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김나정 |
2024-01-29 |
| 글제목 |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확인 |
| 작성자 |
김나정 |
등록일 |
202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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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문법 커리큘럼이 궁금한 학생들 Click!→ 공지사항 1,2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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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6 |
top7 인강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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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der10** |
2022-07-10 |
| 글제목 |
top7 인강 질문 |
| 작성자 |
cryder10** |
등록일 |
2022-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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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in-seoul 실전문제를 마치고 top7 강의를 들으려 하는데 강의가 모바일 수강준비중이라 되어 있어 질문 남깁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는 모바일로는 강의를 못 듣고 인터넷으로만 들을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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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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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빈 학생 반가워요 :)
시스템 오류로 그랬던 것 같은데, 수정되었다고 하니 다시 접속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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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5 |
which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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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7-08 |
| 글제목 |
which 질문..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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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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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여기서 whichever는 형용사역할입니다. 뒤에 team of sales representatives가 명사이고 has sold앞에 주어가 빠진 자리로 봅니다. 해석도 형용사로 쓰여 "어느 팀이든지"로 해석이 됩니다.
which나 what은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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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4 |
advance가 왜 가산명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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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7-07 |
| 글제목 |
advance가 왜 가산명사일까요?!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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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용 advance 가 가산명사라고 설명해주셨는데 저는 불가산명사(추상) 으로 생각됩니다..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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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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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반가워요 :)
우리말의 개념으로 대입하려고 하면 안맞는게 너무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영어는 불가산의 기준이 조금 다르다고 했었죠. 자세한 건 기본 이론 때 수업했으니 교재를 참고해주세요..
advance역시 우리말로 봤을 때는 '진보'라는 뜻에서 형태가 없어보이지만 영어는 '사건'으로 간주하여 몇 차례의 진보라는 의미로 가산명사 취급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All of the advances allow us to move forward. 와 같습니다.
물론 in advance (미리)와 같이 불가산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죠?
생각보다 가산으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불가산명사의 핵심은 교재와 수업시간에 다룬 것을 위주로 공부하시고, 나머지는 나올 때마다 "그렇구나"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시험문제에서도 거의 모든 명사가 양쪽형명사이다 보니 정확하게 불가산으로 들어가는 information과 같은 불가산 명사가 자주 나오는 이유입니다. 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위주로 먼저 학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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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3 |
독해 선생님~! 해커스 모고 6월 42번 빈칸채우기 질문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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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ne** |
2022-07-06 |
| 글제목 |
독해 선생님~! 해커스 모고 6월 42번 빈칸채우기 질문있습니다ㅎㅎ |
| 작성자 |
hazne** |
등록일 |
2022-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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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utilizing her grasp of contemporary scientific knowledge and making predictions _________ her assumptions of the possibilities that it could hold,
일어날수있는 가능성에 대한 그녀의 가정이 포함된/반영된 예측이 아니라, (x) 일어날수있는 가능성에 대한 그녀의 가정이 기반한/토대로한 예측이다. (0)
과학적인 실험을 포함하여/반영하여 예측을 했다. (x) 과학적인 실험을 토대로 / 가정을 토대로 예측을 했다. (0)
Which of the following is most appropriate for the blank? [2점] (A) akin to x (B) based on 기반한 (C) reflected by 반영된 (D) opposite from x (E) taking in 포함한
기반한 vs 반영된 = 포함한
포함한은 그내용의 일부가 들어있다. 기반한은 그내용을 토대로 했다. ------------------------------------------------------------------------------------------------ 여기까지가 독해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신 부분인데요, 오답노트를 하며 문뜩 의문이 들었습니다. 가령 실제 시험장에서, (B) based on 선지가 없고
(A) akin to (C) reflected by (D) opposite from 이렇게 선지가 있다고 가정했을때는
(C)번이 대체답안이 될수있는건가요? 답변하시기 애매한 질문이지만 궁금해 못참겠어서 결국 질문올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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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
pahyso**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 작성자 |
pahyso** |
등록일 |
202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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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
궁금한거 질문 잘했어요~~!! ㅋㅋㅋㅋ
이게 왜 헷갈리냐면 우리나라말로 했을 때 의미를 전달하는데 문제가 없어서 그런거에요~!!
