나요?
19. It's harder to work from home in a relaxed setting like a bedroom than sitting in an office behind a desk. than에서 병렬 구조로 to work에 걸려서 to sit을 쓰는데 여기서 to는 생략이 불가능한가요?
14. Only after the journeyman produced a work that the guild certified as a masterpiece he could open a shop and take on apprentices of his own. Only after이 문장 앞으로 나와서 he could open이 도치되어 could he open이 되는데, 대명사일 때 도치가 발생되지 않는 구문이 there is, are 말고 또 있을까요?
문법 정말 잘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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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1-1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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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민학생 반가워요 :) 답변할게요.
17. on which를 그대로 둘 경우 'landlords may charge tenants on a price'가 해석이 맞지 않기 때문에 틀린 겁니다. (집주인이 금액에 세입자를 부과하다) on what 으로 바꾸면 what이 전치사 on의 목적어(명사)로 쓰인 것으로, 'landlords may charge tenants a price. 의 의미가 되는 것이죠.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금액을 부과하다) 4형식 charge동사의 형태에서 a price가 빠진 자리의 역할을 what이 하게 됩니다.
9. 분사와 to-v 의 극명한 차이는 해석입니다. 분사를 이 구조에서 쓰면 "~하면서"정도의 해석이니까, "고객을 유치하면서 장점을 강조한다"가 됩니다.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장점을 강조한다"가 문맥상 더 자연스럽습니다.
19. 두 번째 to-v에서 to는 생략 가능합니다. 그러나 가주어/진주어의 to-v는 일반적으로 다 표시해줍니다. 생략을 했다고 해서 문법적으로 절대 안된다는 아니기 때문에 둘 다 괜찮습니다.
14. 장소부사(there, here, among등)이 앞에 나온 경우는 대명사일 경우 도치가 불가능합니다.
대명사가 도치가 안되는 것은 문장 맨 뒤에 혼자 남는 경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장소부사가 올 경우 대명사 주어만 덩그라니 남게 되기 때문에 허용하지 않는 것이죠. Here comes she. (X) -> Here she comes.
그러나 나머지 nor이나 only부사 같은 경우 대명사가 뒤로 가더라도 뒤에 동사들이 뒤따라오기 때문에 괜찮은겁니다.
모르는 건 나올 수도 있고, 그런 문제를 틀린 것에 대해서는 아는 개념 하에서 대입해보려고 노력하면 되고, 배웠던 개념이나 아는 것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노력하면 잘하게 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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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7 |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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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y32** |
2022-11-09 |
| 글제목 |
기출문제 |
| 작성자 |
lhy32** |
등록일 |
2022-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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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익대 2018 기출문제 12번에 질문이 있습니다. where to -v 부분에서 relcate or rebuild 뒤에 목적어가 없는데 왜 맞는 문장인가요? where to-v 뒤에는 완벽한 문장이 오는 것 아닌가요?
12. For many returning ①resident, there is the question
of ②where to relocate or rebuild ③in one of the
country’s most expensive housing ④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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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1-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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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 학생 반가워요 :)
네, where to-v는 뒤에 완벽한 문장이 옵니다.
relocate과 rebuild가 자동사로도 쓰입니다. 여기서는 영주권자들이 타지에 나가있다가 다시 돌아와서 "어디에서 정착하고, 새출발할지"로 해석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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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6 |
just as, so 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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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y32** |
2022-11-09 |
| 글제목 |
just as, so 구문 |
| 작성자 |
lhy32** |
등록일 |
2022-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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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ust as~, so~구문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1. so 뒤에 s+v가 와야 하는지 아니면 v+s로 도치를 시켜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밑에 예문처럼 두가지가 다 쓰일 수도 있나요? 2, so는 부사로 쓰인 것이 맞나요?
(중앙대 2018) just as muscles would beome helpless sinews if there were no nerves to direct them into action, so without communications the most advanced industrial equipment and social organizations would become useless.
(가천대 2021) As the nobleman of cultivated taste surrounds himself with whatever conduces to his culture, so let the village do-not stop short at a pedagogue, a parson, a parish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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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1-0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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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 학생 답변할게요 :)
(Just) as s'+v', (so) S+N [=V+S].
도치는 대부분 동사가 대동사 일 경우 도치가 되며 반드시 도치를 해야한다는 조건은 없기 때문에 일반적인 형태는 '주어+동사'순서 그대로 쓰는 겁니다.
Just와 so는 부사이기 때문에 생략해도 됩니다. 그리고 가천대 2021역시 so뒤에 S+V순서 그대로입니다. 다만, 명령문이라서 주어인 (You)가 생략된 형태입니다. "S가 V하듯이 그 마을도 그렇게 하도록 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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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5 |
문제 응용1/ 17.pg/ 실전문제 0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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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ehfk4** |
2022-11-08 |
| 글제목 |
문제 응용1/ 17.pg/ 실전문제 02번 |
| 작성자 |
dltkehfk4** |
등록일 |
2022-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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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어 글 작성합니다.
