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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풀이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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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19** |
2019-11-22 |
| 글제목 |
기출풀이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chu19** |
등록일 |
2019-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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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해설인강은 따로 없는것 같고 기출 모의고사 인강은 top학교들 위주로 있는데 top10 아래의 학교들이 목표입니다 이 학교들은 기출인강이 없어서 못볼거 같은데 그렇다면 기출대신 가장 효율적으로 볼 인강으로 무엇을 보면 좋을지 궁금해서 여쭙니다!
학교별로 나오는 문제 스타일에 맞는 풀이법을 알아두고 싶은데 기출인강이 없어서 문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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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
kang9** |
2019-11-23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kang9** |
등록일 |
2019-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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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혜영입니다.
제가 수업하는 파이널 수업에서 교재와 함께 국민대 유형, 가천대 유형..기타 등등을 수업하긴 합니다.
그거 보시면 될 것 같구요~
아니면, 기출 문제지를 최근 3~4개년 구매하신다음, 다 풀려고 하지마시고 가시고자 하는 학교 위주로 풀어보세요.
문제를 많이 푸는게 지금 단계에선 가장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럼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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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단위 모의고사 7 수강해서 듣는 학생인데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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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44** |
2019-11-21 |
| 글제목 |
전국단위 모의고사 7 수강해서 듣는 학생인데 질문이요. |
| 작성자 |
53444** |
등록일 |
2019-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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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 고사 인강을 신청해서 듣는데요. 이것보다 전에 주셨던 기출문제 중에 가천대 기출에서 2016년 중에 A형과 B형으로 나눠어져 있던데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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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myron10** |
2019-11-2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9-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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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응시자가 많은 학교의 경우 오전 / 오후 또는 A형 / B형, 또는 인문계 / 자연계 문제 등으로
영어 문제를 구분하여 출제하기도 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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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파트에서 빈칸문제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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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19** |
2019-11-20 |
| 글제목 |
독해파트에서 빈칸문제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chu19** |
등록일 |
2019-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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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민대 이하 학교를 중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1. 독해파트에서 빈칸이 글의 아래쪽에 있고 다른문제들이 지문의 위쪽을 그다지 많이 읽지 않고도 풀리는 경우에
글의 아래쪽의 빈칸문제는 논리완성에서 시그널을 잡고 푸는 것 처럼 빈칸쪽만 보고도 풀리기 때문에 앞쪽에서 금방 문제가 풀릴경우 다 안읽고도 문제가 풀리게끔 논리완성 문제유형으로 나온건지 궁금합니다.
2. 독해가 단락으로 끊어져서 나올경우 한 단락만 보고 빈칸문제를 충분히 풀수 있도록 출제가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다 읽고 푸는것이 편하지만 시간 관계상 다 안읽어야 풀이가 가능하도록 나온 편입영어 특성상 주제나 not true 문제와 같은 문제들을 풀기위해 글을 다 읽게 나온 문제가 아닌 부분만 보고 풀수 있도록 문제가 나온 경우에 아래쪽에 나온 빈칸은 한 단락만 보고 풀도록 출제가 된건지 또는 단락이 안나눠져 있을경우 빈칸 주변으로 어느 정도만 봐도 풀리게 나온건지 궁금합니다! 논리완성 문제의 빈칸처럼 글을 다읽지 않고도 풀리게끔 나와서 다 안읽는게 맞는 풀이법인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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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jk6** |
2019-11-2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jk6** |
등록일 |
2019-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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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의 빈칸추론은 두 유형이 있는데, 하나는 학생이 말한 주변만 읽고 푸는 세부맥락형과 전체 지문을 읽어야 풀 수 있는 전체 맥락형이 있습니다. 세부 맥락형이 더 많이 출제되긴 하지만 백퍼센트인 것은 아니므로 구분해서 풀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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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풀면 시간이 부족하니 논리완성 낼 때 출제자의 의도가 안읽고 풀도록 낸 건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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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fls** |
2019-11-19 |
| 글제목 |
다 읽고 풀면 시간이 부족하니 논리완성 낼 때 출제자의 의도가 안읽고 풀도록 낸 건가요ㅠ |
| 작성자 |
rlfls** |
등록일 |
2019-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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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완성 빈칸문제 관련해서 질문있어요ㅠ 다 해석하고 푸는게 아니라고 그러셔서 탑학교 아닌 국민대부터 아래학교들 논리완성 문제에서 5~7줄정도 되는 논리완성 문제 (ex. 카톨릭)같은 논리완성 문제 다 읽고 푸는거 아니고 시그널 잡아서 풀어야 시간 맞다는데 지문 훑고 접속사같은 시그널만 보고 3문장 정도만 보고 푸는게 애초에 문제 낸 의도인건가요??ㅠ 다 읽고 푸는데 그렇게 푸는 자체가 틀린건가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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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9-11-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9-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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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논리완성 문제를 푸는 기본적인 접근법은
논리관계 / 지문의 길이 및 유형에 따른 풀이법을 정확히 숙지하고
문제를 볼 때, 해석보다는 어떤 유형의 문제인지 파악하고
그 유형의 풀이 방법을 떠올리면서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체로 논리완성은, 문제유형에 따라 크게 전체맥락과 세부맥락, 두 가지 방향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공략해야 합니다.