그런데 이 지문의 Main Idea가 뭐죠?!!!! 과학적연구와 실험을 기반으로한 “최초의 공상과학소설”이라는 거죠!
우리가 과학적으로 접근할 때
일어날 수 있는 가정을 설정하고 예측 하고 실험에서 증명을 하죠~??!!
생각이 포함된 예측을 하는게 아니고 생각들을 토대로 예측을 한다라고 표현하죠~?!!!!
본문에서도 “In fact, the basic premise of the story — a doctor reanimating the body parts of corpses with electricity — was based, in large part, on actual experiments being done by famous scientists of the time.써놓고 출제자가 빈칸을 만들어 놓은 이유가 있습니다!!
구~~~~~~~~지 (B) based on 선지가 없고 (A) akin to / (C) reflected by / (D) opposite from 세 개중 답을 찾아야 한다면 C번이 되겠지만 영어과 교수님은 그렇게 문제를 출제하지 않습니다!!
꼭꼭 이거에 대해서 출제자의 의도와 문맥의 의미를 이해 하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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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2 |
학습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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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y100** |
2022-07-05 |
| 글제목 |
학습 커리큘럼 |
| 작성자 |
wsy100**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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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정 선생님 그럼 제가 커리큘럼 인서울과 top 7 끝내고 나서 파이널 모의고사와 편입기출 930제와 년도별로 각각의 학교 기출을 풀려고 하는데요 선생님께서 설명하신 대로 심화문제풀이와 인서울, top 7이 기출이면 이 커리큘럼이 끝나면 바로 학교별로 나눠진 기출문제를 풀면 되나요? 편입기출 930제 같은 문제집은 안 풀어도 되는 건가요? 제가 알기로 이과같은 경우는 9월부터 수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된다고 해서요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실전동형 모의고사 같은 시험들을 자주 보면서 공부할 예정입니다. 학교별 기출문제집을 풀 때는 각 학교별로 시간에 맞춰서 풀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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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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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연 학생 반가워요 :)
현재 이공계열 편입생인거죠? 편입 기출 930제는 최근 6개년의 기출문제이다보니 최근문제를 먼저 풀어버리면 나중에 학교별로 문제를 풀 때 문법을 어디서 본 것 같은?,,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기출문제집인 기출 930제는 어느정도 가고 싶은 학교별 기출을 다 푼 후에 시간이 남으면 풀도록 하고 현재 인서울~파이널 모의고사를 들으면서 학교별 기출은 개인적으로 풀면 되겠습니다.
9월부터 수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때문에 문법 문제는 하루에 10문제 또는 5문제정도로 할 수 있는 양을 정해서 꾸준히 풀고 강의는 문제를 다 푸는 시점에 이틀에 한 번 정도 보는식으로 해서 꾸준하게 감을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지금 이론을 다 들은 상태이고 응용기출도 한 번 풀어봤다면 사실 인서울 교재부터는 문제풀이의 반복입니다.
물론 어려운 문제도 있어서 왠지 많이 틀리는 것 같고 영원히 답을 맞출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에 사로잡힐 때도 있지만, 문법은 어려운 문제를 다 맞춘다고 합격하는 것도 아니고, 기본 개념을 잘 이해하는 문제를 공략하면 됩니다.
그래서 수업하다보면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포인트 위주로 기억하고, 분명히 실력이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믿고 공부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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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1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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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hanse** |
2022-07-05 |
| 글제목 |
커리큘럼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nohanse**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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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나정 교수님 7/5부터 23학년도 이공계열 편입 준비를 시작하게 된 수강생입니다.
전적대는 경기대 공대이고, 18학년도 수능에서 4등급을 맞은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공인영어성적은 없지만 20년에 모의 토의에서 700점 후반 정도 성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현재 공익으로 군 복무를 하느라 영어를 놓은지 2년 정도 되어서 노베이스라고 생각하시는 게 편하실 듯합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걸 알지만 대체 복무지에서도 공부만 하는 게 가능하고 퇴근 후 집에서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라서 시간 낭비하지 않고 교수님께서 알려주시는 길을 따라가고 싶습니다.
