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48 |
29쪽 14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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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r** |
2020-01-10 |
| 글제목 |
29쪽 14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poker** |
등록일 |
2020-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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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지를 봤음에도) 첫번째 문장 해석이 매끄럽게 되지 않는데, I know of no public demand 부분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문장성분이 어떻게 이어지는건가요? I know of no public demand (for the death penalty)(for ordinary crimes) 이런식으로 괄호를 했는데 I know of no public demand 부분만 잘 모르겠습니다. 2. 마지막 문장이 해석하는데 어려웠는데, 인간의 삶을 빼앗어가는 ( ) 빈칸 한 범죄들에 대해서는 까지만 해석이 가능하고 다음부터 문장 구조 분석도 어렵고 by men openly defiant ~ 이 부분도 해석이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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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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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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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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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I know of no public demand for the death penalty for ordinary crimes, even for ordinary homicides.
여기서 동사 know는 자동사로 쓰여 know of 이하의 전치사구가 연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형태입니다.
I know of no public demand는 부정어구 no가 포함되어 있어 ‘나는 대중적인 요구를 모른다’로 해석되며
이어지는 전치사구는 for ordinary crimes 평범한 범죄, 심지어 평범한 살인에 대해서 even for ordinary homicides
대중들이 사형을 요구하는 public demand for the death 사실에 대해서는 아는 바기 없다로 해석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문장은
But (for crimes) (involving the deliberate and inexcusable taking of human life),
전치사구 분사구
고의로 변명의 여지가 없이 다른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것을 포함하는 범죄에 관해서는
(by men) (openly defiant of all civilized order) 모든 문명화된 질서에 공개적으로 반항적인 사람들에 의해
전치사구 형용사구
/ it seems, (to nine men out of ten), a just and proper punishment.
전치사구 삽입
주어 it은 사형제도를 지칭하는 것이며 seems가 동사 a just and proper punishment가 명사보어가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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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7 |
27쪽 5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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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r** |
202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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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쪽 5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poker** |
등록일 |
202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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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picious of too powerful a president 부분이 해석이 잘 안됩니다. 강의에서는 강려한 대통령이 싫다라고 하셨는데 suspicious of를 ~를 의심하는 이라고 알고 있어서 그런지 해석이 매끄럽게 되지 않아서 헤깔립니다. 그리고 suspicious of 이쪽 문장 성분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이 부분을 강력한 대통령을 의심하는~ 이렇게 하면서 해석했다가 결국 무슨 소리인지 몰라서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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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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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ron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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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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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연결사 nonetheless를 축으로 형용사구와 주절의 내용이 서로 대조적인 짜임새를 보이고 있는 지문입니다.
강력한 대통령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는 미국인들이 결단력이 부족한 대통령에 대해서도 호의적이지 못하다는 부정적인 의미표현이 이어지는 것이 옳습니다.
nonetheless를 축으로 서로 대조되는 의미단위를 정확히 파악해야 하는데,
여기서는 강력한 대통령과 우유부단한 대통령이 서로 대조를 이루고 있는 형태입니다.
따라서 강력한 대통령도 싫어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유부단한 대통령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라는 내용이 이어지는 것이 옳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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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쪽 8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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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r** |
2020-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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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쪽 8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pok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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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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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쪽 8번 질문입니다. 이 문제의 답은 맞췄는데 선지 3번과 4번 5번등이 안되는 확실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러한 포인트가 구별되지 않아도, 추론될 수 없어도, 나타나지 않아도, 분명하지 않아도 메시지는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다. 다 비슷한 맥락인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그 중에도 2번이 확실한 답인것은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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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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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ron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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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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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우화는 동물에 비유하여 사람들에게 교훈적인 이야기를 전달하는 글입니다.
직접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지 않고 동물들에 빗대어 사람들에게 교훈적인 메시지를 전달하죠.
따라서 지문에서는 explicit가 적절한 답이 됩니다.
