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3 |
10월 1주차 과제편 질의
|
patrick01** |
2023-10-25 |
| 글제목 |
10월 1주차 과제편 질의 |
| 작성자 |
patrick01** |
등록일 |
2023-10-25 |
|
안녕하세요 교수님, 10월 1주 과제편에 대해 질문있어 문의글 올립니다.
1. 6p 벤처버블에 관한 글 핵심확인하기 2번 핵심확인하기 2번에 “수익이 발생하지 않더라도”라는 부분은 해당 제시문 (나) 문단의 “뚜렷한 수익모델이 없는”과 다른 의미로 보아야 하나요?
2. 10p 동물의 가축화에 관한 글 핵심확인하기 2번 제시문(나)는 생명체가 특정 목적을 위해 살고 죽는 것이 정당하다는 것에 대해 마지막 문장에서 “폴란은 자신의 주장이 갖는 이런 함축에 불편함을 느껴야 한다. 이러한 불편함을 폴란은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되어있습니다. 저는 제시문을 읽으면서 -> 폴란은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해결은 못할 것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핵심확인하기 2번의 스티븐 울프가 불쾌감에 동의한다라고 생각해 O라고 답을 했으나 오답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어느부분에서 제 생각이 틀린건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3. 12p 과학-비과학, 과학자-대중에 관한 글 핵심확인하기 1번 핵심확인하기 1번에서는 “~~~~ 역사적 맥락보다는 문화적 맥락에 의해 결정된다.”의 정답유무를 묻고있습니다. (가)문단을 보면, 경계들 자체가 처음부터 고정된 것이 아니라 오랜 ‘역사적 투쟁’을 통해서 만들어진 ‘문화적 경계’라는 점이 강조된다고 되어있습니다. 저는 제시문을 읽으면서 -> 역사적 맥락에 의해 문화적 맥락이 만들어졌고, 그렇기에 굳이 둘 중 하나를 고르자면 결과물인 문화적 맥락에 의해 경계가 결정되는구나 라고 생각하여 1번 답을 O로 했으나 오답이라고 되어있었습니다. 어느 부분에서 제 생각이 틀린건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
|
|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3-10-25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3-10-25 |
|
반갑습니다.
1.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것=수익모델이 없는 것 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해당 문제 정답수정해 주세요!
2. 폴란은 불편함을 느껴야 한다=폴란은 틀린 주장을 하고 있다 폴란은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폴란은 본인 주장의 문제점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는 의미입니다. 스티븐 울프가 '불쾌감에 동의'하느냐와 다른 내용인 것이지요.
3. (가)에서 문화적 경계=오랜 역사적 투쟁을 통해 만들어짐 임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문화적 맥락=역사적 맥락인 것이지요.
정현욱학생의 생각처럼 역사적 맥락에 의해 문화적 맥락이 만들어진 것이라 하더라도 어느 쪽의 영향이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
| 172 |
질문
|
querenc** |
2023-10-23 |
| 글제목 |
질문 |
| 작성자 |
querenc** |
등록일 |
2023-10-23 |
|
과제에 있는 문제들을 풀어보는데 .. 시간도 4분 5분 이상 걸리며 이해가 정말 안되며 한문제 맞추기가 .. 힘듭니다 .. 시간이 얼마 안남았는데 ... 어떻게 해야할까요 ... 문제지문이 요번 과제는 어려운편인가요 ? ... |
|
|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3-10-25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3-10-25 |
|
반갑습니다.
과제문제들은 실제문제보다 길거나 어려운 제시문들도 더러 있습니다. 과제의 목적은 '빠른 풀이'가 아니라 집중해서 읽어보는 연습, 어려운 글을 읽어보는 연습 각 정오답의 근거를 제시문에서 찾아보는 연습 의 목적이 더욱 큽니다.
