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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북을 구매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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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h52** |
2017-11-26 |
| 글제목 |
워크북을 구매할 수 있나요? |
| 작성자 |
csh52** |
등록일 |
2017-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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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제살 때 워크북은 따로 없었는데 구매할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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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7-11-2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7-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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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교재 구매와 관련해서는 제가 잘 몰라서
워크북 구매는 학원 데스크에 직접 전화를 하셔서 문의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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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쪽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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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h52** |
2017-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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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쪽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csh52** |
등록일 |
2017-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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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번에 controlled environments에서 controlled가 통제되는 이라는 분사로 쓰여서 환경을 수식하는 건가요?아니면 are controlled 수동태로 쓰인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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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7-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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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7-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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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질문하신 they are controlled environments에서 동사가 수동태인 문장이라면 뒤에 environments라는 명사가 올 수 없겠죠?
목적어를 가져다가 수동태로 만든 문장이 될테니 말입니다.
따라서 they(주어) are(동사) controlled environments(보어)의 형태로 된 문장으로 보시는 것이 옳습니다.
controlled가 분사로 쓰여서 environments을 수식하는 형태로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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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6번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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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77** |
2017-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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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6번 4번 |
| 작성자 |
chain77** |
등록일 |
2017-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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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36번 4번에 빈칸 문장 < It is only the few who are so constituted that ( ) become a nuisance> 구문 분석이 잘 안되네요..ㅠㅠ 아무리 강의듣고 해도 잘 해석이 안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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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7-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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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7-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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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장하면서 학습에 대한 충동들이 사라지게 된다는
앞 문장의 내용과 내용상 대조를 이루는 문장으로
소수의 사람들은 그런 충동을 성장한 이후에도 그대로 유지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정신적으로 잘 조직화되어 있는 소수의 사람들은 학습의 부재,
즉 학습을 하지 못하는 것을 괴로운 일로 받아들이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제시된 문장은 it is ~ that 강조구문으로 주어 only the few who are so constituted를 강조하고 있는 문장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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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페이지 19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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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77** |
2017-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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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페이지 19번 문제 |
| 작성자 |
chain77** |
등록일 |
2017-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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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페이지 19번 문제가 왜 답이 3번인지 모르겠어요. ㅠㅠ 아래 페이지에 해답 안 나와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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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7-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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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7-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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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이 지문은 신문사의 기사 편집 방향이 독자들의 인식에 끼치게 되는 영향을 설명하고 있는 지문으로
신문의 편집태도가 독자들에게 이러한 영향력을 지니게 된다는
지문의 전체 내용에 근거하여 ③ propaganda이 답이 됩니다.
신문의 편집 방식에 따라 신문이 사람들을 선동하는 선전 도구로 쓰일 수 있다는 것이 이 글의 전체 요지가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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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쪽 8번 보기와 강의 보기가 일치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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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dn06** |
2017-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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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쪽 8번 보기와 강의 보기가 일치하지않습니다 |
| 작성자 |
wlsdn06** |
등록일 |
2017-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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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쪽 8번 보기와 강의 보기가 일치하지않습니다. 잘못 인쇄된 건가요?? 강의에서 보여준 단어로 하면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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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7-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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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7-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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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일단 강의에 나오는 단어대로 문제를 푸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교재내용은 잘못 인쇄된 것 같은데, 다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그럼 오늘도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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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에 있는 문제는 아니고 프린트에 있는 문제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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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hm19** |
2017-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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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에 있는 문제는 아니고 프린트에 있는 문제 질문 드립니다. |
| 작성자 |
choihm19** |
등록일 |
2017-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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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le of Alaska was not so much an American coup as a matter of expediency for an imperial Russia that was short of cash and unable to defend its own continental coastline.
A) negligence/fortify B) custom/maintain C) convenience/stabilize D) expediency/defend E) exigency/reinforce
Any population increase beyond a certain level necessitates greater recourse to vegetable foods; thus, the ability of a society to choose meat over cereals always arises, in part, from limiting the number of people.
A) reliance on/replenishing B) production of/estimating C) spending on/concealing D) recourse to/limiting E) attention to/varying
1번 문제는 첫 번째 빈칸이 왜 expediency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해석에서는 편의주의 라고 되어있는데, 어디서 단서를 찾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defend는 술목 관계가 적절해서 답인 건 알겠네요. 그리고 2번은 population increase: vegetable foods랑 limiting the number of people:meat 랑 대조가 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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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7-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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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7-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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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1. 술목관계가 명확한 두 번째 빈칸부터 공략합니다.
현금의 부족으로 인해 본토의 해안선을 ‘지킬 수’ 없었던
경제적으로 궁핍한 러시아의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 부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빈칸에는 알래스카를 판 것이 러시아의 입장에서 어떤 상황에서
이뤄진 결정인지를 추론해 봐야 합니다.