빈칸 앞에 있는 not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inferable이 들어가면 “메시지가 전달하는 요점을 추론할 수 없지만”으로 해석되어 맥락상 부적절합니다.
discerned가 들어가면 “메시지가 전달하는 요점을 분간할 수 없지만”으로 해석되는데, 다른 메시지와의 구분과 관련된 내용이 아니므로 부적절합니다.
illustrated가 들어가면 “메시지가 전달하는 요점을 설명할 수 없지만”으로 해석되어, 우화를 통해 전달하려는 메시지의 내용을 파악할 수 없다는 내용이 되어 역시 부적절한 답이 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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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5 |
22쪽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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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r** |
2020-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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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쪽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pok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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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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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쪽 문제가 대조 상황인 것은 알았습니다. whaling industry가 점점 쇠퇴한다는 내용인 것인데 저는 nonexistence라는 단어로 이미 대조를 설명했다고? 생각하여 동사는 상관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선지 5번처럼 감소의 의미가 들어가지 않아도 저는 선지 1번으로 대조 의미를 전달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nonexistence 존재하지 않는 상태라고 나와있어서) (존재하지 않는 상태가 되었다 이런 의미로 해석하고 1번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여 1번을 골랐습니다) 이것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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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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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myron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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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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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almost to a state라는 표현이 이어지고 있으므로 “어느 정도까지 ~게 되다”라는 의미로 문장이 완성되는 것이 옳습니다.
전치사 to 다음에는 도달점, 어떤 동작 행위의 결과 등이 제시됩니다.
즉, 빈칸에 dwindled away가 들어가서 “줄어들어서 그 결과 거의 존재하지 않을 정도까지 되었다”는 내용이 되는 것이 옳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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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4 |
16쪽 20번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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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r** |
2020-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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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쪽 20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pok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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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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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쪽 20번 질문입니다. rule과 sentence의 명확한 차이가 무엇인가요? 둘의 선지를 고민하다가 sentence를 골라서 틀렸는데 답지를 보아도 정확한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rule이 답인 근거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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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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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myron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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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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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rule은 어떤 범죄에 대한 판결을 내리는 것으로, 피고인이 유죄인지 무죄인지 등을 밝히는 것입니다.
The jury ruled that he was guilty. 와 같이 목적어로 판결의 내용이 나옵니다.
sentence는 형을 선고하는 것으로, 죄인에 대한 형량을 구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He was sentenced to death처럼 to 다음에 형량이 제시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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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3 |
13 페이지 5번 문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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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r** |
2020-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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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페이지 5번 문제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poker** |
등록일 |
2020-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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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페이지 5번 문제 질문입니다 이 부분 해석이 인강도 듣고 답지를 봐도 이해가 잘 안갑니다. 해설에 보면 만약 당신이 타이의 의견을 시시한 것이라고 언급한다면 당신은 특히 무엇인가 흠을 잡기 위해 타인의 의견이 사소하고 중요치 않은 세부사항에 집중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된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타인의 의견을 시시한것이라고 말하는 거면 나는 그 사람 흠을 잡기 위해 그 사람의 의견이 사소하고 중요치 않은 세부사항에 집중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 아닌가요? 왜 인정하지 않는 다는 것인지 해석적인 면에서 이 문제가 너무 헤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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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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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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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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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당신에 대한 타인의 의견을(someone's opinion) 시시한 일을 문제 삼는 것(nitpicking)이라고 언급하는 것은
타인의 견해가 사소하고 중요치 않은 세부 사항에 집중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는 것이라는 내용의 지문입니다.
여기서 disapprove는 the fact 이하의 내용에 ‘찬성하지 않다, 불만을 표시하다’라는 의미로 쓰인 동사입니다.
즉 the fact that 이하의 타인의 견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내용으로 쓰인 것입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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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2 |
자료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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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r** |
2020-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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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질문 |
| 작성자 |
poker** |
등록일 |
2020-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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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도 대비로 문제 적용을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인강에서 언급된 handout문제는 안 풀어도 되는건가요? 어디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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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20-01-02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20-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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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오프라인에서는 동일유형의 문제를 핸드아웃으로 제공하고 있으나,
인강에서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하여 핸드아웃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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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1 |
챕터2, 30페이지 16번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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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ossoo** |
2019-12-21 |
| 글제목 |
챕터2, 30페이지 16번 질문드립니다. |
| 작성자 |
ssoossoo** |
등록일 |
2019-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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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______ the great pppularity of chocolate stems from the last century, it is far from new. 이 문장을 보면 초콜릿의 엄청난 인기는 지난 세기부터 시작했고, 새로운 것이 아니라고 하는 관계를 봤을 때, 인기가 지난 세기부터 시작(원인)/새로운 것이 아니다(결과)로 빈칸에는 인과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가 들어가야 될 것이가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보기 2,3,4번이 모두 인과의 접속사이기 때문에 답이 될 수 없다는 건 알겠지만 Although가 들어가야 되는 논리관계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설명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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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9-12-25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9-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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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주절의 내용은, 초콜릿의 인기가 새로운 것과는 거리가 멀다,
즉, 새로운 것이 아니라, 오래된 것이라는 내용이 되므로,
최근의 일이 되는 지난 세기에 인기가 있었다는 종속절의 내용과 서로 대조를 이룹니다.