모의고사 풀이가 시간 내에 들어오는 상황이라면 과제제시문+문제풀이에 소요되는 시간은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
|
| 171 |
학습자료에 대한 문의
|
patrick01** |
2023-10-21 |
| 글제목 |
학습자료에 대한 문의 |
| 작성자 |
patrick01** |
등록일 |
2023-10-21 |
|
안녕하세요 교수님, 이전에도 해커스 쪽에 문의드렸을때 시험이 임박하므로 수업이 목요일에 진행되고 동영상 업로드는 적어도 금요일에는 올려주신다고 했는데, 이번주 역시 어제 업로드가 안되어있어서 문의드립니다. -> 요청했던 영상은 월요일 9시 조금 넘어서 업로드 된 것 확인했습니다. 계속 영상이 금요일이 아니고 월요일에 업로드 되면, 시험 주에도 11월 9일 수업이 시험인 11월 11일 이후에 영상으로 업로드 될 것 같아서, 영상을 못보고 시험에 임하게 될까봐 걱정되어서 이렇게 문의드렸습니다.
이렇게 영상과 자료 업로드가 늦어지면, 10월 1주차에 진행된 파이널의 답을 알려면 10월 1주차 강의를 전부 듣는 수 밖에 없는데, 그냥 해당 시험의 답과 과제에 대한 답을 같은 주수차 파일에 올려주시면 안되는 건가요? 매번 다음 주차 파일에 pdf 답지를 업로드 해주시니 시험과 과제를 풀고 답지를 보면서 빠른 채점을 하고 싶어도 그렇게 할 수 없어서 너무 불편합니다.
- 파이널 : 문제를 풀고 채점을 빠르게 할 수 없고, 강의를 들어야만 답을 알 수 있는 것이 너무 답답합니다. 강의를 안듣겠다는게 아니라, 복습을 하고 싶어도 해설지가 없으니 또 다시 강의를 들어야한다는 부분이 너무 불편합니다. 문제에 대한 해설들을 1번, 2번, 3번 처럼 북마크가 되어있는 것도 아니고, 원하는 문제의 해설을 듣기 위해 영상에서 일일이 찾아야 하는 것에서 시간을 너무 쓰게 됩니다. - 과제 : 자료를 주셔도 답지를 주시지 않으니, 풀어도 소용이 없고, 답지가 나올때가 되어서야 풀고 채점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불편합니다.
풀셋으로 시험을 보면, 강우진 선생님 시험은 답안지를 같이 배부하기 때문에 해설지를 보면서 바로 채점이 가능한데, 선생님의 파이널 시험은 강의를 전부 들어야지만 답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로 불편해서 문의 이렇게 드립니다. 선생님께서 선생님만의 교육철학도 있으실테고 이를 무시하려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다만, 인강을 듣는 학생입장에선 문제를 풀고 답을 바로 확인할 수 없고, 알 수 없다는 사실이 정말 힘듭니다.
+채점하는 입장에서 답답하다보니 학원측에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작년의 경우 본시험이 있는 주에 본 제일 마지막 파이널 시험의 경우, 해당 강의와 함께 답지를 2개 제공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하나는 그 전주에 본 시험에 대한 답지, 하나는 본시험 바로 전에 본 파이널에 대한 답지) 채점하기 정말정말 불편합니다 ㅠㅠ 시험지, 답지, 그리고 과제에 대한 답지를 함께 제공해 주시면 안되는건가요? |
|
|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3-10-25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3-10-25 |
|
반갑습니다.
1. 영상은 학원측에 바로 문의하겠습니다. 당연히 시험전에 볼 수 있도록 해야죠. 저희쪽에서 금요일 업로드를 '약속했다면' 지켜지는게 맞겠습니다.
2. 모의고사 답지와 과제답지가 시험직후 제공되지 않아서 불편하다는 의미로 이해했습니다.
현강이나 라이브를 수강하는 학생들에게는 해당 방식이 더 유의미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인강수강생들도 업로드가 약간 늦게 이루어지므로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수업듣고+풀이해보고+채점해보는 방식 이 훨씬 더 도움이 되는 방식입니다.
다만 정현욱학생이 크게 불편을 느끼시는 것 같으니 10월 4주차 자료부터 함께 업로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 170 |
자료 질의 실전완성 2부
|
patrick01** |
2023-10-13 |
| 글제목 |
자료 질의 실전완성 2부 |
| 작성자 |
patrick01** |
등록일 |
2023-10-13 |
|
안녕하세요 교수님, 방금 답변 달아주신거 보고 문의 드립니다. 해당 문제가 있는 파일은 인강 듣는 학생들에게는 제공을 안하는 건가요? 만약 아니라면 어쩔수없지만, 제공이 가능하다면 같이 첨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3-10-14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3-10-14 |
|
반갑습니다.