편의주의란, 지켜야할 원칙과 도의가 있으나 현실적인 부분
또한 간과할 수 없어 원칙이나 도의를 벗어난 결정을 내리고 행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알래스카를 산 것이 나중에 큰 이득이 되었지만,
러시아의 입장에서는 당면한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편의주의적인 방편으로 알래스카를 팔 수 밖에 없었다는
내용이 되는 것이 적절할 것입니다.
2. 네 맞습니다. 앞 부분에서 population increase와 vegetable foods의 관계가
뒷 부분의 limiting the number of people과 meat로 서로 내용상 대조를
이루고 있는 문장의 형태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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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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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hm19** |
2017-10-05 |
| 글제목 |
나열 |
| 작성자 |
choihm19** |
등록일 |
2017-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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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in addition을 어떤 경우에 넣는 건지를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설명해주실 때는 나열이라고 해주셨는데, 그러면 뒤에 사례가 나오면 안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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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7-10-0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7-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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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in addition은 전후에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것들이 열거되는 형태입니다.
예를 들어, A가 있다. 게다가 B도 있다 의 형태가 되는 것입니다.
For example은 예가 이어지는 것으로
A가 있다. 예를 들어 A의 종류가 열거되는 형태가 됩니다.
예시가 이어지는 것과 서로 다른 것이 열거되는 것은 명확히 구분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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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 |
37쪽 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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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us42** |
2017-10-03 |
| 글제목 |
37쪽 7번 |
| 작성자 |
rkdus42** |
등록일 |
2017-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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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적으로 묶이는 결론이 왜 2번은안되는것인가요.. 처칠만봐도 master라고 여겨지는사람중하나인데 과외를 받아야했다고 나오고 아인슈타인도 천재중 하나라고 여겨졌는데 실패했으니까 천재는 타고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진다고 공통적으로 묶이지 않나요? 답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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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7-10-0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7-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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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이 문제는 결론추론형으로, 앞 쪽에 부연설명으로 열거된 각 인물들의 공통된 특징을 생각하며 보기를 분석해야 합니다.
앞서 언급한 사람들이 모두 천재라는 내용이 언급된 것이 없으며,
대기만성으로 이후 크게 성공한 인물로 언급되고 있는 내용도 없습니다.
단지 학창 시절 학교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다는 내용이 열거되고 있으므로
학업에서의 실패가 항상 인생에서의 실패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④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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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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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us42** |
2017-09-29 |
| 글제목 |
상담 |
| 작성자 |
rkdus42** |
등록일 |
2017-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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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논리강의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교수님께서 논리문제를 풀때는 최대한 덜읽으라고 하시고 한문장안에서와 그다음 문장의 논리관계를 중점적으로 보라고 하셔서 계속연습하고 있는데 어려워서 많이 틀립니다. 그렇지만 전체를 읽거나 좀더 많이읽으면 정답률이 높아지거든요.. 그래서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비교적 쉬운문제(짧은지문)도 한문장을 읽으면 틀릴때도있어요 전체를 읽었다면 맞췄을 거같은 문제요.. 이 상황이 아직 논리관계를 명확히 파악못해서 생기는 일이죠? 앞으로 연습도 계속 교수님이 알려주신대로 해야 맞는거겠죠?ㅠㅠ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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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7-09-30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7-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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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다른사람보다 덜 읽고 문제를 풀 수 있는 요령은 분명 매력적인 풀이법일 겁니다.
하지만 한 문장 안에서 논리관계에 의한 정확한 단서를 찾지 못한다면,
빈칸이 포함된 문장 전후의 내용을 참조해야겠죠
빈칸 주변의 논리관계에서 단서를 찾지 못하는 이유는, 어휘력이 부족하거나 구문분석 능력이 떨어져서 그럴겁니다.
그런 부분을 보완해 가면서 가급적이면 한두문장의 논리관계에서
답을 찾으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문을 다 읽어서 정답률을 높이는 것은 시간안배에 있어 좋지 못한 풀이법입니다
실전에서는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 풀고 나서도 시간이 남아 검토해 볼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논리나 독해에서 되도록이면 적게 읽고 빨리 푸는 습괸을 들려 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결사, 지시어, 인칭대명사 등에 유의하면서, 항상 유형과 단서에 근거한 풀이에 빨리 적응하셔야 할 것입니다.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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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쪽 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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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us42** |
2017-09-26 |
| 글제목 |
24쪽 8번 |
| 작성자 |
rkdus42** |
등록일 |
2017-09-26 |
|
보기 1번 3번으로 압축하긴했는데 왜 3번은 안되나요..? 설명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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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7-09-27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7-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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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bureaucratic roles를 설명하는 적절한 형용사를 찾아야 하는 문제인데
바로 앞 문장에서 자신의 의도나 판단과는 상관없이 자신에게 부여된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관료주의적인 일 처리 방식에 관한 내용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하기 싫어도 해야하는 상황을 언급하는 것이므로 ① coercive이 적절한 답이 됩니다.