즉, 주절과 종속절의 내용이 서로 대조적인 관계임을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양보를 나타내는 접속사 Although가 빈칸에 들어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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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0 |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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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fls** |
2019-12-11 |
| 글제목 |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rlfls** |
등록일 |
2019-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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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삽입문제 풀 때 응집성 따지는 4가지 방식대로 풀면 충분한가요? 2.순서배열문제와 삽입문제 둘다 말씀해주신 응집성을 따질때 사용하는 4가지 방식만 이용해서 풀어도 충분한가요?
순서와 삽입에서 출제빈출유형을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응집성 따지는 4가지방식 이외에 자세히 더 알고싶습니다!!
3. 문장삽입 문제에서 abcd가 있으면 bc인지 cd인지와 같이 헷갈리는데(앞에도 맞는거 같고 뒤에도 맞는거 같음) 말씀해주신 4가지 방식중에서 풀어보았을때 헷갈리는 경우가 있어
이 경우엔 두군데 다 넣어보고 둘 중에 더 맞는거 같은 부분에 넣는 방법 밖엔 없을까요?ㅠ
4. 독해 문제별로 풀이법이랄게 틀린문장찾기나 지시대상 등등은 풀이법이 딱히 없이 그냥 읽으면서 푸는거고 순서나 삽입문제만 꼬리물기방식으로 풀고 다른문제들은 딱히 알아야할 풀이법이나 풀이유형은 없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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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녕하세요 답변드려요. |
uptop** |
2019-12-12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uptop** |
등록일 |
2019-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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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삽입문제 풀 때 응집성 따지는 4가지 방식대로 풀면 충분한가요?
1) 연결사 2) 지시사 3) 부정관사/정관사의 활용 4) 순차적 행위를 나타내는 명사/동사 5) 시간의 대조(과거 -> 현재) 6) full name -> 약칭 ... 등등
다양한 요소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위의 내용은 가장 기본이니 암기해 두시고, 각 지문에 따라 응용하시면 됩니다.
2.순서배열문제와 삽입문제 둘다 말씀해주신 응집성을 따질때 사용하는 4가지 방식만 이용해서 풀어도 충분한가요?
문제에 따라 달라지는 점이 있어 1.에서 설명한 것들과 함께 각 문제의 내용을 파악하면서 순서를 잡거나 넣을 자리를 찾아내시면 됩니다.
3. 문장삽입 문제에서 abcd가 있으면 bc인지 cd인지와 같이 헷갈리는데(앞에도 맞는거 같고 뒤에도 맞는거 같음) 말씀해주신 4가지 방식중에서 풀어보았을때 헷갈리는 경우가 있어
이 경우엔 두군데 다 넣어보고 둘 중에 더 맞는거 같은 부분에 넣는 방법 밖엔 없을까요?ㅠ
이런 경우는 글의 도입부에서 파악한 주제의 흐름과 함께 앞 문장에 이어질 내용이 무엇일지 파악해야 합니다. 이 경우에도 위의 응집성의 툴을 사용하면 됩니다.
4. 독해 문제별로 풀이법이랄게 틀린문장찾기나 지시대상 등등은 풀이법이 딱히 없이 그냥 읽으면서 푸는거고 순서나 삽입문제만 꼬리물기방식으로 풀고 다른문제들은 딱히 알아야할 풀이법이나 풀이유형은 없나요??
각 문제는 나름의 유형이 있잖아요. 당연히 주제를 풀 때는 주제에 대한 정의를 이해하고, 단락 속에서 적용하는 방법을 익히면 됩니다. 강의해서 제시하는 것처럼 주제는 글의 도입부에서 중심소재와 함께 본문의 내용을 바탕으로 이야기의 폭을 좁히는 주제가 설정됩니다. 이 경우에도 글의 도입부 또는 중반부에 의문문이 나오는 경우 주제가 되는 경우가 많고, 그에 대한 답변이 요지입니다.
실험/조사/연구 유형은 글은 목적이 주제이고 결과가 요지이며, 요지를 반영한 내용을 제목으로 설정되는 문제가 많이 나옵니다.
