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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강의 질문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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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one06** |
2020-09-20 |
| 글제목 |
그 다음강의 질문드려요. |
| 작성자 |
carone06** |
등록일 |
2020-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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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정립 2-1 완강했습니다. 이론정립 2-2는 굳이 안들어도 될것 같아서 바로 문제적용 1-1편으로 넘어가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문제적용편 난이도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22년 편입준비 하는데 앞으로 커리큘럼을 어떻게 가져가야하는지도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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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9-2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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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일단, 난이도는 문제적용이 평균적으로 이론정립보다 높습니다. 하지만, 쉬운 지문과 어려운 지문이 섞여 있으므로, 한 단계 더 높은 문제적용으로 가서 보다 어려운 지문을 심도있게 공부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문제적용은 1-1과 1-2를 공부하고, 잘 이해 했으면, 인서울이나 바로 top10으로 가서 그 다음 단계를 공부하세요. 인서울과 top10은 난이도가 비슷합니다. 겹치는 문제도 많구요.
그리고 나서, 실전 final로 마무리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정규과정은 이렇게 따라 하시고, 지금부터는 계속 기출 문제로 훈련하는 것, 잊지 마세요~!
그럼, 열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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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문제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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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dry09** |
2020-09-12 |
| 글제목 |
예상문제 2회 |
| 작성자 |
fooddry09** |
등록일 |
20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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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문제 2회 9번 관하여 질문드립니다.
9번은 title 소재 찾는 문제였습니다. 여기서 가장 햇갈리는 보기는 1번 The Treatment of Nervous Breakdown. 1번을 답으로 선택한 근거는, 지문의 첫줄에 프로이트는 심리분석의 창시자이며 심리분석은 신경장애(nervous disorder) 치료에 특화되어 있다고 기술되어 있는데 제가 생각하기로는 프로이트와 신경분석(신경장애 치료)가 타이틀이고 밑에 무의식을 표면으로 겉으로 들어나게 한다가 그 구체적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즉 그 방법 2가지를 SD로 생각하고 정답을 1번이라 생각했는데, 지금도 정답이 The investigation of the unconsciousness. 인지 이해가 안됩니다.ㅜ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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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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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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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번의 nervous breakdown은 '신경쇠약'이라는 뜻이므로 언급되지 않은 단어입니다~^^
이글은 프로이트의 investigation of the unconsciousness가 중심 소재이고 이후, 글의 전개가 investigation의 두 가지 구체적인 적용 방법에 대해 얘기하고 있지요, 첫 번째가 free association, 두 번째(a second avenue)가 analysis of dreams.
따라서 3번이 정답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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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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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s87** |
2020-09-01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ljs87** |
등록일 |
2020-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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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독해 강의를 듣고 싶은데 top10강의를 먼저 들어야 하나요?? 아님 인서울강의가 먼저들어야 하나요?? 둘 중에 조금 더 낮이도가 낮은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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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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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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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강의를 먼저 수강하면 되겠습니다.
난이도가 인서울 보다 top10이 조금 더 높습니다.
그럼, 시험일까지 열~공!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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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5 10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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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one06** |
2020-08-25 |
| 글제목 |
P. 15 10번 문제 |
| 작성자 |
carone06** |
등록일 |
2020-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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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문제 첫번째 줄에서 , with a work entitled The Physical~ 이 문장을 예습할 때는 with+명사+ 분사 독립분사구문을 해서 “그리고 이 작품은 제목이 붙여졌다” 라고 해석을 했는데 교수님께서는 (with a work) (entitled The~ ) 이렇게 해석을 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혹시 제가해석 한것처럼 해석을 하면 문제가 되는게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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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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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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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부대상황 (with+명사+분사)으로 생각 했었던 것에 박수~ 쳐 드립니다. 아주 흐뭇하군요. ^^ 구문으로만 본다면, 당연히 인석학생처럼 부대상황으로 볼 수 도 있습니다.