자료는 인강 수강생들에게도 동일하게 제공되며 9월 2주차 보충자료에 들어있는 내용입니다! |
|
| 169 |
논리
|
ralphk** |
2023-10-12 |
| 글제목 |
논리 |
| 작성자 |
ralphk** |
등록일 |
2023-10-12 |
|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논리파트 간단하게라도 공부하고 시험에 임하고 싶은데 어디서 어떤것을 보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ㅠㅠ 어디에도 자료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수업이나 자료가 없는것 같아서요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
|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3-10-13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3-10-13 |
|
반갑습니다.
현재시점에서는 psat 민경채 7급 기출문제들 중 논리파트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풀어볼 것을 권합니다.
이론서로는 psat7급 언어논리를 다룬 '쓸모'등이 있는데요. 요거 챕터III부터 보시면 좋겠어요!
|
|
| 168 |
자료 질의 실전완성 2부
|
patrick01** |
2023-10-11 |
| 글제목 |
자료 질의 실전완성 2부 |
| 작성자 |
patrick01** |
등록일 |
2023-10-11 |
|
안녕하세요 교수님,
2주차] 경찰대편입 합격을 위한 언어논리 실전 (2) 강의에서 9월 2주차 수업에서 33p, 31p문제라고 하면서 경찰 편입 예제를 말씀하시는데, 올려주신 자료로는 확인이 안되어서요 어떤 자료인지 여쭈어보려고 질의 드립니다 |
|
|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3-10-13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3-10-13 |
|
반갑습니다.
9월 2주차 보충자료에 수록된 다음 문제들입니다.


|
|
| 167 |
경찰대 편입 모의고사 영어 19번문제 관련 질문입니다.
|
suo11** |
2023-10-09 |
| 글제목 |
경찰대 편입 모의고사 영어 19번문제 관련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suo11** |
등록일 |
2023-10-09 |
|
| 평소 직장에 다니며 공부하느라 학원을 못다니고있지만,
기회가 되어 이번에 경대편입 모의고사를 치룬 학생입니다.
촬영해주신 강의 너무 잘들었습니다.
다만, 몇가지 질문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해설강의 속 청중들에게 무대 지문을 읽어줌으로써, 연극은 단지 현실의 재현임을 상기해준다. 라는 보기구절 뒤 (C) 지문 뒷부분에 청중의 반응이 나오기때문에 (C)가 정답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물어볼 내용은 (C) 지문 바로 뒷부분에 “캐릭터들과 줄거리에서 떨어진 느낌” 이라는 표현이 나오고 (C) 지문 마지막 부분에 “청중은 연극에서 설명한 실제 삶의 암시들에 대해 깊게 생각할 것 같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연극은 쇼고, 그걸 깨달은 사람들이 연극과 거리를 느끼고 실제 삶을 생각해게된다. 이런 느낌인 지문인건지 궁금합니다. 지문이 저에게 영어로 보았을때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ㅠㅠ
혹시 전체적인 영어 시험의 난이도는 어려운 편이었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
|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3-10-1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3-10-13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질문하신 문제에서 제시문의 내용은 브레히트의 서사극 이론에서
관객과 거리두기를 위한 감정이화 작업에세 일부 기법에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관객들에게 대본 속 지시문을 읽어주면서 지금 문앞에 펼쳐지는 것이 현실이 아니라 연극이라는 점을
상기시켜주는 기법 중 하나로, 바로 앞에 제시된 과장되고 특이한 인물 묘사 등등이 감정이화 작업에 이어
열거되는 다른 기업 장치 중 하나인 것입니다
따라서 (C)에 들어가는 것이 적절하며, 이런 기법으로 인해 청중들이 받게 되는 영향들이
이어지는 문장들에서 제시되고 있는 것이 적절합니다.