관료주의적 역할의 정도나 강도를 의미하는 내요이 아니므로 맥락상 powerful은 적절한 답이 될 수 없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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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4 건국대 14번(Pg.25)
|
kangmj6** |
2017-09-16 |
| 글제목 |
논리4 건국대 14번(Pg.25) |
| 작성자 |
kangmj6** |
등록일 |
2017-09-16 |
|
Why has governmental intervention in schoolling in the USA developed along the lines it has? I do not have the detailed knowledge of educational history that would be required to answer this question definitively. A few conjectures may nonetheless be useful to sugget the kind of considerations that may ____the present social policy. 답은 alter 인데 help는 왜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몇개의 추측은 현재 정치를 도울 수 있다" 도 정답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help가 문법적으로도 괜찮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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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7-09-1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7-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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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기존의 학교정책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첫 문장의 내용으로 보아
현재의 정책을 바꿀 수 있는 몇 가지 대안을 제시하려는 문장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단지 기존의 정책을 돕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정책에 대한 문제제기가
글 전체 맥락으로 제시되고 있으므로, 이어지는 목적어 the present social policy와의
술목관계를 생각해 볼 때, alter가 가장 적절한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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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 |
10쪽 1번
|
rkdus42** |
2017-09-15 |
| 글제목 |
10쪽 1번 |
| 작성자 |
rkdus42** |
등록일 |
2017-09-15 |
|
안녕하세요 질문할께요~ 1번에 저는 해석할때 그는 관대해서 악을 주지않았다 이런식으로 해석을 했는데요. 문법에서 배우길 직접목적어가 good harm damage 같은 명사에 주다라는 것으로 해석할때는 give가 아니라 do를 쓰라고 배웠는데요. 관대해서 악을 주지않았다. 이렇게 해석도 가능하지 않나요? 그래서 2번을 했습니다.. 답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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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7-09-1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7-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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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원인에 해당하는 so generous를 근거로 하여 이어지는 목적어 malice와의 술목관계를 생각합니다.
‘악의를 품다’ 라는 의미로 관용적으로 bear malice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do를 쓰려면 do good이나 do harm 등의 표현이 정확히 쓰여야 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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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6 |
첨부자료 파일이 안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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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dw** |
2017-09-15 |
| 글제목 |
첨부자료 파일이 안열려요 |
| 작성자 |
qdw** |
등록일 |
2017-09-15 |
|
2강에 올려놓으신 자료만 파일이 열리고 나머지 것들은 파일이 안열리는데 확인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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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7-09-16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7-09-16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첨부자료는 동영상 관리자가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니
번거롭겠지만 동영상 게시판을 활용하거나 학원에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요 ^^
열공하세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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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p 19번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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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us42** |
2017-09-02 |
| 글제목 |
43p 19번이요 |
| 작성자 |
rkdus42** |
등록일 |
201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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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할께요..! 인과로써 연결되는것은 이해가 가는데요 보기 1번과 3번의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답변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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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7-09-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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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전후 논리 관계상 인간사에 관한 업무가 기술적인 진보보다 뒤쳐져 있다는
앞 문장의 내용에 대한 결과가 빈칸 다음의 that절에 이어지고 있음을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과관계를 나타내는 1번과 3번이 답이 될 수 있는데
1번은 with the result 다음에 동격의 명사절이 이어지는 형태로 문법적으로 가능하지만,
전치사 of 다음에는 that절이 바로 이어질 수 없으므로 3번은 문법적으로 부적절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힙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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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 |
19쪽 19번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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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s9409** |
2017-09-02 |
| 글제목 |
19쪽 19번 질문 |
| 작성자 |
kjs9409** |
등록일 |
201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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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논리 문제응용 1 교재의 19족 19번에 질문있습니다. 저는 보기 2번을 골랐는데, 곤충이 사회에 (건물 피해 등) 다양한 피해를 준다 -> 따라서 모든 곤충은 필요가 없다. 의 논리전개도 맞지 않나요? 4번 보기 "곤충이 언젠가는 지구를 물려받을 것이다"의 답안이 어떻게 곤충의 파괴력은 대단하다는 앞 논리와 연결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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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7-09-03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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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여기서는 지문 전체의 내용이 곤충의 유용성에 관련된 것이 아니라
곤충의 엄청난 파괴력을 언급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바로 앞 분사구에서도 overwhelmed by insect statistics라고 하여
곤충들의 개체수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내용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추론 문제로 오답소거를 통해,
곤충들이 언젠가 지구를 지배할 날이 올 수도 있다는 4번을 답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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