그런데, 주절과의 맥락을 보면, "데미안 허스트는 1992년에 처음 명성을 얻었다. 그리고 이 작품은 제목이 붙여졌다."라고 해석하면 두 문장이 잘 연결되지 않지요? 주절에서 '이 작품'에 대해서는 얘기한 적이 없지요. 또, 그냥 a work라고 했습니다. (the work가 아니고)
그래서, 주절과의 맥락을 생각해서, "데미안 허스트는 ~한 제목의 한 작품으로 1992년에 처음 명성을 얻었다."로 해석하는게 더 이해가 잘 되겠지요?
구문, 잘 했습니다. 이제 여기에 더해서, 맥락 독해를 신경쓰면 실력이 더욱 향상될 것입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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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문제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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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dry09** |
2020-08-06 |
| 글제목 |
종합문제 1회 |
| 작성자 |
fooddry09** |
등록일 |
2020-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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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문제 1회 p7 12-15번지문에 대해 간단히 질문드립니다.
지문 맨 첫째줄에 As the summer drew to a close I found myself,to my delight, without a tutor. 에서 궁금한점은 동사 found다음에 목적어로 without a tutor 즉 전명구가 올수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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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8-0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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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계속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지요? ^^
가장 간결하게 말씀드리자면, without a tutor는 목적어가 아니고 목적보어 자리에 쓰이고 있습니다. 목적어는 myself이고요. (재귀용법)
목적보어 자리에 전명구가 쓰일 경우는 전명구 앞에 being이 생략되었다고 생각하면 가장 쉽습니다. 즉, 주어진 문장은, I found myself (being) without a tutor.
지금까지 질문으로 봤을 때, 깔끔 간결하게 이해했으리라 생각합니다. ^^
그럼, 계속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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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
가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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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htpow** |
2020-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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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법 |
| 작성자 |
fightpow** |
등록일 |
2020-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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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the client ( ) dissatisfied, please have him write a letter.
답: is
질문: should be가 답이 될 순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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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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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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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디서 나온 문제인지 출처를 말해주면 제가 더 확인이 쉬울것 같습니다.
해당 질문은 당연 should be도 상관 없습니다.
If 절에 should를 써도 주절에 직설법 (명령문) 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해석은 혹시라도의 의미를 갖습니다.
is를 써서 조건절로 써도 상관 없죠.
둘다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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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2 유형문제, 실전문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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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
2020-07-20 |
| 글제목 |
챕터 2 유형문제, 실전문제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jeong** |
등록일 |
2020-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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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챕터 2 풀다가 질문이 있어서 남깁니다 :)
1. 34쪽 3번에 본문내용이 대형체인점이 생기면서 기존에 있던 가게가 피해를 봤다.. 이런내용으로 이해했어서 정답을 처음에 1번, 그리고 고쳤을때 3번으로 했는데 둘다 오답이어서.. 이해가 잘 안갑니다 ㅜ
2. 35쪽 5번에 정답이 advertisement인데 정답의 이유를 명확히 모르겠습니다
3. 실전문제 39쪽 11번 본문내용 정답이 왜 entertain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ㅜ
4. 41쪽 14번 문제에서 정답이 money인 이유가 어느부분에서 알수 있나요??
감사합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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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7-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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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 전 질문도 그렇고, 이번 질문도 보니까, 정민 학생은 일단 지문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지 않고 문제를 푸는 것 같습니다. 문제를 풀기 이전에 반드시 해야할 것이 본문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입니다. 제가 강의에서도 항상 강조하는 내용이고, 그래서 일일이 모든 문장을 분석하는 이유입니다.
제 강의를 보시면, 1번 질문: 정민 학생이 이해한 '대형 체인점이 생기면서 기존에 있던 가게가 피해를 봤다'가 전혀 아닙니다. 강의를 할 때도 분명 제가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을텐데요? 그러니까 1번도, 3번도 정답이 당연히 안되지요. 지문은 기존의 가게가 피해를 보지 않았다는 내용입니다. 그것을 반전의 요소를 겯들여서 재미있게 쓴 글입니다.
