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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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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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사 vs 관계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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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han** |
2022-03-18 |
| 글제목 |
의문사 vs 관계부사 |
| 작성자 |
kimihan** |
등록일 |
2022-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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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공부를 하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요..
의문사에도 when, where why how가 있고 관계부사에도 똑같이 있더라구요.
둘을 구분하는 방법은 앞에 꾸며주는 선행사가 있으면 관계부사 없으면 의문사
그리고 의문사는 명사절이고, 관계부사는 형용사절로 해석하면 된다고 이해했는데
맞게 이해했나요?
그리고 가장 궁금한건 관계부사는 뒤에 완전한 문장이 오는데
의문사는 완전한 문장이 올때도 있고 안올때도 있는 것 같아요 ..
의문사는 뒤에 어떤 문장이 오나요??
그리고 전치사 + 관계대명사때 관계대명사는 that만 안되는거 맞나요??
Who which whom whose 다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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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3-2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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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 학생 답변할게요 :)
공부하면서 역할에 대한 차이점을 발견하고 있다니, 잘 학습하고 있습니다! wh-로 시작하는 애들은 문장 속의 쓰임으로 구분하면 됩니다.
이한학생 말대로, 명사 역할이면 의문사라고 하고 명사를 꾸미는 역할이면 관계부사라고 합니다.
when, where, why, how는 모두 관계부사이든 의문사이든 뒤에 완전한 문장이 오는것이 맞습니다. 혹시 how 때문에 불완전하게 보였을까요? 다음에 의문이 되는 문장을 발견하면 질문을 다시 하세요.
아래 문장과 같이, how는 뒤에 있던 형용사가 앞으로 이동하는 어순 때문에 뒤에가 빠져 보이는 현상이 있는데 실제로는 완벽한 구조입니다. I didn't know how beautiful they were.
그리고 전치사 뒤에는 who와 that이 안됩니다.
나머지는 모두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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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복수 형태인 명사에 관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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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01** |
2022-03-18 |
| 글제목 |
항상 복수 형태인 명사에 관한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ces01** |
등록일 |
2022-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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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인강으로 학습 중인 백성현이라고 합니다.
항상 복수 형태인 명사의 동사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강의에서 scissors, glasses처럼 항상 복수 형태인 명사는, are과 같은 복수 동사를 취한다고 설명해주셨는데, 이 명사들의 수량을 셀 때에는 a pair of/two pairs of로 센다고 하셨잖아요 ???
그런데 들어주신 예문을 보면, {A pair of} [earrings] [is] among the items에서는 단수 동사를 취했더라구요. 첫 번째로, 일단 earrings도 항상 복수 형태인 동사인건가요 ??? 두 번째로, a pair of + 단수V/ two pairs of + 복수V인건가요 ???
그렇다면 a pair of/two pairs of를 쓰지 않고, 항상 복수 형태인 명사만을 썼을 때에는, 예를 들어 This glasses are pertty(이 안경은 예쁘다)에서 처럼 glasses만 쓰였을 때에는 복수V가 오는건가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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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3-2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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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 학생, 반가워요 :)
항상 복수형인 이유는 짝을 이루는 명사이기 때문입니다.
glasses가 안경의 뜻으로 쓰일 경우 따라서 동사는 항상 복수형태가 옵니다. These glasses are pretty.
그러나 a pair of와 같이 표현이 올 경우 '한 쌍의 안경'이므로 a pair에 맞춰서 단수, two pairs of이면 당연히 '두 쌍의 안경'이므로 복수 동사가 오면 됩니다.
A pair of earrings is~. Earrings are~.
앞에 있는 모양 그대로 수일치 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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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2 |
어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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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der10**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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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순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cryder10** |
등록일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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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화문제풀이 종합문제 6회 5번문제 질문입니다. 3번 보기에 what year this was이렇게 나와있는데 this가 주어고 what year이 was의 보어로 보어가 앞으로 간 보어 도치인가요? what은 이 문장에서 관계대명사가 아니라 의문사로 쓰여 year만 보어인 건가요? 순서도 해석도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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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3-2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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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빈 학생, 반가워요 :)
5번문제에서 what 은 형용사로 뒤에 year명사를 꾸미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어느, 무슨"이라는 형용사로 해석하면 됩니다.