Some cultures don't swear at all, but most cultures swear and [ ] for a vey long time.
1.do so/ 2.are doing so/ 3.have been doing so/ 4.had been doing so
답은 3번인데요, 여기서 swear을 욕하다로 해석하면 1번도 정답 가능한 거 아닌가요?
이게 제 질문 이였고요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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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1-0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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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 학생 반가워요 :)
이 문제는 시제가 포인트입니다. swear이 어떤 해석이든 동사이면 대동사 do로 받을 수 있는데 이 때, 뒤에 over a long time과 같은 표현이 나오면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의미가 되기 때문에 현재시제인 do so가 아니라 현재 완료 형태가 맞습니다.
빈칸 문제는 보기를 먼저 보고, 무슨 문제인지 먼저 포인트를 파악하고 푸는 연습을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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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4 |
파이널 3회 1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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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11-07 |
| 글제목 |
파이널 3회 15번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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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파이널 3회 15번 보기4 on which가 전치사+관계대명사 + 완전한 문장인데 rest 뒤에 목적어가 없으니깐 안되지 않나요?
항상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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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1-09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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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반가워요 :) 대부분의 동사는 자동사와 타동사로 모두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rest도 ~에 두다, 기반을 두다 일 경우 뒤에 목적어기 오는 타동사이고, 자동사로 쓰이면 '기초를 두다, ~에 (기대어)있다의 해석으로 뒤에 전차서 on과 함께 잘 씁니다.
~ the basic assumptions [on which the government's legitimacy rests.] 여기서는 자동사 on으로 짝꿍인 on이 앞으로 나간 형태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동안 하루하루 목표에 집중해서 꾸준히 하길 바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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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3 |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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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qod03** |
2022-11-02 |
| 글제목 |
커리큘럼 |
| 작성자 |
dbqod03** |
등록일 |
2022-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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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 강의로 공부하고 있는 인강생입니다.
제가 커리큘럼 순서를 헷갈려서
인서울 실전문제풀이를 건너뛰고 930제를 풀고 있고 끝나 갑니다
일단 930제를 마무리 짓고 나서
인서울 실전문제풀이랑 final 중
다음 강의로 어떤 걸 들어야 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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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1-0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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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현 학생 반가워요 :)
어느것을 먼저 들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인서울은 교재가 총 12회로 구성되어 있고, final은 교재자체는 8회밖에 없지만 부교재 사용으로 인해 내용이 좀더 많을거에요. 남은 2개월의 기간동안 문법을 꾸준히 풀거라면 final교재를 수강하면 됩니다. 일주일에 2회 수강하면 두 달간 완강할 수 있습니다. 만약 1월달에도 공부할것이 필요해서 듣는다면 탑세븐이나 인서울 교재 중에 하나 선택하여 추가적으로 들어도 됩니다~!
중요한건 시험전까지 꾸준히 풀고 수업시간에 정리해주는 기출 포인트들은 개인 노트에 적어서 개인적으로 약한 개념을 계속 상기시켜주는게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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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 |
건국대 2021 기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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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tjsgo** |
2022-10-28 |
| 글제목 |
건국대 2021 기출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gjtjsgo** |
등록일 |
2022-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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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top7 강의를 듣고 있는 허선행이라고 합니다.
기출에 관해 헷갈리는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0. Intensified grazing and browsing pressure by increasing numbers of deer are very likely to have caused~ .
위 지문에서 grazing 과 pressure 가 and 로 연결되어있으므로 be-V가 are 이 쓰이는것이 맞는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16. I was too late, so I couldn't go inside. What a pity! I should have come earlier.
have come eariler 가 늦은 시점보다 과거이므로 과거완료를 써야하는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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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1-0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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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학생 반가워요 :)
10. 여기서 주어는 pressure로 앞에 나오는 intensified grazing and browsing은 명사 pressure를 수식하는 어구입니다.
grazing과 browsing은 모두 "풀을 뜯어먹는"이란 의미로 각각의 명사로 보면 풀을 많이 뜯어 먹는 것과 뜯어먹는 것의 압력이라는 어색한 의미가 되기 때문에 모두 수식어로 간주하고 pressure를 하나의 주어로 봐야 합니다.