더불어 간단하게라도 어느 시기까지 어디까지는 끝내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교수님 홈페이지에 있는 커리큘럼도 보았지만 혹시나 지금 상황에서 추천하시는 커리큘럼이 있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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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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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 학생 반가워요 :)
같이 수업 하게 되어 반갑고, 결심하기 까지 쉽지 않았을텐데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같이 달려보도록 해요! 먼저, 강의는 현강 기준으로 일주일에 2-3강을 들으면 두 달 안에 교재 하나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월 수 금, 화 목 토`식으로 중간에 텀을 두고 듣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한다고 봤을 때 7~8월까지 이론 과정, 그 이후부터 기출 문제 풀이를 커리큘럼 순서대로 수강하면 됩니다.
기본(상/하)-응용(상/하)- 심화1- In-Seoul/ Top7 - Final 대학별 합격보장 (-기출 930제) 위의 순서대로 수강하시고, '응용'이후부터는 무조건 다 들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고 시험보기 전까지 저 교재 순서대로 풀면 됩니다.
공부방법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먼저 수업을 들은 후에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정독하세요. 그리고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이 있습니다. 표시를 잘 해뒀다가 그 부분 위주로 한 번 더 정독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정독하면서 본인이 놓친 부분들에 표시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최소 3번이상 정독하고 암기해야 한다고 했던 부분들은 10번 정도 보면서 암기해줍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한번 정독하면서 기억이 안나는 부분들을 형광펜 표시하여 봅니다. 기억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누적복습하는게 기본입니다. 제가 수업시간에 중요하고 자주 나온다고 한 부분들 위주로 자주 보세요. 처음에야 복습 시간이 정독하는데 많이 소요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시간도 줄어들 것입니다. 자연계가 비율이 적다고 해도 공부방법은 크게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기본이론까지 수강이 끝나면 기출 문제풀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익히고 하루에 20~30문제씩 꾸준히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연계 학생들이 수학양이 많다보니 하루에 영어에 쏟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을 순 있으나, 꾸준하게 해야 한다는 건 동일합니다. 기본이론을 일단 다 듣고 난 후부터는 강의진도대로 문제를 풀면서 따라오시고, 부족하면 문제집을 추가로 사서 풀어도 됩니다. 하루에 문법은 문항수를 정해서 풀고, 일주일이나 2주에 한 번 정해서 기본이론 때 배운 문법 이론을 한 챕터씩 복습해주세요. 이 과정을 시험전까지 반복하면 됩니다. 인강교재의 문제가 쉬운 문제부터 다소 어려운 문제까지 섞여 있으니 풀면서 적용해나가는 연습을 하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이과생들의 합격 수기를 보면 이론을 잘 들어놓고 7/8월부터 보통 수학에 많은 시간을 쏟게 되는데 그 시기에 문법 이론만 잘 닦여 있다면 문제 풀이는 하루에 수업시간에 하는 문제를 꾸준히만 풀어줘도 합격 한 경우가 많습니다. 인강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으니 자신감 갖고 시작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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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0 |
분사 파트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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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h** |
2022-07-04 |
| 글제목 |
분사 파트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jangh** |
등록일 |
2022-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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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다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렸습니다
분사 파트 강의 중에서 자동사는 p.p형태로 사용될 때 ~’한’으로 해석을 하는데 왜 stand나 sit같은 몇몇 자동사들은 p.p형태로 사용하면 안되는 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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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7-11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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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 학생 반가워요 :)
반드시 '~한'으로 해석되는 것은 아니고요, 문맥에 따라 '~된'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p.p.자체가 타동사에서 온 것인데, 타동사의 특징은 동사의 행동이 목적어에 있다고 했습니다.
자동사들은 목적어가 나오지 않는 동사이기 때문에 p.p.형태를 쓰지 않는 것입니다.
sit은 '주어가 앉다'로 목적어가 나오지 않아요. 이와 비교해서 seat이 ~을 앉히다라는 타동사이기 때문에 이 동사의 수동형태인 be seated를 쓰면 됩니다.