간혹 what뒤에 명사가 나오면 어순을 헷갈려 하는데, what kind of color라는 구를 보면 익숙할 거에요. 무슨 색깔이냐는 뜻으로 역시 형용사 역할입니다.
즉 순서는, what year [의] +this [주] + was [동] 이며 '이 해가 어느 해인지'라는 뜻입니다. 보어가 빠진 자리로 보면 됩니다.
보통 뒤에 명사가 와서 "어느"라고 해석 될 경우 의문형용사로 지칭합니다.
문제를 풀 경우, what은 관계대명사인지 의문사인지 구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문장속에서 '것'이나 '무엇, 어느'로 해석이 되고 뒤에 명사 자리가 빠진다는 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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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 / 실전문제 16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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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24**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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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 / 실전문제 16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ssn24** |
등록일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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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건물 등을 의미하는 명사 앞에 관사가 없다면 원래의 목적, the가 붙으면 특별한 목적이고, 이 목적에 대한 설명이 나오며, a가 붙으면 건물을 의미한다고 배웠습니다.
이 문제에서 앞에 1번 'the church'는 예배라는 원래의 목적이므로 오답인 것은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3번의 'the church'를 해석해보면, 저는 "그들이 행복하다고 말하면서 종종 교회 건물 주변을 함께 걸었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the church'는 교회 건물을 의미하므로 'a church'가 더 적절하지 않나 혼란이 생겨 질문 드립니다.
선생님도 강의 중 교회 건물로 해석하신 것 같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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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3-1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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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 학생 반가워요 :)
아래 볼드체 부분이 a church가 아닐까가 질문이죠. After the church, the boys often walked together around the church saying that they were happy.
답은 둘 다 가능하지만, 문맥상 the가 더 맞습니다. 여기서 a church는 일반적인 건물인 교회건물이됩니다. 그러나 the church를 쓰면 서로 알고 있는 그 교회건물이 됩니다.
a를 붙일 경우에는 막연한 아무거나 하나라는 걸 기억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a church로 쓰면 모르는 어떤 교회 건물 주변을 걸었다는 말이 되지만 문맥상, 앞에서 예배를 드린 후라고 했으므로 예배를 드린 "바로 그 교회건물"이 더 적절합니다.
그래서 틀린 표현은 아니라는 거죠. 이해 됬길 바랍니다.
단순 공식이나 암기로 가는 것도 있지만 관사 같은 경우 앞 뒤 문맥을 고려해서 푸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풀기 위해서는 문맥을 고려하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응용교재로 넘어가면 기출문제를 함께 풀어보면서 문제풀이 방법에 더 집중해서 수업이 진행되니 남은 수업 열심히 듣고 화이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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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0 |
관계사의 hand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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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09** |
2022-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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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사의 handout |
| 작성자 |
kevin09** |
등록일 |
2022-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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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있는지 궁금해요! 찾아봐도 보이질 않아서 질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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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1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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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 학생 반가워요 :)
모든 자료는 강의명 오른쪽에 파일모양입니다.
관계사는 29강 옆에 있는 파일 모양을 클릭하면 받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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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9 |
강의와 자료 내용 불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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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hvb1** |
2022-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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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와 자료 내용 불일치 |
| 작성자 |
fghvb1** |
등록일 |
2022-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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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동사의 종류 23 페이지 강의에서는 call, make가 목적격 보어 자리에 명사만 올 수 있다고 하셨는데
강의자료 02. 동사의 종류 7페이지 S+V+O+명사/형용사 부분에서는 call, make가 형용사도 나올 수 있다고 나와있어서 질문드립니다! 강의에서 설명해주신 게 맞는건가요??
선생님 설명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집중이 잘 됩니다 감사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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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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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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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 학생 반가워요 :)
집중이 잘 된다니 다행이에요. 남은 강의도 힘내서 같이 달려봐요 !