주로 빈칸 주변의 논리관계에 근거한 문제가 다수 출제되므로
항상 빈칸 주변의 연결사 지시어 인칭대명사 지칭 등에 유의하면서 단서를 찾습니다
빈칸 전후의 논리관계에서 확실한 단서가 잡히지 않을 경우,
빈칸 전후 문장과의 논리관계에서 단서를 찾습니다
그래도 답이 안 보일 경우에는 글 전체를 skimming하면서 전체맥락에 근거하여 문제를 해결합니다.
남은 기간 동안, 이론수업에 해당되는 이론정립 문제적용 단계에서 정리한
세부 유형별 풀이법들을 참조하시면서, 위에 언급한 기본적인 접근법을 훈련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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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kang9** |
2019-11-21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kang9** |
등록일 |
2019-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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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혜영입니다.
저는 문법이라..정확한 논리 문제법을 제시하긴 힘들지만...
원래 그렇습니다. 단서만 잡아서 푸는겁니다.
그럼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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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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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112** |
2019-11-14 |
| 글제목 |
질문입니다 :) |
| 작성자 |
mimi112** |
등록일 |
2019-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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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rmat of the Sun Dance, a traditional Native American ceremonial dance , has always varied from community to community. ______, there are certain features of the dance that many tribes share. -중략-. 1. therefore 2. hence 3. nevertheless 4. meanwhile 답은 4번 meanwhile 로 해서 틀렸고 3. nevertheless가 답이 라고 하는데 meanwhile과 nevertheless의 정확한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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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9-11-1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9-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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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연결사 넣기 문제로 meanwhile은 '그러는 동안, 한편으로는'이라는 뜻으로 앞 문장과 무관한 다른 내용이 언급될 때
사용되는 연결사입니다.
여기서는 전후 문장의 내용이 서로 상반된 관계를 보이므로, nevertheless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춤의 양식이 부족마다 다양하다는 앞 문장의 내용과 상반되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족들이
공유하는 춤의 특징들이 있다고 했으므로, 대조적 논리관계에 따라 nevertheless가 들어가는 것이 옳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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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이 강이 2020학년도 시험 대비해서 들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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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qgh00** |
2019-11-12 |
| 글제목 |
교수님 이 강이 2020학년도 시험 대비해서 들어도 되나요? |
| 작성자 |
pqgh00** |
등록일 |
2019-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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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보니까 2015년도에 초판 발행 했던데 2020년도 시험 대비로 들어도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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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9-11-1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9-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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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핵심기출 논리는 현재 현장강의를 업로드 중에 있습니다.
15년에 나온 자료가 오래되서 다시 올해 수업으로 업로드 중입니다
올해 수업한 내용을 바로 업로드할 예정이었는데, 강의내용을 검토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 언제 업로드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군요 ^^
조금 시간상으로 차이가 있어 일부 대학의 출제 경향이 바뀐 것이 있기는 하지만
여러 대학의 모든 유형을 다 포괄해 본다면,
수업시간에 다루는 학교들의 출제유형이 크게 변하지 않아 기존의 수업을 들으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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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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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112** |
2019-11-02 |
| 글제목 |
질문 |
| 작성자 |
mimi112** |
등록일 |
2019-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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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 교재문제는 아니지만 기출문제를 풀다가 잘 이해가 되지않아 질문드립니다. While visiting a chocolate factory in Wales in the UK, I spotted a sign on the wall that _____ , "Seven days without chocolate makes one weak." 1. read 2. written 3. sounded 4. addressed 왜 written과 sounded 는 답이 되지 않는데 read가 답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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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9-11-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9-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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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read라는 동사의 어형을 떠올리셔야 하는 문제입니다.
질문하신 문제에서 처럼 "~라고 읽혀지다, ~라고 쓰여져 있다"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관용적 표현으로 동사 read를 사용합니다.
that은 주격관계대명사로 뒤에 동사가 와야 하므로 과거분사 written은 답이 될 수 없으며, sounded는 2형식 동사로
뒤에 형용사 보어가 따라와야 합니다.
read는 타동사로 문법적으로도 적절하며, 관용적으로도 맞는 표현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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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기출문제 chapter 2. 22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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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chi** |
2019-10-30 |
| 글제목 |
2015 기출문제 chapter 2. 22번 문제 |
| 작성자 |
elschi** |
등록일 |
2019-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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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 문제의 답으로 3번 solitude라고 나오는데요, autonomy는 왜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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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9-11-0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9-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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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22. __________ is out of fashion. Our companies, our schools, and our culture are in thrall to a new idea, which holds that creativity and achievement come from an oddly gregarious place. Most of us now work in teams, in offices without walls, for managers who prize people skills above all. Lone geniuses are out. Collaboration is in.