제시문의 내용은 관객들의 반응이 아니라, 관객들의 반응을 유도하기 위한 장치 기법인 것이죠 ^^
전체적인 시험의 난이도는 작년 실전 문제 보다 조금 어려운 정도였습니다
올해 문제가 분명 작년보다 어렵게 나올 것이라는 예상에서 공개 모의고사 난이도도 그렇게 맞췄습니다 ^^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
| 166 |
8월 final 2 답지 오류 있습니다.
|
patrick01** |
2023-10-05 |
| 글제목 |
8월 final 2 답지 오류 있습니다. |
| 작성자 |
patrick01** |
등록일 |
2023-10-05 |
|
안녕하세요, 8월 파이널 2회 답지가 있는 8월 3주차 답지 21번 22번에 해당하는 내용이 답지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
|
|
|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3-10-06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3-10-06 |
|
반갑습니다.
일단 제 자료에서는 오류가 확인되지 않는데요. 혹시 모르니 학원측에 파일 확인 후 재업로드 부탁하겠습니다!
일단 해당 문항의 해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문 21. 답: ③ 해: : 1문단에서 위반에 대한 제재를 통해 법의 효력을 확보하는 일반적인 경향과 신뢰가 구속력을 형성하는 BIS 비율 규제를 대조하여 제시하고 있다. 또한 6문단에서 구체적인 권리와 의무를 명시한 조약이나 국제 사회에서 보편적으로 받아들여 지키고 있는 보편적 규범인 국제 관습법은 ‘딱딱한 법’이고, 이와 달리 법적 구속력이 없는 BIS 비율 규제는 ‘말랑말랑한 법’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제재보다는 신뢰로써 법적 구속력을 확보하는 데 주안점을 두는 것은 ‘딱딱한 법’이 아니라 ‘말랑말랑한 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오 : ① 조약은 국가나 국제기구들이 그들 사이에 지켜야 할 구체적인 권리와 의무를 명시적으로 합의하여 창출하는 규범이라는 내용이 1문단에 제시되어 있으므로 적절하다. ② 새롭게 발표되는 바젤 협약은 이전 협약에 들어 있는 관련 기준을 개정하는 효과가 있다는 내용이 4문단에 제시되어 있으므로 적절하다. ④ 바젤 기준을 따르지 않을 경우 은행이 믿을 만하다는 징표를 국제 금융 시장에 보여 주지 못해 재무 건전성에 의심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5문단을 통해 이끌어낼 수 있다. 따라서 국제기구의 결정을 지키지 않을 때 입게 될 불이익이 국제기구의 결정이 준수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⑤ 초국가적 감독 권한이 없으며, 그 결정에도 법적 구속력이 없는 바젤위원회의 바젤 기준을 세계 각국에서 자발적으로 받아들여 법제화하는 것은 은행이 믿을 만하다는 징표를 국제 시장에 보여 주기 위함이라는 것을 5문단을 통해 알 수 있다. 문 22. 답: ④ 해: : ‘바젤Ⅰ’ 협약에서는 감독 기관의 승인하에 은행의 선택에 따라 시장 위험의 측정 방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이는 ‘바젤Ⅱ’ 협약에서도 유지된다. ‘바젤Ⅱ’ 협약에서는 신용 위험의 측정 방식으로 표준 모형이나 내부 모형 가운데 하나를 은행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내부 모형의 경우 은행이 선택한 위험 측정 방식을 감독 기관의 승인하에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바젤Ⅱ’ 협약에 따르면 시장 위험의 측정 방식과 신용 위험의 측정 방식 모두 감독 기관의 승인하에 은행이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오 : ① ‘바젤Ⅰ’ 협약은 회사채에 위험 가중치 100%를 획일적으로 부여하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회사채의 신용도가 낮아질 경우에도 위험 가중치나 위험가중자산에는 변화가 없으므로 BIS 비율이 영향을 받지 않는다. ② ‘바젤Ⅱ’ 협약은 감독 기관이 필요 시 위험가중자산에 대한 자기자본의 최저 비율이 규제 비율을 초과하도록 자국 은행에 요구할 수 있게 함으로써 자기자본의 경직된 기준을 보완하고자 했다는 내용이 3문단에 제시되어 있다. 따라서 각국의 은행들이 준수해야 하는 위험가중자산 대비 자기자본의 최저 비율이 동일하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③ ‘바젤Ⅱ’ 협약의 표준 모형에 따르면 OECD 국가의 국채의 위험 가중치는 0%에서 150%까지이고, 회사채의 위험 가중치는 20%에서 150%까지이다. 만약 위험 가중치가 낮은 국채를 매각하고, 이를 위험 가중치가 높은 회사채에 투자한다면 위험가중자산이 더 커지므로 BIS 비율은 낮아지게 된다. ⑤ ‘바젤Ⅲ’ 협약은 위험가중자산에 대한 기본자본의 비율이 최소 6%가 되게 보완하였다. 바젤위원회의 BIS 비율은 위험가중자산에 대한 자기자본의 비율로 결정되는데, 위험가중자산에 대한 보완자본의 비율이 2%가 되지 않는26다 하더라도 기본자본의 비율이 높아지면 BIS 비율을 충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위험가중자산에 대한 보완자본의 비율이 1.5%라고 할 때 기본자본의 비율이 6.5% 이상이면 BIS 비율을 충족할 뿐만 아니라 위험가중자산에 대한 기본자본의 비율이 6%를 넘겨야 한다는 ‘바젤Ⅲ’ 협약도 충족시킨다. 따라서 ‘바젤Ⅲ’ 협약에 따라 위험가중자산 대비 보완자본이 최소 2%가 되어야 한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
|
| 165 |
8월4주차 final 답지 오류있습니다.