call, make가 명사만 온다라는 것은 'as+명사'가 안된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명사, 형용사 다 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call의 경우 해석을 보면 ~를 ~로 부르다 니까 부르다라는 건 명사로 부르는게 맞겠죠? 그래서 명사 형태가 오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make는 목적어인 명사의 상태도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형용사/명사가 둘 다 가능한 것이죠. He made her happy. He made her a doctor. 두 문장 다 명사를 수식하는 말이라는 것을 기억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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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8 |
커리큘럼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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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han43** |
2022-03-15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nathan43** |
등록일 |
2022-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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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편입 재도전 중인 학생입나다. 제가 현재 입문 문법 30%정도 수강 중인데 몇월까지 끝내는 것이 좋을까요? 또 기본이나 응용 등 다른 강좌들 경우 평균적으로 몇월부터 몇월까지 학습하는지 설명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지금 아직 입문 문법을 30%정도만 들은 것이늦은 것은 아닌가 걱정이 돼서요. 강좌들마다 평균적인 개월 수와 제가 앞으로 어떻게 일주일에 얼마나 듣는 것이 좋을지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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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1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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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혁 학생 답변할게요 :)
입문 강의는 평균적으로 두 달이라고 보면 됩니다. 강의는 러닝타임이 다 다르기 때문에 총 17강이니까 일주일에 2챕터를 끝내는 기준으로 강의를 들으면 됩니다.
그 다음 기본 강의는 인강은 자료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마 세 달이 소요될겁니다. 역시 일주일에 2 챕터로 계획을 잡아서 수강할 수 있습니다.
각 챕터별로 제가 이론에 맞춰서 문제를 푸는 순서가 있어서 기본이론을 들으면 도움이 많이 될거에요.
그 다음 응용강의가 챕터별 문제풀이입니다. 응용강의도 평균적으로 두 달이 소요됩니다.
그리고 문법은 응용 강의 이후부터는 기한 상관없이 강의를 꾸준히 듣고, 하루에 20문제 정도 문제풀이를 계속 하세요.
이론과 챕터별 문제풀이까지가 고비입니다. 이 단계만 지나가면 문법은 개인 시간에 맞춰서 기출을 꾸준히 풀어주는 공부법이기 때문에, 그 이후부터는 독해에 치중을 하면 됩니다.
자세한 스케줄까지 알수 없기 때문에 제가 권유하는 달에 맞출 수 없다면 조정해서 일주일에 꾸준히만 수강할 수 있으면 됩니다.
먼저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 나머지 시간을 파악한 후에, 강의와 복습 시간을 감안해서 계획해주세요.
일반적인 기준이니 가능하면 맞추고, 현재 가능한 스케줄에 맞춰서 비는 시간 없이 시간표를 짜보세요. 시간표를 짤 때는 강의 듣는시간+복습 시간도 염두해야 합니다.
주어진 시간 내에 꾸준히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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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문법 126p 4번 문제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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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jun** |
2022-03-15 |
| 글제목 |
입문문법 126p 4번 문제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kwjun** |
등록일 |
2022-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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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122p 부정관사 a와 an 참고 부분엔 a European 으로 되어 있는데 4번 문제에 an European이 맞는 걸로 되어 있어서요! a, an 상관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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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17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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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학생 반가워요 :) an을 쓰는 근본적인 이유는 a + 모음이 되면 발음이 불편하기 때문에 an으로 자음 발음을 하나 끼워넣는 것입니다. European 은 자음[유-쥬] 발음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원래는 a European 이 원칙인데, 종종 an을 쓰는 것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현대 영어에서 a와 an이 European은 둘 다 일상적으로 쓰이기 때문에 실제로 기출에 맞냐, 틀리냐로 최근에 출제한적은 없습니다.
현대영어에서 통용되는 경우에 문법도 바뀔 수 있으므로 둘 다 가능 하나, 미국식 영어에서는 a를 더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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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법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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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tjsgo** |
2022-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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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법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
| 작성자 |
gjtjsgo** |
등록일 |
2022-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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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이론정립 1을 수강하고 있는 허선행이라고합니다. 공부방법 중 문제풀이 후 어떻게 정리를 해야하는지 궁금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문제 풀이 후 틀린 것이 생기면 어떻게 오답정리를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수학처럼 문제를 다시 풀기에는 이미 정답을 알아서 정리를 하는 느낌이 들지않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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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1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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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학생 반가워요 :)
아직 문제 풀이 과정이 아니고 이론 단계이고 이론을 배우는 과정에서의 문제 풀이는 모르는 부분도 있어서 오답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반 오답정리를 시작하면 필기할게 너무 많아서 시간이 오래 걸릴거에요.