그래서 교재에 있는 기본적인 수동이 불가능한 자동사 consist of, happen, sit정도는 기억을 해두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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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9 |
학습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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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y100** |
2022-07-04 |
| 글제목 |
학습 커리큘럼 |
| 작성자 |
wsy100** |
등록일 |
2022-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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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나정 선생님 저는 인강을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금 심화문제풀이 문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제 계획은 심화문제풀이, 인서울, top7 문법을 다 끝내고 9월부터 기출을 시작할 생각인데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9월부터 기출을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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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7-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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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연학생 반가워요 :)
기출풀이라 함은 최신기출을 말하는 것일까요? 사실 심화교재 자체가 기출문제를 응용한 것이라 기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게 아닌 것 뿐이라 심화교재도 기출연습입니다!
9월부터 풀어도 됩니다~!
현강에서는 보통 인서울과 TOP7중 하나만 정해서 듣는데, 두 개 다 풀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는 12월까지 기출풀이의 연속이기 때문에 꾸준히만 풀어주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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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8 |
8번 문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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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eeun** |
2022-07-02 |
| 글제목 |
8번 문제 질문 |
| 작성자 |
yaeeun** |
등록일 |
2022-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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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facts today displayed in countries from which they did not originate are increasingly the subject of controversy ...' 이 문장에서 increasingly라는 부사가 be동사 뒤에 왔기 때문에 위치에 대한 문제는 없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이 문장에서 increasingly는 부사로서 어떤 걸 꾸며주고 있는 건가요? 제 생각으로는 1. 문장 전체를 꾸며준다: 그러나 문장 전체를 꾸며주는 거면 부사가 문장 앞으로 나와야 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Increasingly, the artifacts today ... ) 2. the subject of controversy를 꾸며주는 건가 싶으면 부사가 어떻게 명사를 꾸며주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 검색해보니 그러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니 그러면 그럴 때와 아닐 때를 어떻게 구분하나 싶기도 합니다. 3. increasingly뒤에 being이 생략된건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 부분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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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7-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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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 학생 반가워요 :)
먼저, 부사는 초점부사라고 하여 명사를 강조할 경우 수식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just, only가 대표적입니다. 주로 principally, particularly, especially등이 있습니다.
예시로 써준것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문맥상 판단하면 됩니다.
여기서는 사실 문장 전체 수식이 맞는데, 문장 전체 수식이라고 해서 반드시 문장 앞에만 써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장앞이나 뒤를 주로 선호하지만 특정 부사들을 제외한 나머지 부사들은 비교적 위치가 자유롭습니다. 그래서 출제가 주로 되는 유형은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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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7 |
부정부사 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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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y32** |
2022-07-02 |
| 글제목 |
부정부사 도치 |
| 작성자 |
lhy32** |
등록일 |
2022-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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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정부사 도치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1. he hardly ever washes the dishes and does rarely cleaniing 2. rarely are teenagers completely honest with their parents. 4. the student rarely spoke his mind for fear of being ridiculed. 4. the school rarely opens on weekends oe national holidays.
1. 틀린 답은 1번이라고 나와있는데 1번에서 hardly를 빈도 부사로 봐서 does라는 일반 동사 뒤에 rarely를 써야 되니까 틀린 게 맞나요? 2. hardly, rarely 같은 부사는 빈도 부사도 되고 부정부사도 되는데 이걸 어떻게 구분하나요? 도치 형태나 부사 위치만 맞으면 상관없는 건가요? 3. 2번에 completely가 뒤에 남아 있는데 도치될 때 부사가 쌍으로 2개 같이 붙어 다니는 게 아니라 저런 형태로도 쓸 수 있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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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7-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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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 학생 답변할게요 :)
1. 여기서 do는 일반동사이므로 빈도부사의 순서상 rarely does가 맞습니다.