|
patrick01** |
2023-10-04 |
| 글제목 |
8월4주차 final 답지 오류있습니다. |
| 작성자 |
patrick01** |
등록일 |
2023-10-04 |
|
안녕하세요 교수님, 8월 4주차 final 4 답지인 9월1주차 정답지에서 18번 21번 22번이 잘못되어있습니다... 빠른 수정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확신인간과 관련된 18번 관해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답이 5번이라고 하셨는데 강의에서 설명이 없어서 왜 그런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23번의 1번 선지가 왜 틀렸는지 잘 파악이 안되어서요...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
|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3-10-06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3-10-06 |
|
반갑습니다.
수정본 업로드하겠습니다.
제시문에 의하면 확신인간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기 생각에 갇혀 독단적인 행동을 일삼는 인간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어린 시절의 '부모에게서 받은' 상처를 '잊지 못하고' 그로 인해 영향을 받는 모습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태로 볼 수 있지요.
1문단에서 <논리실증주의자>는 예측이 맞을 경우에, <포퍼>는 예측이
틀리지 않는 한, 그 예측을 도출한 가설이 하나씩 새로운 지식으로 추가된다고 주장합니다. 따라서 지식의 개별적 누적을 긍정하고 있는 것이죠
4문단에서 <콰인>은 중심부 지식과 주변부 지식이 원칙적으로
모두 수정의 대상이 될 수 있고, 지식의 변화도 더 이상 2개별적 지식이 단순히 누적되는 과정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지식의 개별적 누적을 부정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
| 164 |
8월 심화2부 final 17번 문제
|
patrick01** |
2023-10-02 |
| 글제목 |
8월 심화2부 final 17번 문제 |
| 작성자 |
patrick01** |
등록일 |
2023-10-02 |
|
안녕하세요 교수님 17번 문제의 경우 1. A국은 실행가능한 대안만 선택하고, B원칙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2. B원칙을 실현하려면 적어도 하나의 전략이 시행되어야합니다. 3. C전략은 B원칙을 실행할 수 있으나 A국에서 실행 불가하기 때문에 탈락. 4. D전략은 B원칙을 실현하기에 충분하지 않음. 5. 단, E정책과 D전략이 같이 실행되면 B는 실현된다. 와 같은 조건 + 하나의 전제를 추가해 A국은 D전략을 채택한다. 라는 결론을 내야합니다.
답인 3번의 경우, C전략과 D전략 이외에 B원칙을 실현할 다른 전략은 없다. 라고 되어있는데 3번 조건때문에 어차피 C는 탈락이고 따라서 D를 선택하게 될것이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5번조건에서 알 수 있듯이 A국은 D혼자서 B를 이룰 수 없습니다. E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B원칙의 실현을 생각하지 않고 D만 선택한다는 전제를 찾겠다는 마음으로 문제를 푸는 것인가요?
만일 그렇다면 답이 3번인건 이해가 가지만, 그렇다면 왜 굳이 B를 실현해야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는 식의 내용을 설명했는지 이해가 가질 않아서 질문드립니다. |
|
|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3-10-03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3-10-03 |
|
반갑습니다.