① Self-esteem ② Ingenuity
③ Solitude ④ Autonomy
질문하신 문제는
주제추론형으로 첫 문장의 ‘단정’ 표현에 대해 그 뒤의 세 문장이 ‘부연’하고 있는 구조의 지문입니다.
부연설명의 문장에서 오늘날 필요한 독창성은 사교적인 곳에서, 대부분 팀을 이루어, 벽이 없는 사무실에서 만들어지며,
우리의 관리자들은 무엇보다도 대인관계를 소중히 여긴다고 했으므로,
혼자서 일을 하는 것은 협력을 강조하는 오늘날의 기업 문화와 맞지 않다는 내용이 되어 ③ Solitude가 답이 됩니다.
④ Autonomy은 자치, 자율성이라는 의미로 빈칸 다음 문장부터 이어지는 부연설명의 내용과 맞지 않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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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집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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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wltjd23** |
2019-10-08 |
| 글제목 |
문제집 추천 |
| 작성자 |
gkswltjd23** |
등록일 |
2019-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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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기간에 교수님 커리 마지막에 있는 문제집들 중 특히 중요한 문제집은 뭔가요? 그리고 기출문제집은 몇년도부터 풀면 충분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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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9-10-1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9-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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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마지막 마무리에서는 기출문제가 가장 중요합니다.
자신이 희망하는 대학의 기출 문제를 많이 풀어보셔야 합니다.
기출 문제 풀이의 원칙은, 희망대학의 최신 기출을 적어도 5년치 정도 풀어봐야 하며,
한번 풀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 풀면서 대학별 출제 경향과 문제 풀이법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출문제를 풀 때,
같은 문제라도 여러번 풀면서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가는 식으로 마무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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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영어 문법 문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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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wltjd23** |
2019-10-08 |
| 글제목 |
편입영어 문법 문제집 |
| 작성자 |
gkswltjd23** |
등록일 |
2019-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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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기간에 풀면 좋은 문제집이 뭐가 있나요? 현재 2018,2019 기출문제집 신청해놓긴 했는데 교수님 커리 마지막에 있는 문제집 3개도 중요한가요? 또 기출문제집은 2018,2019 만 풀어도 충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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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드립니다. |
kang9** |
2019-10-10 |
| 글제목 |
답변드립니다. |
| 작성자 |
kang9** |
등록일 |
2019-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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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혜영입니다.
마지막은 기출문제로 정리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물론 예상문제들도 큰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우선 기출이 끝난 후에 보시는게 좋구요~
기출은 최근 3~4개년은 풀어보셔야 합니다.
그럼 마무리 잘하시고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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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1-1 p13 8번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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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m** |
2019-10-07 |
| 글제목 |
논리 1-1 p13 8번문제 |
| 작성자 |
ikm** |
등록일 |
2019-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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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왜 1번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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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9-10-1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9-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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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질문하신 문제는 용어의 정의에 해당하는 문제로 빈칸 다음의 부정사구 to mean use of goods in satisfying human wants에서 빈칸에 들어갈 용어(the term)의 의미를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재화를 사용하는 것’이므로 보기 중에서는 소비라는 의미의 consumption이 적절한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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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4 실전 1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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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cs19** |
2019-09-26 |
| 글제목 |
Chapter4 실전 14번 |
| 작성자 |
mrscs19** |
등록일 |
2019-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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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이 1번이라는데 도무지 1번의 근거를 모르겠습니다...3번도 될수 있지도 않을까 생각하면서 풀었는데, 어디서 어떻게 단서를 잡을 지 너무 모호한 문제처럼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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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9-09-2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9-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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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질문하신 문제는 추론 문제로 단서에 근거한 오답 소거로 보기를 분석해야 합니다.
앞 문장에서 He will not sit next to the first man이라고 했으므로 ③은 답이 될 수 없습니다.
또 나머지 한쪽 끝에 앉지도 않을 것이라고 nor will he sit at the far end 말했으므로
②나 ④도 적절한 답이 될 수 없습니다.