최근은 대부분의 학교들이 그렇지만 건국대도 문맥을 고려하여 문법문제를 내는 것을 선호하므로 의미적인 부분도 파악해야 합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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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1-0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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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학생 반가워요 :)
10. 여기서 주어는 pressure로 앞에 나오는 intensified grazing and browsing은 명사 pressure를 수식하는 어구입니다.
grazing과 browsing은 모두 "풀을 뜯어먹는"이란 의미로 각각의 명사로 보면 풀을 많이 뜯어 먹는 것과 뜯어먹는 것의 압력이라는 어색한 의미가 되기 때문에 모두 수식어로 간주하고 pressure를 하나의 주어로 봐야 합니다.
최근은 대부분의 학교들이 그렇지만 건국대도 문맥을 고려하여 문법문제를 내는 것을 선호하므로 의미적인 부분도 파악해야 합니다~1
16. should는 조동사입니다. 조동사 뒤에 have p.p.는 과거를 의미해요. 순간적으로 헷갈린거죠?! "~했어야 했는데"의 과거가 맞습니다. 앞에 조동사를 꼭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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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 |
분사 문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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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a5** |
2022-10-24 |
| 글제목 |
분사 문제 질문 |
| 작성자 |
tka5** |
등록일 |
2022-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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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릴예정이다가 왜 is opend 가 아니고 is opening인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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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0-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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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표 학생 반가워요 :)
질문할 때는 가급적이면 완성된 문장을 써서 해야 정확한 답변이 가능합니다.
open, close는 자/타동사/형용사로 다 쓰일 수 있는 동사입니다. 즉 열다/열리다로 모두 쓰이는 것죠. The door is opening. be-v+ing의 현재 진형형 형태는 미래 대신 쓰일 수 있으니 "열릴 예정이다"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문이 열려 있었다/ 열린 상태였다'를 다음과 같이 쓸 수 있습니다. The door opened. The door was opened. The door was open.
문법적으로 세 문장 모두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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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
top7 종합문제 9회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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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tjsgo** |
2022-10-24 |
| 글제목 |
top7 종합문제 9회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gjtjsgo** |
등록일 |
2022-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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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문제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종합문제 9회 16번입니다
Scanning the newspaper ~ department is one way of looking for a job but often not the most effective.
위 밑줄 친 but often not 을 but (is) often not 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 but 으로 인한 be동사 생략) 그렇게 되면 but (is) not often이 맞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but is often not 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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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0-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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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학생 답변할게요 :)
but으로 인하여 앞에 같은 it is가 생략된 구조입니다. 빈도부사 often은 be-v동사 뒤에 쓰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is뒤에 나온 것이기 때문에 it is often not으로 써도 틀리지 않습니다. it is not often도 맞습니다. often not 이라고 쓰면 뒤에 나오는 the most라는 부사를 더 강조해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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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9 |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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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a5** |
2022-10-22 |
| 글제목 |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 질문이요!!! |
| 작성자 |
tka5** |
등록일 |
2022-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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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rry for not writing to you sooner 에서 writing의 의미상 주어가 들어가야 하는 줄 알고 for my not writing라고 쓰고 틀렸는데 의미상주어가 반드시 필요한건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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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0-26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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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표 학생 답변할게요 :)
의미상 주어라는 건 문장의 주어와 구별할 필요가 없을 때 쓰는 겁니다. I'm sorry for not writing to you sooner.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가 I이기 때문에 my를 쓰면 한 번 더 써서 중복이 되는 셈이죠. my가 없어도 편지를 쓰는 것은 "나"인 것을 알 수 있으므로 의미상주어가 필요 없습니다.
비슷한 예로 to-v의 의미상 주어는 for+ 목적격을 씁니다. 다음 두 문장을 볼게요.
It is important to learn English. (영어를 배우는 것은 중요하다.) -> 영어를 배우는 게 중요한 것은 일반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통용되는 말이니 의미상 주어를 꼭 쓰지 않아도 됩니다. 만약 이 문장도 특정 인물에게 중요하다면 의미상 주어를 써도 틀리지 않습니다. It is hard for me to speak in front of people. (나는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어렵다.) -> hard, easy와 같은 표현은 "누구에겐" 쉽다/어렵다는 말이 보통 자연스럽죠. 그래서 의미상 주어가 잘 나오는 겁니다.
문법도 사람이 쓰는 말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의미상 주어는 문법적으로는 문장의 주어와 다를 때 쓰는 것이고 위 문장을 참고하여 언제 쓰는지 이해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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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8 |
chapter2 동사 부분 2형식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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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al07** |
2022-10-19 |
| 글제목 |
chapter2 동사 부분 2형식 질문합니다! |
| 작성자 |
qhal07** |
등록일 |
2022-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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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형식 보어자리에 부사는 올 수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프린트 보니까 전명구는 올 수 있다고 되어 있더라구요! 전명구도 부사로 알고 있는데 올 수 있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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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10-2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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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 학생 반가워요 :)
전명구는 부사/형용사의 역할을 모두 할 수 있습니다. 형용사는 명사를 수식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문장에서 전명구가 명사를 수식하면, 형용사이고 기타 다른 품사를 수식하면 부사로 보면 됩니다.