이론 과정에서 틀리는 문제는 어떤 이론에서 틀렸는지 이론을 가서 다시 한번 복습을 한 후에 형광펜이나 책에 문제 자체에 별표를 해두고 일주일에 한 번씩 또는 틈날 때마다 복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노트에 하는 오답정리는 나중에 기출 풀이에 들어가서 7월이나 8월정도부터 하는 것을 권유합니다.
그 정도 때가 되면 필수이론은 다 배운 상태이기 때문에 틀리는 문제는 정말 취약한 부분이라서 노트에 필기를 하고 자주 보며 다시 틀리지 않도록 하는 연습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노트 정리를 할 때는, 오답은 다시 보게 하는게 목적이라는 것을 잊지말고,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지 않게 공식 이나 관용표현은 간략하게 표현만 정리하고, 구조가 어려워서 틀린 부분은 문장을 한 문장 적고 정리, 근거가 틀린 부분은 내가 왜 이 오답을 골랐는지 이유를 반드시 표기하고 답의 근거를 정리하는 겁니다.
지금도 노트정리를 꼭 하고 싶다면 정말 간략하게 쓸 수 있는 손에 들고 다닐 만한 크기의 노트에 정리해두고 자주 보는 것도 좋습니다!
추후 문제풀이 반에 들어가면 수업 중에 제가 설명한 부분이 있을테니 참고해서 또 궁금한점이 생기면 질문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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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방법에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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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ls** |
2022-03-10 |
| 글제목 |
학습방법에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coals** |
등록일 |
2022-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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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군 전역 후 휴학을 하고 3월부터 편입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하면서 어떻게 학습을 해야 하는지 갈피가 잡히지 않아서 질문 드립니다.
2018년도 수능(영어 4등급)이후 공부와는 담을 쌓고 지내서 영어 실력이 좋지 않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수능 때는 듣기는 다 맞았는데 뒤에 문제는 근거 없이 감으로 때려 맞추는 식으로 풀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행동을 반복하기 싫어서 입문 문법부터 챕터 하나씩 강의 듣고 -> 복습 -> 문제 풀기 이렇게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다 보니 진도가 좀 느린 것 같이 느껴져서 언제까지 이론을 다 끝내고 언제부터 문제 풀이를 시작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공부 방법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하는 것처럼 챕터 하나 강의 듣고 -> 복습 -> 문제 풀기 이런 식으로 진행하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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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1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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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 학생 반가워요 :)
먼저, 편입을 도전하게 된 점에 대해 응원의 격려를 보냅니다~! 또 저랑 함께 하게 되어서 기쁘고, 인강이지만 질문 게시판을 통해 충분히 소통하며 수업 할 수 있으니 최선을 다해봅시다! 편입은 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 적은 학교는 1문제에서부터 많은 학교는 25문제 정도, 평균적으로 5문제 이상 출제가 됩니다. 그래서 수능과 달리 비중이 큰편에 속하여 영역도 분리되어 깊게 공부를 하는 거죠. 먼저, 강의는 현강 기준으로 일주일에 2-3강을 들으면 두 달 안에 교재 하나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월 수 금, 화 목 토`식으로 중간에 텀을 두고 듣는 것이 좋습니다. 스케줄에 맞춰서 이 부분은 무조건 적으로 라기 보다 조정하면 됩니다.
2023 최신대비로 쓰여 있는 강좌를 순서대로 들으면 됩니다~! 입문- 기본(상/하)- 응용(상/하)- 심화1- In-Seoul/ Top7 - Final 대학별 합격보장 (-기출 930제) *여기서 기본 강의는 3개월정도 소요됩니다.
중요한 건 할 수 있는 양과 충분한 복습의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급하다고 강의만 듣는 행위를 반복하는 것은 주의해주세요~! 지금 입문을 듣고 있다면 늦어도 이론을 5월/6월까지는 끝내야 합니다. 그 이후부터 기출 문제 풀이를 커리큘럼 순서대로 수강하면 됩니다. 공부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이론의 경우 먼저 수업을 들은 후에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정독하세요. 그리고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표시를 잘 해뒀다가 그 부분 위주로 한 번 더 정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정독하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 기억이 나지 않는부분들에 중요 표시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최소 3번이상 정독하고 암기해야 한다고 했던 부분들과 중요 표시한 부분은 10번 정도 보면서 암기해줍니다. 하루에 여러번 자주 보는게 포인트! 이해가 필요한 부분은 제가 설명을 하겠지만, 이해와 암기가 병행되어야 문법은 실력 향상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일주일 뒤에도 일주일간 들은 강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독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을 형광펜 표시하여 봅니다. 기억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누적복습하는게 기본입니다.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고 자주 나온다고 한 부분들 위주로 자주 보세요. 처음에야 복습 시간이 정독하는데 많이 소요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간도 줄어들 것입니다.