앞 문장에서 언급한 두 지점 중 어디에도 앉지 않을 것이라고 했으므로,
두 지점을 제외한 다른 선택으로, 두 지점 사이쯤에 앉을 것이라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① about halfway between these two points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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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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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e26** |
2019-09-22 |
| 글제목 |
공부법질문입니다 |
| 작성자 |
soie26** |
등록일 |
2019-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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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문제를 풀고 답을 맞출 때 반 이상을 틀리는데, 일부는 처음 골랐던것을 지우고 다른 선택지를 골라서 틀리는것이 대부분입니다. 맞으면 점수가 더 올라갈 수 있는데 이게 항상 딜레마입니다 ㅠㅠ 효과적인 공부법과 충고 없을까요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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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9-09-24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9-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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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다른 방법이 없죠 ^^ 공부는 계속 틀리면서 느는 법입니다.
틀리고 난 이후에 답과 대조해 보면서 정확히 답의 근거가 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선택지에서 두 개의 보기 정도로 답의 폭을 좁힐 수 있다면,
전체적인 지문속 논리관계는 쫓아갈 수 있는 실력이 갖춰졌다는 걸로 볼 수 있겠는데
그렇다면, 문제의 답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정확한 단서에 대한 확신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같은 유형의 문제를 많이 풀어 보면서 틀린 문제에 대한 분석을 철저히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핵심 논리 어휘에 대한 정확한 암기도 필요할 것입니다.
어휘력에 초점을 맞춘 문제들은 단어의 usage와 연관된 문제도 빈번히 출제되니,
서로 비슷한 단어라도 구체적인 문장 속에서는 그 쓰임이 다를 수 있으니,
그런 점에 유의하여 해석보다는 논리구조나 단어의 활용 등에 신경을 써서 문제를 살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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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p 18번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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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on37** |
2019-09-19 |
| 글제목 |
43p 18번 질문 있습니다. |
| 작성자 |
alison37** |
등록일 |
2019-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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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이 왜 답이 안되는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문제풀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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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9-09-2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9-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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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질문하신 문제가 아래 문제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만, 답은 ④번입니다.
18. Wood carving has been done for many years, probably longer than stone carving. Unfortunately wood carvings, like all wood, rot with time. Therefore we are not sure .
① whether wood or stone carvings are more artistic
② whether wood or stone is better for carvings
③ when people began carving out of stone
④ exactly when the first wood carving was done
해석 나무 조각은 아마도 돌 조각보다 더 오래된 것으로, 수많은 세월 동안 행하여졌다. 불행하게도 모든 나무와 같이 나무 조각도 세월과 더불어 썩는다. 따라서, 최초의 나무 조각이 정확히 언제 시작되었는지 확인할 수 없다.
분석 (인과관계) 지문의 중심 내용이 wood or stone이 아니라 wood carving에 맞춰져 있음을 착안하여 보기를 분석해야 합니다. 앞 문장에서 rot with time이라고 했으므로, 나무는 시간이 지나면서 썩어버리기 때문에, 언제 처음 나무 조각이 시작되었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는 내용이 들어가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정답 ④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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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4 실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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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148** |
2019-09-10 |
| 글제목 |
Ch4 실전문제 |
| 작성자 |
hye148** |
등록일 |
2019-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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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번에 근거가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subconcious thought, include not conscious 인가요?? 07번 이 답인이유가 90%attitude and 10% ability. can not teach attitude 로 1번이 답인가요?? 18번에 regardlessly는 부연 인가요??? 남은 시간이 얼마 안남았는데 어떤강의를 들어야 효율적으로 공부할수있을까요?? 꼭들어야할 인강순서를 알려주실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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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9-09-1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9-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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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 06번에 근거가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subconcious thought, include not conscious 인가요??
세부맥락형 문제로 앞 문장에서 언급된 많은 의식적 무의식적 사고들(subconscious thoughts)에서 비롯된 자신에 관한 많은 ‘사실들’을 글을 통해 접하게 된다는 내용이 이어지는 것이 옳습니다.
2. 07번 이 답인이유가 90%attitude and 10% ability. can not teach attitude 로 1번이 답인가요??
결론추론형 문제로 능력과 자세가 비교되고 있는 글 전체 맥락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능력보다 일에 대한 자세나 태도를 중시하는 지문의 두 번째 문장의 내용이 단서가 되어 zeal over ability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3. 18번에 regardlessly는 부연 인가요???
regardlessly는 “~와 상관없이”라는 의미의 문장부사로, 단순한 부연설명과는 다릅니다.
4. 남은 시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어떤 강의를 들어야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까요??
5. 꼭 들어야할 인강 순서를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문제적용 단계의 수업을 들으신 후 핵심논리기출 수업을 들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론정립에서 논리 이론을 익히신 후, 실전 적응에 필요한 스피드와 정확도를 높이는 훈련을 하는 단계가 문제적용 단계입니다.
문제적용 수업을 듣고 난 후, 반드시 들으셔야 하는 수업이 핵심논리기출입니다.
말 그대로 고사장에 가지고 들어가야 하는 각 대학의 최근 출제 경향을 정확히 정리해 주는 이 수업으로 실전대비를 마무리 하셔야 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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