The girl in the jeans is my sister. (청바지를 입고 있는 그 아이는 내 여동생이다.) 앞에 명사를 꾸미므로 형용사 The information is of use. (그 정보는 유용하다.) 동사뒤이긴 하지만 역시 정보[명사]를 수식하는 형용사
특히 ' of + 추상명사'는 형용사로 잘 쓰입니다. 결국 마지막 문장은 아래 문장과 같습니다. The information is useful.
형용사/부사를 나누는 기준은 명사 수식이기 때문에 문맥상 명사를 꾸며주면 형용사 자리이고 형용사 자리에 전명구가 올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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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7 |
효율적인 학습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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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y100** |
2022-10-19 |
| 글제목 |
효율적인 학습방법 |
| 작성자 |
wsy100** |
등록일 |
2022-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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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나정 선생님 저는 지금 선생님의 top7 강의를 8강까지 수강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강의를 마치고 나서 파이널 모의고사를 들을려고 생각 중이었는데 너무 시간이 빠듯합니다. 기출도 병행 중인데(2022년 기출 풀고 있습니다.) 기출을 아직 많이 못나간 상태입니다. top7. 강의를 듣고 기출에 바로 집중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파이널 강의를 듣는 게 좋을까요? 문법 같은 경우 현재 월 수 금 일 격일로 공부 중입니다. 제가 이과고 학교도 병행해서 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 실감오의고사를 현재 계속 보는 중인데 성적이 많이 왔다갔다 합니다. 이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문법 같은 경우도 성적이 많이 왔다갔다 합니다. 만점을 받는 경우도 있고 아예 0점을 받는 경우도 있는데 또 모의고사 해설강의를 들으면 이해가 갑니다. 시험 볼 때는 집중하는 데도 그렇습니다. 해결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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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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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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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연 학생 반가워요 :)
먼저, 이과라면 시간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10문제 정도 꾸준히 풀면 됩니다. 모의고사를 푸는날은 문법을 푸는 셈이기 때문에 그 날은 강의를 듣지 않는날로 정하고, 모의고사를 풀지 않는 날만 강의를 들어도 좋아요.
현강 기준 11월-12월 일주일에 2번 총 5시간을 수강하면 파이널 교재를 끝낼 수 있는데,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면 시험전까지 최대한 풀 수 있는 만큼을 풀면 됩니다. 중요한 건 시험 전까지 감을 잃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니 교재를 완강하지 못하더라도 시험 보는 기간 중인 1월까지도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있으니 넓게 기간을 잡고 강의는 수강하면 됩니다.
많은 수험생들이 시험직전까지도 문제를 틀립니다. 문제는 교재에 수록된 구성마다 어려운 문제가 많을 때도 있고, 내가 아는 문제가 많이 나오거나 적게 나오거나의 비율에 따라 틀리는 갯수는 천차만별입니다.
지금부터는 '몇 개를 틀렸다'라는 갯수에 집착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 날 많이 틀렸더라도 오늘은 약한 챕터가 많이 나왔나보다 생각하고 왜 틀렸는지 정확하게 이유만 확인하세요. 일시적인 감정때문에 공부가 하기 싫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이건 일시적인 감정이다. 내 실력은 오르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빨리 하던 내용으로 돌아가서 공부하는 것이 필요한 마음가짐입니다. 시험 전까지 "꾸준히"만 기억하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결국 틀리는 건 처음 보는 형태이거나, 알지만 까먹은 부분입니다. 관용표현이나 숙어는 다 외우려 하지 말고 눈으로 한 번 보고 넘어가고, 기본적인 문제풀이 개념들을 지속적으로 인지하면서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강의에서 알려주는 출제포인트나 개념들을 필기하고 꼭 자신의 말로 다시 풀어서 눈을 감고 설명해보세요. 그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렇게 개념을 정확히 이해한 후에 강의를 들은 시점에서 일주일 후, 한 달 정도 뒤에 복습을 해주세요.
지금 틀리는게 나오면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이니 시험보기 전에 나와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다음에 틀리지 않게 평균적으로 7번 이상 같은 문제를 풀어봐야 익숙해지기 때문에 저번에 나왔던 문제를 또 틀리는 건 당연한 현상입니다.
그래도 이론만 보는건 절대 시험점수를 향상시킬 수 없으니 틀리더라도 적정수준으로 꾸준하게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틀린 후에 정확한 근거를 찾아서 개념 숙지하고, 꾸준히 문제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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