강의에서 다뤄지는 문제 유형별 접근법을 잘 살펴보세요!\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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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
hayacap** |
2019-12-13 |
| 글제목 |
답변 |
| 작성자 |
hayacap** |
등록일 |
2019-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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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에 관한 질문은 독해교수님이 전문영역이므로 더 잘 알려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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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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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fls** |
2019-11-30 |
| 글제목 |
독해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rlfls** |
등록일 |
2019-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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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이 그어져있고 밑줄과 가장 부합한것은? 하고 보기가 5개일때 밑줄그어져있는 부분만 잘 분석해서 봤는데도 잘 풀려서 이런 문제는 밑줄만 보고 풀어도 충분한지 근처 몇줄은 읽어줘야하는지 아니면 다 읽어야하는지 궁금해서 여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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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녕하세요 답변드려요. |
uptop** |
2019-12-01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uptop** |
등록일 |
2019-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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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질문이예요.
우선, 이런 질문을 하는 이유는 아마도 문제풀이를 한지 오래 되지 않거나 문제 유형에 대한 인식이 이전에 없다가 이제 그 중요성을 알게 됐다는 뜻입니다.
밑줄 문제는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접근합니다.
1. 밑줄 친 문장을 재진술하는 차원에서 동일한 내용을 담은 문장을 고르는 문제 2. 문맥적 의미를 묻는 문제
1번이 좀 더 1차원적 접근이 됩니다. 즉, 밑줄 문장을 동의어, 영영풀이 또는 구조를 바꾸어 표현한 것입니다. 2번은 글의 주제를 고려하면서 밑줄 친 문장의 "의도"를 묻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도 글 전체의 맥락 안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밑줄 만 보고 답이 나오는 경우도 어차피 글 전체의 흐름인 주제에 일치하는 전제에게 같은 내용을 담은 보기 항을 고르는 것입니다.
밑줄 친 문장만 보고 답이 나온다고 해도 글 전체의 주제를 항상 염두에 두는 것은 중요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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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8 |
그러고 한가지 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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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44** |
2019-11-28 |
| 글제목 |
그러고 한가지 더요. |
| 작성자 |
53444** |
등록일 |
2019-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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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러면 시험을 볼 때 아무거나 선택을 해서 봐도 괜찮은 건가요?난이도는 똑같나요? 예를 들면 가천대를 말하는 것이에요.
2) Nor will they explain the great eighteenth-centry rise in populations of North and South America where neither doctors nor hygiene were particulary in evidence. 문장 안에 어법 Neither A nor B 가 있는 건 알겠는데 그거 잡아서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해석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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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9-11-29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9-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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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학마다 차이가 나지만, 주로 계열별로 치는 문제 유형이 정해집니다.
동일 계열의 응시생들은 동일한 유형의 시험을 치게 되는 것이죠 ^^
2) 질문하신 문장은
"그것들은 의사들이나 위생시설이 특별히 두드러지지 않았던 북. 남미에서 18세기에 있었던 인구 증가를 설명하지는 못할 것이다."로 해석됩니다.
neither A nor B에 걸쳐진 부정의 의미를 동사에 붙여 해석하시면 수월하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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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7 |
논리완성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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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19** |
2019-11-26 |
| 글제목 |
논리완성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chu19** |
등록일 |
2019-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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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완성에서 다 안읽고 근처만 읽고 보기 분석할때 안읽은 부분이 많기 때문에 위쪽이나 아래쪽에서 이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 (주제형) 하는 생각을 갖고 모든 보기에 가능성을 열어두고 근처만 보고도 혹시 몰라 위아래로 읽어야하나 생각하는데 근처만 보고 근처에서 안나온 내용이면 틀렸다고 생각해도 무방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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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9-11-2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9-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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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기본적으로 논리 문제는 빈칸 전후의 논리관계에 근거하여 문제를 푸는 것이 우선입니다
지문 전체맥락에 근거하여 풀리는 문제도 있지만,
지문 전체맥락과 상관없이 빈칸 전후의 세부맥락에 따라 풀리는 문제들도 많습니다
따라서 빈칸 전후의 논리관계에 따라 단서를 찾고, 세부맥락에서 결정적인 단서가 없을 경우,
읽는 영역을 전체 단락으로 확장시켜 나가는 풀이법이 바람직합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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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6 |
11쪽 10번 질문입니다.
|
ssoossoo** |
2019-11-26 |
| 글제목 |
11쪽 10번 질문입니다. |
| 작성자 |
ssoossoo** |
등록일 |
2019-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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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pping malls account for 60 percent of the retail business done in the United States because they are controlled environments which _________ concerns about the weather. 이 지문에서 쇼핑몰이 계절에대한 걱정을 제거하는 통제된 환경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행해지는 소매업 60퍼센트를 차지한다는 인과관계를 이해 못했습니다..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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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입니다 |
myron10** |
2019-11-28 |
| 글제목 |
답변입니다 |
| 작성자 |
myron10** |
등록일 |
2019-11-28 |
|
안녕하십니까? 강우진입니다
질문하신 문제는 관계사 부연으로 앞 선행사에 해당되는 controlled environments가 단서가 됩니다.