각 이론 교재에 있는 문제풀이는 최소 하루에 여러번 반복하며 숙지 한 후에 마지막에 푸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내가 정말 얼마나 이해했는지 정도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기본이론까지 수강이 끝나면 기출 문제풀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익히고 하루에 20~30문제씩 꾸준히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본이론을 일단 다 듣고 난 후부터는 하루에 문법은 문항수를 정해서 풀고, 일주일이나 2주에 한 번 정해서 기본이론 때 배운 문법 이론을 한 챕터씩 복습해주세요. 이 과정을 시험전까지 반복하면 됩니다. 인강교재의 문제가 쉬운 문제부터 다소 어려운 문제까지 섞여 있으니 풀면서 적용해나가는 연습을 하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일주일에 챕터로 따지만 2~3챕터는 나가야 18챕터를 끝낼 수 있겠죠? 채민학생이 가능한 시간을 파악하여 입문은 두 달안에 끝내면 평균적인 강의 속도에 맞습니다.
처음 듣자마자 이해가 바로 안될 수도 있고, 당연한 것이니 좌절하지 말고 기본이론에서 입문 때 배운 부분을 다시 복습하면서 수업이 진행되니까, 입문이 끝나면 바로 기본으로 넘어가서 따라오면 됩니다.
인강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자신감 갖고 시작하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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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질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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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i96** |
2022-03-10 |
| 글제목 |
선생님 질문있어요! |
| 작성자 |
somi96** |
등록일 |
2022-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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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강의 수강중 궁금한 것이 생겨서 질문하려구요! 3강의 유형문제 2번에 1번 문장이 He has a little moneys. 인데요,money는 셀 수 없는 명사니까 s가 붙지 않는 것은 이해가 됐는데, little 앞에 a는 little 때문에 붙는건가요? 아니면 불가산 명사는 단수 취급해야 돼서 붙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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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1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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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 학생 반가워요 :)
나중에 형용사 챕터에서 나올 부분인데요, little은 '작은'이라는 형용사와 '거의 없는'이라는 부사로 쓰입니다.
보통 뒤에 명사가 올 경우 little money는 "적은"-> "거의 없는" 돈으로 해석됩니다. a little이 붙으면 "약간의"라는 형용사로 쓰입니다.
little과 a little의 특징은 뒤에 셀 수 없는 불가산 명사가 올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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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3 |
3강 2형식에 대한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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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a8** |
2022-03-10 |
| 글제목 |
3강 2형식에 대한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hyuna8** |
등록일 |
2022-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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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어는 (대)명사, 형용사, 전명구가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She is in the room. 에서 in the room을 부사구라고 설명해주셨는데 부사는 보어에 사용할 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전명구가 부사구인 것과 별개로 보어에 전명구 사용이 가능해서 쓸 수 있는 건가요? 그리고 보어에 부사를 쓸 수 없는 것도 맞는 얘기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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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3-12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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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학생 반가워요 :)
먼저, 보어라는 개념은 주어자리에 있는 명사나 목적어 자리에 있는 명사를 꾸미는 것을 보어라고 합니다. 그러면 명사를 꾸며야 보어라는 개념이 성립이 됩니다.
부사는 문장성분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She is in the room.에서는 " 그녀가 ~다"라는 꾸미는 말이 아니라 "그녀가 방에 있다"라고 하여 장소를 말하는 부사의 역할로 쓴 것이죠.
이 때 be동사는 존재하다의 의미로 자동사로 들어갑니다.
전명구가 보어로 사용된 것이 아니라, 여기서의 전명구는 부사로 쓰인것입니다.
그리고 전명구는 부사로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명사를 꾸미는 역할이면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The information is of use. of use가 전치사이지만 이 때는 "유용한"이라는 뜻으로 형용사 useful과 같은 뜻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명사인 정보를 꾸미는 말이기 때문에 보어로 들어갑니다.