2번 질문: 제가 강의에서 뭐라고 했던가요? Shell 석유회사의 이미지 광고라고 했지요? 왜 그렇다고 했던가요? 정확히 해석했다면, 핵심적인 문장은, It’s all part of our commitment to sustainable development, balancing economic progress with environmental care and social responsibility.'가 되겠지요?
3번 질문: 1번 질문에도 비슷한 맥락이 존재하는 것 같은데요, 일단, 정확히 해석했는데도 왜 이런 내용들이 '재미있는' 내용인지 공감이 안된다면, 그것은 영어의 문제이기 전에, 국어의 문제 또는 감정상의 문제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뭐라고 설명해야 할 지 난감하긴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 봅시다. 중심 내용에 이야기의 반전이 들어 있다면, '재미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해 보는 겁니다. 1번 질문에 해당하는 내용도 가게가 망할 줄 알았는데~ 반전으로 흥한다는 것이었고, 3번 질문의 지문도 CD라는 용어에 대해 처음 생각했던 내용과 다른 의미라는 반전의 것이었죠.
4번 질문: As England began to change from an agricultural country to an industrial country the absolute power of the king began to dissolve. Those who began to have economic power also began to have political power. 이곳에서 전에 왕이 가지고 있던 절대 왕권이 약해지면서, 그 정치 권력을 경제권을 가지게 된 세력이 가지기 시작했다라고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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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1 실전문제 7번 이어서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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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
2020-07-19 |
| 글제목 |
챕터 1 실전문제 7번 이어서 질문합니다! |
| 작성자 |
jeong** |
등록일 |
2020-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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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교수님 답변 보고 또 궁금한게 있어서 남깁니다 :) 여기에서 glass 의 특징이 두가지가 나오잖아요,그러면 이게 각각 다른 종류의 glass 라는 뜻일까요?? 읽어봤는데 한 유리의 두가지 특징이라고 전 이해했어서.. 혹시 두 유리의 각각의 특징이라면 어떤 부분에서 두개의 특징인지 설명해주세요!! 이해가 안가서 ㅜ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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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7-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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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이해한 것입니다~!
그냥 한 유리가 가지고 있는 성질이 두 가지란 얘기지요.
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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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 |
챕터 1 실전문제 관련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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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
2020-07-16 |
| 글제목 |
챕터 1 실전문제 관련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jeong** |
등록일 |
2020-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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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전문제 풀다가 잘 모르겠는게 있어서 질문 남깁니다 :)
20쪽 7번에 제가 4번을 했었거든요, 왜냐하면 4번에 보면 two distinct features of glasses 라고 되어있는데, 본문에선 유리의 개수가 명시되어있지 않아서.. 이부분이 왜 맞는지 설명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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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7-1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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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질문한 4번 보기에는 정민학생이 적은 것과는 다르게 교재에 적혀 있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질문: two distinct features of glasses 교재: two distinct features of glass
혹시, 질문이 두개의 특징에 대한 것이었다면,
특징1: 가시광선에 거의 투명함 (being almost completely transparent to visible light) 특징2: 열선에 불투명함 (opaque to the heat rays)
이 되겠습니다~!
열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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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부정사의 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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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htpow** |
2020-07-14 |
| 글제목 |
to부정사의 수동 |
| 작성자 |
fightpow** |
등록일 |
2020-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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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a lot of work to be done. 의 지문을 보면 의미상의 주어가 a lot of work이며 to부정사와의 관계가 수동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해석상 일은 끝내 지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There are six letters to write. 를 보면 의미상의 주어가 six letters이며 to부정사와의 관계가 능동이라고 하는데 편지는 쓰여지는 것이니까 to be written이 맞는 답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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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07-15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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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외대에서 나왔던 기출문제에도 비슷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일단, 경진 학생 말대로 to 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와 수동관계이면 to be pp를 쓰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I want the children to be exposed to the art.
하지만,
주절이 there be 구문이면 뒤에 쓰인 to 부정사는 능동과 수동은 구분하지 않습니다. 모두 상관 없어요
There is a book to read. = There is a book to be read. 모두 가능합니다.
이유는
there be 구문의 주어가 to 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가 되기 때문에, 수동관계로 써도 되고
there be 구문의 주어를 일반인 주어로 생각해서 능동으로 써도 상관 없게 됩니다.