이 모든 정보를 놓치지 않고 잘 정리했는가가 문제해결의 핵심입니다.
또한 B를 실현해야 한다는 목표가 있어야 E정책과 D전략을 같이 실행해야 한다는 조건이 성립하며
이를 통해 '하나의 전략'이 반드시 실현되어야 한다는 조건을 줄 수 있습니다.
|
|
| 163 |
8월 심화2부 final 3회 10번
|
patrick01** |
2023-10-02 |
| 글제목 |
8월 심화2부 final 3회 10번 |
| 작성자 |
patrick01** |
등록일 |
2023-10-02 |
|
안녕하세요 교수님, 문제 10번 ㄴ 도덕적으로 살지 않는 것은 이익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이 이 논증으로부터 추론된다.
해설강의에서는 제시문에 도덕적인 것은 이익이 된다 => p->q 인데 ~p -> ~q 는 제시문에 없으니 알 수 없다 라고 하셨는데
8월4주차 답지에선 => 2문단에서 도덕적인 것은 이익이 된다고 했고, 도덕적으로 살지 않는 것은 이익이 되지 않는 다는 주장은 제시된 글에서 설명하는 결론의 ‘이’에 해당되므로 글의 논증으로부터 추론되지 않는다. 고 하셨습니다.
해설강의대로라면 이해가 가지만, 답지의 ‘이’는 대체 어느부분을 말씀하시는 것이고, 왜 추론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오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
|
|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3-10-03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3-10-03 |
|
반갑습니다.
이명제에 해당된다는 의미입니다. p->q에 대해 q->p이다가 역명제 ~p->~q이다가 이명제 이지요. |
|
| 162 |
RE : 8월 과제편 4p 핵심확인하기
|
patrick01** |
2023-10-02 |
| 글제목 |
RE : 8월 과제편 4p 핵심확인하기 |
| 작성자 |
patrick01** |
등록일 |
2023-10-02 |
|
안녕하세요 교수님,
방금 답변을 달아주셨는데, 그래서 해당 문제는 답이 O인가요 X인가요, 아니면 그 어느쪽도 답을 할 수 없는건가요? |
|
|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3-10-03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3-10-03 |
|
반갑습니다.
문제의 문장에 오해의 소지가 있으므로 답이 없는 것으로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
| 161 |
8월 과제편 1주차 과제3 핵심확인하기1
|
patrick01** |
2023-10-02 |
| 글제목 |
8월 과제편 1주차 과제3 핵심확인하기1 |
| 작성자 |
patrick01** |
등록일 |
2023-10-02 |
|
안녕하세요 교수님, 8월과제편 1주차 과제3 핵심확인하기 1번은 1. 철학적 좀비가 압정을 밟고 비명을 지르는 것은 철학적 좀비는 겉으로는 인간과 구별될 수 없기 때문이다. (O/X)
문장을 읽으면서 조금 의아했는데요, 철학적 좀비가 인간과 구별될 수 없기 ‘때문에’ 압정을 밟고 비명을 지르는 건가요?
인과관계가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드는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선지가 -> 압정을 밟으면 비명을 지르는 철학적 좀비는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만으로 인간과 구별되기 어렵다. 면 자연스럽게 느껴질것같은데
‘A행동을 하는 것 때문에 구별이 어렵다’ 는 이해가 가도 ‘A행동을 하는 것은 구별되기 어려워서이다’ 는 조금 이해가 가질 않아서요.
선지가 자연스러운건지 여쭈어보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
|
|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3-10-02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3-10-02 |
|
반갑습니다.
내용이 틀렸다고 볼 수는 없지만 선택지 문장이 더 세련되고 매끈하면 좋겠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 160 |
8월 과제편 4p 핵심확인하기
|
patrick01** |
2023-10-02 |
| 글제목 |
8월 과제편 4p 핵심확인하기 |
| 작성자 |
patrick01** |
등록일 |
2023-10-02 |
|
안녕하세요 교수님, 8월 과제편 1주차 과제1 핵심확인하기 1. 집 내에서 서열이 높은 아이가 외동으로 자란 아이보다 알레르기가 걸릴 확률이 낮다. (O/X)
의 답 근거는 (나) 문단 “외동으로 자란 아이의 경우 형제가 서넛인 아이에 비해~” 부분을 통해 유추할 수 있다. 고 되어있는데 해당부분이 담긴 문단을 언급하면,
[첫째, 함께 자란 형제자매의 수이다. 외동으로 자란 아이의 경우 형제가 서넛인 아이에 비해 꽃가루 알레르기에 취약했다. 둘째, 가족 관계에서 차지하는 서열이다. 동생이 많은 아이보다 손위 형제가 많은 아이가 알레르기에 걸릴 확률이 낮았다.] 입니다.