2. 네, 문장에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보통 hardly any와 같이 형용사를 꾸며주는 구조에서는 부사 hardly로 쓰입니다. 문제를 풀 때 도치 문제인지, 부사의 위치를 묻는 문제인지 충분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3. 2번의 rarely단독으로 부정부사이기 때문에 도치가 발생한 문장입니다. 꼭 뭔가를 뒤에 가져올 필요가 없는 것이죠. 여기서 completely는 honest를 꾸며주는 말로 rarely로 짝으로 묶일 필요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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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6 |
문제응용1 조동사 1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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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s15** |
2022-07-02 |
| 글제목 |
문제응용1 조동사 12번 |
| 작성자 |
woals15** |
등록일 |
2022-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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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12번 보기2에서 consider 동사가 주장,요구,명령,제안 중에서 어디에 포함이 되나요? 필기에는 consider가 없어서 질문 드립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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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7-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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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학생 반가워요 :)
doctors in Italy still consider it necessary that a patient not learn ~ 이 문장에서 동사원형 learn의 근거는 consider가 아니라 necessary 입니다~ consider뒤에는 가목/진목의 형태로 쓴 것이고 ~해야 한다라는 의미를 갖는 형용사에서는 that절에 동사원형이 쓰인다고 했던 걸 기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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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5 |
11쪽 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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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y32** |
2022-07-01 |
| 글제목 |
11쪽 7번 |
| 작성자 |
lhy32** |
등록일 |
2022-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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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쪽 7번 분사 구문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분사 구문의 원래 형태가 헷갈려서요. 주절의 시제보다 한 단계 더 옛날 일 때 have pp를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주절의 시제가 과거 완료인데 어떻게 have pp가 올 수 있나요?
7. Not having been brought up in a free country, jeremy had automatically begun to smileas~
= as i had been brought up in a free country, jeremy had automatically begun to smileas~ 이렇게 되면 시제가 같은데 왜 have pp를 쓴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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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7-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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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 학생 답변할게요 :)
여기서 had begun은 뒤에 나오는 came보다 먼저 웃기 시작한 것이라서 had p.p.를 쓴 것이고 분사구문의 having been brought up은 came을 기준으로 더 옛날의 일로 볼 수 있습니다.
분사구문의 주어가 반드시 주절의 주어가 아닐 수 있는 것처럼 동사의 시점도 문맥상 전체 시점에 맞출 수 있습니다. 사실 had came은 "이미 웃기 시작하고 있다"를 강조하기 위해 쓴 것이고, 전체적인 시점은 과거이니, 과거보다 이전의 일을 나타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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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4 |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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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6-30 |
| 글제목 |
질문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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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문법질문이 있습니다. 
주절이 과거시제(stated)이더라도, 이 문장이 언급되고 있는 현재 시점에도 오염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개발이 지속되고 있다고 여겨진다면 현재 완료 시제(has developed)가 쓰일 수 있다.
라는 해설에서 제가 " 주절이 과거시제인 stated라는 문장 이지만 지금 이 문장이 제가 지금 보고 있는 현재니까 이 현재 시점에도 오염을 측정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개발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생각이 된다면 현재완료(has developed)를 쓸 수 도있다라고 이해했는데 맞게 이해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두번째로 이 문장의 주동사 told가 과거시제이고 목적격보어인 that절에 next year이 있는데 원래는 would drop을 써야하는게 맞는건데 will drop을 쓴 이유가 주절이 과거 시제(told)이더라도, 이 문장이 언급되고 있는 현재 시점 이후(next year)에 가격이 떨어질 예정이라면 미래 시제(will drop)가 쓰일 수 있다. 라는 해설에서 제가 " 이 문장이 언급되고 있는 현재 시점 이후(next year)에 가격이 떨어질 예정이라면" 이 부분이 이해가 안가는데 어떻게 이해해야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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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nj_k** |
2022-07-05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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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답변할게요 :)
첫번 째 질문은 잘 이해한게 맞습니다. 현재완료의 포인트는 '현재에도 영향을 끼치냐'입니다. 현재에도 어떤 시스템이 사용되고 있다면 현재완료는 쓸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질문은, 앞에 과거동사가 나올 경우 시제일치는 사실 굉장히 다양한 형태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앞에 과거가 나오면 과거로 맞춰주는 것이 맞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Mom said she would be late. Mom said she will be late. -> 듣자 마자 전달을 할 경우 He said he doesn't have homework today. -> 일시적인 사실일 경우
위의 예문과 같은 문맥에서 보면 되겠습니다. 듣자 마자 전달하거나, 일시적 사실인 경우 현재시제를 쓰기도 합니다.