There is a book to read. = There is a book to be read. 모두 가능합니다.
(사람들이) 읽을 책이 있다. 읽혀질 책이 있다. (책이 의미상의 주어)
이해 되었나요?
혹시 이해가 안되었다면 질문한 문제가 어디서 나온건지
출저와 함께 질문해주시면 쌤이 문제의 취지를 확인하고 더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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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 |
동사의 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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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htpow** |
2020-07-12 |
| 글제목 |
동사의 시제 |
| 작성자 |
fightpow** |
등록일 |
2020-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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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who must smoke should take their cigarettes outdoors. They do not have the right to endanger the lives of others. If a person had a gun to threaten me, he could go to jail. I made up my mind when i was 15 years old that I ( ).
답: (wouldn\'t smoke)
나: (wouldn\'t have smoked)
We thought they would get home by five o\'clock, but there was no reply when we phoned.
답: have got
나: get
혼돈이 생겼습니다. 과거시점이 주어지고 과거시점에서 본 미래를 나타내는 것이 would+R 이면 would+현재완료 는 어느 시점?상태?에서 와야 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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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
ykdplay** |
2020-07-13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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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would + 동사 원형 은 과거 시점에서 본 미래(의지), 혹은 과거의 고집이나 습관에 사용됩니다.
나는 15살때 담배를 피지 않기로 결심했다.
윗 문장은
과거 시점의 주어의 앞으로의 의지를 나타내기 때문에, would + 동사 원형을 사용하면 됩니다.
would have pp는 완전 다른것 입니다. (심화 과정에서 나옴)
조동사에 have pp를 붙이게 되면 과거적 표현이 되며, 과거의 추측의 표현으로 사용됩니다,
즉 would have pp는 ~했었을 것이다, ~했었을 텐데, 의 의미를 갖게 되요.
만약 I made up my mind when i was 15 years old that I ( )
would have pp를 쓰게 되면
나는 결심했다, 15살때, 내가 담배를 피지 않았었을 것이다. 혹은 담배를 피지 않았었을 텐데.
이렇게 해석이 되서 어색하죠,
다음 질문으로 넘어갈께요.
We thought they would get home by five o\'clock, but there was no reply when we phoned.
윗 문장에서 그들은 도착하지 않은것 입니다.
여기선 해석상 그들이 도착했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라고 해석 되며, 과거의 추측이 적당합니다.
그들의 의지나, 고집으로 해석하기 보단 추측이 더 해석이 자연스럽기 때문입니다.
조동사문제는 해석입니다. 그 의미 차이를 많은 예문을 통해서 연습하셔야 합니다.
또 이해 안되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지 질문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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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 |
동사의 종류
|
fightpow** |
2020-07-12 |
| 글제목 |
동사의 종류 |
| 작성자 |
fightpow** |
등록일 |
2020-07-12 |
|
An elderly widow with a terminal disease wanted her pregnant 3-year-old dog was put to sleep because she couldn\'t afford the cost of a Caesarean procedure ~~~~.
답: to be put to sleep
나: want가 명령요구동사 her~dog가 목적어 put to sleep이 목적격 보어로서 목적어와 목적격 보어가 수동관계이므로 명령요구 동사의 수동은 pp가 그대로 내려오는 것이어서 저는 to put to sleep이라고 생각했습니다. to put to sleep은 틀린 답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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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드립니다. |
ykdplay** |
2020-07-13 |
| 글제목 |
답변 드립니다. |
| 작성자 |
ykdplay** |
등록일 |
2020-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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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접근하였습니다.
모든 5형식 동사는 목적어와 목적격 보어의 관계가 수동 관계라면 목적격 보어에 pp를 쓸수 있죠
그리고 명령요구 동사는 to be pp를 써도 좋습니다.
즉
I want the task done.
= I want the task to be done. 둘다 가능하죠
하지만
I want the task to done. 은 불가능 합니다.
영어에서 그 어떠한 경웅에도 to pp의 형태는 없어요.
to be pp 를 쓰거나 pp로 써야 합니다.