통제된 환경, 즉 재래시장과 달리 실내에서 바깥날씨와 상관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라는 의미로 쓰인 부분으로
쇼핑몰이 소매업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된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체 내용은 because를 축으로 인과관계지만, 빈칸 전후의 논리관계는 관계사 부연,
즉 선행사인 controlled environments가 단서가 되어 날씨에 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는 내용으로
관계사절이 완성되는 것이 옳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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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5 |
빈칸 문제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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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19** |
2019-11-25 |
| 글제목 |
빈칸 문제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chu19** |
등록일 |
2019-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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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칸 문제가 정말 근처만 보고도 풀리는게 있고 넓게 봐야 풀리는 두가지 유형이 있는거로 아는데 빈칸을 먼저 보고 들어가는게 좋다고 하여 먼저 보면 시간은 가고 내용이 안읽히는 경우가 많아서 고민입니다! 어차피 빈칸이 다른 문제들이랑 같이 나오면 글을 전체적으로 읽어줘야하니 상관은 없지만 반드시 빈칸을 먼저 보지 않고 그냥 쭉 읽어도 문제가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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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안녕하세요 답변드려요. |
uptop** |
2019-11-27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uptop** |
등록일 |
2019-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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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빈칸을 먼저 보고 들어간다는 말이, 보기 항을 다 읽어 보고 들어간다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굳이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의 글의 주제는 한 개라는 통일성을 잘 알 것입니다. 그렇다면 글의 흐름이란 하나 밖에 없습니다. 고로, 빈칸을 중심으로 흐르는 맥도 하나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표현을 찾는 것입니다.
빈칸을 보지 않는다는 것보다는 빈칸의 내용은 대략 이럴 것이라는 큰 그림만 그리면서 내용이 뻔할 경우 바로 문제풀이로 들어가고, 아니면 글을 마무리하고 읽으시면 됩니다.
문제풀이 방법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어 본인에게 가장 적절한 것을 찾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문제를 풀고, 이를 통해 "나만의 방법"을 찾으면 됩니다.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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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모의고사 마지막 지문 빈칸문제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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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19** |
2019-11-25 |
| 글제목 |
국민대 모의고사 마지막 지문 빈칸문제 질문있습니다! |
| 작성자 |
chu19** |
등록일 |
2019-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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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마지막 지문 문제 읽기전에 빈칸 먼저 보고 허무주의에서 붕괴를 유추해서 답으로 체크한 후에 글을 읽으셨는데 허무주의에서 붕괴를 유추해야하는게 당연한건지 아니면 빈칸 쪽을 먼저 보지 않고 처음부터 읽어나가도 되는것인지 궁금하여 질문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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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변드려요. |
uptop** |
2019-11-27 |
| 글제목 |
안녕하세요 답변드려요. |
| 작성자 |
uptop** |
등록일 |
2019-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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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앞 문제와 같은 맥락의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허무주의 내용이라 해서 앞뒤 문맥을 보지 않고 푸는 것은 안 됩니다. 우선, "허무주의 = 붕괴" 같은 맥락의 유추가 가능하지만, 빈칸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문장의 wording이 어떻게 될지 모르고 글의 흐름을 글쓴이가 순접으로 전개할지, 역접으로 전개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글 전체의 맥락과 함께 빈칸 앞뒤 문장 또는 빈칸이 들어간 문장을 구성하는 요소 간 논리적 내용 전개를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앞선 문제와 같이 빈칸 문제에 대한 접근방법에 관심이 많은 듯 합니다. 빈칸 문제는 사실 글을 전체를 이해하는 통일성과 문장과 문장 간의 논리적 관계인 응집성을 묻는 어려운 문제가 맞습니다. 그렇기에 더 신중하게 글의 주제와 같이 앞 뒤 문맥을 잘 보셔야 해요. 요령껏 풀려고 하면 몇 문제 풀릴지는 몰라도 자기 생각의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남은 기간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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