보어인지 부사인지 구분이 어렵다면 굳이 구분하지 않아도 됩니다. be동사가 각각의 성분을 연결해주는 역할로 생각하고 해석만 자연스럽게 해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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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법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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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dd99** |
2022-03-09 |
| 글제목 |
가정법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ddddd99** |
등록일 |
2022-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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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p87 chapter 6 가정법 실전문제 17번의 보기 4번에 대하여 질문 드립니다. 주절은 would + VR로 가정법 과거가 쓰였고, if절에 had + P.P로 과거완료가 쓰였으면 혼합가정법으로 볼 수 있는 것 아닌지 궁금합니다.
보기에 혼합가정법이 나왔을 때, 틀렸는지 구분하려면 해석으로만 판단할 수 있는 것인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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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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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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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학생, 반가워요 :)
17번 문제 보기 4번 답변입니다.
④ *I would ask him to help me with my debt if I had been you. had been → were 또는 ask → have asked 내가 너라면, 그에게 내 채무를 좀 도와달라고 부탁할 텐데. (내가 너였다면, 그에게 내 채무를 좀 도와달라고 부탁했 을 텐데.)
위와 같이 바꾸어야 하는 이유는, 혼합 가정법이 무조건 공식만 맞다고 해서 쓸 수는 없습니다. 문법도 결국은 문장 속에서 올바르게 쓰여야 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맥락도 고려해봐야 합니다.
위 문장을 그대로 쓴다면, "내가 너였다면 그에게 내 채무를 도와달라고 부탁할텐데" 라는 뜻이 됩니다. 내가 과거에 너였다면/ 지금 너를 도와준다는 어색한 문장이 되는 것이죠.
"내가 과거에 공부를 했다면 지금 합격할텐데, 내가 과거에 엄마 말을 들었다면, 지금 아프지 않은 상황일텐데,.."등등
과거의 일이 현재에 영향을 끼쳐서 앞 뒤 문맥이 이러져야 혼합가정법으로 쓸 수 있습니다.
문법이 공식과 단순암기로만 해결되는 경우도 물론 있으나 특히, 동사 파트의 경우 시제와 관련된 문제는 해석을 고려해야 정확하게 풀 수 있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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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론 184쪽 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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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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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론 184쪽 6번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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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the other과 any가 안되는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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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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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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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반가워요 :)
06번 문제에 대해 답변 할게요.
I have lost my umbrella, so I must buy __________.
① it ② one ③ the other ④ any
답은 정해진 우산이 아니라 불특정한 우산을 하나 산다고 하여 'one'입니다.
빈칸 문제는 best의 답안을 골라야 합니다. ③ the other의 경우 the의 역할을 생각해보면 됩니다. 특정한 것, 정해진것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면 '내가 우산이 2개 있는데 하나는 잃어버려서 나머지 하나를 챙겨가야돼"라는 말을 할 경우는 그 나머지 하나를 the other로 지칭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지문안에서는 특정한 우산이라는 근거가 없으므로 어색해집니다.
④ any는 특히 부정적인 어감일 때 쓰는 대명사입니다. 만약 긍정문에서 쓰인다면 "어느 것이라도 좋다"는 강조의 의미가 들어갑니다. 즉, 특수하게 강조할 경우에 쓴다는 것이죠. 여기서도 역시 그런 근거는 없기 때문에 가장 적절한 답인 one을 고르면 됩니다.
정해진 답은 하나이니, 빈칸 문제를 내는 출제교수님의 의도를 파악하고 풀려는 연습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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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사 hand out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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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bo11** |
2022-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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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사 hand out 질문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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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bo11** |
등록일 |
2022-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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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hot weather, drink plenty of water. 라는 예문에서 drink에 s가 붙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of 뒤에 water는 셀 수 없는 명사이기 때문에 단수로 취급하여 앞 동사에서 s를 붙여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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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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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_k** |
등록일 |
2022-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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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균 학생 반가워요 :)
drink plenty of water. 문장앞에 동사원형으로 시작한다라는 건 명령문이라고 하는데 , 이 명령문은 상대방이 내 말대로 해줄거라는 것의 의도이므로 시제 없이 원형으로 씁니다.
그리고 숨겨진 주어가 You이기 때문에 항상 원형입니다. 동사의 수일치는 주어에 맞추는 것입니다.
여기서 water는 동사의 목적어이지 주어가 아니기 때문에 수일치를 water에 맞추면 안됩니다. 명령문은 항상 동사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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