의아한점은, 서열이 높은 아이가 외동으로 자란 아이보다 알레르기를 걸릴 확률에 관해 판단할 수 있나요?
제시문의 첫번째 조건에 따르면, 꽃가루 알레르기에 취약한 아이 : 외동 > 형제가 서넛인 아이 => 문제에선 ‘서열이 높은 아이’라고 언급되어있으므로, 서열이 높다는 말은 즉슨 형제가 있다는 말이고, 따라서 서열이 높은 아이가 외동보다 알레르기가 걸릴 확률이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단, ‘꽃가루“ 알레르기에 한해서 말입니다.
제시문의 두번째 조건에 따르면, 가족 관계에서 차지하는 서열이 알레르기 걸릴 확률에 영향을 준다고 되어있습니다. 서열이 낮을수록 알레르기에 걸릴 확률이 낮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문제의 ’서열이 높은 아이‘는 1등인지, 아니면 2-3등인지, 총 몇명중 몇등인지 알 수 없습니다. 만일 제일 첫째라고 가정을 한다면, 형제들 중 첫째와 외동은 환경적으로 둘다 첫번째이기 때문에 차이가 없고, 시간이 흘렀다는 전제하에 형제의 유무가 차이점입니다. 그렇다면 이 경우 첫째와 외동 중 알레르기 걸릴 확률이 높은 쪽은 알 수 없습니다. 단, 서열이 높은 아이가 2째 정도 된다면 외동보다 알레르기가 걸릴 확률이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두 조건을 취합하면, 첫번째 조건에 따라 ’꽃가루‘ 알레르기에 한해 서열이 높은 아이는 외동보다 알레르기가 걸릴 확률이 낮고 두번째 조건에 따라 서열이 높은 아이가 첫째라면 외동과 차이가 없지만, 첫째가 아닌 서열이 높은 아이라면 외동보다 알레르기 걸릴 확률이 낮습니다.
그런데 문제에선 답이 X 입니다. 문제에선 꽃가루 알레르기가 아닌 그냥 알레르기라고 표시되어있고, 서열이 높은 아이라는 조건은 문제의 O/X를 판단하기엔 다소 애매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결론을 내자면, 핵심확인하기 1. 집 내에서 서열이 높은 아이가 외동으로 자란 아이보다 알레르기가 걸릴 확률이 낮다. 가 아니라 ? 집 내에서 외동으로 자란 아이가 서열이 높은 아이보다 알레르기가 걸릴 확률이 낮다. 처럼 바뀌어있어야한다고 생각이 드는데,
만일 아니라면 왜 답이 X고, 제가 어떤 부분에서 잘 못 생각했는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
|
|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3-10-02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3-10-02 |
|
반갑습니다.
네. 해당부분은 불명확한 측면이 있습니다.
서열이 높은 아이와 외동으로 자란 아이를 단순비교할 수 없지요. |
|
| 159 |
답지가 잘못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
patrick01** |
2023-10-01 |
| 글제목 |
답지가 잘못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
| 작성자 |
patrick01** |
등록일 |
2023-10-01 |
|
안녕하세요 교수님? 8월 수업편 교재 2주차 문제로확인하기1 ‘천’에 관련된 제시문에서 2번 3번 문제의 답을 8월3주차 정답해설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2번과 3번 문제의 답해설이 서로 바뀐것같은데 맞나요 교수님? |
|
| └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hacker** |
2023-10-02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해커스편입 최수지입니다. |
| 작성자 |
hacker** |
등록일 |
2023-10-02 |
|
반갑습니다.
네네. 2번 해설이 3번 3번 해설이 2번입니다.
학습에 불편을 주어서 미안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