그렇다면 질문한 내용도
An elderly widow with a terminal disease wanted her pregnant 3-year-old dog put to sleep
= (to be) put to sleep
둘중하나로 써야 합니다.
참고로 put은 pp도 put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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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드립니다.
|
fooddry09** |
2020-07-11 |
| 글제목 |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fooddry09** |
등록일 |
2020-07-11 |
|
교수님 다름이 아니라 이번 교제도 역시 한 지문 속에 여러 유형의 문제가 실려있는데, 궁금한 것은 지문 하나당 시간을 어느정도 두고 푸는것이 바람직한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종합문제 1회같은 경우는 6지문에 14문제가 수록되어있는데 전반적으로 시간을 어느정도로 기준으로 하고 연습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지문하나당 시간 분배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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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7-1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7-12 |
|
일단, 지문 하나당 3분 내외로 하세요. 쉬운 지문은 그보다 적게 풀어야 하고, 어려운 지문은 조금 초과하는 것으로.
그런 후, 한 지문에 딸린 문제 하나당 30초씩 추가해서 전체 풀이 시간으로 잡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지문 하나에 문제가 3개면, 3분+1분 30초(3문제x30초), 즉 4분 30초를 기준으로 삼아 풀면 되겠습니다~!
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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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 |
power start1독해
|
dksgmlrkd1** |
2020-07-11 |
| 글제목 |
power start1독해 |
| 작성자 |
dksgmlrkd1** |
등록일 |
2020-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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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start1독해 문제집 7페이지에서 보어를 설명해 주실때 2.특정 보어만을 취하는 동사는 설명을 안해주셨는데 따로 학습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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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7-1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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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일단 지금 단계에서는 구문 전체의 뼈대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뒤로 가면서 살을 붙이는 과정이 전체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학습이 되기 때문이죠. 처음 시작할 때는, 답답한 것도 많고, 한꺼번에 모두 확~~! 알고 싶은 욕구가 크겠지만, 정상까지 올라가려면, 차근차근 페이스에 맞춰 가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나중에 공부의 정상까지 올라가 봤을 때 알게 됩니다. ^^ 지금은, 지금의 공부과정에서 배우는 것들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한 단계씩 전진하는 것으로 목표를 삼고, 최선을 다하면 그것이 최고~!입니다.
이제, 시작하셨으니, 앞으로 계속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 지켜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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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
CH 2. 사회과학 10-12번
|
fooddry09** |
2020-07-09 |
| 글제목 |
CH 2. 사회과학 10-12번 |
| 작성자 |
fooddry09** |
등록일 |
2020-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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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 2. 사회과학 10-12번에 관하여 몇가지 질문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주제찾기 10번에(p.21) 보기 2번은 \'오케스트라의 시작\' , 보기 4번은 \'오케스트라의 인기\' 로 출제되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는 본문이 2단락으로 나눠지고 위에는 오케스트라의 시작, 밑에 단락은 오케스트라의 인기로 나눠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드는 의문은 보기 2,4번 모두 TN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유는 밑에 단락은 인물 Jullien을 통해 오케스트라가 인기를 가진 계기를 말하고 있는데 오케스트라의 \'시작\'에 관한 부분을 찾을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ㅜ 물론 실전이라면 보기 2번 \'오케스트라의 시작\'을 답으로 할것 같지만 그래도 뭔가 꺼림직하여 질문드립니다 ㅜ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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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jk6** |
2020-07-1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20-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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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두 보기로 좁힌 것 잘 했습니다~!
그럼, 더 좁혀 보죠.
먼저 '오케스트라의 인기'는 첫 번째 문단의 내용으로 절대 올 수 가 없겠죠?
그런데, '오케스트라의 시작'은 두 번째 문단의 내용으로도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첫 문단의 내용이 1848년이고, 두 번째 문단의 내용은 1853년의 내용이기 때문에, 유구한 오케스트라의 역사에서 볼 때, 이정도 기간은 '시작'에 해당한다고 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오케스트라의 시작'으로 좁혀야 겠지요?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계속,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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