저게 토익의 교재인지 모르겠으나, 이처럼 답이 여러가지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편입 문제 자체에서는 많이 출제하는 포인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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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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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in** |
2022-06-29 |
| 글제목 |
질문 |
| 작성자 |
ipsin** |
등록일 |
2022-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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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문법 기본이론을 끝내고 아직 응용편은 안나갔고 한달동안은 토익을 준비하느라 공부하고있는데 토익문법질문에 마땅히 질문을 드릴만한 선생님이 없어서 여기에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생소한 내용인 것 같아서(?)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총 2가지 질문입니다.

두번째 질문은

에서 (C) to release가 들어갈 수 없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be-v 보어자리에 to release가 들어가도 문법적으로 틀린 구석은 없지 않나요? 해석으로 가도 전에 기본이론문법에서 서술적용법의 to-v인가 그때 "~하는 것이다"라고 해석이 안되면 5가지의 해석 중에 하라라고 말씀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 중 하나가 "~할 예정이다"라고 기억하고 있는데 그걸로 하면 to release도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C)를 골랐는데 정답이 (D)라네요..ㅎㅎ 왜 D가 정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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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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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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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 학생 반가워요 :)
기본 이론을 들었다면 관계대명사에서 봤을 내용이긴 한데 구조가 생소해서 기억이 안났나 보군요..
3. <선행사, N of which ~ V> 이 구조에서 which는 접속사+대명사의 역할입니다. 바꿔서 쓰면 <선행사, and N of it / them~ V>입니다.
위의 문장에서는 which가 가리키는 명사가 the~ form 으로 "그 형식의 복사본"이라는 의미입니다. 바꿔서 쓰면 and a copy of it is attached~가 되는 것이죠.
9. be to-v가 예정이다로 해석이 되는 것은 앞에 will이 없을 때입니다. will이 이미 할~것이다라는 미래의 의미를 가지는데 미래의 의미를 또 쓰면 중복이 되니까 어색한 구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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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응용문법] ch 16 실전문제 14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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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a08** |
2022-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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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응용문법] ch 16 실전문제 14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cyra08** |
등록일 |
2022-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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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 that'은 [그 결과->인과]로 해석되어 문장해석 시 "많은 어린 아이들은 우연히 독성있는 가정 세정제를 마신다, 그 결과로 당신은 당신의 아이가 그것을 삼킨 후 무엇을 해야하는지 아는 것은 중요하다." 위와 같이 "많은 아이들이 우연히 세정제를 마시기 때문에 당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아는 것은 중요하다." 인과로 해석하여 2번도 맞는 답안이 될 수 있지 않나요? ','가 없는 'so that'은 "~하기 위해서=in order to"가 맞지만 ','가 있는 ', so that'은 인과로 해석되어 so와 같은 접속사 역할로 쓰일 수 있다고 알고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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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nj_k** |
2022-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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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 작성자 |
nj_k** |
등록일 |
2022-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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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 학생 반가워요 :)
so that이 우리말 흐름상 `그래서`라고 해석해도 된다는 것인데, 기본 의미는 "~하도록"이 성립이 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I opened the door, so that he could get in. 내가 문을 열었다 / 그가 들어갈 수 있도록 (= 내가 문을 였다 / 그래서 그는 들어갈 수 있다.)
He spoke clearly, so that everyone understood it. 그는 분명하게 얘기했다. / 모든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는 분명하게 얘기했다 / 그래서 모든 사람이 이해할 수 있었다.)
"~하도록"이 성립되야, "그래서"의 해석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로 해석을 하는게 문맥상 자연스러운 경우 그래서로 해석됩니다.
14번 문제에서는 "그것을 삼킨 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도록 ~"이라는 의미가 성립이 안되서 불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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